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느낌 물씬💦 맑고 화사한 코랄레드 데일리 메이크업

Hyerim demonstrates a summery coral-red daily makeup look using MAC Studio Fix cushion (NC 11.5), milk-touch and Peripera eyeshadows, Almani 50 blush, and a vanilla-coral tint. She shares tips on false lash application, blending techniques, and her experience removing eyeliner and eyebrow tattoos.
Chapters
오늘 오랜만에 되게 클래식한 룩이다.
상콤해졌죠?
상콤상콤. 확실히 이런 메이크업이 사람을 되게 예쁘게 보이게 한다. 그쵸?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또 혜림씨 특유의 데일리하고 깔끔하고 생기있는 룩을 기다려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런 메이크업을 준비했고요. 오늘은 제가 이런 티셔츠를 입었었거든요. 이 티는 리던 제품인데 기억에 작년에 샀나 올해 겨울에 샀나 산지가 좀 돼서 기억은 정확히 안 나는데 이런 귀여운 프린트가 있는 티예요. 이거 입은 김에 이 색조 써서 메이크업을 해봤는데 되게 괜찮더라고요. 오전에도 간단하게 촬영해야 될 일이 있어가지고 이 티 입은 김에 이 색조 써서 메이크업을 했는데 좀 마음에 드는 거예요. 그래서 스튜디오 가서 아까는 솔직히 좀 대충 했고 이 색조로 좀 제대로 메이크업 해봐야겠다 하고 그대로 들고 와서 해본 메이크업이거든요. 확실히 이런 메이크업이 사람을 되게 예쁘게 보이게 한다. 그쵸? 좀 조금 피곤하기도 한 요즘인데 전혀 피곤한 기색 없어 보이는 그런 메이크업이네요. 바로 한번 오늘의 이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오늘은 간만에 또 저희 N년템 더마토리 패드를 붙여볼게요. 이것도 제가 꾸준히도 보여드리죠. 오늘 이렇게 또 더마토리 패드 가져온 이유가 있어요. 저처럼 이 더마토리로 패드 지금까지 굉장히 잘 쓰시고 계신 분들을 위한 희소식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오늘은 또 이 패드를 갖고 와봤어요. 이 더마토리 패드 또 엠병템으로 쓰고 계신 매니아 분들 굉장히 많잖아요. 이게 사실 너무너무 완벽한 제품인데 단 하나의 단점. 단 하나의 단점, 써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이 오픈하는, 오픈 실링지가 굉장히 불편하다라는 피드백이 좀 많이 있었거든요. 사실 개선된 지는 조금 된 것 같은데 저도 그 전에 워낙 가지고 있던, 쌓아놓고 쓰던 제품들이 많아서 이 개선된 사실에 대해서 몰랐어요. 제가 다른 영상에서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게 오픈하는 게 너무 불편해가지고 사실, 어디 있지? 이거는 기존 실링지 뜯어서 쓰고 있는 패드거든요. 여기 보면 거칠죠? 되게 힘겹게 뜯어낸 흔적이 있는 저의 먼저 쓰던 시카 패드인데 이게 패드는 너무 좋은데 실링지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못 쓰겠어 하셨던 분들 조금 계신 것 같아서 이 개선된 사항, 개선된 소식에 대해서 제가 좀 알려드리려고 오늘 더마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합니다. 이 실링지가 훨씬 더 쓰기 좋게 개선이 됐습니다. 박수! 제가 일전에도 다른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었는데 제가 더마토리 패드 너무 좋아하지만 저도 실링제 혼자서는 못 열어서 저는 간혹 가다가 데일리 일회용 렌즈 쓰는데 일회용 렌즈 실링제도 혼자 못 딸 때가 있어요. 