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했던 스모키에 다시 도전,,🖤 세미스모키에서 찐스모키로 넘어가려면 이 포인트만 알아가세요!

A Korean makeup artist tackles smoky eye makeup after a previous failed attempt, breaking down the technique for short, round eyes. She walks through base makeup, precise eyeliner placement, layered eyeshadow with specific brushes, and point-mask filling, reviewing products throughout and explaining why certain shades create a deep smoky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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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놀라셨죠? 저번 영상에서 제가 스모키 메이크업 실패해서 영상 버렸다고 했는데 많이들 궁금해해 주셔가지고 차마 그 영상은 못 들고 왔고 딥 스모키를 다시 한 번 도전을 해봤습니다. 남의 얼굴에 하는 거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제 얼굴에.. 해놓고 많이 지금 어색하고 힘든 상황인데요. 네, 열심히 해봤습니다. 아, 그 전에 여러분. 네, 저 마이크를 구매했습니다. 소리가 조금 더 나아지지 않았나요? 제가 요즘 보는 콘텐츠보다 듣는 콘텐츠를 훨씬 더 좋아해서 귀가 편한 콘텐츠가 손이 잘 가더라고요. 그래서 제 영상을 보신 우리 구독자님들도 저랑 취향 비슷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똑같이 귀가 편한 컨텐츠를 더 좋아하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제가 마이크를 안 쓰고 있었던 건 아닙니다만 이 공간에 백색소음이 너무 세게 들어가서 좀 바꿔봤습니다. 어떤가요? 좀 팟캐스트 같지 않나요? 저는 메이크업 영상이라서 안 볼 수는 없는 콘텐츠이지만 그래도 귀가 조금 편안하셨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여기 이렇게 이따시만한 마이크가 있는 게 굉장히 쑥스럽고 부끄러운 느낌이긴 한데요. 이렇게 좀 진행을 해보려고 하고요. 하여튼. 뭐 어디까지 얘기했죠? 스모키 메이크업 준비를 했고 되게 잘한 건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보시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바로 메이크업 시작해보겠습니다. 오늘은요, 다른 스킨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거 그냥 써보고 싶어서. 피지 요겔 레드 수딩 AI 리페어 에센스입니다. 9배 고농축 어성초 토너 블락네이처 거랑 점도가 비슷해요. 약간 콧물 스킨 제형 느낌. 여기에 진짜 조그만한 농포 하나 생겨서 블랑네이저 티트리 오일 바르고 이거 붙여놨어요. 좀 이따 뜰게요. 요즘 갑자기 이래저래 출장도 좀 찔끔찔끔 생기고 해가지고 엄청 바쁜 요즘을 보내고 있거든요. 적지 않고 샵 일도 많고 하다 보니까 엄청 바쁜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단 그런 거 치고 이거 농포 하나 난 거 보면 피부 상태는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오늘의 파운데이션은 요거는 제가 연말 결산에서도 소개해드린 적 있었던 제가 되게 좋아하는 파데이고요. 요 시네이돌 리바이탈 에센스 라인으로 요 글로우 파데 말고 매트 파데가 나왔어요. 그래서 매트라고 써있긴 하지만 여러분 리바이타 에센스 라인이기 때문에 랑콤 땡이돌링이나 에스티 더블웨어 같은 느낌을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 리바이탈로 치고 매트하다로 봐주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요거 두 개 조금 믹스해서 오늘 스모키 메이크업 할 건데 지나치게 리치하게 물광 뿜뿜에 딥 스모키 아이 같이 있으면 조금 어울리지는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섞어서 써주고 있습니다. 