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가족과 친구들과 소소한 브이로그 + 육아 추천템 몇개,,

Lee Jin Kang shares a day with her baby, friend, and family. She does makeup for a friend's event, talks honestly about postpartum body changes, and recommends specific baby products: Kabrita formula, Hegen and Dr. Brown bottles, a BabyBjorn Harmony carrier, and a George Lucy humidif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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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자다 일어난 얼굴인데 작업실이네요. 오늘 현주가 행사가 있다고 해서 메이크업 해주러 나왔어요. 이거 테무에서 수납함 산 건데 되게 괜찮아요. 그때 너가 시안 보내준 거 느낌으로 가? 네! 그리고 셔츠.. 진짜 언니 아니었으면 셔츠 만들 생각 없었을 텐데.. 근데 촉촉립 바르면 금방 밑에 색깔이 나오니까 그래서 매트립 좋아하는 거 아니야? 아니 근데 뭔가 요즘에 이렇게 통통해 보이는 게 예뻐보이더라. 그치 그치? 아 역시! 아 예뻐. 이렇게 핀 꺼진 게 뽀뽀가도 돼, 필라멘트. 우리 동네에 몇 개 없는 김밥집. 넘나 소중한 곳. 맛있어요. 사장님도 짖잘하시고. 일반 김밥이랑 소불고기 김밥 포장할게요. 빵 월급이 용하네요. 아니! 연예인이죠? 아니요? 제가? 절대 아니 내가 연예인을 잘 부른다? 네 근데 특히 나이 많으니까 젊은 아이돌이랑 하는 그런 사람들 많이 모르잖아 우리 동네에 좀 있어요 근데 아이돌들이 좀 있어요 근데 이제 와서 먹고 가고 하는 것 같아 근데 이제 누군지 모르니까 느낌은 연예인 같기도 하고 막 근데 아는 체를 해주면 참 좋아할텐데 내가 모르니까 그러니깐 말을 또 함부로 할 수도 있고 아 맞아 진짜 깜짝이야 당근 만두. 맛있어. 맛있어? 엄청 꽉 차있지? 밥이 엄청 조금이고.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했으면 이런 드라마가 나오냐. 불과 얼마 전에 너네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안 그랬어. 나는 엄청 마중나서 다닐 때. 너네 다닐 때만 해도 안 그랬어? 맞는 것도 잘못된 건데. 정반합의 세상이 일어날 것이다. 우리 하루 학교 갈 때면 딱 적당하게 중간 위치로 가지 않을까? 응. 생각했던 걸로. 안 부러졌어? 일부러 선생님 교권만 막 지켜주는 콘텐츠도 나오다가 학생들 지켜주는 콘텐츠도 있구나. 다음에는 초등학교가 된 뭔 얘기일지 알겠지? 학부모. 와 나 거기가 제일 욕하던데. 이제 저 꾸미러 왔어요. 연주 행사장 갈 준비. 하루야. 어야 간다, 어야. 그치, 하루야? 어야 가요. 어야 가요? 그.. 저.. 그.. 빚 100만원 없더라고요. 아 예예. 저희 자주 오세요. 아 계시에에에. 그래서 좀 전에 나왔으니까. 그러면 저희가 이제 이사를 가는데 그분들한테 여기 걸로 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가능하세요. 인테리어분들한테 저희... 어떻게 이렇게 안 울고 이렇게 하... 그레젯하게 이렇게 어? 맛있어. 맛있어. 맛있다. 맛있어? 응. 아이고 하루. 아이고 현이야. 아이고 현이야. 아이고 해녀. 하루 이거 이렇게 톡 하면서 놀아요. 야 이렇게 하면서 놀아요! 빨래 정리 중인데 하루한테 작아진 옷이 생겼어요. 이건 이제 못 입을 것 같아. 하루 옷의 한 95%는 다 이모들이 사준. 너무 감사하게도 진짜 선물을 너무 많이 받아가지고. 내일 이거 입힐까? 너무 귀여워. 조그매. 하루만 지나도 그치? 집이 자기야. 하루만에 어제 자기가 대청소를 했는데 말이야. 오! 매일 그렇다 진짜. 매일 그래. 출산하고 여러 번 이야기 하긴 했는데 한 4kg 남았거든요? 임신 전 몸무게까지? 