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creator packs for Thailand, showing everything from Dyson hair tools and Oichosh swimwear to masking tape tricks for leak-proof pouches. She shares practical hacks like choosing 110V chargers and mentions a recent CLIO collaboration meeting between outfit selections and friend meetups.
Chapters
아 귀여워 이만한거 하나 때문에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고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도비야. 몰래카메라 아니지, 이거? 몰래카메라는 아님. 진짜 내가 그런 것도 아님. 오해할까 봐 얘기하는데 내가 그런 거 아님. 도비야. 너 너의 양발로 커맨드와 큐를 한 개씩 밟은 거니? 도비야? 왜 창이 다 꺼져 있니? 도비야. 진실은 너만이 알고 있겠지? 여덟 시간 한 거라고? 여덟 시간... 좀 넘게 하지 않았을까? 거의 3일 동안 됐는데 그거 다 날라갔어? 도비 한 번 올라갔다는데? 나 만약에 혼자 다녀피고 왔는데 갑자기 이렇게 돼있으면 너무 멘탈 나갔을 거 같아 도비가 한지도 모를 거 아니야 그니까 아니 쉬하고 왔는데 도비가 여기 서 있었어 뚜껑을 잘 닫자 하나 배웠다 우리 저기 고양이님 잘못이 아니지 우리 잘못이다 도비야 도비 조심할게 약 먹고 출근해서 다시 일을 하고 클리오랑 같이 립제품 나온 거 최종 미팅하러 클리오 본사를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클리오 본사가 집에서 엄청 가까워요. 그래서 몹시 갈 만함. 그래요, 제가 지금 피로 보내 놓을게요. 이따가 집에 가시면 확인하셔서 연락 한 번만 주세요. 알겠습니다. 뒤에 원곡 넣어놨어요. 잠깐 저희 집에 가져갔어요. 괜찮아요. 일단은 오늘 플랜을 좀 짜려고 했는데요. 당장 어느새 시간이 빨라서 다음 주에 오픈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요. 3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근데 저는 해드리면 너무 좋거든요. 사실은 예쁘게 쓰는 방법도 더 알려드리고 싶고 그 기회 자체는 너무 좋은데. 네 맞아요. 그런 부분들 요약으로 딱 들어봐도 원장님이 진짜 어떤 부분을 고민하셨고 어떤 걸 표현하고 싶으셨는지. 우리 공장에서 했던 얘기 같은 거. 맞아요, 맞아요. 그런 것들, 컬러에 어떤 거를 살리고 싶으셨는지 진짜 연구원 같으셨어요. 이만한 거 하나 때문에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고 계속 다시 만들어서 힘드셨겠지만. 늦게까지 약, 늦게까지. 정말 스무스했어요. 이거 하나 막 오래 걸렸지 않나요? 맞아요. 그래도 비엘 님이랑 의견이 너무 일치해가지고 그쵸? 다행히. 막힘없이 했습니다. 어깨가 움직이면 목이 힘들어. 쭉 그렇지. 등 딱 붙이고 가슴을 모아준다는 느낌으로. 그렇지 할 수 있다. 자 쭉. 자 오케이. 자 네. 헬스장 한 50킬로 한 것 같지만 추가 아예 안 박혀있네 우리 연약한 혜림쌤을 보고 계십니다. 스트레칭을 잘해요. 그렇지 팔꿈치를 올려야죠 오케이 그만 잘했어요 얼굴 운동 끝났습니다. 네, 지금까지 얼굴 운동이었습니다. 오늘도 1kg 왔다. 그래, 다음에는 2kg 보여주세요. 1kg가 너무 뭐야. 너무 무거워요. 이거 뭐냐고. 4, 5월 되면 선크림 쏟아지니까 쏟아져. 알겠습니다. 어? 이게 뭐야? 맞아? 오! 저 하드왁스 타입. 이게 얼굴에서 되는 건데 저는 바디에 쓰거든요? 진짜 좋아해요, 이거. 이거는 몸이 건조해서 고민이신 분들은 이거 진짜 써보세요. 아니, 여기 담으면 안 되니까. 고생하셨습니다 손민이랑도 데이트 한 번 하기로 했어. 내 첫지. 아까 라면쌈 왔다 가서 손민이 잘하고 있어요 이랬던 거 같아. 음! 민하야 여기 너무 맛있는데? 약간 XC 느낌이 좀 더 강하게 나네. 색이 또 흰색이라서 더 붉어 보이네. 우와. 쇼핑이 완료되었습니다 차를 가져오셨다면 사전정산 현주가 사준 파우치. 여기다가 파우치의 향연이다, 파우치. 수영복. 태닝할 수도 있으니까 비키니 하나랑 그로브 수영복 제가 좋아하는 거. 언제나 몸짱이 되고 싶지만 맨날 먹어서 몸짱은 안 되어있다. 그냥 입지 뭐. 이 비키니는 오이쇼? 오이쇼예요. 저 오이쇼 수영복이 좋아요. 저 브라 팬티도 거의 다 오이쇼 입어요. 오이쇼예요. 이 오이쇼 브라 너무 좋아서 색깔별로 샀어요. 