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보랏빛 섀도우 + 더툴랩 신상품,인기상품 올영마켓까지,,

혜림쌤이 김민하, 제니 같은 연예인 사진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보랏빛 섀도우 여름 메이크업을 보여줍니다. 습한 날씨에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베이스를 나중에 바르는 팁과 더툴랩의 신상 아쿠아 스펀지, 비타글러브 각질 제거 장갑 등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이번 여름도 기온도 기온인데 날이 갈수록 습해지잖아요. 습하기도 정말 습해서 여름에 하기 좋은 지속력 높은 베이스 하는 방법도 알려드리고 추천하고 싶은 썸머 룩 메이크업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이 메이크업인데 김민하 배우님이 얼마 전에 하신 그 보라색 섀도우 사진을 보고 너무 예뻐서 약간의 오늘 메이크업 룩에 영감을 받은 그 전에 제니님 화보 중에서도 약간 이렇게 보라색 섀도우 바른 되게 예쁜 화보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보라색 섀도우 한 번은 해야겠다 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조금 제 나름대로 청량한 어떤 포인트들을 넣어서 약간 여름 느낌 나는 보라 섀도우 썸머 룩 메이크업 해봤고요. 이 제니님 민하님은 되게 아이라인이나 속눈썹 디테일이 너무 과하지 않게 들어가서 되게 내추럴한 느낌인데요. 제 추구미도 완전히 이쪽이긴 한데 제 얼굴이 완전히 덜어내고만은 갈 수 없는 얼굴이라 최종적으로 되게 내추럴하게 보이지만 챙길 건 다 챙긴 그런 메이크업이거든요.
이따 영상 뒤에 보시면 아실 거예요.
피부 화장도 좀 꼼꼼히 오래 해야 되고 눈 화장도 이렇게 디테일 좀 더 챙겨서 좀 시원하게 길게 해야 되고 해서 되게 보기에는 내추럴보이지만 디테일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오늘의 메이크업이고요. 하여튼 오늘은 제가 지난주 영상에서 이 스폰지 7월 초에 나온다고 했잖아요. 이 신제품 나온 김에 마켓도 가지고 왔거든요. 기왕 여러분 혹시 마음에 드신다면 할인해서 가져가실 수 있도록 마켓도 구성했으니까 마켓은 이따가 영상 후반에 설명드리기로 하고 하여튼 지난주 영상뿐만 아니라 릴스랑 여기저기서 조금 보여드리긴 했는데 이게 드디어 드디어 출시를 하게 됐는데요. 이게 굉장히 좋은 점이 물에 적셔서 쓰는
아쿠아 스폰지 이거 제가 원래 사용하는 타입의
이 스폰지 두 개랑 안 적셔서 써도
되는 통 루비셀 스폰지 두 개 이렇게 나눠져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일할 때는 당연히 적셔 쓰는 거 훨씬 더 많이 쓰고 평소에도 적셔 쓰는 걸 훨씬 더 많이 쓰지만 솔직히 이거 물에 맨날 적시는 거 좀 귀찮잖아요 저도 알거든요 저도 알아요 여러분 귀찮다는 거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아쿠아 스펀지를 사용한 결과물을 제가 더 좋아하기 때문에 그 결과물을 위해서 시간과 노동을 투자하는 거란 말이죠. 이 통루비셀은 물에 적시기 귀찮다, 오늘따라. 이런 날 여기에다가 제가 일전에 한번 릴스였나 어디서 보여드린 적이 있는데 이 툴 미스트 같은 거, 툴 픽서 뭐 이런 거. 툭툭투 해서 쓰셔도 되고 저도 맨날 아쿠아 스펀지만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쓰기도 하고요. 근데 지금 제가 오늘 한 이 메이크업처럼 완전 전투력 최고치로 올려서 오늘 진짜 짱짱 오래가고 베이스 디테일 살려서 하고 싶다 할 때는 저는 적셔서 쓰죠. 근데 이거는 제가 아쿠아 스펀지를 너무너무 오래 쓴 사람이기 때문에 이것을 훨씬 더 선호하고 이렇게 쓰는 것이지 선호 문제인 것 같거든요. 참고로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아니면 난 아쿠아 스펀지 아직도 안 써봤어. 아직도 그거 귀찮을 것 같고 나랑 안 맞을 것 같고 안 써봤는데 근데 조금 써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한테도 이 제품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반은 안 적셔도 되고 반은 적시는 제품으로 되어있다 보니까 그런 느낌으로도 쓰셔도 되고 저는 이 통루비셀 스펀지 사실 따로 사용하는 용도가 있어요. 블러셔나 컨투어링 할 때 쓰는 걸 또 되게 좋아하는데 그거는 이따 영상 뒤에 메이크업하면서 보여드리기로 하고요. 네 그럼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바로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말 안 하고 영상 촬영이 아닐 때는 이렇게 막 안쪽까지 붙여놓거든요? 그냥 여기까지 있고 여기까지!
