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makeup artist 혜림쌤 reviews her favorite base products from 2024: BB creams, foundations, concealers, cushions, powders, and setting sprays. She shares texture, coverage, and finish details for each, plus tips like mixing shades and layering. She also reflects on working too hard across multiple channels and plans to prioritize rest nex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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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잖아요. 그래서 연말결산을 오늘은 베이스 편이고요. 일반 톤업보다는 뭔가 더 덮어주는 광이 도는 정도는 이쪽이 좀 강하고 이쪽은 세미광 말모 말모 제가 정말 미용 시작하면서 지금까지도 계속 잘 쓰고 있는 리퀴드 컨실러라는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면서도 가성비가 일단 진짜 좋고 그냥 투명하게 세팅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궁금하신 연말결산템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온 기분인데요. 오늘은 다름이 아니고 12월이잖아요. 그래서 연말결산을 좀 해볼까 합니다. 연말결산을 하려니까 엄청 막막하더라고요. 해가 거듭될수록 새로운 신제품이 나오는 속도가 너무 빠르고 양도 너무 많고 이렇다 보니까 이 연말결산에 의미가 있을까라고 생각이 조금 들기도 했는데 그래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준비를 해봅니다 오늘은 베이스 편이구요 제가 오늘의 tmi 아이패드 미니를 샀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요거 보면서 제가 노트에 정리한 거 보면서 결산을 시작해 볼게요 아 그 전에 그리고 드릴 말씀이 있는데 너무 좀 아무도 안 궁금해 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지금 2주 만에 찾아왔잖아요. 제가 원래는 일주일에 유튜브 업로드 한 편이 저의 목표. 그것으로 시작해서 유튜브를 꾸준히 몇 년째 했는데 처음에는 한 달에 두 편은 꼭 올리자 이러다가 점점점점 보여드리고 싶은 컨텐츠도 많고 이제 요청해주시는 컨텐츠도 많고 광고주님들도 많이 찾아주시다 보니까 이게 텀이 점점점점 짧아져서 일주일에 한 편으로 됐어요. 나도 그게 나의 어떤 나와의 약속 구독자님들의 약속처럼 이렇게 돼가지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했단 말이죠. 근데 이게 하다 보니까 점점 뭔가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일주일에 한번 한국 유튜브 그리고 2주일에 한 편 일본 유튜브 중국의 샤옹슈와 도임 채널도 하고 있고 인스타그램 채널도 하고 있고 이렇다 보니까 걷잡을 수 없이 온라인 업로드 저의 온라인 업이 거의 저의 오프라인 업을 집어삼킬 정도로 너무너무 많아진 거죠. 그리고 내가 더툴랩이랑도 꾸준한 협업을 하고 있고 이렇다 보니까 거의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른 거죠. 스탭 생활할 때부터 지금까지 늘 쉬지 않고 일하긴 했었어요 지금은 뭐 살롱을 제가 5일 혹은 4일 정도 출근을 하는데 이 유튜브를 하기 전에는 막 7일 중에 7일 근무하고 막 이랬었으니까 도대체 나라는 인간은 언제 이렇게 좀 꾸준히 쉬는 날을 만들어서 온전하게 쉴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한 고민을 정말 오래 전부터 해왔었드랬죠? 근데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살롱 쉬는 날을 이틀 만들어버리니까 이틀동안 촬영을 더 많이 하고 컨텐츠를 더 많이 만들고 이러면서 결국에 나는 아직도 쉬지 않고 일하는 사람이더라고요 근데 그게 20대, 30대 초중반까지는 그래도 그렇게 큰 병이 나지 않았었는데 이게 점점 건강 문제와 직결이 되면서 여기저기 정말 많이 아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원래는 PT를 그래도 조금은 꾸준히 했었는데 이제는 PT 하는 시간까지도 반납을 하고 컨텐츠를 한다든지 뭔가 일을 하나씩 더 하고 있었던 거죠. 그 시간을 반납하고. 운동을 1년 넘게 못하다 보니까 제가 칼로비스 덕분에 체중 유지는 정말 잘 했는데 이게 몸이 망가지더라고요. 너무 근육량이 없고 운동을 너무 안 하니까. 그래서 최근에 위경련도 오고 제가 사실 골반이랑 허리 쪽이 좀 심하게 나갔어가지고 일상생활에 굉장히 큰 지장을 줄 정도로 여기 허리랑 골반 쪽이 안 좋았었거든요 그래서 지난주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했어요 우리 수란쌤이랑 운동 3회를 하고 나니까 골반이랑 허리가 안 아파요 병원의 문제가 아니라니까 운동이 진짜 최고다. 