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keup artist Hyerim walks through her most-used lip and blush products from 2023, naming brands and shades while explaining texture, longevity, and which tones work for different skin. She shares application tips and why she favors certain products over similar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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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결산 마지막 다 예뻐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세 컬러를 다 썼거든요. 이거는 다 너무 예쁘더라고요. 진짜 단연고 1등에 있어요. 제가 너무 찬양을 많이 했던 진짜 일곱 가지 컬러 다 사셔도 될 것 같아요. 입력 가르침 됩니다.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오늘은 대망의 연말 결산 마지막 편 블러셔랑 립을 보여드리려고 하는 날인데요. 영상 한 편에 다 담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고 안 그러면 내년으로 넘어갈 것 같아서 최대한 어떻게 해보고 있는데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나는 연말 결산을 하면 안 되는 인간이었던 걸까라는 후회를 약간 하고 있는 요즘의 혜림쌤입니다. 너무 예쁜 게 많은데 어떡해, 그쵸? 저처럼 많이 보여주는 사람 없죠? 나 왜 이래. 아무튼 오늘도 이제 시작해볼게요. 립부터 해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립펜슬 먼저 보여드릴게요. 립펜슬은 당연히 제가 너무너무 애정을 가득 담아서 만들었던 클리오 립펜슬 친구들도 있고요. 다른 친구들도 있습니다. 공정하게. 일단 클리오 립펜슬은 여러분들도 아실지 모르겠지만 제 최애 컬러가 있어요. 바로 3호인데요. 2호, 3호가 저의 완전 최애인 것 같아요. 3호는 제가 막 여러 개 쓰기도 하고 테스터가 아까워서 테스터도 계속 쓰기도 해가지고 많이 안 줄어들긴 했는데 이게 원래 새 거는 엄청 길거든요? 진짜 많이 썼어요. 이게 제가 일을 하고 퇴근하고 와서 착색이 살짝 남아있긴 한데 조금..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2호고 이게 3호예요. 보면은 그렇게 컬러가 안 밝죠? 좀 어두운데 이게 지금 제 입술에 사용한 거거든요? 여러분 이렇게 어둡게 있는 건 제가 립펜슬 그린 게 아니고 제 입술 그림자예요. 그림자가 좀 이렇게 뒤집어진 입술이어가지고 여기다 제가 뭘 칠한 것처럼 보이지만 제 입술입니다. 그래서 이 뒤집어진 것 때문에 더 무슨 오버립이 너무 심했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보면 그 정도는 아니에요. 제 입술이 뒤집어져서 생겨서 그렇게 더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오버립이 적당하다고 느끼시는 분도 있고 과하다고 느끼시는 분도 있고 지금 저희 샵에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분들은 제가 제가 하는 오버립이 적당하다라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고 과하다고 느끼시는 해주시는 분도 있고 지금 저희 샵에 방문해 주시는 것도 모자라다고 느껴서 나가시기 전에 더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도 꽤 많이 계세요. 