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버전 면접메이크업 약간 ASMR 재질 혜림쌤 폭망 면접썰

혜림쌤 shows a clean, natural interview makeup look with specific product picks like SK-II-type foundation from 스쿠 and RMK peach blush. She shares her own disastrous early interviews where she borrowed a Chanel bag and got mocked, then explains how presentation and confidence matter more than perfect mak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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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으 으 으 으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여러분 요청 메이크업이에요 친한 동생이 언니 면접보러 갈 건데 2022년 버전 면접 메이크업 보여줄 수 있어? 라고 해가지고 면접 시즌이라고 하더라고요 3,4월이 그쵸 생각해보니까 대학교 졸업하고 그럴 수 있겠다 저는 이제 회사 생활을 안 해봐서 이런 감이 좀 없어요. 아무튼 면접 시즌이라고 하니까 한번 준비해봤어요. 면접 메이크업이고 좀 깔끔 단정 또렷 약간 이런 느낌으로 준비한 메이크업이고요. 약간 색다르고 약간 심심해 보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룩이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실 소스 rx 패드 쓰고 있는데 대용량 그거 말고 이거 아직 쓰고 있어요. 거의 다 썼어요. 오늘 에센스는 이걸 쓸 겁니다. 데코르테 리포솜. 에센스는 그냥 사실 선물해주시는 게 많다 보니 선물해주시는 것들 중에 많이 쓰거든요. 겔랑, 데코르테, 에스티로더 이런 건 다 잘 많이 써요. 다 좋아해요. 근데 지금 제가 화이제 부작용 있다고 했잖아요. 알러지 근데 그게 오늘 올라오는 날이라서 방금 전에 약을 먹긴 했는데 이런 데에 좀 올라와 있어요. 양해 부탁드리고요. 알러지 있을 때는 얼굴에 열감 올라오고 하니까 보습감 있는 크림을 쓰려고 합니다. 너무 슬퍼요. 제가 덤덤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더 안 좋아지신 분들도 많으니까 나 정도인 거를 다행으로 생각하자라고 생각해야 되나? 근데 나도 너무 억울한데? 뭐 약간 이런 그런 상황입니다. 이렇게 하고 일단 면접이라는 거 자체가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자리잖아요. 근데 막 화장이 되게 과하고 튀어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요. 좀 투명감 있는 게 전 좋거든요. 투명감 있고 단정한 느낌? 만약에 제가 면접을 보러 간다고 하면 저는 그렇게 갈 것 같아요. 그래서 피부도 뭐 제가 원래 두껍게 하지는 않지만 얇게 할 겁니다. 이거는 저번에 보여드린 클레드 뽀보떼 메이크업 베이스의 그때는 그거 신제품이고 이거는 원래 스테디셀러 아이래요. 코렉팅 크림 베일 앤이라는 아이인데 그때 썼던 거는 약간 핑크에 펄 있는 느낌이라면 약간 샤넬의 복숭아 맵의 계열이라고 보시면 돼요. 얘는 좀 더 아이보리, 포슬린 쪽이에요. 핑크 쪽 아니고. 톤업이 이렇게 됩니다. 화장을 많이 안 하시는 분들은 이것만 바르셔도 예쁠 것 같아요. 또 피부 하얘신 분들 쓰기에도 좋을 것 같고요. 