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쥬가 2023년 사용한 베이스 제품들을 정리했다. MAC Studio Radiance Serum Powder를 최고 순위로 꼽았고, WakeMake Water Velvet, Estée Lauder Double Wear 등을 비교 분석했다. 스킨케어부터 파운데이션, 쿠션, 파우더까지 민감한 피부에 어떻게 느껴지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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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결산 베이스 제품 하는 날입니다. 너무 많이 보셔서 지겨우실 수도 있는 항상 이걸 썼어요. 메이크업 두께감 기준으로 이렇게 분류해본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파 컨실러 중에 1등이었어요. 쭉 1년 동안 써보면서 1등에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힐링쥬입니다. 오늘은 보시다시피 제가 피부화장이 좀 많이 안 되어 있는데요. 2023년 결산, 베이스 제품 하는 날입니다. 설명을 드리면서 제 얼굴에 찍어 바르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피부화장을 좀 덜 한 상태로 카메라를 켰고요. 이 베이스류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을 해야 될지도 되게 난감하더라고요. 이거 안 해봐가지고 좀 되는대로 해볼게요. 일단은 우리가 피부화장을 잘하려면 기초화장이 중요하잖아요. 그럼 기초화장을 오늘 같이 해야 되나? 라고 하기엔 또 너무 광범위한 거에요. 나 기초에 대해서 할 일이 또 많은데. 그래서 오늘은 기초제품은 메이크업 전에 쓰기 좋은 기초 정도로만 해서 가볍게 훑고 지나가 보도록 할게요. 나중에 제가 스킨케어 결산은 따로 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혜림쌤 모드로 메이크업할 때 좋은 거 추천드릴게요 물론 겹치는 아이템들은 있습니다 그치만 오늘은 좀 가볍게 보여드린다는 점 1번 토너 패드 더머토리 시카 거즈 패드고요 며칠 전에 다 써서 새 걸 꺼냈어요 수십 통까지는 아니지만 많이 썼어요. 엄청 많이 썼는데 이 토너 패드는 저희 유튜브를 좀 보신 분들은 너무 많이 보셔서 지겨우실 수도 있는 지겹템이거든요. 이렇게 보시면 한 면은 약간 거즈, 거즈의 결이 보이시죠? 거즈면이고 반대면은 좀 더 반질반질한 젤리패드면이에요. 그래서 젤리패드면으로는 이렇게 피부에 붙이는 용도, 그리고 거즈쪽은 이제 좀 피부결 정돈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 쓰는데, 왜 이 토너패드들이 사실은 쓰면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스킨케어 전문가 분들도 많이 계시잖아요. 이 지나가는 것 자체로도 자극이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그 자극에 굉장히 민감한 사람이거든요. 피부 너무 민감해서. 근데 이 패드는 저한테 자극이 진짜 없었고 그리고 자극이 진짜 심하다 하시는 분들은 젤리면으로 정돈하시면 돼요. 진짜 자극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딱 정돈이 안 되는 게 아닐까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극이 없어요. 저처럼 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꼭 써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는 이런 토너 패드류 제품이 나한테 맞냐 안 맞냐를 판단할 때 이렇게 붙이고 30분 붙이고 띄웠을 때 내 얼굴이 진짜 피부톤이 맑고 환해져 있느냐 좀 진정이 열감이 내려가서 톤이 좀 올라가 보이느냐 근데 안 그런 제품도 많거든요? 보습력 되게 좋다고 하고 이거 진정도 되게 잘 돼요라고 하는데 나한테 효과 없으면 효과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썼을 때는 뭔가 촉촉하고 끈끈하긴 한데 뭔가 직접적으로 열감이 확 내려가서 내 얼굴이 환해졌다라는 느낌을 주는 패드 제품은 많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게 그중에 너무너무 잘 맞는 거의 유일한 제품이었고요. 