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최애템 케이트 립몬스터 소개해요 색도이쁜데 미친지속력 실용성 최고 립제품

Korean beauty creator 혜림쌤 reviews Kate's Lip Monster lipsticks across 25 shades, praising their moisture-lock technology and extreme durability. The line shipped 13 million units in Japan and is now on sale at Olive Young with up to 20% off through February 29.
Chapters
텍스처를 살리네요. 갑자기 립스틱이랑 더 잘 어울리지 않나요? 지금 이 블러셔랑 립이랑 더 살짝 어울리는 느낌? 괜찮죠? 처음과 마지막에 그 컬러가 동일한 점. 완전 대란이었거든요. 그래서 눅의 배송 수량이 1,300만 개. 좋구만, 좋아.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또 제가 2023년 연말 결산 베스트 아이템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했던 제품 중에 또 하나가 이렇게 광고가 들어왔어요. 오늘은 케이트 립몬스터와 함께하는 영상이고요. 제가 이렇게 연말 결산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했던 제품들을 이렇게 또 광고로 상세하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다 여러분 덕분이고 아니 케이트 립몬스터 립스틱 도대체 왜 그렇게 좋아? 라고 하면은 제가 이걸 연말결산 영상에서도 말씀드리고 그 뭐였지? 매거진에 한 줄 인터뷰 같은 게 있었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 줄 인터뷰. 2023년 베스트 립스틱이 뭐냐고 했을 때 제가 이 케이트 립 몬스터 립스텍을 드렸었거든요. 아까 거기서도 얘기했지만 이게 촉촉한 제형의 립스틱인데 그 어떤 촉촉 립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아니면 매트립 합쳐서 일 수도 있어 정말 처음 겪어보는 컬러 지속력 처음 발랐을 때 컬러가 입술에 그대로 남아있다는 그 처음과 마지막에 그 컬러가 동일한 점! 이게 이 립몬스터 립스틱의 최고의 장점이고요. 부드럽게 멜팅되는 제형감으로 그냥 립밤 바르듯이 쓱쓱 발라도 너무너무 예쁘게 잘 발리고요. 바르는 즉시 차오르는 이 수분광 느낌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같이 사실 건조한 계절에 쓰기 너무 좋은 제품이죠. 이게 제가 작년에 작년 봄인가 갔을 때도 이미 일본에서는 완전 대란이었거든요. 그때 일본 살고 있는 동생이 이거 지금 일본에서 완전 대란템인데 언니 이거 하나씩은 사가야 되라고 해서 저도 처음 만나게 된 제품이었는데 일본에서 2개 배송 수량이 1,300만개라고 합니다. 일본에 에또코스매나 동키호텔 가서 이 제품을 사왔었는데 이게 한 사람당 수량도 1개 컬러도 1개밖에 안 돼요. 컬러 종류별로 1개씩 사야지 이것도 안 돼요. 한 컬러 한 개밖에 못 사는 시스템이었어요. 그래서 막 어제 요거 사고 일본 사는 동생한테 너가 이 컬러 사. 내 돈 줄게 해서 사고 이렇게 사왔던 제품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일본 내에서는 그냥 살래야 살 수도 없는 구매가 쉽지도 않은 제품이었어요. 이번 광고를 통해서 제가 전 컬러를 다 만났었는데 제가 일본에서 살 때는 테스터도 다 다 긁어서 없어가지고 무슨 컬러인지도 모르는 컬러들도 사실 좀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최근에 갔다 왔을 때도 에또코슴의 지금 영상인데요. 계산대 바로 앞에 립몬스터 존만 따로 있을 정도로 케이트 존이 따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인기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팔고 있어요. 정말 잘 팔리고 중요한 물건들을 보통 이렇게 갖다 놓잖아요. 이런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최근에 다녀왔을 때도. 아무튼 제가 오늘 보여드릴 케이트 립 몬스터는 두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이런 립스틱. 촉촉이 립스틱 제형이고요. 하나는 이런 틴트. 매트 블러 틴트 종류인 립몬스터 보송이 제품이 있습니다. 이 케이트 립몬스터 립스틱 촉촉이 이 아이는 케이트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입술에 있는 수분이 밀착 젤막으로 변하면서 촉촉함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바른 컬러 그대로 입술에 남는 몬스터급 지속력 제품이다. 그래서 립몬스터예요. 물론 이것뿐만 아니라 이것도 지속력 정말정말 좋고요. 이 립스틱 제품 같은 경우에는 기본 컬러 14가지가 있고 한정판 컬러로 나왔던 3가지 컬러까지 해서 저한테 지금 총 17가지의 컬러가 있습니다. 