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 shares her daily makeup routine using the WakeMake Palette #2, comparing it to Palette #1 and highlighting its pink-beige base. She reviews new MAC "It's All Me" lipstick and Dior blush while sharing skincare tips for dry, transitional seasons and personal updates on recovering from a tough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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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랜만에 좀 정상적인 멘탈 상태로 메이크업 영상 찍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찍은 웨이크메이크 영상 찍을 때 몸이 너무 컨디션이 안 좋아서 엄청 고생했는데 좀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주에 한 링거를 3번? 3번인가 맞았어요. 그래서 나중에 여기 원래 여기 맞는데 여기 혈이 안 잡혀가지고 그래서 여기다 맞았어요 여기 근데 이게 또 멍이 들었어 아무튼 이렇게 우여곡절의 한 주를 보내고 이제 여차저차 성황리의 웨이크 웨이크 영상도 잘 올라가고 저도 좀 주말에 나름 쉬고 했더니 오늘 좀 괜찮은 것 같아요 평소보다 오늘 좀 주저리주저리 말이 좀 많을 예정인데 그냥 광고도 아니고 해서 편안하게 수다 떠는 마음으로 메이크업 영상을 찍었어요. 오늘은 웨이크메이크 첫 번째 광고 영상에서 보여드린 1호 팔레트가 아니고 2호 팔레트 핑크 색깔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준비해봤고 또 저도 너무 좋아하는 컬러이기도 하고 두 가지 다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영상을 찍어봤고 이렇게 마무리 됐습니다. 또 여러 가지 제가 몇 주 동안 받은 새로운 신상 제품들 이용해서 한 이 메이크업이고요. 그러면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영상을 찍으려고 또 세수를 하고 약간 볼일을 좀 보다 보니까 제품도 챙기고 뭐 하다 보니까 또 얼굴이 너무 땡겨서 이거를 일단 중간중간에 좀 계속 뿌려줬으니까 요즘에 진짜 환절기라서 그런 건지 일교차도 되게 심하잖아요. 근데 딱 이제 고객님들 피부 컨디션이 딱 저랑도 약간 비슷하게 이제 계절에 따라서 그 흐름이 있거든요. 근데 요즘에 진짜 딱 저도 우리 고객님들도 되게 건조한 시즌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좀 보습을 해줘야 돼요 물로. 저는 이거 이번에 달바에서 또 선물로 보내주셨는데 이게 원래 달바 세럼이 원래 요만하거든요? 집에서 쓰고 샵에서 쓰는 것들은 요만하고 이렇게 작은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요거를 종류별로 세 가지 이렇게 다 선물로 보내주셨는데 이게 사이즈 너무 괜찮아가지고 이거는 지금 가방에 넣어갖고 다니면서 그냥 밖에서 잠깐 마스크 내릴 일 있거나 할 때 좀 수시로 뿌리고 있어요. 중간중간에 얼굴에 화학의 마스크 때문에 이렇게 열감 차고 이런 거 좀 내려주려고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너무 좋아요. 미스트는 진짜 정착한 것 같아요. 레드 미스트로. 추천 추천. 배고파. 맛있겠다. 지금 6시가 다 돼가는데 아까 한 12시 정도에 잠깐 닭가슴살 볶음밥 같은 거를 먹고 스케줄을 쭉 하고 나니까 또 너무 허기가 지는 거예요. 쿠키를 조금만 먹을게요. 너무 맛있다. 아무튼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냐면 인터넷에 자꾸 그 턱드름의 원인 이래서 나오는 거예요 근데 그거 중에 커피 특히 라떼 이게 너무 많이 떠가지고 그리고 치약? 커피? 뭐였지 그리고? 생립 이런 거였는데? 너무 저한테 다 해당이 되는 것들인 거예요. 일단 치약은 바꿨어요. 바꿨더니 진짜 확실히 줄었어요. 근데 일단 생리는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일단 커피를 좀 줄여보려고요. 제가 한창 위가 아플 때나 이럴 때는 커피를 좀 줄이긴 하거든요. 그럼 그때 솔직히 좀 피부가 좋아지긴 해요. 그래서 커피 때문이겠어? 라고 생각하고 맨날 그냥 다시 괜찮으면 커피부터 또 마셨는데 제가 좀 커피 심하게 많이 마시거든요 제가 술도 거의 안 마시고 흡연도 안 하고 뭔가 뭐에 이게 뭔가 식품류에 중독된 게 식품류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입으로 하는 것들에 중독된 게 거의 없는데 딱 하나가 커피예요. 저는 과자도 잘 안 먹고 초콜릿도 잘 안 좋아하고 하는데 커피만 엄청 많이 먹어요. 특히 라떼. 내가 봤을 때 내 피부의 원인이 거기에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커피를 좀. 오늘 하루는 안 먹었습니다. 이거 뭐야? 너무 맛있다. 아니 아까 오셨던 고객님이 주고 가셨다는데 키커피? 너무 맛있는데? 심각하게? 이건 또 뭐야? 여러분 오늘은 또 새로운 제품들로 메이크업을 하는 날이에요. 지금 눈앞에 마침 이게 얻어 걸려서 이게 뭐야? 아비브의 하트리프 선 에센스래요. 카밍 드롭. 너무 좋다. 아비브의 하트리프 라인이 잘 맞는데 이걸로 된 선 에센스래요. 뭐야?