이게 진짜 최고였던 것 같아요. 이거는 화장 전에도 정말 잘 쓰지만 아침에 출근할 때 출근하는, 드라이브하는 차 안에서 한 30분 또 붙이고 있기 너무 좋은 그런 템이에요. 올해 1위 토너 패드입니다. 그리고 스킨, 그냥 스킨 제품들은 사실 웬만하면 다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스킨 제품들이 다 좋아 그냥. 근데 그 중에 뭐 이거 제가 트레이에서 가져오긴 했는데 지금 메이크업실에서 제일 잘 쓴 거 다 써서 이만큼 남았거든요. 이거 진짜 좋긴 해요. 이것도 순하면서 자극 없이 어떤 좀 수분 진정되는 제품이어가지고 키엘의 카렌듈라 허벌 엑스트랙트 토너입니다. 이거는 제가 우리 집에서도 저희 집에서도 냉장고에 넣어놓고 쓰고 있는데 이거 차갑게 해가지고 화장솜 적셔서 올려놔도 되게 좋아요. 이거 잘 썼습니다. 다음 기초인데요. 기초 첫 번째 저의 상반기를 책임졌던 더하르나이 시카이드 크림입니다. 이거는 사실 제 얼굴에 진짜 잘 썼던 제품이고요. 항상 이걸 썼어요, 메이크업할 때. 작년부터 지금까지, 그쵸? 근데 메이크업 고객님들께 해드릴 때는 이걸 잘 안 썼던 것 같아요. 고객님들께는 이거보다 하르나이의 하일로... 맞나? 제가 다 썼거든요? 다 써서 지금 없는데 약간 히알루론산 계통의 로션이 있어요, 수분 로션. 이렇게 원통형으로 된 로션인데 그걸 정말 정말 잘 써드렸거든요, 고객님들께. 특히 여름철에 정말 산뜻하게 수분감만 착 채워주는 그런 로션이 있어요. 그것도 메이크업할 때 정말 잘 써드렸다. 그리고 이거, 이것도 정말 잘 썼어요. 뽐니님 로션. 온 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요거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하르나이의 그 로션보다는 요것도 로션이잖아요. 이건 좀 더 무거운 느낌? 유분감이라고 해야 될까요? 좀 더 약간 오일처럼 밤처럼 보습광채가 더 많이 올라오는 제품. 그래서 건성 피부이신 분들, 좀 더 광채 베이스를 연출해야 하는 분들께 이 로션을 좀 더 잘 써드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상당히 꽂혀있는 수분크림이 있는데 지금 저 피부 되게 많이 좋아졌다고 했잖아요. 얘기했나? 아까 마이크 꺼져있을 때 얘기했나? 기억이 안 나네. 피부가 진짜 많이 좋아졌거든요. 거기에 좀 제 생각에는 얘가 1등 공신인 것 같아요. 앞머리가 왜 이러죠? 죄송합니다. 오늘 앞머리 좀 심각하네요. 이 라띠어리 수분크림인데요. 인터넷 광고랑 그리고 에스테틱샵 원장님이신 것 같아요. 아! 피부 짝꿍 주오르! 피부 짝꿍 주오르 선생님 거 보고 광고 보고 현혹돼서 샀는데 너무 잘 맞고 잘 쓰고 있어요. 그 선생님이 지루성 트러블성 피부이신 거 같더라고요. 저랑 피부 타입이 비슷한 거 같은데 이거를 본인도 고객님들께도 추천을 많이 한다고 하셔서 저도 이거를 따라 샀고 잘 쓰고 있습니다. 이거 두 통? 두 통 반째 쓰고 있어요. 이거는 어떤 느낌이냐면 엄청 산뜻하고 가볍고 지방산 0% 크림? 이래가지고 그만 얘기해. 스킨케어에서 마저 얘기할게요. 아무튼 좋았다. 근데 좀 건조할 수 있어요, 겨울철에. 그런 크림이고 메이크업 전에 써도 되게 산뜻하기 때문에 저랑 비슷한 타입의 피부 지루성, 트러블성, 민감성 이런 분들 오시면 이거 요즘 써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한 개가 더 있는데 이것도 광채 베이스 하고 싶을 때 너무 열감 많고 민감하고 이런 분들, 잘 뜨고 이런 분들 각질이 엄청 심하다, 이거 어떡하지? 라고 할 때 세럼을 같이 써드리거든요. 달바의 더블 레이어 세럼이에요. 흔들어서 쓰면 되는데 이거를 기초에 섞어서 쓸 때도 있고요. 파데에 한 방울, 두 방울 섞어서 쓸 때도 있어요. 그럼 광채 베이스로 연출이 되거든요. 여기까지 진짜 기초였습니다. 다음은 선크림인데 이 두 가지를 갖고 왔습니다. 당연히 달바 워터풀은 가지고 올 줄 아셨죠? 이거는 되게 촉촉한 수분크림, 수분 에센스 같은 느낌의 탁이 없는 투명한 선크림이에요. 저도 이거 N통째 쓰고 있는 수분크림인데 올해도 이렇게 많이 잘 썼고요. 워낙에 백탁기가 없고 투명하면서 수분감만 주기 때문에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올리기 전에 레이어링하기 좋은 제형이에요. 그래서 살롱에서도 굉장히 많이 쓰실 거예요. 이렇게 촉촉한 수분 제형이고 약간의 그 수분 보습감에서 주는 무게감은 있어요. 되게 많이 무거운 건 아니고 진짜 살짝의 무게감. 