오늘 17가지 컬러 다 보여드릴 거고요. 그리고 이 립몬스터 보송이. 수플레 매트 틴트 이거는 총 8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이것도 좀 이따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거는 케이트에서 보내주셨던 컬러 차트인데요. 이렇게 사이트 들어가시면 다 보실 수 있거든요. 컬러구는 이렇게 다양해요. 채도도 좀 높고 화사한 컬러가 있는가 하면 완전 딥딥딥 브라운의 굉장히 힙한 무드의 컬러들도 여러가지 호수들로 나와있어요. 컬러 선택지가 정말 다양하게 나와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은 되게 그냥 내추럴하게 진짜 제가 찐 데일리로 하는 눈화장 했는데 여기에다가 여러가지 케이트 립 제품 매치해보면서 분위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같이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텍스쳐나 컬러 선택에 따른 분위기 변화?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 전체 메이크업 시작하기 전에 립몬스터 촉촉이 제품 발색 먼저 보여드리고 메이크업은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1호 클럼프 오브 디자이어는 제 최애 컬러 중 하나예요. 전형적인 붉은기 있는 화사한 핑크 코랄 컬러인데 채도가 높은 편인데도 발랐을 때 떠보이지 않고 얼굴 전체 분위기가 화사하게 올라와요. 2호 핑크바나나는 1호보다는 아주 살짝 차분한, 이름은 핑크바나나이긴 한데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맑은 톤의 말린 장미 계열 컬러 같아요. 말린 장미계열이지만 너무 차분하지도 쨍하지도 않은 중간 채도 느낌 찾으신다면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3호 히트 헤이즈는 코랄 베이지? 아니면 칠리 베이지라고 해야 될까요? 옆에 두 컬러보다는 붉은기가 살짝 줄어들어 있고 분위기 있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누드 칠리 계열 같아요. 4호 펌킨 와인은 처음에 컬러명을 4호 이렇게만 보고 발색했을 때 와 이거 진짜 펌킨 색이다 했는데 역시 이름이 펌킨 와인이었네요. 이름으로도 컬러가 굉장히 잘 표현된 것 같고요. 일본 분들이 굉장히 펌킨, 오렌지, 칠리 계열을 좋아하시더라고요. 저도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컬러군입니다. 5호 다크피그. 이거는 말하면 입 아픈 저의 최애 컬러인데요. 제가 이 광고 진행 전에 제 돈, 재산으로 샀던 컬러가 한 6컬러 정도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첫 번째 저의 립몬스터 제품의 물꼬를 터준 그런 컬러예요. 차분한 피그, 브라운 이런 계열의 컬러로 덧바를수록 깊어지는 느낌이 굉장히 힙한 분위기로 만들어줍니다. 6호 2AM 이 컬러는 제가 좀 이따 설명드릴 12호 루비보호랑 같이 되게 좋아했던 컬러인데요. 클래식한 레드 와인 컬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7호 라스트 보스 이것도 1, 2호에 이어서 케이트 코리아 베스트 셀링 컬러인데요. 1번 컬러에서 좀 더 차분한 레드를 몇 방울 섞은 듯한 그런 컬러예요. 세련되면서 너무 튀지 않는 붉은 계열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도 이번 광고 집행하면서 처음 써보게 된 호수인데 화장기 없이 뚝딱 입술만 바를 때 쓰면 너무 좋더라고요. 8호 모브 샤워 아주 흥미로운 고채도 고명도의 핑크색인데 블루 컬러의 쉬머가 콕콕콕 박혀있어서 바르고 나면 글리터가 팡팡 튀는 느낌은 아니고 되게 은은하게 반사빛에서만 푸른기가 살짝 느껴진다? 요런 느낌이에요. 굉장히 라이트한 쿨톤 취향이신 분들 좋아하실 것 같아요. 9호 크리스탈 볼 9호 크리스탈 볼은 아까 7호 라스트 보스에서 조금 더 오렌지 쪽으로 치우친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웜, 쿨 취향에 따라서 7호, 9호 중에 고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것도 화장기 없이 뚝딱 쓰기 좋은 컬러입니다. 10호 언더그라운드는 칠리 컬러의 약간 코랄 베이지가 몇 방울 들어간 듯한 그런 컬러인데 7호 9호보다는 붉은기가 또 빠지면서 세련된 것 같기도
청순한 것 같기도 한 그런 컬러입니다
11호 5AM 요거는 5호 다크 피그보다 피그기가 더 빠진 약간 정통 브라운 같은 컬러인데요 제가 처음에 일본에서 구매할 때 하루에 한 명당 한 컬러 이렇게밖에 구매가 안 되는 상황이어서 어제는 5호 사고 오늘은 11호 사고 그랬어요 11호는 이나쌤한테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선물하려고 산 거였는데 이 컬러는 10개 발라도 아니면 여러 번 발라도 어떻게 발라도 아주 힙한 컬러 같아요.