음.
오 냄새 좋다 사용감도 괜찮은 것 같아
오 좋은데?
파운데이션은 뭘 쓰지? 요즘 피부가 너무 땡기고 이러니까 얇게 가시죠. 오랜만에 또... 오랜만 맞나? CC에다가 샹테카이 파운데이션을 조금만 섞을게요. 거의 CC 위주의 느낌으로. 보통은 CC를 손으로 바르지만 오늘 파데를 진짜 소량 섞었기 때문에 붓으로 바르겠습니다. 요즘에 단골 고객님 중에 엄청 얇게 해달라고 하시는 고객님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우리는 샵에서 돈을 받고 해주는 입장에서 진짜 너무 안 한 것처럼 얇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걸 막 고민하다가 고민하다가 딱 지금 이 정도로 해드리거든요.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봐도 잘 어울리시고 되게 예쁜 거예요. 저도 해보고 있습니다. 과자 한입만 더 먹을게요. 너무 맛있다.
키
커피 컴퍼니? 왕심리에 있는 데야? 여기 쿠키가 유명하네. 왕심리 카페 키 커피 쿠키 맛집. 인터넷에 안 파나?
판다!
판다 판다! 인터넷에 팔아요 여러분 진짜 맛있어요 와 별점 5점 만점이야 대박이네 살 빼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다 제가 먹은 게 시나몬 애플 크럼블인 것 같아요 아! 피넛 버터 앤 젤리예요. 제가 먹은 거. 진짜 맛있어요. 대박이다. 피넛 버터 앤 젤리 이거를 베이컨, 치즈 궁금한데? 이거 하나만 사봐야지. 꼭 드셔보세요, 여러분. 키커피 쿠키. 원래 다들 알고 계신 거 아니야? 나만 몰랐던 거 아니야? 시켰어요. 핑크 베이지 느낌의 컬러로 베이스를 먼저 깔고요.