그래서 이거는 이게 적당하다라고 느껴지는 것 자체가 되게 주관적인 영역이고, 고객님분들한테는 뭐가 어떤 제가 하는 오버랩이 적당하다고 느끼시는 내 분들도 있고 저쩐내 해도 다 그냥 자기 마음에 들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의 기준선을 두고 여러분들이 싸우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기준선까지만 오버립 하시면 됩니다 이쁘다고 느끼는 안 이쁘다고 느끼는 그 기준선 자체가 메이크업이라는 게 엄청 주관적이어서 요즘에 되게 가닥 속눈썹이 유행하고 있지만 이걸 굉장히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어하고 다 입맛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그냥 저는 이런 것도 보여드리고 저런 것도 보여드리면서 예전에도 이 얘기를 한 번 한 적이 있지만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구나 저런 것도 있을 수 있구나 이런 건 좀 별론데 나는 이렇게 한번 해볼까? 뭐 이 정도로 받아들이시고 참고를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제 취향이 당연히 담겨 있겠지만 그 안에서 여러분들께 다양한 룩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만 알아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네 아무튼 이게 클리오 2번 3번 이었고요 그리고 제가 또 되게 잘 쓰는 게 하트퍼센트에서는 8호를 굉장히 좋아해요 클라우디고브 아 또 입술 제품 이야기 하기 전에 말씀을 드려야 되는 게 저는 굉장히 모브 컬러, 로즈 컬러, 브라운 컬러 덕후예요. 그래서 저의 선호가 굉장히 많이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립 쪽이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참고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클라우디 모브는 이게 클리오 2호, 3호 이게 더 모브예요. 이 8호 같은 경우에는 립 라인 자체가 원래 좀 어둡고 푸른기가 많으신 분들이 그냥 내 입술 그대로 확장하는 느낌. 떠보이지 않게 확장하기에 좋은 제품이고요. 명확하게 선지게 바르는 것보다는 이렇게 조금 블렌딩 해가면서 사용하시면 정말 예쁩니다. 그리고 더불어 이거랑 같이 잘 쓴 게 AOU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쿨 컬러가 있어요. 이거는 이런 느낌이에요. 이런 게 있고요. 이제 립펜슬을 하나로 끝내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림자를 따로 넣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저도 그림자를 또 따로 넣을 때도 많은데 그림자용으로 제일 좋아하는 건 이거 3개 같아요. 릴리바이레드, 실록실록, 흐뭇흐뭇 이 두 친구랑 삐아의 피넛베이지. 삐아의 피넛베이지, 아몬드베이지가 너무 잘 돼서 이거 비슷한 컬러들이 진짜 많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 느낌을 능가하는 제품이 잘 없는 것 같아요. 왜냐면 어떤 거는 너무 노랗고 어떤 건 너무 그림자색 아니면 어떤 건 너무 좀 덜 그림자색이어서 딱히 그림자 역할을 못해준다든지 이런 게 많은데 제가 써봤을 때는 두께감, 발색감, 사용성 다 이 피넛벨지가 짱인 것 같아요. 이 피넛 베이지의 유일한 단점은 중간에서 심이 좀 뜯어진다. 그 단점을 모두 커버하는 완벽한 컬러와 텍스처. 베스트였습니다. 그리고 이 릴바레는 이게 다 예뻐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세 컬러를 잘 썼거든요. 일단 그림자 컬러 두 개 먼저 보여드릴게요. 아무래도 약간 로즈모브 톤을 좋아하다 보니까 이 실록실록보다는 흐뭇흐뭇을 좀 더 많이 썼던 것 같긴 한데 립 라인보다 더 그림자 컬러가 그니까 잘 그 경계라고 해야 되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게 너무 명확하지 않아도 되잖아요? 좀 블렌딩 많이 할수록 자연스러우니까 요건 실록실록 사실 이 피넛 베이지부터 3개가 다 비슷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긴 한데 저한테는 또 나름의 차이가 있고 용도가 있긴 있어요. 아무튼 너무 다 잘 썼다. 그리고 이 핑크 모브 중에 진짜 잘 쓴 거. 싱긋싱긋. 