잘 됐으면 좋겠어서? 근데 말을 해야 되니까 좀만 접어놓고 하겠습니다. 아이 프라이머 꼭 써주셔야 되고 희미하게
남은
이 문신 요거 좀 가리고 하는 거 좋아해요
문신
지우러 가야 되는데 문신 제거 딱
한 번 받고 임신해버렸어요. 그래서 못 가고 있어요. 우리 아가 조금 크면 가야죠, 다시.
오늘 메이크업의 키 컬러가 되어줄 아이섀도우는 이 제품이고요. 작업실에서 뭘 쓰지
하고 찾다가 찾았는데 뒤에 이게 없는 거예요. 날라가고.
내 마음을 돌려줘.
인터넷에서 찾았어요. 내 마음을 돌려주라는 컬러이고 아마 시즌 제품이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요. 이거 너무 오늘 쓰고 싶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되게 또 무심하게 손가락으로 툭툭 이런 포인트 컬러 제품들은 손으로 툭 툭 발랐을 때가 더 예쁠 때가 많거든요. 이런 페일한 보랏빛인데 약간 청보라색 블루기가 많이 있는 연보라색 컬러이고 이게 반사빛도 정말 예쁜데 영상에 잘 나올지 모르겠어요 굉장히 소장가치 있는 보라색 섀도우입니다
오늘의
메인이 될 컬러를 이렇게 먼저 좀 얹어주고 그 다음에 이제 연결 연결 연결 할 거거든요.
다음 연결할 컬러는 이 헤라 쿼드 아이 컬러.
이거 라벤더 컬러. 이거를 이용할게요. 좀 퍼지게 발리는 브러쉬를 이용해서 제가 방금 포인트 아이섀도우 발라준 그 주변으로 좀 넓게 넓게 눈두덩이 전체를 감싸는 느낌으로 발라줄게요. 포인트 아이섀도우는 여기 있는 브라운 쓸 건데 꼭 이거 쓰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저 그냥 제 화장대 보다가 가지고 왔어요. 이거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 해리포터 시리즈였던
17 헤르미온 르 그레인저. 이런 원 컬러 아이섀도우를 한 것 같은
느낌 그냥 섀도우 하나 툭 올린 것
같은 아까 화보 같은 느낌이 나려면 사실
눈이 원래 되게 예쁘고 긴 분들이 했을 때 더 예쁘게 빛을 발하는 것 같거든요. 저는 조금 눈이 좁고 그렇기 때문에 저의 콤플렉스들을 좀 채워가면서 하려고 해요. 그래서 아이섀도우로 막 꼬리를 좀 뺐고요.
대신에 막 너무 진한 약간 무대화장 같은
느낌은 안 났으면 좋겠어서 아이섀도우를 이렇게 연한 느낌으로 그냥 끝내려고 해요. 여기 점막 안 채우고 이렇게 넘어가 볼게요.
