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이 2023년 즐겨 쓴 아이 메이크업 제품들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한다. 홀리카홀리카 투샷 아메리카노는 아이라인 대체용, 인글로우 456번은 베이스용, 클리오·웨이크메이크·디올 팔레트는 색조 조합별로 추천한다. 눈썹부터 마스카라, 글리터까지 색상·텍스처·가성비를 비교하며 개인적 선호와 트렌드 변화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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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네, 오늘은 조금 저한테는 특별한 이유로 카메라를 켰는데 오늘은 혜림쌤의 연말결산 영상입니다. 제가 이거를 매년 굉장히 많이 하고 싶었고 근데 또 찍어놓고 버린 적도 많아요.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나서 기억해보려고 하니까 이유는 모르겠어. 아무튼 뭐 때문에 뭐가 좀 마음에 안 들고 뭐가 좀 아쉬워서 못 올려드리고 항상 결산을 못 해드렸는데 올해는 좀 파이팅해서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오늘 일단 카메라를 켰고요. 카테고리를 좀 나눠야 할 것 같더라고요. 제품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그중에 딱 한 개, 무슨 카테고리에서 딱 한 개 이렇게 추려서 절대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수 없고 너무너무 다양하고 예쁜 제품들이 1년 동안 정말 많이 나왔잖아요. 예전보다 가면 갈수록 시즌마다 계속 새로운 제품, 한 브랜드에서도 라인이 여러 개고 이러니까 집중해서 이것만 좋다라고 제가 고를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 카테고리로 좀 준비를 해봤어요. 이 넥스트는 제가 어떻게 나눌지 아직 정확하게 계획을 세우진 못했는데 오늘은 아이브로우, 아이섀도우, 글리터. 마스카라 이런 거 보여드릴 거예요. 우선은 싱글, 싱글 라인 먼저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이거를 제가 잘 보여드릴 수 있겠죠?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빠르게 읊듯이 특징들을 얘기하면서 지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우리도 싱글 섀도우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가 있죠. 홀리카 홀리카죠. 홀리카홀리카에서 사실은 제가 제일 제 모든 메이크업 영상 최다 노출 홀리카홀리카의 투샷 아메리카노랑 기버글램 이 두 가지가 있어요. 좀 너무 열심히 써서 조금 깨끗하지 않지만 여러분 청소를 안 해서 그런 게 아니랍니다. 좀 오래 써가지고 양해해주세요. 투샷 아메리카노는 약간 붉은기가 느껴지는 다크브라운 그리고 맥의 기버글램은 더 다크해요. 블랙 브라운 같은 느낌이고요. 완전히 아이라인처럼 쓸 수 있고 투샷 아는 아이라이너처럼도 쓸 수 있고 아이라인 가이드 이렇게 풀어주는 스머징? 블렌딩용으로도 쓰기가 좋아요. 그래서 이거 하나씩 쓸 때도 있고 같이 섞어서 쓸 때도 있어요. 그래서 이 두 개는 저한테는 제 미용 인생에 거의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처럼 돼버린 두 섀도우가 있는데 여기서 하나가 더 추가가 됐어요. 다크 에스프레소라고 해가지고 올해 나온 뉴 컬러인데 붉은기가 좀 싹 빠진 애쉬 계열의 다크 브라운입니다. 근데 이게 다크 에스크레소 투샷 아메리카노 기버 글램이에요. 이렇게 보시면 컬러 차이는 좀 명확하게 느껴지시죠? 근데 제가 이 화홍 255번 이걸로만 이 3가지 섀도우를 쓰거든요? 그래서 이 브러쉬 사용하는 느낌으로 봤을 때는 개인적으로는 이게 화장되어 있는 피부가 아니라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긴 한데 이렇게 라이너처럼 사용을 했을 때 여기서는 그냥 그냥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근데 이제 얼굴 위에서 하다보면 아무래도 이 건조한 손등보다는 약간의 그런 수분, 유분이 조금 더 있잖아요. 