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아하는 제품들로 촉촉하게 수분광 차오르는 복숭아톤 (+ 파운데이션 구독자이벤트)🩵

혜림쌤 shows how to build a fresh peach-toned makeup look using Shiseido's Revital Essence foundations. She mixes the Glow and Matte versions to get balanced coverage with a dewy finish, then layers Amuse Serum Liquid Blush and other products for a hydrated, natural glow. Three winners get free Shiseido found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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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요즘 꽂힌 색조들로 하는 데일리 메이크업 갖고 왔어요. 요즘 샵에서 엄청 잘 쓰고 있는 색조들 모아 모아 완성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아니나 다를까 이렇게 조합해서 요즘 잘 쓰는 아이템 컨텐츠를 할 때마다 스스로도 좀 마음에 쏙 드는 메이크업이 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오늘은 좀 생기있게 복숭아, 살구 이런 톤의 메이크업인데요. 요즘에 이런 톤이 또 좋더라고요,
엄청.
제가 이런 톤을 엄청 좋아하진 않았었는데, 솔직히. 저한테 하는 걸 엄청 좋아하진 않았는데 요즘에
왜 이렇게 이런 색조들로 했을 때 좀
어려 보이고 생기있어 보이고 기분이 좋아진다.
좀 탱글탱글?
생기있어 보이지 않나요? 오늘 메이크업 너무 마음에 들고 바로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기초를 먼저 발라주겠습니다.
아까 기초를 미리 발라두었던 상태여가지고 또 여러 번 리치하게 쌓이는 것보다는 좀 가볍게 하고
싶어서 이거 두 개를 섞었어요.
2단계 한 겹, 3단계 한 겸 이렇게 계속 레이어 하는 게 좀 너무 리치해질 것 같다. 사실 이 제품이 엄청 리치하진 않은데 제가 아까 뭐 이것저것 이미 기초를 많이 해놨어가지고 좀 메이크업 직전에 가볍게 진짜 가볍게 수분감만 주는 느낌으로 하고 싶어가지고 그럴 때는 이렇게
두 개 섞어서 그냥 퀵하게 끝내줍니다. 이렇게 두드려서 흡수시켜주시고 아무것도 안 묻어있는 퍼프로 한 번 또 두드려줍니다.
그러면 더 기초가 흡수가 잘 되기도 하고 피부 위에 불필요하게 겉돌고 있다는 기초도 조금 걷어내주고 하거든요. 손으로만 두드려서 흡수시키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스펀지
사용하는 게 오히려 좀 쿨링감이 있다고 할까요? 손은 좀 뜨끈하잖아요. 특히 손이 온도가 좀 내려가지 않고 뜨뜻할
때는 오히려 그게 좀 얼굴에 열감을 올리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이렇게 해주고요.
이제 파운데이션 쓸 건데 제가 최근에 좀
높은 커버력의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좀 쓸 일이 왕왕 있었어가지고 좀 몇 번 썼어요. 쓰면서 계속 느낀 게 역시 나는 이제는 얇촉파구나. 이게 한 20대 후반, 아니야 아니야. 30대 초반까지도 완전 강경 매트파였었거든요. 화장이란 거를 시작하고 나서 그때까지 30대 초반까지 늘 강경 매트파였었는데요. 제가 수부지, 지성 피부임에도 불구하고 점점 주름이나 피부 처짐 같은 게 많이 생기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서 또 메이크업 트렌드도 점점 색조만 해도 되게 많이 뉴트럴해졌잖아요. 일상 메이크업에 있어서는 베이스 트렌드도 두껍지 않게 원래 내 피부가 좋아 보이는 것처럼 투명하게 가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살롱에서 고객님 해드릴 때도 10년 전
막 이렇게 되돌아와서 생각해보면 그때는 완벽한 커버. 빈틈없이 잡티 하나 남김없이 다 가려드려야 좋은 베이스다라고 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신부님이나 고객님이 먼저 여기 있는 주근깨 그냥 살려서 해주세요.
더 투명하게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아지는 걸 보면 피부 화장 트렌드가 완전히 그렇게 가지 않았나라고 생각하고 있고 하여튼 그래서 오늘 보여드릴 제품은
저번에도 제가 사용하긴 했는데요. 시세이도 리바이탈 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사용할 겁니다. 여기에다가 새로운 신제품 스킨 매트 파운데이션까지 사용할 거고요. 이 밑에 있는 검정 스티커는 제가 살롱에서
고객님 할 때 호수 한눈에 보려고 붙여놓은 것이에요. 원래 이런 검정 스틸커는 없습니다. 이 스킨 글로우 파데는 제가 연말결산에서도 보여드린 적 있는 파데인데 그 정도로 엄청 원래 좋아하는 제품이고 스킨 글로우를 하나만 쓰면 온천광 파데라는 별명이 있거든요. 이 별명만큼 완전 투명하고 광이 뿜뿜해가지고 이 파데 특유의 투명하고 광나는 느낌이 더욱 돋보이거든요. 이 파데가 진짜 특이한 게 세럼 캡슐 안에 파운데이션 피그먼트가 들어있대요. 그래서 이게 톡톡 터지면서 발리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한번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뭐가 스킨 글로우게요? 이거예요, 이거.
