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y professional 혜림쌤 walks through her daily bathroom routine and product picks for summer 2022. She alternates two shampoos to manage her mixed scalp, uses 닥터자르트 포어리메디 foam cleanser with amino acids for acne-prone skin, and layers two different moisturizers for the right balance. She also relies on a 다이슨 슈퍼소닉 dryer and simple styling tools like a roll brush for low-maintenance sty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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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집에서 이렇게 오피셜하게 카메라를 켜보는 게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요 그쵸? 뭔가 오랜만에 제가 집에서 쓰고 있는 홈 뷰티 제품들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카메라를 켰고 아무래도 저는 이제 직업이 이렇다 보니 브랜드에서 정말 많이 선물로 보내주시잖아요 그래서 뭐 산 것도 있고 뭐 받은 것도 있고 제품이 정말 많은데 제가 막 엄청난 전문가여서 막 내가 추천하는 건 꼭 써야 돼 이런 느낌은 아니고요 그냥 제가 써봤는데 괜찮았다 이런거 알려드리려고 카메라 켠 거니까요 참고 부탁드리고요 일단은 샴푸를 먼저 가져왔습니다 샴푸는 지금 쓰고 있는 게 라보헤이치랑 클로란 이렇게 두 개를 쓰고 있어요. 번갈아 가면서 쓰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이 라보헤이치 탈모 증상 완화 샴푸 두피 강화 이 색깔로 되어있는 아이는 좀 이런 두피 강화하는 라인인데 그래서 그런지 부드러워요. 뻑뻑하지 않고 뻑뻑하지 않고 좀 부드러운 편에 속하는 것 같아서 제가 되게 오랫동안 단발이었잖아요. 근데 머리가 엄청 기르고 나니까 샴푸가 너무 힘든 거예요. 손가락이 잘 안 들어가고 계속 엉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럴 때는 이 라보에시 샴푸 정말 잘 맞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모발은 엄청 건조하지만 또 두피는 핵 핵 핵 지성이기 때문에 한 번씩 유분기를 좀 강하게 잡아주면 좋겠다 싶을 때가 있거든요. 그때는 이제 클로란 요거는 노세범 샴푸에요. 완전 지성 두피 샴푸고 요거 말고 클로란 제품들 거의 다 잘 써요. 잘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샴푸 안 맞으면 좀 이렇게 트러블도 잘 생기거든요. 근데 이거 두 개 다 트러블 없었고 잘 쓰고 있고 얘는 좀 뻑뻑한 타입. 대신에 클로란 샴푸, 이런 지성 두피 쪽? 이런 두피 샴푸 이런 거 있죠? 쿨링 많이 되고 이런 것들? 이런 애들은 뻑뻑한 대신에 하고 말렸을 때 뭔가 이 두피 사이사이의 개운함과 볼륨감과 이런 것들이 확실히 다릅니다. 그래서 그냥 적절히 뭐 며칠은 이거 쓰고 며칠은 이거 쓰고 겨울에는 이걸 조금 더 쓴다던지 뭐 이런 식으로 조율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리트먼트는 아이고 물 떨어지네 뒤집어 놓고 쓰고 있는데요 르라보 컨디셔너에요 어 제 기억에 이게 아보카도 컨디셰너였어요 뭐 히노키 아보카도 컨디셔너 영주가 두바이에서 한국 올 때 면세품으로 사다준 건데 너무 좋아가지고 너무 좋아요 솔직히 저는 약간 이런 향수 브랜드에서 나오는 바디케어 제품 같은 거에 약간의 편견 같은 것이 있었는데요 되게 향기는 좋으나 보습은 별로지 않을까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보습력도 진짜 좋고 향기는 말할 것도 없고요. 