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용 5분 메이크업 2탄 "커버쿠션" 과 궁합이 좋은 제품 추천

Quick 5-minute makeup routine built around heavy cushion foundation. Powder blushes work better than cream when your base is thick, and nose shading counteracts the widening effect of full coverage. She uses a single palette for brows, shadows, and blush to keep things si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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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저번에 저희 언니가 나는 실상 이게 궁금해 라고 주문을 넣어줬던 5분 메이크업. 그게 너무 큰 사랑을 받아서 2탄을 빠르게 준비를 했습니다. 더 빠르게 오고 싶었지만 요즘 에포트에서 다시 열심히 복귀를 해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짬을 내서 오늘 2탄 찍으러 왔습니다. 하여튼 오늘 준비한 5분 메이크업은요. 피부 화장을 좀 커버력 있게 하는 분들을 위한 오브 메이크업 준비했습니다. 보통 커버력 있게 베이스를 하시는 분들이 가려야 되는 요철감이나 좀 피부가 우들투들하거나 밑색이 좀 많이 붉어서 금방 붉어진다 하시는 분들이 많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오늘은 리퀴드나 크림 치크를 쓰지 않고 파우더 타입의 치크를 써서 메이크업을 준비를 했고요. 왜 우리가 피부 표현하고 가루 파우더 올렸을 때 요철감이 굉장히 많이 정리가 되잖아요. 이 가루 타입의 블러셔도 똑같거든요. 크림 타입이나 리퀴드 타입은 요철감이 조금 더 도드라질 수밖에 없어요. 파우더보다는 그럴 가능성이 훨씬 높다. 그리고 정교하게 하기 힘들고 커버력 높은 베이스를 엄청 밀착 있게 예쁘게 깔지 못해. 나는 화장 초보야, 난 그렇게까지는 잘 못해. 이런 경우에 크림 치크, 리퀴드 치크 잘못 써서 베이스 더 까지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그런 분들은 파우더 블러쉬 쓰면 됩니다. 파우더 블럭 중에 예쁜 거 정말 정말 정말 많아요. 하여튼 오늘 이렇게 빠르게 하실 수 있는 피부 화장이 도톰하신 분들을 위한 쿠션으로 베이스 하시는 분들을 위한 오브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그 전에 댓글 진짜 진짜 많이 달아주신 거 계속 모니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또 끝낼 게 아니다. 100가지나 했다고 했잖아요. 댓글 달아주신 거 토대로 다른 것도 준비할 거예요, 여러분. 오늘은 이걸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바로 시작할게요. 제가 스킨 로션은 지금 다 발라놓은 상태이고요. 메이크업 전에 오늘도 픽서를 뿌려줄 건데요. 픽서, 아이 프라이머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5분만에 완성해버린 이 메이크업을 출근해서 중간중간 너무 흉측하게 무너지진 않았는지 잘못되진 않았는지 중간중간에 거울을 들여다보는 횟수 자체를 줄여줄 거예요. 그래서 5분만에 하더라도 이 과정은 꼭 넣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요. 거울 오늘 볼 시간 없이 너무 바쁘다, 업무가 바쁘다 하는 날에는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꼭 뿌리거든요? 오늘도 뿌려줄게요. 좀 넉넉하게 아낌없이 뿌려주고 완벽하게 흡수될 때까지 두드리진 않으셔도 돼요 그냥 적당히 이 눈두덩이는 한번 이렇게 좀 걷어내주면 좋고 제가 써본 커버력 높은 쿠션 중에서는 저는 이 제품이 그래도 손에 꼽기 좋더라고요. 