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툴랩 2년만에 나온 베이스 브러쉬 설명회,, 거기에 이벤트를 곁들인..🧡

In this YouTube presentation, makeup artist 혜림쌤 introduces The Tool Lab’s newly released angled base brush collection, the first products from the brand in two years. She explains the design concept—slanted‑cut bristles that allow a more ergonomic, comfortable grip compared to traditional vertical brushes—and walks through the four brush sizes (111, 112, 238, 239). For each size she details the ideal applications (quick, light foundation with 111; precise, low‑waste foundation with 112; liquid concealer/highlighter spot work with 238; fine spot and under‑eye work with 239), demonstrates technique tips (pressure, angle, layering), and discusses how the brushes efficiently cover pores and texture while minimizing product usage. 혜림쌤 recommends the 112 + 238 pairing, branded as the “Cover Intensive Duo,” and shows how it can replace multiple tools for both artists and everyday users. She also announces an Olive Young launch promotion (Nov 17‑23) with a discount, a free Tool Mist Fixer sample, and review events, encouraging viewers to participate. The video blends product education, practical makeup advice, and promotional information.
Chapters
더툴랩의 신상 기다릴 보람이 있구만 조금 더 편안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거든요 뾰족한 엣지감이 있었을 때 코 옆이라든지 결 커버하면서 쌓는다고 할 때 이것만 계속 사용을 하게 된 지 진짜 오래된 것 같고 여기만 여기 붉은 것만 총총총 커버할 때 브러쉬로 리퀴드 블러셔 크림 블러셔 사용하니까 반에 반도 안 되는 거예요 양이 초보자이신 경우에 쌓이지가 않아 나 여기 가리고 싶은 느낌 그런 현상도 굉장히 적은 브러쉬에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 너무너무 많이 기다려주신 이 더툴랩의 신상 이 브러시들 설명하는 영상이에요. 어떻게 쓰시면 좀 가장 좋은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뭐 이런 거 편하게 좀 이야기 해보려고 하고요. 여러분들 영상을 오랫동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게 거의 2년 동안 만들었거든요. 한 2년 만에 세상에 나왔더라고요. 많이 기다려주신 만큼 또 심혈을 많이 기울인 부분들이 있어서 잘 써주시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저도 이게 샘플샘플샘플을 거쳐서 쭉쭉쭉쭉 거쳐서 최종본을 받은지는 엄청 오래되지 않아요. 2년의 시간 동안 마지막 샘플을 받은 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단 말이에요. 근데 아 확실히 마지막 샘플이 최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요즘 쓰고 있거든요. 기다리는 보람이 있구만 이러면서 쓰고 있는데 좀 설명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디자인은 거의 동일한 제가 좀 이미 벌써 사용을 좀 했는데 오늘 화장하면서 이렇게 생긴 사선 커팅이 되어 있는 형태의 브러쉬예요. 