너무 예뻐요.
12 루비보은은 차분한 플럼 계열 컬러로 이 차분한 플럼덕후인 제가 또 꽂혀서 굉장히 오랫동안 매일 사용했던 컬러 중 하나예요. 13번 3AM 이 컬러도 광고 집행하면서 알게 된 컬러인데요. 진짜 너무 고급스럽고 예쁜 웜핑크 계열의 컬러예요. 명도는 살짝 높고 채도는 살짝 낮아서 굉장히 분위기 있는 느낌으로 연출되고 저는 브랜드에서 전 컬러 처음 봤고 이 컬러가 가장 많이 닳았어요.
고객님들께 가장 많이 사용해드려서 가장 조금 남은 컬러랍니다.
14호 어스파이어드 썬베딩 이것도 제 돈 재산 컬러 중 하나였는데요. 약간 오렌지 만다린 계열의 컬러이고 이게 보면 화사해 보이잖아요. 근데 묘하게 바르면 막 너무 쨍하게 형광기 돌지 않고 전혀 살짝 차분한 느낌이 드는 컬러입니다. 제가 컬러 설명하는 동안 어느 정도 착색이 진행됐을 것 같아서 반만 지워서 남은 컬러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착색이 처음 발랐던 컬러 그대로 남아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더마토리 토너 패드 말고 뿌리는 스킨을 쓸까요? 뿌리는 스킨으로 또 쓰고 싶은 날이 있거든요.
근데 뿌리는 날은
거의 산타마리아 노벨라 제품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이거는 삼마누에서 저번 여름인가에 선물해 주셨던 로즈워터예요. 이렇게 디얼 해피림까지 써서 보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이거를 사실 이걸 여름에 쓰고 토니코 페르라펠레인가? 그거를 원래 겨울에 쓰고 하는데 토니코를 최근에 다 써가지고 지금 이거 쓰고 있어요. 이렇게 그냥 한 두 번, 세 번 레이어링을 좀 해줍니다. 시원해. 이렇게 하고 에센스는 그냥 화장대에 이거 저거 두고 뭐 많이 쓰고 있는데 요즘에는 이것도 잘 쓰고 있어요. 또 인스타 광고 보고 혹해가지고. 인피엘이라는 약간 이렇게 어두운 컬러의 앰플. 기초 화장품 요즘 뭐 쓰는지는 제가 조만간 영상을 빨리 준비해볼게요. 차 소리 들리시나요 혹시? 제가 이제 한 한 달 정도 있으면 이사를 가는데 확실히 강변북로 바로 앞에 살고 있어가지고 저런 큰 차솔 있죠? 앰뷸런스나 스포츠카 이런 거 있죠. 정말 정말 소음이 심한 것 같아요. 평생의 로망이었던 한강뷰 아파트를 한 3년 살아봤으니까 이제는 좀 조용한 데로 가려고 합니다.
후회는 없다.
