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형인간의 화려한 메이크업,, 쓰다보니 롬앤이 잔뜩 들어간,,💕

Beauty creator 혜림쌤 shows a festival makeup look while sharing stories about returning from maternity leave with her 100-day-old baby. She walks through every step with specific products: Giverny foundation, Rom& brow mascara, MAC paint pot, and Hyper Holobeam glitter, plus practical tips like cutting lashes to fit your eye shape.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좀 화려한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오랜만에 렌즈도 또 끼고요. 점점 나이가 드니까 이런 화려한 메이크업 할 때마다 이거 맞나? 하면서 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꽤 잘 어울리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이런 화려한 메이크업은 저보다는 사실 고객님이나 모델분들께 해드리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오랜만에 해봤어요. 색조 컬러가 되게 뮤트하고 좀 너무 빵 하지 않은 색조들이라 그런지 사실은 꽤 화려하게 막 음영도 좀 들어가고 한 것인데 생각보다 다 해놓고 나니까 화려한데 좀 웨어러블한 느낌 그래서 요즘에 성수동이나 이런 핫플레이스에 여러분들 사진 많이 찍으러 다니시잖아요 친구분들이랑 인스타용 올릴 거. 그럴 때 하면 되게 좋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오늘 메이크업을 진행해봤습니다. 혹시 여름이니까 페스티벌 같은데 또 가실 수도 있으니까 저처럼 은근히 남들 눈에 예뻐는 보이고 싶은데 또 살짝 내양적이어서 너무 튀지는 않았으면 좋겠고 근데 조금 화려는 했으면 좋겠고 하시는 분들 페스티벌 용어로도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글리터 포인트 하나 넣어봤거든요 소심하게 렌즈랑 오늘도 좀 제품에 손 가는 대로 사실 해본 메이크업이긴 한데 재밌게 봐주시길 바라면서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오늘도 토너 패드를 붙여 놓고요. 이마 쪽은 베이스 하고 시작할 거라서 한번 닦을게요.
우와!
눈썹 엄청 까매졌다. 저희 아가가 한 100일은 넘어야 제가 에포트로 다시 출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급한 일정들 몇 개만 소화를 하고 다시 좀 출산 휴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염색을 하러 못 갔더니 뿌리도 또 조금 자라고 눈썹도 다시 까매졌어요. 눈썹을 조금 정리를 하고 시작할게요. 그거 아세요? 눈썹 정리할 때 이렇게 스킨 한번 묻혀놓고 정리하시면 훨씬 매끄럽게 뿌리까지 정리가 잘 돼요. 그냥 완전 드라이한 맨 피부에 하는 것보다 좀 거침없이 색조를 올릴 때 사실 그냥 촉촉한 베이스하고 파우더 블러쉬나 하이라이터를 팍팍 올리기에는 약간 어려워요. 좀 조심해야 되거든요? 안 뭉치게? 근데 아무래도 조금 세미매트하게 가면 팍팍 올리는 게 좀 더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이거 지베르니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가지고 왔고요. 비비 아이보리랑 섞어주었습니다. 이게 21호 라이트 베이지예요.
