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네이처 2차 마켓이 돌아왔어요 🤗🎉 (오늘도 이벤트 빵빵!)

Blang Nature's second-hand market sale is live with up to 64% off skincare. The creator has used the brand for over a year, especially through pregnancy, and breaks down her favorites: a 9-times concentrated houttuynia toner, snail cream, and tea-tree oil roll-on that calmed her skin barr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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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분들이 먼저 찾아주셔서 저도 써보게 된 건데 아 훨씬 더 많이 쟁여놓을 걸 좀 후회했었어요 그래서 이번 마켓 때는 좀 최대한 저도 여러 개 구매해서 쟁여놓고 쓸 예정이고 엄청 여러 개 썼어요 진짜 많이 썼는데 저한테 지금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제품들이고 이거 제가 너무 잘 쓰고 있어서 무엇보다 엄청 촉촉하고 열감이랑 붉은기가 굉장히 많이 진정되는 느낌이 있고요. 이거는 남편이랑 같이 써서 진짜 빨리 닳고 있는데 산뜻한 편의 로션인데 안 땡겨요. 일단 여드름 안 올라와서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잘 뽑았지 왜? 엄청 투명하게 예쁘게 발리죠? 여러분 드디어 저번에 진행했던 블락네이처 기초 마켓이 너무 많이 사랑을 주셔가지고 2차 마켓으로 돌아왔는데요. 이번에도 최대 64%까지 할인을 해주시기로 해서 너무 좋은 구성으로 또 보여드릴 수 있게 됐고요. 블락네이쳐 감사합니다. 혜림쌤 마켓에서만 보실 수 있는 최대 할인 구성이니까 여러분 놓치지 마시고요. 저번에 제가 이 9배 고농축 어성초 토너 이거를 보여드렸었는데요. 엄청 여러 병 비웠거든요? 이건 다 쓴 건데. 다 쓴 병을 맨날 모아놓으려고 하는데 깜빡하고 자꾸 분리수거해버리는 엄청 여러 개 썼어요. 진짜 많이 썼는데 저한테 지금 없으면 안 되는 그런 제품들이고 저도 정말 좋아하지만 구독자분들도 이거 쓰고 되게 금방 진정이 시작됐다는 후기를 많이 들려주셔가지고 내심 이걸 소개하고 굉장히 뿌듯했었는데 이 제품이 또 올영에도 입점이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이번 마켓에 이게 이렇게 토너 패드로도 출시가 돼서 이번 마켓에는 이 토너 패드를 메인으로 가지고 왔거든요. 이거 제가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이거를 메인으로 했어요. 이것도 지금 한 세 통째 쓰고 있는데 그것마저도 거의 다 써가지고 이렇게 바닥이 보이는 상태입니다. 대부분의 토너 패드가 토너보다 성분 함량이 좀 낮대요. 근데 이 토너 패드는 이 토너에 있는 성분 함량이 그대로 들어가서 성분적으로도 되게 좋고 피부 진정이나 열감 케어할 때 이렇게 토너 팩으로 쓰기 되게 좋거든요. 시원하고 무엇보다 엄청 촉촉하고 열감이랑 붉은기가 굉장히 많이 진정되는 느낌이 있고요. 이게 쿨링 효과랑 붓기 개선도 확인이 됐다고 해요. 날씨가 이제 더워지니까 화장 전이나 얼굴에 열감이 너무 많이 올랐을 때 열감 내리는 용으로 완전 강추드리고 제가 이 블락네이처 기초로 이렇게 싹 쓰면서도 임신 기간 중에는 시트 마스크, 마스크팩도 되게 열심히 했었거든요. 