너무 만족이었어요. 이런 뷰를 제가 또 언제 살아보겠어요. 너무 좋았는데 동시에 너무 싫은 것도 있었다. 소리 때문에 제가 전셋집인데도 샤시를 다 제가 제 돈, 재산으로 갈아버렸거든요. 조용한 게 너무 좋아가지고. 갈았는데도 저 정도예요. 갈기 전에는 훨씬 심했어요. 아무튼 요렇게 기초까지 해주고 요즘 제가 되게 자주 하는 데일리 베이스 방법인데 요게 요번에 케이트 제품 보내주실 때 선물로 그냥 써보라고
같이 주셨던 가네보 라인의 알리 크로노 뷰티 컬러 튜닝 UV 03 쉬어베이지 컬러의 톤업 선크림 같은 제품이에요
요게 제 채널에서 계속 보여드렸던 다른 선크림들 보다는 조금 더 세미 매트하고 깔끔한 느낌의 마무리를 주는 그런 선크림인데 이렇게 발라서 그리고 그 톤업 선크림이나 여러분 에르보리안 그 CC 레드 코렉트나 이런 것들 어느 정도 톤업의 기능을 좀 하게 하려면 너무 다 막 이렇게 롤링해서 바르시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이렇게 딱 컬러가 쌓이면 그때는 두드려요. 요렇게 해주셔야 뭔가 톤업 제품이든 그런 CC? BB 요런 제품이든 뭐가 좀 쌓이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왜 나는 저렇게 혜림쌤처럼 컬러가 안 쌓이고 안 발린 것 같지라고 하시면 너무 많이 펴바르는 그게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언니랑 엄마랑 부산을 다녀왔는데 언니랑 엄마가 다 그렇게 바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발라봐 해서 다시 알려주고 왔어요. 그래서 아 우리 영상을 보는 시청자분들도 많이 모르실 수 있겠구나 하고 이렇게 바르면 차이가 많이 나죠? 근데 이렇게 광택이 있는 반면에 조금 광택이 눌리는 세미매트한 마무리감 근데 엄청 톤업 많이 되죠? 메이크업 베이스를 쓴 느낌? 되게 보송하게 마무리되니까 지성이나 지루성 피부이신 분들은 만족하실 것 같아요.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이렇게 선크림을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딱 요렇게만 끝내도 괜찮아요 완전 데일리는 여기다가 조금 더 어떤 커버 겸 하이라이트를 넣고 싶다 할 때 요게 괜찮더라고요 요거는 케이트에서도 그냥 써보라고 같이 보내주셨던 쿠션인데 약간 컬러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쿠션이에요
요것도 일본이 되게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베이스 제품을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보시면 연보라색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쿠션입니다.
근데 커버력은 그래도 좀 파운데이션 같은 느낌이 나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완전 얼굴 전체에 다 안 바르고 약간 하이라이트 넣는 느낌으로다가 좀 밝히고 싶은 부분 위주에 이렇게 하면 베이스가 굉장히 불필요하게 두꺼워지지 않고 좀 투명한 느낌으로 할 수 있으니까 좋더라고요. 은은하죠? 은은한데 이게 실제로 보면 그 연보랏빛 하이라이트가 딱 들어가요. 그 왜 옛날에 그거 아세요? 샵에서 되게 많이 쓰는 21P 미지우시. 21P라는 제품이 있거든요. 그거를 되게 간편하게 쓰기 좋게 만든 느낌이랄까요? 물론 컬러도 좀 다르긴 한데 이게 좀 더 연보라색, 그거는 좀 핑크색. 조금 뽀송뽀송하게 베이스가 완성이 됐습니다. 이렇게 하고 스파 컨실러로 되게 화사하고 투명하고 가벼운 세미매트 베이스로 완성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눈썹은 호기심에 일본 갔을 때 사왔던 타투 브로우 제품입니다. 붓펜 타입의 타투 브로우 제품이에요. 이거를 어제 외출할 때 써봤는데 괜찮아서 보여드려야겠다 싶어서 갖고 왔어요.
어?
어제보다 오늘 더 잘 안 나오는데? 근데 이게 잘 안 나와서 좋긴 하던데 망칠 것 같은 느낌이 없어요 이런 붓펜 타입인데 되게 은은한 발색 눈썹에는 최대한 오늘 힘을 빼고 싶기 때문에 자연스럽게만 그리도록 하고요 근데 아이섀도우는 오늘 이걸 쓸 거예요. 제가 계속 들고 있었던 제품인데 이것도 최근에 일본 갈 일이 있어서 또 시장 구경하다가 사와봤습니다. 에또코스메에서 이런 제품이고요. 뉴트럴한데 좀 스모크한 느낌의 뉴트럴컬러입니다. 데일리하게 베이직하게도 쓸 수 있고 조금 스모크하게도 쓸 수 있는 그런 오늘은 제가 평소에 저는 일 때문에 속눈썹을 많이 붙이잖아요. 왜 요리사가 집에서 요리 잘 안 하는 것처럼. 당연히 중요한 약속이 있는 날이긴 하지만 매일 속눈썹 붙이는 걸 선호하지는 않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붙이고 또 여러분들께 좋은 속눈썹 제품 만들어서 소개도 해드려야 되고 이러니까 안 붙여도 되는 날에도 자주 붙이고 이러니까 평소에 내가 그냥 여행가서 돌아다니고 할 때는 잘 안 붙이는 것 같아요. 오늘 되게 밤에 나가서 놀 거야 이런 날 아니면 잘 안 붙이는데 그런 어떤 저의 리얼웨이 룩을 오늘 보여드리고 싶어서 오늘은 속눈썹을 안 붙일 겁니다.