이거랑 뉴
스펀지. 보시면 더툴랩 음각도 들어가 있는 화면에 나올지 모르겠네. 기존 블랫 스펀지보다 조금 더 커져요 물에 적시면 그래서 약간 블랫이랑 점보의 중간 느낌으로 툭툭투툭 빠르게 하실 수 있고 블랫 특유의 디테일이 있어서 섬세하게 모서리 작업 같은 거 하기도 좋고 심지어 이게 이런 식으로 나오거든요 기존에 우리 물에 적셔 쓰는 타입의 연두색 퍼프랑 안 적시고 쓰는 이 더툴랩 퍼프 그거랑 같은 재질이에요. 얘는 안 적시고 쓰는 거. 두 가지 타입을 이렇게 딱 담아서 출시를 할 예정이에요. 대박이죠.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리퀴드 컨투어링이나 이런 크림 블러셔, 리퀴드 블러셔 중에 이 아쿠아 물에 적신 퍼프랑 좀 궁합이 안 맞는 애들이 있거든요? 물에 안 적신 거랑 궁합이 더 좋은 제품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이랑 이 퍼프랑 쓰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최근에 그렇게 계속 테스트를 해보고 있는데 완전 대박 대박. 원래 물에 적시는 거랑 안 맞는 블러셔나 이런 거 쓰려고 되게 저렴한 물에 안 적신 퍼프, 이렇게 봉지의 덩어리로 파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사서 써봤는데 그런 퍼프랑 이거랑 비교해보니까 올라가는 그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너무 매끄럽고 예쁘게 올라가요, 이걸로 하시면. 단면 자체가 훨씬 퀄리티가 좋아가지고 하여튼 짱입니다. 이거는 한 7월 초중순 정도에 출시를 할 것 같고요. 이 아이섀도우를 좀 사용해볼까 하는데요. 이걸로 베이스를 먼저 깔아줄게요. 이따가 컬러 글리터를 올릴 거기 때문에 어떤 밑 베이스가 되는 섀도우에는 컬러를 너무 많이 안 넣고 약간 채도가 낮은 듯한 이 브라운 계열들로 그다음에 이거 여섯 번째 컬러로
이걸로
아이라인 가이드를 해주고요. 뭔가 밑선이 좀 마음에 안 들 때는 이렇게 컨실러로 정돈하면서 디자인 잡아가시면 돼요. 최대한 약간 씽하게 해야 되더라고 프로에잇 청담 젤 라이너 뮤트 브라운 뮤트 하다기보다는 되게 애쉬한 브라운 블랙? 애쉬한 블랙 브라운? 이런 느낌 이 정도 톤으로 아이라인 블렌딩 해줄게요. 아까는 라인 블렌딩도 하면서 음영도 조금 더 쌓고 싶어가지고 오늘은 이 브러쉬 사용해서 블렌딩을 넣어주었고요. 음영이 조금씩 쌓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언더 아이 프라이머를 해주고 이 아이 프라이머가 마르기 전에 빠르게 컨실러 펜슬로 터치를 해주면 좀 더 뭉침 없이 예쁘게 발리거든요. 제가 너무 오랜만에 복귀해서 이 사실을 까먹었어. 그때 아 에르메스 펜슬이 굳었네요 했는데 그게 아니라 프라이머가 너무 마른 뒤에 제가 그어서 더 뻑뻑하게 표현이 된 거였어. 빨리 해주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고 버버리는 언제 쓰나 하셨죠? 여기 애교살에 좀 쓰고 싶어서 갖고 왔어요. 이게 딱 요즘 애교살 컬러더라고요 살짝 음영에 가까우면서도 너무 무펄은 아니어서 오 애교살 컬러로 너무 예쁘죠 이번에 뉴욕 출장이 잠깐 있었어가지고 이 색깔이 저한테 있었는지 없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있었던 것 같긴 해요. 있는 거 또 산 것 같아요, 또. 메이크업 포에버의 엔들리스 카카오라는 컬러거든요. 옛날에는 이렇게 세포라 같은데 가면은 진짜 막 100만원 200만원씩 미친듯이 털어왔었는데 요즘은 한국 제품도 워낙 다양해지고 뭐 이 제품 같은 경우에도 해외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는데 한국에도 들어오기도 했고 이 컬러는 있는지 모르겠다면은 하여튼 한국에서도 쉽게 살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 보니까 그리고 일단 환율이 너무 비쌌어요 너무 비싸 그래서 생각보다 화장품 많이 안 사왔다 미국에 그리고 이 정도 느낌의 컬러도 한국 브랜드 제품 중에 많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 메이크업포에버의 우드펜슬 특유의 그 텍스처가 좋아가지고 사오는 거거든요. 