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링하는 아이라이너 제품에 대한 설명과 링크 공유드립니다

A Korean beauty demo of a brush-pen eyeliner with a short, sponge tip instead of bristles. The sponge is easier to maintain and gives better precision. Brown shade looks natural and resists smudging; black gives sharp definition, especially with an eye primer undern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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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이렇게 제가 근무하는 틈을 타 카메라를 켠 이유는 월요일 이 영상이 언제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월요일에 진행되는 아이라이너에 대한 정보 보여드리려고 켠 거고요. 아이라이너는 이런 붓펜 타입의 아이라이너입니다. 이렇게. 이런 볼펜 타입이고요. 타사의 제품들이랑 조금 비교를 해보면 펜촉이 조금 짧아요, 이렇게. 약간 모나미 볼펜처럼 펜촉이 짧은데 저는 펜촉이 조금 짧은 편의 제품이 컨트롤하기가 편하더라고요, 오히려. 사실 이런 제품을 만들어내고 제가 만드는 건 아니지만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드리거나 할 때 항상 저는 그냥 제가 써봤을 때 좋은 거? 제가 파우치도 그랬지만 약간 말씀을 드린 적이 있지만 저 쓰려고 만드는 그냥 저한테 되게 만족스러웠을 때 쓰시는 분들도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짧은 촉 아이라이너가 굉장히 좀 쓰고 싶어서 이런 방향으로 진행을 해본 것이고요. 저는 펜슬 라이너, 리퀴드 라이너, 젤 라이너 모든 라이너를 현재 많이 쓰고 있기는 하지만 이런 붓펜 라이너는 조금 간편한, 간편성, 편의성에 좀 포커스가 강하게 맞춰져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냥 쉽고 빠르게 좀 해결할 수 있는 쉽고 빠르게 눈을 좀 선명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데에 좀 포커스를 맞춘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간편하게 쓱 그리고 끝나야 되는데 막 붓펜이라는 게 막 이리저리 좀 선이 휘둘리거나 그릴 때 좀 떨리면 떨리는 그대로 막 이렇게 너무 나타나거나 하면은 좀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컨트롤하기 쉽게 짧은 촉에 펜촉을 준비한 거고 이런 스폰지 팁의 제품이 관리하기가 좀 수월하다고 생각해서 스폰지팁으로 했어요. 그냥 털로 된 붓펜은 뚜껑 한 번만 잘못 닫아도 털이 삐치기 시작하잖아요. 그건 제가 그냥 제가 실 사용해봤을 때 그 모로 된 게 좀 불편해서 이걸로 한 거고 그리고 제가 인스타그램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뭐든! 제가 정말 세상에 있는 정말 많은 종류의 아이라이너를 써봤잖아요. 근데 세상에 아예 안 번지는 블랙은 없는 것 같아요. 아예 안 번지는 블랙은 없고 정말 안 번지고 싶으시면 브라운을 쓰세요. 좀 다크한 브라운 정도를 쓰시는 걸 추천드리고 그래도 나는 이 블랙의 또렷한 엣지 있는 이 느낌이 포기가 안 된다라고 하시면 블랙 쓰시는 거예요. 근데 저는 아이 프라이머를 굉장히 꼼꼼하게 잘 바르는 사람이기 때문에 블랙도 안 번져요. 그래서 저는 음영감 많이 안 넣고 마스카라도 안 하고 좀 간단하게 눈 또렷하게 하고 싶다 할 때는 꼭 블랙으로. 그리거든요. 특히 좀 피곤한 날 확실히 눈이 또렷해 보이니까 난 너무 피곤한데 우리 고객님들한테 나의 피곤함을 보여줄 순 없어. 이럴 때 블랙으로 그리기도 하고 합니다. 아무튼 제가 브라운 먼저 보여드릴게요. 그냥 이렇게 좀 눕혀서 하셔도 되고 세워서 하셔도 되는데 아마 조금 눕힌 게 편하실 거예요. 그냥 이렇게 인스타그램에 빨리 안 마르는 것 같다라는 댓글을 살짝 봤는데 제 기준에 되게 빨리 마르는 아이라이너예요. 되게 빨리 마릅니다. 이게 제가 마스카라도 그렇고 아이라이너도 그렇고 고객님들이 만약에 눈 되게 빨리 빨리 깜빡이시거나 위로 보는 걸 힘들어하시는 고객님들이 계세요. 근데 아이라이너가 빨리 안 마르면 제가 굉장히 힘들거든요? 근데 이거는 그렇게 늦게 마르는 타입은 아니에요. 가지고 있는 것 중에 굉장히 마르는 속도가 빠른 편에 속합니다. 지금 제가 브라운 한 거예요. 그렇게 연하지 않죠? 컬러 이 정도 느낌이고요. 블랙은 이쪽 눈에 보여드릴게요. 이 점막도 그냥 이렇게 붓을 눕혀서 이 속눈썹 라인 타고 찍 그리면 점막이 채워집니다. 이 앞머리도 꼼꼼하게 채우고 싶으시면 그냥 이렇게 찍 하시면 됩니다. 저는 사실은 눈이 좀 몰려 보이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앞에까지 원래 많이 채우지는 않는데 보여드리려고 꽉 채워봤습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뭔가 빡 하죠 확실히 블랙은? 이런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브라운은 좀 내추럴하고 이렇게 또렷한 아이라인입니다. 이거 보여드리려고 켜본 것입니다. 여기도 앞에 좀 더 채울까요? 앞에까지 좀 꽉 채우면 이런 느낌? 이런 점막에 원래 물기가 많아서 잘 안 채워지는 제품들도 많은데 꽤 잘 채워지죠? 여러분 항상 제가 말씀드리지만 웬만하면 아이 프라이머는 쓰세요. 아이 프라이머는 정말 메이크업 시 필수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반디케이 것만 쓰고 있고요. 같이 사용하시면 훨씬 더 좋은 시너지로 오래가는 아이메이크업 연출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죠?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