그치만 피부에 피로도가 좀 있기 때문에 되게 피부가 편안한 텍스처의 파데는 쓰고 싶어서 요 시세이도 오늘 선택을 했고요. 사실 저도 이 신상 파데도 궁금하기도 했고요. 이래저래 이래저래 해서 오늘은 이렇게 써보고 있습니다. 음 광 덜 내려고 매트를 섞긴 하고 있는데 그래도 광이 워낙 좋은 파데여가지고 깐달걀 같은 광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파우더를 좀 해야겠네요. 여기에 좀 매트 컨실러를 올려야겠다. 아워글라스 컨실러 쓸게요. 크림 컬러이고요. 너무 물광 안 가려고 했는데 너무 반짝반짝거리는 피부가 되었어요. 그래서 파우더를 살짝 얹어줘야겠는데요. 버버리에서 파우더를 보내주셨어요. 제가 버버리 색조 진짜 좋아하거든요. 이 파우더를 좀 같이 써보면 좋을 것 같고 그 전에 블러셔 먼저 하자. 또 까먹을 뻔. 파우더 올리고 블러셔 올리면 별로예요. 저 오늘 쓰려고 가지고 온 블러셔는 올드템들이 오늘 좀 있습니다. 누즈의 무스 케어 치크 모브솔리드. 되게 좀 진한 모브 핑크예요. 여기에다가 요즘에 이런 톤이 지금 많이 나오거든요, 리퀴드 블러셔 중에. 엄청 뮤트하고 페일한 리퀴드 블러셔들이 조금씩 나옵니다. 어바웃톤이랑. 이거는 모렛이라는 브랜드고요. 온 헤이지 3호. 그러니까 컬러 트렌드가 되게 좀 페일하고 뮤트하게 바뀌어서 아 이 블러셔 지금 못 쓰겠는데 싶었던 애들 있잖아요. 이렇게 섞어서 쓰기 되게 좋더라고요. 유행이 지난 것 같다고 버리면 안 된다. 나의 소중한 화장품들. 이렇게 딱 섞으면 뭔가 딱 좋아, 저는. 요즘 나온 엄청 페일하고 뮤트한 컬러들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섞어 쓰는 걸 좋아합니다. 좋아. 이렇게 하고 오늘 노즈 쉐딩도 리퀴드 쓸 거라서 이거 맥의 테일러 그레이. 이렇게 노즈 리퀴드 사용할 때 저 요즘에 약간 생각한 것보다 회기가 많이 도네 라고 느껴질 때 있거든요. 워낙 그레이시해졌으니까 물건들이 다. 또 유행은 돌고 돈다고. 코가 너무 그레인 건 좀 그런가? 그래서 제가 여기 약간 모브를 넣어서 노즈 쉐딩을 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리퀴드 블러셔랑 리퀴드노즈 쓸 이 그림자 색이랑 살짝 섞어. 그러면 너무 회색빛 돌던 애들이 약간 이 블러셔 톤이랑 예쁘게 섞이면서 블러셔 느낌이랑도 연결감이 좋아지는 것 같거든요. 요즘에 고객님 할 때 이렇게 많이 하고 있어요. 코 끝에만 너무 회색회색하면 별로야. 그래서 그냥 이걸로 하면 되는데 괜히 한 번 다른 거 써보고 싶어서 썼다. 메이크업이 전체적으로 진해질 거라서 좀 딥하게 노즈 쉐딩도 넣어줬고요. 약간 베이킹 되는 느낌이 살짝 있는데요? 머리 파우더? 아이 프라이머 발라주시고 아 고민된다. 아이섀도우를 뭘로 쓸까요? 여러분 꼭 이걸 써야 된다 이런 건 없거든요. 여러분들 가지고 계신 것 중에 좀 어두운 색깔 대신에 너무 채도가 높지는 않은 걸로. 조금 채도감 낮은 애들이 했을 때 조금 더 딥한 느낌이 잘 살기 때문에 그런 걸로 선택을 해주시면 좋고. 저는 원래 이거 진짜 좋아해요. 롬앤의 더스티 포그 가든. 이거 좋아하는데 작업실에 하나 더 있는 줄 알았더니 샵에만 있네요. 아니면 싱글 섀도우 제품들로 접근하셔도 되고요. 이것도 좋아해요. 힌스 빌드온. 지금 또 이건 작업실에는 구형만 있어요. 신형은 샵에 있고요. 고객님들 써드려야 되는. 아니면 노즈 쉐딩. 이런 것도 아이섀도우로 활용하셔도 좋고. 이게 진짜 미세한 펄이 있어서 또 예쁘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쓰는 거 그대로 쓰실 필요가 없다. 일단 노즈 쉐딩 한 번 상콤하게 먼저 얹어볼게요. 여기에 지금 되게 작은 요철이 하나 올라와서 자꾸 여기가 얼룩이 생겨보여. 일단 넘어가고. 갑자기 스모키 안 하고 이렇게만 끝내고 싶다. 아 제 얼굴을 왜 이렇게 스모키 하는 게 자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저 스무 살 때 클럽 한창 나일 때는 맨날 스모키만 하고 나왔는데 참.. TMI였고요. 약간 힌스 빌드온으로 앞뒤 음영 넣어주는데 아이라인 길게 뺄 거라서 이 음영도 길게 길게. 