썼을 때 맥의 기버글램이 가장 라이너처럼 진하고 선명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가장 다크하고 이 두 개는 적당히 다크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는 큰 차이가 안 보이네요. 아무튼 사용감은 그렇고요. 완전히 아이라인처럼 쓰고 싶다고 하면은 기버글램이 괜찮고요. 블렌딩용으로는 이게 조금 더 적합한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어서 홀리카홀리카 제품을 계속 보여드릴 건데 그 다음 잘 쓴 거는 이제 너무 유명한 컬러예요. 그래서 원래 계속 쓰던 컬러라서 보여드릴까 말까 했는데 연말결산이 제가 처음이기도 하고 해서 올해 역시 너무 잘 썼기 때문에 갖고 와봤어요. 요거는 테일러, 테일러라는 컬러고요. 이거 완전 미디움 브라운이거든요. 투샷 나랑 비교하면 이 정도. 아 이 홀이나 여러 군데 중간 음영 넣기 좋은 밝은 코코아 가루색 같은 느낌? 근데 막상 올리면 너무 붉지도 않고 너무 노랗지도 않고 너무 예쁘게 나온 미디움 브로운 컬러인데요. 또 너무 애쉬도 아니고 애쉬가 너무 많이 들어간 걸 쓰다보면 조금 나이 들어 보일 수도 있고 한 끗 차이로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게 이 미디움 브라운 종류들인데 이게 참 가지고 계시면 여러 방면에서 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컬러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 테일러 컬러는 제가 진짜 너무 사랑하는 컬러 중에 하나입니다. 다음은 애교살이에요. 제가 그 전에 원래 홀리카에서 잘 쓰던 애교살 싱글 섀도우들이 있어요. 마리베베, 샬롯, 러비 이렇게 네 종류인데 코랄, 코랄에 골드펄 섞인 거, 좀 더 아이보리 느낌, 완전 쿨핑크인데 흰기 많은 거 이렇게 네 가지 컬러예요 얘네가. 근데 대체로 흰기가 되게 많아서 올렸을 때 빵 하고 하얗게 올라오는 컬러들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좀 애교살이 하얗게 그리고 그림자를 확 끊어내는 게 또 한때 되게 트렌드였다면 좀 사실 지나가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홀리카에서 뉴가 나왔어요. 이거는 튜어리랑 로탈릭이라는 컬러인데요. 이렇게 보여드릴게요. 이게 튜어리고 이게 로탈릭 컬러예요. 비교해드릴게요. 이제 벨벳 컬러는 흰기 많은 뽀얀 애교살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진짜 좋아하세요. 저도 여전히 지금도 잘 쓰고 있는 컬러인데 뭔가 올해 아이템을 선정하다 보니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왔어요. 컬러가 잘 보이시려나? 빛이 많이 떨어져가지고. 이 베베가 제일 흰기가 많다고 하면 이게 툴, 툴은 좀 더 코랄, 코랄 계열이에요. 코랄 핑크. 로탈릭 이 컬러는 좀 더 로지한 느낌. 확 차분해지죠. 그래서 로탈릭은 단독으로 쓸 때도 있지만 제가 이렇게 밝은 컬러 넣은 다음에 앞뒤로, 앞뒤로 넣어줄 때 있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래서 튤, 노탈릭 두 개를 조합해서 이렇게 애교살 만들어도 예뻐요. 화면에 잘 나올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보면 좀 컬러가 보이죠? 되게 밝은 거, 그다음에 약간 코랄, 약간 로즈. 네, 여기까지가 홀리카 싱글 섀도우인데요. 갈 길이 머네, 큰일 났다. 네, 그 다음으로는 제가 광고로도 여러분들께 보여드렸던 인글로우 싱글 섀도우예요. 사실 인글로우 싱글 섀도우 거의 다 잘 썼는데 그중에서 진짜 미친 듯이 잘 쓴 거 두 개만 그냥 추려왔어요. 이게 456번, 이게 461번 컬러예요. 이거는 맥 소바처럼 살짝 펄이 있고 베이지인데 약간 음영 베이지다 근데 소바보단 조금 밝다 그리고 요거는 좀 더 로지 느낌의 음영이다. 456번이랑 소바랑 한번 비교를 해볼까요? 근데 굉장히 소바를 연상케 하는 컬러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다른 컬러네요. 