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fashion creator shows seven days of work outfits built on comfort and simplicity. She picks pieces that feel good and don't distract from her job, favoring muted colors, breathable fabrics, and quality basics from brands like Studio Nicolson and Lemaire. She uses watches and minimal accessories as focal points when clothes are p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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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요즘 이 더운 날씨에 출근할 때 입는 옷 몇 가지 보여드리려고 카메라를 켰는데요 여러분 제가 되게 계산적으로 막 스타일링을 하거나 내일 뭐 입지? 정해놓고 자야지 이런 스타일이 아니고 사실 너무 막 졸린 눈 비비면서 눈에 보이는 대로 입고 출근하는 편이라서 썩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으실 수도 있는데 저는 편한 걸 추구하고 생각 많이 안 하는 걸 좋아하고 그리고 작업할 때 모든 포커스가 거의 작업할 때에 집중이 되어 있는데 작업할 때 불편하면 안 된다 그래서 나의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일이 없게끔 파였다거나 크롭이라던가 이렇게 작업을 하는데 너무 들리거든요 그런 건 별로 없고 좀 베이직하고 편한 게 많습니다. 또 쓸데없이 설명이 길었던 것 같은데 보여드릴게요. 저의 첫 번째! 이렇게 입고 출근한 날도 있었습니다. 이 탑은 작년인가 재작년에 그 세컨드 브랜드인 누브? 누브라는 브랜드의 니트 탑. 약간 여름 탑이에요. 그리고 팬츠는 스튜디오 니콜슨이라는 브랜드이고 비이커 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사이즈는 00 사이즈고요. 탑은 1 사이즈인 걸로 알고 있고요. 이 팬츠가 이런 범유다 팬츠라고 하죠? 이게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어서 되게 걱정이 되는 그런 디자인이잖아요. 근데 이게 허리가 되게 높게 있는 디자인이어서 다리가 그렇게 짧아 보이지 않고 생각보다 굉장히 편합니다. 심해서 편합니다. 그리고 제가 악세사리나 이런 거를 구매할 때 너무 좀 튀지 않고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옷들이랑 어울리나? 옷을 살 때도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악세사리랑 어울리나 약간 이렇게 구매를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막 엄청 튀는 디자인이 많이 없는데 가방을 제가 이 날 구매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서 이것저것 그냥 요즘 자주 메는 거 매 봤는데 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첫 번째 백은 베베라는 브랜드의 가방이고, 요즘에 그로브 인스타, 그로브를 물건은 많이 안 들어가는데 귀여워요, 그쵸? 시원해 보이죠? 두 번째 가방은 인스타에서 되게 많이 물어보셨었는데 토즈백이에요. 제가 조금 지금보다 쌀쌀했을 때에 구매했던 가방이라 컬러가 좀 차분하긴 한데 제가 원래 좀 차분한 걸 좋아해서 여름에도 잘 메고 있습니다. 라인이 엄청 깔끔하고 수납도 꽤 되고 안 무거워서 좋아요. 그리고 세 번째 가방은 요즘에 되게 잘 메고 있는 정말 사길 잘했다 싶은 프라다 백인데요. 이건 토즈보다 더 가볍고 흐물흐물한 디자인이기 때문에 수납이 진짜 많이 된다는 점. 그리고 지금까지 맸을 때는 별로 이게 화이트 컬러긴 하지만 이염되거나 이런 부분을 크게 못 느끼고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염되는 거에 그렇게 예민하지 않아서 매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두 번째 룩은 네이밍 라이브할 때 입었던 룩인데요. 이것도 많이 물어봐주셔서 제가 인스타그램에 박제를 하긴 했지만 요즘 잘 입는 옷을 보여드리기로 했기 때문에 입고 왔고 위아래 두 개 다 이번 그로브에서 출시된 블라우스와 팬츠고요. 가방은 저부터 가지고 있던 샤넬 가방. 이걸 왜 썼습니다. 블라우스랑 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왜 저래, 도비야. 