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스 밀키솝 컬렉션으로 웜/쿨 데일리메이크업 해 본..🌸🫧

Influencer 혜림쌤 demonstrates two complete daily makeup looks using Hince's renewed Milky Soap collection, which expanded from a few shades to a 20-shade palette. The eyeshadows have a milky-smooth texture, high-density pigment, and non-chalky finish. A limited-time discount starts May 26 with bundled gifts and a subscriber giveaway.
Chapters
이게 생각보다 많이 좋아요. 이거 딱 출근하면서 바르고 얼마나 유지되는지 제가 한 번 봤거든요. 근데 이 카페인 컬러가 되게 적당해. 너무 안 진해서 웬만한 분들 다 되게 예쁘게 잘 소화하실 것 같은 조절이 되게 잘 된 웜톤이라고 해야 되나? 너무 마음에 들게 됐어. 딱 되게 맑고 화사하고 다 되게 예쁘게 소화될 것 같은 보시는 것처럼 웨딩 메이크업으로도 되게 선색없는 톤으로 연출을 했어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여러분 오늘은 힌스와 함께하는 영상인데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힌스 싱글 아이섀도우 있죠? 뉴뎁스 아이섀도우가 리뉴얼이 됐다고 해서 이 소식을 좀 전해드리려고 왔어요. 컬러와 제형 다 너무 좋아해서 제가 샵에서 이 뉴뎁스 아이섀도우를 진짜 많이 쓰는데 이렇게 닫혀있는 경우에는 컬러가 좀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기도 하고 이래서 제가 이거를 뽑아가지고 팔레트처럼 만들어서 쓰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를 이번에 대대적으로 리뉴얼을 해서 이렇게 바뀌었거든요. 훨씬 더 컴팩트하고 가볍게. 사실 싱글 아이섀도 하나 이만큼 들어있으면 평생에 다 쓰기 힘들거든요? 사실 이만큼 들어있어도 평생 다 쓰기 힘들어요, 여러분. 그래서 훨씬 더 용량도 가볍게, 가격도 가볍고 크기도 가볍게, 컬러는 더 직관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이렇게 리뉴얼이 다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바뀐 게 저는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뉴뎁스 아이섀도우 중에 가장 베스트 컬러인 이 4가지. 비 마이 얼루어, 어니스티, 얼루어 잇 모션, 빌드업. 이 4가지 컬러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실용적이고 예쁜 컬러들을 추가해서 총 20가지 컬러로 나왔거든요. 이렇게 20가지. 제가 힌스 아이섀도우 왜 이렇게 좋아하냐면 이렇게 바를 때부터 벌써 되게 부드러운 캐시미얼을 만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진짜 입자가 곱거든요? 입자가 워낙 곱다 보니까 발색 자체도 엄청 밀도 있게 올라가요. 저 지금 엄청 살살 이렇게 한 번 터치한 거거든요? 그리고 국내 아이섀도우들 중에 좀 발랐을 때 좀 허얘서 하얗게 발랐을 올라오는, 때 좀 레이어링 할수록 좀 하얗게 더 진한 느낌을 주는데 올라오는 제품들이 많아요. 제가 그 특유의 느낌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특히 이 레전드 빌드온 컬러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밀키한 느낌은 있지만 하얗게 올라오진 않죠. 그리고 발색은 완전 밀도 있고 이렇게 살살 가볍게만 터치했는데도 굉장히 밀도감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고 완전히 텍스처가 고퀄이에요. 