이게 위에가 소바고요. 엄청 어둡고 옐로우기가 많다. 소바도 소바대로 예뻐요. 소바는 진리죠. 네, 이게 456번 컬러예요. 훨씬 로지하네요, 이렇게 올리니까. 더 밝고, 더 밝은 건 알고 있었지만 되게 베이스로 쓰기 진짜 좋은 컬러예요. 이게 애교살 올리는 쉬머만큼 엄청 쉬머한 게 아니라 약간 무펄 느낌에 거의 가까운 쉬머? 진짜 잔잔한 쉬머에 금펄이 콕콕콕콱 떨어져 있는 형태이고요. 좀 화장 못 하시는 분들이 그냥 베이스로 턱턱, 애교살에 턱턱 하면 되게 내추럴하고 예쁜 음영이 완성되는 컬러이고요. 그리고 461번. 이것도 진짜 제가 집에서도 진짜 많이 쓰는 컬러인데, 소바는 여기 왜 낀 거야? 완전 다르네. 461번이 좀 더 로즈 모브 이런 조금 더 차분한 계열이에요. 제발 화면에 잘 나왔으면 좋겠다. 난 너무 걱정된다. 이게 지금 더 다운된 컬러인데 모니터에 그렇게 안 보이는 것 같기둥. 이것도 잔잔하게 금펄이 차르르 깔려 있어요. 근데 요게 좀 더 펄이 많고, 요건 적지만 얘도 콕콕콕이다. 근데 요 모니터가 좀 더 컬러감은 잘 보이는 것 같아요. 소바 456, 461. 요렇게입니다. 근데 사실은 이제 좀 이런 황토 계열보다는 확실히 완전히 가을 웜 분들 아니면은 사실 한국인 피부톤에 이런 로즈 계열이 사실은 더 매치하기 좋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 잉글로우 섀도우 두 개는 이렇게 잔잔하게 펄이 있지만 로즈 계열이지만 쉬머이지만 눈이 하나도 안 부어 보이고 오히려 붓기를 잡아주는 컬러예요. 그래서 너무 추천드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 진짜 잘 쓰는 애교살 섀도우들이 또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읽는 거지? 칼레이도스? 칼레이도스? 이거 외국 인스타그램 계정 보고 직구했거든요? 근데 이건 진짜 요즘 진짜 잘 쓰는 거. 이거는 좀 사실 이건 가린 씨나 이렇게 좀 방송하시는 분들. 화장 너무 많이 날리거나 아니면 난 애쉬당초 진짜 진한 화장을 좋아한다 하시는 분들께 쓰려고 산 제품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눈 앞머리에 포인트로 써도 진짜 예쁘고 이제 애교살 진짜 막 우주 끝까지 빔 뾰악 막 이렇게 쓰고 싶은 분들께 진짜 강력하게 추천드리는 섀도우거든요. 이게 하이라이터일 수도 있어. 모르겠어. 저는 아이섀도우를 쓰는데 스페이스 에이지 기프티드가 컬러 이름인 것 같고요. 이렇게 보시면 완전 쿨 그 자체 쿨 핑크 그 자체에요. 이거는 진짜 힘도 안 들여도 되고 쓱 그으면 보이시나요? 이렇게 돼요. 손가락에만 올려도 이렇게 되는 제품이에요. 와우 대박이죠? 이거랑 이제 이것도 스페이스 에이지의 마스 멜터. 다른 컬러예요. 이거는 좀 코랄 핑크 계열이고요. 미친 발색. 이거는 약간 보라 느낌이 조금 들 정도로 완전 쿨핑인데 또 어떤 빛에서는 골드빛으로 반사되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이거는 여쿨, 여쿨 분들이 진짜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냥 다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진짜 마지막 애교살. 이거를 빼놓고 갈 수는 없죠. 이거 정말 많이 잘 썼습니다. 샹테카의 골드리프 제품이에요. 그래서 이 골드리프 제품 같은 경우에는 너무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좀 구하기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이 칼레이도스 제품 직구하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근데 직구를 하고 좀 잊고 살아야 돼요. 거의 한 달 걸리는 것 같거든요. 아닌가? 한 2, 3주? 이렇게. 위에 골드리프. 예쁘죠? 이렇게. 이 쉬머 끝판왕 3종입니다. 제가 많이 쓰는. 이 세 가지 다 너무 예뻐요. 약간 요거는 가린씨같이 메이크업 되게 쿨핑으로 화사하게 화려하게 막 이렇게 하고 싶은 분들은 요거 추천드려볼게요. 이제 싱글 섀도우 진짜 마지막 요거는 힌스 많이 제가 언급하긴 했는데 빌드온이라는 컬러에요. 