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packed November vlog following the creator through new gadgets, a doctor's visit for hand pain from overuse, a Phantom of the Opera musical with friends, and a rushed trip to Busan. The MRI revealed circulation issues, treated with a wrist band and exercises.
Chapters
뭐 할 게 없어! 아이디어가 없어, 아이디어가! 얘 왜 또 울어? 아, 감옥인 것 같아! 오예! 오예! 12! 뭐야! 1, 2, 3, 4, 5, 6, 7, 8, 9, 10! 9 아 짜증나 이거 안해 재미없어 아 짜증나 이겼다 이겼어 재미있었어 자기야 슈퍼치삼 말고도 되게 많던데. 맞아. 근데 전 세계적으로 슈퍼치산 제일 많이 탄대. 안녕하세요. 오뎅도 비싸대요. 남자들끼리 덮어놓고 먹으면 한 20만 원 넘게 나오고. 맞아. 소세지랑. 오빠가 이 소세지 좋아해. 맞아. 애플 워치를 사봤습니다. 아이폰을 가까이 대라고? 아이폰이 있어야 세팅이 쉬워. 혜림이 은근 잘 쓸 것 같은데? 나? 기계를 워낙 좋아하니까 사실. 그러니까. 관심이 많으니까 이것저것 해보면서 잘 쓸 것 같아. 혜림 되었습니다. 애플 워치 설정. 어머 어떡해. 스누피 뛰어놀아. 오메. 그런 애니메이션도 있네. 너무 귀엽네. 너무 귀여운데? 이게 스마트 워치야. 다른 맛이 있지, 확실히. 다른 맛이 있네. 이영주! 웰컴 투 고유야! 너무 예쁘다. 우린 좋지. 케이. 케이 푸드 냄새. 이거 어떻게 뜯어야 돼요? 뭐 할 게 없어! 빨리 아이디어가 없어졌어. 아이디어가 진짜 늙었네. 왜 그랬어? 몰라. 같이 하자고 해야지! 내 얼굴만 보느라 몰랐어. 빨리 찍을 필요가 없었어. 아이디어가 없어서 빨리 찍을 수 없어. 케이 마무리. 나는 포즈 좀 보고. 케이 마무리로 포즈 연구. 예습 좀 해야겠다. 오늘의 점심. 수연 씨가 사줬어요, 우리 직원들과. 이렇게 안 해줘도 되는데. 예쁘다. 섹시하구만. 잠깐 올려 봐봐요 살짝. 남자 사람 친구 잘 안 오는데 동민이는 올듯. 아 이게 그냥 진짜 친구한테 얘기하듯이 해야 될지 아니면 그냥 되게 아 내가 근데 결혼식 많이는 못 가봤는데 보니까 사람들한테 얘기하는 청중한테 얘기하는 느낌이 아니라 편지처럼 얘기하더라 근데 보통 그렇게 하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쁘다. 안녕하세요. 안녕. 오이사시부리. 오이사시부리. 여기 여기 언니. 뭐? 사왔지. 아니 지금 오빠가 가져다 주신 거. 진짜? 너무 예쁜데? 안녕 고생해 바이바이 죽여줄 거 같아? 하이세이가 내일 생일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영 신경 쓰여가지고 케이크 하나 사서 주고 가려고요. 영 신경 쓰여서 하이세이. 거짓말이야. 케이크 먹으라고. 먹으면서 이래. 얘 왜 또 울어. 이거 안 먹어봤는데. 진짜? 이거 진짜 맛있어. 지금 먹으면서 이래 이거가 제일 대박이야. 이거 맛있어. 내가 먹어보고 싶었어. 맞아. 먹으면서 이래. 힘드니까 주고 가려고 들렀어. 축하해. 갈게. 어떡해, 도비야. 갇힌 거 아니야? 도비. 아니 이렇게 들어가면 난 처음 보는데? 도비야. 근데 목소리 왜 이렇게 아련해? 도비. 이리 와. 어구 귀여워. 김도비. 갇혀 있었어? 너가 너 발로 들어간 거야, 뭐야? 잠시만요, 이제 적게요. 나도 그 노래 감 들어. 잠깐 나왔네, 그치? 어떻게 나를 알아? 냄새가 멀리서부터가 아니네. 저희는 오징어 부스터가 먹고 싶어요. 오징어 부스터. 오징어 부스터. 형 저기까지 와가지고 저기서 딱 내려오더라고. 맞아. 동아! 한결같다. 동아, 한결같이 오래오래 살아라. 동아, 이제 춥겠는데? 응? 저 위에 뭐 하나 깔아줘야 되나? 응? 둥. 둥스둥스. 이제 춥지? 자슥자슥. 허리 두꺼워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 오늘은 병원에 왔습니다. 저번에 손가락 안 좋다고 한 거 MRI 찍으러 왔어요. 뭐 뚜렷한 문제점이 나왔으면 좋겠는 상태예요. 초음파까지 찍으러 왔어요. 아 정말 내 손 왜 이래. 너무 많이 써서 고장난 것 같아요. 일단 이렇게 밴드 해보래, 먼저. 주사를 쓰기 전에 이거를 먼저 해보고 하자고 하셨어. 