이런 사선 커팅이 되어 있는 브러쉬가 세상에 처음 나온 형태의 브러쉬는 아니에요. 근데 이거를 왜 처음 만들게 됐냐면 사실은 가장 큰 이 사이즈보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은 사이즈들이 너무 쓰고 싶어서 출발을 하게 되었어요. 이런 사선형의 브러쉬를 제가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 더툴랩의 원래 이 모공 브러쉬 있잖아요. 이것도 너무 좋아하는데 어쨌든 그 브러쉬들이 이렇게 써야 된단 말이죠. 이렇게 어머 이거 언제 묻었어? 이렇게 수직으로 써야지 예쁘게 써지는 브러쉬인데 약간 내가 손을 너무 꺾지 않고 좀 더 편하게 쓰는 것은 사선이 아닌가 이런 브러쉬 개발 참여를 하게 될 때는 뭔가 작업자 입장을 훨씬 더 많이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제가 작업자니까. 누군가를 해드리는 입장을 많이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수직으로 세워서 하는 것보다 약간 눕혔을 때 조금 더 편안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거든요. 두 가지 형태 둘 다 모공이랑 이런 거 너무너무 잘 커버가 되지만 이렇게 좀 뾰족한 엣지감이 있었을 때 코 옆이라든지 좀 더 잘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서 이런 사선형 브러쉬를 굉장히 좋아해요. 이 사선형 브러쉬 특유의 모공이나 결 커버 너무너무 잘 되고요. 이제 워낙에 제가 이 231 브러쉬를 여러분들께 소개할 때도 말씀을 드리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이 붓질이 필요한 영역이 그렇게 넓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모공이나 요철 심한 부분이 정해져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분들만 있는 건 아니니까 큰 사이즈도 당연히 나왔고 이제 요철이나 모공이 심한 부분들 위주로 브러쉬질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제 이 사이즈부터 저는 출발을 하게 돼요. 샵에서는 요 세 사이즈를 가장 잘 쓰고 있어요. 그리고 그거 아시죠? 아티스트 분들이 고객님의 오른편에 서서 작업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 왼편의 구석에 어떤 것들이 잘 안 보일 때가 많아요. 그리고 요것을 잘 처리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아요 뭔지 아시죠, 우리 선생님들? 근데 이렇게 세워서 하는 것보다 약간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들어가면 이것이 좀 더 편하더라고, 나는. 하여튼. 그래서 이 사선 브러쉬로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용도별로 쓰시라 하고 만들게 되었고 이거 4가지 무조건 다 쓰시라 이거 절대 아니에요, 여러분. 입맛, 취향에 따라서 골라서 쓰시는 거를 저는 더 추천드릴게요. 물론 저는 다 쓰고 있습니다. 많은 샵에서 꼭 4개 다 사시지 않아도 돼요. 저는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는지 그거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브러쉬는 크기 순으로 111호, 112호, 238호, 239호 이렇게 4가지 있는데요. 이 111호는 넓은 브러쉬 특유의 빠르고 가볍게 사용하실 수 있는 용도로 만들었고 근데 전체적으로 내가 모공이나 이런 요철이 많다. 전체적으로 브러쉬가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나온 호수이고 사이즈가 이렇게 나온 것만큼 굉장히 빠르게 되죠. 그래서 집에서 아침에, 지금 오늘 제가 이 더툴럴 쿠션으로 베이스를 했는데 이걸로 그냥 빠르게. 이 조합이 엄청 좋더라고요. 