슈즈는 이렇게. 이거는 이것도 한 2년 전에 샀나? 작년에 샀나? 산지 좀 된 클로에 슬리퍼입니다. 이 시계도 되게 질문을 많이 해주셨었는데 이거는 예거 르쿨트르의 리베르소라는 모델입니다. 제가 실버 스틸로 되어있는 시계가 이거밖에 없어서 좀 시원한 느낌 주고 싶을 때 차는 시계입니다. 네이비 스트랩으로 되어있어요. 이 샤넬 백은 빈티지 백이 아니라 이거 또 작년인가 재작년에 제가 매장에서 주고 산 건데 이 가방을 메고 길을 가다가 된 통 엎어져서 다 찢어져 있어요. 그렇지만 난 당당하게 매지. 뭐 어쩌겠어 이미 난 상처인데 물건 간수를 잘 하는 편이 아닙니다 제가 세 번째 룩은 또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티에 바지 티에 반바지 이렇게 입는 거를 제가 좋아합니다 너무 편하잖아요 치마는 엄청 자주 입진 않고 가끔 입어요 다리도 아무데나 벌리고 앉고 이런 성격이어서 반바지 좋아합니다. 이거는 크림필라라는 도매 쇼핑몰 옷이에요. 구매처는 제가 잘 모르는데 크림필라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저희 애재자 이나의 오빠가 하시는 브랜드인데 종종 이렇게 선물로 보내주세요. 이렇게 예쁜 옷을 정말 감사합니다. 티랑 바지 다 크림빌라 있고요. 벨트는 그로브. 슈즈는 아우더 브레이블입니다. 가방은 프라다. 이거 뭐라고 그러죠? 이게 약간 라탄 소재 같은 그런 가방이에요. 여름에 그냥 시원하게 멜 수 있는 당연히 물건도 많이 들어가고요. 너무 단조로운 디자인의 옷을 입었기 때문에 이럴 때에는 시계 같은 거는 조금 포인트 있게 착용을 해서 너무 후질근한 느낌은 안 나게 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그냥 제가 가지고 있는 시계 중에 가장 화려한 시계를 찾습니다. 오늘 롤렉스에... 이게 뭐였죠? 까먹었습니다. 이게 롤레스에... 요트 마스터인가? 요트... 요트 마스터? 제가 찾아서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다음 룩은 제가 정말 정말 정말 편하게 입는 그런 룩인데요. 셔츠는 아몬드 멘토 제품이고 팬츠는 이번 시즌에 나온 그로브 팬츠. 그리고 스몰 사이즈 입었어요. 이 바지는 스몰로 입어도 넉넉하고 편합니다. 제가 엄청 뭔가 전날 엄청 과식을 했다든지 아니면 생리 첫째 날, 둘째 날이라서 이쪽이 컨디션이 너무 좋지 않다든지 이럴 때 이쪽에 어떤 부담도 주고 싶지 않은 날 정말 편하게 입는 룩입니다. 가방은 프라다 가방 아까 냈던 거고 시계도 아까 방금 전에 샀던 노랗게 시계를 셔츠랑 자주 매치하는 편입니다. 이쪽이 단조롭고 카라가 있어서 막 목걸이도 많이 못하니까 약간 워치에 조금 포인트를 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 셔츠는 약간 실크 소재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엄청 뭔가 시원하고 또 펑퍼짐하다 보니까 바람도 되게 잘 들어오고 그래서 되게 되게 더운 여름도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셔츠입니다. 강력 추천. 이거 바지랑 셔츠 둘 다 강력 추천. 이번 룩도 엄청 엄청 엄청 편한 룩인데요. 제가 무슨 행사가 있거나 중요한 미팅이 있거나 하지 않으면 엄청 편하게 하고 다니는 편입니다. 탑은 ZUCA라는 브랜드 제품이고요. 미디움 사이즈입니다. 이거는 옛날에 샀기 때문에 지금은 안 팔 거예요. 이게 튼튼해가지고 오래오래 잘 입고 있는 주카 티셔츠고 가방은 아틀리에 파크의 세컨브랜드 바이 아틀리에 에코백인데요. 엄청 튼튼하고 이렇게 수납 중간에 막아주는 버튼도 있고 제가 운동 가는 날 잘 메는 가방이에요. 홀댄스 수업 가는 날에 홀댄스복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사실 제가 요즘 도시락 조금 싸가지고 다니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도시락도 들어가고 우산도 넣어놔야 되고 이래서 이 가방을 메습니다. 바지는 이것도 한 2년 전에 샀던 CNL라고 인스타그램 블로그 마켓으로 구입하는 CNL라는 브랜드 바지인데요. 린넨인가요? 면인가요? 되게 얇아서 여름 때마다 꺼내 입는 바지예요. 되게 편하고 기장감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막 엄청 길진 않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그리고 신발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가 왔었기 때문에 장어를 신었었는데요. 호텔가베네타의 부츠를 신었습니다. 레인부츠를 신었고 컬러는 약간 연두색입니다. 제가 그린을 좋아해서 이걸 샀고 이게 굽이 엄청 높아가지고 신으면 키가 엄청 커집니다. 