병뚜껑도 되게 못 여는 이 손가락 아구 힘이 엄청 없는 사람인데 그래서 맨날 이걸로 열어서 쓴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거든요. 이게 이름이 롱 노즈래요. 롱 노즈. 롱노즈라고 치면 나오더라고요. 혹시 아직 일회용 렌즈 혼자 잘 못 따시는 분들 이거 써보세요. 근데 리뉴얼된 이 실링지 더마토리 시카 패드는 이게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실링지가 간편하게 열립니다. 잘 열리죠? 아무튼 이런 기쁜 소식 알려드리면서 더마토리 시카패드에 대해서 또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살짝 한번 또 소개하고 갈게요. 저는 너무 많이 써가지고 굉장히 더럽네요. 통이 이게 이렇게 나오거든요. 요것만 리필만 이렇게 추가해서 쓸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이 껍데기가 굉장히 좀 오래됐어요 제가. 좀 닦아야겠다. 너무 더럽고. 요 도마토리 시카 패드는 한쪽은 거즈면 한쪽은 젤리처럼 탱글 촉촉한 젤리 수딩면으로 되어있는 사각 라운드 형태의 토너 패드예요. 패드의 어떤 면도 정말 1도 자극이 없었으면 좋겠다. 정말 미끄러지듯이 쓰고 싶다 하시는 극민감성 피부이신 분들. 난 지금까지 써본 패드 모든 게 다 자극적이야 하시는 분들은 이거는 쓰시면 만족하실 것 같다. 이 거즈면 젤리면 둘 다 굉장히 흉하고 미끄러지듯이 지나가지기 때문에 빡빡 개운하게 닦는다라기보다는 부드럽게 그냥 스치듯 닦아내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나는 패드를 닦아내는 용보다는 패드팩 용도로 훨씬 더 많이 쓴다 이런 분들께 제가 강력하게 추천해드리는 제품이기도 하거든요. 패드가 다 거기서 거기고 비슷비슷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꽤 많은 패드를 만나고 접했지만 이 젤리패드 면 자체가 되게 특이하고 사실 다른 데서 못 본 것 같거든요. 제가 써본 것 중에는 유일했어요, 이 젤리 패드면이. 여기 지금 피부랑 붙어있는 쪽인 이 젤리 수딩 면이 수분이 증발하지 못하도록 이제 수분을 꽉 머금고 있어주기 때문에 이 젤리 특유의 피부에 촵 하고 붙는 이 면 특성과 수분을 꽤 오래 머금고 있어 준다는 장점 때문에 제가 이제 패드팩으로 쓰시면 좋다고 말씀을 드리는 건데 다른 패드들보다 패드팩으로 붙여놨을 때 이 수분이 유지되는 시간 자체가 제일 긴 거 같아요. 제가 써본 것 중에서는 이 패드팹 시간을 가장 길게 쓸 수 있는 패드이고요. 일단 피부에 열감이 있으면 아무래도 좀 진정시켜놨을 때보다 화장이 뜰 확률이 높기 때문에 샵에서도 열감이 있으신 고객님들께는 꼭 이거 붙여드리고 제가 이 아이랑 브로우랑 이런 색조만 거의 한 25분 30분 정도 하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이렇게 붙여놔 드리고 있기 좋거든요. 그래서 샵에서도 되게 잘 쓰고 있는 아이템이고 내가 아무래도 화장이 좀 뜨는 이유가 피부의 열감 때문인 것 같아. 혹은 좀 수분이 부족... 하다 보니 일어난 각질들 때문인 것 같아 하시는 분들은 이거 한번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늘 보여드린 것처럼 이 눈화장, 이마 화장 돼 있는 동안에 여기다 붙여놓고 나중에 이렇게 떼어내고 피부화장 마저 하고 이렇게 한번 해보시는 거를 추천드려 볼게요. 이제 이마 화장은 할 거기 때문에 이마는 좀 떼고요. 제가 지금 클렌징 워터로만 싹 세수를 하고 사실 다른 곳에는 아직 기초를 안 바르고 여기만 바르고 있거든요? 이거 패드팩 얹어놓고 이 패드패기 얹기 전에 기초를 바르세요? 안 바르세요? 질문이 진짜 많았는데 좀 바를 때도 있고 안 바를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근데 특히 요즘은 안 바른다. 