나는 얇은 펜슬이 더 어려운데 이게 좋아? 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거 써보세요. 굵은 것 중에는 나는 릴바리가 최고인 것 같아요. 여기 친구들이랑 좀 비교를 하면 제가 딱 좋아하는 계열이에요. 이렇게. 그쵸? 비슷한 친구들. 근데 발랐을 때 얘가 가장 좀 핑크빛이 돈다. 이제 립 컬러를 좀 끌어올려주는, 착색을 좀 잡아주는 립펜슬 중에서 베스트는 이렇게 3개가 베스트였습니다. 하나는 하트 퍼센트 로즈 베이지 6호. 이제 이 차분한 정말 입술 영역을 확장해주는 친구들이랑은 완전히 좀 다른 느낌? 근데 입술이 정말 하얗고 맑고 컬러가 예쁘신 분들은 이 친구들로도 오버립을 해줍니다. 되게 하얀 분들이 있어요. 립이 약간 칙칙한 끼가 전혀 없이 맑은 분들, 그런 분들은 이걸로도 오버립이 아주 잘 됩니다. 이게 6호. 다시 보여드릴게요. 자리가 없네. 이게 6호예요. 밝죠? 밝고 발랄합니다. 하트 퍼센트 친구들이 가장 유분감, 미끄러운 느낌이 있고 미끄러운 느낌이 있다는 거는 또 발림성이 굉장히 부드럽다는 장점이 있는 거기 때문에 이런 텍스처에서 사용성이 조금씩 다 차이가 있지만 뭐가 짱이에요? 뭐가 제일 별로에요? 라기보다는 사실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해보시면서 맞는 제형을 찾아가시는 게 제일 좋거든요. 아무튼 이거는 그렇다. 그리고 에크멀은 오토치고는 약간 뻑뻑한? 뭐라 그러지? 약간 파라핀 왁스 같은 느낌의 그런 텍스처감이 좀 있거든요. 아무튼 이 두 컬러를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이게 진짜 그 입술 칙칙한 거 커버를 잘해줘요. 이게 플러피 코랄 보시면 약간 코랄 계열의 립펜슬에다가 컨실러가 살짝 섞인 듯한 그런 컬러거든요. 컨실러 한 방울 섞은 듯한 컬러. 그래서 뭐라고 그러죠? 이 칙칙한 거 커버용으로 나온 립펜슬이나 뭔가 립 베이스 제품 되게 많잖아요. 근데 저는 이게 최고였어요. 이거 외에는 잘 안 써요. 그 커버용으로. 차라리 리퀴드 컨실러로 커버를 하지. 그리고 피더리 핑크. 이거는 좀 화사한 핑크, 핑크 코랄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베이스 쓰기 진짜 좋아요. 좀 맑죠? 이 친구들이 맑아요. 근데 제가 지금 보여드리는 립 펜슬 전부 다 훨씬 더 밝고 형광기 많고 화사한 립 펜슬 친구들 많은데 이 친구들은 그래도 좀 차분한 애들 위주예요. 여기까지 립 펜슬이었고요. 여기서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다 너무 예쁘죠? 너무 예뻐요. 이렇게 밝은 친구들, 그림자, 약간 로즈 보브. 이게 저의 립 라이너 베스트였죠. 다음은 립제품인데 내가 한 해 동안 진짜 잘 썼던 걸 추려봤더니 정말 로즈 모브가 또 많더라. 일단 제가 진짜 좋아했던 것들. 저는 개인적으로 좀 매트립 발랐을 때 제가 좀 예뻐 보이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매트를 좋아해요. 요즘 유행하는 제형은 아니지만. 일단 클리오 쉬폰 블러 틴트가 있겠죠? 클리오 쉬폰블러 틴트는 제일 잘 썼던 컬러는 일단 봄 컬렉션 중에서는 12번. 그리고 가을 시즌에서는 14, 15. 제가 아이섀도 결산에서 발랐던 파란색 니트 입고 발랐던 립이 15호거든요? 일단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게 12번. 핑크 계열입니다. 핑크 로즈. 15번은 이 컬러의 가을 버전. 이건 14번 브라운 계열의 이게 막상 얼굴에 올리면 그렇게 너무 딥하지도 않고 약간 뮤트한 느낌도 들면서 되게 고급스러워요 그래서 이 두 개를 엄청 잘 썼죠 사실 이게 뭐냐면 출시됐을 때보다 출시하기 전에 더 많이 쓰거든요? 테스트하는 과정, 제가 그때 퍼프 얘기할 때 얘기했던 것처럼. 그래서 이 12번은 작년 말에 진짜 많이 쓴 것 같고, 개발 당시에. 그리고 나서는 계속 이걸 개발 중이었어가지고 이거 두 개를 엄청 자주 잘 쓰고 다녔었어요. 제가 지금 바른 입술은 또 이거거든요. 이거 베스트 아이템이라서 갖고 왔는데 비바이바닐라 워터드롭 베일 틴트 PP01 플라워샤워 이것도 로즈, 좀 맑은 로즈의 워터틴트인데 이게 참 워터틴스류 중에 좀 나중에 갈색빛 도는 친구들이 좀 있잖아요. 근데 굉장히 그렇지 않더라고요. 지속력도 괜찮고 맑은 느낌 정도도 예쁘고 다 예뻤어요. 