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shion creator Hyerim shows her daily outfits for unpredictable weather, featuring basics like a sky blue groove knit, After Monday pants, and a Le Mer coat in size 2XS. She's 169 cm tall and wears mostly size M, emphasizing how comfortable clothes reduce work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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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옷방에서 인사하는 혜림쌤입니다. 올 때마다 옷방은 항상 너무 오랜만이네요. 어쩌면 좋아? 여러 가지 봄옷하고 이런 거 제가 너무너무 소개하고 싶다고 했잖아요. 근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그렇게는 못했고 오늘 한번 와본 이유는 제가 사실 진짜 엄청난 베이직 아이템 매니아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출퇴근하거나 등하교 할 때 입기 좋은 매일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저의 요즘 데일리 베이직 아이템 소개해드리려고 카메라를 켰는데 도비가 또 저를 괴롭히네요. 너 나 그렇게 평소에 사랑해? 그렇게 평소에 사랑 많이 안 해주잖아. 오늘은 시원한 우알콜 맥주와 함께 왔습니다. 중간중간 목 좀 축이면서 해볼게요. 일단은 여러분 첫 번째로 소개할 아이템은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이 니트인데요. 이거 그루브 니트예요. 이번 시즌 니트고 이게 컬러가 되게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저는 이게 또 무난한 이 밝은 하늘색 니트를 구입을 했어요. 쨍한 스카이블루, 쨍한 그린 이런 것도 있었는데 이게 좀 두루두루 평소에 입기 너무 편할 것 같아서 이걸로 구입을 했고 지금 얇기도 지금 딱 너무 입기 좋은 얇은 니트예요. 얇기도 마음에 들고 그리고 이게 품이 너무 오버사이즈가 아니고 되게 베이직한 사이즈라서 제 기준 169cm이고요. 저의 사이즈 기준. 미디움 사이즈를 즐겨 입습니다. 상의는 이 정도 핏이고 그래서 위에 어떤 아우터를 걸쳐도 거슬리지 않고 잘 입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아우터를 좀 오버 사이즈로 입긴 한데 아무튼 저의 아우터들과는 궁합이 굉장히 좋습니다. 두 번째 아이템은 이 바지인데 애프터 먼데이 쇼핑몰에서 구입한 바지예요. 제 키에 너무 안성맞춤이고요, 저의 덩치에. 제가 또 골반이 약간 있는 편이기 때문에 여기 사이즈가 좀 여유가 있어야 되는데요. 이건 M 사이즈고 애프터 몬데이 바지 그냥 거의 다 M 사이즈 입어요. 한 99%? 네, 기장도 여유롭고요. 이게 애프터 몬데이 메이드일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약간 고동색 빛 바지를 샀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블랙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약간 도톰해서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불편하실 수 있는데 저는 여름, 초여름까지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하체에 그렇게 추위도 더위도 많이 타지 않거든요. 그다음 소개해드릴 아이템입니다. 제가 요즘 너무 잘 입고 있는 아우터인데요. 이 코트 길이가 다 보이려면 난 어디 있어야 되지? 이 정도 길이입니다. 아이고, 보여드리기가 힘드네. 