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너ㅓ무예쁜 샹테카이 홀리데이 에디션....🩵

Beauty creator Hyerim reviews Chantecaille's 2024 holiday collection: three eyeshadow duos in jasmine, silver willow, and cassis, plus two pearl lipsticks in gold leaf cases. She swatches each shade, shows the matte-shimmer combinations, and does a full makeup application with contact l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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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화려하죠? 오늘은 바로바로 샹테카이와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그레이시한 약간 화려한 무드에 보면 엄청 딥한 느낌은 아니죠? 약간 미디움 컬러의 브론즈 쉬머랑 같이 톡톡톡 해줘도 정말 예쁠 것 같은 거죠?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 좀 화려하죠? 오늘은 바로바로 샹테카이와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샹테카이에서도 홀리데이 에디션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 매년 나오는 샹테카이의 홀리데이에디션을 제 채널에서 이렇게 소개를 하게 됐는데요. 벌써 그 작년에 골드리프 컬러 보여드린 지가 1년이나 지났다는 게 진짜?
벌써?
약간 이런 느낌이 들면서 1년이 진짜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쵸?
그게 벌써 작년이라니. 작년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거의 1년이 다 됐다고는 생각 못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이사 가기 전 집에서 촬영을 했었으니까. 아무튼 올해에 출시되는 샹테카의 홀리데이 에디션 제품도 정말 정말 예쁘니까 여러분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또 당연히 보자마자 약간 소리 지를만한 펄감과 컬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자마자 제가 할게요! 이렇게 했었던 제품들이에요. 이번에는 섀도우 컬러 3개랑 립 2개 이렇게 해서 5가지가 출시가 됩니다. 홀리데이 에디션 소개를 저한테 맡겨주신 샹테카이 또 한 번 감사를 일단 표하고요. 오늘 제가 전반적으로 약간 조용조용하고 텐션이 낮은데 왜 그러냐면 지금 엄청 새벽이에요. 새벽 3시 반이라서 이웃집에 조금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샹테카이 홀리데이 길디드 컬렉션은 샹테카이의 보테니컬 가든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골드리프에 이어서 이런 골드 케이스인데 문양이 이번에는 이렇게 꽃 장식이 이렇게 새겨져 있어요. 완전 럭셔리 럭셰리한 느낌이죠? 여러 가지의 샹테카이에 상징적인 꽃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약간 음각으로 또 새겨져 있습니다.
예뻐요 되게.
실물이 더 예뻐요. 아무튼 먼저 보여드릴 제품은 길디드 아이 듀엣 제품이에요. 이렇게 쉬머와 무펄 두 가지로 되어 있는 아이섀도우 듀오인데요. 세 가지 컬러가 있고 컬러 먼저 보여드릴게요. 먼저 이 컬러는 자스민 아이 듀엿이고 약간 로지 브라운 계열의 매트 그리고 쉬머로 구성되어 있고 컬러를 이렇게 보여드리면 여기가 쉬머고 여기가 무펄이거든요. 보면은 엄청 딥한 느낌은 아니죠. 약간 미디움 컬러의 브론즈 쉬머랑 되게 웨어러블한 브라운인데 로즈가 몇 방울 톡 떨어진 듯한 음영 브라운 컬러예요. 이 컬러는 그래서 완전 기본, 기본 컬러로 쓰기 좋은 컬러이고 쉬머 컬러도 완전 스모키 딥 느낌보다 약간 중간 느낌이어서 예뻐요. 그리고 이거는 실버 윌로우 아이 듀엣. 무펄 컬러는 따뜻한 기운이 살짝 들어가 있는 미디움, 이것도 딥하지 않은 미디움 그레이고 근데 이 쉬머는 이것도 그레이 쉬머 안에 묘하게 또 반사빛이 따뜻한 느낌이 있거든요? 발색을 보시면 아, 반사빛은 따뜻한 게 아니고 반사빛 좀 그레이시하고 이 베이스 컬러가 조금 따뜻한 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그쵸?