무게감을 왜 얘기하냐면 이 제품도 좀 수분 산뜻 제품인데 얘는 무게감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더 산뜻하게 보습감보다는 정말 산뜻함을 원하시는 분들! 이거는 비오레 제품이에요. 이거 동키요테 가서 산 건데 일본 사는 친한 동생이 이거 요즘 일본에서 1등하는 선크림이라고 추천해줘서 샀는데 저도 너무 좋아서 잘 쓰고 있어요. 얘는 이렇게 얘도 수분감 있게 발리지만 훨씬 더 좀 가벼운 거 느껴지시나요? 좀 가벼워요. 그래서 이거를 펴 바르고 이렇게 톡톡톡 두드리면 이게 좀 선 세럼 같은 느낌인 것 같아요. 차이가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이 정도 느낌 차이가 있어요. 얼굴 위에 올리면 요 제품들의 무게감이 더 정확하게 명확하게 느껴지잖아요 요거는 이제 중간 정도의 무게감이면 요거는 아주 가벼운 타입이다 다음 이것도 좀 지겹템 만년템이라서 보여드릴까 말까 했는데 일단 공구 얘기를 좀 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가지고 왔어요 에르보리앙 친구들인데요 요거는 마켓을 원래는 안 하려고 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하기 싫은 게 아니라 너무 너무 자주 하는 것 같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너무 요청이 많아가지고 요청이 진짜 너무 세도 해가지고 왜냐면 사실 이 제품들은 저한테도 되게 만년템 이지만 쓰고 계신 분들한테도 되게 만년템 같은 친구들이어서 이게 다 떨어져서 사야 된다 하시는 분들이 문의를 많이 주신 것 같아요. 새로운 유입보다는. 그래서 요청 드렸고 이제 제품 수급 문제가 있어가지고 이게 빨라야 내년 3월 정도가 될 것 같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거는 참고. 부탁드리고요. 네, 그리고 뭐 이거는 설명해야 할까요? 약간 메이크업 베이스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저한테는 믹서예요, 믹서. 파운데이션이랑 거의 섞어 쓰는 느낌으로 특히 이 비비크림은 사용하고 있고 글씨가 이렇게 좀 애기 글씨로 아이보리 이렇게 써있지만 밝은 컬러가 또 추가가 되기 때문에 피부가 하얀 분들도 이제 쓸 수 있는 비비가 나왔다 이런 느낌이고 이거는 이제 좀 붉은기 좀 잡아주는 용도로 쓰는 가볍게 데일리로 쓸 수 있는 코렉터 겸 CC크림. 그래서 CC레드 코렉터예요. 이런 또 3종이 있다. 그리고 이거는 포렌조라는 브랜드의 진짜 찐 메이크업 베이스예요.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세럼 메이크업 베이스. 이것도 완전 수분 세럼 같은 느낌인데 보시면 진짜 얇게 톤업이 되는 메이크업 베이스거든요. 꽤 가벼운 수분감이 있고요. 저도 이것도 에르보렘 비비마냥 파운데이션에 믹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올해는 또 이거에 굉장히 꽂혀서 너무 잘 썼어요. 이거는 이제 컬러도 크게 막 안 타고 왜냐면 에르보리 향은 이 아이보리 컬러가 나오기 전까지는 기존에 있는 친구들이 좀 차분해서 아주 밝은 분들한테는 못 써드렸었거든요. 근데 이거는 막 한 아이보리가 제일 밝다면 그 중간에 포렌조가 있고 그리고 비비 이렇게 있는 것 같아요. 가장 중간 피부톤을 아우르는 제품이랄까요? 보이세요? 그쵸? 아이보리는 엄청 밝고 비비는 좀 차분해요, 사실. 그래서 중간 컬러가 딱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 포렌조가 바르고 나면 좀 더 얇거든요, 얘네보다. 그래서 이거보다도, 이렇게 보이는 중간 컬러보다도 컬러를 더 많이 안 타요. 어떤 느낌이냐면 저는 이 포렌조를 내가 만약에 이걸 쓰고 싶은데 이거보다 좀 더 산뜻하고 얇게 바르고 싶다. 얇게 쫙 피부에 쫙 붙듯이 표현하고 싶다라고 할 때 섞으면 딱 그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런 용도예요. 저는 섞어 쓰는 친구. 그런 용도로 나온 제품은 아닌데 저는 그런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메이크업 베이스와 선크림, 기초 뭐 이런 거였고요. 이제 파운데이션 보여드릴 건데 파데는 좀 얇은 친구들부터 좀 커버력 높은 친구들까지 좀 다양한 제 나름의 섹션을 나눠서 준비를 해봤는데 일단은 중간! 중간 느낌! 중간 느낌 중에 1등! 