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먹은 후쿠오카에서의 2박3일 vlog (칼로비스 마켓과 이벤트도💜)

혜민과 동민이 후쿠오카 2박3일 여행을 기록한 브이로그. 멘타이코, 우동, 타코야키 등 현지 음식을 먹으며 반응을 나누고, 칼로비스 마켓을 둘러본다. 에어비앤비 투어, 세 명의 1월 생일 축하, 여행 짐 싸기 팁도 담았다.
Chapters
아이씨 그것도 해야돼.
뭐? 아 맞다! 재팬 그거? 할게 많다. 후쿠오카에 왔거든요. 예전부터 티켓팅 해놨던 약속이라서 고민하다가 왔습니다.
오늘의
OOTD. 너무 따뜻하게 입고 온 듯해요. 조금 더워요. 은근히 후쿠오카가 바람이 차다고 후기에 써있어서 저도 후쿠오카 너무 오랜만에 와가지고 추운 것보다 나으니까 따뜻하게 입고 오긴 했는데 너무 겨땀나요. 겨땀. 여기가 남편이 예약한 숙소인데요. 뭔가 느낌 좋은데? 예쁘다. 벌써 느낌이 엄청 한산합니다.
여기
선물이 이거 혹시? 언니도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진짜 크다!
괜찮지?
너무 좋다! 안 나가도 될 것 같은데?
창이 왜 이렇게 커? 가까이 가니까 불도 나와.
진짜 순수 있네? 100엔, 10엔. 옛날 드라마에 나오는 집 같아.
너무 좋지? 진짜. 이거 봐, 이거 봐.
여기서 뭐 먹으면 되겠네. 환기가 엄청 좋아요, 환기가. 대박인데? 옆에 마당도 있어요. 지금도 진짜 좋은데 날씨 좋을 때 오면 진짜 더 좋겠다. 저는 숙소 찾을 때 제가 직접 찾으면 완전 접근성 밖에 안 보거든요? 멀리 있는 데는 잡지도 않는단 말이에요. 근데 남편은 숙소를 볼 때 그런 거를 안 보고 그냥 가고 싶은 숙소를 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나한테 그걸 찾으라고 하면 나는 진짜 계속 접근성 접근성 접근성 이러면서 좁아도 약간 뭐 가까운 이런 데부터 찾을 텐데 남편의 시선에서 숙소를 찾으면 되게 괜찮은 숙소가 많은 거예요. 그래서 되게 좋아요. 부킹 담당입니다, 우리 남편이. 가방이 너무 무거웠기 때문에 가방 정리를 조금 하고 가방이 진짜 가벼운 편인데 제가 노트북 갖고 다니는 게 너무 어깨가 아파서 아이패드 미니까지 구매를 했거든요. 근데 그래도 막 이런 카메라 배터리 이런 거 다 여기 가방에 넣어야 하니까 비행기 탈 때는 어쩔 수 없이 항상 가방이 많이 무겁네요. 좀 어깨에 짐을 덜어내고 언니랑 형부가 오면 나가보려고 합니다. 어제 너무 늦게까지 화장을 안 지우고 있었어가지고 피부화장을 거의 안 하고 왔거든요. 지금 조금 할까? 이번에도 브랜든 파우치에 담아왔어요. 이거 진짜 좋아요. 이렇게 해서 원래는 세안하는 거? 기초 이런 파우치 따로, 메이크업 파우치 따로 이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한 파우치에 다 넣어놨어요. 이게 사이즈가 딱 그게 다 들어가더라고요. 이거는 다이소에서 그냥 캠핑 코너에서 구매했던 것 같은 여기 막 그냥 다 때려담고 브러쉬는 여기 헤라에서 주셨던 거에 최소한으로 때려박았습니다. 뭐 하지?
왔어?
하이! 다들 감탄 중.
여기는 이제 저희 침실. 같이 이렇게 여기서 네 명이서 자면 될 것 같아요. 오 대박. 침실하고 여기 또 정원도 있어요. 한 번 한 번 할게요. 너무 좋다. 얼마나 할지 모르겠지? 그러니까.
모자라.
여기가 욕실.
욕실 2개 있고.
2개 있어서 좋은 거 같아.