진짜 너무너무 좋아서 이거 다 써도 제가 구매해서 쓰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이게 용기가 약간... 뭐라고 해야 되지? 잘 안 짜져요. 엄청 되직하거든요, 안에. 이 텍스처가. 그래서 이렇게 뒤집어 놓고 해야 좀 짜지더라고요. 안 그러면 힘을 너무 많이 줘야 돼. 그리고 그거 빼고는 퍼펙트하다. 뒤집어서 놓으면 됩니다, 욕실에 이렇게. 그리고 바디워시. 요즘 너무 잘 쓰고 있는 바디워시는 바이레도의 라튤립입니다. 저는 사실 향수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꼭 우디 계열, 플로럴 계열 가리진 않아요. 맡았을 때 그냥 좋은 건 다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 라튤립이 향수로도 굉장히 유명하고 좋지만 바디워시가 진짜 좋아요. 이게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뭔가 꽃인데 되게 파우더리한 느낌이거든요. 이 눅눅한 여름에 이걸로 샤워를 하면 약간 파우더리 한 비누와 꽃과 그런 향인데 너무 좋아요. 진짜 너무 좋아요. 어.. 저.. 바이레도 바디워시 지금까지 써본 것 중에 이 라튤립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너무너무 추천입니다. 욕실에서 기분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해서 이런 거는 또 왠지 돈 주고 사기 아까울 때도 있잖아요. 선물용으로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위시 리스트에 살짝 넣어놓고. 아 바디로 넘어가기 전에 이거 하나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깜빡했어. 이건 그로어쓰라는 약간 신생 브랜드 같아요. 이것도 보내주셔서 그냥 써봤는데 씨솔트 테라피 두피 스케일러입니다. 근데 제가 우리 일송쌤이 저 두피가 좀 눅눅한 것 같다라는 얘기를 해주셔가지고 아 뭐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봐야겠다 하고 저희 샵에 진짜 지금 인력이 너무 없어서 두피 케어를 제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샵이 너무 바쁘고요. 인력은 부족하고요. 저희 에포트의 정말 헤어에 헤어 스타일링 세련되고 정말 좋은 기술과 이런 거에 큰 뜻이 있는 우리 헤어 꿈나무들 제발 연락 좀 주세요. 진짜. 저희 샵 선생님들 진짜 제가 지금까지 출장 진짜 많이 나가봤지만 저희 선생님들 머리 진짜 잘하고 진짜 세련되게 무엇보다 스텝들 간에, 스텝이 몇 명 없는데 스텝들 간에도 굉장히 우애가 좋고 정말 가족은 아니지만 굉장히 가족적인 미용실이라고 하면 굉장히 무서울 것 같고 하잖아요. 저 굉장히 화기애애하고 그냥 저희 샵 전체에서 제가 제일 지랄맞은 저 빼고 다 괜찮거든요. 헤어 우리 꽃나무들 진짜 꼭 연락주세요. 아무튼 저의 어떤 눅눅한 두피를 위해 이 샴푸랑 같이 뭔가 뜯었거든요. 근데 이게 이런 씨솔트로 되어있는 두피 스케일러 제품인데 자극은 하나도 없고요 샴푸처럼 이렇게 문지르면 거품이 나요 이거를 사실은 샴푸 처럼 사용해도 된대요 샴푸 대신 근데 저는 왕지성이니까 샴푸 하고 약간 애벌 샴푸 같은 것을 한 번 하고 그리고 이걸로 한 번 더 합니다. 그럼 되게 개운하더라고요. 근데 여러분 제가 하나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가 샴푸를 그동안 조금 대충 했었나 봐요. 