정말 몸을 잘 아는 선생님한테 운동을 배우는 게 정말 최고다라고 느끼고 있는 요즘이고 그래서 이게 아픈 데가 많이 없어지니까 정신적으로도 되게 건강해지고 행복도가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연말을 맞이한 저의 신년 계획을 말씀드리면 제가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 꼬박꼬박 여러분 찾아오는 거를 못할 수도 있다. 건강을 좀 더 돌보고 쉬는 시간을 좀 늘려야겠다는 어떤 다짐을 했고요. 그리고 지금 또 우리 이나쌤이 영국에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지금 샵에 메이크업 선생님이 공식적으로는 은지쌤이랑 저랑 둘만 있단 말이죠. 우리 세빈쌤이랑 승민쌤도 이제 손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너무 많은 성장을 했고 이렇게 같이 손님하고 있긴 한데요. 공식적으로는 두 명이니까 우리 세빈 쌤, 승민쌤 그리고 은지쌤들의 조금 더 성장! 을 위한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그래서 스터디하는 시간도 더 늘리고 같이 더 이야기하는 시간도 늘리고 저의 오프라인 업에 투자하는 시간을 좀 늘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 그런 여러가지 다짐이 결합되서 매주 컨텐츠를 일주일에 한 편 딱 일요일 9시 이렇게는 못 보여드릴 수도 있지만 제가 말은 이렇게 장황하게 늘어놓기는 해도 사실은 그렇게 많이 빼먹지 않을 것 같다 제 성격상 최대한 자주 찾아오기는 할 건데 12월, 1월 이렇게 차후부터는 그렇게 여러분들을 찾아뵐 것 같아요. 저의 일상생활과 오프라인 애포트일이 조금 더 자리를 잘 잡고 나면 그때는 다시 자주 찾아와 볼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볼게요. 저의 장황한 신년계획 설명이었고요. 구독자님들이 힘들면 좀 쉬면서 하고 하라고 했는데 제가 막상 하려고 하면 좀 잘 못하고 약간 강박처럼 뭔가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기도 하고 오다 안 오다 막 이러면 막 그런 생각에 막 진짜 막 이렇게 막 목덜미 붙들고 막 이렇게 계속 했는데 안 되겠더라고요 나이도 있고 체력도 안 되고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좋아지면 또 자주 찾아올 수도 있고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제 연말 계산을 좀 시작해볼 건데 오늘은 베이스 편이기 때문에 크게 파운데이션, 비비크림, 리퀴즈 타입의 컨실러, 코렉터, 파우더, 루스 파우더, 팩 픽서 이렇게 준비했거든요. 먼저 비비크림 보여드리자면 뭐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에르보리앙 제품이 일단 먼저 들어가겠죠. 올해는 또 굉장히 스페셜하게 물론 저는 작년 정도부터 쓰고 있었다만 아이보리 컬러가 추가됐기 때문에 더욱 요긴하게 밝은 피부톤 분들까지 잘 써드렸어요. 그중에서도 비비크림 누드는 정말 그냥 거의 무조건 있어야 되는 템처럼 모든 베이스에 믹스해서 잘 썼고요 슈퍼비비 누드 이것도 생각보다 사실은 이거는 제가 저한테 쓰는 게 좋아서 되게 많이 쓰기 시작한 건데 저랑 비슷한 타입의 피부이신 뭔가 굉장히 복합성 복합적인 문제가 많을 때 써드리기 굉장히 좋거든요. 조금 이게 톤이 안 맞다 싶으면 아이보리랑 섞는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많이 써드렸어요. 그래서 뭐 잘 뜨고 모공도 넓고 가려야 하는 홍조의 강도도 좀 높고 매를 때 되게 여러가지 문제에 다 부합하면서 커버도 잘 해주는 좀 커버력 높은 비비크림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물론 이 CC 레드 코렉터도 잘 썼고요. 이거는 사실 제 얼굴에 화장 많이 안 한 날 진짜 많이 썼던 제품인 것 같아요. 에르보리앙 친구들이 있고 이 에르보리양 친구들과 더불어서 올해 굉장히 잘 쓰게 됐던 친구가 있는데 바로 이 프롬 리에 비비크림입니다. 포롬리의 OGF 톤업 선 비비크림. 이것도 호호뷰티님 인스타그램 보고 저도 구매했거든요. 그중에서도 일단 에르보리앙 쓰고 있는 게 있다 보니까 이 베이지색보다 저는 보라색을 진짜 잘 썼어요. 이거 지금 벌써 엄청 가벼운데 이게 한 두 병째 쓰는 걸 거예요. 이게 되게 밝은 연보라색이어서 근데 그냥 메이크업 베이스보다는 뭔가 비비크림처럼 약간의 커버력이 조금 더 있다. 일반 톤업보다는 뭔가 더 덮어주는 그 능력치가 높다. 그래서 아이보리로 섞어서 쓸 때도 있는데 이건 딱 아이보리고 이거는 연보라라서 이제 쿨빛이 많이 도니까 또 올해가 이 여쿨라의 한 해가 아니었겠어요? 많은 여쿨라 고객님이 왔다 가셨고 여쿨라를 소원하는 고객님들도 많이 왔다 가셨기 때문에 되게 잘 써드렸었던 것 같아요. 제가 좀 제품이 잘 나오게 앵글을 좀 조정할게요. 제 얼굴은 너무 자주 봐서 지겨우실 것 같으니까 제품을 보여드려야지. 제 손등에 왕점이 있는데요. 이게 한 22인가 23살에 갑자기 생긴 거거든요. 근데 좋은 점이라 그래서 안 뺐어요. 샤몬이죠. 이렇게입니다. 이쪽부터 푸른리의 보라, 푸른리의 아이보리, 에르보리향 비비크림 아이보리, 에르보리향 비비크림 누드, 그리고 이게 슈퍼비비 누드. 이렇게입니다. 이 누드 컬러 두 가지가 조금 더 촉촉해요. 그래서 정말 미끄러지듯이 발리고 약간의 광감을 좀 더 주는 제품이면은 이 세 가지는 조금 더 뽀독뽀독한 느낌? 