왜냐면 요즘에 속건조가 진짜 많이 개선이 돼가지고 별로 안 땡겨요. 괜찮나 이거? 근데 이 패드 팩 붙이기 전에 한번 저는 전체적으로 이렇게 해주고 그리고 붙이거든요? 그래서 괜찮은 거일 수도 있어요. 근데 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기초 바르고 붙여놓는 게 나을 수도 있겠죠? 기초 바르고 패드 붙이고 떼고 기초 정말 얇게 한 번만 더 바르고 그리고 베이스.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오늘의 베이스는 뉴입니다 또. 이렇게 선물 받는 거 여러분들이랑 같이 뜯어보면서 어떤지 신상품들 살피면 좋을 것 같아서 자꾸 신상 많이 가져오고 있어요. 궁금하잖아요, 그쵸? 이거는 제가 며칠 동안 써보고 지금 가지고 온 건데 맥입니다. 맥에서 쿠션이 새로 나온 거 같아요. 스튜디오 픽스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이거는 NC 11.5고요. 사실 평소 이거보다 좀 밝은 컬러를 계속 쓰고 있긴 한데 제가 원래 파운데이션은 11.5보다 밝은 컬러를 쓰거든요. 그 약간 세럼 파운데이션 쓰는 거 있잖아. 맥 거 제가 자주 보여드렸을 건데 베스트 아이템으로도 보여드리고 하지만 제품명은 제가 엄청 잘 외우는 편이 아니라서 그 파운데이션은 좀 밝겠어요. 왜냐면 얇으니까. 얇기 때문에 내 피부 원래 색이 비치죠. 제 피부가 좀 칙칙하잖아요. 그래서 파운데이션, 얇은 파운데이션을 선택할 땐 좀 밝은 컬러를 선택하는 편이고 맵게 아니더라도. 좀 커버력이 높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선택할 때는 그거보다는 한 톤 떨어뜨려요. 왜냐면 커버력이 너무 높으니까? 그러니까 두껍게 발리니까. 내 밑색이 거의 비치지 않기 때문에 그 파운데이션 컬러가 내 진짜 피부색이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텍스처에 따라서 컬러를 조금 다르게 선택해주시면 좋아요. 얇을수록 밝아도 괜찮고 좀 두꺼울수록 내 피부톤에서 너무 뜨지 않는 컬러를 선택하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아무튼 쿠션은 이거는 NC 11.5 가끔 또 오늘은 좀 전체적으로 밝았으면 좋겠다 싶은 날이 있거든요. 그런 날에는 이 쿠션도 조금 밝은 호수 선택해서 쓰긴 해요. 오늘은 이거 쓸게요. 저의 해피 림 아쿠아 퍼프로다가 이게 커버력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안 밝은 게 좋은 것 같아. 이 쿠션의 장점은 뭐냐. 정말 빨리 끝난다 베이스가. 커버력이 너무 좋아가지고요. 결감도 적당히 예쁘게 되는 것 같고요. 지속력 무난. 커버력 높음. 사실 저는 내장 퍼프를 잘 쓰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리뷰로 보여질까 싶은 걱정이 있긴 하지만 제가 항상 이렇게 쓰기 때문에 이렇게 보여드립니다. 제가 최근에 계속 보여드렸던 톰포드 쿠션이랑 비교하면 톰포드는 조금 더 얇고 광채감이 훨씬 높은 타입. 이거는 광채는 중간. 중간 광채. 그러니까 정말 무난 무난하게 빠르게 베이스할 때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이 맥이. 그래서 나 오늘 너무 귀찮고 빨리 예쁘게 하고 싶어 하면 그냥 이거 써요. 아주 반질반질하죠? 오늘은 좀 더 데일리한 메이크업을 보여드릴 거예요. 아까 낮에 했던 화장인데 좀 마음에 들어서 지금 또 똑같은 메이크업을 튜토리얼로 찍어보려고 해요. 좀 생기있고 맑고 데일리한 느낌입니다. 오랜만에 가져왔죠? 저 진짜 예식 끝나고 신혼여행 갔다 오면 아이라인 문신 꼭 지울 거예요, 이번에는. 지켜질지 모르겠다면. 이 패드는 아마 메이크업하다 중간에 한 번 교체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붙여놓고 멘트를 하다가 벌레를 좀 잡느라 좀 시간이 많이 딜레이가 됐습니다. 