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 1분1초가 소중한 K직장인, K자영업자를 위한 5분 퀵 메이크업

혜림쌤 shows Korean office workers and self-employed people how to do makeup in 5 minutes using multifunctional products. She uses Clio Repencil for brows and eyes, Espoir lip pencil for lips and cheeks, and emphasizes that speed means skipping perfection but still looking put-together for the comm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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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여러분 저는 거부진 K-직장인 아니 사실은 K-자영업자이지만 K-직장인모드의 메이크업을 매일 하고 출근을 하고 있는 저이거든요. 항상 10분이라도 더 자고 싶었던 저는 대중교통 타고 출퇴근할 시절에는 굉장히 자주 대중교통이 저의 화장대일 때도 있었고 집에서 한다고 해도 늘 정말 5분 컷! 사실 저는 정말 5분 컷 메이크업 스킬을 한 100가지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이렇게 많이 보여드린 적 없지만 그냥 눈앞에 보이는 손에 집히는 툴이나 제품 한 5가지 미만으로 출근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제 채널에서 보시는 공들인 풀맨은 십몇 년 차 K 직장인으로서 K 자영업자로서 촬영이 있는 날, 행사가 있는 날 정말 정말 중요한 미팅이 있다. 아주 아주 중요한 날 외에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5분 컷 메이크업 제 1탄을 준비를 했는데요. 사실 이것도 저희 또 다른 K 직장인인 저희 언니가 5분만에 하는 메이크업 다양하게 알려달라. 나는 그것이 보고 싶다 라고 이야기해주셔서 준비를 해봤어요.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찍어봤는데 하면서 좀 재밌었어요. 마음 편하게 했고 사실 지난주에 제가 스모키 메이크업 올린 거에 왜 이렇게 오늘따라 새처럼 하냐, 잘 안 웃고 이런 댓글이 있었는데 메이크업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긴장이 돼가지고 웃음이 안 나더라고요. 극도의 긴장. 도망치면 안 돼 이러면서 네, 오늘은 정말 편하게 했습니다. 요즘 5분 메이크업 할 때 잘 쓰는 제품들 사용해서 이 메이크업을 완성을 해본 건데요. 아마 설명을 하면서 해야 되니까 5분이 절대 절대 넘겠지만 여러분들이 영상 보시고 실제로 시도해보시면 정말로 5분 만에 하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바로 오늘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기초부터 바르고요. 좋은 소리를 담아보려고 노력 중. 아 따가! 여기 뾰루지가 하나 났습니다. 저번에 스모키 할 때 났던데 고이친 거 같은데? 비슷한 거 같아. 조금 위로 났나? 아 진짜 작게 하나씩 나네. 생리 이슈 때문에 난 거 같긴 한데 근데 혹불위험감은 진짜 안 되고 있어요. 저 진짜 혹불위험감이었던 말이에요. 하여튼 기초를 이렇게 발라주고요. 아무리 급해도 흡수만 잘 시켜주셔야 돼요. 이렇게 하고 제가 지난 주 주말에 간만에 스케줄이 조금 풀 스케줄이어서 아 오늘 바쁘겠다 생각하고 평일에는 거의 이제 테스트 해야 되는 베이스 제품이나 테스트 해보고 싶었던 그런 베이스 제품들 안 써본 거 위주로 많이 써보고 출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시간 지났을 때 무너지는 느낌이나 제 피부가 워낙 잘 무너지는 피부여서 잘 보여요. 