완전 촉촉한 느낌보다는 뽀독� 뽀독하다 약간 지성 피부 분들이 좀 더 좋아하실 것 같다라는 느낌이 있어요. 이게 에르보리앙 제품인데도 약간 이쪽에 속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렇게 오 잘 보인다 컬러 그죠? 이제 다음으로는 파운데이션 넘어가 볼 건데요 제가 현직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또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파운데이션을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이 쓰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리뷰하고 싶은 파운데이션? 추천하고 싶은 파운데이션이 너무너무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좀 열심히 추려온 게 이거예요 이 5개가 다가 아니고요 조금 촉촉한 버전의 파운데이션만 추려온 거예요. 점점점점 매트 쪽으로 넘어가면서 다른 것도 보여드릴 건데 일단 이거 먼저 보여드릴게요. 아 그리고 컬러 문제도 조금 중요한데 이 전 컬러를 다 잘 쓰게 되는 파운데이션 종류들이 또 좀 있고 일부 파운데이션은 좀 어떤 호수는 별로고 어떤 호수는 괜찮고 이런 파운데이션도 좀 있어요. 간단하게 좀 설명 드리면서 넘어갈게요. 일단 작년에 연말 결산에서도 보여드렸던 이 맥이랑 시세이도 동일하게 들어갔습니다. 이 시세이도의 리바이탈 에센스 스킨 글로우 이게 엄청 얇은 수분 세럼 같은데 커버력이 있는 수분 세럼 그런 느낌이에요. 이거는 컬러가 전체적으로 다 괜찮고요. 근데 이 120번이랑 110번이 항상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또 원래도 베이스를 좀 밝은 컬러를 얇게 까는 거를 선호하잖아요. 그래서 이거 120번, 110번 엄청 밝은 두 호수를 진짜 많이 썼고 메이크업 포에버는 유일하게 이 컬러만 많이 썼어요. 왜냐면 이 컬러 바로 다음 컬러가 갑자기 톤이 또 뚝 떨어지는 느낌이 저는 좀 들었거든요. 바뀌어서 그니까 막 한 11호 다음에 22호가 되어버리는 느낌? 중간 느낌이 없어가지고 요거를 좀 톤을 좀 업시키고 싶을 때 요 제품 아이보리랑 요 보라 요것도 쓰기도 했지만 요것도 되게 잘 썼어요. 되게 촉촉하고 광감도 예쁘고 발림성도 예쁘고 그렇거든요. 좀 이따가 텍스처 느낌도 같이 보여드릴게요. 그 아르마니 제가 살짝 번지는 했었던 물광 뿜뿜까진 아니고 적당히 촉촉하면서 커버력도 적당히 좋고 발림성도 그리고 결 표현이 진짜 예쁘고 시간 지났을 때도 진짜 예뻤던 제품이에요. 근데 이 아르마니 파데를 제가 엄청 좋아하긴 하는데 아르마니 제품도 컬러마다 좀 느낌이 너무 많이 달라가지고 한 2.75번 정도까지만 되게 잘 썼던 것 같아요. 그 한 3, 4번 쪽으로 넘어가면 좀 노래지고 근데 그거보다 완전 남성분들이나 이렇게 태닝하신 분들 쓸 때 완전 어두운 거는 또 괜찮아. 근데 한 3, 4번때가 좀 노란빛이 많이 돌아서 좀 밝은 컬러랑 아주 어두운 컬러만 선호해서 사용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약간 그런 거 있잖아. 화장품 사용할 때 지성 피부용, 건성 피부용, 모든 피부용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약간 모든 피부용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슈퍼 슈퍼 핵 지성이라서 나는 땡이 돌 정도 아니면 못 쓴다. 뭐 이런 분들 아니면 어느 분이 쓰셔도 만족할 만한 정도의 커버력, 그 결 표현력, 촉촉한 정도? 되게 좋았던 제품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약간 이런 거나 이런 거를 좀 섞은 듯한 느낌? 조금 더 촉촉하고요. 광감이 조금 더 드러나고 얘도 결 표현 너무 예쁘고 광감이 너무 투머치한 광감이 아니라서 무너짐이나 이런 것들도 막 이렇게 아 뭐랄까 이게 너무 매트한 파운데이션도 뚝뚝 무너지는데 광이 너무 많이 도는 파운데이션도 잘 무너지잖아요. 손톱으로 긁으면 바로 이렇게 피부 싹 벗겨지는 그런 느낌 안 들고 얇으면서 적당한 광 내기 되게 좋아가지고 잘 썼고 그래서 이 스튜디오 레디언스는 이렇게 제가 화보, 광고나 화보 촬영 출장 같은 거 갈 때 되게 잘 가지고 다녔어요. 어떤 피부의 모델분이 오실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되게 다 잘 맞는? 그래서 화보 같은 거 찍을 때 광감이 좀 도드라지게 피부가 밑에가 좀 투명하게 비치게 표현할 때가 많은 것 같아서 그럴 때 이거 되게 잘 썼고요. 뭔가 횡설수설하는 것 같네? 그리고 요게 좀 뉴템이라면 뉴템이에요. 가장 최근에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인데 이게 사용하기 시작한지 한 달도 안 된 제품인데 지금 저희 메이크업실 약간 베스트템이 되어버렸거든요. 시세이도에서도 이렇게 전 컬러를 보내주셨는데 일단 컬러 폭이 엄청 넓어요. 한 20개 정도 있었나? 말도 안 되게 컬러 폭이 넓고 이게 이따가 보여드리겠지만 요렇게 매트 버전, 글로우 버전 두 가지가 나왔는데 좀 커버력이 있는 제품이에요. 커버력이 있고 이따가 제가 텍스쳐 보여드리겠지만 텍스쳐가 좀 단단한 편이거든요. 리퀴드 타입이 아니라 약간 크림 타입에 가까운 것 같이 점성이 좀 높은 제품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친 듯이 예쁘게 결 표현이 되고요. 