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 Hyo-jin judges a hair-designer contest and shares her day off mixed with work. She talks through her tools, a pumpkin-shrimp pancake, makeup prep, and why Dyson diffusers change how curls look.
Chapters
아이고x4
난리 났네.
아이고x4
너무 웃긴다. 카메라가 왜 이렇게 붉어? 왜? 왜?
쵸비야
아이고 아이고 떨어지겠다
어?
너 떨어질 것 같아. 종이 인센스야? 신기하지? 이거 좋더라. 언니 가게에서 그거 쓰면 되겠다. 그러니까. 너무 예쁘다. 아니 그리고 향이 너무 좋아. 감사합니다. 카메라에 대고. 식이 좀 심하지? 모자라네 자리가. 한번 놔보자. 나 시계 은근히 많네? 많이 모았다. 그러면 이렇게 하자. 뭐가? 여기다 놓자, 얘는. 그 가죽은, 가죽통. 아, 여기는 스틸만? 그러면 놓을 수 있어. 되게 의외잖아. 왜 이제까지 안 맞았어? 당연히 물어볼 거 아니야. 그 의사 선생님이 물어봐줘서 어, 왜 근데 혹시 뭐 어디 입원하셨거나 수술했었냐? 왜 이제야 1차를 맞냐고 의사 선생님이 물어본 거야. 그래서 아, 그... 그 먹자 하면 올라오는 알러지 있어가지고 그때 못 먹고 있었다 이러니까 잘했다고. 근데 얀센은 그런 부작용 없고. 이건 굴전이고 이거는 호박 안에 새우가 들어있는 호박새우전이야. 와 이거 진짜 파는 맛이야. 냄새부터 파는 맛이었어. 진짜 뿌듯하겠다. 뭐가? 아 이나 보면서? 뿌듯하지. 그새가 뿌듯하더라.
짜잔 이
구하기 힘든걸. 그치 도비야? 도비가 또 이렇게 촬영 욕심이 있어가지고 꼭 찍고 있으면 이렇게 온다니까? 머리 짧을 때 샀던 거여가지고 에어랩으로도 쉽게 머리가 말랐었는데 머리가 점점점점 길어지면서 얘로는 부족하다. 근데 오늘 딱 구했지. 너무 좋다. 좀 서운하네? 케이스가 없어. 그래서 인터넷에 그렇게 다이슨 드라이기 거치대를 판매하는구나. 이게 좀 더 프로페셔널인 것 같아. 약간 롤이랑 쓸 때 좋은 롤빗이랑. 이거는 두피. 두피에 더 부드러운 노즐이래. 나 이게 써보고 싶었어. 이게 디퓨저라는 건데 컬을 더 살려주면서 말려주는. 나 그냥 막 이렇게 털어서 말리면 컬이 안 보이잖아요, 파마했는데. 얘는 그런 걸 살려줘. 곱슬 머리. 얘는, 얘도 신기한데? 이거는 잔머리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노즐이야. 여기 다 있지.
매일
아침 텀블러에 아메리카노를 챙기는 것 같지만 오늘은 월요일이거든요? 원래 같으면 지금 한창 자야 되는 시간인데 출장이 생겨서 나가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가방은 이거. 나이가 들면 중력에 의해서 눈두덩이도 계속 처지잖아요. 그래서 여기도 처져서 이 부분이 아주 무거워질 수밖에 없거든요, 나이 들수록. 근데 이 현실을 너무 부정하고 싶어. 이거라도 하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좀 나아져요. 나아진다. 자주 해야 돼, 근데. 식빵 하나 썰어가야지. 정성민이랑 먹어야지. 이거 현대백화점 갈 때마다 사오는 식빵. 엄청나게 촉촉한 식빵인데 원래는 빵칼 말고 손으로 잘라먹는 걸 권유한다고 써있어요 저는 식빵의 모서리 부분을 엄청 좋아하지 않는데 얘는 모서리도 촉촉해 버릴 게 없어 오늘 같이 출장 가는 동생이 승민이라고 저만큼 좀 입이 짧은 아이여서 반죽짜리 식빵을 준비해봅니다. 효리네 민박의 아이유 같은 스타일. 내 생각인가? 많이 먹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승민이가.