저는 안 붙인 느낌도 진짜 좋아해요.
저번에 다른 영상에서도 몇 번 말씀드렸지만 안 붙인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제가 오늘 립몬스터를 위주로 보여드려야 되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거기에 어울리는 눈화장을 하려고 하는데 어쨌든 립몬스터는 제가 정말 데일리로 너무 많이 썼던 컬러고 평소 룩 느낌에서 벗어나지 않게 딱 제가 어떻게 하고 다녔는지를 보여드리는 느낌이라서 섀도우 컬러도 약간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고요. 일단은 제가 먼저 보여드리고 싶은 호수에 어울리는 무드로 깔아볼 거예요, 섀도우를. 그래서 애교살 컬러랑 이런 것도 조금 차분하게 눌러놨습니다. 여기 이렇게 포인트 컬러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렇게 속눈썹에 섀도우가 많이 묻어있으면 굉장히 지저분해 보이기 때문에 마스카라나 속눈썹을 안 하시는 경우에는 특히 더 이렇게 한 번 속눈썹 끝에 섀도우 묻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점막 쪽만 제가 문신이 좀 지저분해서 이걸로 정리 한 번 해준다는 느낌으로 이거는 클리오 샤프소심플 펜슬 새로 나온 컬러 5호 애쉬 브라운 컬러입니다. 이걸로 그냥 또 제가 지금 바를 컬러가 약간 시크한 느낌의 컬러이기 때문에 점막이 너무 뭐 땡글해지는 느낌은 안 나게 그냥 정돈만 해주는 느낌 정도로 채울게요. 이걸로 어떤 눈매 디자인 변형이나 이런 거는 안 하려고요. 빨리 끝났죠? 아까 앞머리 정리만 조금 하고 올게요. 이렇게 하고 쉐딩을 좀 하자. 이렇게 오늘 색조화장은 정말 간단하게 끝내 봤고요. 이제 대망의 립몬스터 보여드릴 차례인데요. 제형감 먼저 보여드릴 건데 이렇게 버터처럼 부드럽고 멜팅한 제형이라서 사르르 녹아들듯이 발리는데요. 발림성이 정말 편해서 부드럽고 뭉침 없이 발리고 발색감도 선명한 편이에요. 이 간편성? 편의성? 이런 것도 엄청 우수한 제품입니다. 입술 발색을 제가 최대한 한 개라도 더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이것저것 좀 보여드리려고 하는데 일단 저의 최애 호수 아까 발색 때 말씀드리긴 했지만 립몬스터 촉촉이 립스틱에 좀 빠지게 해줬던 컬러인 5호를 좀 먼저 발라볼 거예요. 굉장히 힙한 분위기로 연출되는 컬러이고 구강만 좀 잡아줄게요. 바르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입술 산 쪽에 한번 포인트 콕 찍어주는 거 좋아해요. 그래야지 인중이 째려보이더라고요. 굉장히 좀 시크한 브라운 톤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가 좀 차분한 브라운 계열 립과 되게 내추럴한 뉴트럴 톤의 색조 메이크업을 했을 때 같이 하기를 좋아하는 나머지 스타일링을 좀 같이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행설수설이네요. 일단은 이런 룩에 메이크업을 했을 때 머리를 같이 좀 살짝 일본 스타일로 하는 걸 좋아하는데 다른 건 안 하고요. 머리를 좀 웻하게 좀 오일리하게 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자주 쓰는 제품은 니젤 젤리라고 그래서 샵에서 저는 구매를 했는데 동키호테도 팔고요. 