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신없이 흘러가는 일상. 2022년 첫 브이로그

A day in the life with beauty routines, birthday gifts including a Tiffany bracelet, and planning a shop relocation. The creator shows her makeup process, celebrates a friend's birthday, and scouts new spaces after canceling a business trip.
Chapters
머리도 안 감았어.
그러고 촬영하는 거야? 무슨 자신감이냐.
너 뒷머리 아주 그냥 개.. 늦었어? 아니 딱 맞아. 윤기나는 정도로 마무리할 수도 있고 이거 하면 제가 인스타그램에 보여드리긴 했는데 피부 결도 정리되면서 진짜 오래 유지돼요.
야옹이
작가님이 제 생일에 선물해주신 팔찌예요. 무려 티파니 팔찌를 선물해주셨어요. 너무 이렇게 잘 쓰고 있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짠!
3QL에서 또 하나 질렀어요.
귀엽죠?
옷부터 입자. 오늘의 가방.
에어팟.
오늘은 에어팟데이. 지갑. 요즘 테스트 중인 쿠션.
오늘은
원래 출장을 가기로 되어 있었던 날인데 출장이 갑자기 저날 저녁 늦게 취소가 돼가지고 집에서 좀 쉬다가 구동산 보러 가고 있어요. 샵을 이사하려고 샵 이사를 좀 알아보고 있거든요.
여기 위에는 있어요? 위에도 있어요. 근데 위에는 17평 정도. 그럼 2층, 3층 보고 만약에 3층, 4층 볼 수도 있으니까.
나도 층가 더 높이 있으면 좋긴 해.
우리가 그 좁은 공간이 감당이 돼. 월세는 다 똑같죠?
네. 이 테라스 만큼 차니까 테라스가 여기는 이쪽으로 이렇게 있구나.
입술
바를 걸 하나도 안 갖고 나갔다 와가지고 뭘 사 먹었더니 입술이 이렇게 됐어요, 여러분. 아, 김 났다. 아까 CC크림 바르고 이 시슬리 팩트 하고 나갔던 거거든요? 근데 거짓말 아니고 피부 한 번도 수정을 안 했어. 마스크에 묻어나는 게 이 정도? 지금 거의 립 위주로 묻어나고 코 부분 제가 자꾸 이렇게 눌러서 이 부분 묻어나고 많이 안 묻어났죠, 진짜? 평소에는 거의 이렇게 하고 다닙니다. 이 정도만 해도 사람이 깔끔해 보이니까 오늘 일정 끝! 요즘 아이들 모두 밀크타임! 비빌아 아직도 나이 세고 있나요? 그런 시간에 아름다움을 채우는 것 같아 어제보다 빛이 더 아름답다. 꼬순데? 좋아. 다윤이 왔어? 내일 출장 간다고 해서 오늘 왔는데. 다윤아 왔어? 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다윤이. 생일 축가합니다.
와주세요.
쌍꺼풀 라인이 잘 보이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나도. 그 느낌. 고우러 갈까? 미안해.
아니에요.
다시 안 붙여줄게. 손톱 완료! 내일 촬영 컨셉 때문에 깔끔한 누드톤으로 해달라고 하셔가지고 이렇게 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노말한 컬러는 또 되게 오랜만에 입어보는 느낌이네. 제가 이쪽 하관에 부기가 진짜 심해가지고 오늘은 스케님도 했어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촬영장을 가려고 합니다. 나이 먹고 하려니까. 어려서도 못했겠지만. 이 산타마리아 러블라 스킨팩 하기 진짜 좋아. 진정이 진짜 많이 돼.
오늘 진짜 꾸준히 쓰는 느낌인 것 같아.
바이오 메센스는 수분이 공급되는 느낌이면 얘는 진정에 좀 더 포커스.
첫 스타트 받으세요,
언니.
지금 어때요?
괜찮은 것 같은데? 일단 좋아. 좋아 좋아.
한계하게 다 고사로 틀었잖아. 이렇게 한 번 틀어지면 다 틀어진다고.
근데 딱 거기 세번째 네번째가 살짝 각도가 주저앉아야 돼.
근데 말이 심지.
너 잘하잖아.
맞아.
보는 것만.
근데 이 멤버라니.
진짜 멤버들 너무 꿀이다 꿀.
진짜요.
다 친한 사람들 다.
사장님! 사장님!
사장님!
잘 지내셨어요? 정말? 처음이에요.
우와!
대박이다!
우와!
이게 아닌데 저게? 제가 한번 이걸로 잡아주실래요?
웨이크메이크 글씨.
이걸 빼자 그러면.
아 이 앞에다가?
아 이거 써있는 거 이렇게 하는 게 낫겠다.
여기다?
어.
낫다 낫다. 나오지 않았어요?
해피 해피.
여기 빛이 이뻐서 여기로 갖고 나왔어, 내가.
건졌다, 건졌다. 너무 많이 건졌는데요?
으 으 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