좀 커버력 있어서 막 리퀴드 컨실러까지 안 거쳐도 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시간 엄청 지났을 때도 그게 거의 그대로 남아있을 정도로 너무 시간 지나서도 예쁜 제품이에요. 이거 진짜 강력 추천. 커버력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얘는 촉촉한 타입. 제가 지금 광이 나는 정도로 좀 순서를 배열하면은 이런 느낌인 것 같거든요. 이런 느낌인가? 약간 여기 두 개가 아리까리하고 이렇게 좀 띄워놔야겠다. 광이 도는 정도는 이쪽이 좀 강하고 이쪽은 세미광. 세미글로우입니다. 한번 텍스쳐 보여드릴게요. 이 시세이도 같은 경우에는 엄청 묽어요. 그래서 이렇게 짜면 이렇게 주르륵 흐릅니다. 정말 세럼처럼. 이 메이크업포에버는 이렇게 핑크면서 엄청 밝은 컬러가 잘 없는데 굉장히 저에게 만족을 주는 제품이에요 근데 이게 제일 많이 흐르죠? 이게 진짜 물같이 흐르는 제형이거든요 이렇게 보시면은 약간 물이 고이듯이 보이세요? 물고이는 것처럼 이렇게 진짜 물같은 파운데이션이고 얘는 물같은 느낌은 아니에요 근데도 진짜 얇고 촉촉하고 예쁘게 표현되는 제품이에요 메이크업 포에버 호수는 이렇게고요 1N00 그래서 펴 바르다 보면은 이 시세이도가 압도적으로 얇고 그 화장을 거의 안 한 듯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 피부를 굉장히 편안하게 해주고 싶다 스킨케어 한 듯이 화장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요게 되게 잘 맞으실 거고요 메포로 넘어가면 그거보다는 조금 더 커버력이 있지만 시스위도 보단 있지만 이것도 굉장히 얇은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저는 도구를 항상 사용하는 사람이니까 좀 이렇게 두드려서 펴 바르면 두 제품 다 되게 얇게 표현이 됩니다 이 시세이도 제품 있잖아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이게 진짜 약간 그렇게 물 같지가 않고 되게 점도가 높아서 딱 이렇게 멈춰 있거든요. 흐르지 않고. 아까 보여드린 제품들이랑 느낌이 다르죠. 딱 커버력이 있죠. 최근에 이제 단골 고객님들부터 이렇게 제품 좀 바꿔서 써드리고 있는데 너무 좋다고 이걸로 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되게 늦게까지 예뻤다고. 이렇게 좀 커버력이 있는 제품이에요. 다음은 이제 매트 친구들이에요. 이 맥은 제가 청소를 안 한 게 아니고요. 이 케이스 뚜껑 특성상 이게 좀 무광이거든요. 이 글로우 파데는 유광 뚜껑인데 얘는 무광이에요. 닦아도 이 정도밖에 안 닦여서 좀 지저분합니다. 잘 썼다는 증거겠지요? 가격이 조금 있는 친구들이랑 합리적인 가격대의 친구들을 나눠서 가지고 와봤어요 사실 이 명불허전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말모 말모 제가 정말 미용 시작하면서 지금까지도 계속 잘 쓰고 있는 약간 외계인이 만들었나? 그런 파운데이션이에요. 제가 본식 때도 이걸 썼었죠. 정말 지속력 좋고 오래가는 그리고 전 컬러 다 너무 잘 나온 여기서 가장 밝은 포슬린 컬러가 11호, 13호 분들께 써드리기는 약간 부족해서 포슬린에다가 여기 이렇게 더 밝게 만들어주는 제품들 섞어서 써드리기도 하는데요. 더블웨어는 너무너무 완벽한 제품이지만 약간의 어떤 발림성 저의 기호를 위해서 이런 비비 종류들이랑 섞어서 많이 쓰고 있어요. 무튼 무튼 이것도 전 컬러 다 너무 좋고요. 왜냐면 컬러가 어두워질수록 그냥 노란색 약간 올리브색도 아니고 그냥 노랗게만 되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 이 더블웨어 제품들은 예를 들면 쿨바닐라라든지 좀 너무 마냥 노랗지만은 않은 코랄빛이 좀 들어간 어두운 색들도 많거든요. 컬러 구성이 되게 좋아요. 거의 전 컬러 다 잘 쓰게 되는 그런 파운데이션이거든요. 컬러도 좋고 텍스터도 좋고 지속력은 완벽한 그런 파운데이션. 이거는 또 맥의 이 촉촉이 버전 말고 약간 세미 매트 버전인 스튜디오 픽스 파운데이션이에요. 이거 제가 영주 프로필 찍을 때 써줬던 파데인데 엄청 깐깐한 매트는 아니고 이것도 웬만한 모든 타입의 피부 다 잘 받을 것 같은 그런 제형이거든요. 커버력은 이 스튜디오 레디언스보다는 조금 더 높고 더블웨어보다는 좀 낮고 굉장히 무난하게 잘 쓰는 제품이에요. 또 시세이도 최근에 이거의 매트 버전이죠. 이것도 한 컬러가 똑같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거의 컬러 거의 20개? 제가 세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엄청 많아요. 선택의 폭이 아주 넓고 그 이 컬러와 컬러 차이에 편차가 엄청 세밀해요. 정말 딱 조금 조금 조금 조금씩 톤 내려가게 되게 잘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샵 선생님들께 진짜 너무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에요. 되게 커버력이 높다 보니까 베이스도 굉장히 빠르게 손쉽게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막 두껍게 밉게 베이스 되는 게 아니라 너무 예쁘게 되고 시간 지나서도 너무 예쁘고 얘 뭐지? 이것도 괴물 파데. 이거 두 개 괴물 파데예요. 진짜 좋아요. 그리고 일단 시세이도 110은 더블웨어의 가장 밝은 컬러인 포슬린 컬러보다 밝습니다. 꽤 밝아요. 