텍스처에 그렇게 예민하지 않다고 하면은 굳이, 그쵸? 속눈썹은 오늘 이거를 한번 가져와봤는데요. 이거 아니면 이거 쓰려고 해요. 섞어서 쓸 수도 있어요. 저도 지금 처음 붙여보거든요, 제 눈에? 일단 가보자. 이걸로 먼저 가보겠습니다. 제발 어울려야 될 텐데. 좀 엄청 화려한 속눈썹이 나한테 그렇게 어울리나? 라는 생각을 하긴 하거든요. 항상 도전이야, 나한테 하는 거는. 젊은이들 붙이면 다들 예쁘던데. 워낙에 화려한 속눈썹이라서 좀 넓게 숭덩숭덩 커팅되어 있네요. 예쁠 것 같아. 예쁘다. 예쁜데? 이 맨 앞에 한 조각은 좀 커팅을 해서 붙이면 좋을 것 같거든요. 가운데 정도. 잘라서 그냥 앞으로 올수록 조금 커팅이 좁게 되어 있어야 눈 깜빡깜빡할 때도 조금 편한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이거 예쁘다. 이거 예쁘네. 내 스타일. 이런 느낌. 보이시나요? 약간 꼬리로 갈수록 촥 이렇게 되는 속눈썹 디자인을 안 섞고 하나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홀리컬리카 블랙 세럼으로 할게요. 지금 재사용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거 안 칠하고 그냥 붙이기만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예쁘다
이거. 나
이 장면 꿈에서 본 것 같아. 이쪽이 더 마음에 드네. 젊은이들 메이크업 특, 약간 못해 보여야 돼. 조금. 역시 근데 언더 속눈썹은 저는 이 뮤드 아니면 심플레인 이거 두 개가 짱인 것 같아요. 거의 없다시피한 존재를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주고 이렇게 좀 가닥가닥 정돈도 잘 되는 거는 역시 그렇죠? 요즘 많이 쓰는 파인 이것도 좋은데 이거는 깔끔하게 그냥 한 가닥 가닥을 좀 살려주는 느낌이고요. 이 뭉치는 느낌은 뮤드랑 심플레인. 모아봤자 몇 가닥 없기 때문에. 언더를 반드시 붙여줘야 됩니다. 언더는 요거. 요거를 덩어리째 붙이면 제 눈이랑은 좀 안 어울리기 때문에 저는 요거를 또 커팅을... 해서 붙일 거고요. 이게 지금 네 조각 있는 거거든요, 네 조각? 이걸 한 여덟 조각으로 나눠준다라는 느낌으로 중간중간을 잘라줘요. 이렇게 좀 잘라서 사용을 하시면 기존에 내 얼굴이랑 안 맞는 디자인도 좀 이렇게 맞게 디자인을 다시 잡을 수가 있거든요. 너무 화려한 속눈썹 사버렸네 하고 나랑 안 맞잖아 하고 바로 버리지 말고 잘라보면서 디자인 해보셔도 좋아요. 우리 아이라인 그리는 거랑 똑같거든요? 앞으로 갈수록은 점막에 가깝게 뒤로 갈수록은 좀 밑으로 붙여주시면 돼요. 그래야지 눈이 좀 시원해 보이겠죠? 저도 이게 제 눈에 붙이는 건 아직도 좀 힘들어서 저는 제가 너무 오랜만에 고객님 메이크업을 하러 가서 얼마 전에 했거든요. 이렇게 오래 쉬어본 게 미용실 시작하고 처음이고 이러니까 손이 굳었을까 봐 너무 쫄았었는데 생각보다 안 굳었더라고요. 몸이 기억하고 움직여. 머리로는 기억이 안 나는데 막 몸이 자동으로 움직였어. 사실은 항상 인스타그램이나 SNS 컨텐츠를 볼 때 저의 알고리즘이 거의 다 메이크업이었었단 말이에요. 근데 아기 나면서 그 알고리즘이 다 육아 알고리즘으로 바뀐 거예요. 그래서 메이크업이 잘 안 뜨기 시작하는 거야, 메이크업 콘텐츠가. 그래서 좀 메이크업 숙소에서 멀어진 사람 마냥 뭔가 메이크업과 담싸고 살다가 오랜만에 다시 이제 돌아오니까 좀 다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콘텐츠도 좀 열심히 보려고 하고 있어요. 제가 쇼폼 컨텐츠도 너무 안 어울리는 사람이다 보니까 쇼폰 컨텐츠도 늘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마에 파우더 살짝 하고요. 아까 애교살에 썼던 이 236 브러쉬가 여기저기 참 쓰임새가 좋거든요? 이걸로 지금 눈썹도 좀 채워주고요. 오늘도 이거 투쿠 코토리 베이지 이걸로. 저는 브로우 바디가 좀 짧은 편이라 바디가 좀 길어 보이는 느낌이 좋거든요. 자연스럽게 원래 바디가 긴 것처럼 표현하고 싶어서 끝을 좀 너무 뾰족하지 않고 뭉툭하게 블렌딩 많이 넣는 걸 좋아합니다. 이렇게 하고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를 밝은 걸 써야겠다. 롬앤 두유 컬렉션에 있었던 한올 브로우 카라 12호 소이 베이지예요.
예쁘다!
