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beauty creator 혜림쌤 walks through a warm nude-coral everyday makeup look, starting with skin prep and Valentino Glow Cushion foundation, then eyeshadow, false lashes, and layered coral blush and glosses. She shares product picks like Milk Touch mascara and Rom&nd gloss, plus practical tips on lash placement and bl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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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포근포근한 누드 코랄 느낌으로 된 것 같아요. 또렷함은 잃지 않는 어떤 포인트들을 다 넣어서 정성을 들여서 메이크업을 했더니 아주 기분이 좋고 백년이든 오래든 똑같죠. 뭐 다르겠어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뭔가 갑자기 되게 웜한 누드 립을 바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지 하다가 완성한 오늘의 메이크업입니다. 누디 누디한 립을 바르는 대신에 너무 아파 보이지 않게 블러셔나 이런 느낌으로 혈색감을 줬고 아이섀도우도 되게 누디하고 데일리한 색감을 썼는데 대신에 너무 또렷함은 잃지 않는 어떤 포인트들을 다 넣어서 완성한 메이크업이고요. 간만에 정성을 들여서 메이크업을 했더니 아주 기분이 좋고 결과물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오늘 지금 찍는 영상이 새해 들어서 처음 찍는 영상이에요. 그래서 새해 처음으로 올라가는 메이크업 영상인데요.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한 해의 시작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는 어제는 좋았다가 오늘은 되게 별로였다가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그냥 매년 똑같은 거 같아요 생각해보니까 연말을 잘 보내야지 또 한 해의 시작이 좋은데? 라고 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떤 날은 또 되게 연말 이렇게 보내면 안 되는데 최악인데? 막 이랬다가 또 어떤 날은 아 잘 살았다 좋은 날이었다 막 이러기도 하고 완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작년이든 올해든 뭐 똑같죠 뭐 다르겠어요? 그래도 올 한 해는 작년보다 조금 더 나은 한 해를 보내보자 이런 생각으로 살고 있긴 한데 올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열심히는 살아보려고 합니다.
어?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라는 의지를 담아서 오늘 스케줄이 딱 1시간 정도 비는데 지금이야! 이렇게 하고 오랜만에 샵에서 겟레디윗미를 좀 찍어봤습니다. 아무튼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이런 느낌이고 그럼 바로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네 오늘도 시카 거즈 패드로 한번 정리를 좀 할게요. 어우 시원해. 어우 너무 시원하다. 간만에 패드 올려놓고 메이크업 할까봐 너무 시원하다 어우 좋아. 