오늘은 뭔가 좀 화보 ST로 가고 싶어서
좀 힘을 빼고 지난번 영상에 꽤 화려하게 때문에 오늘은 좀 자연스럽게 가보려고 합니다.
좀
지저분하네요. 속눈썹 붙여줄 건데 점막을 아예 안 채웠기 때문에 투명풀 이용해서 붙여줄게요.
약간
미니멀하게 꼬리 쪽만.
약간의 이 속눈썹에 모자란 느낌 요걸 그냥
즐기면서 너무 완벽한 속눈썹이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뭘로 하지 마스카라는 요걸 오늘도 써야겠다
클리오 킬래쉬 슈퍼프루프 마스카라 파인 3호 뮤트얼
그레이 오늘도 요거를 사용할게요 좀 무심하게 툭 이런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뷰러도 조금 슬렁슬렁하게 너무 가닥가닥 잡아주는 느낌 안 들게 그래서 좀 내추럴하게 이렇게 하고 꼬리는 이제 좀 그래도 눈 길어 보였으면 좋겠어서 붙여줬고요. 눈 아래에도 반드시 아이 프라이머 사용해주시고 눈 밑에 지저분한 거 살짝 잡아주고 위아래 다
보라하지 말고 약간 위쪽만 좀 보라 쓴다는
느낌으로 근데 위아래 너무 따로 노는 건 또 좀 그렇고 약간 이렇게 좀 분홍빛이 있는 거랑 이런 약간 로즈 피치 이 정도 느낌? 적당히 이런 것들로 애교살 가볍게 쓸어주시고요.
요즘에는 애교살을 너무 강조를 많이 하지 않는 것이 강조를 하더라도 너무 밝게 하지 않는
것이 트렌드이기 때문에 제가 원래는 이런 205번 브러쉬로 여기가 딱 하고 강조되게 까는 걸
되게 좋아했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총알 같은 것으로
쓱쓱 좀 퍼지듯이 발라주는 걸 좀 더 선호하고 있다.
그래서 가볍게 원톤으로 한번 쓸어주고 아까 위에 사용했던 이 헤라의 라벤더 컬러를 살짝 앞뒤로
연결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 라벤더 빛이 올라가는 둥 마는 둥하게 해서 아까 위에 포인트 잡았던 컬러로 삼각존 진짜 살짝만. 너무 과하지 않게 살짝만 넣을게요. 넣는 둥 마는 둥. 언더 마스카라. 언더래쉬로 이거 사용할게요.
언더래쉬 안 붙이고 이 정도 그냥 내추럴한
맛으로 마무리하셔도 되는데 제가 아이라인 꼬리 좀 하고 이렇게 꼬리 래쉬 붙인 것처럼 약간 긴 눈에 로망이 있다 하시면은 조금 붙여주시면 좋고요. 대신에 엄청 자연스럽게 보였으면 해서 저번처럼 엄청 가닥가닥 좀 잘라서 조금씩만 붙여줄게요.
이 조금의 디테일 챙기는 게 좋더라고
저는. 나의 만족을 위해서
저는 좀 챙길 거 챙기면서도 최종적으로는 자연스러워 보이는 룩을 좀 좋아하는
편이어서 이거 쓸 때도 거의 맨 앞에 제일 짧은 가닥 있잖아요.
짧은 가닥 위주로만 사용해서 뒤에는 좀 버리게 될 때가 많아요.
이렇게 엄청 짧은 기장으로만 구성된 언더래쉬가 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짧고 많이 자연스러운.
근데 이렇게 너무 한 가닥 짜리는 말고,
두 가닥 넓이로는 되어 있어야 붙이기가 쉽거든요. 잘 돌아가지 않고. 딱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래쉬가 없는 것 같아 아직. 세상에. 나만 원하나봐. 그런 제품을. 됐어요, 좋아요. 이렇게 해주고 눈썹을 그리자. 오늘도 웨이크메이크 쉐딩을 이용해서 그려줄 거고, 아까
애교살에 사용했던 이 236 브러쉬가 여기저기에 정말 활용도가 높아요.
