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출장 상해출장 2박캠핑 행사장 메이크업출장 vlog

A makeup artist's day unfolds from studio to airport to a client job, then home to greet their dog Dobi before heading out for a two-night camping trip with friends. They cook hot dogs and rice cakes, drink soju, build a fire, and watch the stars together.
Chapters
일어나. 차를 미리 빼와야 할 것 같아서 먼저 나왔어요. 이제 주차장이 스튜디오랑 좀 멀어서 먼저 나와서 차 빼서 다시 스튜디오로. 이제 애들 내려주러 또 가야돼. 차를 내려주고. 여기 홍대 입구 와서. GPS가 연결되었습니다. 근데 이 사람 미치게 먹었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소정님한테 갔다와야지. 안녕. 수고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고생했어. 고생했어! 상시 녹화를 시작합니다. GTS가 연결되었습니다. 맘에 들어? 너무 맘에 들어. 신장면에서 보던 그.. 아 맞다. 아키아와라에서. 아 맞아 맞아. 자기 이거 봐. 근데 역시 한겸 화질이 아니지? 진짜 완전 그냥 카메라 같다? 헤어 스프레이 그런 건 없잖아? 아마 크게 사. 라이터는 무조건 이제 맞아요. 7시 50분. 지금 공항 라운지 수속 다 했어. 너무 멋있다. 왜 오늘 메이크업을 안 했지? 오케이, 하나, 둘, 셋! 오케이! 오케이, 좋아! 와 진짜 화려해요 대박이다. 피스곤스 피스곤스 안녕히 계세요. 수고하세요. 수고하세요! 스케줄 끝났네, 나 못 가게 하는 사람. 커피숍 되게 빨리 하네, 거기? 빨리 여나 보다, 거기. 오예! 감사합니다! 개이득 개이득! 달달이 먹고 싶었는데. 땡큐. 안녕히 가세요. 아 왜 이렇게 추워? 날씨가 너무 추워요. 퇴근이에요, 선생님. 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잘 보냈어요. 어디서 샀어? 기지에. 어쩐지 그거 계속 예쁘더라, 어제 보니까. 예뻐, 예뻐. 봐봐, 봐봐. 다시 보여줘. 완전 가볍고 괜찮다. 진짜 가볍고 고구상. 하나 더 먹어. 근데 나도 고구상 백 너무 좋아해. 왜 이런 디테일들이 좋아? 가죽 가방보다 난 더 좋다. 근데 너무 룸앤을 갖고 싶어. 그래? 언니랑 너무 다르지. 밥 왔어요. 인증. 그래. 화면에 잘 나오는데요, 그거? 이거요? 안경요? 잘 만져주신 덕분에. 이거 한 번 써보실까요? 네, 한 번 써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 일본에서 산 건데 시력이 또 묘하게 안 맞는 거야. 일할 때 메이크업 안 보이는 거. 렌즈 여기서 다시 했어. 여기만큼 제 눈에 잘 맞게 해주시는 데가 없어가지고. 잘 다녀오세요. 안녕히 가세요. 눈이 작아졌어. 어쩔 수 없다. 집에 왔는데 도비는 밖에 보느라 정신이 없어요. 아 귀여워. 아 귀여워, 공주님 귀여워. 도비! 도비야! 도비야. 도비. 아이 귀여워. 아이구 귀여워. 상시 녹화를 시작합니다. 반녹하게 보면 5시 전에는 도착하겠다. 오예. 밥 먹었어? 아니, 귀찮아서 안 먹었어. 그치? 나도 배고프다. 가서 저거 먹어. 응. 휴게소 들려서.. 핫도그라도 하나.. 휴식을 취해보겠습니다. 동민쿤. 처음 맡아보는 향수 냄새 나네. 핸드크림. 첫 캠핑. 첫 핫도그 캠핑. 이거 우리 오늘 먹으려고 갖고 왔어. 드디어. 2월에 샀던 미스키 오늘 깐다. 미쳤다, 미쳤다. 밤하늘만 보일 것 같아. 별 잘 보이고 이래, 진짜? 별 잘 보인다, 여기. 설렌다. 바뀐다 이제 리액션들이 좋군 우와 맞지? 굳이 이때 걸 때. 좀 기다려도 되겠다. 안 되겠다. 굳이 이때 걸 때. 이쪽 하나 더 해볼까? 왜 아무도 안 였지? 궁금한 붐바미. 붐바미. 칼집을 위로 싣자. 뭔지 좋을 것 같아. 아, 맞아. 컵 시켰다. 차이야. 저는 괜찮아요. 여기 있다. 뺏어 먹고 싶지? 아니. 캠핑장 사장님이 밤을 나눠주셨어요. 맛있겠다. 고기 타임! 너네 밥 먹고 싶으면 햇반 하나 사서 돌려 그래 여기 대구에 전자렌지 있거든? 맞아 맞아 오 마이 갓 얘는 멸치다 응 얘는 멸치고 맛있다. 소주를 좀 사오고 싶다. 소주? 소주 생각나? 소주랑 같이 먹는 거 아니야. 완전 소주야. 색깔 너무 잘 보여. 신기해. 저 구멍을 통해서 또 나오는 거야, 형부? 물이? 구멍이 있는 게 좋은 화로떼야. 아 그래? 공기가 아마 이쪽으로 나아. 색깔 진짜 오래 간다는데. 이게 뭐라고 진짜 보기 힘들어. 진짜. 진짜. 불장난 재미있어. 너무 웃긴 거 아니야? 이거 어떡하지? 진짜 짠 거 아닌데. 진짜 안 짠. 맨날이래, 맨날 맨날. 다시 와서 다 들었어? 얘기 다 들었어? 한 70% 들은 거 같아. 나 13. 아 13이네? 13. 홍차인가 보다. 어 밀크, 밀크. 배제 학당에 배제 대학교. 걱정하지 마세요. 왜 유촌피디 마음이 풀렸어요? 목소리 왜 이렇게 크게 내는 거예요? 정미경씨 커피 사태 걱정하지 마시고 정답 주시면 되고요 유촌피디가... 일단 가볼까? 네. 뭐야. 오늘 진짜 사이가 좋구나. 대박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