한 번만 닦고 제가 집에서 기초를 바르고 오긴 했는데 어우 시원해요. 겨울 되니까 실내 온도가 낮아서 더 시원한 것 같아. 이렇게 하고 오늘은 제가 2023년 베스트 아이템으로 선정했던 발렌티노 글로우 쿠션을 써줄 건데 이거는 중국 회사에서 보내주셨었는데 약간 이런 코랄 컬렉션이 나왔어요. 귀엽죠? 이마랑 눈 쪽에만 가볍게 해주고 아이 프라이머는 또 공병에 덜어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오늘 아이섀도우는 이거 써볼 거예요. 라떼는 선임. 얼마 전에 리주란 힐러를 해봤는데요. 여기 약간 멍이 들어서 살짝 연두빛 스킨입니다. 계속 연말결산템 올리느라고 풀메이크업 영상을 거의 못 찍어가지고 12월에는 거의 찍은 적이 없는 것 같고 되게 오랜만에 그것도 샵에서 이 영상을 찍으려고 하니까 어색하네요. 되게 뭔가 머쓱머쓱 라이너는 펜슬로 먼저 좀 가이드를 하고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은
약간 누드누드 메이크업이니까 컬러 포인트가 많이 없는 느낌이라서 속눈썹을 최대한 또렷하게 해보려고 하거든요. 너무 과하지는 않게 또렷하게. 뷰러를 최대한 바짝 해주고. 오늘도 9mm를 붙여줄 건데, 이 9mm를 한 칸씩 자른 거예요. 근데 이거를 간격을 조금 더 널찍널찍하게 붙여줄 거예요, 오늘은. 요즘에 좀 이렇게 띄엄띄엄 붙이는 거에도 살짝 꽂혀있어가지고. 근데 여러분들이 그... 이렇게 요즘에 틱톡커 분들 느낌 나게 한 가닥씩 띄엄띄엄 많이 붙이시잖아요. 근데 이게 붙일 때 사실은 이 속눈썹이랑 이 속눈썹이랑 서로 약간 지지가 되게 손에 손잡고 느낌으로 붙여줘야지 뭐 하나가 툭! 꺼지듯이 각도가 떨어지는 걸 방지할 수 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손에 손잡고 느낌으로 서로를 의지하게끔 이렇게 붙여주는 게 원래는 제일 안정감 있고 갑자기 하나가 푹 꺼지는 현상이 덜해요. 그래서 사실은 띄엄띄엄 붙일수록 여러분들이 선글라스 붙이실 때 각도 설정을 정말 정확하게 잘 해주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더 어려운 느낌이기도 한 거죠. 그러니까 뭐 쳐지는 거에 신경 안 쓰시는 분들은 뭐 상관없겠지만 사실 저는 뭐 하나만 푹 꺼지고 이런 거 되게 싫어해서 처음부터 이 속눈썹 들어가는 각도 설정을 정확하게. 이런 눈 앞머리나 맨 끝꼬리 같은 쪽은 그 중간에 뜨는 힘이 좋은 이 중간 부분보다 더 이렇게 눌린단 말이에요. 눈이 동그라니까. 다 똑같이 이렇게 많이 떠지면 눈을 너무 왜 네모나게 떠가 되잖아요? 동그라니까 어쩔 수 없거든요? 그래서 앞이랑 뒤쪽 각도에 진짜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돼요. 여러분들 붙일 때 이렇게 하고 저는 전체적으로 뷰러를 또 해주는 걸 좋아하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각도를 잘 설정해서 붙이고 뷰러하는 거랑 그냥 냅다 붙이고 아 뷰러로 하면 되지 이거랑은 완전 달라요. 진짜 오랜만에 다른 마스카라 써보고 싶어서 다른 거 갖고 와봤어요. 밀크터치 제품인데 다크토프 이거를 좀 써봐야겠어. 섬유질이 좀 있거든요?
됐어!
이렇게 하고 오늘은 애교살 섀도우 칠하기 전에 팔레트에서 가장 다크한 웜 컬러인 이거를 삼각존부터
앞에까지
애교살은 여기 아랫줄 맨 왼쪽 컬러가 애교살 전용으로 보이는 쉬머가 있어요 이걸로
좀 넣어주고 한
네 번째 정도 컬러로 이 다크토프 좀 전에 쓴 마스카라가 또 섬유질이 살짝 있으니까 언더 마스카라 할 때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언더 안 하려고 했는데 해보려고
이렇게
하고 이제 브로우를 할 건데 브로우가 좀 엉망이에요. 한동안 너무 방치했더니 요즘에는 뽑고 있거든요? 아파 죽겠어.
너무 아파.