보시면 스킨 글로우 파데는 이렇게 물 번진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파운데이션 이렇게 펴발라 놨을 때 이런 느낌이 안 들거든요? 이 물방울 톡톡 터진 흔적 같은 게 보이세요? 하여튼 이게 스킨 글로우고 이게 스킨 매트예요. 근데 스킨 매트도 약간 그 스킨 글로우처럼 입자감 그 세럼 터지는 느낌이 있긴 있거든요?
제가 여러 번 사용해봤을 때는 얘도 좀 있었어요, 매트도.
근데 지금은 크게 막 안 보이네요. 스킨글로우 옆에 있으니까 좀 비교돼서 그런가? 스킨글로우는 되게 베스트셀러잖아요. 이거 사용해보신 분들이 많을 건데 지금 이게 똑같은 120호거든요? 근데 좀 느낌이 다르죠? 어떻게 보면 이 매트가 조금 더 어두워 보이는 느낌도 드는데요.
저는 근데 뭔가
그래도 더 얇은 제형이 조금 더 차분한
톤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스킨글로우를 130호를 쓰고
매트를 120호를 쓸 거예요. 저번에 보여드렸던 것처럼 이거 두 개 섞어서 베이스를 해보려고 하거든요.
세럼광 하나만 썼을 때보다 조금 더 뭔가
커버력이나 지속력을 올려주는 느낌이 있어요.
얼마 전에는 약간 너무 글로우하지도 너무 매트하지도
않게 되게 그 자연스러운 정도의 광감? 자연스러운 촉촉한 정도를 좋아하시는 엄청 오래 다니신
고객님 있는데 그분께 이제 써드렸는데 어우 피부표현이
너무 예쁘게 되는 거예요. 그때는 매트 하나만 쓰긴 했거든요.
매트 하나만 썼는데 솔직히 이게 리바이탈 에센스 라인이다 보니까 되게 적당하게 반짝반짝 예뻤어요. 이런
광감 이게 되게 무거운 오일광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정말 기초 잘 발라놨을 때 이렇게 촤악 차오르는 그런 수분광 느낌 있잖아요.
그런 광이거든요. 근데 스킨글로우 하나만 썼을 때는 그 광이 지금보다 지금도 되게 좋죠. 근데 더 막 광택제로 코팅을 한 것처럼 광이 나고 이거 두 개 섞으니까 약간 중간 느낌. 근데 솔직히 매트만 써도 좀 광 나요. 그 에센스 광 터지는 느낌이 매트만 써도 조금 있습니다. 오늘은 중간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이렇게 했고요.
워낙에 얇게 자연스럽게 발리는 제품이어서 이 볼 중간에 조금 요철감 있는 부분에 매트 파운데이션
단독으로 이렇게 조금 올려줬습니다.
이렇게 해서 피부 화장 마무리할게요. 이마가 장난이 아니다.
엄청 건강한 피부처럼 보여요.
하하.
좀 사람이 생기가 있어 보이는 것 같아요, 확실히.
사실 지금 그렇게 생기 있지 않거든요?
이게 점점 어쩔 수 없이 육아가 그렇네요.
약간 피로도가 있더라고요.
쉽지 않아요. 조금씩 예민해지게 되는 것 같아. 애기가 통잠을 자긴 하는데 100% 완벽한 통잠이 아니라 조금씩 중간에 깨거든요?
그래서 막 쪽쪽이 다시 물려줘야 되고 약간
이런 느낌인데 이게 완전하게 우리도 마음 놓고 숙면할 수 있는 날이 없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약간 예민해지기가 쉬운 것 같다. 조심해야 될 것 같아.
여기다가 오늘 블러셔는 제가 너무 써보고 싶었던
어뮤즈 세럼 리퀴드 블러쉬. 얘도 세럼이네. 복숭아 라떼 컬러예요. 거꾸로 들었다, 이렇게. 엄청 예쁘게 생겼어요, 외관도. 써보고 싶었던 게 아니라 사실 이미 써봤어요 샵에서 쓰고 와
너무 예쁘다
이러고 오늘 써야지 하고 갖고 온 거예요 이렇게 손등에 살짝 덜어가지고 아니
이렇게 페일한
컬러가 원래는 뭔가 발색이 잘 안 되거든요 근데 얘는 이렇게 좀 뽀용한 색인데 발색이 잘 돼 예뻐 예뻐 이렇게 리퀴드 블러셔 올릴 때는 여러분 우리 파운데이션이 발라놓은 게 망가지면 안 되니까 세게 치지 마시고 이렇게 살살 살살 엄청 피부와 멀리 떨어지지 말고 퍼프가 가까이에서 완전 살살 이렇게 올려주시면 좋고 너무 예쁘다.