그래서 이렇게 잘 썼고요. 아무튼 지금 제가 비 바이 바닐라 바른 건데 살짝 15번 보여드릴게요. 15번을 진짜 이거는 두 통 쓴 것 같아. 쓴 총량을 따지면. 너무 잘 써서. 요즘 같은 계절에 진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약간 좀 더 겨울에 괜찮은 느낌이야, 15번. 좀 맑고 화사했다가 갑자기 좀 차분하고 포근해진 느낌이죠. 근데 막 딥하게 무서워지진 않아요. 그걸 되게 신경 써서 만든 컬러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사랑했던 컬러였습니다. 그리고 또 매트 타입으로 진짜 잘 썼던 거 요거는 이제 조금 지금 나머지 컬러들은 조금 고가 라인인데요. 이건 나스 요리 펜슬 이번에 새로 출시됐던 거 발키리 컬러예요. 이거는 약간 레드 칠리 브라운 그 어딘가에 있는 컬러인데 이렇게 보시면 되게 딥한 브라운 느낌이다. 요 지금 보여드린 친구들 중에 가장 좀 힙한 힙한 무드의 컬러예요. 얘도 레이어링 할수록 조금 더 딥해지고 좀 멋있는 느낌의 컬러인데 좀 화장 많이 안하고 이것만 좀 포인트 있게 바르면 굉장히 시크하고 멋스럽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시간이 지나면 확 픽싱이 되거든요. 지속력이 진짜 오래가요. 이게 이름이 파워매트 파워매트 라인이에요. 그 파워매트 리퀴드 엄청 오래가잖아요. 근데 그거보다 더 오래가요. 진짜 오래가요. 이거는 꼭 이 컬러가 아니더라도 이 제품 자체가 진짜 좋아서 되게 강력 추천드려요. 저의 베스트 컬러는 발키리였다. 그리고 연초에 보여드렸던 이 발키리 펜슬이랑 거의 비슷한 텍스처거든요. 디올, 연초에? 작년이었나? 올해도 여전히 너무 잘 썼던 디올 루즈 포에버. 이렇게 생긴 아이가 있거든요. 디올 립스틱 중에. 좀 뻑뻑해요. 발림성이 좋진 않아. 그러니까 나스 립펜슬은 바를 때는 확 샥 미끄러지거든요. 그리고 확 픽싱이 돼요. 근데 디올은 바를 때부터 조금 뻑뻐해. 이것이 불편한 분들이 좀 있을 수 있다. 근데 얘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픽싱이되면서 진짜 오래가요. 정말. 458번 그리고 558번 이 두 가지 컬러를 제일 좋아했고 약간 코랄 로즈 느낌이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바르면 이렇게 보시면 좀 진해 보이지만 올리면 되게 뮤트하고 청순한 코랄 로즈 친구들이에요. 그래서 아마 458이 조금 더 로즈고 558이 조금 더 코랄이에요. 좀 더 따뜻한 색깔. 다음은 살짝 중간 제형 하나 있는데 이게 너무 예쁜데 이미 인기 많을 수도 있어요. 샤넬의 루즈코코 밤 930번. 이것도 제가 너무 좋아하는 약간 로즈모브 계열이야. 어우 칙칙해 보이죠? 바르면 안 그렇다고 이건 립밤이라는 이름으로 나온 것 같긴 한데 엄청 많이 촉촉한 느낌은 아니고 되게 적당해요 그냥 립밤 치고는 엄청 촉촉이는 아니다 이런 느낌? 근데 컬러가 너무 예쁜 로즈모브고 이거 화장 많이 안 하고 다니시는 분들도 너무 예쁘게 부담 없이 데일리템으로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서 갖고 왔어요 930 예쁘죠? 다음 이제 촉촉이들인데요. 촉촉이 중에 진짜 단연코 1등이 있어요. 제가 너무 찬양을 많이 했던 이것도 제가 릴스 유료 광고로 보여드렸던 아이인데 롬앤의 베어 바인입니다. 저는 사실 롬앤 제품에는 엄청 관심이 많지 않았었는데 이 베어바인을 기점으로 좀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어요. 베어바인도 딱 전형적인 모브로즈 계열인데 되게 뮤트함이 많이 강조된.. 혈감이 또렷하다기보다는 정말 뮤트 세련.. 뭔가 그런 느낌이에요. 진짜 예뻐요. 이거는 제가 발라드렸던 분들 다 사진 찍어가셨어 진짜. 이게 근데 딱 바를 때는 되게 보라, 너무 보라로 발리는데 조금만 기다리시면 이 베어바인이 원래 가지고 있는 컬러가 나와요. 근데 이거 비슷한 계열의 모브 뭔가 이런 친구들이 타 브랜드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이게 원탑이에요. 베어바인. 그리고 진짜 뒷북인데요. 이거는 원래 국민템인 것 같더라고요. 제가 베어바인을 기점으로 롬앤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추가 구매한 피그피그. 