티슈에 한번 털어주고 쓰셔도 되고, 이거를 좀
여러 개 쟁여놓고 쓰셔도 되고.
총알 브러쉬가 진짜 종류가 많은데, 이렇게 이것도
지금 뭐 갖고 있는 거의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건데 그 중에서도 참 이 2362 사이즈가 적절하게 여기저기 잘 쓰인다.
이걸로 눈썹을
눈썹도 아시죠? 끝에 너무 엣지 살리지 마시고 약간 뭉퉁하게 끝나는 느낌으로 나의 아이브로우 바디가 원래 긴 것처럼 내추럴하게 해주시고 제가 어제 오랜만에 눈썹 염색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투명 쉐이퍼로만 눈썹을 좀 정리를 해주겠습니다. 이제 베이스 들어갑니다. 기초를 발라주시고
이제 베이스 진행할 건데 제가 이 질문을 진짜 오랫동안 받았거든요. 왜 여기 베이스를 나중에 하는지. 이 부분 베이스가 정말 미워지기 쉬운 부위잖아요.
앞볼, 코, 턱 주변 다. 그래서 최대한
늦게 하고 싶은 이유도 있고 메이크업 전체 할 때 제일 늦게. 그러면 그나마 제일 늦게 발랐으니까 무너지기 시작하는 시간도 뒤로 그만큼 미뤄지겠죠? 어떻게든 제일 마지막에 하고 싶은 이유인 것도 있고 또 여기를 다 해놓고 막 이렇게 아이섀도우 막 하고 아이섀도 갑자기 망쳐서 또 지웠다가 다시 하고 이렇게 하면서 밑에가 샥 망가질 때가 있거든요. 그것도 싫고 하여튼 되게 여러 가지 이유로 베이스를 나중에 하는 것인데 그 정도로 제가 이쪽 베이스에 굉장히 민감하고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요즘에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프랩, 약간 딱풀처럼 붙여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들도 많이 사용을 하시는데요. 저도 사용을 해요. 근데 이런저런 파운데이션 밑에 뭘 하나 또 덧바른다. 이것보다는 사실은 근본적으로 훨씬 더 오래가는 베이스에 도움이 되는 것은 피부 화장이 잘 뜨지 않고 잘 먹는 상태로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게 1차로 가장 중요하잖아요. 여름이 되면 피지 분비도 정말 심해지는데 뭔가 각질이 이렇게 막고 있어서 피지가 분출이 안 돼서 요철이 두들두들 해질 때도 있고 또 뭔가 각질이나 피지나 이런 것들이 서로 서로 엉키고 떡져서 시간 지났을 때 되게 뭉글뭉글 지저분하게 밉게 베이스가 되는 경우도 있고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그런 현상이 정말 심했어서 제가 피부결 정돈용으로 이 제품을 되게 잘 썼었거든요. 제가 예전 유튜브에서도 되게 잘 쓰고 있는 템이라고 하면서 보여드린 적도 있는데 이게 뭐냐면 두 손가락에만 끼는 장갑처럼 생긴 제품이에요. 아깝지만 하나 뜯어서 보여드려야겠다. 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긴 한데 이렇게 손가락 끼워서 이렇게 사용하는 제품이고 세수하실 때 물 묻힌 다음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러빙 해주시면 조금만 기다리면 되게 단단하고 뽀글뽀글한 미세 버블이 막 올라오거든요. 30초 정도 이렇게 롤링하고 씻어내는 그런 제품인데 이걸 하고 나면 기초 화장품이 훨씬 더 흡수가 잘 되는 상태의 피부로 돼서 피부결도 되게 정돈되고 기초 화장품도 흡수가 잘 되고 뭔가 스킨케어에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느낌 화잘먹 베이스를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되게 좋아했는데 요게 하여튼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원래 거는 허니글로브 신제품은 비타글로브 제가 지금 잠깐 장갑을 꼈다가 빼기만 했는데도 이렇게 거품이 미세 버블이 올라오죠 이렇게 하면 훨씬 더 도톰하게 아주 맛나게 올라와요. 