머리가 짧고 하니까. 근데 샴푸를 살롱해서 저희 스태프분들한테 받으시는 것처럼 완전 구석구석 이렇게 열심히 하면 웬만한 샴푸 다 잘 맞는 것 같아요. 방법이 중요하다. 열심히 샴푸를 하고 있는 요즘이고요. 송쌤한테 칭찬받았습니다. 두피 너무 좋아졌다고. 아무튼 이 제품으로 열심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있어요. 화장실에서 쓰는 거. 이건 바디오일이에요. 산타마리아 노벨라의 이런 파란색 바디오일인데요. 이게 그... 로... 뭐였지? 로사 노벨라였나? 산타마리아의 약간 시그니처 향이에요. 조금 플로럴한 계열인데 뭔가 너무 굉장히 고급스러운 로즈 계열인가? 너무 잘 쓰고 있는 바디 오일입니다.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요즘에 쓰기 되게 좋아서 잘 쓰고 있어요. 겨울에도 잘 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오일을 제가 또 쓰고 있고 또 폼클렌징. 폼클렌징 진짜 강추 강추 강추템이에요. 닥터자르트의 포어리메디 폼클랜징인데요. 이게 보시면 이렇게 알갱이가 있습니다. 되게 특이하고 예쁜 제형이고요. 너무 괜찮길래 사이트를 들어가서 살짝 봤는데 무슨 아미노산 클렌저래요. 근데 제가 약산성 클렌저를 되게 오래 썼었는데 괜찮긴 했었어요. 파티용 거를 되게 오래 썼었는데 뭔가 아니 내 이 극강의 지성 트러블성 피부에는 약산성으로는 안 되겠는데 싶은 어떤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드름 피부용 클렌저로 바꿔서 쓰고 있었는데 괜찮았었거든요. 뭔가 뻐덕뻐덕하게 좀 뻑뻑하게 건조한 느낌은 있지만 좀 그래도 잘 닦이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여드름 클렌저로 쓰다가 이게 뭔가 그 클렌저들이 뭔가 각질이나 이런 화이트헤드 같은 것들의 관리는 잘 안 되는 느낌인 거예요. 더 쌓이는 느낌? 그때그때 피부만 좀 건조해지는 느낌이었어가지고 아 클렌저 바꾸고 싶은데 뭐 없나 하다가 닥자에서 또 보내주신 거를 발견하고 이거 한번 써볼까 하고 꺼냈는데 너무 좋아요. 진짜 너무 좋고요. 제가 진짜 피지 이런 것들이 좀 고민이 많아서 화이트헤드나 각질 이런 거를 좀 물리적으로 좀 이렇게 해가지고 긁어내야 되나? 근데 또 제 엄청 민감성이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단 말이에요, 사실. 그래서 너무 고민이 많았고 좀 해결이 안 되는 숙제 같은 것이었는데 얘를 쓰고 진짜 좋아졌어요. 여기에 끼는 피지나 각질 같은 것들이 확실히 덜 쌓이고 너무 관리가 되는 느낌이에요. 이 폼클렌저 쓰고 이 포어리메디 라인에 감동을 받아서 이 세럼도 쓰고 있거든요. 포어리메디머시기 세럼입니다. 이것도 닥터자르트의 친한 동생이 일하는데 굉장히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얼굴에는 아직 뭔가 문제가 없어서 제가 거의 안 써봤고 얘를 지금 목이랑 팔꿈치, 무릎, 손발 약간 이런 데에다가 쓰고 있는데 좀 매끈해지는 느낌? 그러니까 막 보습해도 이 각질이 한계점이 있잖아요. 근데 이 보습을 하기 전에 얘를 바르고 보습을 하니까 확실히 뭔가 매끈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오호호 하고 있습니다. 근데 꽤 효능이 너무 좋아서 혹시라도 얼굴에는 자극이 좀 될까봐 아직 얼굴에는 못 써봤는데 아무튼 제 바디케어 용으로 쓰고 있거든요. 진짜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 욕실템인 것 같아요. 마지막 욕실 템인데 얘는 치약입니다. 라덴스 4베드 브레스 치약인데요. 엄청 귀엽게 생긴 컵이랑 같이 선물을 해주셔가지고 같이 보내주신 칫솔은 제가 아직 개봉을 안 했고 치약이랑 컵 먼저 쓰고 있는데 치약이 검정색이에요 약간. 이렇게. 