이따가 아이섀도우랑 립이랑 하고 블러셔 조금 더 바를 수도 있는데 일단 이만큼만 하고 넘어갈게요.
파우더는 트렌스 루센트 셋 선 파우더 레몬 티핏이라는 브랜드네요. 이거를 약간 광 눌러줬으면 하는 부분들. 이 팔자주름. 여기 관자 부분 보이시죠? 광이 너무 많이 올라오면 좀 그냥 그래요. 조금 눌러주는 게 괜찮습니다, 여기는. 이 정도 하고 오늘도 웨메 쉐딩으로 눈썹의 기본 틀을 좀 잡아주시고 갑자기 오늘 눈썹 좀 빽빽하게 그리고 싶어서 조금 빽빽하게 그려봤다 제가 원래 아이 프라이머 어반디케이 항상 쓰잖아요. 좀 괜찮은 거 발견했어요.
완전 제가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지속력
테스트는 아직 못 해봤는데 일단 텍스처랑 컬러 표현이 진짜 예뻐서 갖고 왔거든요. 삐아의 아이 앤 치크 프라이머 밤이라고 써 있어요.
2호 다나밤 컬러고요. 이 컬러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도 되게 괜찮아요. 이 제품 괜찮더라고요. 약간 이런 프라이머 밤, 이런 팥 제품이 여기저기서 나왔는데 일단 써본 것 중에서 저는
삐아가 제일 괜찮은 것 같네요. 이걸로 아이 프라이머 겸 베이스를 할 건데 이 캐스트 되게 부드러워요.
다른 애들은 좀 뻑뻑한 애들이 많았거든요?
이렇게 눈두덩이에 좀 넓게 이렇게 좀 펴발라주기도 하고 깔끔해지죠? 눈두덩이 칙칙하신 분들은 진짜 또 만족도가 높으실 것 같아요.
저 여기 맨날 아이라인 커버하는 데 있잖아요.
여기까지도 커버가 돼요. 엄청 괜찮은 것 같아.
그리고 제가 요즘 눈 밑에 애교살이 워낙에 살이 이제 노화가 많이 진행됐다 보니까 유튜브를 너무 오래 해가지고 저의 노화 과정을 다
보여드리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눈 밑에가 쭈글쭈글 해가지고 아 컨실러를
최대한 많이 안 쓰고 싶다. 이게 요즘 저의 생각인데 컨실러 펜슬 안 쓰고 얘로 이렇게 보이세요? 여기 눈 바로 밑에 제가 착색이 되게
안 예쁜 게 있거든요?
그런 게 좀 깔끔하게 잡혀요.
여기 보면 있잖아요 이렇게.
근데 좀 정돈돼요. 이거는 메이크업 포에버 브러쉬인데 또 얘랑 궁합이
저는 좋은 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걸로 이 메포 브러쉬가 너무 두껍지 않게 발라지도록 좀 도와주는 것 같고 이게
원래 이런 용도의 브러쉬가 아닐 것 같긴 한데
좀 깔끔해졌죠?
눈두덩이 베이스 톤 안 좋으신 분들 이렇게
잡아주는데 이거 한번 꼭 써보세요. 삐아 다나밤. 깔끔.
그리고 유분기 진짜 살짝만 잡아주는 느낌으로 이
홀리카홀리카 앙고라 컬러로 되게 가볍게 쓸어줄게요. 굳이 꼭 이 앙고라로 안 하셔도 되고 그냥 가루 파우더로 하셔도 될 것 같긴 한데 작업실에서 예쁜 컬러를 발견해서 갖고 와봤어요. 이렇게 하고 오늘 메인으로 쓸 아이섀도우는 이 디올 싱글이랑 스나이델 뷰티 갖고 왔어요. 일단 이 디올 트위티 아이섀도우로 애교살을 먼저 좀 깔아줄게요. 전체적으로 깔아주고 여기 다섯 번째 컬러로 약간 이 티티보다 지금 조금 로즈빛이거든요
이게?
로즈 코랄. 앞뒤 음영.
그리고
여기 여섯 번째 컬러로 위에 음영.
너무 예쁘다
벌써.
가을인데 봄같이 돼버렸네. 너무 마음에 드는데?