이 비타글로브는 각질정돈뿐만 아니라 칙칙한 피부톤을 맑고 투명하게 정돈해주는 기능까지 추가됐다고 하니까 특히 여름철에 피지뿐만 아니라 좀 칙칙하게 타는 것까지 걱정된다, 고민이다 하시는 분들 써보시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요즘 같은 여름에 쓰기 정말 좋은 제품이라서 이번 기획전에 같이 구성을 했거든요. 그래서 설명 한 번 드렸고 이따가 영상 끝단에 기획전 내용은 자세하게 한 번 더 설명드릴 건데 이게 할인이 그래도 들어가니까 혹시 써보고 싶으셨던 분들은 기획전 기간 내에 구매하시면 좋으실 것 같고요. 그리고 안 보여드릴 뻔했는데 이게 하나씩 이렇게 소포장되어 있거든요. 이거 하나에 그 아까 핀 거 하나씩 들어가 있는 거라서 이 소포장이 되게 또 여름 휴가 갈 때 좋잖아요. 폼클렌징 챙겨간다는 느낌으로 가져가셔서 쓰셔도 되게 좋고 여름에 좀 쟁이면 좋은 제품이다. 저는 기초화장품 바꾸고 각질이나 이런 게 아직 심하게 올라오진 않았는데 또 모르죠? 7, 8월 되면 또 올라올지. 제가 피부가 이렇게 많이 좋아지고 처음 나는 7, 8월이기 때문에 한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하여튼 여드름과 피지와 이런 것들로부터 어느 정도 저는 졸업한 상태라서 그 전보다 베이스 지속력이 정말 몇 십 배는 좋아졌거든요. 여러분들이 예쁜 피부화장을 하고 싶다면 사실 스킨케어를 잘해줘야 된다. 스킨케어가 제일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면서 베이스를 마저 할게요.
제 아무리 피부 컨디션이 좋아졌어도 요거 더툴랩
스폰지는 꼭 써야 됩니다.
제가 임신 후반, 출산 초반 쉬면서 막 이 스폰지 저 스폰지 이 퍼프 저 퍼프 정말 많이 써봤는데요. 그래도 저는 역시는 역시다 이게 제일 좋더라고요. 이 스폰지는 기존의 블랙 스폰지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커졌어요. 사실 샵에서는 이런 아쿠아 퍼프를 사용하지 않고 전부 다 이 아쿠아 스폰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샵에서는 이 스폰지 소모량이 진짜 엄청나거든요. 하여튼 이거 엄청 많이 쓰기도 쓰는데 또 저희가 일을 하다 보면 메이크업을 빨리 해드려야 되는 순간이 꼭 와요. 우리 미용실에 계시는 선생님들은 다들 아실 텐데 예측 못할 상황들로 굉장히 빠른 진행을 해야 될 때 이게 블렛을 쓰면서 좀 더 스피디하게 쓰고 싶다라는 어떤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만 더 크게 할 걸 그랬나 이런 생각을 하던 찰나에 더툴랩에서 이렇게 또 연락을 주셔가지고 좀 더 큰 사이즈의 아쿠아 스펀지가 나오게 됐습니다. 점보라는 제품도 있거든요. 점보랑 비교를 하시면 이런 느낌이에요. 점보는 이제 되게 크고 넓어서 또 퉁탕퉁탕 빠르게 할 수 있는 대신에 블랙 특유의 엣지가 좀 없다 보니까 제가 그 점이 되게 아쉽더라고요. 그래서 이 스폰지가 이거 두 개의 장점만 모아놓은 제품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요즘에 쓰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제가 너무 설명만 많이 해서 좀 지루하셨죠? 빠르게 발라볼게요.