그래서 잘 보이고 싶은 사람 앞에서 양치질 하면 좀 민망해지는데 약간 먹물 파스타 먹은 듯한 그런 느낌의 연출이 되긴 하는데 제가 근래 써봤던 인터넷 광고 나오는 좋다는 치약을 한 두세 군데 꺼는 써봤거든요. 근데 저는 이게 제일 좋았어요. 원래 좀 시원하고 막 그런 걸 좋아하긴 해서 근데 약간의 쿨링? 쿨링 같은 느낌이 있고 엄청 개운해요. 기분 탓이겠지만 치석이라고 할까요? 치태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게 좀 덜 끼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튼 개운해요. 지금까지 써봤던 애들 중에 가장 개운합니다. 4BAD BREATH TOOTHPASTE라고 써있는데 전에 인터넷 광고 보고 쓴 것들도 다 그런 것들이었거든요. 아까 뭐 아침에 일어나도 입냄새가 안 나고 어쩌고저쩌고 그런 제품은 없더라고요. 그냥 양치질 열심히 하는 걸로 써본 것 중에 가장 좋았던 치약이다. 이렇게 화장실 템은 끝났고 아! 하나 더 있어. 제가 미니 씰을 했잖아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미니 씰을 했는데 그래서 치과에 이게 상태가 괜찮은지 한 번씩 가서 검사도 받아야 돼요. 그래서 막 검사도 받고 치아를 케어하는 방법을 되게 세밀하게 그 병원에서 알려주시거든요? 근데 선생님들이 칫솔질도 진짜 중요한데 이 치실이 진짜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치실을 열심히 해야 된대요. 그래서 치실 추천템 갖고 왔습니다. 왜냐면 저 진짜 매일 쓰는 저한테 되게 중요한 아이템이라서 중요한 관리템입니다. 이거 한번 쓰면 안 쓸 수가 없어요. 뭔가 계속 끼어있는 것 같고 엄청 찝찝해요. 그래서 저는... 뭔가 치아 쪽에 관심이 많아서 어렸을 때 충치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얘도 쓰고 워터픽도 쓰고 제가 미니쉬한 이 치과병원에서 파는 되게 얇은 칫솔이 있어요. 얇아서 되게 구석구석 양치질할 수 있는 칫솔이 있는데 그것도 같이 너무 잘 쓰고 막 진짜 한 치아의 툴을 한 4가지는 쓰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욕실에서 네, 저를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욕실에서 나와가지고 여기 앉아서 쓰는 것들인데 뭐 첫 번째는 당연히 머리를 말리겠죠? 머리는 제가 이 다이슨 슈퍼소닉을 쓰고 있습니다. 이 슈퍼소니크의 툴이 되게 여러 개 있는데 이렇게 그냥 자석으로 뗐다 붙였다 하거든요? 이게 기본 툴 중에 하나인데 뭐 약간 두피 무슨 관련 툴이래요. 그 일송쌤 두피가 별로라는 말이 너무 제가 충격을 받았는지. 툴도 이걸로 써서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저는 정확한 사용법은 모르는데 조금 두피 가까이 완전 되진 않고요. 가까이 이렇게 해서 두피 먼저 말려요. 근데 확실히 두피가 진짜 빨리 마르고 사실 모발 끝은 완벽히 안 말려도 된다고 하거든요. 이렇게 이렇게 두피만 말리는데 이 드라이기도 정말 추천이지만 이 툴과 함께 쓰시는 거 진짜 추천드리고 제가 며칠 전에 인스타라이브에서 얘기를 하긴 했지만 저희 샵에서 커트를 하시면 스타일링을 많이 안 해도 머리가 진짜 괜찮거든요, 꽤? 그래서 커트만 잘해도 나쁘지 않다. 말리는 방향만 앞으로 쏟아지게 잘 말려주시면 웬만해서는 머리가 그냥 평소에 스타일링 안 해도 괜찮거든요. 얘로 두피 위주로 앞으로 쏟아지게 말리고 스타일링은 거의 안 합니다. 드라이기 추천템. 그리고 기초는 뭔가 너무 많이 쓰는 것도 좋지 않다고들 하셔서 최대한 심플하게 쓰고 있어요. 요즘 잘 쓰는 거 보여드릴게요. 또 언제 바뀔지 모르겠지만 요즘 잘 쓰는 것입니다. 뭐 이거는 광고에서도 여러 번 보여드렸었지만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패드 있고요. 