엄청 많이 써보진 않았는데 틸틸 마스크 핏 레드 쿠션 파운데이션 21C 쿨 아이보리 컬러 가지고 왔고 틸틸 제품이 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이 내장 퍼프로 사용했을 때보다는 저는 저의 아쿠아 퍼프랑 사용했을 때 궁합이 훨씬 훨씬 좋아서 특히 커버력 높은 거 쓸 때는 무조건 아쿠아 스펀지, 아쿠아 퍼프 쓰는데 이게 번거롭다고 여러분들 생각 많이 하시지만 저는 커버력 높은 제품에서는 이 아쿠아 퍼프가 포기가 안 돼요. 그래서 오늘 쓸게요. 톤 괜찮은 것 같아요, 내추럴하게. 19호랑 이거랑 좀 고민을 했는데 제가 풀메일을 할 게 아니고 좀 가볍게 메이크업할 거라서 너무 밝은 것보다는 그냥 딱 맞는 게 좋은 것 같거든요? 그리고 그거 있어요, 여러분. 5분만에 이걸 두드려. 얼마나 정교하게 두드리겠어요. 대충 두드리겠죠. 근데 내 피부보다 너무 밝은 컬러를 선택해버리면 어딘 올라가고 어딘 안 올라가고 이게 더 명확히 보이고요. 밝은 호수일수록 무너지는 게, 빵꾸나는 게 훨씬 훨씬 잘 보여요. 당연히 그렇잖아요. 밑에 도화지 색이 훨씬 어두운데 위에 덮어놓은 거 벗겨진 게 잘 보이겠죠. 비슷한 색으로 해놓으면 벗겨지는 것도 잘 안 보인다. 그래서 저는 좀 비슷하게 까는 거 좋아해요. 특히 특히 대충 할 때 더. 그래서 여기서 내가 좀 혈감이나 화사하게 느낌 주고 싶다 하는 거는 색조로 주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너무 이거는 주관적인 의견이라서 여러분들 좋아하는 대로 하시면 돼요. 다만 너무 밝지 않은 컬러를 선택하는 게 대충 하는 데는 이롭다라는 거는 사실. 얼룩이 훨씬 덜 보인다. 커버력 높은 제품 한정. 눈 밑에까지 이렇게 좀 가려줄게요. 눈 밑 컨실러 이런 거 안 할 거거든요. 이 커버력 높은 쿠션으로 전부 다 한 번에 해결을 할 겁니다. 이렇게 깔아줬고요. 리퀴드 컨실러 같은 거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짱짱하게 깔아줬네요. 여러분들이 SNS 같은 데서 보셨을 수도 있어요. 저도 이런 글을 많이 봤는데 아무것도 화장이 안 되어 있는 쌩얼보다 베이스 한 톤만 깐 얼굴이 더 못생겼다. 막 이런 댓글 많이 봤거든요. 근데 완전 진실이에요. 내 얼굴에서 이롭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어떤 음영감들 그런 것들까지 다 커버가 되어버리니까 얼굴이 더 밋밋해 보이고 눈도 더 짧아 보이고 작아 보이고 하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커버력 높은 베이스를 선택하신 분들은 얼굴의 그림자 같은 것에 신경을 조금 쓰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준비한 오늘 5분 메이크업이에요. 그래서 음감, 양감을 다 해결해줄 수 있는 팔레트 하나 일단 있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이거 주디돌 1호 사용할 거고요. 여기 상단에 있는 컬러로 먼저 눈썹을 채웁니다. 제가 쓰는 거랑 완전 동일하게 가실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 가지고 계신 것 중에 하셔도 되고 이 컬러가 여러분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각자 맞는 제품을 선택하셔서 이거 테크닉만 가져가보세요. 이 브러쉬가 좋아요. 이렇게 이걸로 눈썹도 그리고 너무너무 오래 사용하고 있는 화홍 젤. 필버스 43번 브러쉬인데 아이라인 그릴 때도 좋고 애교 그림자 그릴 때도 좋고 두루두루 되게 좋거든요. 화홍 M 라인보다 이게 젤 브러쉬 라인이어가지고 아직 입점이 안 된 걸로 알거든요, 어떤 플랫폼에. 그래서 훨씬 저렴하게 구매를 하실 수 있죠. 아래에 있는 어두운 색 사용해서 조금 더 뒤에 채워줘도 되고요. 제가 지금 영상 촬영을 하니까 자꾸 신경이 쓰여서 부분 부분 챙기게 되는데 절대 출근할 때 이렇게 안 하거든요. 이거보다 한 3배 정도 대충 합니다. 또 여기 이 쉐딩 컬러 중에 그림자 컬러를 뭘 쓰면 좋을까? 여러분들한테 맞는 걸로 위 아래 중에 저는 보시다시피 원래 진짜 애교살이 없거든요. 