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브이로그. 성수동 l 광장시장 l 뮤지컬 물랑루즈 l 속초 해돋이 데이트

이진 강 and friends spend December in Seoul visiting Seongsu-dong and Gwangjang Market, catching Moulin Rouge, and planning a sunrise date in Sokcho. 이진 강 spent the month sick with gastroenteritis and a cold, stepping back from live-commerce work to rest.
Chapters
먹고사는 일이란?
먹는건줄 알았어.
감사합니다.
생각했던거만큼 많이는 안나왔어. 우린 브라운 아이즈다. 다른데는 아까 블루도 있었어.
맞아요.
맛있는데? 로자 맛집이네, 여기. 로자가 너무 다 귀엽다.
별거
아닌데 왜 이렇게 예쁘지?
너무 예쁘다. 고마워. 찍을
사진?
5, 4, 3, 2, 1.
나무한테까지 하면 위험해.
약간 뭐 남색? 어. 이거 괜찮은 거 같아, 그렇지?
응.
아 여기 주황색 이쁘다.
어 그래서 빨간 거 입으면 잘 입을 거 같다, 그런 느낌. 위클리 다이어리 오 이건 먼슬리도 있네 먼슬리도 있어요 좋다
왜 비닐봉지가 안 왔지?
좋아요.
한 해를 잘 시작해보자. 기정제, 설탕, 고추 맛있어!
안녕하세요
쌍둥이 엄마입니다. 첫째 윤희의 갑작스러운 투병으로 가족이 모두 흩어졌을 때 저희 가족을 다시 모아줄..
스파클링이 있나봐.
그러게?
먹기 편하겠네.
달달해, 맛있어. 냉장고에 넣어놓길 잘했지?
탄산은 시원하게 먹어야 맛있는데, 그치?
완전 음료수 맛이야. 이 정도면 논알콜 아니야? 주류 맞나? 맛있다!
음주 맞네?
너무 즐거웠습니다. 내일은 좀 더 좋은 바이브로 와볼게요. 이현주님, 율디 오늘 너무 편하게 잘하셨어요. 내일도 또 터주세요. 그쵸, 우리 한층 더 가까워졌잖아요. 감사합니다. 내일도 우리 만나요. 네, 오늘 끝곡은요.
맛있겠다.
거의 내가 다 해놨네. 잠은 잘 들지만 수면질이 나. 숙면 해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잘 안 난다.
주인의 세포를 사용한다는 게 일단 한 번 뽑아?
응 엄청 많이 뽑아 처음에.
뭘?
피를? 내 피를.
피를 뽑아? 어 그래가지고.
그거를 이 셀피아 기계에 돌려서 주인의 세포로 추출한 액을 다시 내 혈관 주사로 다시 넣어.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
예.
런닝머신 하고 있었어?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맛있어.
맛있어요?
플레젠테이션 다 맛있는 것 같아요.
맞아. 맛있다.
커피 맛없게 하는데 찾는 게 더 힘든 것 같아.
맞아.
시간이
빨라요. 빨리! 시간이 빨리라 했잖아요. 빨리라고 했잖아요.
빨리 갔거든요.
근데 안 갔어요.
계란찜이
되게 고즈넉하게 나오네요
혜진이가 내 가족인 줄 알고...
진짜?
형 내가 소개시켜준 사람 오늘 만나러 간대.
진짜 신선한 거 같아. 다른
데로 가도 돼.
다른 데로 아무데나 가자.
아이고
풍사장 한잔 하이소. 고생이 많소. 어떻게 이렇게 바삭하냐.
간도 딱 좋다.
여기네.
오랜만에 옷장 정리를 하는데요. 진짜 오랜만에. 굉장히 내 자신 정말 너무한다. 있는 줄도 몰랐던 옷이 왜 이렇게 많은 거야?
반풍기가
앞에 놨으면 돼.
네 고맙습니다.
진짜
많이 했거든요? 진짜 진짜 열심히 했는데 다 못했어요. 여기 송반은 밑에 줄만 했고 위줄은 아직 못했어요. 여기 한 이 줄, 이 줄은 아직 못해서 엉망입니다. 아휴 정말. 우리 너무 멀리 떨어져.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맞아요.
진짜 선생님 말대로 저희 연말 선물을 또 해야 되는 시즌이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연말 선물 아직 안 하시는 분들은 오늘 이 방송도 재밌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홀리데이 본 적이 없어서.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홀리데이 리테일이었는데.
아니에요.