근데 이것도 쥬시 래스팅 틴트거든요? 근데 솔직히 베어바인 광택감이 훨씬 더 좋아요. 베어바인 광택감은 미쳤어. 유리알이 더 예쁘게 올라와요. 이거는 무난해. 되게 쓰임새 좋게 무난하게 매력이 너무 뚜렷하지 않아서 호불호 아예 없이 다 좋아하실 그런 제형이랄까요? 근데 이것도 제가 발라드렸던 분들이 거의 다 뭐냐고 사진 찍어 가셨어, 예쁘다고. 이건 정말 호불호 안 타는 예쁜 로즈의 코랄 몇 방울 그런 컬러 같아요. 약간 이 비바이바닐라의 촉촉이 버전 같은 느낌? 그래서 약간 로즈톤 예쁘고 맑고 청순하게 하고 싶다, 너무 떠보이지는 않는 맑은 로즈? 그러면 이거 두 개를 제일 먼저 떠올려요, 저는. 얜 매트 얜 촉촉 직접 비교해보면 또 컬러가 엄청 다르겠지? 민망할 정도로? 어? 어? 민망한 수준은 아니다 여기 좀 더 핑크기가 있네요 비바이바닐라가 근데 다 진짜 예쁩니다 근데 보이죠? 이 베어바이네 유리알 넘사라니까요 혼자? 완전 차이 난다 그리고 이 촉촉이 틴트 계열 중에 또 빼놓을 수 없는 친구가 이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인데요. 저는 빈티지 애플이라는 컬러를 정말 좋아했거든요. 정말 말 그대로 빈티지 애플이에요. 이거 거의 다 써서 잘 안 나오는데 차분함이 몇 방울 들어간 레드 계열인데요. 그래서 이 베어바인만큼의 유리알 광택감이 있어요. 크리스타 글램 틴드는 뭔가 컬렉션이 한 번에 쏟아져서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컬러마다의 그 광택감 차이 없고 다 유래할 광택이 강력하게 올라오는 느낌이에요. 이것도 좀 시간 기다려볼게요. 이건 고객님들한테 정말 잘 써드렸던 블러쉬드 피치. 특히 신부님들. 근데 이거 잘 안 나와. 다 써가지고 두 개 다. 오마이갓. 이걸 또 립을 덜어드리기도 하기 때문에 빨리 달아요 립이. 전형적인 핑크 코랄? 되게 맑고 예쁘게 청순하게 정말 한국 여성분들이라면 대부분 좋아하시는 핑크 코랄 진짜. 이렇게. 이 중에서 제 입술에 베스트로 뭘 쓸 거냐 하면 저는 진짜 베어바인이랑 빈티지 애플이에요. 너무 예뻐 아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진짜 좋아하고 이것도 두 통 쓴 거 같아 보시면은 안에 내용물이 거의 없어요 통 벗어요 거의 다 써서 이거는 딘토의 베니아라는 컬러인데 약간 모브 브라운 쪽이거든요 베어바인 옆에서 보여드릴게요 로즈 모브 브라운 얘는 좀 시간 지나면 좀 더 갈색기가 올라오는 제형인데 전 또 그런 걸 또 좋아한답니다 베어바인 옆에서 비교하면 훨씬 딥하죠 엄청 딥해. 그리고 수분감은 이 정도 아이들이랑 비슷해요. 막 유리알이 뿜뿜 이런 느낌은 아닌데 특유의 어두운 착색감도 좋고 덧바를수록 더 딥해지는 느낌이 좋아서 이것도 아까 그 나스 발키리처럼 좀 힙한 무드로 하고 싶은 날 완전 딥하게 하고 싶은 날 쓰는 컬러인데요. 이것도 막 진짜 주변에 좀 패션 쪽 일하고 하는 친한 언니들이나 주변 분들이 너무 멋있고 예쁘다고 이거 다 적어 갔어요. 베니아 214번. 저의 촉촉이 베스트. 요거는 또 촉촉이 립스틱인데 이건 제가 인스타나 브이로그에서도 많이 보여드리긴 했는데 케이트 립몬스터에요. 제가 최근에 한 어떤 잡지사에서 설문처럼 여쭤보시더라고요. 제일 잘 쓴 립스틱 뭐냐고 하셔서 제가 이게 1등이라고 답변드렸거든요. 케이트 립 몬스터. 이거는 일본에서도 완전 품절대란이었던 제품인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건 원래 5호예요. 아까 그 베니아랑 약간 비슷한 느낌이거든요. 딘토베니아랑 차분한 로즈 브라운 계열인데 얘도 또 제가 비슷하다고 얘기하는 게 이 보이는 컬러에서 더 채도가 상승하진 않아요. 그냥 딱 이 색깔로 유지가 되는데 이거 컬러 자체가 완전 좀 딥한 컬러다 보니까 이게 시간 지나면 약간 겉에 촉촉한 건 좀 없어져요. 밥 먹고 뭐하고 뭐 이렇게 하면은. 근데 이 컬러 피그먼트라고 해야 되나요? 그게 입술에 그대로 남아있어요. 그 컬러 그대로. 진짜 오래가. 딱 픽싱돼서. 거기서 내가 또 덧바르고 덧바르고 덧바르고 하면 약간 차분해지는 느낌. 좀 힙한 무드. 그런 브라운빛이고요. 5호가 저의 베스트인데 또 최근에 KT에서 전 컬러를 보내주셨거든요. 근데 또 새로 빠진 게 있어. 완전 정반대 컬러인데 이건 1호예요. 너무 정반대. 약간 핑크 코랄 쪽인데요. 근데 제 피부가 은근히 그런 화사한 막 신부님들께 써드리는 화사한 핑크 코랄발랐을 때 좀 떠보일 때가 많아요. 