펄감이 있는 제형도 똑같이 되게 거슬거슬하지 않고 되게 촉촉하게 안탁하게 발리죠. 제가 힌스 립이나 다른 것들도 진짜 좋아하지만 이 아이섀도우들도 진짜 좋아해서 밀키소 컬렉션 응원하는 마음으로 제가 성수에서 하는 팝업도 얼마 전에 다녀왔었는데요. 드디어 올리브영에도 입점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이 힌스 신제품 런칭 기념 프로모션 할인 소식도 가지고 왔고 또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도 영상 마지막에 함께 소개해드릴 예정이니까 끝까지 봐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힌스 싱글 아이섀도우가 총 20가지 컬러로 나왔는데요. 짜라란 이렇게 밀키소 컬렉션 완제품입니다. 이렇게 해서 브랜드에서 보내주셨는데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보면 이 20가지 컬러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다라고 카테고리별로 이렇게 나눠서 추천해드리는 게 있는데 저는 그냥 이래저래 제가 이걸 사실 엄청 미리 받아서 고객님들께 계속 사용해드리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써보니 좋더라 하는 것들도 있어서 그럼 그렇게 나눠서 발색을 좀 보여드려 보려고 해요. 순서대로 린넨, 진저티, 앤티피치, 피오니로즈, 포멜로즈 컬러인데요. 이 린넷 컬러 같은 경우에는 베이스로 쓰기도 좋고 무펄 하이라이터로도 쓰기 좋은 컬러이고 진저티는 조금 더 웜한 컬러, 이게 약간 로지한 컬러. 쿨하고 브라이트한 핑크, 이것도 좀 브라이트한 코랄. 이거보다 조금 더 쿨기가 있는 그런 발랄한 코랄 컬러거든요. 이 린넨 컬러 제외하고 나머지 컬러들은 또 블러셔로 써도 정말 예쁘고 이렇게 보시기에는 컬러가 선명하지만 되게 플러피하게 블렌딩이 잘 되는 그런 브러쉬들이랑 사용하면 아이 베이스로 열게 깔아주면 약간 수채화처럼 물든 듯한 베이스 컬러로도 진짜 좋거든요. 또는 나는 눈두덩이에 회기가 많고 되게 좀 다크서클이라든지 눈가 착색이 심하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맑은 컬러로 음영을 넣어주셔도 되게 좋고 사실 정답은 없는데 원하시는 대로 여러분들 어울리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 중간 음영용 컬러들인데 순서대로 토프라떼, 어니스티, 미스티 모브, 얼루어 인 모션, 빌드온 카페인 이렇게인데 제가 힌스 이 싱글 라인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컬러들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이 토프라떼 어니스티, 빌드온 뭐 이렇게는 정말 기본으로 가지고 계시면 좋을 음영 컬러들이고 또 보시면 이 두 번째, 세 번째 어니스티랑 미스티 모브는 되게 미세하게 펄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빛이 반사될 때 묘하게 실키한 느낌이 들거든요. 눈에 띄는 듯 마는 듯한 쉬머가 있어서 굉장히 고급스럽게 표현이 되고 얼루어 인 모션 같은 경우에도 내가 좀 핑크핑크하게 모브 모브하게 하겠다 할 때도 이제 음영감을 좀 연결시키면서 포인트 되는 오늘의 메이크업 톤이랑 연결을 시키면서 사용할 수 있는 컬러고 이 빌드온은 좀 약간 말해 뭐해 같은 원래도 힌스에서 정말 인기 많았던 그 컬러죠. 저도 샵, 작업실, 집 세 군데에 다 놓고 쓰고 있는 되게 없으면 안 되는 필수 컬러 같은 음영 컬러인데 여기저기 얼굴에 음감을 줘야 될 때 굉장히 유용하게 써지는 컬러이고 이 카페인은 포인트 브라운으로 아이라인 가이드 잡거나 할 때 쓰기 좋은 이것도 굉장히 손이 잘 가는 컬러예요. 너무 실제로 보면 화면상 보일지 모르겠는데 너무 붉은기 안 들어가서 되게 고급스러운 딥브라운 그런 느낌의 컬러예요. 다음은 실크 핑크, 펄리 피치, 펄리 페탈, 샴페인 샤워, 로지 스파클, 비마 옐로우 순인데요. 