이거는
르메르에서 못 사니까 이런 봉다리를 좀 주셨는데 이렇게 보면 갖고 다니기 좋더라고요. 제가 월요일은 사실 거의 쉬어서 출근하는 날이 거의 없는데요. 저한테는 꿀이긴 한데 이렇게 출근할 때보다 왜 월요일이 헬요일이라고 하는지 알겠어. 화요일에 출근하는 거랑은 또 기분이 달라. 일요일까지 잘 쉬었는데 월요일 이제 다시 정말 기다려야 된다. 헬요일 맞지. 뭐라고 치면 나와요? 혜림쌤이요. 제가 여인데 혜림. 혜림쨈. 확신의 제2. 제2만이 이렇게 살 수 있다. 진짜로. 멋있다.
어제
먹다 남은 걸로 저녁 아이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요리사님 감사합니다. 맛있다. 맛있어? 너무 맛있어 어떡해. 어제보다 더 맛있어.
야채 스튜 느낌.
맞아. 우리 다음번에는 금요일에 미리 만들까? 주말에 먹게?
자기 매주 먹어도 아니지.
진짜 잘 먹었다.
정했어? 이제?
모르겠어요.
어렵다, 이거. 아니야, 자기 먹으라고.
아, 나 먹으라고? 고맙습니다.
너는 어때?
더 괜찮아? 조금 매콤해져. 장어 바지 입고 왔었으면 무한대로 들어가고. 오늘은 좀 안 들어가? 이 바지 되게 단단해. 비싼 바지에서 튼튼해. 안녕하세요. 루어프 메이크업 원장 김효진입니다. 오늘은 어떤 헤어 브랜드에서 주최하는 헤어 디자이너 콘테스트 같은 게 있는데 거기에 메이크업도 살짝 포함이 된다고 해서 심사 초청을 받아가지고 심사... 하러 가요. 오늘은 그런 날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코멘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고 이따가 코멘트 준비하고 이따가 헤어 메이크업 해야 하기 때문에 헤어 메이크업 전에 오늘도 이거 좀 붙여놨습니다. 다이어트 실패했기 때문에 다이어트 왜 이렇게 힘들지? 원장님 근데 웨이크메이크 쉐딩 이거 말고 원장이 더 있어요. 한 세트? 왜? 아 달라고? 오늘 와, 퀵으로. 아니 근데 쓰던 거도 상관없는데 아니 제 피부 톤에 뭘 쓰냐고 하는 거예요. 근데 전 두 개 다 쓰거든요? 나도. 그래가지고 그거를 뭔가 약간 반반 해볼까? 여기 두 컬러 다 있지 않아? 공품으로? 근데 언제 내일.. 내일? 아니 오늘 가져가서 집에서 찍으려고요. 아니 오늘 퀵으로 와. 그래요? 어, 오늘 오면 그 쌩얼 가져가. 저거 좀 덜렁거려.
오늘
옷은 이렇게 입었어요. 저번에 그 빈티지 마켓에서 한 3만 원 주고 산 자켓이에요. 예쁘죠? 이렇게 갔다 올 겁니다.
들고 다니기에는 편하니까. 그리고 큰 거는 이제 샵에 놓고 들고 다녀요. 근데 이제 이거는 소프트 스킨이 있잖아.
맞아요. 없어요. 웨어러블하면서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스타일의 주제라고 하니까. 이게 크리에이티브랑 대중적인 거랑 같이 접목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름 변경 방법에 대해서는 화면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브이로그
하는 거?
맨날 찍어먹는 거 많이 안 올리긴 하는데 요즘 잘 안해요? 경영하셔서..
경영이라고 하지? 미용사지, 미용사. 경영자가 아니고.
1층도 미용실로 한다고.
어, 저 공사하고 있어요. 채널에 저 좀 한 번 당겨주세요.
원장님. 인사 한 번 해주세요. 스파오 김계 원장님. 저 오늘 되게 유명하신 원장님들이랑 같이..
안녕하십니까, 구독자 여러분. 저는 슈퍼민규고요. 비슷하게 헤어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슈퍼 민규 채널.
자막으로 계정 갈아드리고.
넣어주시면, 당겨주세요. 키워주세요.
네, 안녕하세요. 우아프에서 메이크업 담당하고 있는 김혜림입니다. 그 아까 저희 수달 선수 원장님이 모델 선정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셨잖아요. 근데 굉장히 개성 있는 페이스의 모델분과 이 헤어와 스타일이 굉장히 매칭이 좋았던 것 같고 사실은 저는 좀 웨어러블하고 좀 실제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스타일에 좀 중점을 두려고 했는데 그걸 좀 뛰어넘는 시선이 확 가버리는 굉장히 멋진 스타일이셨던 것 같아요. 너무 멋지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