비율이 엄청 좋아집니다. 이게 비싼 값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헌터보다 가볍더라고요. 이렇게 통굽으로 되어있는데도 되게 가벼워서 비가 안 오는 날에도 그냥 좀 멋들어진 코디를 하고 싶을 때 잘 신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이렇게 편하게 하고 갔다 왔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그냥 생각 없이 툭툭투 집히는 대로 입어지는 대로 입었던 저의 룩입니다. 이거는 제가 주말 토요일에 입었던 룩인데요. 탑은 바로 전 시즌에 그로브에서 샀던 기본 티고요. 하늘 색깔. 그리고 목걸이는 아웃 오브 레이블 제품입니다. 그리고 이 바지는 르메르 팬츠인데요. 언니가 선물로 사줬던 르메르 팬츠입니다. 이것도 소재가 르메르 기본 소재라고 해야 되나요? 약간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재인데 되게 시원해요. 그래서 여름에 입기에 되게 좋은 소재로 되어있고 약간 남서공 한복바지처럼 되어있는 형태여서 이게 원래는 이걸 벨트를 푸는 바지가 한 여기까지 보거든요? 그걸 이렇게 좀 한복바지 입듯이 이렇게 조여서 입는 바지예요. 르메르 바지가 원래 이렇게 입는 거래요. 그래서 입었을 때는 진짜 정말 편한데 제 생각에 화장실을 엄청 자주 가시는 분이면 불편하실 것 같아요. 저는 출근해서는 엄청 자주 가는 편이 아니어서 이렇게 편하게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은 이렇게 메고 출근했습니다. 이것도 사실 좀 생각 없이 그냥 푸르륵 손에 집히는 대로 입고 왜냐면 주말에 새벽 4시, 5시에 일어나야 되기 때문에 옷을 고를 여유가 없습니다. 이런 루즈하고 롱한 팬츠를 입을 때는 쪼리를 즐겨 신는 편이어서 오포스 쪼리를 신었고요. 일요일은 운동을 가는 날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뭔가 갈아입기 귀찮으니까 또 이렇게 운동할 때 입는 탑을 입고 나머지만 좀 갈아입고 이런 식으로 합니다. 셔츠는 이거 룰루레몬인데요. 진짜 정말 제가 그동안 입어본 레깅스 중에 정말 신적으로 편한 아 이래서 룰루레몬이구나. 정말 이걸 입으면 다른 셔츠를 입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편한 걸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이 룰루레몬에도 되게 좀 핏을 잡아주는 라인이 있고 그냥 되게 편한 라인이 있대요. 근데 이거는 그냥 되게 편한 라인이에요. 막 잡아주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편합니다. 그래서 뭐 제시믹스 막 이런 거는 못 입겠더라고요. 입고 벗는 것도 불편하고 근데 이거는 정말 쓱쓱 쓱쓱 입고 벗을 수 있고 제가 운동복 탑도 잘 안 입는 게 입고 벗는 게 너무 불편해서 막 막 이렇게 입고 벗는 게 저는 싫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평소에는 그냥 브라렛에다가 이런 기본 나시 같은 걸 입고 운동을 합니다. 이거는 블랙업이라는 사이트에서 구매를 했고요. 이 나시 탑 중에 살짝 크롭 돼서 이렇게 운동할 때 입기 좋은, 되게 편하고 겨드랑이 밑에까지 안 내려오는 괜찮은 나시가 되게 많아요. 블랙업이라는 사이트에서. 강력 추천입니다. 이 셔츠는 언어팩티드라고 제가 가로수길에 자주 가는 카페 앞에 남성 의류 매장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들어가서 봤는데 이게 예뻐서 구입했습니다. 언어페티드라는 브랜드이고 스몰 사이즈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냥 운동복 위에 툭 걸치기 좋습니다. 이게 셔츠인데 이렇게 조이는 스트링 같은 게 있어서 이렇게 조이면 살짝 이렇게 점퍼 비슷한 느낌으로도 연출을 할 수가 있어요. 예쁜 셔츠입니다. 이 가방은 화장품 살 때 주는 것 같아요. 샵에 제품이랑 같이 와 있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게 어느 브랜드에서 보내주신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 브랜드가 이거예요. 더블 컨셉이나 무신사 같은 데 있는 것 같은데? 이 브랜드 에코백? 약간 시장 가방? 운동할 때 함떠루마떠루. 그리고 슈즈는 아식스. 보통 제가 일요일은 쉬는 날인 경우가 많아서 운동 갔다가 슬슬 집에 성수동까지 걸어오거든요. 신사동에서 성수동까지 걸어오려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 갈 때 거의 운동화 많이 신고 가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