이 실크 핑크 같은 경우에는 사실 애교살로도 정말 예쁘지만 약간 이렇게 핑크 샴페인 느낌 나는 하이라이터로도 쓸 수 있고 여기저기 쓸 수 있고요. 펄리 피치 펄리 페탈은 애교살로 써도 정말 예쁘지만 약간의 이 쉬머한 느낌이 블러셔로도 올려도 되게 예뻐요. 약간 좀 이렇게 쉬머한 블러셔 좋아하시는 분들은 블러셔로 써봐도 좋을 것 같고 샴페인 샤워 로지 스파클 비 마이 얼루어는 이렇게 보시다시피 좀 스파클스파클한 컬러예요. 또 힌스가 이렇게 스파클로 컬러가 진짜 예쁘잖아요. 굉장히 고급스럽죠? 이거는 눈두덩이 전체에 이렇게 좀 가볍게 쓸어줘서 좀 화려한 느낌을 내주기에도 좋고 애교살을 좀 펄리하게 스파클하게 하고 싶다 할 때 써도 좋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블러셔 바르고 위에 윗광대 부분에 좀 더 스파클악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이렇게 또 샴페인 샤워나 로지 스파클로 이런 거 쓸어주기도 해요. 하이라이터로 추천드리고 싶은 컬러는 이렇게 세 가지인데 시트론 라일락 샤워 리플렉션이거든요. 이거 세 개가 가장 브라이트한 컬러인데 사실 하이라이터로도 좋고 애교살로도 좋고 눈 앞머리 포인트로도 좋고 이것도 두루두루 쓰기 좋은 멀티 컬러예요. 보시면 라일락 샤워 같은 경우에는 글리터여서 제형이 조금 다릅니다. 이거는 약간 포인트 글리터. 오늘은 두 가지 룩을 보여드릴 거라서 기본은 조금 다 해놓은 상태고요. 웜톤 룩을 먼저 보여드릴 건데 이 포멜로즈 컬러를 사용해서 블러셔를 넣어줄 거예요. 이렇게 뽀용뽀용한 블러셔 표현을 해줬고 이 시트론 컬러를 사용해서 하이라이트를 넣어줄게요. 이게 너무 골드 웜톤이 아니라 진짜 레몬색 웜톤이어서 더워 보이는 느낌 없이 이렇게 좀 상큼한 느낌. 요거는 증정으로만 나가는 블루소비라는 아이프라이머에요. 근데 이게 아이프라이머로 써도 좋고 페이스프라이머로도 괜찮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제가 아이프라이먼은 특정 제품 하나만 되게 집요하게 써왔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많이 좋아요. 요거 딱 출근하면서 바르고 얼마나 유지되는지 제가 한번 봤거든요. 진짜 하루종일 유지 잘 되더라고요. 화장 안 번지고. 눈두덩이 전체적으로 이 진저티 컬러를 깔아줄게요. 넓게 넓게 저는 약간 눈썹뼈 아래까지 이렇게 물들듯이 엄청 넓게 깔아주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하고 이 앤티피치 사용해서 가볍게 쌍꺼풀 라인보다 살짝 위에까지 음영 카페인 컬러로 아이라인 가이드 그려주고 이게 너무 딥한 브라운이 아니여가지고 되게 적당한 포인트 브라운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의 약간 밀키소 뽀얀 그 룩 전체적으로 좀 어울리는 것 같아요. 너무 블랙의 요소가 많이 안 들어가게 진행하려고 하거든요. 애교살 컬러로는 펄리피치 사용해서 넓게 넓게 깔아줄게요. 아까 여기 위에 음영 넣었던 앤티크 피치를 또 사용해서 애교살 앞뒤로 애교살에 볼륨, 깊이감을 주는 작업을 또 해주고 아까 라인 가이드 그렸던 카페인 컬러를 삼각존에 넣어. 근데 이 삼각존에 넣는 딥브라운이 너무 진하면 또 안 예쁘거든요? 근데 이 카페인 컬러가 되게 적당해. 너무 안 진해서 아이라인 가이드로도 좋고 이렇게 포인트 음영 넣기에도 좋아요. 하고 힌스 효자 섀도우. 저도 진짜 좋아하는 이 빌드온으로 애교 그림자 넣어줘야죠. 좋은데? 블러셔 조금만 더 올려야겠다. 너무 예쁘다 지금. 이렇게 빠르게 마스카라도 좀 해주고 왔고요. 여기에다가 입술 로 피치를 발라볼게요. 이 힌스 지금 밀키소 컬렉션 립이 네 종류 있잖아요. 네 종류 다 샵에서 진짜 잘 쓰고 있거든요. 신부님들께도 진짜 잘 쓰고 좀 맑고 화사한 룩 좋아하시는 분들께 진짜 진짜 잘 쓰고 있어요. 그래서 로피치 하나만 바르면 이런 느낌이고 여기에다가 피치 듀오까지 레이어드하면 맑고 투명한 약간 이 밀키 밀키한 느낌이 배가 됩니다. 여기에다가 이 샴페인 샤워까지 살짝 얹어볼까요? 