너무 괜찮지? 너무 좋지 언니? 나도. 너무 좋지 않아? 마스카라는 조금 엉망으로 되긴 했지만 이제 나가볼 거예요. 그리고 엄청난 먹방 여행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챙겨왔습니다. 제가 요즘에는 이거를 진짜 거의 매일 같이 먹었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체중이 안정기를 찾아가지고요. 살이 잘 안 찌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한 날만 먹고 있거든요. 언니랑 같이 먹으려고 갖고 왔어요. 1월 3일이 남편 생일. 제가 13일. 그리고 형부가 1월 20일이에요. 저희 언니 빼고 3명이 생일이 다 1월이거든요. 그래서 그거 좀 서로서로 축하하는 그런 기념? 그리고 저희 형부가 선생님이라서 방학이니까 지금이 제일 적기다 생각해서 여행을 왔거든요. 그리고
역시 후쿠오카다. 역시 후쿠코카야. 뭐야?
또 뭘 갖고 왔어? 후쿠 생일 축하해요. 선물 교환식.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3명 생일 축하합니다. 동민이는 내 집에서 했지.
혜민이는 생일이잖아. 생일인데?
나도 생일인데? 아니 너는 나한테 얘기해야지. 아 내가 갖고 싶은 거? 너네는 항상 그렇게 했잖아.
너무 깨끗한데 진짜?
기본템 너무 좋아.
무조건 잘 입겠다 이거는. 맘에 들어야 될 텐데. 감사합니다.
빨리 골라서 말해줘. 알았음
생각해볼게. 네 선물 고르는 게 힘들어. 그러니까 네가 그냥 집어주는 게 좋아. 너무 예쁘다.
왜냐면 형도 캠핑 갈 때도 좋고 여기 조금 덜 추워서 입을만 할까 싶어서 괜찮지? 날씨가 엄청 추워. 밤에 어땠어?
밤에 괜찮아. 안 추웠어.
둘 다 딱 맞는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왔는데요. 언니도 유주해를 메고 형부도 유주해를 메고 저도 유주해를 멨어요. 언니 여기 약간 노원구 같아. 주거밀집 동네. 조용하지 그래서. 저거 진짜 내보낸다. 엄청 한적한 동네예요. 이 숙소 있는 동네가. 아파트가 진짜 옛날.. 옛날 아파트다.
아 배고파.
아 똥을 두 번 싸고..
아 배고파요.
똥 못 쌌어?
어 나 여행은 잘 몰라.
언니 그래? 그러면 칼로리 쓰고 먹어야 돼.
그래서 비행할 때도 그래서 비행기 타면 막 나오고
더 싫다 그치? 호텔에 있을 때 써야 되는데.
나는 확실히 낯선 곳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길어.
나도 그런 편이 없다. 낯선 공간 별로 안 좋아해. 근데 너무 웃긴 거 뭔지 알아? 내 성향 검사 이런 거 하면 낯선 공간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팔자가 한 공간에 오래 머무르면 안 되는 팔자래. 역마살. 엄청 있네. 계속 적응하면서 그냥 살아야 되는 팔자인가 봐. 나 집도 되게 많이 이사했잖아. 샵도 되게 많이 이사하고. 그러네, 용마딱이네. 근데 올해는 집이나 직장 이동수가 없다 이러면 해외로 엄청 나가게 돼. 재작년에 진짜 한 10번 나갔어. 맞아.
난 우엉시 이모. 우동튀김? 우동? 아 그래 건더기라고 하는구나
그 표현이 약간 로컬 맛집에 들어온 것 같아요
한 잔씩 따라드리겠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아유 막내야 따라먹어라.
벌써 즐겁네요. 한 잔 따라드리겠습니다 한 잔 따라드리겠습니다 작은 누님 작은 누님 따라드리겠습니다
생일 축하드리고요 아 맛있어 맛있겠다 너무 맛있을 것 같은데?
와 향도 너무 맛있다.
조금 더 뺏어 먹어도 돼? 국물 너무 괜찮은데? 자기야 여기 맛집이네.
내가 먹고 싶었대.
명란. 국물이 너무 맛있다.
아 너무 좋아.
김치 맛있어. 엄대가 시골 절대 안 가면 안 돼.
진해거든, 진해. 아니야, 인연이 있는 사람일 거야.
너무 맛있는데? 자기 이거 한입 먹어봐.
대박이야?
너무 맛있어. 조금만 줘. 맛있어? 진짜 맛있다.
딱 적당하게 짭조름함. 짭조름함에 딱 그 적당함.