요즘 진짜 잘 쓰고 있는 아이섀도우는 밀크터치랑 공동 개발 중인 이 아이섀도운데 테스트를 해야 돼서 계속 쓰는 것도 있는데 진짜 손이 너무 잘 가서 정말 많이 자주 써요. 이거랑 페리페라 그 신상, 제가 릴리스 쇼츠로 보여드렸던 페리페라. 그렇게 두 종류 제일 많이 쓰는 것 같거든요, 요즘에. 저번에 제가 핑크색 살짝 보여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이거 써볼까요. 약간 살구 베이지, 코랄 베이지 이런 계열인데 사실 이게 좀 출시되려면 멀었거든요? 근데 요즘 너무 잘 쓰고 있기 때문에 여기 이 두 컬러 살짝 섞어가지고 베이스를 살짝 깔아주고 미디움 브라운 컬러로 앞뒤 음영. 저번에 어떤 영상에서도 얘기했지만 제가 이쪽 음영을 조금 더 넣어줘야 돼요. 일부러 조금 짝짝이로 하는 거랍니다. 눈이 짝짝이라서. 메이크업 포에버 펜슬. 이거 너무 좋아서 이번에 하와이 가면 세포라에서 엄청 사오려고요. 이거는 610호. 제가 맨날 쓰는 608번보다 조금 더 붉은기가 있는 브라운인데요. 사실 608번은 제일 좋아해요. 근데 지금 608번 다 써가지고 원래 직구로 또 시키려다가 하와이 가서 사오면 되겠다 그냥 이러고 캐리어에 한 반은 새로 산 화장품으로 차는 거 아닌지 포인트 컬러로. 이렇게 펜슬 많이 안 썼었는데 메이크업 포에버 펜슬 만나고 진짜 펜슬 많이 쓰는 것 같아. 그쵸? 왜냐면 진짜 한 30분 지났어요. 제가 붙여놓은 지. 어떤 관리를 받는다든지 시트팩 한 장이랑 비교했을 때는 그래도 가격이 괜찮잖아요. 그래서 저는 패드를 좀 안 아끼고 쓰는 편이에요. 물론 선물로 많이 주셔서 여유로운 것도 있는데 이거는 구찌 뷰티에서 제품이랑 같이 왔던 거울인데 너무 귀엽죠? 이렇게 살짝살짝 보기에 되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좀 이 쉬머 애교살을 위해서 만든 칸이에요. 이걸로 근데 제가 증정으로 이 펜슬을 드리긴 하는데 여기 이 섀도우가 발색이 꽤 괜찮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끔 진짜 귀찮은 날 컨실러 안 하고 이것만 발라봤는데 눈 밑에 착색 커버가 되게 잘 되는 거예요. 좀 깜짝 놀랐어요. 없어도 잘 된다 하지만 한 번 더 하면 좋겠징. 눈 밑이 내가 좀 자글자글해, 나는 컨실러 펜슬을 아예 쓰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바로 올리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앞뒤로 생기 있는 컬러를 좀 넣어주고 남은 잔여로 이렇게 중간에 연결 맨 끝에 있는 컬러로 한 번 넣으면 눈화장 거의 끝이에요. 완전 간단하죠? 이렇게 하고 속눈썹은 오늘은 7mm를 가지고 왔어요. 7mm 이렇게 잘라놓은 거 붙일 거예요. 지난주에 못 챙겼던 듀오프를 가지고 왔고요. 지금 속눈썹이 너무 상태가 엉망이라서 모범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리다니. 이제 이게 풀릴 때가 되니까 더 이상해졌어요. 앞머리 쪽이 좀 많이 내려와 있어가지고 앞머리쪽만 좀 올려줄게요. 오늘은 이 파마가 되어 있는 속눈썹이 너무 홀라당 뒤집어져 있어서 이 뒤집어진 느낌에 맞춰서 짧은 속눈썹을 좀 최대한 각도를 세워서 붙여볼까 해요. 그래서 일부러 이거 갖고 왔거든요. 결과물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풀을 바르실 때 보통 이 정도 각도로 붙인단 말이에요. 이 정도. 속눈썹 컬 보이시죠? 근데 이렇게 이렇게 풀을 묻히면 뒤집어서 붙어요 되게. 일반적인 각도보다는 훨씬 좀 세워져서 붙습니다. 그냥 띄엄띄엄 붙여볼게요. 너무 긴 속눈썹이 이렇게 그늘처럼 이렇게 캣모자 캡처럼 이렇게 되는 느낌 나는 싫어. 나는 원래 그래서 속눈썹 붙이는 것도 싫어하고 바짝 뷰러하는 것만 좋아해 이런 분들은 혹시 속눈썹 한번 트라이 해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제가 하는 것처럼 이렇게 최대한 뒤집어서 풀 묻혀서 붙이면 뷰러 바짝한 것 같은... 