또 샵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분들 릴스나 이런 거 보면 선크림이나 화잘먹 세럼 같은 거 바를 때 브러쉬로 이렇게 바르시는 선생님들이 있어요. 저도 기초를 바를 때 화이트헤드나 각질이 좀 심하신 분들은 이런 세럼이나 촉촉한 크림 같은 거를 파운데이션 바로 직전 단계에 브러쉬로 이렇게 구석구석 롤링하면서 레이어링하면서 녹여주기도 하고 화이트헤드나 각질을 좀 녹이는 느낌으로 이렇게 기초를 먹여서 이렇게 첫 단계를 잘 다지는 단계의 기초와 브러쉬 조합을 쓴단 말이에요. 저는 영상에 올린 적이 없어서 다른 선생님들 영상을 예시로 둔 건데 샵에서 실제로 그렇게 해요. 브러쉬와 기초의 조합으로. 그럴 때 쓰셔도 되게 괜찮아요. 물론 그거를 작은 브러쉬로 하셔도 되긴 하지만 하여튼 이걸로 많이 했고요. 선크림. 선크림 같은 거 바를 때도 좋고 아니면 메이크업 베이스. 류 바를 때도 좋아요. 그래서 이걸로 가볍고 얇고 빠르게 이렇게 넓게 펴 바르는 용도로 111번 많이 쓰고 그 다음 사이즈가 112번인데요. 112번 사이즈부터 제가 진짜 많이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제가 아까도 살짝 보여드렸던 이 231 사이즈 브러쉬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보시면 브러쉬 넓이가 거의 동일하거든요. 거의 동일한 넓이로 발라진다고 보시면 돼요. 제가 이 넓이에 굉장히 집착을 합니다. 좋아해요. 그냥 최적의 넓이라고 조금 생각을 해요. 오버하게 양이 올라가지 않는 최적의 사이즈라고 생각하는데 작업할 때도 그렇고 제 얼굴 할 때도 저는 이 사이즈가 익숙해서 이렇게 많이 쓰는데 이 작은 브러쉬를 좋아하는 이유는 첫 번째는 과량이 안 올라가게 명확하게 조준해서 필요한 양만 얹으려는 의도가 가장 크고 두 번째는 이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티스트 입장이든 소비자 입장이든 브러쉬에 파운데이션이 너무 많이 먹어서 버려지는 양이 많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너무 아깝잖아요 파운데이션 너무 많이 먹으면 근데 하다보면 좀 큰 브러쉬들은 확실히 양이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약간 왜 스파츌라 브러쉬라 그래가지고 이런 형태의 브러쉬도 너무 베이스 예쁘게 되긴 하는데 확실히 이 넓이가 넓어지면서 좀 많이 먹긴 하더라고요 파데를 좀 양을 좀 적게 쓰고 싶다 최소한의 양으로 예쁜 베이스를 하고 싶다 할 때 이제 좀 그런 마음이 커서 이제 이 정도 사이즈의 브러쉬를 선호하게 된 것 같아요 그렇게 파운데이션 많이 쓰기 싫으면 스파츌러 쓰면 되지 않아?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제가 스파출라 쓰는 모습을 많이는 안 보여드리죠. 스파추라 샵에서 쓰긴 써요. 쓰긴 쓰는데 스파출라가 이 모공이나 결을 진짜 잘 채워주거든요. 진짜 소량으로 진짜 잘 채워주고 엄청 얇게 발려요. 근데 보통 모공이 진짜 심하다 싶을 때 이제 스파츌라로 사용을 하게 되거든요. 근데 보통 또 모공이 심한 분들이 모공만 심한 경우가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얇은 베이스를 해야 된다라는 피부가 많지 않다. 그러니까 이 스파츌러로 깐 것보다는 조금 더의 커버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그렇다고 이게 두껍게 커버에 포커스된 브러쉬는 아니긴 한데 이거는 엄청 얇기 때문에 그 모공 딱 한 번 채워주고 그다음 부가적인 작업을 또 많이 해야 되거든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런 것 같아. 근데 이제 이거는 한 번에 모공도 잘 가려주면서 어느 정도 피부 위에 레이어링 하는 양도 좀 같이 주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스파츌러를 쓴다고 하면 작업을 3번, 4번, 5번 레이어링 해야 될 거를 얘를 쓰면은 2번, 3번 레이어링 하면 끝낼 수 있다 이런 느낌? 그런 의미에서 하여튼 이 사선 브러쉬 모공과 결을 커버하고 양 많이 안 쓰고 어느 정도 이 피부 위에도 좀 파운데이션 브러쉬답게 좀 쌓여주는 맛이 있고 아무튼 잘 써져요, 맛있게. 