확실히 좀 따뜻한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이게 좀 되게 투명감이 있어서 스킨톤이 살짝 비치거든요. 그래서 더 따뜻해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그레이도 되게 은은한 미디움 그레이죠. 또 너무 딥 스모키 느낌이 아니어가지고 제가 오늘 제 눈에 사용하긴 했는데 약간 뽀얀 안개 같은 약간 흐린 날의 먹구름 같은 그런 느낌으로 표현이 되는 컬러예요. 정말 예뻐요. 그리고 마지막 카시스 아이 듀엣은 약간 버건디 계통의 제품인데요.
이거는 발색 먼저 보여드려야 돼요.
세 컬러 다 진짜 너무 예뻐요. 카시스 컬러는 앞에 두 컬러랑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앞에 자스민이랑 실버윌로는 약간 미디움 컬러, 약간 뽀얀 느낌. 약간 중명도 느낌의 컬러인데 이 카시스는 버건디가 굉장히 포인트가 있는 버건디에요. 이렇게 꽤 진하게 포인트 컬러처럼 쓸 수 있는 꽤 진한 버건디이고 근데 이 쉬머가 대박이에요, 쉬머가. 너무 소장가치 있음. 근데 사실 이 샹테카이는 또 쉬머 맛집이잖아요. 그래서 이 세 가지 컬러의 쉬머가 다 정말 예쁘고 카시스에서 조금 다른 점은 카시스는 약간 골드리프의 딥 버전이에요. 근데 이 카시스에 있는 컬러도 완전 골드리프 같은 느낌인데 좀 더 차분한? 아 제가 지금 골드리프가 같이 있으면 비교를 해드리면 좋은데 이렇게 보면은 골드리프보다는 현저히 이렇게 외색은 더 어두운데요. 이렇게 실제로 발색을 해보면 골드리프보다 아주 많이 어두워지진 않고 되게 은은하게 살짝 차분한 느낌을 주는 컬러입니다.
진짜 예쁜데요?
이거는 진짜 예쁜 컬러예요. 진짜 예쁜 컬러입니다.
이 버건디 포인트 컬러는 약간 이 버건디 컬러는 이렇게 좀 약간 라인 느낌으로 약간
라인 스모키처럼 포인트 줘도 되게 예쁠 것 같은 컬러예요.
아무튼 카시스는 이런 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고요. 다음은 립이에요. 샹테카이에서 홀리데이에는 항상 약간 반짝이 립스틱을 보여주는데 이번에도 반짝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 컬러이고요.
발색은 이렇게입니다.
완전 펑키하고 파티파티 이런 느낌 근데 이렇게 발색했을 때 이 핑크 투파즈가 생각보다 너무 예쁜 거예요 엄청 화려한 약간 로즈 브론즈 느낌이거든요? 우리 동양인들이 립에 사용하기는 좀 어렵게 다가올 수는 있어도 쉬머하게 좀 화려하게 쉬머하게 같이 톡톡톡 해줘도 정말 예쁠 것 같은 거죠? 완전 화려화려한 느낌으로 저 여기에 이렇게 좀
스파클 스파클을 하게 하는 거 원래 되게 좋아하잖아요. 예뻤어
생각보다.
반짝이가 화면까지 잘 보일지 모르겠다면..