맨날 쓰는 거를 보여드리는 것도 좋지만 베이스 제품도 좀 다양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 새로 브랜드에서 선물해주시는 거 위주로 가져와서 많이 보여드리려고 해요. 이번 주에는 스쿠라는 브랜드 파운데이션을 제공받았습니다. 스쿠. 105번 컬러고요. 스쿠라는 브랜드가 약간 얇은 되게 자연스러운 제형의 그런 걸로 유명하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좀 얇은 제형의 아이고 좀 피부가 편안하게 감기는 그런 아이예요. 두껍지 않게 얇게만 바를게요. 이렇게 한 톤만 얇게 깔고 진짜 얇게 했어요. 피부도 예민하고 해서 이따가 색조하고 마저 마무리하겠습니다. 눈썹은 제가 오랜만에 오늘 염색을 했기 때문에 그레이 브라운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 웨메 아티스트 하드 펜슬 그레이 브라운이랑 제가 또 엄청 좋아하는 브로우가 있어요. 에크멀의 애쉬블랙. 이렇게 조합해서 제일 많이 그려요 요즘에. 완전 환상의 조합이에요. 이걸로 뭔가 전체적인 느낌을 잡고요. 눈썹은 저는 이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 면접 메이크업이 궁금하신 모든 분들이 같은 형태의 브로우를 가지고 있지 않잖아요. 그래서 눈썹 이렇게 그려야 되라고 딱 정해서 말씀드리고 싶진 않아요. 그리고 진짜 어울리는 브로우가 다 다르기 때문에. 다만 이걸 너무 오버해서 그려서 과한 어떤 테크닉이 들어간 듯한 느낌 그러니까 기교를 너무 부리지 않는 느낌이 좋은 것 같고요 쉐입을 어떻게 바꾸려고 너무 SM 느낌은 잘 안 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제 브로우 쉐이프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그냥 적당히 살려서 양쪽 밸런스만 맞춰주는 정도로 그렸습니다. 브로우 쉐이퍼라든지 이런 기교가 많이 들어간 것들은 최대한 안 하고요. 좀 힘을 빼겠습니다. 근데 제 생각에는 특별히 조금 주의해야 할 쉐입이 있다고 하면 그냥 봤을 때 요즘에 눈썹을 산을 너무 많이 정리하시고 이렇게 떨어지게 그리시는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그렸을 경우에 오히려 좀 둔해 보이고 어리숙해 보이고 똘똘해 보이지 못한다고 해야 되나? 좀 억울한 일 있는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많이 정리가 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이제 막 어린 학생 친구들 보면 좀 더 그래요. 트렌드가 그런가 봐요. 근데 저는 그렇게까지 절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고객님들 오시면 설명드리긴 해요. 여기 산 있으신 게 훨씬 훨씬 예쁘시다고 길러보시라고 얘기하는데 너무 어눌해 보일 정도로 순해 보이고 싶어 이렇게 해서 너무 많이 정리해서 이렇게 되게 하는 분들이 진짜 많아요 그렇게 절대 하지 마셔라 제가 면접 보러 간다고 생각하면 저는 좀 똘똘해 보이고 싶거든요 정말 저는 똘똘한 열심히 하는 일꾼입니다 이런 느낌을 보여주고 싶을 것 같아서 그런 느낌을 살려서 아이메이크업도 할 건데요 아이메이크업도 물론 과하면 안 되겠죠? 좀 미니멀하게 할 겁니다 제가 이런 면접 메이크업에 추천드리고 싶은 섀도우 팔레트를 가지고 왔는데 이 정도입니다. 메이크 메이크의 섀도우고요. 또 테스터여가지고 번호가 없네. 제가 찾아서 자막 달게요. 얘랑 클리오 11번. 11번 이 정도. 면접 메이크업으로 쓰기 좋은 아이섀도우 팔레트 같아요. 근데 솔직히 11번은 제가 너무 많이 보여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요걸 쓸게요. 