그리고 제 파운데이션 올해 쓴 파운데이션 통틀어서 1등! 바로바로 요 맥 스튜디오 래디언스 세럼 파우더 파운데이션입니다. 요거는 딱 너무 두껍지도 않고 너무 얇지도 않고 두껍다, 얇다가 기준이 있으면 중간보다는 조금 얇은 쪽에 가깝긴 한 것 같아요. 사실은 되게 요즘 제형인 거죠. 좀 얇은 쪽에 가까운. 완전 얇지도 않아. 이 정도. 그리고 보습감도 되게 촉촉하다, 되게 매트하다가 있으면 중간에서 조금 이쪽. 이것도 한 이 정도에 있는 친구예요. 촉촉과 커버력과 이게 다 여기 있어. 그래서 딱 요즘 제형이다. 그래서 저는 11N 컬러를 제일 잘 썼고 저한테도 제일 잘 썼고 아니면 11 아니면 11.5를 제일 잘 썼는데 거의 두 개 다 한 이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이렇게 하반기에 들어서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인데도 많이 사용했고 고객님들께도 잘 썼고 또 요즘 계절에 특히 더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세럼 파운데이션이다 보니까. 근데 저는 진짜 사계절용으로도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은 제품입니다. 짱이에요 짱! 그리고 2위! 1,2위가 아주 명확했어요 우리 메이크업실 끼리도 얘기를 했는데 다들 이게 1,2위 아닌가요? 라고 했어요 2위는 바로 웨이크메이크의 워터 벨벳 커버 파운데이션이에요 이게 제가 처음 쉐딩 받았을 때는 그렇게 흠뻑 빠지지 못했는데 쓰면 쓸수록 좀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이것도 이 포렌조랑 섞어 쓰면 진짜 예뻐요 좀 더 얇게 커버력이 조금 더 얕은 느낌이면은 얘는 진짜 딱 중간 커버력 정도 느낌이에요 제가 썼을 때 그리고 촉촉이랑 매트 요정도 있으면은 얘는 중간에서 진짜 조금 이 정도? 진짜 조금 매트로 갔다. 얘는 진짜 조금 여기 촉촉. 그리고 일단 웨메 파운데이션 써보신 분들 리뷰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컬러가 밝게 나와서 아무래도 살롱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좀 밝고 화사하게 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대부분이죠 사실. 그래서 밝은 류의 파운데이션이 있으면 저희는 잘 사용해드리는데 이 웨메 친구들이 대체적으로 밝게 나와서 아주 요긴하게 메이크업실에서 사용했습니다. 다음은 아주 높은 커버력 사실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나 랑콤의 땡이돌이 저한테 너무 스테디여서 그거를 어쨌든 제가 이런 결산 영상이 처음이니까 갖고 올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너무 스테디오서 일단 뺐어요 왜냐면 보여드릴 게 일단 너무 많고 하지만 더블웨어와 땡이돌은 제 마음속 항상 1등 군 안에 있다는 점 제외하고 뭔가 올해쯤 이것도 오래 받은 거 같거든요? 라스의 소프트 매트 컴플리트 파운데이션. 더블웨어 얘기를 왜 했냐면은 더블웨어와 비슷한 느낌인데 더 커버력이 높은 거 같고요. 이거는 방송하시는 분들이나 되게 강력하게 피부 화장이 좀 커버력 있게 오래 갔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께 아주 잘 써드린 제품이에요. 괜찮아요. 그리고 제형이 이렇게 두꺼운 거 치고 피부 결 정리도 되게 잘 돼요. 모공 커버나 이런 것도 되게 잘 돼서 아주 잘 쓴 제품입니다. 근데 이거는 이제 조금 단독 사용이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때는 비비크림이나 이 포렌조나 이런 거 가지고 계시면서 좀 섞어서 써주시면 좀 더 좋아요. 이 커버력, 매트함 다 따졌을 때 한 이게 끝자락에 가있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얘는. 그리고 또 이 사이에, 이 사이에 또 들어갈 게 있어요. 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파운데이션. 이것도 진짜 많이 보여드렸죠? 이 중간 정도 느낌이에요. 이것도 꽤 매트한데 이 정도 매트는 아니고 커버력도 이 사이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26초인가? 이 정도? 