그래서 이렇게 좀 뭘 쌓는다, 예쁘게, 너무 안 두껍게 예쁘게 결 커버하면서 쌓는다고 할 때 이것만 계속 사용을 하게 된 지 진짜 오래된 것 같고. 하여튼 이 112번으로 파운데이션 많이 하고 그다음에는 238번으로 리퀴드 컨실러 많이 써요. 굳이 이렇게 저는 이 두 개의 조합을 가장 많이 추천드리긴 할 건데 여러분들께 난 굳이 난 그냥 진짜 하나만 쓰고 싶어 하면은 이거 하나만 쓰셔도 되고 이거 하나만 쓰셔도 돼요 올리브영 가면은 있으니까 한번 얼굴에 사이즈 한번 대보세요 대볼 수 있지 않을까? 하여튼 그 다음에 많이 쓰는 게 요 238번인데 요거는 이제 리퀴드 컨실러로 왜 이 부분이 둑 하고 꺼져있어서 여기에만 탁 하이라이터 주고 싶을 때 굉장히 밝은 컬러의 리퀴드 컨실러 사용해서 레이어링 해줄 때가 있잖아요 뭔지 아시죠? 그런 용도로도 너무 추천을 드리고 싶고 또 요런 코 밑에 코 밑에 붉은 요철들 요런 거 커버하고 싶을 때도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건데 요 인중 자체 베이스 두꺼워지면 굉장히 안 예쁘거든요 여기까지 과량 올라가면 되게 밝은 회색빛, 하늘빛 피부색이 되면서 여기가 굉장히 수염처럼 도드라지거나 아니면 내가 약간의 돌출기가 있다. 입이 더 튀어나와 보이기도 하고 두꺼워지면 좋을 게 별로 없는 위치예요, 여기가. 여기는 최대한 베이스가 많이 안 닿게, 진짜 소량만 닿게 하고 그래서 저는 거의 퍼프에 묻어있는 양 정도로만 처리를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지금도 되게 얇게 한 건데도 약간 푸르르죠, 다른 피부색에 비해서. 그래서 여기가 되게 조심해야 되는 구간인데 여기에는 안 닿게 여기만, 여기 붉은 것만 총총총 커버할 때 그럴 때 되게 좋아요, 이게. 국소적으로 접근하고 싶을 때 좋아해요. 그래서 238은 그런 데 추천드리고 싶고 또 제가 더툴랩 계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인데 더툴렙 직원분들이 이걸로 리퀴드 블러셔를 바르시는 거예요. 그걸 보고 아 내가 왜 이 생각을 못했지? 저 이거 베이스 할 때만 계속 썼거든요? 그러고 리퀴드 블러셔 쓸 때 써봤어요. 진짜 좋은 거예요. 리퀴드 블러셔를 제가 항상 이런 아쿠아 퍼프나 이제 이 스펀지, 블랙 스펀지로 많이 써드리고는 하는데 보통 손등에 이렇게 덜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발라드리거든요. 근데 파운데이션이랑 똑같아요. 이 리퀴드 형태의 액체다 보니까 브러쉬로 한번 이렇게 레이어링해서 톡톡톡 두드려주는 용도로 퍼프를 사용하는 거랑 손등에서 이렇게 리퀴드 덜어서 이렇게 하는 거랑 여기 먹는 양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브러쉬로 리퀴드 블러셔, 크림 블러셔 사용하니까 반에 반도 안 되는 거예요, 양이. 원래는 진짜 엄청나게 많이 써서 어떤 제가 원하는 색감과 강도를 표현을 했다면 그거보다 훨씬 더 작은 양으로 똑같은 표현을 할 수 있게 됐어요, 이걸 쓰면서. 조준도 잘 되고 그리고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는 제가 약간 피부를 꾹 천천히 꾹 얘로 눌러가면서 모공과 결을 채워가면서 발라드리라고 말을 많이 하거든요. 메이크업 수강 같은 거 할 때도 혹은 저희 직원들 교육할 때도 꾹꾹꾹꾸 이렇게 너무 세게 피부를 자극 주는 정도는 아니어도 이 결 사이사이 들어갈 정도의 압력은 넣어서 이걸 사용해라라고 하는데 리퀴드 블러셔를 사용할 때는 약간 수박 겉핥기 느낌으로 슝슝 겉에 스치기만 해도 돼. 스치면서 리퀴드 블러셔를 얹어주면 밑에 베이스 안 까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이 239번은 제일 작은 사이즈거든요. 이거는 아까 여기 코밑 이런 데 쓰셔도 되고 눈 밑에 진짜 많이 써요. 제가 다크서클이 진짜 별로 없어서 오늘 예시 영상으로는 준비를 못 했는데 이렇게 눈 밑에 제일 많이 쓰고 이게 날렵한 끝이 뾰족한 형태의 그런 스파 컨실러 브러시들보다 이 눈 밑에 반주름 이런 데를 여기 여기 부분에 잔주름 진짜 많잖아요. 여기 좀 더 잘 메꿔줘요. 그래서 그 때도 되게 많이 쓰고 이런 좀 스파 커버하는 것 중에 조금 더 넓은 영역에 점이나 기미, 주근깨처럼 너무 작은 스팟 말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런 여드름 흉터처럼 약간 넓은 스팟 툭툭 커버하기에 되게 좋아요. 