"강력한 하락 신호 포착" 비트코인 지금 매우 위험한 상태. 코인 말고 '이것'만 사 모아라 (성승현 대표 / 4부)

Investment strategist 성승현 says Bitcoin broke its upward trend around 130 million won, signaling danger ahead without major liquidity inflows. He recommends holding physical gold as a hedge and building diversified portfolios across at least seven positions, avoiding more than 15% in any single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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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상승 탄력이라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빠르게 조금씩 개선되고 있고 지금처럼 반도체 특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 외부 변수에서 큰 문제만 없다면 5천원 달성하지 않을까 요즘 나스닥 차트를 보면요 나스닥 차트는 조금 꼬이고 있어요 조금 아직 상승의 추세는 꺾인 게 전혀 없는데 그러나 약간 약간 옛날 같진 않아요 힘 받는 모습 반면에 대한민국의 지금 코스피 코스탁은 파죽지세죠 전혀 거리낄 게 없다 상승 추세 모든 신호들이 다 뜨고 있어
대표님, 25년부터 금이 폭발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금과 은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 자산인가요?
옛부터 금은 전통적인 투자 대상 아니었습니까? 사실은 제가 수업 시간에도 계속 강조하지만 금에 대한 투자는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금 투자에 대한 어떤 기본적 상식을 좀 갖출 필요가 있는데 금을 투자하는 데 있어서 딱 여러분들이 두 가지만 두 가지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금은 안전 자산이다. 두 번째가 뭐냐면 금은 과거에 현물화폐의 대장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까 화폐를 제조할 때 금화, 은화 이렇게 제조를 하니까 현물화폐의 대장이었는데 현대사회가 되면서 신용화폐가 만들어지면서 사실은 신용화폐가 되도 되면서 금의 투자가치가 많이 축소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신용화폐와 항시 대척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물화폐의 대장이기 때문에 신용화폐의 대장인 달러와 반대편이 있어요 그래서 달러의 가치가 오르면 금은 떨어지게 돼 있고 반대로 달러가치가 떨어지면 금은 상승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만 여러분들이 고려해 가면서 금을 투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안전자산이라는 게 사실 경기 침체라든지 아니면 금융위기 등에서 자산가격이 크게 움직이지 않는 그런 걸 안전자산이라고 하는데 주로 금이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이고 달러, 채권 이런 것들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경기가 크게 변동된다거나 화폐가치가 크게 움직인다거나 또는 전쟁이 났다거나 이렇게 되면 안전자산의 가치는 크게 변동 특히 금가격이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러시아나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을 때 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침공했을 때 테러를 했을 때도 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뭔가 큰 변동이 있을 때 안전자산의 어떤 가치를 가진 금을 투자하시는 게 좋긴 한데 미리미리 투자하고 계셔야지 언제 그런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일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금은 어느 정도 현물로 가지고 계시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 그러면 금이 이렇게 많이 올랐잖아요.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지금 사도 되는 건지 금이나 은에도 추세 추종 투자 전략이 좀 통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금이요? 금선물 월봉차트로 보면 거의 한 2년 6개월 내내 상승합니다. 어마무시한 상승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도 사실은 추세가 이미 살아있기 때문에 나쁘지는 않은데 걱정되는 건 역시 하이닉스나 똑같은 얘기입니다. 삼성전자라든지 이렇게 많이 올라 있는 상태에서 장기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단기적으로는 조금 불안정한 부분들이 수급이 조금 불안정하게 꼬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보수적으로 접근하실 필요가 있다. 이 단계에서는 딱 이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표님 또 많은 분들이 금, 은도 궁금해 하시지만 비트코인도 궁금해 하시거든요. 어떻게 보면 디지털 금의 지위에 도전했던 게 비트코인인데 사실은 25년에 생각만큼 많이 모자랐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하락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이 지금 상승 추세가 완전히 깨진 거냐 앞으로 뭐 하락할 일만 남았냐 혹은 이제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거냐 이게 좀 궁금해 하신데 어떻게 보세요?