근데 요거는 아까 그 테일러라는 섀도우랑 비교했을 때 이런 느낌이고 테일러랑 무슨 차이냐면 얘는 완전 중간 음영 얘는 좀 더 그림자 음영 애교 그림자라든지 이 음영 바깥으로 연결하는 홀 그림자라든지 이 음영의 마무리 같은 친구예요. 완전 더 붉은기 없고 좀 회빛인데 좀 카키 쪽 회빛은 아니고 약간 이 테일러 계열의 회빛이에요. 무슨 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채도가 조금 더 낮긴 한데 무섭게 채도 낮은 느낌이 아니고 되게 쓰임새 좋은 진짜 그냥 기본 음영 넣을 때 막 남자 기본 메이크업 할 때 노즈 쉐이딩 좀 강하게 넣고 싶은 분들 기타 등등 제가 아주 멀티 유주로 잘 쓰고 있는 빌드온 너무 추천드립니다. 이렇게까지가 싱글 섀도우였고요. 갈 길이 멀다. 잠시 당 충전을 하고요. 다음은 팔레트입니다. 팔레트는 그냥 제가 잘 쓴 거 간단하게 설명드리면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클리오 보여드릴게요. 클리오에서는 프로 아이 팔레트 에어 2호랑 3호. 2호 로즈커넥트 그리고 3호 뮤트 라이브러리 요렇게 가장 잘 사용했고요 좀 기본적으로 요거는 이제 약간 코랄에 가까운 계열 약간 로즈 핑크에 가까운 계열 그래서 약간 웜 핑크? 핑크 코랄 이런 계열의 팔레트인데 기본적으로 가장 샵에 오시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이 핑크 코랄라는 말이죠. 좀 화사하게 연출하고 싶다 이런 분들께 제일 많이 써드렸던 게 이 로즈 커넥트 이고요. 뮤트 라이브러리는 뮤트 모브 애쉬인데 좀 무섭진 않고 약간 모브 로즈 계열의 애쉬 그런 음영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거는 제가 제일 잘 썼다. 제 얼굴에 제일 잘 썼다. 그리고 사실 이런 컬러들을 쓰더라도 저는 이 팔레트에 있는 이런 애쉬 그림자들, 이런 빌드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같이 믹스해서 사용해드리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좀 눈매에 음영을 잡아가면서 메이크업해드리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화사한 제품을 쓰더라도 이렇게. 같이 써주곤 했다. 위에 라인 그림자 컬러들은 정말 그림자, 삼각존 여기저기 쓰일 때가 되게 많아가지고 되게 좋았고요. 또 이렇게 밝은 색깔로 애교살, 무펄 애교살 느낌 내기도 되게 좋아서 저는 뭐 여행 갈 때 제가 이거 하나만 들고 간다든지 할 때도 많았어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베스트로 선정해봤고요. 그리고 또 클리오 팔레트 중에 올해 정말 잘 썼다 하는 게 하나 더 있는데 이건 낮잠 자는 치즈예요. 되게 페일한 컬러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사실 이거 하나로 눈화장 전체를 완성할 수 있어요? 이런 느낌까진 아닌데 여기 있는 컬러들이 다 진짜 쓰임새가 좋은 컬러들이여서 잘 썼어요. 최근에 진호님한테도 이걸로 메이크업을 해드렸었는데 되게 문의가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엄청 좀 맑고 페일한 계열의 약간 봄 웜 음영 컬러 팔레트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봄웜라 분들! 엄청 잘 쓰실 것 같아요. 그래서 진호님께도 되게 잘 어울렸었고요. 진한 화장, 깊은 음영에 안 어울리신다고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만족하실 것 같은 팔레트입니다. 여기가 클리오 3개. 그리고 웨이크메이크는 제일 잘 쓴 게 코코아 블러링 그리고 뮤트 코랄 블러링 이 두 가지를 가장 잘 썼고요 되게 비슷한데 말 그대로 이 친구는 좀 뮤트한 코랄 계열 코랄 계열이지만 되게 뮤트한 옅은 음영 좀 라이트한 음영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리고 코코아 블러링은 마른 코코아지만 물 탄 코코아 말고 코코아 가루 같은 느낌이에요. 되게 라이트한 컬러 우유가 좀 많이 들어간 코코아 그런 느낌? 코코아 빛이지만 너무 다크해지지는 않는 그래서 이것도 데일리 메이크업 고객님들께 되게 잘 써드렸던 팔레트예요. 웨이크메이크 16구 팔레트 중에 어떤 거 제일 추천하시나요? 