기획전에 이 브러쉬도 들어가거든요?
이렇게 모공이 좀 쉽게 빠르게 하실 수 있는 제품이고 모공 커버가 어렵잖아요. 근데 되게 무심하게 쉽게 커버가 돼요. 특히 여름에는 모공이 실제로 커지는 것 같아. 그쵸?
겨울보다는 확실히 항상 커있어.
밖에 온도가 뜨거우니까 그런건지 피지 분비량이 실제로 늘어나서 그런건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한번 깔끔하게 발라줘봤고 기획전 안에 이 베스트셀러인 아쿠아
듀오 이 제품도 있거든요
반대편은 이걸로 한번 해볼게요 이 브러쉬도 진짜 좋아서 제가 진짜 더 툴래
이거 제가 긴 버전으로도 좀 만들어달라고 했거든요. 얇고 이렇게 약간 스파츌라 브러쉬 같은 느낌의 브러쉬가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게 그 더툴랩 특유의 끝으로 갈수록 하얘지는 이걸로 돼 있어서 다른 데 거랑 좀 달라요.
이거 진짜 좋거든요.
다만 그냥 샵에서는 손잡이가 긴 게 좀 편하기 때문에 자꾸 손잡이가 긴아이들 쓰곤 하는데 이것도 진짜 좋아요. 좀 심각하게 좋아요.
이렇게
두 제품 다 진짜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제품이고 사용하시는 용도에 따라서 같은 재질이지만 디자인을 다르게 잡아놓은 거기 때문에 퍼프가 훨씬 편하신 분들은 퍼프 하셔도 좋고 이게 더 편하신 분들은 이거 하셔도 좋고요. 살롱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이게 훨씬 좋으실 건데 저는 아티스트 분들만 이거를 훨씬 더 선호하실 줄 알았거든요. 근데 주변에 그냥 혼자 메이크업하는데 이게 훨씬 좋다고 얘기하시는 분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생각보다.
그래서 다행이다.
이거는 제가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컨실러인데 사실 중국 제품이에요. 레드 얼스라는 1호인데 이게 참 상하색인데 너무 채도가 높지 않은 상하색이어서 되게 잘 쓰는 컨실러예요. 이건 저도 추가로 구할 수가 없어서 있는
거 아껴서 쓰고 있는데 이것도 거의 다 써가고 있습니다. 사용했던 베이스에 살짝 믹스를 해서 238번 브러쉬로 앞볼 쪽에만 이번에 하이라이트를 넣어주시고 넣고 안넣고가 좀 차이가 있다요? 붉은기도 가리고 하이라이트도 넣고
그리고 이거 사용할 차례인데 이 구성에 물에 적셔서 써야만 하는 이 아쿠아 스펀지 그리고 이거 그냥 촉촉 스펀지 두 종류 있다고 했잖아요. 이게 또 물에 안 적셔서 쓰는 블랙 모양으로는 처음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엄청 잘 쓰고 있어요, 이것도.
이거는 워낙 제가 저의 이 툴로 메이크업을 하는 걸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리퀴드 블러셔나 크림 블러셔 이걸로 원래는 많이 쓰는데 원래 이거였죠, 하여튼. 이게 종종 어떤 블러셔 중에 물에 적신 타입의 스펀지랑 조금 궁합이 별로인 블러셔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걔네를 쓰고는 싶은데 툴 조합이 잘 안 돼서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던 블러셔들이 있었단 말이에요. 걔네들은 좀 마른 퍼프로 해야 예쁜데 그 마른 퍼프 중에 엄청 마음에 드는 게 그다지 없어서 좀 아쉬움이 늘 있었는데 이게 생겨서 또 너무 좋은 거 있죠?
약간 요런 애들 있죠?