요 정도 길이 이고 이거는 또 류메르에서 구매한 롱코트라고 해야 될까요? 하프코트라고 해야 할까요? 트렌치 자켓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컬러감이랑 소재감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완전 박시해요. 완전 오버사이즈인데 이게 아마 XS일 거거든요? 2XS이에요. 2XS 라이트 수트 코트 카멜 컬러입니다. 유니섹스라서 사이즈가 이렇고요. 2XS인데 지금 어깨가 약간 이런 상황입니다. 엄청 박시해서 키가 큰 분들께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렇게 클러치 가방이랑 들고 출근했다가 왔습니다. 이거는 1년인가 2년 전 정도에 구매해놓고 잘 안 들고 있던 샤넬 클러치인데요. 안 흔한 디자인이어서 좋아해요. 약간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해서 봄 자켓이나 봄 코트랑 너무 입고 싶었는데 이렇게 오늘 다녀왔습니다. 네, 그 다음 티도 여러분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요. MNGU라는 브랜드의 티셔츠입니다. 약간 짙은 회색인데 살짝 크롭이에요. 너무 소화할 수 없을 정도의 크롭이 아니라 정말 베이직하게 저는 크롭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저도 소화할 수 있는 정도의 크롭 반팔티고요. 그리고 지금 입은 바지도 또 애프터 먼데이네요. 애프터 먼데이에서 또 제가 딱 골라서 사는 게 있어요. 약간 이 바지 총장이 106에서 108 정도 되면 저한테 잘 맞아요. 이것도 그런 바지였던 걸로 기억하고 이것도 애프터몬데이 웨이드 팬츠예요. 여기 사장님이 저랑 덩치가 비슷하신가 봐요. 아닌가? 너무 저한테 잘 맞아가지고 애프터몬데이에서 계속 그냥 바지를 사요. 물론 안 맞는 것도 있는데 맞으면 좋은 거고. 이것도 약간 쌀쌀할 때 샀던 거라서 살짝 피치 기모 같은 소재 이름을 모르겠어요. 100% 코튼이네? 약간 따뜻한 소재의 자켓인데 전 또 추위를 많이 타기 때문에 반팔이랑 입으면 얘도 6월 초까지는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엄청 길이도 길고 박시하고 카라도 되게 큰 오버사이즈 자켓이에요 얘도 크롭티라서 맘 놓고 좀 기장 긴 자켓이랑 매치를 했고요 전체적으로 룩이 좀 어두워서 가방은 요거를 맸습니다 베이직 아이템 소개해드린다 했는데 이거는 전혀 베이직이 아니네요. 좀 너무 어둑어둑하니까 조금 포인트 될 수 있는 백을 맸고 근데 이거를 이렇게 매지는 않아요. 이렇게 클러치처럼 항상 끼고 다닙니다. 네, 아무튼 주말에 이렇게 입고 나갔다 왔죠. 또 이런 룩이 있고요. 아 그리고 어디에나 너무 잘 어울리는 이 목걸이는 55L입니다. 뭐 아시겠지만. 아 그리고 이 티도 이거 한 2년 됐나? 이거는 파라노이드 호텔이라는 브랜드예요. 뒤에 등에 이렇게 프린트가 있고 앞에는 그냥 무지거든요? 컬러도 완전 제가 좋아하는 얼룩덜룩한 어중간한 흑색이고요. 좀 오래 입어서 제가 이걸 몇 년째 입어서 물이 처음 샀을 때보다는 좀 빠지긴 했는데 빠진 컬러도 마음에 들고 첫 컬러도 마음에 드는 맨투맨이에요. 등에 그냥 심플하게 이 정도 프린트 있고 앞에는 무지니까 막 목걸이 포인트 있는 거 같이 해도 예쁘고 이게 사실 남성 브랜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한테 사이즈는 이 정도로 잘 맞고 그래서 제가 이 프라다 가죽 자켓도 라지거든요. 원래도 오버사이즈인데 라지를 샀어요. 그래서 이렇게 좀 넉넉한 맨투맨이랑 입을 때 이런 아우터랑 해서 편하게 입습니다. 이런 식으로 편하게 입고 출근하면 하루 종일 근무해도 뭔가 힘들지가 않달까? 힘들긴 하지. 힘들긴 한데 옷을 편하게 입고 나가면 확실히 근무하는 동안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런 느낌의 착장도 제가 되게 즐겨 입는 착장이고요. 생각보다 되게 좀 무채색 인간인 것 같죠? 