진짜 적당하게 짜다.
여기보다 더 짰으면 짜다고 느꼈어.
술안주하고 싶다.
그래서 와인이 있나봐. 어울릴 것 같아. 맛있다!
많이 맛있는데? 나도 맛있어요.
맛있네.
풀풀하카타. 그니까.
흔한 일이야.
길 가다가 너무 다리 아파서 포장마차에 들어가려고요.
이렇게 해서 구워서 나와요. 아하카씨.
카메라! 아! ㅋㅋㅄㅋㅘㅋㅀㅋㅕㅋㄹㅇㅇㄹㄹㇹㇽㅇㇽㇽㄹデㇾㇽ〇ㇽㄹㄹㄹㇾㄹㄹㅇㄹㄹ뇽ㄹㅇㅇㄹㅇㇽㅇㄹㇽㄷㄹㄹ
ㄹㄹ ㅇㄹㄷㄹㅇ ㄹㄷㅇㄹ ㄷㄷㅇㅇㅇ ㄷㄹ ㄴ ㄷㄴ
ㄴ ㄴ ㄴ ㅇㄴ ㅇㅇㅈㅇㅇ ㅇㅈㅈㅇ ㅇ
ㅇㅇ ㅈㅇㅈ ㅇ
짐을 좀 들어 숙소로 다시 가는 중 노곤하다, 그치? 그랬어. 충격적인 점은 저희가 지금 짐 내려놓고 또 먹으러 가요. 점심, 우리 점심 첫 끼를 거의 한 2, 3시에 먹었잖아? 2시? 2시부터 지금 8시인데 진짜 많이 먹는다. 하루에 한두 끼 먹는데 원래. 다른 사람 여행 스타일은
모르겠는데 보통 나는 친구 여행
가면 이렇게 먹긴 해. 아 진짜? 이렇게 하고 편의점까지 먹지. 근데 나 이렇게 그때 한 번 추석에 남숙 씨 밥 먹고 왔을 때 출근하자마자 백은지가 얼굴 동그라졌어! 살 됐죠? 막 이래. 이번에 왠지 그럴 것 같아. 르메르는 좀 안 맞았으면 좋겠어. 나는 괜찮은데 내 옷이. 나 따위는 비 맞아도 되는데 내 샵만 안 맞았으면 좋겠어. 건강하십쇼.
아 좋다.
아니 아까 포장마차에서 이렇게 해서 옮겨주세요. 아 네. 옮겨주세요 아 네. 이런 거 먹다가 다 즐기네 오늘 하루만에. 그렇지? 아까
밥을 먹었는데 왜 이렇게 탄수화물이
땡겨?
술이 들어갔다는 뜻이야. 넌 좀 달래지. 나도
눈물이 많긴
해, 많긴 하는데. 공통점이다. 얘랑 나랑 되게 비슷해. 얘랑 나랑 되게 비슷하네. 눈물이 많으고 공통점이다, 어. 얘는 약간 어떤 부분을 나의 그 끈을 탁 건드리는 게 있어. 아, 있어, 있어. 근데 일부러 한 건 아니야. 그니까. 한 건 안 나. 그니까 눈물이 나지. 눈물 안 났어요. 맞아. 맞아, 맞아. 근데 자기야 이러이러 해가지고 이런 거야 라고 말을
했을 때 내가 팍 눈물을 터뜨린 적이 되게 많았던 것 같아.
에이 두 사람한테 그만큼..
우리 최고의 조련사.
그만큼 내가 진심이었다는 걸 알아듣고 있어. 다음
날이 됐습니다. 굿모닝 굿모닝. 어젯밤에 비가 왔었는데 날씨가 굉장히 흐리네요. 아! 지금도 비 오고 있잖아? 어떡해, 나 어그 신고 왔는데. 오늘 계속 이렇게 비가 오려나? 저는 또 코덕이기 때문에 화장품들 조금 사가고 싶은 게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가족 모두가 숙취로 쓰러져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혼자서 화장품 좀 사러 나갔다 올까 생각 중이에요. 근데 비가 너무 많이 오는데? 오늘의 OOTD.