약간 젤리 타입이라고 해야 될까요? 완전 가루도 아니고 완전히 촉촉한 타입도 아닌 약간 젤리 꾹꾹 누르면 들어가는 요런 애들. 요런 애들이 요 마른 퍼프랑 쓰면 궁합이 좋더라고요. 저는 오늘 3CE 바운시 블러밤 핑크 페탈 요 제품이랑 삐아의 무화과 찰떡 요거 둘 중에 고민하고 있거든요. 제가 보라색 섀도우를 발랐다고 해서 보라보라보라 연결하지 말고 내추럴한 느낌을 주는 로즈, 피그 약간
이쪽 계열 써주면 예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이름이 핑크 페탈인데 막 핑크라기 보다는 좀 따뜻한 약간 여리여리한 로즈 느낌이 좀 드는 것 같아요.
일단 이 3CE 한번 해볼까? 이걸로 또 바르면 기가 막히게 투명하게 예쁘게 올라가요. 내추럴하게 화보 속 느낌처럼 약간 파우더 타입의 텁텁함도 없고 뭔가 리퀴드나 크림 타입의 그런 과한 광도 없이 되게 투명하게 올라가더라고요, 이런 재질이. 또 이거에 또 맛이 있어요. 너무 예뻐. 그쵸?
딱 피부가 원래 가지고 있는 광에서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그냥 완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약간 넓게 퍼지게. 발라주고 싶어서 약간 물든 듯이 이렇게 좀 발라주겠습니다. 예쁘다.
그리고
이런 리퀴드 쉐딩. 사실 이런 리퀴드 쉐딩은 아쿠아 퍼프 쓰셔도
되고 이걸로 하셔도 되는데 이게 좀 더 그냥 슥슥 되는 느낌이랄까? 슥슥 조금 더 이 컬러가 턱턱 올라갔으면 좋겠다 할 때는 이 암 적신 스펀지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요즘에 제가 체중이 좀 감량이 덜 돼서 턱살이 좀 스트레스라 많이 발라줘봤습니다. 마음에 드는데? 하고 제가 좋아하는 163번 브러쉬 요것도 기획전 옵션에 들어가거든요. 요거는 제가 엄청나게 오래 써서 이렇게 낡아서
해진 163이고 빤딱빤딱 새 163도 있습니다.
원래 브러쉬는 쓰면 쓸수록 내 손에 맞게 내 뭔가 얼굴에 맞게 계속 변하거든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마모가 된다고 해야 되나?
그래서 되게 오래 쓴 저의 163 브러쉬로 팔자 보이시죠? 아까부터 계속 신경이 쓰였던 이 팔자 쪽 광을 눌러주겠습니다. 눌러주잖아요? 살짝 플랫하게 그러면 이렇게 축 뭔가 이렇게 쳐져 보이는 이 느낌이 잡히죠? 제가 팔자 지우개라는 워딩으로 정말 많이 썼던 이 브러쉬도 특히 여름에 여기도 광이 금방 올라온단 말이에요.
뭔가 여름 기획으로 기획전을 구성한 거기 때문에 이 브러쉬를 넣었습니다. 훨씬 매끈해 보이죠? 지금 상태보다.
이쪽이.
하고 안 하고 너무 많이 차이나요. 훨씬 어려져요. 요거 한 포인트만 넣어줘도.
지금 약간 그리고 여기... 엄청 간지럽거든요?
모기 물린 것 같아. 집에 모기가 한 마리씩 계속 들어와서 우리 집에 100일도 안 된 아가가 모기에 물릴까 봐 제가 굉장히 많이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요. 아가는 하나도 안 물리고 맨날 저만 물리는 거 있죠? 너무 다행이죠. 차라리 나를 물어라. 아까 썼던 이 236 브러쉬 사용해서 눈
밑에 한 번 더 연결을 해줍니다. 가볍게. 너무 안 과하게. 오늘은 되게 수채화 같은 느낌의 메이크업을 하고 싶기 때문에 이렇게 연결해줬죠. 애교살 너무 빵 하고 안 도드라지고 자연스럽게 묻혀지죠?