되게 투명하게 올라가는 글리터인데 이렇게 젤틴트나 듀유볼 같이 글로이한 게 좀 도드라져야 되는 제형을 바를 때는 여러분 음파음파 입술 이렇게 파파파 하는 거 절대 안 하시는 게 제일 예쁘거든요. 살롱에 오시면 고객님들께 되게 자주 말씀드리는 부분이에요. 음파음파 하시면 안 돼요. 저 이제 입술 바를 건데 하시면 안 됩니다. 약간 이렇게 하고 들어가거든요. 그렇게 하시면 이렇게 투명하고 통통한 느낌으로 텍스처를 더 강조해서 더 예쁘게 듀이한 느낌 표현하실 수 있어요. 무튼 이렇게 해서 첫 번째 웜톤 룩 완성이에요. 저는 이렇게 맑고 화사한 웜톤 제품을 쓸 때 저한테 안 어울릴 때가 많아서 되게 어려워하는 게 있거든요. 그 특정 컬러를 소화할 수 있는 피부 톤이나 퍼스널 컬러가 되게 한정돼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여기 제가 사용한 제품들은 웬만한 분들 다 되게 예쁘게 잘 소화하실 것 같은 조절이 되게 잘 된 웜톤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제가 오늘 쓴 컬러대로 웜톤 메이크업 해보셔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마음에 들게 됐어. 딱 되게 맑고 화사하고 안 더워 보이죠? 되게 경쾌하고 봄, 여름 다 되게 예쁘게 소화될 것 같은 룩이에요. 이제 두 번째 쿨톤 룩 바로 보여드릴게요. 이번에는 블러셔로 피오니 로즈 컬러를 사용할 거예요. 이게 블러셔로 올라가는 이 컬러들이 진짜 되게 소프트하면서 뽀용하면서 묘하게 되게 맑고 화사한데 채도감이 또 너무 쨍하진 않고요. 되게 부드러워 보이게 예뻐요. 제가 힌스 색조를 그런 맛에서 또 좋아하는 것도 있거든요. 근데 이 섀도우들이 컬러가 다 진짜 예쁘게 빠졌어. 뭔가 청순 핑크예요. 그리고 사실 눈두덩이에도 이렇게 좀 전체적으로 스치듯이 해줘도 좋아요. 얼굴 전체가 이 피오니 로즈 컬러로 물든 것처럼 이런 느낌도 예쁩니다. 이렇게 하고 프라이머 아직 안 해서 프라이머 발라주고 8차 파우더를 안 했네 8차에만 파우더 좀 하고 이번에는 눈두덩이 베이스를 좀 펄리하게 깔아보고 싶어서 로지 스파클을 깔아볼게요 은은하게 이 로지한 컬러가 배어 나오면서 스파클 스파클을 한 느낌입니다. 애교살 컬러는 이 실크 핑크로 좀 뽀용하게 확 톤을 올려줘도 좋고 눈두덩이에 깔았던 로지 스파클로 해줘도 좋고 제가 아까 힌스의 이 음영 컬러들 다 진짜 좋아한다 했잖아요. 그래서 눈두덩이는 어니스티 이 컬러를 한번 깔아보고 이렇게 아이홀 쪽으로. 완전 데일리로 쓰기 예쁜 컬러거든요. 어니스티랑 빌드온 이거 두 개는 약간 필수템처럼 가지고 계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거 두 개가 진짜 예쁜 음영 컬러예요. 하고 애교살 앞뒤로는 또 이것도 사실 너무 예쁘거든요. 얼루어 잇 모션 이렇게 삼각존 좀 넓게 이렇게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약간 블러셔의 붉은기랑 여기랑 좀 연결되는 느낌 들게 이렇게 쓰는 것도 좋아하고 이것도 진짜 예뻐요 은은하게 그래서 아까 같은 경우에는 빌드온 컬러로 애교 그림자를 잡아줬잖아요 근데 얼루어 인 모션도 애교 그림자 써도 되게 좋거든요 약간 이 핑키한 느낌이 그대로 좀 연결되게 그림자를 넣어주는 거예요 이것도 진짜 예뻐요 저는 이 아이 메이크업 하는 거에 있어서 중간 음영 톤을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중간 음영 컬러를 진짜 많이 쓰는데 이 힌스 중간 음영 컬러? 제가 아까 묶어서 보여드렸던 그 컬러들이 가지고 계시면 다 진짜 유용하게 쓰임새가 좋거든요. 음영 컬러라고 해서 썼는데 막상 생각보다 음영 아니고 너무 허옇게 올라오는 채도들이 사실 저는 좀 많아서 근데 이거는 중간 음영 역할을 해주는데 뭔가 되게 붉은기나 채도감이나 음감이 너무 심하지 않고 진짜 딱 요즘 중간 음영? 느낌으로 옛날 섀도우 색깔 느낌 잘 안 나고 딱 예쁘죠? 제 역할을 잘 해주면서도 요즘 색조 트렌드도 되게 잘 반영이 되어 있다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좀 우리 밀키 컬렉션 이름 그대로 좀 밀키하게 음영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컬러들이에요. 