클리오 킬커버의 유일한 제가 아쉬운 점은 클리오 파운데이션 라인이 전체적으로 외면은 너무 밝고 여긴 좀 너무 차분해 그래서 제일 밝은 2호도 그냥 한 17호? 밝은 21호? 이런 분들까지 써드려도 그 이상은 커버가 안 된다 그래서 더 밝은 호수를 내주시면 참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한번 소망해보면서 넣어봤고요 그리고 이거는 제가 개인적으로 되게 잘 썼던 파운데이션. 시세이도 리바이텔 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엄청 촉촉한 파데인데 한 이 정도 있어요. 이거 거의 화면 밖으로 나가야 돼. 엄청 촉촉하고 엄청 얇아요. 너무 피부가 편안하고 정말 세럼 바른 것 같이 뭔가 보습감도 피부 깊이 보습이 전달된다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근데 진짜 방금 기초 화장품을 발랐나? 이런 느낌이 드는 정도의 세럼 파데예요. 그래서 이거는 평소에 그냥 저 화장 많이 안 할 때 가볍게 하고 싶을 때 많이 써요. 여행가서도 많이 썼고 왜냐면 여행가서까지 화장 너무 열심히 하고 싶지 않을 때 있잖아요. 그래서 보여드리면 정말 발랐나? 싶을 정도로 아주 얇고 가볍게 표현됩니다. 내 생각에는 이거 그냥 손으로 발라도 예쁠 것 같아. 제가 지금 이거 130번 쓴 건데요. 저 정도 차분한 21호인데 화사한 21호를 좋아하는 사람. 이 정도이신 분들 쓰기 좋은 호수이고요. 이 정도 톤업이 됩니다. 되게 얇고 촉촉한데 화면에 보일지 모르겠어요. 요게 있고 요게 좀 텍스처나 두께감 기준으로 분류해본 다섯 가지 파운데이션이었고요. 그리고 이거를 되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피부 엄청 하얀 쿨톤 막 11호 이런 분들이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것도 좀 추천해 보려고 하거든요. 일단은 웨메 17호. 다른 데 17호보다 밝거든요. 아이보리빛이 낭낭하게 돌면서 되게 밝아요. 킬커버 2호거든요. 킬커버는 좀 더 핑크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화면에 보이실지 모르겠네요. 그 명도가 좀 더 낮고요. 이게 명도가 확 높고 아이보리니까 핑키보다 아이보리가 진짜 확 하얘지는데 도움을 많이 주거든요. 요런 게 있다. 근데 요것도 아 뭔가 좀 덜 밝은데요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께는 제가 요걸 써드립니다. 요거는 그 세포라에서 구매했고요. 외국 세포라에서 구매하긴 했는데 우리나라에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이거 레이디가가가 만든 브랜드래요. 이거보다 더 밝은 것도 팔아요 이 브랜드에. 근데 저는 15호 페어웜 요 컬러를 갖고 왔거든요. 요거는 좀 핑키 쪽이에요. 핑키인데 너무 털이 나와버려. 웨메보다 좀 더 핑키해지는데 웨메보다 좀 더 밝아요. 보이세요? 그쵸? 웨메 17호보다 더 밝아. 01호 페어웜 컬러. 이게 웜이라네. 그래서 요거는 되게 좀 세미매트한 제형의 꽤 얇은 파운데이션이에요. 그래서 요즘 제형 느낌? 얇은 세미매트여서 너무 잘 쓰고 있고요. 조금 촉촉한 버전으로 되게 하얗고 얇은 게 또 있어. 디올의 포에버 스킨 글로우 00번입니다. 진짜 밝아요. 이거는 이것도 좀 핑크? 피치? 핑크 피치? 이렇게 화면이 잘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클리오 킬커버 2호 웨메 17호 이게 레이디 가가 요게 디올의 001. 근데 레이디가 같게 진짜 밝죠? 이게 좀 미국에서 만든 거다 보니까 호수가 진짜 다양해요. 완전 흑인 분들 쓰실 수 있는 아주 어두운 컬러들도 있고 다양해서 좋았다. 제형도 좋았다. 네 여기까지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다음 쿠션! 쿠션입니다. 쿠션은 딱 두 개 갖고 왔어요. 나 진짜 이게 최고의 쿠션이었다. 왜냐면 혜림쌤은 쿠션을 많이 쓸 수 없거든요. 저는 쿠션을 쓰면 피부가 잘 뒤집어지는 피부예요. 그런 분들 많이 계시죠? 근데 나의 피부가 아무리 많이 써도 뒤집어지지 않는 유일한 쿠션을 찾았다. 이 두 개. 그래서 하나 웨이크메이크 워터 글로우 코팅 쿠션. 워터 벨벳 말고 워터 글로우. 쿠션은 또 어떤 글로우가 좋더라고 그리고 요거는 메쉬 파운데이션 고쿠션 글로우 요것도 발렌티노 쿠션 중에 글로우 라인이에요 이게 마른 글로우인데 뭐 엄청나게 글로우 하진 않아 근데 적당히 글로우해 너무 철철철은 아니에요 제가 왜 이게 좋냐면 저는 요 메쉬가 잘 맞나봐요 메쉬 요거 두 개 다 메쉬더라고요 진짜 좋아요. 