사실 이제 비트코인 이 가상화폐는 이제는 이제 완벽하게 투기 대상으로서 시장을 지금 점유하고 있어서 시장이 유동성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계를 갖거든요. 시장에 돈이 좀 많이 풀리면 비트코인부터 오릅니다. 다른 주식이 오르기 전에 비트코인부터 오르기.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반대로 이제 시장의 유동성이 조금 줄어들 때는 비트코인부터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트코인도요 장기 차트로 아까 제가 이게 무슨 만고의 보도 같은데 너무 난발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는데 제가 이제 간단하게 여러분들한테 기준선이라는 것을 좀 보여드리기 위해서 역시 월봉 11평으로 한번 비트코인을 한번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비트코인의 월봉차트입니다. 월봉차트인데 이 빨간선이 월봉 12평입니다. 그러면 12평을 뚫는 이 자리가 진입자리가 되겠죠. 이때가 얼마냐면 3000만원 정도 조금 상회했을 때 들어가시면 되는데 그 이후로 12평을 깨지 않습니다. 중간에 여기 살짝 깨는 듯 하지만 다시 위로 올라가 있죠. 그 다음에 쭉쭉 올라갑니다. 그리고 최근에 1억 3천만 원 정도에서 비트코인이 깨졌습니다. 12평이 깨졌습니다. 추세가 깨졌다는 얘기죠.
상승추세.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역시 월봉 12평을 가지고 투자를 하셨으면 3천 3백만 원이 들어가서 1억 3천에 나오실 수 있었던 얘기고요. 지금은 들어갈 자리가 없죠.
지금은 대표님 저희가 1, 2부, 3부에서 얘기 나눠봤던 패턴상으로 봤을 때는 이렇게 추세가 깨져 있는 상태. 깨졌을 때는 장대음봉이 나올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는 시장의 유동성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시장의 뭔가 금리 인하가 좀 대폭 이뤄지던가 아니면 다른 유동성이 크게 들어오지 않는 한 이 추세가 다시 상승으로 과연 갈 것인가는 조금 저는 조금 부정적입니다.
대표님 그럼 이제 결국엔 또 주식이 여전히 좋은 것 같은데 결국에는 아까도 얘기해 주셨지만 장이 좋을 때 개별 종목으로 투자해서 수익을 얻기가 쉽다. 결국 지수가 많이 올라갈 장이 좋다는 얘기잖아요. 올해처럼. 작년이죠. 25년. 그럼 26년은 한국 주식 지수 5천 정말 갈 수 있는 겁니까? 지수 전망, 미국 주식도 좀 궁금합니다.
사실 내일의 주가도 모르는 일이거든요. Nobody knows. 오직 십만이 아시는 부분인데 그런 상황에서 향후 주가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신년에 좀 그런 거를 맞추려고 싶은 마음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그 예측하는 것이 좀 허망한 일입니다. 제가 봤을 때는. 하지만 지금과 같은 상승 탄력이라면 예를 들어 코스피가 2,500일 때 생각을 해보고 싶어요. 그럼 5,000 가려면 몇 배가 올라야 돼요? 100%가 올라야 됩니다. 3000일 때는 60%, 70%가 올라야 됩니다. 지금 4000이 됐습니다. 4000이 훨씬 넘고 4300인데 그럼 한 20%만 올라도 5000은 바로 코앞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빠르게 조금씩 개선되고 있고 지금처럼 반도체 특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면 외부 변수에서 큰 뭔가 문제만 없다면 5000은 달성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주식도 요즘 서학개미분들이 많이 투자하시잖아요. 한국은행장님께서도 서학개미가 너무 많아서 환율 비상이다 얘기까지 하고 계신데 그럼 미국 주식은 다우지스라든가 나스닥이라든가 어떻게 보세요?
차트로 아까 제가 차트는 범용적이기 때문에 지수차트에도 써먹을 수가 있다. 그리고 지수차트로 뭘 보겠습니까? 개별주 종목을 보는 게 아니라 매크로하게 시장 전체를, 거시경제 전체를 볼 수 있는 게 지수 차트인데 저는 주로 그런 걸 볼 때 탑다운 방식의 형식을 취합니다. 거시적으로 상위 차트부터 점차 밑으로 내려오는 그러면서 시장을 전망합니다. 맨 먼저 보는 차트는 다우가 아니라 나스닥입니다.
다우가 아니라 나스닥을 먼저 보시네요.