둥둥 그래서 막 엄청 제가 잘 쓰지 않는데 얘는 화사한 핑크 코랄인데 안 떠보여. 약간 좀 붉은 느낌? 그래서 얼굴도 되게 화사하고 맑아보이고 그리고 진짜 남자친구랑 우걱우걱 밥 먹어도 컬러 유지가 너무 잘돼요. 너무 잘돼요! 일단은 생기있는 컬러다 보니까 이런 컬러가 안 지워지고 남아있으면 좀... 시간 한참 지나서 입술 거의 지워질랑 말랑할 때 거울 봤을 때 내가 너무 아파 보일 때가 있잖아요. 근데 그럴 일이 거의 없다. 진짜. 유지력이 진짜 대박이에요. 그래서 이 립몬스터 추천드리고 이렇게까지만 하고 입술 끝내 볼게요. 이제 블러셔랑 하이라이터 이런 거 갖고 왔어요. 일단 진짜 많이 썼던 블러셔 친구들이 있거든요. 힛팬템 먼저 보여드리려고 해요. 요거는 제가 딘토 베니아랑 같이 나왔던 제품인데 저 베니아에도 제가 너무 흠뻑 빠졌지만 이게 블러셔 501번 메리 오웰 요거는 제가 보고 남겨드릴게요. 사이트 보고 저 베니아 립이랑은 좀 상반된 되게 맑고 뽀얀 컬러의 핑크 블러셔인데 정말 어느 분한테 올려드려도 저한테도 그렇고 누구한테 올려도 다 잘 어울리는 거예요. 정말 많이 까맣고 난 되게 그런 태닝 피부야 막 그런 되게 글램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 진짜 제외하고 엄청 하얀 분? 웬만큼 어두운 피부톤 가지신 분들? 한테도 너무 잘 써드린 내추럴 브라이트 핑크 컬러입니다. 저는 이거를 2개인가 더 쟁여놨거든요. 딘토가 이 컬러는 정말 평생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진짜! 오늘 뭐 바르지? 뭐가 예쁠까? 고민될 때 그냥 이거 바르면 실패 없는 그런 느낌. 그리고 이것도 호불호 안 타는 컬러인데 저는 저한테 핑크 코랄을 얻는 거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저는 좀 특수한 케이스인 것 같고 고객님들은 대부분 다 되게 좋아하시거든요. 이미 시안으로 그 컬러를 많이 찾아오시고 대부분의 분들이. VDL의 바운싱 피치. 아까 이게 되게 청순한 연핑크 느낌이라면 이건 되게 청순한 피치 핑크? 피치? 딱 피치다. 딱 피치. 진짜 잘 나왔어요. 나스의 섹스 어필이랑 비교하면 조금 더 발림성이 쉽다. 네. 글로벌 브랜드 친구들보다는 훨씬 더 발림성도 좋고 정말 무난하고 예쁜 이렇게는 정말 필수템처럼 가지고 계셔도 좋을 제품인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또 되게 같이 잘 썼던 청순 핑크 라인 중에서 이걸 진짜 또 좋아했거든요. 글린트의 발레코 핑크. 이거는 조금 더 어떻게 보면 브라이트한 느낌인데 엄청 하얗고 청순한 고객님이 계시거든요. 단골 고객님. 한 일주일에 5일씩 오시는. 근데 그분이 이걸 발라주면 참 예쁘다고 좋아하세요. 그래서 자주 써드리고 아주 은은한 광택감이 있거든요. 글린트 이 블러셔가 좀 쉬머 블러셔잖아요. 근데 이거는 이제 컬러가 워낙 브라이트하다 보니까 그 쉬머의 느낌 강도가 좀 약해요. 컬러가 어두울수록 당연히 쉬머가 강조되겠죠. 얘는 밝아서. 은은해요 그 쉬머의 정도가 뭔가 이걸 쓰면은 좀 얼굴이 되게 은은한 하이라이팅 느낌도 들어가서 입체적이게 보이게 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요 네 이거 진짜 잘 썼어요 그리고 글린트에서 잘 썼던 컬러들 조금 있는데요. 샤이 멜론, 튤립온 그리고 이터널 브리즈 이 정도 있어요. 잘 썼어요. 이터널 브리즈는 너무 특이한 게 약간 하이라이터 같은 블러셔인데 귤색이에요. 골드도 아니고 코랄도 아니고 약간 만다린? 근데 이런 골드 쪽으로 빠지는 쉬머들이 좀 올드한 느낌을 주는 쉬머가 많은데 이게 되게 뭔가 발랄해요. 약간 만다린 계열이라서. 진짜 특이해. 이거는 웜톤이신 분들은 이거 친구 예, 추천드려요. 저희 샵에 그 웜톤 동생이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뭐 아무거나 원하는 웜 계열의 블러셔를 바르고 위에다가 살짝 코팅 막 느낌으로 섞어서 얹어줘도 예뻐요. 아니면 아예 반대되는 핑크 계열의 이걸로 마무리해도 되게 예쁠 것 같아요. 너무 특이하고 예쁜 친구입니다. 마지막 파우더 타입. 이거는 또 어차피 제가 보여드리는 게 제가 진짜 엄청 맘에 들지 않으면 유료 광고를 하지 않기 때문에 다 유료 광고 템들이 많은데요. 홀리카홀리카 인퓨징 블러쉬예요. 