지금 연초이기도 하고 메이크업하면서 여러분들이랑 한 해 계획도 좀 이야기해보고 하려고 했는데 너무 집중해버렸어요. 원래도 제가 제2이긴 한데 올해가 진짜 역대급으로 플랜이 많은 해예요. 결혼식도 해야 되고 이사도 해야 되고 또 사무실을 하나 내려고 하거든요. 왜냐면 사실 이 촬영방은 제가 몇 번 영상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시술 고객님들도 계시고 직원들도 있고 일하고 있는 시간에 제가 촬영을 하면은 밖에서 소리가 너무 많이 새어 들어오는 것도 있고 가끔씩은 제 메이크업 자리에서 촬영하고 싶을 때 모두가 퇴근하거나 문을 닫는 날 찍어야 되는데 그러면 제가 딱 지금 찍고 싶은데 라고 할 때 찍을 수 없는 때가 훨씬 많거든요. 직원 동생들이, 동생이 아닌가? 조카벌이긴 한데 아무튼. 직원들이 늦게까지 남아서 서로서로 직원 시술 해주는 날도 있고 스터디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과제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그래가지고 그래서 그냥 겸사겸사 그리고 어쨌든 제 집이 섬수인데 여기까지 이제 샵까지 매번 나오는 것도 조금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쉬는 날은 정말 집 근처에서만 움직이고 싶다 이런 생각도 들고 뭔가 여러 가지 생각이 반영이 되어서 사무실을 내보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 계획들. 이렇게 간단하게 쿠션이랑 스파 컨실러로만 베이스를 완성했고 블러셔는 이거 써보고 싶어서 갖고 왔어요. 누드의 누디눕이에요. 오늘 하려는 약간 누드톤의 맑은 누드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아무튼 신년 계획이 엄청 많아요. 그 예식하면 또 이제 신혼여행 가야 되지. 신혼여행 계획도 또 채워야 되고. 되게 누드보다는 코랄 느낌에 가깝네요. 이 블러셔. 나름 귀엽다. 귀여워져버리네. 립 메이크업까지 끝내 보고 이 블러셔의 코랄끼를 살짝 눌러줄지 말지를 결정해야겠어요. 일단은 이것만 쓰고 넘어가 볼게요. 이름은 누드인데 약간 오렌지 코랄? 거의 만다린 코랄? 이런 느낌이다. 애교살 부재중. 클리오 이거 한 끝에서 두 번째 정도에 있는 컬러로 그림자를 넣고 있습니다. 피부 톤에 따라서 골라서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애교살
살짝만 차분하게 더 눌러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한 이 정도? 이 정도? 섞어서 살짝만 쓸어줄게요. 이제 낫다. 어우 흘렀다.
이렇게
하고 쉐딩을 할 거예요. 근데 쉐딩 제가 요즘에 스틱에 조금 관심이 생겼다고 했잖아요. 요거는 휴지님이 할 수 있는 그 에뛰드 스틱인데 이거를 이렇게 이렇게 그어요 내가 원하는 얼굴형이 나올 때까지 이렇게 근데 이게 실제로 보면 좀 그럴 수 있거든요? 이렇게 좀 굳고 웃기죠? 블렌딩을 해줍니다 이렇게 1차 쉐딩을 하고 이렇게 이어서 2차
이렇게
더블 쉐딩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사진이 아주 기가 막히게 잘 나와요 어플 쓴 것처럼 막 노즈는 가볍게만 해주고 립은 오늘 좀 라이트한 누드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일단 2호로 이 2호는 살짝 누디한 느낌도 있어서 립 베이스 컬러로도 되게 좋은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구각부터 안에까지 들어와도 되게 예쁜 색이에요. 이렇게만 둬도 되게 누디 컬러의 립을 바른 것 같죠? 오동통해졌어. 이렇게 하고 안쪽에 컬러가 너무 고민돼서 되게 여러 개 갖고 왔거든요. 오늘 나의 후보들. 일단 이 롬앤 글로스가 써보고 싶어서 갖고 왔고 얘도 안쪽에 살짝 틴트를 하고 싶어서 가져왔는데 페리페라 옥니버스 이거를 안쪽에 가볍게 착색감만 넣어주고 고민돼요 이거 할래요 너티 베이그 예쁘다.
좋아요.
블러셔가 지금도 너무 예쁜데 원래 좀 진짜 살짝의 뽀용감을 주기 위해서 이거를 살짝만 얹어볼게요. 약간 코랄에서 누드 냄새가 조금 더 났으면 좋겠어. 이거는 데이식스의 뮤티드 너츠 라이트 뮤트 코랄 그런 느낌 뽀양해졌어 나름 호호호 머리를 조금만 정리하고 올게요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헤어 메이크업 완성이고요 뭔가 포근포근한 누드 코랄 느낌으로 된 것 같아요 다음에는 좀 더 신년 계획과 여러 가지 수다도 떨어보는 영상도 한번 준비해볼게요. 수다 거의 못 던 것 같아. 아무튼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