근데 원래 4kg에 옷 사이즈가 하나씩 차이가 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원래 입던 옷이 안 잠기는 건 아닌데 정말 겨우 잠기고 입고 있으면 너무 불편하고 특히 바지가 이제 그 바지 버클 있는 데가 제왕절귀 흉터를 누르면서 더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입을 바지가 없는 거예요. 임신했을 때, 배 불렀을 때 샀던 고무줄 치마, 고무줄바지 이런 거 말고는 딴 건 입을 수가 없는 거야. 지금도 배블러스에 산 자라 치마 입고 있거든요. 진짜 오랜만에 오늘 쇼핑을 좀 했습니다. 가볍게 입을 바지로 자라 바지 두 개를 샀는데요. 엄청 시원하고 약간 실키한 긴검체크 바지. 너무 편해요. 이건 살짝 짧은 바지. 발목까지 오면. 이거는 어드레서라고 제가 되게 좋아하는 남성 의류점에서 구매를 했어요. 제 바지 중에 여기 게 진짜 많거든요? 다 원래 입던 사이즈보다 한 사이즈 정도씩 업해서 여긴 좀 가격대가 있어요. 여기 55만 원. 조금 가격대가 있는데 브랜드 이름은 이거고요. 벨트하고 약간 이렇게 골반에 걸쳐 입는 느낌으로 입고 싶어서. 이거랑. 하나는 브랜드 이름이 이거예요. 이거는 엄청 얇은 카고 바지. 어? 왜? 금방 갈게. 유하루 하루. 하루야. 하루예요. 유하루예요. 유하루 안녕. 유하루에요. 유하루 안녕. 유하루예요. 유하루예요. 하루. 하루. 하루. 아 귀여워. 일 관련해서 화이트 셔츠가 드레스 코드일 때가 너무 많아서 화이트 셰츠 다다익선이거든요? 이거 한번 사본 건데 예쁘다 그쵸? 이 오르라는 브랜드 나도 한번 꼭 사보고 싶었는데 원네스인데? 엄청 얇네? 아이고 무거워. 여기 창에다가 제가 필요한 걸 띄워놓고 듀얼 모니터로 일을 하고 있는데 얘가 맨날 이렇게 가리고 있어가지고 듀얼 모니터 쓸 수가 없어, 쓸 수가. 쓸 수가. 저희 집은 조지 루시 가습기 쓰고 있습니다. 제가 아기 가지기 전에 이거 110V짜리 막 전압기? 아 뭐지? 전압기가 아니라 뭐라 해야 되지? 변압기! 변압기까지 사서 막 뜯어놓은 건데 이게 정식 출시돼서 엄청 잘 쓰고 있고요. 베이비변 미니 아기띠를 엄청 잘 썼었거든요? 근데 이게 하루가 점점 크고 무거워지니까 허리에 부담이 생기기 시작해서 하루도 이게 점점점점 작아지기도 하고 어저께 이걸 추가로 주문했어요. 베이비뷰언의 하모니라는 모델인데요.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적응 중입니다. 버클이 갑자기 엄청 여러 개 늘어나서 좀 번잡스럽긴 한데 첫 번째 만족하고 잘 써서 이거를 추가 구매했다는 점. 저희 분유는 이거 먹이고 있어요. 카브리타. 사냥류 분유이고요. 젖병은 헤겐이랑 닥터브라운.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어요. 1번 젖꼭지에서 2번 젖꼬지 넘어가는 그 사이에 얘를 쓰고 계속 교차로 그냥 막 쓰고 있겠는데 하루가 그렇게 예민하지 않아서 다 잘 써요. 아 오늘 우리 부레짜 닦는 날이네. 맞네, 맞네. 오케이. 그거 세워야 되는데 그거 안 채웠어요. 아, 일부러 안 채웠어? 잘했어. 두 과자, 두 과자. 좀 모자라네. 어쩔 수 없다. 분유가 굉장히 고가 분유라서 아껴 쓰고 있습니다. 이거 왜 살짝 시리지? 앞니가? 왜 또 여기 막 똥꼬로 쓸고 다니지? 요즘은 닥터브라운보다는 헥앤잉 확실히 하루가 편하게 먹고 있고 요거는 요걸 또 씻어줘야 되는데 요게 또 씻는데 손이 많이 가요. 둘 다 뭐 배알이 좋다고 해가지고 그런지 배알도 별로 없고 생후 41, 51 이때쯤 배알이 좀 있었거든요? 그것 때문에 사실은 분유를 한번 저희가 바꿨는데 분유를 바꿔서 배야리가 좋아진 건지 그냥 하루가 그만큼 성장해서 위가 튼튼해져서 배야리가 없어진 건지 솔직히 알 수 없죠. 모르겠어요, 저도. UV 소독기 안 쓰고 열탕 소독. 남편은 지금 하루 재우다가 잠든 것 같아요. 남편이 저보다 훨씬 더 육아 고수여서 저보다 하루를 훨씬 더 잘 재우기 때문에 재우는 거 남편이 좀 담당하고 이런 거라도 제가 좀 해야... 계속해서 시간차 공격으로 일을 해야 됩니다. 이거 꺼낼 시간. 그리고 열탕 소독이 되는 시간도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기엔 아까우니까 할 일이 태산인데. 너 왜 계속 여기 있어? 다 늙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