똑같진 않겠지만 비슷한 느낌으로 연출이 될 거거든요? 대신에 이렇게 뒤집어서 붙이실 때는 너무 긴 거 선택하시면 안 되겠죠? 지금 제가 하는 것처럼 약간 짧은 기장의 래쉬를 선택해주셔야 됩니다. 내가 속눈썹이 진짜 특출나게 엄청 긴 편이야 하시는 분들 아니면 이 7mm 괜찮으실 거예요. 저는 딱 이런 느낌으로 작업을 하고 싶을 때는 항상 7mm 써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이렇게 약간 뒤집는 느낌으로 붙일 때는 특히 더 이 퀵셋 듀오플이 궁합이 좋아요. 그리고 이렇게 뒤집어서 저의 망친 파마 속눈썹과는 이렇게 합체가 잘 안 되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합쳐지라고 이렇게 뷰러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 솔직히 제 속눈썹은 고객님 하는 것만큼 엄청 잘 붙이지 않아서 편집할 때 이렇게 보면 좀 떨어져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부끄럽게 실이. 이해해 주십시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답니다. 제가 지금 붙인 것처럼 이렇게 뒤집어서 붙이면 점막에 붙이진 않지만 되게 점막 가까이에 붙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물감도 되게 적고 그리고 이렇게 딱 눈 딱 떴을 때 시야를 되게 속눈썹이 가리고 있다, 속눈썹이 보이는 것 같다 하는 느낌도 이렇게 가까이 붙인 거 치고 굉장히 안 들어요. 일단 7mm가 굉장히 가벼워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각도가 이렇게 꺾여있다 보니까 시야에 거슬리는 느낌이 적다 속눈썹을 이렇게 붙여주고 나니까 라인을 조금 플러스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이거 애쉬 토프 컬러로 조금만 더 라인 라인을 넣어줄게요
심플레인
브라운으로 오늘은 메이크업 포에버의 투명 HD 파우더를 좀 얹어줄게요. 맥 쿠션 자체가 커버력이 꽤 있기 때문에 파우더는 완전 가볍게 갑시다. 이런 식으로 밸런스 좀 맞춰주시면 좋습니다잉. 제가 한 20살 이 아이라인 문신이랑 눈썹 문신 다 20대 초반에 진짜 멋모를 때 한 거였단 말이에요. 여기가 눈썹 문신이 진짜 살짝 있어요. 근데 저는 제가 눈썹 문신 다 없어졌다고 생각했거든요. 진짜 거의 안 비춰서 근데 내가 눈썹을 얇게 다듬으려고 원래 있던 눈썹 자리 눈썹을 엄청 뽑고 나니까 살짝 회색이 남아있더라고 진짜 연하게. 그래서 아이라인 문신 지울 때 눈썹도 한번 좀 같이 지우는 거를 또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너무 무서워요. 눈썹 다 타는 거 아니야? 그것들을 다 이겨내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약간 무섭습니다만 올해는 진짜 한다 내가. 왜냐면 나중에 혹시라도 제가 임신을 하게 되거나 이러면 피부과 이제 자주 못 가잖아요? 임신 전에 끝낼 수 있는 것들을 끝내야겠어. 임신할지 못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서 제 나이대인 친구들이나 고객님들이 난자 얼리는 것도 되게 많이 하시고 아직 혼인을 하지 않았어도 산정검사 연남? 그런 거 많이 하는 거 같더라고요. 내 자궁 나이랑 막 이런 거 보는 거. 근데 저는 아직도 그런 걸 안 해봤어요. 건강검진 할 때만 어 그래 괜찮아 아직 이상 없어 뭐 이 정도까지만 해보고 이제 저도 슬슬 해야 되는데 그쵸? 신혼여행 갔다 오면 할 게 많아요. 건강검진도 해야 되고. 이 윗등을 뽑을지 말지가 계속 고민이 돼가지고 그래서 안 뽑고 어거지로 맨날 이렇게 쉐이퍼를 올리고 있는데 고민입니다. 이제 패드를 떼고 제가 사실 다른 데는 괜찮은데 턱에 맨날 뭐가 나잖아요. 