참고로 제가 마스크팩 이것저것 많이 써보다가 블락네이처 기초를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데 블락네이쳐 마스크 시트를 왜 안 써봤지? 하고 제가 구매해서 좀 썼었어요. 이거 사은품으로 받은 것도 있었고 구매한 것도 있었고 이렇게 두 가지 전부 다 써봤는데 둘 다 되게 좋고요. 근데 특히 이따가 소개하겠지만 제가 이 카밍 세럼 이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카밍 세럼으로 된 마스크 팩인데 이거는 쓰고 나면 피부에서 속광이 번쩍번쩍 올라오는 느낌? 지금도 이거 토너 패드만 붙였다가 떼고 다른 기초 화장품은 아직 안 바른 상태인데 그래도 되게 번쩍번쩍하죠? 크림까지 다 바른 것처럼 되게 반짝반짝 거리는데 이것도 쓰고 나면 진짜 반짝반짝거리거든요? 추천 드려요. 추천 드리긴 하는데 사실은 이 마스크팩 얘기를 왜 하려고 했냐면 이 토너 패드를 열심히 쓰다 보니 이거의 사용 빈도가 현저히 낮아졌다. 이 얘기를 하려고 이 팩을 보여드리려고 한 건데 하여튼 이 영상 속에서 이 마스크 시트 얘기도 할 거다. 이거 제가 제 돈 재산으로 썼는데 너무 좋았다. 이런 얘기를 했더니 이거 마켓에서 구매하시는 분들 선착순 무려 100분께 이 카밍 세럼 마스크팩 증정해주신다고 하거든요. 만약에 구입 의사가 있으시다면 빠르게 구매를 누르셔서 이 마스크팩도 한번 받아가셔서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추천드려요. 하여튼 다시 원래 애개로 돌아와서 이 토너 패드를 샤워하고 나와서 머리 말릴 때 이제 드라이기 바람 때문에 건조해질 수 있으니까 이마 하나, 볼 하나, 볼 하나 해서 이렇게 세 장 붙이고 머리 말릴 때도 많고 아기 분유 먹일 때도 그냥 붙여놓고 이렇게 밥 먹이고 그냥 집에서 생활하면서 그냥 수시로 자주 붙여놓고 있거든요. 저는 이제 막 크림을 엄청 듬뿍 발라서 보습을 하는 것보다 이런 물 제형에 너무 로션이나 크림 쪽이 아닌 물 쪽으로 여러 번 보습을 해주는 게 지성 트러블성 그게 원래 있다 보니까 물 자체로 해주는 보습이 피부에 훨씬 잘 맞는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이거를 그냥 계속 좀 수시로 마르면 또 붙이고 이럴 때도 있어요, 어쩔 때는. 그리고 이거 패드가 엄청 크거든요? 엄청 커서 이렇게 붙이면 이만큼이나 차지해요 얼굴에서 그래서 이거 한 3장 붙이고 있으면은 진짜 거의 얼굴 전체 마스크 시트 붙여놓은 것만큼 차지를 하기 때문에 그 점도 되게 좋고 이 여성초 토너를 이미 써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엄청 촉촉해요 속보습 정말 잘 되거든요? 근데 이 토너 패드 원단이 엄청 좋아서 토너를 되게 잘 많이 머금고 있는 그런 원단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붙이고 있어도 꽤 적지 않은 시간 동안 붙이고 있거든요. 이제 한 8월 정도 되면 제가 블락네이처 제품으로 기초 바꾼 지가 1년 정도 돼요. 제가 블락네이처 기초를 쓰면서 피부가 좋아지기도 했다만 혹시 제가 임신 기간이었기 때문에 호르몬 영향으로 인한 일시적인 여드름 완화일까봐 마음 한켠에 살짝의 걱정이 있었거든요. 주변에 출산하고 나서 턱드름이랑 이런 거 다시 시작됐다고 하는 친구도 있고 제가 출산 후에 아기를 돌보다 보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식사 루틴도 안 좋아지고 사실 좀 세수 못한 날도 많았어요. 그래서 다시 여드름이 올라오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을 좀 했었는데 솔직히 지금 출산한지도 조금 있으면 100일이거든요? 그 임신기간 때 있었던 그 호르몬 변화, 영향 이것으로부터는 지금 좀 벗어난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여전히 지금도 큰 트러블 없이 진짜 가끔 막 좁쌀이나 알러지 하나씩 올라오는 정도? 