그래서 얼마 전에 외매 제품은 보여드렸기 때문에 지금 이쪽 볼에 발렌티노로 써보려고 해요. 진짜 좋아요. 근데 이 베이스류 제품을 얘기하면서 사실 이거를 또 얘기 안 하고 가면 서운하니까 이걸 하나 집고 갈게요. 바로 바르는 툴인데요. 붓을 제가 하나를 놓고 왔어요. 이거는 당연히 제가 너무 좋아하는 두툴랩 2, 3일 너무너무 오래 썼던 2, 3일 제품이고 제가 또 하나 되게 잘 썼던 파운데이션 브러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필리밀리 나겸쌤 만드셨던 좀 큰 브러쉬 있어요. 제가 늦게 넣을게요. 옆에다가. 그거랑 이거랑 두 개 진짜 잘 썼습니다. 또 무슨 차이가 있냐. 얘는 아무래도 작다 보니까 양을 좀 덜 잡아먹게 경제적, 합리적인 느낌. 그리고 이것도 모공 커버 잘 돼요. 나겸쌤 그 제품은 되게 퀵해. 넓으니까 퀵하게 발리면서 또 피부결 너무 잘 잡아줘요. 그래서 모공 늘어짐이나 뭔가 각질 심하거나 이런 분들 다 아우르는 너무너무 잘 나온 파운데이션 브러쉬였는데 제가 깜빡하고 강력 추천! 두 개 다 너무 잘 썼다. 그리고 퍼프는 이 세 개인데 많이 보셨죠? 당연히 저의 블랙. 이게 한 번씩 품절됐거든요. 품절되는 동안 더 소중함을 크게 깨달았던 저의 블랙이고 하나는 영상에서 많이 보여드렸던 당근 버프. 사실은 이거는 물에 적셨으면 안 된대요. 이 브랜드에서는 왜 적셨으냐고 뭐라 하셨거든요. 왜냐면 적시면 약간 여기가 갈라지고 좀 쉐입이 흐트러지니까 브랜드에서는 이렇게 적셨으라고 판매하기가 싫대요. 적시면 모양이 안 예뻐지니까. 근데 저는 모양 안 예뻐도 상관없거든요. 베이스만 잘 되면 된단 말이죠. 그래도 고객분들은 이런 거에 있어서 클레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브랜드에선 소구하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무튼 적셔 쓰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거 되게 좋아했고 한국에 어떻게 좀 팔고 싶었는데 못 팔 것 같아요. 시스템이 구축이 안 됐어. 요거는 물에 적셔 쓰는 퍼프에요. 더툴랩 대표님이랑 지금 같이 만들고 있는 건데 너무 완제품이 아니어서 그냥 스티드 보여드릴게요. 요거는 필름 스폰지처럼 물에 적시면 토로롱 하고 불어나는 아쿠아 스폰지 재질의 쿠션 퍼프인데요. 모양도 색깔도 이렇게 나올 거 아니고 진짜 샘플 단계인데 제가 지금 샘플을 엄청 여러 개 계속 써보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에 워낙 이런 통통이 퍼프들이 다들 트렌드고 저도 너무 잘 쓰고 있으니까 워낙에 더툴랩에서도 계속 개발을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사실 그게 있어요. 제품 개발을 하다 보면 이게 완제품이 아닌데 계속 테스트해야 돼서 써야 된단 말이에요. 쓰다 보면 이 제품에 젖어버려. 빠져들어버려. 테스트 한두 번 하고 이렇게 끝내는 게 아니라 계속 써봐야지 이게 장점도 단점도 더 명확하게 느껴지잖아요. 아무튼 이런 게 있다. 이 색깔로 나올 것도 아니에요, 여러분. 만들고 있어요. 지금 한참 남았는데 갖고 와봤어요. 이런 게 있다. 이것도 굉장히 귀찮게 여러분들이 물에 적셔서 쓰셔야 될 수도 있지만 일단 피부 화장이 너무 예쁘게 되니까. 여기가 아까 시세이도 세럼 파데였고 여기가 발렌티노 쿠션이에요. 둘 다 되게 예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내장 퍼프는 잘 안 써요 제가 쓰는 도구를 쓰는 걸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다른 퍼프를 사용해서 쿠션을 쓰더라도 이렇게 써줘요. 그래서 여행 갈 때도 내가 만약에 쿠션으로 풀 베이스를 할 거야. 그래도 퍼프를 내 퍼프를 쓴다. 이게 잘 되거든. 그리고 이렇게 가지고 있는 내장 퍼프는 밖에서 수정하고 입 주변이나 이런데 할 때 씁니다. 저는 이렇게 쿠션과 파운데이션 이었다. 어떡해. 리퀴드 컨실러. 요즘 제일 잘 쓰는 거. 아무래도 이게 연말 결산인데 하반기에 촬영을 하는 거다 보니까 요즘 꽂힌 제품을 더 많이 가지고 오게 되는 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정말 시간이 되면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결산을 해보려고 해요. 