없어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아래에 있는 컬러로 생각보다 진한 걸로 그림자를 먼저 잡아주거든요. 이렇게 해도 실제로 사람을 만나면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그림자를 세게 잡은지 잘 몰라. 워낙에 애교살이 없어가지고. 요 위에 이제 블러셔랑 뭐 다른 것들을 할 거기 때문에 조금 선명하게 미리 올려놔도 괜찮다. 아이 프라이머를 까먹을 뻔했네. 아까 말씀드렸죠? 이거를 발라야 이 크리즈와 번짐으로부터 구원 받을 수 있다. 이 아이프라이머 여러분 눈화장이 제일 잘 번지는 이런 구석 있죠? 우리 눈화장 번지면 어디부터 번져요? 여기 앞에 밑에 꼬리 밑에 거기부터 제일 많이 번지는 거 아시죠? 그게 위에서 내려오는 게 진짜 많거든요? 위에 그려놓은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나 어떤 것들이 그래서 아이프라이머 바를 때 그냥 쌍꺼풀 중간만 바르면 되는 줄 아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여기 내 눈화장을 잘 번지게 하는 중요한 스팟들이 있어요. 이 구석구석 여기에 발라줘야 되는 거예요, 사실. 양을 많이 쓸 필요도 없어요. 양은 적게 최대한 구석구석. 이런 식으로 해주고 뭐 노즈 쉐딩 지금 할까? 여기 위에 있는 컬러로 노즈 쉐딩도. 우리가 베이스를 좀 커버력 있게 하면 좀 코뚱뚱이가 될 확률이 높거든요? 그래서 기왕 이 팔레트 쓰는 김에 노즈 한번 훑고 갑시다. 이렇게 좀 잡아줘요. 그리고 블러셔 등장을 차례예요. 블러셔는 저는 뚜다다다닥 하고 싶을 때 이 루미르 제품 진짜 잘 쓰거든요? 발색도 편하게 잘 되고 좀 맑은 컬러는 맑은 컬러대로 예쁘고 좀 차분한 컬러는 차분한 컬러대로 예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베어피치, 피그앤버 이 두 개인데 오늘 피그앤버 쓸게요. 가을이니까. 발색이 꽤 잘 되는 블러셔라서 좀 이렇게 플러피한 브러쉬랑 공합이 좋아요. 데일리로 쓸 때는. 근데 얘가 좀 잘못됐는데 싶을 정도로 또 진하진 않거든요. 외사 제품 중에 잘못 썼을 때 헐 큰일 났다. 불타는 고구마가 되고 있다 이런 것도 있죠. 근데 또 그 정도는 아니야. 되게 그 중간 느낌으로 잘 나온 블러셔입니다. 이거 되게 좋아하는데 제가 예전에 한 번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딱 출산하러 갈 때 이 제품을 받았어가지고 막 되게 열심히 못 보여드렸어요. 이제 와서 보여드린다. 뒤늦게. 예쁘죠? 가을 모브 피그 뭐 그 중간 어딘가에요. 얘를 아이섀도우로 얹어도 괜찮아요.
그쵸?
아까 애교 그림자 미리 만들어놨잖아요. 쿠션으로 눈 밑에 커버는 좀 해놨죠? 그러니까 여기다 딱 블러셔만 이렇게 얹어줘. 그럼 아까 해놓은 그림자 좀 남아있죠? 내추럴하게. 거의 끝난 거예요 이러면. 여기에 어울리는 립은 이걸 써봐야겠다. 피의 바닐라 아이싱. 립은 여러분 바르고 싶으신 거 바르시면 됩니다. 저번보다는 좀 오래 걸렸죠? 저번보단은 요소가 조금 들어간 것 같다, 기분상. 아닌가? 제품을 제가 최소한으로 줄여봤어요. 여기 주디돌에 있는 하이라이터 이런 거 아직 안 썼기 때문에 좀 씁니다. 뭐 취향에 따라서 무펄, 유펄 나눠서 쓰시면 되는데 전 코끝에는 펄 있는 거 쓰고 코 중간에는 펄 없는 거 쓰는 거 좋아합니다. 5분만에 할 건데 여기까지 할까? 안 할 것 같긴 한데 뭐 이 정도. 그쵸? 이 정도만 하고 끝내도 예쁘고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는 아이라인이 꼭 그래도 좀 있어야 하는 인간이라 아이라인 찍 빼고 끝내겠습니다. 끝 끝인데요 이거 쉐딩으로 삼각존 또 해도 되겠다 또 욕심낸다
끝
이렇게 하고 중간중간에 이제 팩트만 조금씩 해주세요. 저는 수정용 화장 파우치에 쿠션은 엄청 자주 들고 다니진 않아요. 파우더 팩트만 들고 다닙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이것도 제가 시간 계산해봤을 때 10분은 절대 안 걸렸거든요. 거의 5분 만에 하실 수 있어요, 여러분. 파이팅! 그럼 오늘의 5분 메이크업 끝입니다.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