매일 쓰진 않아요 저는. 저는 한 격일 정도로 씁니다. 아니면 막 뭔가 되게 또 여기가 눅눅하고 뭔가 문제가 생겼다 이러면은 그때는 며칠 연속으로 쓰고 그런 식으로 그냥 이게 약간 바하 성분이 들어있는 약간 각질 정돈 그런 용도의 패드이기 때문에 그렇게 쓰는 게 딱 좋은 것 같아요. 이거랑 이니스프리 블랙티 에센스 다 썼어요. 한 병에 엊그저께 또 선물로 보내주셨더라고요. 바로 개봉하려고 합니다. 뭔가 황산화 트리트먼트 에센스라고 하는데 약간 쓰고 나왔더니 약간의 어떤 맑아진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요즘 뭔가 그냥 다 제품이 아다리가 잘 맞는 것 같아요. 컨디션이 좀 괜찮거든요. 그쵸? 이것도 잘 썼기 때문에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크림은 두 가지인데요. 제가 요즘에 유튜브 영상에서 계속 보여드렸던 하르나이 시카이드 크림 이거랑 최근 유튜브에서 얘기했는데 제로이드를 사놓고 안 뜯었다고 했었어요, 제가. 근데 댓글에 제로이드 흡수력 깜짝 놀라실 거라는 어떤 댓글을 남겨주신 분이 있어가지고 한 번 뜯어서 써봤는데 오 진짜 흡수가 장난이 아닌 거예요. 좀 많이 발라도 툭툭투 하고 나면 산뜻한 마무리? 신기하다라면서 쓰고 있고 이거는 진짜 순해요. 둘 다 순해요 아무튼. 둘 다 좋아요. 이거는 조금 더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고 얘는 확 흡수를 해서 좀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다. 둘 다 속건조는 좀 잘 잡아주는 느낌이다. 그리고 순하다. 두 가지 다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잘 썼어요. 정말 이런 좋은 크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피부 장벽이 좀 안정화된 느낌이에요 요새. 이렇게 있고요. 이거 하나 그냥 꿀템인데 이거 그냥 저희 샵 앞에 롤 브러쉬 판매하러 오시는 사장님이 제가 옆에서 좀 알짱댔더니 몇 개 선물로 주셨거든요. 그냥 집게예요. 어디서 파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궁금하신 분 있으면 제가 한번 알아볼게요. 이런 집게인데 제가 얼굴이 길어 보이는 걸 굉장히 싫어해서 이마도 좀 넓잖아요 제가 여기 볼륨을 너무 많이 살리면 진짜 얼굴이 이상해지거든요 근데 너무 눌려 있어도 이상해요 그래서 진짜 살짝만 띄워야 되는데 이 핀이 진짜 좋더라고요 저는 스타일링 그렇게 잘하지 않으니까 보통은 이제 헤어쌤들이 스타일링 해주고 하면은 이렇게 찝고 있습니다 그 미니미 샵에서 많이 찝어주시는 미니미 핀컬핀보다는 조금 더 높게 찝혀지는 느낌이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찝고 촬영 직전에 빼면은 이제 볼륨이 너무 좋고요. 그리고 드라이하기 귀찮을 때는 머리 한 반 정도 말렸을 때 이거 꼽아놓고 이제 머리 나머지를 말립니다. 막 이렇게 말려요. 말리고 열 주고 하면은 이렇게 이미 제가 해놨기 때문에 변화는 잘 안 보이는데요 여기가 이렇게 조금 뿅 하고 삽니다 이거를 너무 넓게 살려도 안 되고 너무 이렇게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약간 저희 샵 스타일은 조금 이렇게 뾰족하게 여기 엣지만 잡아주는 걸 좋아하거든요 이게 제일 뭔가 나이가 들어 보이지 않고요 잘못해서 막 정수리가 길어 보이지도 않고요 딱 쓰기 좋습니다 요게 요즘 잘 쓰고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 그렇습니다 다음에 또 추천드릴 아이템 생기면 돌아오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