라고 하면은 저는 이 두 가지 컬러 가장 추천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좀 저한테는 특별한 컬러인데 사실 제 얼굴에는 안 씁니다. 안 쓰는 컬러인데 완전 화려한 쿨핑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거예요. 왜냐면 가린씨 거의 이걸로 해드리고 있거든요, 지금도? 진짜 그 쿨핑 뿜뿜 하고 싶다. 할 때 요거에다가 이제 애교살 요거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써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아! 팔레트가 하나 더 있어요. 이거는 고가 라인 중에서는 제가 요거 하나만 가지고 와봤는데 디올, 디올 59 팔레트입니다. 요거는 누드 드레스라는 컬러고요. 요 컬러랑 요 컬러가 애교살로 아주 끝내줘요. 이 브론즈 핏은 좀 차분한 음영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 애교살로도 많이 써드리고 눈두덩이에 전체적으로 깔아줄 때도 잘 쓰고 이것도 되게 쓰임새가 좋은 두 가지 섀도우. 그리고 이 브라운도 좀 미디엄 브라운이에요. 생각보다 안 진해요. 이렇게 보시는 것보다 생각보다 진한 브라운은 아니거든요. 이런 느낌? 그리고 디올 섀도우들은 묘하게 되게 고급스러운 쉬머가 있어요. 이렇게 느껴지시나요? 그래서 완전 무펄보다 이렇게 살짝 반사빛이 있는 애들이 발랐을 때 좀 덜 진하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 디올 로고 같은 경우에는 화장 초보자 분들도 진짜 사용하시기 좋은 컬러로 이루어져 있는 것 같아요. 나는 화장 초보자인데 데일리로 쓸만한 백화점 브랜드 추천해주세요라고 하면 저는 이거 추천드릴 것 같아요. 나는 뭐 16구, 19구 다 너무 부담스러운데 나는 이렇게까지 섀도우 많이 필요 없어요 하시는 분들께는 이거를 좀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거 제가 잘 썼는데 소개를 거의 못 해드린 것 같아서 GBH 4구 섀도우예요. 모브 브라운, 뉴트럴 브라운 이렇게 두 개인데 쿨톤이냐 웜톤이냐에 따라서 그냥 골라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웜, 이게 약간 로즈, 핑크. 이건 무난하게 가지고 계시면 그냥 출근할 때 뚝딱뚝딱 정말 손 잘 가는 그런 4구 섀도우입니다. 이것도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아이브로우. 제가 제일 잘 쓴 거 그냥 한 해 동안 보여드려 보려고 하는데 우선 이거는 단종됐어요. 너무 슬퍼요. 이거 왜 단종됐을까요? 웨이크메이크 아티스트 하드펜슬 그레이 브라운입니다. 이게 단종될 줄 알았다면 저는 한 20자로는 쟁여놨을 것 같은데 몰랐어요. 고객님이 알려주셔서 알았어요. 완전 블랙이나 다크브라운 모발 컬러이신 분들께 그냥 두루두루 정말 잘 써드린 슈에무라 하드포뮬러에 비해서는 굉장히 좀 연한 발색을 보여주는 초보자분들도 저는 눈썹 앞머리 같은데 짱구 눈썹 될 수 있는데 내가 힘 조절을 좀 못해도 정말 잘 쓰기 좋은 정말 좋은 펜슬인데 이게 단종됐다고 하네요. 그래도 넣어봤습니다. 제가 1년 동안 너무너무 애정해서 잘 썼던 펜슬이기 때문에 보여드려봤고요. 그리고 요거는 정말 괜찮은 가성비템. 케이트 브로우 펜슬이고, 이건 5번이에요. 저는 지금 눈썹이 까매서 5번 쓰는데, 5번, 3번 많이 썼던 것 같고요. 근데 저는 제 눈썹 그릴 땐 스크류를 잘 안 쓰거든요. 그냥 이걸로 그려버리고 쉐이퍼 바로 써버리는데 그래서 스크류 굳이 필요없어? 약간 이런 느낌이라서 너무 컴팩트하고 작고 가볍고 굵기도 너무 너무 잘 마이크로 어울려요. 굵기는 아니에요. 좀 가늘긴 한데 엄청 마이크로는 아니어서 여행 같은 거 갔을 때 그렇게 제가 정교한 작업을 하진 않잖아요. 그냥 간단하게 뚝딱뚝딱 쓰기 좋고 제가 일본 가서 샀는데 이게 지금 N화 환율이 굉장히 또 낮은 상태이다 보니까 그 환율과 또 이제 막 이것저것 같이 막 담아서 택시 리폼 받고 나니까 너무 싼 거예요. 거의 5,000원도 안 주고 샀던 것 같아요. 정말 괜찮은 가성비템이라서 갖고 와봤어요, 케이트. 그리고 요거는 제가 너무 많이 얘기했었죠. 릴리바이레드 스키니 맥스 브로우 펜슬 토프 브라운. 제가 다른 컬러들은 안 써봤어요, 요 릴바레 아이브로우를. 