이렇게 에센스랑 오일이 섞인 것 같이 생겼어요. 그냥 집에 있는 헤어 오일 많이 바르면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아예 웻한 스타일링을 도와주는 제품들이 따로 있어요. 그래서 약간 이 텍스처가 그냥 하루 종일 그대로 유지되는 이런 제품들은 오래 가요. 딱 적실 때 모발 끝에서부터 위로 올라오듯이 해주셔야 되고 이렇게 많이 묻었을 때 이렇게 두피 있는데 팍 하시면 안 돼요. 그럼 정말 머리 안 감아서 떡진 사람처럼 보일 수 있어요. 남은 잔여물은 꼭 구레나룻나 헤어라인 근처 있죠? 이런 데까지 디테일하게 적셔주셔야 이 매트한 스타일링이 돋보입니다. 여기만 엉성하게 건조하게 남아있으면 매트한 스타일링으로 잘 안 보여요. 텍스처를 살리네요. 갑자기 립스틱이랑 더 잘 어울리지 않아요? 저도 완전 헤어 디자이너 선생님들만큼 기술이 있지는 않아서 이게 잘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는데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 손바닥 남은 것으로 앞머리 살짝. 헤어스타일을 같이 이렇게 가는 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이렇게도 해주기도 하고요. 또 하나는 신났어 오늘. 안경 같이 써주는 걸 좋아하는데 제가 이거 립몬스터 맨 처음 사서 막 미친 듯이 꽂혀서 쓰고 다닐 때 같이 자주 쓰던 안경은 이거예요. BJ 클래식 안경인데 제 유튜브에 진짜 많이 보여드렸죠. 네, 이 안경인데 이제 조금 유행이 계속 변하잖아요. 안경알이 이제는 너무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요것보다는 요거는 제 남자친구 건데 머스컷 그래도 요게 좀 나은 것 같아요. 머스커트 안경 진짜 예뻐요. 좀 이렇게 사각형 쉐입을 좋아하시면 모스컷 정도가 괜찮은 것 같고 근데 제가 얼굴도 쬐끄맣고
눈도 쬐끄맣고 다 좀 쬐끄마거든요
그래서 결론에 도달한 건 작은 안경을 쓰자에요 요즘에는 요거를 많이 써요 요거는 마르지엘라 젠틀몬스터 콜라보 안경인데 요 제품이 잘 안찾아져요 저는 크림에서 샀던 것 같거든요. MM012라는 호수이고요. 이거 좀 더 만들어주세요, 젠틀몬스터. 왜 이 안경 안 만들어주시나요?
이거 너무 좋은데
이거 다른 색깔도 사고 싶은데 잘 없어요. 근데 미우미우 안경 요즘 많이 쓰잖아요. 근데 미우미우 안경 매장 가서 써봤는데 또 알이 저한테 너무 가로가 길더라고요. 저는 이게 딱 제 얼굴이랑 좋아요. 어때요? 이렇게 안경이랑 같이 스타일링 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앞머리를 잘라서 그런지 앞머리 있을 땐 또 안경 없는 게 나은 것 같기도 해. 브라운 립스틱 컬러 덕후의 짧은 스타일링이었습니다. 네, 이게 5호였고요. 이제 완전히 상반된 분위기의 다른 컬러도 보여드릴게요.
이번에는 앞서 보여드린
5호와 굉장히 정반대의 무드의 1호를 보여드릴 건데 1호는 완전 한국분들 제일 사랑하시는 핑크 코랄에 레드 몇 방울 들어간 그런 컬러거든요. 갑자기 얼굴에 조명을 팍! 켠 것처럼 확 빛을 넣어주는 듯한 화사하면서 얼굴 확 맑아 보이는 그런 컬러예요. 그쵸? 바로
분위기 전환.