근데 툭 하고 눈꼬리에 따라 처지지는 않게 약간 팬더가 터져요. 조금 엉성하게 얼룩져 보이는 부분들은 계속 뭘 얹다 보면 좀 상쇄가 되거든요. 신경 쓰이는 약간 약간의 어떤 것들을 당장 너무 굳히지 않고 일단 넘어가 볼게요. 제가 되게 좋아하는 포인트 섀도우 중에 하나인데 이것도 어딘가에 숨어있던 걸 제가 찾아왔어요. 키코 하이 피그먼트 아이섀도우. 평소에는 제가 화홍 255번이나 글래마이저의 이거 포인트 브러쉬 있거든요. V05번 이렇게 엄청 작은 브러쉬로 아이라인 가이드 잡는 걸 좋아하는데 투박하고 딥한 스모키 같은 걸로 넘어갈 때는 이제 애교 그림자에 많이 쓰던 화홍 젤 쇼필버 43번 확실히 사이즈가 다르죠. 훨씬 좀 넓고 큽니다. 그래서 조금 더 과감한 어떤 표현을 하고 싶을 때는 이렇게 한 단계 좀 크고 넓은 브러쉬로 넘어갑니다. 제 얼굴에 진짜 오랜만이어서 좀 무서워요. 가이드만 살짝 잡아놓고 순서도 제가 하는 대로 꼭 따라가실 필요 없습니다. 클리오 8번으로 붉은기 잡으면서 가볍게 음영감 들어가게 해줬고요. 이거 14번으로 괜찮냐고 질문 주신 분이 있었는데 저는 14번은 오히려 이거 근데 정답이 아니라 각자 개인이 가지고 있는 피부 톤에 따라서 다 달라요. 저보다 만약에 까마신 분들은 14호로 애교에 음영 괜찮을지도? 많이 까마시면? 근데 이 14번은 오히려 저는 이렇게 애교 그림자 느낌으로 더 쓰여요. 좀 차이 나죠? 14번으로 뚝딱뚝딱 풀메 비슷하게 하는 거 요즘 좋아하는데 그 다음에 제가 한번 영상으로 준비해볼게요. 이렇게 보시면 이게 8번이고요. 이게 14번입니다. 되게 미세한 차이가 있어요. 이렇게 살짝 음영 기왕 애교 그림자 한 거예요. 다시 한 번 할 것 같긴 한데. 요래요래. 아이라인 점막을 좀 채워볼 건데 제가 저번에 메이크업 스모키 해놓고 왜 못 올렸냐면 그때 제가 점막을 가득 채우는 라인 스모키를 했거든요. 근데 사실 저같이 짧고 동그란 눈에 완전 쥐약이에요. 그 테크닉이, 그 디자인이. 근데 어떻게든 단점을 커버하면서 좀 해봐야지 했는데 역시나 단점이 싹 강조되고 좀 잘못된 케이스로 됐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거 영상 그냥 쓰레기통에 쓱 버렸거든요. 근데 버리지 말고 좀 비교해서 보여드릴 걸 그랬나 봐요. 이렇게 해서 이것은 실패했다, 이렇게. 오늘은 실패하지 않는 방법. 약간 요즘 느즈드 언니들이 점막 스모키 많이 하던데 나도 해보고 싶은데 하시는 분들. 근데 나는 꼬막눈이야 하시는 분들. 눈 너무 끝까지 가지 마시고 한 끝에 한 4분의 1 정도 두고 멈추세요. 그리고 너무 블랙에 가까운 컬러를 선택하기보다는 좀 진한 브라운으로 해주시면 좋고 이런 느낌인데요. 근데 이렇게 진행하다가는 또 딥 스모키가 안 나와요. 세미 스모키로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내가 엄청 진한 딥 브라운, 블랙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이너를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신 점막보다 조금 밑에까지 내려오게 그려줍니다. 이렇게 좀 두께감 있게 생각보다. 2, 2, 5, 삐아 슬림 라이너 진짜 좋은데 생각보다 빨리 마르네요. 제가 처음 딱 오픈해서 썼을 때보다는 좀 굳었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이거 생각보다 좀 이렇게 두껍게 그려줬죠? 약간 무섭죠? 근데 이렇게 해야 딥 스모키의 길로 갈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 펜슬 라이너를 좀 블렌딩을 해줄 건데요. 이때 살짝 쉬머한 제형을 써주시면 엄청 망치는 걸 피할 수 있어요. 꼼수만 알려드리네요. 근데 꼼수를 알아가야지 여러분, 그쵸? 이거 되게 좋아하는 샹테카이의 기린 섀도우입니다. 정말 발색이 정말 밀도 있고 펄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퀄리티가 진짜 진짜 다릅니다. 진짜 비싼값 하는 싱글 섀도우 중에 하나입니다. 샹테카이의 쉬머. 이거를 저도 좀 무서운데요. 아이라인 그린 거 위에 블렌딩 해줍니다. 근데 여기 아까 아이라인 안 그린데 여기까지 저기서 뚝 끊어질 순 없죠? 여기는 이제 아이섀도우로만 하는 거예요. 이 언더가 좀 이렇게 뭐랄까 두께감이 좀 투박해져야 스모키스모키한 느낌이 납니다. 