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 shows five recent outfits she's been asked about most, from Tokyo travel to work meetings and weddings. She explains each piece, how things fit her body, and practical tips for layering in heat and air-conditioning, including which bra works under sheer shirts and how to avoid looking bo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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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도 막간의 저의 스타일링 영상. 패션 영상입니다. 요즘에 입는 옷들 중에서 질문을 많이 해주셨던 착장 위주로 좀 가지고 와봤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더위를 엄청 많이 타는 편이 아니라서 더위도 많이 타는데 추위를 진짜 많이 타서 에어컨을 약간 약한 편이에요 그래서 약간 코디가 여러분들께 좀 덥게 느껴질 수도 있긴 한데 참고로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바로 첫 번째 착장부터 보여드릴게요 네 첫 번째 요건 제가 도쿄 가는 날 첫째 날 입었던 옷인데 요 아노락을 진짜 많이 물어보셔가지고요 요거는 모이프라는 브랜드 제품이고 막 남자친구 옷 구경하다가 29cm에서 어 귀엽다 이러고 구매해봤는데 사이즈도 잘 맞더라고요 저한테 그래서 요 안에 이너로 회색 반팔 티를 입었는데 이거는 작년부터 정말 그냥 휘뚜루마뚜루 잘 입고 있는 그로브 기본 티고요. 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티에 신발. 신발은 락피쉬. 락피쉬 웨더웨어의 이런 약간 러버 소재의 클로그예요. 그래서 비가 온다고 해서 이걸 신었는데 이거 진짜 가볍고 편해서 그냥 비 안 오는 날에도 자주 신고 있어요. 이 클로그 솔직히 보테가보다 100배 정도 편한 것 같아요. 진짜. 그래서 검정색도 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락피쉬 클로그입니다. 진짜 짱. 약간 굽도 살짝 있어서 키도 살짝 커지고 앞에는 약간 투박하게 네모여가지고 귀여운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 갈 때마다 매는 아크테릭스 이 모델은 멘티스 26리터일 거예요 아마. 제가 노트북을 거의 항상 여행 때마다 갖고 가기 때문에 이렇게 좀 큰 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깔맞춤하는 거 좋아하는데 회색 회색 회색이 많아서 회색 모자를 귀여운 나일론 소재의 회색 모자인데 이거는 555 마켓이라는 모자예요. 이거는 무슨 화보 촬영 현장 갔다가 포토그래퍼 실장님이 하시는 브랜드라고 선물해 주셨는데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나일론 모자고요. 여기가 조금 짧아서 귀여워요. 핏이 진짜 예뻐요. 아무튼 첫 번째 코디. 네, 두 번째 코디 이거는 더 폼 프로덕트 셔츠인데 너무너무 옛날에 사서 아마 지금은 안 팔 것 같아요. 그때도 약간 거의 시즌 많이 지난 거를 세일해서 샀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은근히 되게 기본템이어서 두고두고 입기 좋더라고요. 막 유행도 안 타고. 아무튼 뭐가 이렇게 묻었어. 화장품이 잔뜩 묻었네요. 그리고 약간 깔맞춤해서 이 보테가 가방 조그마한 걸 매줬고요. 이거는 살짝 피스타치오 컬러였던 것 같아요, 이름이. 조금 다르지만 비슷하게. 그리고 이 모자도 555 마켓. 브랜드 모자고요. 제가 요즘에 종아리가 부쩍 두꺼워져가지고 TMI인데 제가 종아리 안 부으려고 맨날 종아리에 끼던 토시 복대? 종아리 복대 같은 게 있었는데 백신 알러지 이후로 압박성 두드러기 이런 게 되게 심해져가지고 그 종아리 복대 같은 걸 못해요. 