그 정도 말고는 피부가 크게 뒤집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확실히 옛날보다 피부 장벽 자체가 좀 튼튼해진 게 느껴지고 일단 여드름 안 올라와서 너무 좋습니다. 요즘 또 이제 점점 바빠지고 촬영하느라고 뭐 지웠다 다시 했다 지웠다 다시 했다 하는 횟수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보니까 진짜 요만하게 약간 좁쌀 트러블 같은 게 하나씩 올라오긴 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면 이게 진짜 좋아요. 이번 마켓에도 당연히 들어가 있는 이 티트리 오일. 특히 저는 이 롤온 타입의 제품을 좋아하거든요. 이 큰 티트리 오일은 이렇게 여기 입구에서 오일이 조금씩 나오게 되어 있고요. 롤온 타입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트러블 올라오는 데에다가 이렇게 톡톡 롤링을 해주면 돼요. 이게 어차피 엄청 소량씩 쓰는 거기 때문에 톡톡톡 로링해주고 뭐 토너 패드 붙여줄 때도 있고 좀 더 플러스 알파에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싶으면 이거 해주기도 하고 그러면 한 이틀이면 올라왔던 게 쑥 들어가요. 또 요거, 요 세럼. 요거는 제가 지난번에 저 블락네이처 마켓 할 거예요라고 미리 예고를 드렸더니 요거 꼭 넣어달라고, 이게 진짜 찐이에요. 이렇게 댓글이 달렸고, 거기 좋아요도 엄청 많이 눌린 거예요. 그러면서 저는 그전엔 이걸 몰랐는데 구독자분들이 먼저 찾아주셔서 저도 써보게 된 건데 너무 좋은 거예요. 제 마켓 때 저도 쓰려고 쟁여놓은 게 좀 있었는데 그때는 이 세럼을 안 지 얼마 안 돼서 적당히 쟁여놨었거든요. 근데 훨씬 더 많이 쟁여놓을 걸 좀 후회했었어요. 그래서 이번 마켓 때는 좀 최대한 저도 여러 개 구매해서 쟁여놓고 쓸 예정이고 이게 진정, 수분 충전 두 부분에서 다 너무 좋은 제품이고 판테놀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 장벽에도 되게 좋다고 하고요. 제가 뭐 이런저런 세럼 정말 많이 써봤을 거 아니에요. 엄청 화장품 많이 보내주시다 보니까 어떤 세럼은 수분감은 되게 좋은데 보습이 되는 만큼 피부가 좀 우들투들해진다. 그런 느낌이 들고 안 우들투돌해지는 세럼 쓰면 뭔가 보습이 살짝 모자라고 아쉬운 느낌이 든다. 이 양쪽을 싹 채워주는 느낌이 드는 세럼을 솔직히 별로 못 만나봤었는데 이 제품은 촉촉하게 속보습해주고 진정해주고 또 이런 세럼이나 앰플 중에 메이크업할 때 밀리는 제품들도 많은데 그런 밀리는 현상도 전혀 없는 제품이고 그래서 굉장히 다방면으로 저한테 만족을 주는 제품이어서 또 이번 마켓에도 당연히 넣어왔고요. 점점 피부 장벽이 되게 탄탄해졌다라고 제가 느끼는 게 이 세럼 때문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 메이크업 영상 촬영도 하고 하니까 하루에 스킨케어를 다시 해야 되는 일이 좀 더 많단 말이에요. 일반적인 경우보다. 그래서 기초가 줄어드는 속도가 좀 빨라요. 그래서 토너 패드 이것도 다른 분들보다 제가 좀 더 빨리 쓰는 것 같고 또 이 세럼도 제가 안 밀리고 제형도 마음에 드니까 사실 좀 팍팍 쓰거든요. 이렇게 해서 그냥 막 바르는데 낮에도 양껏 써도 거의 밀리지 않지만 그래도 밤에는 자기 전이니까 낮에 바를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바르거든요. 그랬더니 엄청 빨리 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마켓하면 이 세럼을 조금 더 여러 개 구매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처음 써보시는 분들은 줄어드는 양이 좀 모르실 수 있으니까 제가 참고로 말씀드려요. 