오늘은 아이라인 너무 올리지 말아야겠어요. 좀 부드럽게.
그냥
딱 일자로. 위에 음영 넣었던 여섯 번째 컬러로 삼각존도 해줄게요. 아까 눈썹 그릴 때 썼던 쉐딩 제일
어두운 부분으로 애교 그림자를 만들어줍니다.
그림자만
너무 다른 색으로 떠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스나이델 섀도우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컬러 섞어서 여기에 좀 플러스 알파로 얹어줄게요. 라이너는 본셉 젤 아이라이너 펄브라운 컬러 쓸게요. 트위저를 새로 샀습니다. 빨간색 예쁘죠? 속눈썹 붙이는 게 이제 너무 익숙해지니까 속눈썹
마스카라만 하는 게 뷰러를 진짜 말도 안 되게 꼼꼼하게 잘 해줘야 되거든요? 제가 너무 잘 쳐지기도 하고 타고난 속눈썹이 좀 그렇게 예쁘진 않아서 심폐소생하기 위한 그 뷰러 작업을 너무 열과 성을 다해서 해야
되는데 이제 붙이는 인조 속눈썹은 붙이는 각도 설정이 되잖아요.
제가 노글로 래쉬를 안 쓰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데 이 속눈썹 단면 어느 방향에
풀을 묻히냐에 따라서 속눈썹의 각도가 엄청 바뀌기
때문에 조금 뷰러가 약간 미흡하게 돼도 이렇게 좀 뒤집어지게 잘 붙여주면 안 쳐져요 속눈썹이 하하하 근데 이것도 제 속눈썹이 워낙에 힘이 없으니까 적용되는 이야기이고 속눈썹이 엄청 굵고
단단하시면은 이 밑에서 인조 속눈썹이 밀어주는 힘보다
위에서 내 속눈썹이 누르는 힘이 더 세서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는 제 속눈썹에 워낙 힘해가리가 없어가지고 이게 또 이렇게 장점이 될 줄은 몰랐네. 요즘에 즐겨보는 유튜브 있으신가요? 저는 인스타그램에는 조금 올리긴 했는데 제가 그 라디오스타에도 나왔던 통래조 김민경님을 너무너무 좋아해가지고 유튜브
딱 키자마자 김민경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컨텐츠를 다 보고 막 이래요, 진짜. 사랑에 빠짐.
너무너무 말씀하시는 게 재미있고 생각도 기쁘시고 이래서 진짜 재밌게 보고 있고 최근에 진짜 재밌게 또 본 거는 제일 건강합니다라는 채널에 김민경 님 나온 거 있거든요? 영원한 비쥬얼 우정.
여기에 좀 과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제가 또 미용실과 유튜브 겸업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너무 재밌게 봤거든요. 과로 고민이신 분들. 나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지? 하시는 분들 이거 보시면 진짜 재밌게 보실
것 같고 쉐딩을 해주겠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다.
제가 너무 팬이라서 샤라웃을 하고 싶었습니다.
어우 입술이 왜 이렇게 지저분해? 왜 이렇게 건조해? 너무 소홀히 했네? 그럼 또 바닐라 레터링으로 한번 잡아주고 롬앤의
소이 라떼요. 저 이 조합을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불안한 거는 이 롬앤는 본품 출시를 안 하시더라고요. 제발 해주시면 안 될까요?
컬러가 너무 예쁜데? 너무 예쁜데.
이거 다 쓰면 이거 어떡해. 오늘은 립을 좀 케어해줄 수 있는 제품을 바를 건데요.
예쁘다.
이거 제가 지금 만들고 있는 제품인데요. 음 예쁘다. 너무 예쁜데? 움직일 때마다 제 흰머리가 힐끔힐끔. 어쩔 수 없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렇게 하고 아까 립이랑 아이 메이크업 보고
블러셔를 좀 더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했었거든요?
이거 아까 썼던 복숭아 라떼.
조금만. 좋아요.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끝입니다. 약간 복숭아, 살구빛으로 해봤고요. 하이라이터 아직 안 썼는데 굳이 안 써도 예쁜 것 같긴 한데요. 써볼까요? 아쉬우니까. 2AN의 피치빔을 가지고 왔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오늘 메이크업 끝입니다.
반짝반짝 엄청 생기있는 느낌으로 완성이 된 것 같고요. 오늘도 메이크업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리고 제가 오늘 베이스로 사용했던 이 시세이도 파운데이션 댓글 이벤트도 준비를 했습니다. 총 세 분께 매트 한 개, 글로우 한 개 선물해드릴 예정이니까 이벤트도 응모 많이 많이 해주시고요. 자세한 내용은 더보기란에 더 남겨놓을 테니까 꼭 확인하고 가세요. 그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