근데 이거는 일곱 가지 컬러가 나오는데 제가 일곱 가지 컬러를 정말 다 많이 써요. 그래서 1호 이노센스 같은 경우에는 약간 가린씨 요즘 데일리템으로 쓰고 있어요. 화사한 핑크거든요 바비핑크 느낌인데 좀 뽀용한 계열의 바비핑크 느낌이고 제가 제일 꽂혀서 오랫동안 많이 쓴 컬러는 일단 광고로 보여드렸던 흰기 많은 3번, 4번이 있고 이거는 5번, 7번이거든요 이 블러셔가 이렇게 내장 브러쉬가 있는데 전 내장 브러쉬 잘 안 쓰니까 이걸 빼고 다른 컬러를 넣을 수도 있어요 보시면 여기 스티커를 떼면 여기 구멍이 있거든요? 이 구멍으로 실핀 같은 걸로 툭 하면 나와요. 그래서 여기다가 원하는 걸 조합해서 사용하셔도 되는 그런 제품인데 제가 이걸 또 써보니까 단점이 이 아래 칸에는 구멍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넣으면 다시는 못 나와. 그게 좀 단점이었어요. 브랜드에서 너무 이거를 소구해 주시길래 진짜 대박이다 이러면서 했는데 갖고 다니는 당시에도 몰랐거든요. 너무 편하다, 너무 좋다 이러고 맨날 갖고 다니는데 생각해보니까 안 나와. 아무튼 그래도 잘 쓰고 있습니다. 홀리카 짱! 이게 5호, 7호, 1호. 아무튼 뭐 이렇게 여러가지 있는데 제가 오늘 바른 컬러는 홀리카의 2호예요. 약간 보라 핑크 색깔 있거든요? 로세라였나? 겨울되니까 이렇게 핑크가 더 꽂히더라고요. 홀리카는 베스트 컬러 없고요. 7가지 컬러 다 너무 쓰임새 좋고, 저한테 써도 예쁘고, 고객님들도 다 좋아하시고, 그래서 메이크업 쌤들은 진짜 7가지 컬러 다 사셔도 될 것 같아요.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코랄 덕후 분들 서운하시지 않게 제가 코랄색 최애 하나 갖고 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쓸 일이 없네요. 근데 이건 정말 많이 썼어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수줍게 인사해 18호 이거든요. 브라이트한 피치코랄인데 너무너무 데일리로 예쁘고 해도 고객님들도 다 되게 좋아하셨고 이렇게 그냥 뽀용하고 청순한 라인 중에 코랄 계열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것도 블러셔 진짜 못 바르시는 분들도 정말 막 쓰셔도 실패 없을 친구이고요. 참고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제가 이 홀리카 친구들도 진짜 잘 썼다고 했잖아요. 근데 아직 힛펜 된 애들이 없거든요. 얘도 그렇고 이 두 가지가 되게 제형감이 단단해요. 좀 세요. 그래서 장점은 닳지를 않아. 정말 오래 쓴다. 단점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주의하시면 좋은 건 이런 단단한 제형의 블러셔를 바를 때는 브러쉬도 같이 좀 단단해지면 좋다. 좀 발색이 잘 되는 약간 짧은 형태의 블러셔 브러쉬랑 같이 써주시면 발색이 잘 돼요.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라든지 색깔이 딥하고 진한 저한테는 3CE나 샹테카이 이런 애들도 좀 발색이 잘 되는 편인데 그런 애들은 너무 힘이 세지 않고 좀 흐물흐물한 브러쉬랑 써주시면 어렵지 않게 쓰실 수 있다. 이런 것도 나중에 영상으로 한번 해볼까 봐. 궁합이 좋은 브러쉬. 그리고 이제 크림 블러셔 베스트. 크림 블러셔 베스트는 사실 조금 멀리서 여기로만 보여드릴게요. 삐아의 크림 블러서를 엄청 잘 썼거든요. 물광을 원하시는 본식 신부님들한테 진짜 잘 써드렸던 것 같고 또 이게 이런 크림 블러서들이 좀 더 붉게 표현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좀 더 붉은기가 많은 애들이 많은데 삐아는 크림 블러셔서 치고 흰기가 진짜 많아요. 보이시죠? 보이나요? 이렇게 흰끼도 많고 광택감도 높아서 신부님들 마무리 작업할 때 많이 얹어드렸던 것 같고 그리고 되게 이 컬러가 삐아도 이 홀리카처럼 컬러들이 다 약간 에센셜 컬러들만 있어가지고 다 쓰임새가 좋아서 이게 총 한 6가지인가? 5개인가 6개 있거든요? 근데 전부 다 엄청 잘 써요. 크림 블러셔 좀 라인 구성 고민하고 계시는 또 메이크업 선생님들께도 이 삐아 제품 추천드리고 싶고요. 