그리고 제가 휘뚜루마뚜루 또 되게 잘 입는 탑 몇 개만 이거는 그로브의 이번 시즌 V-neck 가디건인데, 위너 필요 없이 이거 하나만 입어도 돼요. 깊이감이 저는 좀 괜찮거든요. 체구가 훨씬 더 작으신 분들은 너무 파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일할 때 이거 신경 많이 쓰는 편인데, 전혀 거슬리지 않아요. 이거 하나만 입어도 예쁘고, 자켓이랑 이런 식으로 입으셔도 예쁩니다. 이 자켓은 씨엔드 기본 블랙 자켓이고요. 이것도 너무너무 잘 샀다고 생각하고 있는 베이직 자켓입니다. 약간 오버사이즈지만 르메르 수준의 오버사이즈는 아니고요. 굉장히 접근하시기 좋은 노멀한 오버사이즈의 베이직 자켓이고. 소재는 약간 서걱거리는 면 소재. 좀 빳빳하고 약간 르메르스러운 소재예요. 좀 봤을 때 정장틱 하지 않고 되게 캐주얼한 느낌의 소재고. 안감은 이렇게 약간 스트라이프 되어있거든요? 안감이 너무 예뻐요. 여기 안에도 좀 디테일이 되게 잘 되어있어요. 이거 진짜 잘 산 것 같아요. 제가 시앤네 제품을 굉장히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긴 한데 여전히 잘 입고 있는,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요즘 인기가 엄청 많아져서 구매가 힘들어졌어요. 그때도 좀 힘들었는데 컬러가 굉장히 여러 가지 나왔던 스트라이프 아주 얇은 니트입니다. 이거는 진짜 초여름 정도까지 입을 수 있을 것 같고 컬러가 굉장히 많은데 저는 또 아시죠? 하늘색을 좋아해서 이 컬러로 구매를 했고 입으면 굉장히 살 빠졌냐는 소리를 듣는 날씬해 보이는 아이템이랍니다. 너무 마음에 들고 저는 패턴이 있는 옷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 아이는 굵직굵직해서 그럴까요? 굉장히 손이 잘 갑니다. 뭐 입지? 생각 안 날 때 툭툭 그냥 꺼내 입어도 약간 조금 멋, 그래도 부린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그런 니트여서 그리고 날씬해 보여서 되게 좋아합니다. 네, 이게 있고요. 네, 그다음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이 아이템은 셔츠인데 이거는 유니클로랑 르메르 콜라보 했던 아이템인데요. 남자 셔츠예요. 남자 셔츤데 M 사이즈고 그렇게 크지 않더라고요, M이. 이렇게 얕은 스트라이프가 들어가 있는 맨즈 셔츠. 살짝 오버핏으로 입으려고 샀고요. 네, 지금 이 셔츠랑 같이 입고 있는 굉장히 편한 이 박시한 팬츠는 크림빌라라고 이나쌤 오빠가 하시는 브랜드입니다. 네, 도메스틱인데요. 아마 크림빌라 오피셜에 이거 판매처를 물어보시면 알려주실 거예요. 너무 이것도 그 애프터몬데이 팬츠처럼 너무 편하게 그냥 두루두루 다 잘 어울리게 입고 있는 팬츠고 여기다가 아까 처음에 입었던 르메르 코트 이런 식으로 걸치고 가방은 또 보테가 베네타 카스트백을 맸습니다. 저는 카스트백을 이것도 진짜 베이직 아이템인데 제가 언제 한번 가방 특집으로 한번 할게요. 이거는 맨즈 카스트 백이에요. 이 남성 라인에만 이 중간 벨트? 버클 부분이 이런 디테일이 있고요. 여성 제품은 이런 게 없고 가죽이 훨씬 더 두꺼워요. 양면이 다 가죽으로 되어있다 해야 되나? 남성 제품은 이 안에가 그냥 이렇게 단면 가죽이죠? 그래서 얇고 실용성이 높고 그냥 이렇게 잘 구겨지는 얇은 수납 많이 되고 가볍고 그런 제품이에요. 그래서 왠지 보테가 베네타 백을 좋아하고요. 가방 특집에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이렇게 또 출근, 퇴근 했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요즘 입었던 룩 그리고 뭔가 추천드리고 싶은 베이직 아이템 위주로 말씀을 드려봤는데요. 또 되게 횡설수설한 것 같긴 한데 이번 영상은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그리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