종아리 붓기 안 생기게 해주는 거 있잖아요. 그걸 못하고 부쩍 종아리가 두꺼워졌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여러분들께 추천드렸던 양말은 잘 안 신고 이렇게 종아리가 나오는 양말을 신을 땐 이렇게 좀 더 도톰하고 좀 더 길게 이렇게 좀 종아리 중간까지 올라오는 양말을 신고 있어요 요즘에는. 이거는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이 29cm인가 무신사인가에서 구매했던 양말인데 나가! 요거를 색깔별로 구매해놓고 신고 있습니다. 지금 이거는 약간 회색? 멜란지 그레이 컬러이고요. 여기다가 아디다스 운동화. 네, 이렇게 하고 요거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반바지인데 요즘에 쿠로 데님이라는 브랜드거든요? 근데 보시면 뒤에 디테일이 되게 되게 특이해요. 이렇게 바지가 구겨진 듯한 디테일이 있는 팬츠고요. 허리선 뒷모습을 보이게 입어도 진짜 예쁜데, 이렇게 덮어서 입어도 귀여워요. 무릎까지 내려오는 기장이 되게 귀엽고, 이렇게 부자로 해서 대충 쓰고, 이게 셔츠도 되게 길고 바지도 되게 길기 때문에 잘못하면 뭔가 되게 짧아 보일 수 있잖아요. 대신에 단추를 살짝 이 허리보다 높게까지 오픈을 해서 입어주면은 좀 덜 답답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요즘에 되게 상의를 길게 자주 입거든요. 근데 너무 답답해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항상 단추를 허리선 정도까지만 채워주고 입고 있답니다. 그리고 쿠로 데님을 입은 김에 이 쿠로 반바지로 또 했던 코디인데요. 이 드레스룸에 에어컨이 없어서 엄청 더워요. 이거는 그로브 클래식 라인으로 나왔던 티예요. 약간의 귀여운 소매 느낌이 있는 티셔츠고 그래서 이 귀여운 느낌을 좀 살려서 여기에다가 슈즈를 OOL 메리 제인 슈즈를 신었어요. 이 메리 제인이 다른 애들 것보다 더 많이 투박하게 둥글게 되어있거든요? 그리고 여기 옆에 발볼 부분이 넓게 파여있어가지고 저는 여기를 너무 많이 감싸면 너무 여성스러워가지고 좀 안 어울리더라고요, 메리 제인 슈즈가. 제가 또 엄청 여성스럽게 코디하는 편이 아니니까. 그래서 진짜 좀 키치하게 신기 좋고 또 편해가지고 자주, 이렇게 양말이랑 자주 신고 있는 메리 제인이에요. 특히 이 양말이랑 신는 걸 좋아합니다. 여기다가 이제 또 에어컨 있으면 추우니까 아우터를 웬만하면 꼭 걸치는데 이 잠바는 CP컴퍼니 잠바고요. 사실 남자친구 건데 제가 이렇게 한 번씩 빼서 입어요. CP컴퍼닉 옷이 참 귀엽더라고요, 요즘에. 이렇게 하고 귀엽게 또 이 지금 티랑 양말이랑 이런 게 좀 또 회색의 무드가 있잖아요. 그래서 요런 코디를 했었더랬죠 요렇게 세번째 세번째 코디입니다 네 이제 세번째 사실 이것도 남자친구 건데 살짝 뺏어서 입었습니다. 라지 사이즈로 좀 큰 사이즈인데 이렇게 좀 오버하게 귀엽게 입고 있고요. 여기다가 또 귀엽게 이렇게 메리 제인을 같이 신어 주었습니다. 여기다가 제가 가방은 아마도 핑크색 루메르 게임백 캔디백인가? 게임백일 거예요. 이 가방을 입었던 것 같아요. 귀엽죠? 미니스커트 코디입니다. 네, 약간 꼬리물기 식으로 코디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다음 착장은 올 르메르 착장입니다. 르메르 러버라서 르메르 셔츠랑 바지는 좀 예전에 산 것들이고요. 르메르는 뭐 굳이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이 디자인이 아니어도 디자인이 변화가 크게 크게 없어요. 똑같진 않아도 뭔가 비슷비슷한 거를 찾으실 수가 있거든요. 몇 년째 입어도 이상하지 않은 기본 셔츠랑 슬랙스? 이고요. 또 새로 산 핑크색 게임백을 같이 매치해주었습니다. 에어컨이 너무 추워가지고 이렇게 저는 좀 얇은 셔츠 긴 팔로 입고 가서 좀 더우면 이렇게 팔 걷고 이렇게 입는 거를 좋아해요. 출근할 때 입는 룩이고 약간 오늘 좀 미팅이 있다, 좀 중요한 뭐가 있다 이런 날에는 이렇게 좀 셔츠 코디를 조금 포멀한 셔츠 코디를 해주고 있습니다. 