그래서 제 얼굴에 하나씩 써보는 거 좋아하는데 지난주 토요일은 좀 바쁘니까 너무 무너지는 거 말고 조금 보장된 베이스를 하고 가자 라고 생각을 하고 에르보리 양을 바르고 갔습니다. CC 레드 코렉터 바르고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오랫동안 새벽부터 일을 하게 되잖아요. 오래 근무하고 딱 거울을 봤는데 좀 절어있긴 했으나 여기 밉게 무너지는 그게 역시 또 없더라고요. 역시 에르보리앙. 아 기분 좋은 토요일이었습니다. 하여튼 오늘도 이걸 써보려고 하고요. 저의 보장된 베이스. 이걸 하면 출근해서 중간중간 화장이 떴나 안 떴나 거울을 덜 봐도 된다. 그리고 수정 메이크업 할 때도 딱 유분 너무 많이 올라온 데만 퉁퉁 눌러주면 된다. 로션으로 긁어내고 다시 해야 될 정도로 밉게 무너지는 일이 거의 없다. 물론 제 피부의 케이스이고 안 맞는 분들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그래요. 그래서 이거 이렇게 오래 잘 쓰고 있고요. 또 에르보리앙 이 베이스를 쓰더라도 또 그전에 픽서나 프랩 같은 거 잘 써주시면 또 플러스 알파로 조금 더 지속력에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저는 픽서를 좋아해요 픽서 스프레이. 풀앱 그런 것도 좋아하지만 제 얼굴은 좀 가볍게. 지성 이슈 때문에. 오늘도 픽서를 뿌리겠습니다. 넓게 넓게 뿌려주시고요. 제가 평소 같으면 이 아쿠아 퍼프를 쓰겠지만 오븐 메이크업에 이거 물에 적시는 거. 다들 불만 제기하실 것 같아서. 오늘 이거 텐션 퍼프를 갖고 왔어요. 안 적셔도 되는 거. 근데 여기다가도 빠르게. 픽서를 좀 뿌려줍니다 그러면 좋아요 이렇게 하고 이 정도로 대충 바릅니다 이렇게 대충 발라도 괜찮아요 오 모자랐어 저는 이제 붓을 쓰는 게 손에 묻히는 양이 없으니까 이걸 더 안 귀찮다 생각하고 붓을 쓰는데 붓도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손으로 막 이렇게 하셔도 모공 사이사이에 진짜 깔끔하게 예쁘게 들어가고 모공에 지저분하게 끼었다는 느낌으로 안 발리거든요 이게 그런 게 좋아요 이 CC가 그래서 빨리하기 좋아 너무 정성을 들여서 하지 않아도 조금 신경 쓴 듯 발린다 팡팡 두드려서 진짜 시간 많이 지났을 때 이 턱 주변 콧망울 주변 미워지는 거 진짜 너무 싫거든요. 이거 쓰시면 예쁘게 유지하실 수 있다. 이런 좀 그린색 들어간 비비 되게 많아졌잖아요. 써봐도 이 마무리감이 이게 참 좋더라고요, 저는. 거의 다 써봤어요, 약간 그린색 들어간 거. 웬만한 거. 뭔가 제가 에르보렴 모델하고 있으니까. 타사 제품 언급은 못하겠지만은 하여튼 그래요. 궁금함을 못 참고 써보긴 써봤다. 좀 톤 자체가 내추럴하잖아요. 근데 제가 어떤 영상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내 피부보다 많이 밝으면 많이 밝을수록 좀 뜨거나 이렇게 무너지는 게 더 잘 보이거든요 원래. 조금 톤 맞춰서 까는 게 결보정 이런 걸로는 더 좋다. 그래서 좀 이 제품 더 좋아하는 것도 있어요. 근데 이렇게 밝은 피부용의 그린 비비 같은 것도 많이 생기긴 했더라고요. 근데 저는 너무 밝은 이슈가 있어서 저한테. 그러니까 이게 좀 어두우신 분들은 그거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이게 좋더라고요. 21호에서 22호. 이 정도이신 분들은 이거 추천드려요. 됐어, 다 깔았어. 아이 프라이머만 얼른 바를게요. 아이 프라이머 쓰는 것도 똑같아요. 시간 지나서 중간중간 일하다가 내 얼굴이 괜찮은지 거울로 들여다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5분만에 메이크업을 하더라도 아이 프라이머는 웬만하면 꼭 쓴다. 