둘 다 너무 추천해요. 이런 스킨톤, 너무 튀는 톤 말고 그냥 얼굴에 그냥 튀지 않게 어우러질 수 있는 정도의 섀도우 컬러를 선택해 주시면 되겠고 아 나 되게 웜톤이다, 나 되게 쿨톤이다 요거에 따라서 조금 톤을 조절해서 쓰시면 좋겠지만 조금 더 쿨하냐 조금 더 웜하냐 정도? 그치만 베이스는 스킨톤 베이스로 되어 있는 그런 제품을 쓰시면 되겠습니다. 요걸로 요걸로 베이스를 깔았어요 무난한 누드톤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이렇게 면접 메이크업 요령도 알려드리고 이제 우리 미용 꿈나무들은 제가 면접 볼 때 뭐 많이 보냐 이래서 제가 옛날에 꿈나무들을 위한 Q&A 이런 거 했을 때도 막 그런 내용도 막 알려주고 했잖아요. 근데 사실은 여러분들께 고백할 게 있는 게 저는 면접 때 정말 엉망이었어요. 제가 딱 면접을 볼 때 그러니까 저 한 2000... 2008년 정도였던 것 같거든요. 그때는 미용실에 면접을 보러 가는 기준과 정보와 이런 게 아무것도 없을 때였거든요. 옆에 수노 아저씨, 미용구인 구지, 카페 같은 거 하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그때 카페 그런 것도 볼 줄 모르고 그냥 메이크업 학원에서 연결해준 미용실에 가서 처음 면접을 봤죠. 거기서 제가 거진 10년 동안 일을 했던 것 같은데 8년 정도? 아 제가 생각이 났는데 첫 번째 면접이 떨어졌었어요. 다른 샵 엄청 대형샵이죠? 대형샵 면접을 봤는데 뭐 제가 면접을 못 봤으니까 떨어졌겠죠? 근데 그때 진짜 잊지 못할 썰이 있는데 일단 아이라인 그릴게요. 아이라인은 너무 길게 안 빼고 단정하게 약간 일자 느낌? 라인으로 기교를 부렸다는 느낌이 많이 안 들도록 깔끔하게 안 길게 뺄게요. 면접을 보러 갔는데 그때 제가 완전 대학 졸업하고 얼마 안 됐을 때고 돈 하나도 없고 내 옷도 하나도 없고 내 옷이라고 하면 다섯 살 많은 언니가 가지고 있는 옷이 내 옷이다 약간 이 정도였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옷들은 완전 맨투맨에 추리닝, 책가방 같은 것밖에 없던 그런 때였어요. 면접을 보러 간다고 하니까 정장 입어야 될 것 같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언니한테 셔츠랑 이런 거 해서 엄청 포멀하게 입고 가방도 언니가 가지고 있는 가방 중에 제일 캐주얼하지 않고 약간 어른 같은 느낌 회사원 같은 느낌을 주는 가방이 뭐가 있나 언니 나 좀 빌려줘 해서 언니도 이제 회사 직장에 회사를 출퇴근하는 사람이 아니고 언니도 승무원이었어서 그런 오피스 느낌의 아이템이 별로 없었어요 언니가 가지고 있는 게 근데 취업하자마자 샀던,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샀던 샤넬 클래식백이 하나 있었어요. 되게 그냥 이렇게 딱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메면 깔끔해 보이잖아요. 그래서 이걸 메고 가면 단정해 보일 것 같아, 언니 이러고. 그걸 빌려서 그걸 메고 면접을 보러 갔죠. 근데 뭐 모르겠어요. 그렇게 잘못한 건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는데 제가 그걸 메고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 내용이 맘에 안 드셨으니까 그랬겠죠? 그때 면접을 보신 원장님이 저한테 너 샤넬 가방 맸어? 그래서 나 오늘 샤넬 행사 가야 되는데 내가 좀 빌려주라 나 좀 메고 갈게 이렇게 엄청 빈정되는 거야 저한테 그분이 지금도 현역에서 일을 하시는지 안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떤 분이었는지도 기억이 안 나거든요 되게 면접을 보고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 면접을 너무 못 봐서 그런 걸로 면박을 주신 건가? 