아무튼 요즘 잘 쓰는 컨실러인데 헤라예요, 헤라. 헤라 크리미 커버 컨실러 이거는 좀 커버력이 있는 제품이에요. 커버할 때가 많다, 아니면 홍조가 심하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제가 메이크업 작업을 할 때는 내가 쓰고 있던 파운데이션에다가 이 리퀴드를 살짝 믹스해서 중간 제형을 만들어서 올리는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내가 사용하고 있던 파운데이션보다는 제형이 좀 더 띡? 이렇게 해야지 그 다음 단계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보통은 이 헤라 제품을 많이 쓰게 되는 것 같고 근데 피부가 좋으시다, 커버할 게 많이 없다, 두꺼운 게 싫다 하시는 분들께는 이걸 많이 써드려요. 메이크업 포에버. 이것도 새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HD 스킨 스무스 블러 워시기 컨실러. 이거는 좀 더 얇고 수분감 있는 제형이에요. 국내 브랜드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들이랑 비교를 하면 이게 좀 더 웨이크메이크 컨실러랑 좀 가까운 느낌? 웨메보다는 좀 더 커버력 높지 않아요. 웨메가 워낙 높고 얘는 약간 루나 느낌인데 루나랑 비슷한 것 같아. 루나보다는 근데 조금 더 커버력이 조금 더 있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그래요. 그리고 또 피부 엄청 하얀 분들 쓰실 컨실러.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디올 00번 파데 세트 컨실러예요. 이것도 00번이거든요. 엄청 하얘요. 이거보다 하얀 게 많이 없어. 이게 지금 헤라에서 제일 밝은 퍼슬링 컬러거든요. 그리고 이게 디올 00번이에요. 차이 많이 나죠? 하얀 분들 추천드려요. 그리고 계속 나와. 결산 맞냐고요. 이거는 아이레놀 많이 보셨죠? 눈 밑 전용 코렉터 제품인데 엄청 얇고 수분감이 높은 제품이에요. 눈 밑에도 사용을 하지만 저는 콧망울 주변이나 입가 주변이 약간 딱지지듯이 살짝 아토피같이 딱딱한 건조한 피부이신 분들이 있어요. 여기랑 여기. 그래서 뭘 발라도 뜨고 낀다 하시는 분들께는 그 주변으로 이걸 사용해 드리고 있거든요. 워낙 얇고 촉촉해서 많이 안 끼고요. 이게 스킨 코렉터 제품이다 보니까 컬러가 약간 파데 컬러랑은 달라 좀 좀 삶은 컬러가 더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그래도 이걸 쓰는 게 낫더라고요. 이렇게 되게 얇죠? 이거를 어쨌든 이 붉고 열감 있고 메말라 있는 이 피부를 내가 조금이라도 얇게 커버하려면 좀 더 아이보리나 뭔가 좀 그린빛으로 써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너무 보색 이질감이 들게 하는 것보다는 약간 이 붉은기랑 그냥 비슷하고 얇은 제형을 얹어서 가볍게만 욕심부리지 않고 가볍게만 커버하고 지나가는 것이 오히려 시간 지났을 때 더 예쁠 수도 있다. 뭔가 사실상 눈 밑보다는 요런데 더 많이 쓰고 있다. 아주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여기 입가 되게 칙칙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여기까지 쭉 그런 분들도 한번 써보세요. 진짜 좋아요. 네 베이스 제품도 거의 끝나갑니다. 다음은 컨실러예요. 컨실러는 솔직히 제가 이렇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 브랜드별로 쫙 다 덜어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아이들은 거의 다 싱글 컨실러들이거든요. 마루밀츠나 시세이도 스포츠커버라든지 뭐 이런 친구들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사실 아티스트분들이 아닌 이상 사실 이걸 다 사서 이걸 만들긴 좀 그렇잖아요. 하지만 미용과 학생이라면 친구들끼리 나눠서 소분하세요. 이거는 미치웃이라고 살롱에서 되게 많이 쓰는 엄청 밝은 핑크색 크림 파운데이션? 컨실러까지는 아닌 것 같아. 그런 애가 있어. 이상하게 그냥 되게 전설처럼 내려오면서 사용되는. 너무 오랫동안 사용을 했던 제품이니까 없으면 좀 허전해서 계속 쓰는 그런 제품. 그리고 여기 좀 되게 띡한 친구들 있는데 얘네는 다 마루빌츠 친구들이 거고요. 여기 이렇게 좀 마루빌츠 애들 중에 이렇게 좀 애쉬? 아 올리브 계열? 