요것만 써봤는데 요 컬러가 진짜 예쁘게 잘 나와가지고 슈에무라 실브라운이랑 딱 비교를 하면 실브라운보다 훨씬 붉은기가 적고 약간 밀키한 느낌 그래서 요즘 메이크업에 좀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의 약간 브라이트한 뮤트한 채도도 너무 안 높고 명도도 너무 낮지 않은 붉은기도 안 많고요 여기 손등에 그려지니까 비교를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의미없어 의미없어 이거 발색 보여드려봤자 의미없어 아니야 의미가 없어 그냥 제 설명이 나을 것 같아요 잘 비교가 안 된다요 아무튼 그리고 요거는 이제 완전 마이크로 펜슬이에요 하나는 에크멀 에크멀의 애쉬 블랙 그리고 언리시아의 토프 그레이입니다 그래서 에크멀에 애쉬 블랙은 블랙이지만 그래도 브라운을 좀 잘 머금고 있는 블랙이에요 그래서 약간의 붉은기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혈감이 있는 블랙이고 이거 언리시아 토프 그레이는 진짜 완전 쎈 그레이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 언리시아 같은 경우에는 완전 흑발이나 남성분들 아니면 눈썹 문신이 잡혀있는 분들 연장되는 디자인 할 때 그 베이스 컬러랑 좀 맞춰서 그릴 때 유용하게 썼어요. 왜냐면 요렇게 좀 완전 회색 느낌 나는 펜슬이 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요것도 완전 여러 개 쓰고요. 요 에크멀 애쉬 블랙은 정말 뭐 제가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10통은 넘게 쓴 것 같아요. 이게 다 마이크로펜슬이다 보니까 이거 두 개 다 약간 빨리 닳아요. 그래서 재구매 시점이 빨리 오는 것 같아요. 그만큼 제가 좋아해서 많이 쓰고 잘 쓰고 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이런 마이크로 펜슬은 좀 빨리 닳는다는 점. 이렇게 제가 사랑하는 브로우 다섯 가지 제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브로우 마스카라. 브로우 쉐이퍼는 단연 제가 몇 년 동안 너무 잘 썼던 라카 와일드 브로우 쉑이퍼 스트롱. 진짜 그냥 평생템 같은 친구 있고요. 그리고 올해 특별하게 새롭게 많이 써봤다고 하면 이 두 가지 제품일 것 같은데 워낙에 브로우 트렌드가 좀 그전에는 결을 많이 살려서 강조하는 게 브로우 트랜드였다면 점점점점 메이크업 색조가 좀 더 뮤트하고 라이트하게 변했잖아요. 눈이랑 볼이랑 입이랑 다. 그래서 브로우도 그 트렌드에 맞춰서 점점점점 이렇게 하반기에 갈수록 좀 연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고객님들 해드릴 때 좀 이런 뮤트, 라이트 이런 계열의 브로우 마스카라들을 잘 쓴 것 같거든요. 이거 두 개 다 일본 제품인데요. 이건 엑셀, 엑셀의 C507번. 되게 라이트한... 라이트한 베이지인데요. 약간 쿨 베이지예요, 쿨 베이지. 그리고 이거는 약간 웜 베이지 같아요. 이건 케이트, 케이트 아이브로우 BR2번이에요. 이 두 가지 가장 잘 썼고 특히 이 케이트는 솔이 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했을 때 맨살에 잘 묻는 솔이 많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저 이 케이트 브로우 쓸 때는 이 스킨에 브로우 제품이 잘 안 묻어요. 그래서 제가 작업을 하면서도 되게 불편하지 않게 잘 사용했던 것 같고 이렇게 바로 톤업이 됩니다. 제가 눈썹 염색을 안 한 지 완전 오래됐는데도 이렇게 밝은 컬러가 너무 뜨지 않게 생각보다 안 떠. 진짜 잘 만든 것 같아, 이거 두 개. 그쵸? 이렇게 양쪽. 이렇게입니다. 그리고 이제 아이라이너. 아이라이너는 뭐 당연히 여러분들 아실 다이소 아이라이너 근 몇 년간, 한 2년 됐나요? 저 이거 쓴지? 이것도 너무 많이 써가지고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입니다. 그래서 재구매에 부담도 없고요. 아티스트 분들께도 정말 추천드릴게요. 우리 제품 사는 게 좀 사실 부담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당연히 제가 싸서 꼭 쓰세요도 아니고 가성비도 좋은데 제품력도 진짜 좋다. 