약간 나는 면접 볼 때 절대 저러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안 좋은 기억이죠? 저의 첫 번째 면접, 최악의 면접 기억이었습니다. 요즘 친구들은 면접 준비를 너무너무 잘 해오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고마워요. 배울 점도 많고. 라인을 길게 기교있게 못 빼는 대신에 조금 또렷하게 점막을 블랙으로 채우고 있어요. 그래도 또렷한 인상은 주고 싶으니까 블랙으로 하고 제가 몇 년 전에 올린 면접 메이크업 영상이 있어요. 거기서도 얘기했지만 눈이 이렇게 풀려서 힘이 풀려서 정말 의욕없어 보이는 인상처럼 안 보였으면 좋겠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이 눈동자 정면 눈동자 부분에 아이라인을 좀 더 꼼꼼하게 그리고 일부러 두껍게 그렸다는 느낌은 안 들지만 정말 살짝 이 부분을 높게 도톰하게 그리면 눈이 동그래지면서 또렷하고 의욕적인 인상처럼 보이거든요. 이 눈동자 이 부분을 굉장히 신경 써서 그려주는 편입니다. 조금 뭔가 선거 메이크업이야 뭐야 이 자리에서. 그리고 여기 팔레트에 가장 딥한 컬러로 자연스럽게 블렌딩을 해주겠습니다. 컨실러 작업하고요. 애교살도 너무 도드라지지 않게 자연스럽게 펄감을 좀 빼고 이걸로 애교살을 먼저 칠할게요. 이게 무펄의 약간 바닐라 컬러인데요. 화사하면서도 그렇게 인위적이지 않아요. 한 이 정도로 삼각존 채워주고 삼각존도 너무 진하게 안 칠하고 아주 얇게 칠해줄게요. 이렇게 하고 애교 그림자는 저의 쉐딩을 이용해서 속눈썹도 좀 자연스러운 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막 마스카라 속눈썹 떡져서 이렇게 돼 있으면 결코 단정한 인상으로 보이지 않을 것 같거든요. 제가 너무 부수적인가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약간 그래요. 그래서 일단은 뷰러를 좀 해주고 오늘도 포기할 수 없는 속눈썹 자연스럽게 할 거지만 붙이긴 붙여야겠다. 제가 근데 진짜 여러분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면접부터도 잘 보고 정말 잘 성장해서 탄탄대로를 걷는 아이들도 있는가 하면 저는 진짜 면접도 못 봤고 솔직히 말해서 일은 잘하는 편이긴 했는데 되게 좋은 지금 뭐 이나처럼 좋은 선배의 모습이었던 것 같지 않고요 굉장히 욱박지르는 선배의 모습도 많이 보였었고 나쁘다? 좀 별로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행동만 하고 성장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근데 막 실수도 하고 미움도 받고 해보면서 깨닫는 거죠 사실 실질적으로 그게 뭐 제가 AI도 아니고 제가 저를 스스로 분석해서 나의 단점은 이것이로군 이렇게 해가지고 사람들이 성장을 하진 않잖아요 여러가지 시련도 있고 너무 못하는 부분을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면서 많은 정신적 고통을 겪으면서 깨우쳐지기도 하고 그런 과정들이 저는 되게 재밌는, 돌이켜보면 추억이고 재밌었고 그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면접을 떨어지든 입사를 딱 했는데 내가 너무 일을 못해서 내가 이거밖에 안 되는 바본가 현타가 와도 다 지나간단 말이죠 다 지나가게 되어 있어요 너무 나는 왜 살지 나는 이 세상에 없어야 될 존재야 이러면서 낙담하고 이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제가 겪었던 일이기도 하고 저희 메이크업실 스태프 동생들도 입사 초에 겪는 일이기도 하고 왜 저 선배는 저렇게 일을 잘하는데 나는 왜 이거밖에 안 될까 나는 왜 이 공간에서 피해만 주고 있는 것 같지 이런 생각을 꼭 하거든요, 저희 아이들이? 