그래서 엄청 하얀 분들께 진짜 잘 써드리고 있고 하얀 고객님들이 굉장히 만족해하고 계시는 파데고요. 또 이제 합리적인 가격대의 파운데이션. 요것은 이제 더페이스샵 잉크 래스팅 파운데이션이거든요. 글로우 제형보다도 이 매트 제형을 진짜 잘 썼어요. 이것만 고집해서 사용하시는 우리 단골 고객님이 있을 정도로 근데 비교를 딱 해보면 이 시세도가 비슷한 텍스처에 상위 호환되는 파운데이션인 것 같고 이거는 이제 가성비 느낌이에요. 비슷한데 아티스트로서 좀 꼼꼼하게 따져보자면 요게 좀 더 기능이 좀 더 좋은 느낌이긴 하구요 대신 요거는 가격대가 너무 괜찮으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요거처럼 깡깡 매트까지는 아니고 또 세미매트까지는 아니고 매트는 확실해 제 느낌상 얘도 얘도 그리고 커버력이 굉장히 높고 이 커버력에 비해서 시간 지났을 때 무너짐, 결표현 등이 굉장히 우수한 두 가지 제품입니다. 비슷하지만 좀 다른. 그리고 웨이크메이크 지금 이거 무슨 에디션이었어가지고 뚜껑색이 좀 다른 것 같긴 한데 이 웨이크메끼도 밝은 컬러군들이 잘 나왔죠 전체적으로 톤이 밝게 나왔죠 아시다시피 피부가 하얀 분들께 특히 좀 잘 써드렸고 정말 고가의 제품들이랑 비교를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뭔가 성능도 뛰어나고 이거는 맥이랑 좀 비교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맥보다 조금 더 일단 밝은 컬러군이 많고 밝은 컬러들로 거의 구성이 되어 있다 보니까 아주 어두운 분들께서 써드릴 만한 컬러는 없지만 밝은 피부이신 분들께 세밀하게 초톤을 좀 나눠서 골라서 쓸 수 있었던 제품이고 커버력이 저는 조금 이거 두 개가 비슷하게 느껴지긴 했거든요. 근데 이게 조금 더 매트한 그런 제품이었습니다. 사실 매트 제품군은 손등 발색해도 뭔가 비교가 잘 안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만 하고 좀 넘어갈게요. 아 그리고 이 잉크래스팅은 원래 본품이 이 사이즈가 아닌데 사이즈 비교를 하면 이 정도 사이즈예요. 용량이. 미니밖에 없습니다 지금. 다음은 리퀴드 컨실러 제품인데요. 스팟 컨실러는 진짜 제가 가리지 않고 다 잘 쓰고 일단 팔레트에 덜어서 막 쓰다 보니까 제가 딱 이걸 선호한다라고 보여드리기가 애매하더라고요. 리퀴드 컨실러만 가지고 왔는데 다들 너무 아시겠지만 이 아워글라스 제품 가장 잘 썼고 많이 썼고 지금도 여기 보면 텅텅 비어있거든요. 이게 또 버치 컬러라 그래서 엄청나게 밝은 아이보리 컬러가 있는데 하얀 분들께 되게 써드리기 좋아서 엄청 잘 썼어요. 아워글래스 제품도 호수가 뒤로 갈수록 노란빛이 좀 세게 도는 친구들이 많아가지고 이게 한 10컬러 남짓하게 매장에 있었는데 제가 한 5개에서 6컬러 정도 사와서 쓰고 있거든요.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컬러까지는 좀 베이지였다가 좀 붉은기도 들어가서 눈 밑에 쓰기도 좋고 혹은 좀 기미 많으신 분들 커버하기도 좋은 약간의 붉은기가 있는 컬러들도 있어요. 그래서 이 제품 한 대여섯 가지 컬러 되게 잘 쓰고 있고 유일한 단점은 너무 비싸. 비싸서 좀 눈물을 머금고 항상 사고 있는데 이거는 제가 진짜 계속 사서 쓰고 있는 템이에요. 결 표현도 되게 예쁘게 되고 착! 피부에 붙고요. 발리는 것도 예쁘고 리퀴드 컨실러가 엄청 얇고 촉촉한 제품들도 많잖아요. 근데 저는 그런 것들은 좀 파운데이션으로 충족이 된다고 생각을 해서 거의 파운데이션 안에서 해결을 하고 좀 커버가 필요한 부분 부분에만 사용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보여드리는 친구들이 다 커버력이 좀 좋은 편에 속하는 제품들인데 요거 베스트 그리고 요거는 레드얼스라는 중국 브랜드 제품이에요. 사실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데 영상을 중국 우리 시청자분들도 많이 봐주셔가지고 중국 분들께 추천하려고 들고 온 제품이에요. 요것도 지금 제가 1번, 1번 컬러가 되게 밝은 아이보리인데 이것도 피부 하얀 분들께 정말 잘 써드리고 또 이거 중에 0번이 있어요. 0번은 좀 핑크빛이 많이 돌아서 그것도 눈 밑에나 좀 푸른 부분이나 햇빛 도는 부분들 커버하기 좋은 컬러가 또 있거든요. 0번, 1번 너무 잘 쓰고 있고 그래서 이거 두 개가 약간 포지션이 비슷한 제품인 것 같거든요. 약간 매트하게 마무리되면서 커버력 높은 두 가지 제품이에요. 더샘 완전 가성비도 좋은데 성능도 정말 좋은. 이거는 똑같은 리퀴드인데 이게 좀 꾸덕해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 별로 안 좋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점성이 더 높다고 해야 되나? 얘네는 되게 얇게 쫙 발리면서 물론 이 아워글라스가 가장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은 다 비슷해. 커버력이 다 높아. 근데 안 예쁘게 무너질 것 같았거든요. 너무 꾸덕해서. 근데 안 그러더라고요. 휘뚜루마뚜루 정말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가격도 너무 착하고 또 그냥 쬐끔하니까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그런 리퀴드 컨실러입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좀 성향이 다른 리퀴드 컨실러인데 맥의 스튜디오 레디언스 24hr 루미너스 리프트 컨실러. 