대박 대박! 너무 예쁘게 연하다. 역시 롬앤. 진짜 브로우 마스카라 너무 잘함. 완전 차이나.
좋아요.
너무 예쁘다 이거. 쏘이 베이지. 딱 눈에 되게 집중이 잘 될 것 같아, 이거 화장 끝나면. 여기 눈 밑에 섀도우 조금 떨어졌기 때문에 이것도 정리를 이렇게 해주면서. 자, 이렇게 하고. 여러분, 이 잼매를 하고 우리가 어딜 가겠어요? 페스티벌! 아니면 성수중 연무장길! 엄청 덥죠, 날씨가 지금? 그래서 메이크업이 유지가 오래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롱래스팅을 위한 오반디케이 픽서를 뿌려줍니다. 이걸 하고 이제 선크림을 발라야 된다 하면 선크림 발라주세요. 저는 지금 굳이 안 발라야 될 것 같아서 넘어갈게요. 오늘 나 페스티벌 갈 거야. 대낮에 연무장길 돌아다닐 거야. 이러면 꼭 바르셔야겠죠? 이걸 하고 아가를 보러 가야 하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아까 썼던 베이스 그대로 써서 거울로 얼굴 안 가리려고 노력 중인데 잘 안 돼요.
이거
써보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투 슬래시 포. 플래시 스팟 컨실러 페일 레몬. 근데 페일에 일루미네이팅이라고 써있네? 펄이 있는 건가? 있는 것 같아. 이거랑 제가 썼던 베이스 살짝 섞어서 올려줄게요. 이거 제가 블렌딩할 자신이 없네요. 엄청 컬러 차이가 많이 나가지고. 와 컨투어링 장난 아니다 이거. 이게 사배님 브랜드 제품이잖아요. 이거 쓰는 김에 어떤 인플루언서 분이 사배님 컨텐츠를 보시고 따라서 구매한 걸 제가 보고 따라서 구매 한 제품이에요. 맥의 테일러 그레이라고 페인트 팟인데 페인트 팥으로 노즈 쉐딩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사배님이 이렇게 하신다더라고요. 괜찮을까? 일단 색깔은 진짜 예쁘거든요. 저는 약간 더 물 타입, 리퀴드 타입의 쉐딩만 사용했었는데.
어머나.
코가 줄었어, 이쪽이. 그쵸? 엄청나게 확실한 컨투어링 하는 용으로 좋은 것 같아. 어머머머머. 장난 아니다. 테일러 그레이 맥 제품보다 이 투슬래쉬포가 사용하기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 없지 않아 있긴 한데 됐다 됐다 된 거 같아 이런 노즈 쉐딩 하실 때 여러분 여기 있죠 콧구멍 근처 여기 꼭 놓치기가 쉽거든요 여기 꼭 해줘야 돼 콧구멈 괜찮은 거 맞지? 저는 좀 몰린 눈이라 여기까지는 좀 그래서 약간 몰린 눈일수록 여기서 여기까지의 거리가 좀 넓게 확보되면 좋거든요? 근데 그게 아이브로우뿐만 아니라 이 노즈 쉐딩도 약간 넓게 요 베이스 하느라고 눈 밑에가 조금 연결이 좀 거시기해져서 애교살에 썼던 섀도우를 한 번 더 널찍하게 해줄게요. 이걸로 애교 그림자 들어가도 예쁘긴 하겠다. 이거 237이랑 붙여서 한번 써볼게요. 테일러 그레이 이걸로. 진짜 진짜 진짜 잼매다 오늘. 쎄다 쎄.