이것도 있고 흰색도 있어요. 예전에는 비브비브 속옷을 많이 입었는데 뭔가 비브비브 팬티가 운동할 때 입기에는 좀 별로더라고요. 이 오이쇼브라랑 같이 산 팬티는 약간 이렇게 좀 이렇게 많이 파여있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엄청 편하고 생각하시는 것보다 엄청 편하고 옷 맵시도 잘 나요. 엉덩이가 두 개로 쪼개지고 이런 게 없습니다. 거의 없어요. 양말은 블랙이랑 현주가 사준 양말 가져가 볼게요. 현주 양말을 거의 뭐.. 뭐지 이거? 내 발이 크다고. 야 내 발이 이 정도로 크진 않아 현주야. 아 발 크다. 현주가 사줬는데. 아무리 너무 커서 약간 로즈 삭스. 이렇게 신어보려고요. 남자 사이즈 같은데? 그래도 귀엽다. 고마워. 제 인생의 흔적의 현주가 너무 많이 배어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여행 갈 때 꼭 챙겨가는 필수템. 다이슨 드라이기인데요. 이게 호텔마다 드라이기 성능이 너무 달라서 제가 단발머리였을 때는 별로 상관이 없었는데 긴 머리 되고 나니까 굉장히 스트레스더라고요. 이 다이슨이 좀 중독이어서 한 번 다이슨을 쓰면 딴 걸 못 씁니다. 이거 에어랩이랑 슈퍼소닉 드라이기 두 개 다 쓰는데 이번에는 이거를 가져가볼 거예요. 두 개 다 좋아요. 에어랩에 툴이 좀 더 있으니까 저는 뭐 웨이브 같은 건 잘 안 하고 이렇게 말리는 툴. 앞머리 말까? 빗어줄까? 이거는 푸에브코의 파우치인데 이렇게 납작하게도 되고 바닥이 이렇게 평면으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하고 탁 열면? 이렇게 좀 입을 열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뻣뻣하게 서요. 괜찮죠? 이렇게 수납 박스 형태로 변합니다. 방콕은 편의점이나 마트에 요만한 작은 화장품이 엄청 많이 팔아요. 관광의 도시라서 그런가? 그래서 싸고 그냥 쓰기 괜찮고 이래서 별로면 샴푸 린스 가서 사면 되고 피부가 예민하니까 폼클렌징이랑 이런 것만 잘 챙겨가면 됩니다. 이거는 해외여행 갈 때 저의 꿀팁인데 꿀팁이 있나? 가끔씩 물건을 살 때가 있잖아요. 저희가 메이크업 출장을 많이 다녔어서 마스킹 테이프나 스카치 테이프 같은 걸로 근데 여기 끝에를 이렇게 접어 살짝 접으면 금방 떼지겠죠 이렇게 쇽 이 정도만 해도 잘 안 세고 잘 안 열려요 그래서 여행가서는 이걸 완전 떼지 말고 이 마스킹 테이프를 파우치 안에다가 이렇게 살짝 챙겨갈 때도 있고 그렇답니다. 훨씬 안 새요. 새는 확률이 완전 내려가. 그리고 운동화. 이번엔 가서 발 아프지 말아야지 하고 제일 편한 운동화 중에 하나를 골랐습니다. 살로몬이고요. 이렇게 돌아다니는 에코백을 잘 활용하고 그리고 태국은 110V 이런 게 필요 없고 이걸로 다 됩니다. 이게 좋아, 태국 갈 때. 이런 소소한 것들이 너무 편하니까 자꾸 가게 된다니까? 애들이랑 좀 놀 건데 놀 때 멜 가방. 고민 중이에요. 제가 작년 여름에 갔을 때는 이 루카고를 들고 갔는데 정말 예쁜데 생각보다 좀 거추장스러워요. 찡이나 이런 게 아무래도 많다 보니까 약간 무겁고 이게 엄청 더운 여름에 가져가니까 이거 있죠, 여기. 여기가 너무 더운 거예요. 그래서 저번에 그 현주 가방. 얇은 걸 가져간 거죠. 그게 짱이야. 저번에 클럽 갈 때는 좀 늦바람 든 아줌처럼 반짝반짝한 바게트를 가져갔습니다. 이번에는 귀염뽀짝하게 이 가방 이름 뭐죠? 카스트백 이거 두 개 중에 고민? 여권 정도만 들어가면 되니까 이걸로 가져가지 않을까? 코디가 너무 귀찮아. 이 치마에다가 할 거란 말이지? 생각보다 괜찮겠지? 가방이 진짜 너무 가벼워서 너무 편한 제가 공항 갈 때 바로바로 뭘 꺼낼 때는 이 조그만 가방이 하나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르메르고요. 앞에는 이렇게 되어있고 여기다가 여권이랑 그리고 지갑. 저번에 보여드린 태국돈 들어있는 지갑. 이것도 챙겨와야지. 저번에 보여드린 스피커예요. 그리고 졸음 번쩍검. 나의 졸음 번적검에 대한 집념. 저 진짜 완전 방콕 거의 처음? 두 번째? 갔을 때 샀던 완전 몇 년 전에 샀던 가방인데 이게 아직 있네. 너무 귀엽다. 오 귀엽다. 너무 귀엽다. 아니 이거 벽에 걸어놔도 예쁘더라고. 그치 그치 그치. 아니 타올이 타올 같아야지. 이거 진짜 타올이라서 좋다니까. 모자. 모자는 두 개 중에 꼬미. 아 귀여워. 토리. 제가 위가 약해서 위 안 좋을 때 먹는 약이랑 진통제 이렇게 가져갈게요. 고수모양념제랑 어린 친구들이랑 놀려면 챙겨야 돼요. 제가 항상 챙겨 먹는 콜라제. 이 정도만 일단 싸고 나머지는 네일 마저 싸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