약간의 촉촉함을 머금고 있는 리퀴드 컨실러인데 커버력이 좋아요. 리퀴드 컨실러라는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면서도 약간 촉촉하게. 그래서 이렇게 좀 광이 나는 파운데이션 쓰고 이걸로 연결을 하면 궁합이 좋아요. 그래서 촉촉하게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 되게 잘 써드렸고 얘의 유일한 단점은 엄청나게 밝은 컬러가 없다는 게 단점인 것 같아요. 이런 버치 컬러만큼 엄청 밝은 슈퍼슈퍼 포슬린한 컬러가 국내에는 일단 없더라고요. 그래서 한 21호나 21호 이상 분들께만 써드리고 있긴 한데 맥에서 그런 컬러도 만들어주시거나 수입을 해주신다면 제가 당장 맥에 달려가겠습니다. 좀 촉촉하게 이제 파운데이션 기껏 촉촉하게 써놓고 요거 쓰면은 조금 이제 그 부분이 좀 세미매트하게 눌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촉촉함 쭉 연결해서 커버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요 맥 제품 추천드리겠고요. 그리고 요것은 후다 뷰티의 코렉터인데요. 아시죠? 후다 뷰티가 지금 서양 브랜드 제품들은 피그먼트가 엄청 많이 들어가 있는 느낌? 발색이 엄청나요. 그래서 이거를 단독으로는 잘 사용하지 않고요. 한 방울씩 쓰거든요? 코렉터인데 안투명한 진짜 컬러 원물 같은 코렉터예요. 그래서 요거를 색깔도 엄청 선명하죠? 이게 피치 컬러인데 제가 피치 컬러를 굉장히 잘 쓰거든요. 한 3가지 정도 있지만 요것만 거의 쓰기 때문에 얘만 갖고 왔어요. 요걸 단독으로 사용한다기 보다는 요런 리퀴드 컨실러에 살짝 믹스를 합니다. 리퀴드 컨실러랑 살짝 믹스를 하면 눈 밑에 커버하기 좋은 살몬 컬러로 바뀌거든요? 그러면서도 이거 자체가 약간 커버가 되는 그런 컬러 원물이라서 다크서클 심한 분들께 써드리기 정말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되게 잘 썼고 좀 강하게 다크서클을 커버해야 되는 경우 말고 입가, 입가 주변 착색을 커버해야 될 때는 이렇게 좀 얇은 파운데이션 같은 거랑 아니면 혹은 이런 비비크림이랑 섞어서 써드렸어요. 이렇게 한 방울 톡 섞어서 쓰면 코렉팅이 정말 잘 되는 그런 제품이에요. 이거는 쉽게 구할 수는 없어서 저도 직구로 샀는데 제 생각엔 더럽게 비싸게 주고 산 것 같아요. 해외 나가실 분들 있으시면 이거 한 번씩 구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후다 뷰티. 근데 너무 커버력이 좋아서 리퀴드 블러셔로 써도 좋겠다. 이런 느낌이에요. 발색이 너무 좋아서. 컬러가 다양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약간 볼 부분이 잡티가 드러나지 않으면서 리퀴드 블러셔 사용한 그런 느낌으로 돼요. 안 투명한 리퀴드 블러셔라고 해야 될까요? 이렇게 리퀴드 컨실러 혹은 코렉터 제품들이었고 다음은 올해 가장 잘 쓴 쿠션들 좀 추려봤거든요. 다 못 추렸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 머릿속에 이것들만 생각이 났다는 건 베스트인 거겠죠? 이 발렌티노 뷰티는 제가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보여드리고 있는 것 같은 쿠션이에요. 지금 이 컬러밖에 없긴 한데 에디션이 되게 여러 개가 있어요. 이건 고쿠션 글로우. 저는 거의 이 아쿠아 퍼프랑 즐겨서 쓰기 때문에 퍼프가 어디 도망가고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메쉬 타입의 쿠션이고요. 어머 지저분해요. 메쉬 쿠션 좋아해요. 이것도 메쉬고 아르마니 얼마 전에 보여드렸던 파워 패브릭 플러스 요것도 메쉬 쿠션이에요. 요거는 좀 매트 좀 깡깡한 매트한 쿠션인데 이렇게 뚝뚝 무너지거나 시간 지나서도 밉게 깔리지 않는 다크닝도 굉장히 없는 편에 속하는 너무 성능 좋은 쿠션이고 이거는 알마니에 비하면 커버력은 조금 떨어져요. 이거 이름이 고쿠션 글로우잖아요. 사실은 글로우 쿠션이긴 한데 제가 요 퍼프랑 즐겨서 써서 그런지 뭐랄까 엄청 글로우는 아니거든요. 약간 세미 글로우? 딱 중간 느낌 정도의 쿠션으로 써요 저는 솔직히. 근데 결 표현 너무 예쁘고 시간 지났을 때 무너짐 진짜 거의 없고 저 원래 쿠션 별로 안 좋아했던 거를 제 채널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마 아실 거예요. 그냥 쿠션 아예 안 쓰는, 배제하는 사람이었는데 제 마음을 처음으로 돌려준 쿠션이 파운데이션만큼의 능력치를 보여주는구나라고 처음 느끼게 해준 게 이 제품이었고 얘가 제일 먼저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그 다음에 요거 그리고 제일 최근에 사용하게 된 요거 이것도 글로우 쿠션인데요 광감으로 따지면 요거 셋 중에서는 더툴랩이 가장 광감이 높은 것 같고요 커버력은 이거 두 개가 비슷해요. 매트, 글로우하게 커버 많이 하고 싶은 날, 진짜 빨리 베이스 끝내고 싶은 날 이렇게 많이 쓰게 되는 제품인 것 같고요. 이거는 이제 중간 커버력이기 때문에 피부 컨디션이 좋으면 좋을수록 얇게 깔고 싶잖아요, 투명감 있게. 그리고 이 톰포드는 정말 이 친구들이랑 색깔이 많이 다른 게 엄청 글로우한 쿠션이에요. 쉐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파운데이션 히프트 레디언스 쿠션 컴팩트라는 제품이고 이것도 인스타그램 광고로 제가 보여드렸던 제품인데 이거는 완전 슈퍼리치 광. 