뭔가 순환에 문제가 있긴 하대, 확실히. 많이 써서 그런 거래. 헤드폰 샀어요, 보스에서. QC 울트라라고 새로 나와서 원래 저는 뱅앤올로스는 HA95인가? 그걸 쓰고 있었는데 조금 더러워지고 낡긴 했는데 못 쓸 정도는 아닌데 이게 거의 지금 100g 정도 차이나거든요. 무게가 노캔도 잘 안 되고 좀 무거워서 한번 이거 새로 구매해봤어요. 예쁘다. 형님 어디야? 장난 아니야? 들어볼래? 베이스 미쳤네. 베이스 미쳤지. 뮤지컬 보러 가고 있습니다. 오페라의 유령 티켓팅이지요. 저림저림저림 저림저림저림 바다 봐도 될까요? 제가 지금 사실 조금 뭘 하고 있는 중인데요.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수고하세요. 이 정도는 좀 나아? 네. 바다는 왕자기 같다. 재밌었다. 왜? 너무 막말했다. 편집해줄게. 재밌었어. 이제 계속됐네. 그니까 이제 계속. 넘버가 계속돼. 맞아. 아 역시 근데 너무 멋있다. 그치? 난 처음 해봐서 맛있을지 모르겠어. 진짜 맛있겠다. 맛있을 것 같아. 좋아하는 게 다 들어가 있어. 나 맛도 못 봤어. 한 개도 안 싱거워. 지금 조그만 거 좀 후회하지? 와 너무 맛있다. 미쳤다. 안녕하십니까. 여기 흙빛이야. 그래서 우리 발만 찍고 있어. 아 고마워. 너 혼자 있어? 어. 나 저번에 우리 언니 만났을 때도 이랬거든? 알아. 이거 어떻게 하지? 우리 거기 일하는 사람인 줄 알겠다, 사람들이. 야야야, 바꿔 입어야 되나? 큰일 났네. 행사장 늙은이. 성균 연령 높이로 왔다. 야, 진짜 한국 쩐다. 재밌는 거 많지, 한국? 어, 왔어, 왔어. 어머, 왜 땅떡이 던지는 거야? 뭐야? 너무 땅떨어져서 던져버려. 야 너무 예뻐! 너무 맘에 든다. 야 여기 재밌다. 지금 토요일이고요. 오늘 열심히 새벽부터 일을 하고 부산을 가야 할 일이 있어가지고 공항에 가고 있는데 도착 시간이 늘었다 줄었다 늘었다 줄었다 해가지고 지금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잠시 후 오들목 고가차도 진입입니다. 머리 길어서 더 일본사람 같아. 머리가 길기 전에는 한국사람이었어. 벌레가 많아. 졌어? 아 맞다 맞다. 저를 한 번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원래 되게 예쁘신데 점점 이게 자연스럽게 올라오는데 잘 맞으세요 완전 분위기 있게 오예 원장님이랑 급 데이트 요즘에 손가락이 아파가지고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족저근마경까지 걸린 거 있죠? 마침 정형외과 진료를 받는 중이라 한꺼번에 좀 여쭤보고 오려고 합니다. 정맥 순환장애가 있으신 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의 정맥이 우리 몸에서 하수도 역할을 하는 건데 하수도 처리 능력이 조금 떨어지신다고 보면 손가락을 많이 쓰면 슬슬 이제 젖산이라든지 그런 대사되는 물질이 바로바로 이제 처리가 돼야 되는데 그런 능력이 조금 떨어지시는 거예요. 그거를 극복하려면 이제 평상시에 손에도 근육이 많거든요. 그래서 악력기 같은 운동도 좀 하고 운동을 해서 이 손에 조금 근육을 좀 키우셔야 돼요. 그러면은 손이 좀 무리를 하더라도 걔네가 방패 역할을 해주고. 배고파. 맛있겠다. 여기는 사시는 것 같아요. 빨간색 치즈스틱 주술을 좀 봐야 되는데 맨날 밥 먹을 때만 튀겨보니까 약간 역겨워가지고. 맛있어. 맛있다. 두 개가 한 번에 나왔네. 반숙 계란 미쳤다. 맛있지? 오늘은 상시 녹화를 시작합니다. 좀 쉬었어요. 이따가 희주랑 같은 행사장으로 가고 싶어요 예쁘게 잘 나오는데? 혼자 왔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재. 아 부모님 집이 양재야? 그래서 가까이로. 가까이로? 좋다. 오빠만 성수동. 성수동 진짜 좋다. 성수동은 밤이 없어. 밤이 좀 없는? 조용해서. 밤에 되게 좋은. 진짜? 안 갈 것 같은데. 이태원이나 이런 느낌은 아니고 홍대 이태원 느낌은 아니고 밤에는 거의 모든 게 조용해져도 되는 그러니까 살기에는 더 좋은. 언니 지성 선생님도 있던데. 유명한 건디. 안 가봤네. 나도 안 가봤어. 두 번 왔다 갔다 하고. 나쁘지 않다. 이번에 또 받아왔어 혹시? 네? 맛있는 거냐? 응. 라면을 먹어서 라떼를 마실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