신발은 아웃 오브 레이블 클롭인데 이거 사실 약간 스웨이드 소재라서 이제 신으면 안 되는데 별다른 대안이 없어서 SS용 이런 클로그를 이런 느낌의 클로그가 또 없어가지고 이거를 지금도 신고 있어요. 좀 더워 보이나요? 이런 코디가 또 있다. 그리고 제가 다음으로 보여드리려고 하는 코디도 사실 거의 이 맥락이거든요? 그냥 컬러만 좀 달라지는? 이거는 많이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많이 물어봐주셨던 아모멘토의 약간 비니룩 소재의 셔츠예요. 좀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셔츠인데 이게 되게 시스루란 말이에요. 이런 완전 비치는 셔츠를 요즘 좀 좋아하는데 이것도 있고 이것도 있어요. 이거는 로우 클래식. 이런 시스루를 입을 때 제가 속에다가 많이 입는 브라를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이게 제가 이번에 산 이네이 제품인데 한 개는 브랜드에서 선물로 보내주시고 한 개는 제가 너무 좋아서 더 샀어요. 그래서 이런 브라탑... 이런 브라탒 같은 느낌? 운동할 때 입는 것 같은 느낌의 디자인인데 속에 살짝 비춰도 너무 야하지도 않고 약간 스포티한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요즘 되게 잘 입고 있는 브라예요. 너무 제품이 괜찮아서 이렇게 두 가지 컬러 쟁였습니다. 일단 한번 보여드릴까요? 지금 입고 있는 브라도 이네이 제품인데 요렇게 끈이 엄청 얇은 브라렛이여가지고 좀 이렇게 브라가 되게 두툼한 것보다 이렇게 좀 얇은 게 좀 스타일리쉬해 보여서 요런 끈이 얇은 브라렛 요것도 블랙이랑 스킨 색깔 그래서 두 개 구입했어요, 이번에. 얘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제 좀 파인 나시나 이렇게 브라 선 같은 게 많이 보이는 이런 데가 많이 보이는 나시 입을 때 좋더라고요. 아무튼 이네이 브라 요즘 제일 잘 차고 있습니다. 근데 역시 옷 갈아입기는 쉽지가 않군요. 이게 엄청 시스루라서 속옷이 다 비치거든요? 이렇게 약간 스포티한 느낌으로 사실은 이 바지랑 좀 깔맞춤을 한 거긴 한데 약간 코코아 컬러의 브라를 입고 위에 이 아우멘토 셔츠를 입고 이것은 밝은 코코아 우유가 많이 들어간 코코아 유메르 팬츠인데요 제가 이번 시즌 산 르메르 팬츠 중에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팬츠예요. 너무 예뻐요, 진짜 너무. 강추 강추. 이것도 일본 가서 입었던 건데 돌아다니기 편하게 운동화랑 코디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색깔 조합이 너무 예쁘죠? 아모멘토 르메르. 르메르 범백 작은 사이즈를 내주었습니다. 운동화는 나이키 제품이고요.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이거 성수동 편집샵에서 구매했던 건데 제가 그 편집샵 이름을 찾아서 자막으로 달아드릴게요. 코디가 다 똑같지 않나요? 셔츠, 바지, 셔츠, 바지, 셔츠, 바지예요. 또 이렇게 하나 또 보여드렸고 네, 이제 거의 마지막이에요. 거의 끝나갑니다. 아, 힘들어. 아이고, 힘들어. 사실 실제로 이 옷 입었던 날은 쪼리 신었던 것 같긴 한데 이 아디다스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거 신어봤어요. 그냥 집 앞에 마실 나가듯 남자친구랑 성수동 데이트를 하는 날이었는데 이렇게 완전 편안한 루즈한 셔츠 그리고 완전 루즈한 청바지를 입고 여기에 이제 너무 후줄근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 근데 제가 코디에 신경 쓰는 게 있어요 옷이 너무 후줄근하면 시계나 가방이나 악세사리 같은 걸로 좀 덜 후줄근해 보이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후줄근할수록 반지를 많이 끼고 아니면 가방에 포인트가 되는 그런 거를 하고 있거든요. 이 바게트백, 샌디 바게트백은 이거 무슨 리미티드로 나왔다 그래가지고 저번 영상에서도 보여드리긴 했을 건데 짐 싸는 영상에서 보여드렸나? 굉장히 코디 포인트가 되는 바게트백이에요. 저는 기본 바게트백도 없는데 이게 너무 예뻐서 이걸로 샀어요. 