아무튼 여기까지가 샹트카이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 제품들이었고요. 이제 바로 이 메이크업 시작해볼 건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저는 오늘 실버윌로 컬러를 사용해서 이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이 메이크업은 사실 제가 유튜브에서 툴 관리하는 법 영상 올린 날 했던 메이크업이에요. 완전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이 섀도우를 쓰고 컬러 렌즈를 꼈던 것은 완전 확실히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그때의 기억을 좀 되살려보면서 해본 메이크업이고 그 영상에 그날의 메이크업 꼭 보여달라고 하는 댓글이 엄청 많이 달린 거예요. 완전 배드신 거예요. 그래서 역시 여러분들이 샹테카이 섀도우를 또 알아보시고 희한하게 크게 다른 브랜드에서는 많이 안 그러신 것 같은데 샹테카이를 되게 자주 콕콕콕 보여드리지는 못해서 그런지 우리 구독자님들도 샹테카이로 한 아이메이크업 오랜만에 좀 보여주세요 이런 댓글이 종종 달리곤 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또 이렇게 샹테카이 신상으로다가 메이크업을 해봤습니다. 또 이제 좀 있으면 금방 연말이잖아요. 연말에도 약속도 많고 저녁 약속도 많고 모임도 많고 행사도 많고 한데 그럴 때 좀 화려하게 기분 낼 수 있는 느낌으로 이 메이크업 준비해봤고 바로 시작해볼게요. 오늘은 베이스를 하고 왔어요. 바로 색조부터 시작해볼 건데 아이메이크업이 조금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룩이기 때문에 눈썹을 최대한 너무 진하지 않고 좀 위로 보내주겠습니다. 이제 아이섀도우 발라볼 건데 이게 컬러가 워낙 정말 예쁘게 나와서 저는 무펄도 너무 예쁘고 쉬머도 너무 예뻐요.
그래서 무펄이 위에 있어도 예쁘고 쉬머가 위에
있어도 예쁘구 무펄이 밑에 있어도 예쁘고 쉬머가 밑에 있어도 예뻐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보여드려야 제일 예쁘게 나올지
고민을 진짜 많이 했는데 결정을 내리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냥 오늘 손 가는 대로 해보려고 해요.
이렇게 좀 넓게 바를 수 있는 형태의 브러쉬로 무펄을 먼저 눈두덩이 전체적으로 한번 깔아줄게요.
한 겹 입혀준다는 느낌으로 이 정도만 일단
해보고 동일하게 무펄 컬러를 이용해서 앞뒤 음영 넣을게요.
사실 그 영상에서 했던 메이크업이 이 제품을 썼다만 정확하게 기억나고 어디에 어떻게 얹었는지 아주 명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는 거예요.
셀카라도 좀 가까이서 찍어둘걸. 근데 아마 쌍꺼풀 쪽으로 쉬머를 쓰긴 썼어요.
그래서 이렇게 한번 넣어주고 쉬머는 좀 나중에 쓸까봐요.
그래서 일단 이렇게 무펄 매트 컬러로 기본적인 음영 포인트를 좀 다 만들어놓고 나중에 쉬머를 톡톡톡 올리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애교살 부분을 선명하게 살린다.
이렇게 안 하고 그냥 여기 착색 부분만 가볍게 커버해줄게요 오늘은. 리퀴드 컨실러 뭐 이런 걸로 착색만 적당히
가려주고 애교살을 잡기 전에 또 이 음영으로
약간의 고양이 같은 느낌으로 음영을 넣어줄 건데 앞쪽 음영을 약간 두껍게 하면서 앞머리가 살짝 뾰족해 보이게
하고 이 중간에 약간 비워놓은
부분을 쉬머로 애교살을 채운다라는 느낌보다는 속눈썹 사이사이 지나간다는 느낌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이렇게 약간 스모키의 느낌이 날 수 있도록 너무 끊어져 보이지는 않게 연결을 조금씩 잘 해주세요. 쌍꺼풀 있는 데다가 살짝 이 쉬머를 써주었던 것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톡톡톡
여러분들이 평소 편해하는 방법으로 아이라인을 그려주시면 됩니다. 저는 뭔가 이 락시크한 느낌을 좀 살리려면
아이라인 끝이 너무 정교하지 않고 투박하게 빠져야지 더 예쁠 것 같은데 성격상 투박하게 잘 못하거든요? 근데 해볼게요
한 번.