올리브 계열에 컨실러들이 잘 나와있어요. 사실 저는 마루베이지 좋아하는데 시세이도! 시세이도 100번 101번도 어딘가 있을 거예요. 그런 제품이고요. 근데 이렇게 만들어서 사용하는 게 부담이신 분들을 위해서 이게 괜찮더라고요. 갖고 와봤어요. 그래도 이 스팟 컨실러는 이게 제일 좋은 것 같아. 더샘의 코렉트 베이지 컨투 베이지 1호, 2호거든요. 제일 기본. 이게 마루빌치 애들만큼 좀 커버력도 괜찮고 이런 스팟 컨실러들이 팔레트로 시중에 많이 나왔잖아요? 근데 제가 썼을 때 너무 커버가 안 되고 겉도는? 유분감이라고 해야 되나? 그게 너무 많아서 정작 필요한데 커버가 안 되고 겉도는 느낌. 좀 무겁고 유분기가 많다 이런 느낌의 제품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근데 그래도 걔 중에 더샘이 제일 좋았어요. 이런 팔레트형을 찾으신다고 하면 더샘에서 찾아보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더샘과 마루비츠 컨실러가 스팟 컨실러 중에 1등이었다. 그리고 이거는 펜슬 형태 컨실러입니다. 펜슬도 똑같아요. 더샘이 컨실러 진짜 잘해요. 왜냐면 이것도 아까 얘기한 거랑 같은 맥락인데 펜슬류가 조금 사용하기 불편해서 뻑뻑한 느낌이 들더라도 유분감이 없어야지 이거 제가 애교살 주변에 많이 쓰잖아요 애교살도 그렇고 트러블 주변도 그렇고 그 특유의 미끄덩거리는 유분감이 스팟 컨실러의 커버력, 유지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좀 이렇게 띡한 거를 써주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더샘은 더샘 스스로 컨실러 맛집이라는 걸 굉장히 잘 알아서 컬러를 굉장히 다양하게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컬러 선택지도 굉장히 많다. 그런 장점도 또 있어요. 근데 저는 이제 맨날 쓰는 거는 이거 세포라 거 쓰고 있는데 이거는 어차피 단종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샘 거 추천드려 볼게요. 저는 이걸 쓰고 있다만 저도 이거 이제 다 쓰면 이거 더샘이랑 얼마 전에 주영이가 사다 준 컨실러 세포라 컨실러 다른 거 쓸 거예요. 네 이거 진짜 마지막 베이스 마지막 파우더만 하면 될 것 같아요. 파우더도 뭐 상반기 하반기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결론적으로는 한 개씩만 남겨놨어요. 네 최종 최종 최종 찐 최종 일단 팩트는 이거예요. 엘레강스? 일본 제품이에요. 일본 제품이 파우더류가 굉장히 제품력이 좋습니다. 좀 지저분해졌네요. 가루 파우더 항상 섞어 쓰다 보니까 많이 좀 지지가 됐는데 탁하지 않고 텁텁하지 않고 정말 투명하게 투명 루스 파우더를 사용한 것 같은 수준의 투명함으로 연출이 되고 좀 피부가 파우더 딱 올렸을 때 너무 팍 뽀용해지는 애들 바르면 확 일어나는 애들이 있는데 그렇지도 않고 딱 예쁘게 정리되고 유분 좀 많이 올라온 상태에서 또 이렇게 해서 해도 지저분해지지가 않아요. 진짜 깔끔해요. 정말 장시간 사용해도 깔끔한 느낌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팩트이고요. 1호인 것 같아요. 아이라고 써있는 거 보니까 1호 가루 파우더는 뭐 잉글롯, 메이크업포에버, 롤라메르시에 다 써봤는데 그래도 뭔가 쭉 1년 동안 써보면서 1등에 나왔어요. 안나수이 제품인데요. 이거는 안나수이 워터 파우더. 이건 200번이에요. 약간 보랏빛을 띄고 있는, 거의 다 썼네? 다 썼네, 아예 다 썼네. 가루가 없는데요? 약간 보라색의 흔적만이라도 봐주시면 연보라색 파우더, 그리고 스킨톤. 이것도 거의 많이 썼어, 반 이상. 이건 700번. 아마 우리나라에 이거 두 호수만 있을 거거든요? 일본에는 더 있는지 모르겠다면. 근데 두 개 다 거의 투명에 가까운 느낌. 근데 이렇게 하얀 분들 쓰기 좋아요. 확 화사해지는, 투명한데 화사해져. 그리고 이건 진짜 투명해. 그 제형도 되게 가볍지만 뭔가 탁! 피부 결도 예쁘게 만들어주고. 아무튼 좋아요. 여러분들 꼭 써보셨으면 좋겠어요. 팔자 지우개 용도로 아주 잘 쓰고 있는 루스 파우더와 팩트였습니다. 이렇게 혜림쌤의 연말 결산 베이스 제품 류였어요. 오늘도 굉장히 횡설수설 해가지고 리뷰가 괜찮았을지 모르겠어요. 얼굴은 막 베이스 짝짝이고 엉망이네. 아무튼 다음은 블러셔나 립이 되겠죠? 다음 결산에 또 찾아올게요. 오늘 영상도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