다우지수는 어떤 옛날부터 내로는 전통적인 대표성을 띌 뿐이지 사실은 다우지수에서 그 속해있는 종목은 30개 밖에 되지 않습니까? 어떤 시장을 전망하는 어떤 데이터로서는 조금 부족합니다. 그리고 게다가 요즘에는 성장주 위주의 시장이기 때문에 성장주가 많이 몰려있는 나스닥 차트가 가장 상위차트. 먼저 나스닥 차트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S&P 500 지수를 보고 마지막으로 보는 게 다우지스입니다. 이렇게 해서 미국 3대 지수를 한번 보고요. 그 다음에 조금 영역을 넓혀서 유럽 한번 가가지고 유럽 스탑 50 그 다음에 이제 유럽 경제를 이제 끌고 가는 독일 차트라든지 프랑스 영국 차트 이런 걸 보면서 유럽 경제는 어떻게 갈 것인가 그 다음에 보는 차트는 이제 일본 니케이지지수 상해 종합지수 아니면 뭐 대만 각권지수든 제조업 관련된 왜냐면 대한민국이 제조업 국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약간 커플링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제조업에 특화되어 있는 나라들의 지수차트들을 봅니다. 그리고 나서 뭘 보냐면 대한민국의 코스피, 코스닥을. 그러면서 이제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시장 전체를 조망하는 그런 작업을 하다 보면 요즘 나스닥 차트를 보면요. 나스닥 차트는 조금 꼬이고 있습니다. 조금. 아직 상승의 추세는 꺾인 게 전혀 없는데 그러나 약간 뭔가 옛날 같진 않아요 힘 받는 모습이 작년 2월에 관세 트럼프가 관세를 세게 매기면서 관세 문제 때문에 나스닥이 주봉차트에서 3곡점 만들면서 크게 무너졌거든요. 그때 한 20% 이상 주가가 크게 빠졌지 않습니까? 전세계가 함께 나스닥이 최근에 조금 3곡점 만들려고 뭔가를 하고 있어요. 만약 이게 만들어진다면 그때는 변곡점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닐까? 그래서 이 부분은 국제정세 부분에서는 특히 대장 차트인 나스닥을 여러분들이 조금 지켜보실 필요가 있고요. 반면에 대한민국의 지금 코스피 코스닥은 파죽지세죠. 전혀 거리낄 게 없다.
걱정할 거 하나도 없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코스피 월봉차트를 보면 이미 상승추세 모든 신호들이 다 뜨고 있어요. 이미 옛날부터 저는 이제 저희 수업하시는 분들한테 말씀드렸지만 그때보다도 훨씬 더 좋은 신호들이 뜨고 있어서 힘을 받고 있는 차트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내 주식을 하실 때 크게 걱정은 하실 필요 없겠으나 외생 변수가 조금 불안하니 이런 것들은 좀 주의하시면서 투자를 하셨습니다.
대표님께서 지금 1억을 가지고 계시다면 주식 포트폴리오 좀 어떻게 구성하시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업종별로 어떻게 할 것이냐 아니면 테마별로 어떻게 할 것이냐 뭐 이런 거를 포트폴리오를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그런 포트폴리오보다도 수익 부분에서의 포트폴리오보다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좀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짜셨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적어도 1억을 7개 정도로는 나눠서 그러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체 투자자산의 15% 이상이 한 종목에 몰빵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 지금 삼성전자 너무 좋잖아요. SK하이닉스 너무 좋죠. 다 사고 싶죠. 그러나 만약 그게 떨어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좋을 때는 마냥 좋겠지만 안 좋을 때도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거를 고민하시지 마시고 그런 업종이나 테마나 이런 여러 가지를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요. 이 포트폴리오가 리스크 차원에서 파산 위험을 어떻게 제로로 수렴시킬 것이냐. 그런 부분에 조금 여러분들이 중점을 두고 포트폴리오를 짜셨으면 합니다. 그 이상은 제가 조금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그럼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금, 약간의 비트코인, 부동산도 4집 정도 되겠죠? 보통 분들이 하시는 정도는?
전부 다 하셔도 됩니다. 비트코인은 하지 마십시오.
비트코인은 좀 부정적으로 오시네요. 지금 이제 추세가 깨졌습니다.
저는 추세 깨지면 날짜를 없습니다.
추세가 좋은 것만 상승 추세일 것만 사도 충분하다.
충분합니다.
대표님 긴 시간 동안 인터뷰 나눠봤는데요. 핸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들에게 투자의 기준을 세워주는 책입니다. 스스로 종목을 찾아내고 또 들어가는 자리와 나가는 자리를 판단해서 추세 전체를 수익화하는 그런 추세 추종 매매법을 가르칩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투자해야 할지도 모르고 내가 지금 어디서 들어가야 될지 어디서 나가야 될지도 몰라서 헤매이시던 분들이라면 이 책이 아주 훌륭한 교과서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주식을 아예 모르는 줄잉이 분들도 마찬가지고 또는 오랜 시간 투자를 했음에도 자신만의 기법을 확립하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그런 분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 아닐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특히 본인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떨어지는 종목을 들고 마냥 저기 기다리기만 한 분이시라든지 운이 좋게 내가 산 주식이 올랐는데도 언제 팔지 몰라서 망설이는 분이시라면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합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캔들 차트 하나로 끝내는 추세 추종 투자의 저자이신 성승현 대표님과의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