이 세럼을 조금 더 많이 쟁여놓으면 좋더라고요. 이렇게 세럼 발라주고 이거 스네일 모이스처라이징 크림 이것도 한 3병? 4병? 이거는 남편이랑 같이 써서 진짜 빨리 닳고 있는데 4병째인가? 쓰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것도 밤에는 낮에 바를 때보다 조금 더 많이 발라요. 약간 얘로 코팅해주는 느낌으로. 이것도 정말 순하고 그래서 저는 좋은 게 진짜 속건조가 너무 잘 잡혀서 그런가 왜 여름에는 좀 더 가벼운 제형 쓰고 겨울에는 좀 더 무거운 제형 쓰고 이렇게 했었어야 됐는데 지금 뭔가 어느 계절에도 뭔가 속보습이 잘 되어 있다 보니까 얘가 엄청 무겁진 않거든요? 그냥 보통 무게예요. 보통보다 조금 가볍나? 산뜻한 편의 로션인데 안 땡겨요. 여러분 하루아침에 이걸 한 번만 쓰고 안 땡긴다 좋다 이렇게 느낀다기보다는 이렇게 토너 패드나 토너나 세럼이나 이렇게 같이 쓰셔서 충분히 이거 한 통 정도 비우면 진짜 속이 어느 정도 채워졌다 느껴지거든요. 그때 비로소 당김이 없다라고 느끼실 거예요. 제가 지금 간증하는 저의 후기는 장기간 써본 사람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거기 때문에 이 부분은 참고를 해주세요. 하여튼 이렇게 아침에도 저녁에도 딱 이렇게 스킨케어 해주고 있고 그리고 이거 폼클렌징. 이거는 엄청 유명한 제품이거든요. 굉장히 오랫동안 블락네이처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제품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이게 트러블 진정과 동시에 저는 어느 정도 폼클렌징이라면 개운하게 닦여야 된다. 약간 미끌거리면 솔직히 좀 찝찝하거든요. 좀 개운하면서도 사용 후에 너무 개운해서 너무 뽀드득돼서 피부가 오히려 좀 찢어질 것처럼 자극이 되고 붉어지고 이런 제품들이 있거든요. 아까 세럼 얘기했을 때처럼 내가 너무 개운함을 선택하면 건조해지는 걸 참아야 되고 좀 순한 걸 찾으면 개운함을 포기해야 되는 그런 제품이 많았었는데 얘는 그 두 가지를 다 또 충족을 시켜주는 제품이고 아마 제가 이 폼클렌징을 블락네이처 제품 중에 제일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한 것 같거든요. 이 폼클렌징도 엄청 장기간 쓰다 보니 블락네이처 기초들까지 다 오래 써서 제 피부가 굉장히 좀 건강해져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요즘에는 아침까지 얘를 써야 되는 경우가 많이 줄었어요. 저녁 세안 때 쓰고 아침에는 물 세안만 해도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것도 제가 이제 유수분 밸런스나 이런 게 되게 좋아지고 트러블도 잘 안 생기고 하니까 가능한 것 같아요. 저는 전부터 기초제품을 이렇게 한 브랜드로 세트로 꼭 이렇게 써야 된다 이런 생각에 거의 약간 반대하는 입장이었거든요. 굳이? 막 이러면서. 근데 막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는데 뭔가 블락네이처 아이템을 하나씩 하나씩 써보면서 어 이것도 잘 맞네? 어 이것도 잘 맞네? 하면서 여기 거는 일단 나랑 다 잘 맞는구나 이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바꾸다 보니까 전체를 다 이제 블락네이쳐 거를 쓰고 있네요 제가. 아 그리고 이번에 블락네이처에서 요것도 너무너무 사랑받는 아이템이어서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다고 마켓에 넣어주셨거든요. 