너무 광이 2배가 너무 고급스럽고 이쁜 광인데 넘쳐요. 이게 희한하게 시간 좀 많이 지나도 그 긁히듯이 무너지지 않고 슈퍼광인데도 불구하고 그 이쁨이 되게 오래 유지가 잘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제가 이 상반기 환절기 때였나? 그때 처음에 이걸 제가 중국 회사에서 먼저 보내주셨었거든요. 써보라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출시되기 전부터 제가 이거를 되게 좀 보았거든요. 빨리 받아서 썼었어요. 근데 그 환절기쯤에 정말 예쁘게 썼었고 지금 이제 또 엄청 추운 겨울이니까 다시 또 잘 쓰게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반짝반짝 이걸 바르면 오늘 피부 광 무슨 일이야? 피부가 왜 이렇게 좋아? 라고 많이들 물어봐 주셨던 그런 제품이에요. 얘는 참고로 메쉬는 아닙니다. 더툴랩이랑 톰포드는 또 메쉬가 아니에요. 근데 제형 자체가 엄청 좋아서 잘 씁니다. 그래서 이 톰포드도 이 내장 퍼프로 사용하시게 되면 조금 더 커버력이 있게 올라오고요. 이 아쿠아 퍼프랑 사용하시면 좀 더 얇게 좀 더 쫙 붙는 느낌으로 사용하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네 가지 쿠션을 가장 잘 썼습니다 올해. 쿠션은 제 얼굴에만 쓰려고 쓰기 때문에 고객님들께는 안 써드리고요. 제 얼굴에만 쓰기 때문에 좀 제 피부 타입 한정으로 해서 후기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근데 이 톰포드 광감이 너무 좋아서 제가 고객님들께 좀 써드린 적 있긴 해요. 광 너무 예쁘게 내고 싶을 때? 좀 커버력 있으면서 광 내고 싶을 때. 거의 이제 끝나가요 여러분. 루스 파우더인데 저는 뭐 루스 파우더 덕후예요 원래. 팩트류보다는 루스 파운더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인데 특유의 투명감과 이제 시간 지났을 때의 그 무너짐이 팩트보다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을.. 근데 휴대성은 별로지만 집에 화장대에 올려놓고 쓰거나 저는 메이크업 일을 하고 있으니까 제 작업대에 올려놓고 쓰는 용도로 많이 쓰는데 너무 많았는데 추리고 추리다 보니까 이렇게인 것 같거든요. 사실 이거에다가 그 아르마니 뷰티에서 나오는 워터 파우더가 있고 안나수이 뷰티에서 나온 워터 파우더가 있어요. 이거 두 가지도 조금 좋아하긴 하는데 일단 안나수이 이거는 단종 추천해도 구매하실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뺐고 아르마니도 최종 후보까지 있었지만 고심하다가 이렇게만 데리고 왔습니다. 이거는 아워글래스 파우더예요. 이렇게 구멍 나오는 데가 이렇게 생겼고 열었다 닫았다는 안 되는 되게 고지식한 케이스로 되어 있거든요. 요즘 나오는 잘 나오는 파우더들이 이렇게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것들이 꽤 있거든요? 근데 아워글라스는 참고로 안 됩니다. 이 점이 조금 아쉽지만 제품이 진짜 너무 좋아가지고 이거는 이렇게 아이보리 베이지 빛을 띠는 투명하지만서도 약간의 컬러가 있고 화면에 절대 안 보일 것 같긴 한데 되게 미세한 펄이 있어요. 그래서 뭔가 그 특유의 투명감을 더 끌어올려주는 제품이거든요. 너무 고급스럽고 예쁘게 표현이 되고 약간 브라이트하게도 해주기 때문에 제가 되게 좋아해요. 근데 그것의 약간 웜 버전이 이 아워글라스라면 쿨 버전은 메이크업포에버 메이크업포에버를 스킨 세팅 파우더 코렉티브 라벤더라는 컬러인데 거의 흰색에 가까운데 라벤더 몇 방울 떨어뜨린 컬러거든요. 근데 이게 아워글래스보다 발색력이 좀 더 높아요. 진짜 코렉팅 파우더예요. 이렇게 컬러 차이 좀 보이시나요? 약간 봄웜 여쿨라 이런 느낌이랄까요? 그쵸? 그리고 이 케이트는 베이스 제로 페이스 파우더라고 해서 엄청 가벼워요. 엄청 가볍고 엄청 뽀슬뽀슬 유분을 정말 잘 잡아줄 것 같은 엄청 뽀슬 뽀슬한 타입이고 가장 투명합니다. 이거는 사실 일본 동키호텔에서 샀는데 가성비가 일단 진짜 좋고 그냥 투명하게 세팅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어서 가져갔고요. 저는 이걸 집에서 두고 저한테 되게 잘 썼거든요. 루스 파우더는 이거 3개입니다. 제가 살짝 제 얼굴에 쓰는 거 보여드리자면 이 코렉티브 라벤더 요거는 팔자가 좀 많이 패이신 분들 있잖아요. 아니면은 이 팔자 위로 쌓인 이 굴곡이 좀 더 심해서 팔자가 좀 잘 보이시는 분들 있단 말이에요. 근데 완전 좀 뭐랄까 여기에 파운데이션이나 리퀴드 컨실러 너무 많이 올리면 나중에 너무 뭉칠 것 같아. 이 콧볼에 골이 좀 심하거나 좀 뭔가 베이스는 너무 두꺼우면 안 되는데 여기에 뭔가 밝혀주긴 해야 될 것 같아 그런 분들께 이 코렉티브 라벤더를 이렇게 살짝 넉넉한 양으로 어머 나 진짜 이거 이렇게 숙여서 보여드릴 일이야? 이렇게 하면 여기 이렇게 지금 하얘진 거 보이시죠? 제가 일부러 좀 잘 보이게 하려고 좀 많이 올렸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딱 이렇게 좀 하이라이트가 들어가면서 팔자 되게 채워져 보인다요. 이런 게 있고 아워글라스도 솔직히 비슷해요. 아시다시피 제가 파우더 딱 쓰는 위치들이 정해져 있잖아요. 