이거는 좀 화사하게 화장을 해도 화장을 많이 안 해도 정말 이 케이트 립 중에 하나 딱 내가 골라야 된다고 하면은 요거 써보세요 라고 추천드리고 싶을 정도로 여러가지 룩에 다 잘 어울리는 컬러인 것 같고요. 요렇게 블러셔 안하고 립만 바른 이 느낌도 저는 엄청 좋아하는데 블러셔로 했을 때 느낌도 궁금해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요거를 볼에 조금만 얹어볼게요. 이게 굉장히 지속력이 높은 제품이기 때문에 블러셔로 썼을 때도 볼 화장이 잘 지워지는 것 같아 이런 분들은 블러셔로 한번 써보시기를 추천드릴게요. 오래 갑니다 오래가. 네 이렇게 1호입니다. 뭘 하나 더 칠할까 말까 지금 좀 고민했는데 아까 제가 좀 5호 립에 어울리는
아이 메이크업을
했잖아요. 여기에다가 그냥 한 포인트만 좀 수정을 해주면 지금 이렇게 화사한 색조 메이크업에 어울리게 변형할 수 있거든요. 저는 이 투쿨포스쿨 프로타즈 펜슬 좀 밝은 컬러 저는 듀 베이지 컬러 사용할 건데 이걸로 그냥 애교살에 살짝 그냥 아주 가볍게 화사한 애교살 좀 해주면 지금 이 블러셔랑 립이랑 더 살짝 어울리는 느낌? 괜찮죠? 보시다시피 이 케이트 립몬스터 촉촉이 제품은 입술도 되게 가볍고 편안하고 촉촉한 수분광택 정도 주는 제품이고요. 무겁거나 끈적이거나 이런 게 거의 제로 퍼센트. 그냥 너무 편해요. 그냥 있는 입술, 립 제품 제형 중에 가장 뭔가 피부가 편안한 제형이랄까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데일리로 매일매일 정말 손이 많이 갈 수밖에 없는 텍스처이고요. 저도 정말 거의 매일 사실 립몬스터 위주로 쓰고 있어요. 또 오래 가니까 내가 어 입술이 지워졌나? 어 입술이 지워졌나 이러면서 거울을 자주 들여다봐야 할 필요도 더 줄어들고 많이 줄어들어요. 사실 이런 수분광 제품이 미친 지속력을 가졌다고 하면 거의 못 믿겠잖아요. 촉촉이 립스틱이 그래봤자지. 근데 정말 몬스터급 지속력 보여줍니다. 아시겠지만 여러분 오일막이라든지 립밤을 많이 발라놓고 그 위에 이걸 바르면 당연히 립몬스터가 입술에 붙지 못하고 중간막이 있으니까 지속력이 떨어질 수 있고 그냥 깨끗하게 닦아져 있는 맨 입술에 바르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야지 오래가요. 네, 아무튼 이렇게 두 번째 컬러 룩이었고요. 또 보여드릴 거예요. 다른 컬러는 제가 앞서 보여드린 14가지의 립몬스터 립스틱 촉촉이 컬러들이었고요. 요게 한정판 컬러 3가지가 더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발색 먼저 간단하게
보여드리면 한정판 3가지 컬러 발색도 간단히 보여드리면 요렇게인데요. 110 다크나이트 팡파르는 약간 펌킨 브라운 111호 메더 레드 사일런스 요게 웜한 느낌이 살짝 가미된 되게 웨어러블한 차분한 레드, 차분한 다홍 레드, 칠리 레드 이런 컬러인데 기존 컬러 라인들보다 조금 더 차분함이 가미된 것 같고 차분하면서도 뭔가 발랐을 때 맑은 분위기라서 요즘에 저는 좀 꽂혀가지고 111번을 굉장히 자주 쓰고 있었답니다. 112번 미드나잇 트리츠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차분하고 딥한 레드 브라운 컬러인데요. 요렇게 그린 쉬머가 콕콕콕 박혀있는 굉장히 독특하고 매력적인 컬러입니다.
저의 요번 한정판 세 가지 컬러 중에 저의 원픽은 111호이기 때문에 저는 111번을 보여드릴 건데 요건 제가 얼마 전에 언니랑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이제 보통 인터미션 때 꼭 화장실 가야 되잖아요. 화장실 갔다가 거울 보면서 립스틱 한 번 꼭 바르고 나와야 된단 말이죠. 나는 뭐 먹은 것도 없는데 항상 조금 뭔가 슬슬슬 없어지니까 뮤지컬 끝나고 다 나올 때 뭔가 괜찮게 나오고 싶어서 인터미션 때 꼭 한 번 화장실 갔다가 손 씻으면서 입술 덧바르고 나오는데 아니 그냥 아예 안 지워진 거야. 아예. 너무 컬러가 예쁘게 그대로. 그대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터미션 때 이 입술을 덧바르지 않는 나를 보면서 와 이거 케이트 찍을 때 꼭 말해야지 이 생각을 하면서 그랬어요. 보세요
여러분.