토요일날 아이 프라이먼 안 쓰고 이 출근 메이크업, 5분 메이크업 해봤거든요? 안 쓰니까. 난 또 끼더라. 쌍꺼풀에 끼고 눈 밑에 좀 지저분해지고 그래서 역시 나는 아이 프라이머는 꼭 써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발라주시면 좋고 난 눈화장 잘 안 번진다 하시는 분들은 안 쓰셔도 됩니다. 근데 저는 잘 번집니다. 썼습니다. 이렇게 해줬고 제 5분 출근 메이크업의 완전 핵심템이에요. 뭐냐면 클리오 리펜슬 14호 헤이즐넛 토프인데요. 제가 인스타그램에 살짝 댓글 남긴 적 있는데 이걸로 거의 풀메 한다고 그리고 애교살에 제가 8호를 자주 쓰니까 어? 인스타그램이 아니라 유튜브에 댓글 달았었나? 8호, 14호 어떤 차이가 있는지 많이들 궁금해하셔서 오늘은 8호 안 쓸 거예요. 살짝 보여만 드리면 8호는 단종이고요. 완전 토프인데 좀 페일한 토프예요. 14호가 확실히 명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그림자용으로 좋고 8호는 뭔가 그림자 컬러로는 안 쓰여요. 좀 약간 조금 시멘트색이기도 한데요. 그림자로 쓰기에는 너무 밝고 애교살도 약간 음영 컬러로 쌓이지 이거보다 조금만 밝았으면 좋겠다는 생각하긴 하는데 그런 색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서 8호를 쓰고 있습니다. 일단 딴 얘기였고요. 14호로 해보겠습니다. 저 어떻게 하냐면요. 이걸로 눈썹도 그려요. 진짜로. 제품 하나하나 고를 시간이 없죠. 출근해야 되는데. 근데 이게 되게 좀 뮤트해가지고요. 약간 회기가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눈썹에 잘 붙어요. 근데 여러분 제가 당부 말씀 드리고 싶은 게 이게 5분만에 하는 메이크업이기 때문에 당연히 1시간, 2시간 동안 하는 메이크업이랑 퀄리티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그냥 제가 하는 뚝딱! 그냥 빨리 할 수 있는 간단 메이크업이다. 퀄리티가 그렇게 좋을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드리는 시간과 노력 대비 괜찮은 결과물이다. 놀라지 마시고요. 이걸로 이제 아이 음영도 넣어요. 가볍게 이게 너무 회색도 아니고 약간 따뜻한 느낌이 있어가지고 되게 자연스러운 음영 컬러로 쌓이거든요 골 때려요 이렇게 쓰려고 만든 색이 아닌데 쓰다 보니까 이렇게 쓰이더라고 만능템이었다. 가벼운 음영 쌓고 저 이 그림자 살짝 쌓고 안 쌓고가 저는 좀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눈 근처에 그 착색 같은 게 별로 없어가지고 이렇게 눈가에 칙칙한 게 은근히 음영 역할을 해주기도 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그림자들이 잘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넣어주는 거 좋아하고 여기서 애교 그림자도 넣어줘요. 뾰족하게 펜슬을 좀 깎아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깜빡했습니다. 이렇게 그림자 넣고요. 이거 하나로 지금 눈썹 그렸죠? 눈에 가벼운 음영 넣었죠? 그림자 넣고 립도 넣어요. 이렇게 아웃라인으로 스머징하면서 넓게 그립니다. 저는 사실 이거 립 펜슬이 약간 그림자 느낌으로 쓰려고 만든 색인데 하여튼 이걸 메인 컬러로는 잘 쓰지 않는데 이거 제가 귀찮을 때 잘하는 방법이에요. 여기까지 해서 14번 다 썼어요. 이렇게 하고 립스틱을 바릅니다. 이거는 에스쁘아 이번에 나온 신제품 쿨 머랭 컬러예요. 싹싹싹 쓰기가 좋아요 얘가 입술에 지금 펜슬 올린 거 위에다가 올려줘요 이거를 이렇게 좀 문질문질 아웃라인 펜슬 있는 데까지 좀 가면요 14번 펜슬이랑 이 립스틱이랑 컬러가 살짝 섞이면서 되게 예쁜 아웃라인 컬러가 만들어져요. 