투박하게 하고 싶다 오늘. 속눈썹은 오늘 필리밀리 다인쌤이 만드신 또렷데일리 약간 꼬리 쪽에만 붙여줄 겁니다
약간
꼬리가 강조되는 느낌으로 살짝 투박하게 강조되는
느낌으로 그리고
마스카라는
이번에 새로 사왔어요.
메이블린.
저 요즘 메이블린 너무 좋아해가지고 청색 빛이 나는 마스카라예요. 예쁘겠죠? 약간 펄도 살짝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엊그저께 일본 출장 갔다가 보여서 바로 집어왔습니다. 약간 미드나잇한 기운을 살짝 넣어주는 컬러예요.
꼬리에
강조한 래쉬와 이 투박한 아이라인이 좀
뭉뚱해지게 보이면 좋을 것 같아서 이런 느낌. 그래서 꼬리가 찌익하고 더 많이 나간 느낌은 안 들게. 약간 컬러감 예뻐 예뻐 언더래쉬도 이어서 바로 해줄게요. 노즈도 이 무펄로 살짝 넣어줬거든요 약간 무드를 쭉 연결하고 싶어가지고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 애교 그림자 살짝 넣어줘야 됩니다
이
무펄 부분 이용해서 그림자를 넣어줍니다 되게 예쁜 그림자 색이에요
사실 그쵸
오늘 여기에 꼭 쓰고 싶었던 블러셔가 있어요 제가 인스타그램으로 보여드렸던 심플레인 4호 피그플로우라는 컬러인데 그날의 블러셔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요런 톤이었다는 이 아이섀도우에서 블러셔까지 쭉 연결되는 느낌으로 해주시면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하얗게 비는 느낌 없이. 이 블러셔를 여기도 조금 할게요.
립은 이걸 발라볼 거예요.
힌스 글로우 젤 틴트 로코코.
약간 코코아 색인데 좀 로즈빛이 가미되어 있는
코코아 색이라서 엄청 예뻐요. 약간 이 정도 느낌의 컬러를 발라줬던 걸로 기억해요. 이제 이렇게 해주고 이렇게 해서 요즘 너무
잘 쓰는 클리오 달빛 물방울로
이렇게 하면
완전 끝인데 사실 그날은 렌즈를 또 껴줬었어요. 제가 원래 홍채렌즈 외에 다른 렌즈들은 잘 안 끼는데 이날 이게 너무 껴보고 싶어서 하파크리스틴의 비터스윗을 껴봤었거든요. 오늘은 홍채렌즈랑 한번 좀 비교를 해봅시다. 뭐가 나은지. 지금 아예 안 낀 거. 이거는 비터스윋의 올리브 브라운 컬러. 이거는 스페니쉬 그레이예요. 세 개 다 괜찮은 것 같은데?
그쵸?
근데 오늘은 오렌즈 낄래요. 뭔가 좀 더 비터스윗은 화려한 느낌이고요. 스페니쉬는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에요. 항상 렌즈를 제가 안 끼는 컨텐츠를 많이 찍으니까 이렇게 가끔 낄 수 있을 때
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안 낀 거.
안 낀 것도 괜찮죠? 이런 그레이톤의 눈화장이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괜찮아요. 생각보다 렌즈 고르기도 어렵지 않고 다 잘 어울리고 너무 직경이 큰 블랙서클 이런 것만 아니면 괜찮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오늘은 샹테카이의 홀리데이 에디션 이용해서 이렇게 메이크업을 해봤는데요. 이제 점점 추워지잖아요. 연말이고 이렇게 쌀쌀해지는 날씨도 그렇고 이런 그레이시한 약간 화려한 무드의 메이크업 같이 해보시길 바라겠고요. 이번에도 이 컬러뿐만 아니라 나머지 컬러들도 너무너무 소장욕구 뿜뿜하는 제품들인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오늘도 당연히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도 있으니까 더보기란도 꼭꼭꼭 놓치지 말고 참고해주시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