근데 이제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되게 많이 하는데 저 그냥 면접 메이크업을 하다 보니 그냥 뭔가 언니로서 이런 얘기를 한번 해줘보고 싶어서 우리 사회 초년생 동생들은 이런 고민이 많을 것 같아서 우리 메이크업실 아이들이 아니어도 아무튼 생각나서 주접을 좀 떨어봤습니다. 눈화장은 됐어요, 여러분. 제가 지금 마스카라는 이걸 썼거든요? 투쿨포스쿨의 새로 나온 애쉬 브라운 마스카라예요. 근데 엄청 자연스럽죠? 그래서 이렇게 딱 봤을 때 속눈썹이 너무 도드라지면서 과한 인상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이게 좋은 것 같아요, 애쉬 브라운. 예뻐요. 이렇게 하고 나 벌써 조금 예뻐졌어. 다 했어? 아니, 다 안 했지, 딱 봐도. 이제 한 번 더 살짝 커버를 할 건데 아까 썼던 스쿠 파운데이션이랑 루나 컨실러 1번을 섞어가지고요. 아시죠? 이 나비존 경계 부분 홍조만 가볍게 잡아주겠습니다. 뭐해? 안 돼. 너 무법자가 나타났네. 어이, 어이. 선생님 뭐 하시는 건가요? 저희 도비는 면봉을 보면 엄청 환장을 해가지고 왜 저래 도비야? 이렇게 가볍게 피부 커버 해줬습니다. 내추럴하죠? 하이라이터는 당연히 저희 하이라이터를 갖고 왔고요. 면접이니만큼 오늘은 무펄 부분을 사용해서 하이라이터도 내추럴아고 가볍게 넣어주겠습니다. 이 무펄 부분으로만 하이라이터 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제가 결정한 일은 아니니까. 근데 이게 진짜 잘 나왔어요, 여러분. 이렇게 손으로 발라도 예쁘다니까. 엄청 코끝이 내추럴한 광. 그리고 블러셔는 제가 면접 보러 간다고 하면 제일 잘 써드리는 제품을 일부러 들고 왔어요. 이거는 RMK 블러셔 04번이에요. 엄청 페일한 살구톤이거든요. 아무리 못 발라도 과해지지 않고 굉장히 뽀얗고 맑고 굉장히 건강한 느낌을 주는 정말 괜찮은 컬러예요. 이거를 가볍게만 가벼운 혈감 주는 정도예요. 또 너무 핏기 없어 보이는 것보다는 살짝 건강해 보이는 게 일 잘할 것 같고. 하고 쉐딩. 오늘 쿨입니다. 많이 바른 거를 상대방이 크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많이 발라줍니다. 내가 갸름해지고 싶은 만큼 이렇게 하고 입술은 제가 요즘 완전 잘 쓰고 있는 꿀템 들고 왔어요. 이것도 올리면 품절될까 봐 제가 똥줄이 좀 탈 수도 있지만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어서 갖고 왔어요. 두 개인데요. 하나는 메이블린의 슈퍼스테이 매트 잉크 255번 그리고 하나는 스틸라 스테이 올데이 리퀴드 립스틱 벨레자 벨레자라는 컬러예요. 그래서 다 좀 굉장히 톤이 다운되어 있는 편인 베이스 립인데요. 이게 우리나라에는 정식으로 들어와 있지 않고 저도 네이버 구매된 사이트에서 구입했어요. 이게 메이블린이고 이게 스틸라예요. 근데 오늘은 이거 스틸라 쓸게요. 한 호버나 오크급으로 어두운 아이들이에요. 확실한 오버립을 하기에 너무 좋고 일단 제가 고객님들 립을 발라드리면 오버스머징을 하고 안쪽에 메인 컬러를 발라서 보내드리는데 저희가 제품을 덜어드리거든요 안쪽에 바른 메인 컬러 왜냐면 국악 디자인은 제가 잡은 거기 때문에 터치를 안 하시는 게 낫고 안쪽만 덧바르시면 된다고 생각해서 안쪽에 바를 것만 덜어서 보내드리는데 매일 보는 단골 손님들, 이제 BJ하는 친구들이나 이런 애들 모니터 보면은 립 라인이 지워져 있는 경우가 많은 거예요. 