이거
에노르 바지인데 약간 패딩 소칠 셔츠인데 아오레가시 제품이고 산 지 좀 됐어요. 근데 너무 두껍지도 않고 살짝 두꺼워서 이너로 입기에 되게 부담스럽지 않은 패딩 셔츠. 이거 이번에 세일해서 샀잖아요. 저번에 나왔을 때부터 조금 탐나는데 했는데 안 사다가 세일을 하는 거야. 안 살 수가 없었어. 아무래도 이거 하나만 들고 왔으니까 여행용으로 딱이야
어제
자기 전에 먹고 자려고 했는데 저도 좀 취해가지고 엄청 취하지는 않았지만 졸려서 그랬나? 못 먹고 잠들어서 이따가 뭘 좀 먹고 먹으려고 이게 비타민이랑 뭐 이런 것들 들어있기 때문에 저는 식후에 먹고 있긴 하거든요. 그래도 비타민은 밥 먹고 혹은 식간에 먹는 게 좋잖아요. 저 위이 좀 약하기 때문에. 다행히 향수를 진짜 엄청 오래전에 산 가이약을 들고 왔는데 혹시 이게 도쿄 익스클루시브, 시티 익스클루시브인데 도쿄지만 여기도 일본이니까 혹시 팔려나 싶어서 있으면 사야지 했는데 없대요. 도쿄 가야지 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시티 익스크루시브 다른 거는 별로 막 욕심 안 생기는데 가이약은 조금 하나 더 사고 싶더라고요. 너무 비싸. 저번에 갔을 때 사올걸. 동민이 없어서 소통 불가. 아 오케이. 여성들한테 인기. 토마토, 연쇄? 나는 계란 소시지. 나는 넘버 원으로.
넘버 원? 오케이. 아 아니에요.
드링크는 형부? 콜라. 나도.
콜라? 정겹다.
음식 장사는 이런 거 좋은 거 같아. 어디에서든 할 수 있는 게.
그치. 좋은 기술이지.
근데 어제 그 얘기 진짜 좋았어, 형부. 뭐? 막 살아가지는 원동력이라고
해야 하나?
그 힘든 거를 해소하는 게 그냥 언니랑 맛있게 요리해서 먹는 그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서로 그걸로 버티지 못하고 해결되지 못하고. 복이야. 잘 만나고.
진짜.
서로한테. 손에
안 묻어.
맛있어? 응 빵이 예쁜데? 역시
빵이
맛있다 아
이거 봤어? 아까 아침에 뉴스에 떠 있었는데 일본 무슨 참치가 20억에 팔렸다는데? 참치 한 마리가? 한국 뉴스에 떠
있던데? 아 진짜? 비양계를 뺐는데 엄청 크고
아 머스타드 꽤 알싸하다.
그래서 물어봤나봐.
회사원들이 출근하면 아침으로 사줘. 점심으로 딱 점심 이 정도만
먹거든. 얼마나 간단해 그치? 이런 거 없어 우리 샵
근처에. 난 여기로 가우. 이따 봐. 배불러. 노래나 들으면서 가야지. 제가 아이잖아요. 엄청 좋은 사람이랑 있어도 혼자만의 시간 갖는 걸 좀 사실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되게 좋아. 이런 시간이 한 타임쯤은 있어줘야 여행이 더 아름다운 것 같아요. 거의 한 시간 걸은 것 같아요. 저번에 이나랑 와서 여기서 엄청 많이 샀거든요? 엄청 큰 드럭스토어예요. 여기 위층에 로프트가 있긴 한데 저번에 썼는데 엄청 효과 좋다고 느꼈던 속눈썹 영양제 다 써서 하나 더 사가보려고요. 생각없이 로코트를 왔는데 내가 있잖아 숙취로부터 20% 해방된 남편 데리고 언니 데리고 밥 먹으러 가고 있어요. 90% 맞아? 10%? 숙취가 90% 남아있어. 약사분한테 추천 받는 다음 날 먹는 숙취 해소제.
술 많이 먹었을 때, 밥 많이 먹었을 때 맛있는 그런 거.
소화제 역할도 하는구나? 그때 약간 혜성이가 그렇게 했던 그런 느낌이다 겁났어! 와 진짜 쑤다! 이마 아메.. 아메가 후테키타! 푸케티! 빠르게 못하겠어! 아메가 후테키타! 후테키타! 보고 싶어? 한번 쓱 보고 갈래? 봐도 돼! 나도 보고 싶은데? 가자! 보러 가자! 갑자기? 보라고! 하늘이 들어가서 보라고! 갑자기? 깜짝이야! 안 간다고 여기? 사이즈가 너무 좋다 한국의 맛집 투어
나도
사고싶다 한국 맛집 잘 모르는데 본가 닭한마리 성수점? 이거 가봐야겠다 닭한마리가 진짜 맛있거든 링글스 꽤 신뢰도가 있는데요? 뇨끼바 맞아 다 맛있어 많이 가봤네?