고생했어요. 콘서트에 진짜 많이 들어와서 다행이죠. 여기 덥고 한데... 근데 또 지우다 바르면 하지말고... 고생하셨습니다. 아 귤... 귤도 하나 먹어야겠다. 김이 성공 마냥 시식 한 번만 해볼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좀 진해 보이네. 좀 더 넣어도 될 것 같아. 간을 좀 진하게 먹으면 강충전이 확댈 것 같아. 근데 오늘 귤을 드시면 이게 좀 싱거워질 수 있는데 아 근데 뭐라도 털어놔. 너무 배고프다, 선생님. 고마워! 기호에 맞게 조금 더 태워주셔도 돼요. 빨대로 드릴까요? 어 빨대, 빨대. 고마워. 빨리 가. 빨리 먹어, 빨리 가. 빨리 저리 가. 너무 맛있다.
진짜? 고마워.
딱이야, 딱이야. 완벽해. 가야지 또. 먹고 살기 힘들다. 먹고 사는 일이란. 고마워, 얘들아. 맛있게 먹어. 내일 봐. 고생했어.
바이바이.
집 오자마자 저녁. 카레라이스입니다. 10시예요, 10시. 도비 잘 있었어? 도비야. 잘 있었어? 꾸비.
도비.
제가 사실 한 12월 한 달 동안 엄청 아팠어요. 장염, 감기, 몰라. 왜 그렇게 아팠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엄청 아프고 그래서 계속 있는 스케줄만 하고 스케줄을 추가로 더 못 받고 유튜브도 조금 쉬고 오늘이 좀 근 한 달 만에 한 25일 만에 활동 재개한 오늘이 첫날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새벽 6시 반부터 알차게 스케줄 하고 저녁 7시 판교에서 라이브를 하고 지금 집에 왔고 10시가 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아프면서 또 엄청 느낀 게 10월, 11월 너무 바쁘게 살았어가지고 쉬는 날 없이 계속 뭔가 출장이랑 뭐 라이브 커머스랑 계속 있어서 월요일을 계속 휴무를 약간 반납하고 계속 일을 했던 게 12월에 몰려서 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매해 하는 다짐이지만 좀 몸을 좀 쉬면서 여유롭게 살아야겠다. 이렇게 또 이번에도 마음은 먹었는데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스케줄을 덜 할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된다. 이 일거리가 없을 수도 있는 이 불안기에 일이 이렇게 많다는 건 정말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건강을 잘 생각하면서 여러분들도 아프지 말고 다들.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쉬고 하면서 2023년을 살아봅시다, 여러분들.
한
컵만 남기겠습니다. 뮤지컬 보러 가기 전에 라방 했어요.
너무
맛있어.
왜왜왜?
차도 빠졌나?
차 있으면 다행인데? 오 힙한데?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언니가
맛있다고 해서 여기로 와봤어요. 나 사실 영화도 제대로 안 봤어. 나도 기억이 안 나.
너무 오래돼서 난 기억이 안 나, 그냥 대충 어떤 내용인지.
니콜 키드만 나왔던 것 같아.
뮤지컬인가?
아 베네플렉이었다.
아니다. 이완 맥그리.
아 이완 매크리가 나왔어. 맛있겠다.
괜찮아?
너무 맛있는데? 여기로 오길 잘한 거 같아. 나 요즘 낮에 샌드위치 먹어서 샌드위치는 이쪽을 좀 안 땡겨. 따뜻한 거 먹는 거 같아. 맞아.
김수랑 연애할 때 왔었거든.
아 진짜? 그렇게 오래됐네요 여기? 오우..
어떡해! 대박이다! 핫도그?
잠깐만.
핫도그 3개 시켰어.
통번쩍 옥수수 먹을거야 나는! 통번쩍 옺수수 먹을거야!
통번쨍 옥수수 먹을거야! 4점 만져나와.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내가 해줄게.
이거 알지?
아 이거지.
와 떡볶이 두 마리 튀김 맛있겠다
너무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이거지
좋다
아
여기서 못 닿나?
조금 더 세게 틀어볼게요 밤에 많이 추울 수도 있어 줄이면 되니까
아 그 롱패딩 입고 와가지고 이것도 같이 이걸로 쓰면 돼서 자기가 두꺼운 거도 해가 슬슬 올라오고 있어요
아 이런 느낌이구나
오히려 구름 속에서 올라오니까 실내에서 우리가 눈 오는 거 보는 게 선명하네 눈부셔서 못 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