이번에 피부과에서 제가 윤곽주사를 놔줬었단 말이죠. 저번 영상 여기 살짝 멍들어서 촬영을 했잖아요. 근데 제가 윤곽 주사 종류만 맞으면 약간의 부정출혈이 있어요. 생리도 아닌 것이 살짝 뭔가 잘못된 게 나오거든요? 알고 보니까 그 윤곽주사 성분이 안 맞으면 좀 부작용으로 그럴 수 있대요. 근데 윤곽주사 자체 효과는 괜찮아요. 진짜 얼굴 살 빠지고 얼굴형 예뻐지는데 도움도 받는데 아무튼 이거는 샬러틸버리에서 보내주신 샬러틸버리 매직 워터 크림이에요. 그리고 화장 더 잘 받게 도와주는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 한번 써보겠습니다. 아무튼 근데 이 턱 주변에 나는 게 다 약간 여성 호르몬 그런 문제잖아요. 그래서 윤곽주사 맞고 생리가 약간 이상해지면서 또 뭐가 났어요. 그래서 뭐지? 이러고 혹시 윤곽주사때문에? 윤곽주사 여기다 맞지도 않았어요. 여기다 맞았거든요. 윤곽주사때문에 여기에 날 수 있냐, 그리고 나는 부종출혈이 좀 있다 여쭤봤더니 그럴 수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30대 초반에 피부과 시술 많이 했다고 했잖아요 그때 그 윤곽주사, 조각주사 이런 것도 꽤 많이 맞았었단 말이에요 턱살 컴플렉스 제가 심하다 그랬었잖아요 알고 보니까 윤곽주사들 때문에 나의 턱 트러블이 시작됐던 것인가? 라는 생각을 살짝 했습니다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여기도 낫는데 여기도 좀 오도도독해요 여기만 아무래도 그 윤곽주사의 영향인 것 같아서 윤곽주사가 이런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는 거를 여러분들은 알고 맞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알고도 맞으시는 분들은 부정출혈을 좀 피하기 위해서 피임약 같은 것도 같이 드시는 분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몰랐엉.
모공
있는 데를 살짝 2, 3일 브러쉬로 쓸어주고 이게 좀 커버력이 있는 제품이어서 이렇게 쓰는 게 좋아요 입자가 좀 큰 느낌이라 그리고 11.5번인데 하나도 안 어둡죠? 다크서클이 진짜 많이 없는 편인데 조금 더 진해졌어 확실히. 신혼여행 가기 전에 업무들을 다 해놓고 가야 돼서 그리고 오늘 블러셔는 이거를 사용했거든요. 너무너무 예쁜 그때 신상 보여드리기로 했던 알마니 이거는 안 보여드렸던 컬러긴 한데 50번 이것도 같이 왔었거든요. 약간 나스 오르가즘 같은 컬러예요. 약간 금펄 반사광이 있는 컬러이고 위에 컬러가 조금 선명도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베이스로 쓸 수 있는 어떤 것을 올리고 하면 좋은데 정확하게 제가 아까 뭘 썼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이거랑 같이 쓰면 좋을 것 같아요. RMK 14번 약간 만다린 빛이 도는 그리고 살짝 쉬머가 있는 블러셔인데 이거를 팍팍 묻혀서 이렇게 도장 찍어주듯이 바르면 됩니다. 오늘 또 입은 티셔츠가 약간 이런 느낌의 약간 발랄한 티를 입었어가지고 약간 발랄한 무드 느낌을 내고 싶기 때문에 살짝 눈 밑에 이렇게 좀 연결하면서 콧대도 좀 연결을 하면서
귀염하게
또 쉬머 블러셔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제가 너무 쉬머만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다음번에는 쉬머 아닌 것도 좀 들고 올게요. 알마니를 위에 한 번 더 살짝 코팅막을 씌워주는 것처럼 약간 쉬머 블러셔이긴 한데 이렇게 제가 믹스해서 사용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데일리로 봤을 때 그렇게 부담스럽다는 느낌은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어?