근데 저는 이거를 제 영상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요. 이게 펜촉 끝이 붓이 아니고 그냥 붓펜 타입이기 때문에 약간 투박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점막 채우는 용도로만 쓰고 있어요. 점막을 되게 빠르고 선명하게 잘 채울 수 있는 제품이어서 이거를 굉장히 오래 쓰고 있고요. 꼬리 쪽은 당연히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될 수 있는 제품들을 쓰고 있는데요. 가장 많이 보여드리고 가장 잘 썼던 붓펜 라이너입니다.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서바이벌 내추럴 이거 세 가지 컬러 다 정말 잘 썼고요. 애쉬 블랙, 애쉬 브라운, 애쉬 토프 이렇게 세 개예요. 펜촉 부분이 좀 지저분하네요. 모니터에 못 보여드리겠네요. 너무 오래 써가지고. 애쉬 블랙을 지금 거의 다 써가서 애쉬 블랙이 조금 연하게 보이긴 하는데 이렇게 애쉬 블랙, 애쉬 브라운, 애쉬 토프예요. 이게 모니터상엔 조금 붉은 브라운처럼 보이긴 하는데 붉은기 많이 없어요, 실제로 보면. 그리고 애쉬브라운이 지금 가장 잉크가 많이 남아있는 것 같아서 가장 진하게 나왔는데 사실은 이 애쉬블랙이 가장 진합니다. 이 세 가지 다 정말 잘 쓰고 있고 이 두 가지, 애쉬브랙이랑 애쉬브러운은 꼬리라인 그릴 때 많이 사용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이 마지막 컬러인 애쉬토프는 점 찍을 때, 주근깨 찍을 때 많이 쓰고 있어요.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좀 파운데이션 얹고 하면 이제 내가 원래 가지고 있던 점이나 예쁜 주근깨가 좀 묻히잖아요. 그때 이제 아이섀도우 같은 거 찍어서 연출해드릴 수도 있지만 그러면 금방 좀 지워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걸로 해드려요. 콕콕콕 해서 그냥 한 번에 콕 하지 말고 이렇게 좀 스치듯이 좀 생각보다 영역을 넓게 해야지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거든요. 진짜 찍은 지 아예 몰라요, 사람들이. 너무 자연스러워가지고 진짜 짱이에요, 짱. 그리고 마스카라. 마스카라는 당연히 제가 너무 많이 보여드려서 지겨우시죠? 페리페라 심플레인 제품들이에요. 블랙이랑 블랙은 제가 기존에 계속 잘 써왔던 제품이고 브라운이 올해 출시됐던 건데 이 브라운도 붉은기가 너무 많지 않고 분명 다크 브라운인데 뭔가 모를 뮤트함이 느껴져요. 뭔가 붉은 느낌이랑 쨍한 느낌이 좀 덜하고 되게 부드러운 브라운이거든요? 그래서 되게 예뻐요. 근데 또 너무 연하지도 않아. 그 선명해 보여. 거의 언더 마스카라 할 때는 이제 블랙으로 밑에 이렇게 가득 차 있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 고객님들 언더 마스카라 할 때 거의 이 심플레인 브라운을 많이 써드리는 것 같아요. 또렷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 내고 싶을 때 이 두 개 진짜 잘 썼고 그리고 이건 투명이에요. 오에니르 픽서인데요. 오에니르의 투명 마스카라예요. 이거는 속눈썹을 제가 좀 많이 진한 걸 붙였다. 근데 속눈썹과 속눈썹을 연결을 해야 되는데 마스카라를 이 상태에서 쓰기엔 좀 부담스럽고 그냥 연결만, 풀 칠만 하고 싶다고 할 때 이 오에니르 픽서를 씁니다. 좀 더 디테일한 작업 그리고 특유의 마스카라 뭉친 느낌이 아예 안 들고 싶을 때 되게 내추럴한 화보 작업을 할 때 쓴다든지 고를 때 사용하고 있는 오에니르 픽서 이것도 너무 잘 썼어요. 이 투명 마스카라 제품들이 쓰다 보면 이렇게 허옇게 뭉치거나 코딱지처럼 약간 되게 막 이렇게 되게 막 크게 뭉뜨기가 지는 투명 마스카라 제품이 좀 있는데 오에니르를 되게 오래 사용해도 깔끔함이 그대로 유지된다. 허옇게 굳지도 않는다. 저는 그랬어요. 요거 깔끔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들께 많이 추천드려요. 이제 마지막으로 글리터만 보여드리면 될 것 같아요. 글리터가 예전보다 확실히 좀 뭔가 트렌드에서 조금 이제 한 발짝 살짝 떨어진 느낌? 