이거 무슨 섹시앤더시티에서 캐리가 맸던 가방 그거를 거의 그대로 재출시한 거라 그랬나? 약간 시퀸웨이고요. 근데 보시다시피 이게 다 시퀸이어가지고 이거랑 되게 자주 입었던 어떤 나시가 있는데 나시 옆에가 다 좀 해졌어요. 이 시퀸에 긁혀가지고 그래서 예쁘지만 굉장히 주변에게 상처를 주는 그런 가방입니다. 근데 너무 예뻐요. 예쁘잖아요. 너무너무 예쁩니다. 이거를 이렇게. 되게 되게 후줄근하게 입고 이런 백. 근데 이 백이 너무 각이 빡 져 있지 않고 약간 축 쳐져 있잖아요. 그래서 소재가 되게 빡센 소재이지만 뭔가 되게 캐주얼한 느낌을 또 주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뭔가 이 디테일 버클이나 이런 게 골드가 아니고 실버여서 나이 들어 보이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또 셔츠에 바지 아 그리고 이 청바지도 제가 요즘 엄청 좋아하는 바지인데 리바이스 실버탭 라인의 바지이고요. 보시면 여기 이렇게 실버탭이라고 써있고 이거를 일본가서 사면 훨씬 저렴하긴 한데 저는 또 한국에 샀어요. 아까 신었던 나이키 운동화랑 같은 샵에서 샀는데 이름이 튜니였나? 그래서 이 셔츠는 킨더살몬에서 되게 예전에 산 셔츠인데 이 셔츠가 약간 옆구리가 이렇게 좀 많이 파여있거든요? 약간 섹시한 느낌? 그래서 이 가방이랑도 어울리는 것 같고 이 넓은 틈 사이로 실버탭이 보여서 좋아요. 약간 이 실버탭을 잘 보이게 노린 코디입니다. 대망의 마지막, 마지막 코디. 엊그저께 입었던 룩입니다. 제일 친한 친구 결혼해서 결혼식 갔다 왔거든요. 이 탑은 로우 클래식이고요. 로우 클래식의 블라우스 같은 것들이 굉장히 예쁜 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바지 핏은 저한테 엄청 잘 맞진 않고 바지는 좀 낑기는 경향이 있는데 블라우스류가 저한테 잘 맞더라고요. 큰 사이즈 사면. 이거는 소매가 짧은 반팔이지만 약간 벨벳 소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너무 춥지 않은? 에어컨에 취약한 저는 짧은 소매에 도톰한 소재를 골랐습니다. 이거는 스커트랑 세트로 있었던 디자인으로 기억하는데 스커트까지 입으면 너무 포멀해질 것 같아서 저는 이 탑만 샀고요. 바지는 르메르입니다. 요 바지, 르메르 바지가 거의 다 그렇긴 한데 벨트로 조여 입는 스타일이 많거든요. 얘는 이제 벨트는 아니고 옆구리에 요게 있어요. 그래서 이걸 많이 조이면 조금 더 올라가고 덜 조이면 살짝 내려 입을 수 있는 바지인데 요거 입는 날은 살짝 내려 입고 내려 입어서 기장이 길어졌기 때문에 구두를 신었습니다. 이거 이 신발은 아웃 오브 레이블 진짜 초창기 완전 초창기! 지금 아마 안 팔 수도 있어요. 이런 스퀘어 뮬인데 좀 이 코디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그리고 디조이 백을 메줬습니다. 이거 결혼식에만 매는 제 결혼식 가방. 진심! 결혼식이랑 디올 행사 이런 날에만. 매는 아주 포멀한 느낌의 디조이 백이고 사실은 더 잘 멜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몰라요. 이상하게 잘 안 메네요. 가방이 절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 건 아닙니다. 그때 사이즈를 누가 물어보셨었는데 사이즈 제가 한번 찾아서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사이즈를 잘 모르겠어요. 그냥 스몰이었던 것 같아요. 완전 제일 작은 거, 새로 나온 제일 작은 건 아니고. 그냥 스몰? 지갑, 핸드폰, 쿠션, 립 이렇게 딱 넣으면 아주 꽉 차버려요. 끝! 항상 결혼식 코디로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오늘의 또 스타일링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눌러주시고 그럼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빨리 또 패션 컨텐츠 가지고 올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