이렇게 했고 아까 썼던 카페인 컬러로 또 아이라인 가이드 잡아줄 건데 아까는 조금 약간 상큼한 느낌으로 일자로 좀 뺐는데 이번에는 살짝 청순하게 연출을 해볼까요? 살짝 다른 느낌으로 약간 일자에서 살짝 내려가는 듯한 느낌으로 이렇게 좀 빼볼게요. 하고 삼각존. 벌써 거의 완성이 된 듯한 느낌이에요, 마음에 들어. 그래서 아까 아이라인 살짝 그려줬거든요? 이걸 썼는데 이거는 이번에 오사카 가서 한번 구매해본 라이너예요. 연한 라이너. 이 메이크업 전체적으로 진하지 않은 이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딱 꼬리 쪽에만 콩 하고 찍고 끝낼게요. 하고 빠르게 속눈썹 메이크업을 해줄게요. 네. 이 정도 하고 아까 하이라이터를 안 하긴 했거든요. 이 라일락 샤워로 좀 스파클 스파클안 느낌으로 표현을 좀 해볼게요. 여기 광대뼈 위에 이렇게 이거 라일락 샤허로도 해줘도 진짜 예쁘거든요. 화면에 잘 보일지 모르겠어. 코 끝에 포인트나 이렇게 좀 스파클한 거는 앞머리 하이라이터로 써도 진짜 예쁘고 이렇게. 이거는 전형적인 하이라이터의 쉬머 쪽은 아니고 진짜 스파클한 컬러라서 반짝반짝하게 하이라이팅 하고 싶다. 그럴 때 되게 쓰기 좋은 거 같아요. 아니면 눈두덩이에 이렇게 해줘도 되고 아니면 라일락샤워처럼 스파클한 거 쓸 날이 아니야. 데일리야 하시면 아까 애교살에 처음에 깔아줬던 실크 핑크도 되게 괜찮거든요. 이렇게 비교를 살짝 해보면 실크 핑크는 약간 따뜻한 핑크고요. 라일락샤화는 완전 쿨한 연보랏빛 컬러예요. 이렇게 하고 이번에는 립을 로베리 컬러로 요거를 진짜 살짝만 깔아주고 저 원래도 여러분들께 유튜브로 요 연말결산에서도 보여드리지 않았나요? 힌스 글로우 젤 틴트를 원래도 진짜 좋아하는데 오늘은 뭔가 이 듀이볼 제품을 조금 더 메인으로 써보고 싶어서 베리듀 요거를 좀 양껏 얹어줄게요. 요렇게 좀 도톰하게 푹 퍼가지고 약간 주름을 메워주듯이 도톰하게 발라줄게요. 아니면 이렇게 실리콘 킷브러시도 괜찮아요. 이렇게 하면 좀 더 듀이한 느낌을 더 잘 살려줘요. 툴은 여러분들 편하신 대로 고르셔도 되고 엄청 청순하게 연출됐죠. 당장 예식을 해도 될 것 같은 보시는 것처럼 웨딩 메이크업으로 되게 손색없는 톤으로 연출이 됐어요. 이렇게 브라이트한 컬러를 제가 잘못 올리면 얼굴 톤보다 진짜 많이 떠보일 때가 많은데 그 채도, 명도 조절이 되게 잘 된 것 같아요. 떠보이지 않으면서도 뭔가 되게 좀 브라이트하고 밀키한 느낌이 잘 살죠? 되게 청순해 보여요. 이렇게 해서 밀키솝 컬렉션으로 완성한 쿨톤 메이크업까지 끝입니다. 오늘의 밀키솝 컬렉션으로 완성한 웜쿨 메이크업 어떠셨나요? 힌스 밀키솜 컬렉션 출시 기념 프로모션이랑 이벤트 안내하고 영상 마무리 할게요. 바로 내일부터 5월 26일부터 시작되는 올 년 기획전이 있는데요. 금액은 이렇게 싱글 섀도우, 로글로우 젤틴트, 로글로우 듀이 볼까지 이렇게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고 새로운 싱글 섀도우와 로글로우 립 제품 구매하시면 힌스의 미니 키링을 드려요. 립 제품을 구매하시면 베리 듀 미니 사이즈를 드리고 아이섀도우를 구매하시면 시트론 컬러 미니를 증정합니다. 그리고 싱글 섀도우 2개를 구매하시면 이 듀얼 아이섀도우 브러쉬를 드립니다. 네, 그리고 오늘도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까지 준비했으니까 이벤트 참여하실 분들은 더보기에서 링크랑 내용 확인해주시면 되시고요. 힌스의 감성을 제가 되게 좋아하는 힌스의 팬으로서 협업을 꼭 한 번은 하고 싶었는데 타이밍이 잘 안 맞아서 계속 좀 미뤄졌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들로 이렇게 협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고 밀키소 컬렉션 제품들 정말 예쁘니까 여러분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또 감사드리고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