야 죽어라. 잡았다 나. 이렇게 하고 아까 썼던 HD 파우더를 팔자
쪽에 발라주시고
애교 그림자. 보통은 거의 이 정도 컬러를 쓰는데 요즘에는 또 애교살 엄청 진하게는 안 하고 그 경계 분리가 너무 심하게 안 하기도 하고 좀 이 주변에 착색이 많고 좀 톤이 균일하지 않고 좀 지저분하다 할 때는 이런 약간 스킨톤이랑 비슷한 컬러 있죠. 여기서 약간의 혈색감만 줄 수 있는 이 정도 컬러. 이런 걸로도 애교 그림자 많이 하거든요. 이 유튜브 화면용으로는 좀 안 나올 것 같긴 해. 안 잡힐 것 같긴 한데 고객님들께는 그렇게 많이 써드리고 있다. 그래서 이 컬러로 먼저 한번 잡고요. 그리고 플러스 알파로 이 브라운을 좀 더 칠해줄게요. 약간 노즈도 이거랑 쉐딩을 좀 섞어서 해야겠다. 하여간 콧대에도 블러셔를 하다보니까 좀 갈수록 붉은 컬러를 더 선호하게 되네요. 너무 많이 칠했나? 이렇게 하고 오늘의 하이라이터는 이거예요. 제가 지난주에 그 돈소미 하이라이터를 좀 써봤잖아요? 그거 샵에서도 열심히 더 써보고 싶어서 갖다 놨고 작업실에 이게 또 있더라고. 그때 내가 아 예쁘다 한번 써야지 하고 까먹었어. 근데 이것도 진짜 예쁘더라고요. 이거는 약간 가루와 무스의 중간 정도 느낌이어가지고 브러쉬보다는 손으로 이렇게 하시면 더 좋은 것 같고 이 진주알이 장난이 아니에요. 그쵸? 되게 초크초크하게 예쁘게 발려요. 같은 제조사 같지 않아? 케이스가 되게 비슷해요. 네, 또 써보고 싶었던 게 있었어요. 오늘의 립 펜슬은 오드 타입의 뉴 룰즈 블러 밤 살구로즈? 엄청 청순한 느낌인데? 그리고 오버립이 좀 두렵고 부담스럽다면 이런 제품 먼저 써보셔도 좋을 것 같긴 하거든요. 아하이, 근데 나는? 조금 뜨나?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립라인 위에가 하얗게 좀 입술이 뒤집어져 있는 형태라 속살이랑 밖에 아웃라인이랑 좀 경계가 좀 보이는 것 같긴 해요 베이스용으로 쓸까? 아쉽다. 예뻐요 제품은 근데. 제 입술이 문제죠. 이거는 또 되게 밝은 살구 코랄이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한번 이 경계 착색을 좀 없애볼까? 립 라인 안쪽. 착색을 살짝 눌러주는 느낌으로. 좀 청순한 것 같은데 그죠? 근데 제가 솔직히 고객님 해드릴 때는 이런 식으로 많이 해요. 립 라이너도 엄청 여러 색깔 쓰고 이 안에 컨실러 펜슬도 되게 자주 쓰고 안 쓰고 넘어가는 일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아까 아이 메이크업 하듯이 립 메이크업을 해드리기 때문에 한 4개 이상의 제품은 무조건 들어가거든요. 근데 약간 여기가 너무 밝아서 인중이 조금 길어 보이는 것 같긴 하다. 제가 작업실에서 클리오 립 펜슬을 워낙 자주 쓰니까 맨날 이렇게 가져가서 가방에 넣어놓고 안 갖다놔. 그래서 지금 또 없다 없어. 어 4호다! 4호로 여기 이렇게 하얗게 돼 있는 부분 있죠? 여기를 살짝 눌러주듯이 눌렸죠? 보이죠? 이렇게 해야겠다.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싶은데 이렇게 하고 오늘은 이걸 발라줬었거든요. 비 바이 바닐라 듀 글로우 틴트 러브 미 뭔가 티셔츠 컬러랑 좀 맞추는 느낌으로 이거는 제가 제품이 하나밖에 없어서 덜어서 바를게요. 티셔츠 컬러랑 너무 잘 어울리죠?
약간 이
다홍빛이 살짝 감돌지만 촌스럽지 않은 맑은 다홍 레드? 코랄 레드? 이런 컬러예요. 바닐라코가 립이 진짜 생각보다 예쁜 게 많더라고요. 립 맛집이야 바닐라코.
상큼해졌죠?
상큼상큼. 이제 마무리 블러셔만 하면 끝이에요. 아까 썼던 알마니 50번 블러셔를 오늘 오랜만에 되게 클래식한 룩이다. 오늘의 메이크업 룩은 이렇게 좀 생기있고 좀 건강해 보이고 좀 사랑스럽기도 한 그런 코랄 레드 메이크업이었고요. 제가 오늘 영상에서 사용했던 이 더마토리 시카 거즈 패드는 5월 31일부터 6월 6일 대망의 올영 세일 기간에 80매 더블 기획세트 80 플러스 80 할인 판매한다고 하니까요. 기존에 더마토리만 사용한다 하셨던 분들 혹은 한번 써보고 싶네 하시는 분들은 이 할인 기간 놓치지 마시고 이때 구매해보시길 바랄게요. 네, 그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