글리터 무조건 써야지 돼 막 약간 이랬던 때가 있었다면 좀 지금은 선택에, 선택에 따라 사용 여부가 갈리는 약간 그런 느낌? 사용 빈도가 예전보다는 확실히 줄었어요. 제 생각에는 이게 코로나 기점으로 변한 것 같아요. 코로나 전에 이 페스티벌 느낌이 완전 폭발했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때 막 키라키라 이래서 글리터가 엄청 많이 올려도 이상하지 않았던 때. 때가 있었다면 조금씩 이제 점점 색조도 미니멀해지고 이런 글리터도 좀 미니멀 해지는 와중에 그래도 고객님들이 찾아주시면 저희는 당연히 해드리기 때문에 저도 글리터 좋아하고요 그래서 뭐냐 왜 이렇게 설명이 길었냐 하면 글리터가 옛날 만큼 너무 많이 쓰이지 않기 때문에 살아남을 만한 애들만 살아남아버렸어요. 요만큼! 그런 느낌이에요, 저는. 그래서 글리터를 쓴다고 하면 애시장초에 글리터를 너무 좋아하시는 분들 완전 화려해야 돼요, 이런 분들께 써드리는 거기 때문에 제가 오늘 가져온 글리터가 많이 화려합니다. 그래서 크고 작은 사이즈별로 섞여있는 글리터 있죠? 그 친구들을 가져왔는데 이렇게 네 가지 일단 가져와 봤어요. 리퀴드 글리터, 이게 질린이라는 일본 가서 구매했는데 이게 중국 브랜드 같아요. 도쿄 그냥 동키호테였나? 이런 데 가도 다 팔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컬러별로 다 가져왔어요. 이게 반사빛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제가 보여드릴게요. 이것이 올리브영에서 그럭저럭 잘 팔리고 있는 또 화려한 축에 속하는 글리터예요. 근데 여기랑 질린이라는 이 브랜드 제품이랑 좀 비교를 해보면 이게 펄 입자 자체도 조금 더 크고 그리고 약간 이 글리터 같은 경우에는 약간 그 글리터 액 있죠? 액이 뭔가 코팅막을 씌우면서 살짝 불투명하게 보인다고 하면은 이거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 약간 불투명 하게 씌이는 막 같은 게 좀 적어요. 그래서 이 글리터 자체가 엄청 튀게 잘 보여요. 그래서 완전 화려하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에게 꼭 이걸 써드리거든요? 글린 글리터 A6번 그리고 요거는 더 보라 핑크 요게 A22번 근데 요 A6번이 많이 튀어요 요것도 좀 튀지만 요런 게 있다 그리고 A2번 요것은 약간 핑크 코랄 예쁘죠? 그리고 마지막 보여드릴 컬러는 블링글로우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잘 써서 계속 재구매해서 쓰고 있는 컬러인데 프로젠 컬러예요 1호 홀로그램... 그게 좀 더 강하게 느껴지는? 근데 이것도 되게 화려한 약간 실버인데 약간 웜한 네 이렇게 근데 이렇게 다섯 가지 리퀴드 글리터가 있었고요. 그리고 진짜 마지막입니다. 이거는 가루 글리터. 이건 데이지크 제품이고 데이지크에서 이 가루 글리터 처음 나온 그 어떤 에디션이었는지는 제가 까먹었는데 이게 화이트 다이아라는 컬러예요. 얘는 입자가 크고 작은 게 섞여있진 않고 좀 중간 사이즈 입자들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아주 작지도 않고 아주 크지도 않은 3CE의 스턱 글리터랑 거의 똑같은 글리터예요. 웜 컬러들이에요. 약간 그린, 골드 이런 느낌인데 이게 있잖아요. 웜, 쿨 상관없이 어느 분들께 올려드려도 다 진짜 좋아서 이거는 이제 눈 위에다 이렇게 올리는 경우는 거의 이제 신부님들이나 좀 완전 화려하게 해주세요 하시는 분들께 써드리는데 본식 신부님들. 이렇게 특히 이제 예식장 조명 딱 떨어지는 상태에서 이렇게 움직일 때마다 되게 신비롭게 반짝반짝한 이 느낌이 진짜 예뻐요. 그래서 다음 라인으로 다른 컬러들도 많이 보여주셨는데 그래도 저는 이 컬러를 가장 좋아하고 많이 썼어요. 그래서 몰랐는데 다 썼더라고요. 큰일 났어. 이만큼 남았어요. 가루 글리터는 진짜 써도 써도 안 닳는 그런 템인데 이렇게 많이 썼네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아이 제품들 결산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아이라서 제일 많았던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 이제 가볼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