여기 아니면 이제 관자 근처 이렇게 눈썹 끝에 지워지는 이런 데 위주로 쓰는데 아워글로스도 이 코렉티브 라벤더처럼 밝지는 않지만 또 얘는 살짝 미세한 펄이 있으면서 뭔가 안 텁텁하고 되게 투명감 있게 광채가 난다 이런 것까지는 아닌데 파우더니까 미세한 펄들이 이렇게 톤업을 해주는 그런 게 있거든요. 이게 더 훨씬 밝죠? 아무래도 좀 더 하얀 분들께 많이 써드리긴 했던 것 같고 제 얼굴에는 좀 더 아워글래스가 많이 더 쫙 붙는 느낌이긴 한데 둘 다 진짜 좋아요. 이제 이런 케이트 파우더는 투명하니까 이마 전체적으로 좀 눌러줄 때 뭔가 이렇게 메포 HD랑 비슷하긴 한데 이제 가성비가 좋잖아요. 이렇게 모공이 좀 블러링 돼요. 매트해졌죠. 이런 식으로 많이 써드립니다. 이렇게까지 이제 루스 파우더고 이제 완전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베스트는 이 어반디케이 픽서입니다. 제가 어반디케이 픽서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게 이 칵투스 플라워 워터 비타민C 픽서인데 이 노란색 바디로 된 픽서예요. 이게 제일 좋더라고요, 저는. 이 원래 오리지널 있잖아요. 좀 까만 통에 들어있는 그거는 이제 뭐랄까? 픽서 안에 실제로 그런 것인지 모르겠는데 약간의 파우더 입자가 들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든달까요? 깐깐하게 매트하게 유지를 시켜주는 제품이라고 하면 얘는 그거보다는 조금 더 촉촉한 버전으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것도 진짜 좀 이렇게 여러 번 얼굴에 도포를 하면 쭉 하고 쪼이는 느낌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쫀쫀하게 이 화장이 되게 오래가게 해주는 제품이고 제가 또 올해 결혼을 했잖아요. 제 웨딩 촬영이나 웨딩 본식 때도 이 제품을 꼭 사용을 했고 사용을 하면서 더더욱 그 장점을 크게 느낀 제품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요즘에는 메이크업 전에 듬뿍 뿌려요. 근데 이게 검은색 픽서로는 안 될 것 같거든요, 그렇게 쓰면? 얘는 괜찮아. 얘나 얘는 괜찮아요. 얼굴 전체에 충분하게 뿌려주고 퍼프로 한번 진짜 살짝 물방울 맺힌 것 정도만 정리해주는 정도로 살짝 두드려. 그리고 이게 완전 깡깡 마르기 전에 빨리 파운데이션을 발라요. 요즘에 스킨이었나? 미스트 엄청 뿌리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 흡수될 때까지 손으로 하고 이런 릴스 저도 봤거든요. 비슷한 원리일 것 같아. 근데 사실 미스트를 듬뿍 뿌리고 이렇게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은 살롱에서도 많이 쓰이던 방법이기는 해요. 근데 다만 저는 눈화장을 먼저 많이 하는 편이잖아요. 그래서 보통 어떻게 하냐면 이거를 퍼프에 약간 흥건해지는 느낌으로 너무 멀리서 분사하지 않고 여기에 찍찍 뿌려요. 얘로 이걸 바른다라는 느낌으로 찍찍 뿌려서 착착착착 발라요. 바르고 바로 파운데이션 올려요. 고객님 할 때나 제가 눈화장을 먼저 했을 경우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메이크업 싹 다 하고 마지막에 한 번 또 뿌려요. 그래서 이거 소모되는 양이 지금 좀 심각한 수준으로 빨리 소모가 돼서 제가 또 1월에 잠깐 힐링을 하러 후쿠오카를 다녀올 예정인데 면세에서 좀 많이 사둬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너무 빨리 달고 있긴 한데 엄청 좋아요. 그리고 또 미니 사이즈도 있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되게 좋은 제품이에요. 이거 정말 왕왕왕완왕 강추! 그리고 검정색 픽서는 좀 침 냄새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는 냄새도 괜찮아요. 그래서 더 강력하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약간의 촉촉함, 쫀쫀함도 그대로 유지시켜주고 광나는 파운데이션 쓰고 검정색 픽서 뿌리기는 좀 뭔가 좀 궁합이 안 맞는다 이런 느낌이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매트하게 한 거에도 촉촉하게 한 거에도 다 괜찮아요. 너무 추천, 왕 추천이었습니다. 하이라이터, 쉐딩 이런 것도 여기 지금 포함을 시킬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지금 보여드릴 게 너무 많다 보니까 여기서 끝냈어요, 여러분. 저의 후기가 좀 도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어요. 뭔가 파운데이션 좀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셔도 좋아요. 제가 전부 다 못 달아드리지만 최대한 질문하시는 부분에 답변 드릴 수 있도록 할게요. 저의 2024년 베이스. 연말 결산은 여기까지였고요. 또 빠른 시일 내에 다른 연말 결산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12월 안에 땅땅땅 해가지고 모든 카테고리 다 보여드려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까지는 못할 것 같고 그래도 최대한 빨리 와볼게요, 여러분. 궁금하신 연말 결산템 있으면 그것도 댓글 남겨주세요. 그러면 그거 먼저 준비해볼게요. 안녕 가볼게요 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