보시면 위에는 되게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죠? 여기 때문에 스모키 느낌이 나는 거거든요? 여기가 중요하다 사실은. 요즘에는 위에는 엄청 딥하게 많이 안 쌓으니까 오히려 막 블랙에 가까운 그런 섀도우를 얹는다기보다는 위에는 막 좀 특별한 컬러 막 보라, 블루 막 이런 것들 해서 좀 그런 특별한 스모키들이 되게 많아지는 것 같아요. 점점 무서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교살 섀도우로는 가운데 진짜 소량만. 홀리카홀리카 유니콘 헤어라는 컬러고요. 보이셨겠지만 여기 앞에 아이라인 그린 데는 이제 점막을 조금 꽉 채웠고 뒤로 갈수록 약간 점막 살짝 띄고 발라줬죠. 이렇게 살짝 눈을 열어줘야지 꼬막눈처럼 안 보입니다. 근데 이 얼만큼 여기를 띄어서 벌리느냐가 되게 느낌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거든요. 너무 많이 벌리면 저는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내가 여기 일부러 띄웠어, 일부러 벌렸어 이런 티가 많이는 안 나게끔 하려고 조금 신경을 쓰는 편인데 절충하는 게 어려워요. 아이라이너 이거 써야겠어요. 롬앤 한올 아이팟 라이너 브라운 토프팟 여기서 가장 딥한 블랙 브라운 같은 컬러로 자 아이라인 블렌딩 할 때도 또 똑같이 이걸로 이제 위에도 조금 더 쌓긴 해야겠죠? 아까 좀 완전 미니멀하게만 잡아놨었어가지고 이거 맥의 브루니라고 제가 어떤 날에는 이걸로 아이라인 포인트로도 쓰는 컬러인데 오늘은 스모키다 보니까 이 브루니라는 컬러를 중간 음영으로 사용을 해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속눈썹을 이거를 붙여보려고 합니다. 이게 지금 두 쌍이 있어가지고 제가 이쪽에 있는 편은 사용을 했는데요. 반대쪽 쓸 수 있어요. 두 번 사용할 수 있는 속눈썹입니다. 맨 앞에 길이가 조금 아리까리하긴 한데 맨 앞에 길이는 조금 맘에 안 들면 딴 거 붙일게요. 일단 중간부터 괜찮은데? 맨 앞에 이 한 가닥이 좀 넓이가 넓어서 한 반 잘라서 제일 짧은 거는 좀 버리고 그렇게 붙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대가 너무 넓지 않고 살짝 좁아야 괜찮거든요? 갑자기 일이 양이 많아지고 아가도 갑자기 많이 무거워졌더니 와 손가락 너무 아픈데? 큰일 났다. 엄마야, 기운을 내라. 와, 손가락 너무 아픈데? 괜찮아요, 출산하신 어머니들. 관절이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 됐어 이렇게 하고 언더 래쉬가 좀 투박하면 좋거든요? 마스카라 일단 해보고 부족한데 래쉬 추가하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점점 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집중 집중. 얼추 완성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요. 제가 샵에서 고객님 해드릴 때도 이렇게 하는 편인데 전체적으로 솔 메이크업이 딱 끝나고 느낌 한 번 보세요. 아이가 완전 딥하게 포인트 들어가기로 했는데 오늘. 어? 좀 약하잖아? 이러면? 좀 더 넣는 거죠. 그 단계를 전체적으로 색조 다 마무리한 뒤에 할 겁니다. 일단 1차 눈화장은 끝났고요. 굉장히 일을 복잡하게 하죠? 이렇게 해야지 느낌이 잘 와. 불닭볶음면 먹고 싶다. 눈썹 염색할 타이밍을 살짝 놓쳤어요. 조금 까만데 이거 롬앤 소이 베이지로 톤을 올려주려고 합니다. 여기 흰색으로 그리고 프레쉬한 하이라이터인데요. 피치커드 컬러로 광이 굉장히 예쁘더라고요. 바닐라 레터링으로 좀 더 들어가도 되겠는데요? 그쵸? 제가 좀 더 애쉬한 중간톤 넣고 싶을 때 같이 쓰는 애가 있는데 얘도 다시 갖고 왔어요. 맥의 코켓트라는 컬러인데요. 완전 좀 카키빛, 애쉬하다 못해 카키빗이 돌죠. 이거를 이제 255번 브러쉬도 같이 써서 디테일 조금씩 더 잡아줘야겠습니다. 이거는 키코 섀도우로 여기 아까 제가 샹테카이 펄 있는 걸로 언더 잡아놨잖아요. 어느 정도 펄 있는 걸로 전체적으로 잡아놨기 때문에 이 위에다가 무펄 추가적으로 쌓는 거 괜찮거든요? 엄청 어렵지 않을 거예요. 