한
번 과장하기 시작하니까 좀 욕심이 나는데? 뮤드의 페이스필 볼륨업 하이라이터 M01 볼륨 1번. 여기 화이트 컬러로. 진짜 다른 사람 같아. 하이라이터는 이 오프라 제품도 한 화려하잖아요. 이걸 쓰고 싶은데 블러셔랑 이런 거 좀 먼저 하고 하이라이터 컬러 뭘로 할지 정해야 될 것 같아요. 오늘 블러셔는 이거 써보려고 하거든요. 로라메르시에서 블러셔가 새로 나온 게 있었어요. 이렇게 이 아래쪽은 살짝 무펄이고 위에는 좀 쉬머인 이렇게 믹스되어 있는 블러셔가 출시가 됐었는데 차이라는 컬러 예뻐서 이거 써보려고 합니다. 두 개를 골고루 섞어서 올려볼게요. 화려한 메이크업 할 때 너무 촉촉하지 않은 베이스를 쓰면 좋다고 한 게 이런 부분들 때문이거든요? 이렇게 쓱쓱쓱쓱 할 때 좀 덜 밀리고 덜 까지고 얼룩도 좀 덜 지고 저는 이렇게 조금 더 작은 브러쉬까지 써서 이 눈이랑 블러셔 사이에 너무 마가 뜨지 않게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역시 외사 블러셔여가지고 화려하다 화려해 이 외사 특유의 주황빛이 생각한 느낌이 좀 아니어서 이런 상황에 직면했을 때 여러분 수정하는 법 알려드릴게요 제가 사용했던 로션 면봉에 묻혀서 가볍게 롤링해줍니다. 베이스를 좀 얇고 탄탄하게 했다면 이 작업을 할 때 빵꾸가 숭숭숭숑 나면서 여기까지 지워야겠네 하면서 계속 내려가는 현상이 더라고요. 처음에 베이스가 좀 탄탄하게 얇게 잘 됐다면 이렇게 수정을 할 때 베이스가 빵꾸가 뻥뻥 나지 않고 되게 스무스하게 필요한 부분만 지워지거든요. 그쵸? 이거를 퍼프로 좀 두드려주고 어차피 블러셔 또 올릴 거니까 너무 완벽하게는 안 지워도 돼요. 아 뭘로 하지? 고민. 아까 썼던 리퀴드 하이라이터까지. 빠르게 수습. 블러셔 이걸로 써볼게요. 롬앤의 두유 컬렉션 소이타로라는 컬러입니다. 이게 좀 더 저의 취향일 것 같아요. 좀 진하게 올리고 싶어서 쿵쿵쿵 도장 찍듯이 올려줍니다.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비교. 이것도 은은하게 쓰면 예쁜데 제가 좀 과하게 얹어가지고 2사단이 난 것 같습니다. 반대쪽도 빠르게 수습을 하고 올게요. 음~~ 편안~~ 이 롬앤이 두유 컬렉션이 진짜 제품이 예쁜 게 너무 많아요. 왓네스야 왓네스. 되게 내추럴하게 뮤트한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도 좋지만 좀 화려한 메이크업에 써도 예쁘고 진짜 잘 나왔어요. 좋아요. 수습 완료. 여기 팔자 파우더. 이 애교살이랑 블러셔 컬러 잘 어울린다. 그쵸? 진짜 괜찮아요. 제품 버버리. 흰머리 기절. 슬프다 늘크크는. 왜 이렇게 흰머리 계속 나냐. 그만 나와라.
입술이
아주 예쁘게 도톰해지는구만. 뭐야, 오늘 너무 마음에 드는데? 이것도 롬앤 두유 컬렉션에서 증정품으로 나오는 걸 거예요. 펜슬 소이 밀크티라는 컬러인데 이 증정으로 나오는 컬러 두 개 있는데 둘 다 진짜 대박입니다, 대박. 쥬시 플래시 립 오일에 두유라는 컬러가 있고요. 보라 모브빛 나는 이거랑 요거는 글래스팅 컬러글로스의 크림 머드라는 컬러예요. 크림 머드도 되게 보랏빛이 많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두유랑 붙어있으니까 훨씬 베이지로 느껴지네요. 오늘 잼매를 하려고 했으니까 이 두유를 얹어볼까 아싸리? 음 투명한가? 립 오일이랑 컬러글로스 제형 차이가 있다 보니까 컬러글로스가 훨씬 뭔가 발색은 더 잘 될 것 같아. 그러네. 이게 더 세다. 오히려. 제가 오늘 하이라이터를 왜 아직 안 했냐면 글리터 컬러랑 맞는 하이라이터를 쓰고 싶어서 아직 하이라이터로 안 쓴 거거든요. 근데 하이라이터 쓰기 전에 이 느낌 되게 예쁘네. 어떻게? 