그리고 이게 그 뾰족한 스팟 브러쉬랑 또 다르게 왜 뾰족하게 스팟 브러쉬 잘못 쓰면 이렇게 브러쉬 얹는 대로 얹어지지가 않고 구멍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베이스 초보자이신 경우에 쌓이지가 않아. 나 여기 가리고 싶은데 그 주변으로만 계속 쌓이고 내가 조준하는 데는 계속 구멍이 나는 거야. 그런 현상도 굉장히 적은 브러쉬예요. 워낙에 이 브러쉬 자체가 좀 쌓이는 재질의 브러쉬다 보니까 툭툭 쌓이게 편하게 어렵지 않게 쓰실 수 있고 하여튼 이렇게 약간 넓은 여드름을 너무 국소한 사이즈의 브러쉬로 이 그것보다 넓은 영역을 막 커버해야 될 때 오히려 막 얼룩감이 더 도드라질 때가 많거든요? 얼룩덜룩 얼룩덜룩 근데 그거보다는 조금 더 이제 범위가 있게 좀 두루두루 이렇게 블렌딩해서 짱짱하게 잡아주고 싶을 때 요거 많이 써요 이게 말로 설명이 지금 되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저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제가 좀 행설수설한 것 같더라도 조금 양해 부탁드릴게요 하여튼 여기 4가지 사이즈 중에서 이렇게는 꼭 있었으면 좋겠네 하는 딱! 제가 두 개만 꼽았어요. 그냥 두 개로 완성하셔라, 웬만하면. 112번이랑 238 조합으로 더툴랩에서 이 조합 두 개로 이름을 커버 인텐시브 듀오라고 지어주셨네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파데랑 리퀴드 컨실러 이렇게 쓰셔도 되고 아니면 이걸로 파데랑 리퀴드 컨실러까지 쑥 다 하고 이걸로 그냥 리퀴드 블러셔 요즘 리퀴드블러셔, 크림 블러셔 워낙 많이 쓰시니까 그냥 그렇게 쓰셔도 되고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대로 골라서 쓰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추천드리는 이 커버 인텐시브 듀오 조합 외에 다른 조합 추천들도 있어서 그거는 더툴랩 이거 제가 상세페이지 밑에 남겨놓을 테니까 들어가셔서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나한테는 어떤 조합이 더 괜찮을까 하고 한번 상세페이지 구경해보세요. 여러분 또 올리브영 런칭 기념 기획전이 있어요. 올리브영 기획전입니다. 혜림쌤 마켓은 아니고요. 11월 17일부터 11월 23일 일주일 동안 최대 할인, 최대 증정으로 보여주신다고 하고요. 이렇게 112번, 238번 조합으로 커버 인텐시브 듀오 기획 세트 같은 게 있어요. 아까 말씀드린 이 일주일 기간 내에 이 인텐시브 듀오를 구매하셨을 때 할인율이 제일 높은 것 같고요. 나머지 할인 내용도 제가 더보기에다가 남겨드릴게요. 이렇게 할인 받아보실 수 있고 증정품 중에 이 툴 미스트 픽서라는 게 있어요. 이거를 제가 같이 써봤더니 되게 좋더라고요. 이거 브러쉬 사용하시기 전에 이렇게 한번 좀 뿌려서 이렇게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인데 같이 조합해서 썼을 때 제품도 더 얇게 더 밀착이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도 되게 좋았는데 출시 전에 기획전 한정으로 여러분들 이 샘플로 만나보실 수 있고 굉장히 유용했어요. 이거 꼭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플러스로 이벤트도 같이 당연히 또 준비를 했어요. 리뷰 이벤트와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 두 가지 있으니까 이것도 많이 참여 부탁드릴게요. 여기 더보기 참고해주시고요. 제가 전달 드려야 되는 내용은 다 전달 드린 것 같습니다. 열심히 만들어봤으니까요, 여러분. 요긴하게 쓰임이 됐으면 좋겠고요. 여러분들 베이스 하시는데 큰 도움 되기를 바라보면서 오늘도 제품 많이 기다려주신 것도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영상 끝까지 봐주신 것도 너무 감사드리고 다 감사드려요.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