엄청 얼룩지지 않을 거고 여기에다가 위에 포인트 잡았던 키코를 조금 더 추가적으로 얹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좀 더 딥하게. 이때 약간 중간은 살짝 흐릿하게 하면서 앞뒤 위주로 넣어주는 게 조금 포인트랄까? 그래야지 눈이 땡그랗게 안 되고 좀 길어 보이게 깊이감이 생기겠죠? 점점 좀 딥해진다. 이 샹트카이 펄 있는 거를 더 아래쪽으로 땡길게요. 제가 한 큐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렸으면 좀 더 좋았겠지만 저조차도 이렇게 한 번에 잘 못해요 여러분 이렇게 조금 조금씩 쌓으면서 너무 한 번에 팍 얹었을 때는 와 망했다 이런 길로 가는 게 더 쉽거든요 조금씩 조금씩 소심하게 샹트카이의 이 기린이랑 키코 포인트 섀도 사용해서 계속 진하게 진하게 연결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입술에 뭘 바를지 못 골랐는데요. 저번에 쓰려다가 안 썼던 네이밍의 엔비라는 컬러 발라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딥 스모키 할 때 블러셔, 립 다 글로이하게 가면 뭐라고 해야 되지? 너무 더워서 줄줄 흘러서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오늘 이 블러셔는 리퀴드 타입이지만 매트하게 표현되는 텍스처 사용했고요. 볼은 조금 뽀송하게 했으니까 립은 또 이렇게 살짝 글로우하게 해서 마무리 한 번 해봤습니다. 여기까지 너무 리치하면 여기랑 여기랑 다 너무 맞물리는 느낌 들어가지고 좀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해봤는데요. 일상생활에서 이런 메이크업을 한다고 하면은 그 정도 밸런스 주셔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런 게 아니라 되게 과하게 막 사진용으로 세게 진짜 다 세게 연출해도 되라고 하시면 다 과감하게 가셔도 돼요. 원래 정답이란 건 없으니까 그냥 제가 추천하는 조금 밸런스 있는 방향은 이 정도. 눈이 너무 세기 때문에 눈에서 제일 가까운 볼 살짝 누르고 눈에서 제일 가까운 눈썹 살짝 누르고 이런 식으로 처리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사실 렌즈를 끼면 좋을 것 같긴 한데요. 부러워, 나 렌즈 자주 실패해서. 렌즈를 좀 선물도 꽤 많이 받고요. 제가 구매하기도 많이 구매했어요. 그래서 좀 돈 아까우니까 갖고 와봐야겠어요. 잠시만요. 대박 대박. 나 이번에 산 렌즈 성공한 것 같아. 이 렌즈미의 미니블 틴트 초코라는 축고정 렌즈거든요. 제가 속눈썹을 너무 많이 붙여가지고 눈이 불편한 건지 렌즈 착용감이 안 좋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렌즈 디자인 자체는 되게 좋은 것 같아요. 이게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렌즈미 매장이 생겼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냉큼 한번 구매해봤는데 이게 직경이 좀 작았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저한테 좀 괜찮지 않아요? 약간 스모키 메이크업은 멀리 봐야 예쁘다. 너무 가까이 보려고 하지 마세요. 거리를 두고 봐야 멋진 메이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상 또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 왜 이렇게 내 얼굴에 스모키를 못하겠지? 자신이 없어요, 여러분. 하여튼 오늘 이 영상 또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계속 실패하면 제가 유튜브 업로드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가 없기 때문에 어떻게 좀 살려볼 것 같긴 한데요. 멀리 오니까 아이라인도 더 빼고 싶은 그런 마음. 원래 무대 메이크업이란 그런 곳이니까. 무대 메이크업을 연두에 두고 한 딥 스모키는 아닙니다만 하여튼간에. 이렇게 지나면 지날수록 카메라에서 멀어지고 싶은 저입니다. 됐습니다. 여러분 가볼게요. 다음엔 좀 쉬운 메이크업 들고 오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