제 실제 추구미는 여기서 끝내는 것이거든요, 분명히. 너무 슬프다. 근데 애교살을 좀 끊어주긴 해야 돼. 너무 존재하지 않아, 애교살에. 어떻게 이렇게 일발의 애교살이 없을까?
약간의 음영 컬러를 사용해서 한 번만 끊어줄게요. 제가 지금 애교 그림자를 무슨 색으로 넣었는지 아세요? 아까 아이라인 포인트에 사용했던 요거!
엄청 딥브라운이잖아요?
요런 거 엄청 힘 조절을 잘하시면 이렇게 진하게도 쓸 수 있고 연하게도 쓸 수 있다! 브러쉬에 한번 묻히고 손등에서 한번 양 조절을 하세요.
나오는 둥 마는 둥 한 아주 적은
양으로
이
애교살에 맞춰서 또 애교 그림자가 들어가려면 애교 그림자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거를 되게 투명하게 얇게 올려서 연출을 해줬습니다. 제가 매번 이렇게 딥 브라운을 써서 애교 그림자를 표현하지는 않는데 오늘은 좀 되게 투명감
있게 전부 다 하고 싶어서 진한 색을
투명하게 바른다라는 느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오늘 이 팔레트 쓰는 김에 이걸로 하이라이트 해줘야겠다. 좀 투명하게 예쁘게 올라가네? 이제 입술! 이거 괜찮더라고요, 퓌! 이렇게 증정품 중에 좋은 게 많은지!
음!
좋다! 어우, 너무 마음에 들어. 이거 그냥 제가 요즘에 만들고 있는 제품인데, 미완성이어서 안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이게 가장 마음에 들기 때문에 이걸 쓸 수밖에 없겠다. 어, 좋아 좋아 좋아. 네, 오늘 메이크업은 완성이고요.
기획전 내용 한번 말씀드리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이번 마켓 옵션 구성 보여드리면 이렇게고요. 제가 오늘 메이크업에 사용했던 브러쉬랑 스폰지 조합도 있고요. 제가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거는 이거에다가 오늘 너무너무 여러 가지로 활용을 잘해서 쓰는 236 브러쉬. 이거 오늘만 잘 쓴 게 아니라 최근에 유독 손이 잘 가고 요즘 메이크업에 더 필요한? 전보다 더 많이 필요해진 느낌이라서 이거 같이 좀 기획구성에 넣어봤거든요. 이렇게 모여있는 옵션도 있으니까 이것도 좀 추천을 드리고 난 이미 이게 있다 혹은 난 이미 이게 있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빠져있는 옵션들도 되게 다양하게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더툴랩 MD님이 추천하시는 추천 조합은 신제품 비타 글로브랑 글로우 핏 폰지. 이거는 가격도 되게 괜찮아서 요구성도 눈여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마켓 내에 증정되는 증정품들 중에 샘플이 아니라 본품인 게 되게 많거든요. 이것도 같이 한번 잘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영상이 올라가는 일요일 다음 날인 월요일 내일이 마켓 첫날인데 공동개발 신제품 런칭 기념 오특을 또 준비를 했거든요. 이 신상품 글로우 핏 블랙 스폰지 뿐만 아니라 더툴랩 헤림쌤 베스트셀러인 이 아쿠아 라인 전 제품까지 내일 단 하루 동안 최대 할인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마켓 첫날이 오특도 있고 마켓 할인 혜택까지 있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마켓 링크 한 번씩 꼭 들어가 보시고 당연히 우리 구독자분들 위한 이벤트도 오늘도 가지고 왔습니다. 영상 보시고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시면 총 10분께 이 글로우 핏 스펀지랑 비타 글로브 더툴랩 신제품이 포함된 기획세트를 보내드립니다. 더보기란 참고하셔서 많이많이 응모해주세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항상 감사드리고 이제 가보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