이게
12가지 컬러나 있다 보니까 선택의 폭이 진짜 넓어요. 오늘은 이 컬러 썼다가 또 어떤 날은 이 컬러 썼다가 이렇게 할 수가 있거든요. 일단 이걸로 베이스를 깔고 되게 예쁜 핑크 베이지예요. 그쵸? 음영 기본으로 깔기 되게 좋은 색. 그리고 음영은 이 컬러로 써도 되고 이 컬러 써도 돼요. 저는 조금 좀 더 어두운 색으로 아까 이걸로 쓰면 조금 더 청순청순하게 딱 끝낼 수 있고 얘는 조금 잡아줄 때 잡아주면서 이렇게 갈 수 있고 우리 구독자님들 딱 보이시죠? 제가 얼마나 원래 좋아하는 컬러인지 원래는 그래서 이 컬러를 리뷰할까 그 광고 영상에 이 컬러로 리뷰를 할까 되게 많이 고민했는데 모브를 너무 많이 보여드린 것 같아서 그 컬러를 했던 거였거든요? 둘 다 좋은 건 당연하고 근데 또 많은 분들이 너무 궁금해하시길래 오늘 또 이렇게 저도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품이기도 하고 안 짚고 넘어가기 살짝 아쉬운? 그래서 이렇게 오늘 야무지게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다른 데에 그런 퍼플 모브톤, 핑크톤 이런 팔레트 다른 데 것도 되게 많잖아요. 근데 이 메메께 왜 좋냐면 약간 웜해요, 웜. 약간 막 그레이시하기도 하고 뭐 이렇게 한데 그 안에 뭔가 그 따뜻한 베이지의 느낌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스킨톤에서. 저는 기본적으로 뭐 섀도우, 블러셔, 립 다 스킨톤에서 너무 많이 안 벗어난 걸 좋아하긴 해요. 근데 이게 딱 그래요. 그래서 막 너무 들뜨면 이제 멍든 것처럼 연출되고 이런 팔레트들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저 홀리카 모브도 저는 너무 잘 썼는데 어떤 친구들이 쓰면 좀 멍든 것처럼 표현이 되기도 하고 해요. 아주 유니크한 퍼플톤이긴 하지만 좀 호불호를 탈 수 있는? 그것도 너무 예쁘긴 하지만 그런 위험성이 훨씬 적은 팔레트입니다 얘는. 여기 이걸로 하고 아까 음영 넣었던 이걸로 이제 이 두 번째 살짝 펄 있는 얘로 애교살 정말 가늘게 맨 앞에서부터 하면 안 돼요 여러분 약간 몇 밀이 띄고 여기서 이렇게 살짝 이거 있죠 이걸로 이 앞머리 살짝 연결하면서 여기 그림자까지 여기 이게 2번 팔레트구나 2번 팔레트는 정말 예쁜 그림자 컬러가 되게 많아요 저 그림자 컬러 되게 좋아하는 거 아시죠 여러분 그래서 제가 1번, 2번을 왔다 갔다 하면서 쓰면 되게 좋을 것 같다고 했던 게 약간 1번은 좀 메인 컬러나 포인트 컬러가 많다면 2번은 약간 그림자 컬러들을 모아놓은 느낌? 진하고 연한 그림자들이 모여있는 느낌? 살짝 달라요. 두 호수가.
음?
제가 요즘 또 우리 속눈썹을 개발 중이거든요. 개발에 진심인 편. 그래서 저 자체도 평소에 데일리 메이크업 할 때는 꼬리에만 래쉬를 붙이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꼬리용 래쉬를 만들고 있어요. 이거는 완전 완전히 완성된 상품은 아니고 완전 샘플인데 여기서 조금 조금씩 이제 교정해나가고 있거든요. 근데 좀 괜찮은 것 같아서 일단 갖고 왔어요. 여러분들도 꼬리에만 속눈썹을 붙이는 거는 진짜 어렵지 않으실 거예요. 근데 이게 딱 꼬리부터 속눈썹이 시작하면 안 되고 살짝 만나는 지점이 좀 있게끔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아직 좀 발전의 발전을 거듭해야 하는 단계여서 제가 엄청 가까이서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이 정도에서 보여드릴게요. 그래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예쁜 것 같아. 특히 이제 우리 이제 메이크업 받으러 오시는 분들 보면 다 이제 본인 꾸미는 거에 관심이 일단 많으신 분들이 일단 오시기도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그런 좀 뭐 뒤트임, 밑트임 시술이 되어 있으신 고객님들이 생각보다 되게 많이 오시는데 그런 분들은 이제 당연히 이제 속눈썹 난데에서 눈을 더 텄으니까 속눈썹이 중간에 꼭 끊기거든요. 이렇게 꼬리에 속눈썹 웬만하면 붙이시는 거를 제가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붙이고 안 붙이고 좀 달라요. 마치 내 눈이 원래 여기까지였던 것처럼 만들어줍니다. 아까 썼던 베이스를 제가 조금만 더 홍조 있게 해줄게요. 이렇게. 컨실러 커버하는 것도 많이 물어보시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트러블 위에 그냥 너무 과량 말고 적당량을 이렇게 통통통 해서 도포를 합니다 여기도 그럼 이제 이게 경계가 좀 질 거 아니에요. 그라데이션을 혼자 못 하시는 분들은 뭐 기본적으로 살롱에서는 이거 하나로 붓칠 하나로도 그라데이션이 될 만큼 좀 정교하게 저희가 작업을 하긴 하는데 그냥 혼자 하실 때는 이렇게 그냥 이렇게 툭툭 얹은 다음에 실제로 보면 경계가 좀 보이거든요. 여기다가 아까 썼던 베이스를 스펀지에 다시 살짝 묻혀가지고 위에 약간 덮어주는 느낌?