보니까 막 밥 먹고 양치하고 뭐 그러고 방송 킨대요. 내가 잡아놓은 그 립 라인 디자인이 안 지워졌으면 좋겠는 거예요, 저는. 양치해도 안 지워졌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래서 엄청 찾아봤죠, 오래가는 거 뭐가 있을까. 근데 이런 완전 리퀴드립. 빡빡하게 굳는 리퀴드 립이에요. 그래서 바르기 어려우실 수도 있어요. 근데 립 국악 오버립 한 거 정말 너무 지워지기 싫다 하시는 분들 써보시면 되게 만족하실 거예요. 저는 이렇게 립 브러쉬로 해서 어느 수준이냐면 이걸 바르고 나가서 밥을 먹잖아요? 그러면 안에는 지워지고 테두리만 남아있어요. 그것도 좀 별로긴 한데 안쪽만 딱 꺼내서 메인 컬러만 딱 꺼내서 바르면 되니까 되게 잘 되죠 머리? 건조같이 여기까지가 내 입술이다 이런 느낌으로 립라인 잡아주고 안쪽에는 뭘 바를까 고민이 돼서 이것저것 좀 많이 봤는데 이게 괜찮을 것 같아서 오늘 이거 갖고 왔어요. 입술도 너무 빨갛고 생핑크라든지 너무 컬러가 튀어서 입술에 시선이 간다 이 사람이 말을 하는데 입술 컬러에 계속 시선이 가서 이야기가 잘 안 들릴 수도 있고 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정말 내추럴한 톤, 그렇지만 너무 또 건강하지 못해 보이는 톤은 안 될 것 같고 아주 가볍게 생기를 넣어줄 수 있는 톤은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 오에니르의 아워글로우 립 11번 멜로우 컬러입니다. 엄청 립밤처럼 투명한 글로우 립스틱이에요. 발랐을 때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이거든요? 나는 죽어도 매트립이 좋다라고 하시면 매트립 바르셔도 되고요. 컬러만 너무 안 티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컬러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광택감 있는 약간 컬러 립밤 느낌의 립 제품은 괜찮을 것 같아서 이걸로 했고요. 요즘에는 면접 볼 때 어떻게 많이 입으시나요? 제가 면접을 보러 가지 않으니까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직업군도 너무 다양하다 보니까 옛날엔 진짜 승무원 면접 보러 많이 오셨었는데 확실히 코로나 이후로 뭐 TU도 없고 이렇다 보니까 거의 그런 거는 많이 없어진 것 같고 회사? 회사 기준? 뭐 약간 이런 느낌으로 해봤어요. 헤어 선생님들한테 여쭤봤거든요. 면접보러 갈 때 고객님들 머리 뭐 많이 하냐고 여쭤봤더니 완전 단정하게 푸르는 분들도 있고 이렇게 깔끔하게 이렇게 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고 깔끔하게 그냥 로우 포니테일 정도 하시는 분들도 있대요. 완전 면접머리, 똥머리 이런 거는 요즘 많이 안 하는 것 같고 많이 캐주얼해졌으니까 그쵸? 저는 이렇게 단정하게 그냥 좀 풀러봤습니다. 자켓까지 한번 입어봤어요. 이렇게 안 가나요 요즘에? 메이크업은 제가 진짜 많이 해드리는데 옷 스타일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 맘대로 입어봤고요 이렇게 해서 좀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그치만 조금 똘똘하면서 건강해 보이는 그런 내추럴 면접 메이크업 완성해봤고요 조금 요즘 제 영상을 보신 분들은 메이크업이 굉장히 심심하다고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이런 메이크업도 필요한 것 같아서 준비해봤어요. 오랜만에 이런 단정한 느낌. 착해 보이죠? 그럼 저는 가보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