바로 쿠션 제품이에요. 저 되게 얇은 텍스쳐 좋아하잖아요. 엄청 가벼우면서 세미매트한 텍스쳐의 쿠션이고 컬러도 일단 되게 예뻐요. 기초 브랜드에서 어? 이렇게 잘 뽑았지 왜?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컬러 면에서나 텍스처 면에서나 다 되게 잘 나온 제품이고 좀 매트한 베이스 좋아하시는 분들께 개인적으로도 저도 추천 많이 드렸던 제품이거든요. 게다가 이 쿠션이 성분도 순하고 여드름 사용 적합 테스트 받은 쿠션이어가지고 좀 트러블 걱정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쓰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보여드리면 저는 21호 사용하는데요. 얼마나 조금 얇게 발리는지 엄청 투명하게 예쁘게 발리죠? 이거 진짜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쿠션 바를 때 좀 간지럽고 답답하다, 두꺼운 느낌 싫다 하시는 분들 쓰셔도 되게 좋고 수부지 민감성 피부이다, 근데 나는 매트한 거 쓰고 싶다 이런 분들께 추천을 드립니다. 이게 원래 꽤 세미매트하게 발리는 제품이 많은데 텍스처 자체가 워낙에 얇고 제가 기초를 되게 촉촉하게 해놨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광이 나요. 이 광은 기초 화장품 때문에 나는 광입니다. 속광이 꽉꽉 차서 나는 광이고 쿠션 자체가 이렇게 광이 나는 제품은 아니에요. 굉장히 얇으면서 세미매트한 제품입니다. 여드름이나 여드름 피부 아니셔도 속건조 같은 걸로 고민이신 분들은 꼭 블락네이처 기초 한번 써보시는 거 제가 추천드리고요. 앞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제품을 쓰고 단기간에 피부가 드라마틱하게 좋아진다고 안 느껴져서 또 바꾸고 또 바꾸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사놓으신 거 한 병은 한번 비워보자라는 느낌으로 진득하게 써보시면 피부가 되게 천천히 탄탄하게 좋아지는 거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진짜 턱드름 때문에 오랫동안 고생을 좀 했었는데 이 턱드름을 완벽하게 졸업을 해준 이 블락네이처. 제품들 완전 강추 드리겠고요. 마켓 구성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보시는 것처럼 토너패드 중심으로 마켓이 구성이 되어 있고 여러 개 구매하실수록 할인율은 더 높아지고요. 기존에 사용하셨던 분들은 이렇게 혜림쌤 마켓 열릴 때 좀 쟁여놓으시면 좋을 것 같고 저도 제 마켓 때 쟁여놓고 쓰거든요. 제가 꼭 여러 개 쟁여놔야겠다고 말씀드렸던 진정 세럼은 두 개 구매하시면 64%까지 할인이 되니까 완전 대박 꿀이네요. 꼭 사야지. 할인율 이번에도 엄청 잘 해주셔가지고 블랑네이처 너무.. 감사드리고요. 최대 할인뿐만 아니라 이벤트도 엄청 빵빵하게 해주셔가지고요. 거의 150분께 드릴 수 있는 분량의 이벤트 내용이 있거든요. 내용은 자막과 더보기에 다 남겨놓을게요. 구매를 하셔야만 지원할 수 있는 이벤트들도 있지만 댓글이랑 구글 폰만 작성해주셔도 참여하실 수 있는 이벤트도 이번에도 있기 때문에 더보기 꼭 보고 가세요. 보고 가시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항상 마켓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초 제품 새로 찾으시는 분들이나 재구매 하시는 분들께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저는 다음 영상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