입술을
뭘로 보여드리지? 뭘로 보여드릴지 고민을 하다가 제가 생각해보니까 그때 올려드린다고 인스타그램에 보여드렸던 요 맥 요게 좋을 것 같아서 갖고 왔고 완전 베이지는 없어가지고 베이스 컬러는 디올 100번을 할게요. 베이스로 쓸만한 컬러가 한 가지 정도 있는데 약간 러네이트 같은 느낌? 좀 밝은 복숭아빛? 핑크가 좀 들어간 코랄 이런 느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었어요. 화사한 거 좋아하시거나 입술 색이 까마신 분들은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뭐 바르지? 제가 대략적으로 좋아하는 컬러 다섯 가지 정도를 갖고 왔는데 전체적으로 톤이 되게 차분해요. 입술을 올렸을 때도 밝아지지 않고 차분해요. 그래서 깊이 있는 무드로 연출할 때 되게 좋긴 하거든요. 오늘 뭘 바르지? 약간 이런 느낌? 약간 차분하죠 일단 요걸 좀 발라볼게요 이게 It's All Me 483번 It's All Me인데 이게 또 발색이 엄청 진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 줄만 긋고 어 내가 바르려던 거 이거 아니야 제가 바르려던 게 483번, 얘는 485번. 이거 발라볼게요. 이거, 이거, 이거. 약간 코랄? 차분 코랄? 차분한 오렌지? 이게 발리는 느낌이 되게 진한 립스틱 같은 느낌? 그 광택감이 딱 립스틱 같은 느낌이에요. 완전 막 매트하지도 않고 완전 글로스 느낌도 아니고 틴트도 아니고 그냥 립스틱이 립스틱에다 열을 가해서 녹인 느낌? 보시면 이 정도의 광택감이 있습니다. 그쵸? 딱 립스틱 느낌 그리고 여기다가 블러셔를 뭐를 할까요? 블러셔는 구아바랑 진저라는 컬러를 살짝 섞을게요 국내 브랜드 제품이 아닌 만큼 발색이 강한 편입니다. 지금은 사용하는데 전혀 뭉치는 느낌 없긴 한데 워낙에 베이스를 얇게 해서 베이스 좀 도톰하게 하시거나 여기에 트러블 커버할 게 많으신 분들은 이런 발색 강한 블러셔를 쓰실 때 조심하셔야 돼요. 내가 만약에 볼에 커버 여드름이 많아서 여기에 커버할 수 있는 컨실러 같은 걸 많이 얹어놨어요. 그리고 이 블러셔를 이렇게 묻혀서 싹 바르잖아요? 그러면 컨실러 부분만 훨씬 더 진하게 발려요. 그래서 진한 거 바를 때 조심하셔야 돼요. 이 볼 쪽에 트러블 있으신 분들. 아니면 되게 흰기 많은 블러셔로 먼저 깔고 바른다든지 좀 섞어서 바른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셔야 돼요. 저는 피부를 얇게 해서 그래도 잘 됐습니다.
괜찮죠?
이렇게 좀 가루 블러셔를 많이 했더니 살짝, 피부 살짝 당겨가지고 미스트 한 번만 더 뿌려서 마무리 할게요.
네, 이렇게.
앞머리만 하고 왔습니다, 앞머리. 제가 아까 썼던 이 웨이크메이크 2번 팔레트 생기블러링 이거 보면은 완전 핑크 무브톤 느낌이잖아요. 지금 이 뭔가 이 살구톤 이런 거랑도 아주 잘 어울리는 게 이게 너무 막 보라로 가 있지 않기 때문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핸설수설? 어쨌든 오늘 너무너무 마음에 들게 됐고 이 꼬리에 붙인 샘플 속눈썹도 좋은 것 같아요. 얼른 마무리 지어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