이렇게 끝내야 되나? 좋은데? 이렇게만 둬도 예쁘지만 오늘 좀 화려한 페스티벌 가기 좋은 느낌을 좀 내보고자 글리터를 사용할게요. 제가 오늘 렌즈도 끼려고 했거든요? 완전 영크크로. 이거는 그냥 완전 지금 제 나이에 해도 될 정도로 눈만 했을 때는 진짜 세보였었는데 나머지 다 들어가니까 괜찮은데? 잠깐만. 렌즈를 제마워 거랑 라온. 맨날 라온 끼는데 라온 두 종류 갖고 왔거든요. 제마호가 분명히 직경이 더 작은데 제마호가 테두리가 좀 진하고 라온이 테두리가 연해서 이게 직경이 더 큰데도 이게 훨씬 자연스러울 것 같긴 하거든요. 오버하는 걸까? 나 컬러 렌즈 끼는 거? 콘텐츠의 다양성을 위해서 끼겠습니다. 영크크들은 꼭 렌즈를 끼기 때문에 나도 껴야겠어. 생각보다 안 과하죠? 역시 진짜 예쁘다. 제가 이 라운보다 저한테 잘 어울리는 화려한 렌즈를 못 찾았거든요? 라운 즐겨 끼시는 분들은 다른 것도 재밌는 렌즈, 자연스러운 거 뭐 있는지 댓글로 추천 부탁드릴게요. 이거 제마어 껴볼게요. 화려할 것 같아. 그쵸? 마치 이게 직경이 더 큰 것처럼 보이죠? 근데 이게 미쳤다 진짜. 제가 눈이 좀 가로가 좁은 눈이어가지고 이거 이상 소화를 못하네. 아 이거 너무 예쁘다 근데 확실히. 언제 껴도 실패가 없네. 아 다행이에요. 낀 것도 괜찮아서. 제가 이 글리터 꼭 같이 쓰고 싶었던 게 하이퍼 홀로빔 아이글리터라는 제품인데 이게 사실 작년에 나온 건가? 그렇긴 한데 올해가 유독 더 글리터.. 유행이 된 거 같거든요? 근데 이게 진짜 다 예뻐요. 8가지 컬러가 있는데 제가 살짝 발색을 첨부 해드리자면 자연광이랑 플래시 터진 거 이렇게 8컬러거든요? 되게 예쁘죠? 오늘 메이크업이 이렇게 약간 타로 컬러 이쪽으로 가게 될 줄 몰랐어가지고. 원래는 이 하늘색 빛의 이 소다팝 컬러를 꼭 쓰고 싶었는데, 티저라는 약간 보랏빛, 회보랏빛 컬러예요. 이렇게 비교해볼까? 이거 몬스터 컬러, 이 실버 톤도 예쁜데. 실버로 하자. 이렇게 화이트 컬러랑 비교를 해서 보여드리면 확실히 실버거든요, 얘가. 약간 톤이 다운돼서 더 예뻐요. 이 눈 앞머리에 글리터 하는 게 유행이 지나가는 거 같으면서도 되돌아오고, 같으면서도 되돌아오는 거 같아요. 여름에 시원한 느낌 주기에는 또 되게 좋으니까, 이런 게. 그리고 요품이 글리터가 청키하게 약간 입자가 너무 안 곱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되게 예뻐요. 확실히 화려하고 좀 특별한 느낌이 있어요. 여기도 조금 이렇게. 그리고 이 글리터가 잘못 발라졌을 때 팁. 제가 그전에도 아마 얘기했을 텐데 스크류 브러쉬로 좀 긁어내면서 하시면 막 너무 뭉친 부분들 정리가 됩니다. 예쁘다 예쁘다. 다행이다. 올려도 괜찮아요. 나 왜 이렇게 겁이 많아. 그냥 하면 되는데. 그쵸? 아이고 참. 너무 마음에 든다.
어떡해?
하여튼 이 여름 젬메용 완전 추천이고요. 하이라이터만 하면 끝나네? 뭘로 하지? 이 팔레트에 있는 거 말고 이거 새로 나온 거 같거든요? 이것도 되게 예쁘단 말이에요. 샴페인 허쉬라는 컬러인데 딱 예쁜 샴페인 컬러예요. 고급져. 하여튼 젬메 화려한 메이크업에는 이 오프라 하이라이터가 너무 소심한 젬멘가? 어쩔 수 없어요. 제 얼굴에는 못하겠어요. 제가 젬멘을 너무 오랜만에 해서 굉장히 방어적으로 해가지고 되게 웨어러블한 젬메가 됐어요. 다음에는 젬멘이 좀 더 더 컬러풀한 잼매도 도전해볼게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머리하고 오겠습니다.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못 찾았습니다. 여러분 메이크업만 참고하세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