색이
일러스트가 다 너무 예쁘다 예쁘지 않아요? 그림이 다 너무 예뻐
여기 재밌는거
있어? 한국의 맛집 소개하는 일본 책! 만나면 만나! 이러면서 가봤어.
재밌네. 우리 아는 데
있었어? 어, 되게 많았어. 요끼바도 있었고. 어, 요끼바! 링글스도
있었고. 좀 센데 근데 가격대가? 아니 그것도
있고 근데 성수동에 어떤 닭 한 마리 집 추천하던데?
우리 가보자 성수동 닭 한 마리?
성수동에 닭
한 마리가
유명한 데인가봐 동대문까지 안 가도 되겠어 이제 평부가 구글 맵으로 찾아서 와본 가게에요 맛있을 것 같은데 원래는 예약제라고 하네요 저희가 예약 따로 안 하긴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지금 앉았어요 맛있길 바래! 애비또!
네! 이카또! 이카뚜! 부리! 부리! 그지라! 그지라? 호에! 호에! 오징어, 새우,
고래!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먹어봐야지.
참치 카츠. 진짜 맛있게 생겼어요.
되게
깔끔한 맛이나 카츠인데 하나도 안 느끼하고
튀김인데 너무 맛있어요.
맛있는데? 너무 맛있어요. 참치 가스라는 게 원래 있구나. 타다키랑 비슷한데 튀김옷이 있는 타입이네.
엄청
좁은 골목. 매력있어. 물어보고 왔어? 노래방 뭐 이런거 아 그런거죠! 뭐 술을 하나
주신다라고 그런거
같아요 아~~ 아~~ 오오오오오오!!
금가루같은데?
어제먹은거 보다 훨씬 부드러운데 이게?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세요.
어떤 인사가 괜찮을까 첫날쯤 상상이 됐어요 근데 오늘도 첫날 하고 한 번 더 고민 중 쏟아지는 맘을 멈출 수가 없을까 나를 좋아한다 좋아해 좋아해 나를 좋아한다 좋아해 나를 좋아한다 근데 거기에 한국사람이
음식을 좋아해 보여주는 곳이야.
한국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보여주는
곳. 아니야 진심이었어, 동민아. 이상한 사람이야.
이상한 사람이야. 숙소에서 마지막 아침 먹고 가려고 합니다. 커피
저희 거예요? 안
드세요? 아까 먹었어요. 우리 거 해준
거예요. 감사합니다. 나도 어제
계속 여기 누워있었어.
아이고.
여기 조금 봄에서 여름 넘어가기 직전에 오면 되게 좋을 거 같지 않아? 여름도 좋을 거 같고. 근데 아까 나랑 맨누라 잠깐 산책 나갔다가 확실히 알았어. 나는 소도시가 좋아. 여기 좋지? 후쿠오카 중에서도 여기가 좋은 거 같아. 자기야 여기 바로 옆에 명란
바게트 또 팔아. 아 그렇구나. 그만 먹자 이제. 밥 먹으러
가기 전에 이거 하나 사고 가려고요. 맛있어. 저는 아니고 언니가 한대요. 저는 너무 많이 먹었어요. 아 날씨 좋다 오늘. 아 햇빛 좋네요. 어허! 문 닫아야 되나? 자동으로
누르는 줄. 명란지옥이다 명란지옥.
명란 지옥. 명란지옥.
이런 지구함이 있어야 돼. 지역 특성으로 만들려면. 사람을 질리게 만들어야 돼. 내가 이렇게까지 왔는데 너네 안 먹어? 지속하게 해야 돼 진짜. 하나 배우고 갑니다. 이랬는데도 명란 안 먹어? 냄새 좋구만.
고추나물.
고기 고기 밥에 하나 올리네 밥 올려 밥
올려 간장 간단한 쇼핑만 하고 진짜 쇼핑 많이 안 했어요. 먹고 싶어서 하나 샀어요. 맛있다.
대박이다,
여기. 이제 집에 갑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파.
공항에
너무 빨리 왔어요. 아크네랑 가격 똑같아. 근데 왜 4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