지금 좀 떠들었더니 곳에 1호가 이렇게 착색이 돼가지고 오늘 아까 보여드렸던 대로 약간 단풍잎색 쪽이에요. 근데 생각보다 아까 이거 1번 블러셔로 올려놓은 거랑 괜찮지 않아요? 나쁘지 않다. 111번이었고요. 이렇게까지가 립몬스터 립스틱 촉촉이 혜림쌤 픽 컬러였고요. 이제 케이트 립몬스터의 또 다른 라인, 립몬스터 보송이라고 부르는 케이트 립 몬스터 스플래 매트 틴트인데요. 이거는 약간 매트 블러 틴트 종류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네, 이렇게 팁으로 바르는 매트 틴트 맞습니다. 우선 컬러가 8종류 있고요. 전체적인 컬러 먼저 좀
보여드릴게요. 이 컬러는 보시면 전체적으로 컬러에 뮤트함이 한 방울씩 똑똑 떨어져 있는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그 우유색 한 방울 섞인 듯한 이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차분한 듯 뽀얀 듯한 이 느낌이 아주 고급스럽답니다. M01 딥 레드 크림슨. 말 그대로 딥 레드 컬러에 정말 옅게 우유, 크림 이런 거 한 방울 똑 떨어지는 느낌의 딥 레드이지만 묘하게 부드러워 보이는 뮤트해 보이는 그런 컬러예요. M02 이모텔 체리 블러썸은 뽀얀 코랄 컬러이고 M03 셀레브레이션 컴패티 모브 퍼플. 로즈? 로즈가 몇 방울 섞인 듯한 핑크색인 것 같아요. M04 고스트문. 차분한 펌킨 색이고요. M05 미스티버드. 이거는 제 최애 컬러이고, 제 돈 재산 했던 컬러인데, 살짝 탁기가 가미된 굉장히 시크한 무드의 베이지 컬러입니다. 베이스로 쓰면 굉장히 힙하고 멋집니다. M06 프레쉬 라테라이트. 이것도 이번에 알게 된 컬러인데 너무 예쁘죠? 제가 좋아하는 차분하고 뮤트한 로즈 계열의 컬러입니다. 최근 여행 때 가져가서 아주 요긴하게 쓰고 왔습니다. M07번 번토스트. 오렌지가 몇 방울 톡 들어간 듯한 베이지 브라운 컬러입니다. M08 로어링 반케. 이게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톤의 뽀얀 모브 로즈 컬러인데 약간 누디하게 연출하고 싶을 때 단독 사용하거나 아니면 베이스로 쓰셔도 좋은 컬러입니다.
네 저는 오늘 이 중에서 또 혜림쌤 픽 먼저 5호를 먼저 좀 발라주고요. 아까 제가 베이스로 쓰면 너무 예쁘다고 했던 5호를 가볍게만 발라줬습니다. 여기다가 3호. 3호는 어떤 분들이 선택하셔도 실패 없을 것 같은 컬러예요. 중채도, 중명도에 되게 웨어러블하게 잘 나왔어요. 너무 예쁘다. 약간 로즈 핑크? 너무 예쁘죠? 오늘 바른 립 진짜 다 너무 마음에 든다. 분위기가 엄청 다 달라요.
네
이렇게 여러분 제가 오늘 보여드린 것처럼 이렇게 거의 위에 화장은 거의 안 바꾸면서 립제품만으로 굉장히 다른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으니까 여러가지 한번 선택해보셔서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오늘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것처럼 케이트 립몬스터 립스틱 촉촉이 라인 중에서도 컬러가 엄청 다양하게 많았잖아요. 여기서도 이런 거 저런 거 써보시면서 분위기 전환 해보시는 거 또 이 매트 라인에도 컬러가 계열이 또 여러 개가 있으니까 또 여기서도 분위기 바꿔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이렇게 제형으로 또 왔다 갔다 하면서 또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서 입술 컨디션에 따라서 제품 선택해보시는 거 추천 드리겠고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렸던 이 케이트 립몬스터 립스틱은 2월 19일부터 2월 29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하거든요. 18% 할인이 들어갈 거고요. 그리고 2월 19일에는 오특인 것 같아요. 2월 19일 하루만 20% 할인하는 날도 있으니까 이 날짜 놓치지 마시고 구매 원하시는 분들 혜택 꼭 받아가시길 바라겠고요. 기획전 기간 내에 구매하실 경우 아이디당 키링 한 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고 합니다. 키링은 이렇게 생겼어요. 립 몬스터 캐릭터예요. 귀엽죠? 여기 이렇게 립 몬스터 키링이라서 여기에 이렇게 립스틱 꼽을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대박이죠? 근데 이거 되게 짱짱해서 진짜로 잘 안 빠져요. 이렇게 쏙. 립 몬스터를 넣어 다니면 되는 토비야, 여러분 기획전 기간 내에 구매하셔서 이 귀여운 키링까지 받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였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