근데 또 이렇게 뽀용한 컬러들이 있다면 좀 더 컬러가 선명한 제품도 또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좀 선명한 라인으로 제일 잘 썼던 크림 타입은 크림은 아니고 리퀴드인데 잉글롯이에요. 일단 크림이 아니고 리퀴드니까 작업자 입장에서 쓰기가 되게 편하고 지저분해지지 않는달까요? 필요한 만큼만 여기 제가 알아서 팔레트나 손등에 덜어서 쓰면 되니까. 그리고 컬러가 엄청 고급스러워요. 제가 잘 쓴 건 94번, 96번. 근데 잉글롯도 다른 컬러들도 다 괜찮아요. 예쁜 거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원액? 원래 이 액체 그대로 사용해드릴 때도 있고 특히 화보 촬영 같은 거 할 때는 조금 더 컬러가 선명하게 보여야 할 일이 많아서 그대로 써드리기도 하고 여기서 좀 더 라이트하게 얹고 싶으면 여기에다가 컨실러 살짝 한 방울 섞어서 진짜 딱 한 방울 섞으면 밑에 있는 커버해놓은 잡티 같은 것도 좀 덜 까지고 파운데이션 한 방울을 섞으셔도 되고 리퀴드 타입의 컨실러를 섞으셔도 되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뽀용 하시죠? 원하시는 대로 조색을 해서 사용하시면 되기 때문에 저는 되게 편하게 잘 썼어요. 양이 너무 혜자예요. 이거 언제 다 써? 진짜 열심히 쓰는데도 달치를 않아. 하이라이터는 제일 잘 썼던 게 이거 같아요. 메이크업포에버의 프로글로우 1호 폴리로즈. 여기 지금도 팔찌는 사실 모르겠거든요. 이것도 제가 너무 많이 써서 조금 지저분한 느낌이 좀 있긴 한데 이런 느낌이거든요. 약간 핑크빔인데 되게 차분한 핑크빔이 아니고 엄청 브라이트한 피치 핑크 빔이에요. 그래서 하이라이터의 역할을 더 제대로 해주는 것 같고 정말 하얀 분들이 올리면 더 붉게 톤이 내려가는 핑크 빔 하이라이터들이 많은데 얘는 되게 브라이트하기 때문에 하얀 분들한테도 너무 잘 쓸 수 있는 제품이고 아무래도 생각보다 고객님들이 하얀 분들이 많거든요. 파운데이션도 항상 제일 밝은 호수가 가장 먼저 닳는데 그래서 저는 어느 정도 좀 밝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이거 너무 잘 썼습니다. 이것도 하나는 제 유튜브에서 많이 보여드렸어요. 어딕션 도쿄의 비욘드 라이트 001N 아까 제가 준 피치 핑크? 밝은 피치 핑크였으면 화이트, 실버.. 그쪽인 것 같아요. 거기에 뭔가 라벤더 핑크 느낌이 한 방울 톡 들어가니까 되게 쿨 계열입니다. 쿨. 쿨쿨쿨. 근데 제가 좀 많이 발랐나요? 지금 너무 응갈치인가요? 얘는 확실하게 하고 싶을 때 포인트가 딱 되는 친구예요. 좀 이렇게 코끝이나 이런데 더 포인트 강하게 넣는 거 좋아하는 분들도 많잖아요. 그런 거 할 때 되게 좋아해요. 진주알 콕 이런 거. 이런 느낌. 이거 두 개 진짜 잘 쓴 것 같고요. 쉐딩은 당연히 올해도 저의 웨이크메이크 쉐딩 제일 잘 썼고요. 그리고 요즘에 제가 조금 꽂힌 게 있는데 컨투어링에 좀 꽂혔거든요. 컨투어링 스틱인데 스컬프트 스틱 토스티드라는 컬러의 밀크 메이크업 제품이에요. 직구해봤는데 좋더라고요. 좀 확실한 컨투어링을 원할 때 아무래도 제가 쓰는 웨이크메이크 제품은 조금 내추럴 과고요. 좀 더 강력한 쉐딩을 원하시는 분들께 이런 컨투어링 스틱을 같이 써드리고 있어요. 이걸로 먼저 벅벅벅하고 스펀지로 블렌딩하고 그리고 그 위에 웨메 쉐딩 한 번 더 약간 파우더 마무리 하듯이 해주면 컨투어링 좀 끝판왕입니다. 그래서 이 밀크 메이크업 스틱은 좀 발림성이 좋아요. 뻑뻑하지 않고 써본지 너무 얼마 안 돼서 제가 좀 더 잘 써보고 나중에 풀메이크업 영상 때 소개해드려보도록 할게요. 왜 보여드렸냐면 요즘에 좀 많이 꽂혀서 요즘 최근에 많이 썼다. 한 1주일, 2주일 사이에. 네 아무튼 이제 블러셔랑 립까지 다 보여드린 것 같아요. 기초화장품 제외하고 연말결산 열심히 잘 해봤고요. 아마 이 영상이 올해의 마지막 영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한 해 동안 또 열심히 응원해주시고 영상도 봐주시고 해주셔서 너무너무 제가 말로는 다 표현 못할 또 감사함이 있네요. 내년에도 또 열심히 하고 또 이런저런 새로운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올 한해 여러분들도 고생 너무 많으셨고 각자 자신에게 토닥토닥 고생했어 하면서 한 해를 잘 마무리합시다. 그럼 저는 내년에 다시 찾아뵐게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