이 정도로 심하게 제품을 단축하진 않는데 저는 립에는 엄청 손을 아끼지는 않는 편이어서 오늘 진짜 빨리 해보려고 이렇게 합니다. 원래는 립 펜슬 정도는 하나 더 써요. 이거 3호 커피브로우. 끝에만. 쓰나 안 쓰나 비슷하긴 하죠? 안 써도 돼. 빨리 하고 싶으면. 이렇게 립 뮤트하게 빠졌죠? 이걸로 또 블러셔도 해버려. 블러셔 가버려. 이렇게 하고 아까 썼던 퍼프 있잖아요. 여기에 CC 레드코렉트 살짝 이제 잔여 남아있을 거 아니에요. 이걸로. 총총총 해줍니다. 총총총 해주고. 아 그리고 하나 빼먹었어. 14호가 또 여기에도 쓸 수 있어요. 노즈 쉐딩. 진짜로. 딱 CC 바르자마자 이렇게 해가지고 진짜 별대 다 써요 은근히 이렇게 하셔도 돼요 아침에 좀 코봉이 상태이기 때문에 좀 쓰고 싶을 때가 많거든요 지금 밤이어서 제가 좀 까먹었어 붓기가 많이 없어가지고 이렇게 하고요 거의 다 됐죠 진짜 많이 됐거든요 요것도 조금 피부화장이 얇은 분들한테 추천드려야 될 것 같더라고요 이게 조금 호불호가 있는데 저는 되게 좋아해요 오프라 하이라이터 스틱 페퍼민트 컬러 가지고 왔거든요 요거를 하이라이터로 써줘요 애교살 애교살에는 여기 조금 붉은 착색 있는 쪽 있거든요? 여기만 조금 가려준다는 느낌으로 되게 소량만. 이게 하이라이터 스틱이잖아요. 눈 밑에 너무 넓게 바르면 오히려 눈 밑에가 좀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딱 착색 잡아주는 느낌만 씁니다. 벌써 거의 다 됐죠? 이제 페이스 파우더는 좀 써주셔야 됩니다. 필수예요. 너무 전체적으로 광이 도니까. 이 파우더는 일단 이러고 출근해서 지하철 안에서 해도 돼 이런 거는. 다 만들어놓고 일단 나오는 거야. 파우더 좀 올렸을 때 괜찮은데도 이렇게 팔자, 눈썹 주변, 관자놀이 이런데 이렇게 광 조금 남겨놓을 때는 남겨놓으시고 그럼 진짜 거의 끝이죠. 근데 나는 아이라인 안 그려도 돼 하시는 분은 여기서 끝내셔도 돼요. 조금 그리는 거 좋아하긴 하거든요. 너무 막 포인트 블렌딩 추가로 안 해도 되는 펜슬류가 괜찮아요. 요즘 펜슬은 정말 많이 안 번지게 제품 잘 나와있기 때문에 이걸로 할게요. 비바이바닐라 무드온 라인앤블렌드 아이라이너 BR02 헤이즐터치 이걸로 하고 손톱으로 끝에 딱 빼주세요 위생적이지 않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면봉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냥 제 얼굴이니까요 이렇게 하고 예쁘게 안 빠졌을 때 사실 손톱이 짧아서 잘 안 되네요 오늘 낮에 손톱을 잘랐어요 끝났어. 간단하죠? 여기 삼각존나 꼭 채워야 돼 하시는 분들 아까 썼던 14호 있잖아요. 이걸로 하셔도 돼요. 제가 출퇴근 메이크업할 때 삼각존에 그렇게 예민하게 하진 않는데 혹시 신경 쓰이시면 여기까지. 이런 길이가 다른가 지금? 출퇴근할 때는 좌우 대칭이고 나발이고 그냥 바르고 가긴 하는데 괜히 또 촬영하면서 보니까 신경 쓰이는 데가 몇 군데가 생기네요. 하여튼 이렇게 합니다. 끝이에요. 5분만에 해치운 것 치고는 나쁘진 않죠. 그렇죠? 이렇게 조금 더 멀리서 보면 더 괜찮다. 나쁘지 않지 뭐 출근 메이크업인데. 네 이렇게 해서 오늘 메이크업 마쳤는데요. 오프닝 때 말씀드렸듯이 저는 5분 컷 메이크업을 한 100가지 정도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제가 한 것처럼 얇은 베이스 안 하고 저는 커버력 높은 쿠션으로만 베이스 하는데요. 이 제품 궁합 안 맞을 것 같은데요. 이거에 맞는 거 알려주세요 등등 아니면 뭐 나는 마스카라는 꼭 해야 되는데요? 일 수도 있고요. 5분 컷 메이크업에 쓰시는 제품들 툭툭 그냥 댓글로 던져주시면 다음 5분 컷 메이크업 다시 찍게 될 때 구독자님들 잘 쓰시는 메인 제품이랑 이렇게 궁합 좋은 색조들 또 이렇게 조합해가지고 또 찍어볼게요. 그러면 좀 민망하지만 저는 다 했기 때문에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