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Korean fashion vlog, presenter 혜림쌤 delivers a summer 2024 lookbook, showcasing recent purchases, unboxings, and styling answers to viewer questions. She begins by introducing daily‑wear accessories like her favorite Audeber ring earrings, then walks through several outfits: a 파르뱅 top with 그로브 pants, a vintage Japanese bag from the Kura shop, and a favorite 엘리오트 tank top. She discusses hair‑clip accessories, a long skirt bought at Japan’s Needles store, and unboxes summer outerwear including a thin 파르뱅 jumper, a lightweight cardigan from Notting‑Ritten, and a burgundy striped cardigan. 혜림쌤 shares sizing preferences for larger‑bodied viewers, highlights a Diesel printed pant, a lace‑trimmed skirt paired with cute Audeber shoes, and a Capital brand collar shirt. Functional items such as a large Porter backpack, a lightweight Benching rain boot, and a Grove cropped tee are also reviewed. Throughout, she emphasizes a simple, basic styling approach rather than heavy layering, offers practical tips (e.g., tax‑refund‑eligible vintage shops, breathable rain boots), and ends with a friendly sign‑off, promising future content like an autumn lookbook.
Chapters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패션 영상입니다. 저번에 제가 여름 룩북 가지고 오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패션 영상 찍어보려고 하고 있고요. 요즘 잘 입는 옷들 또 이것저것 새로 사온 거 있어요. 일본에서도 사고 한국에서도 사고 새로 산 이런저런 아이템들도 같이 소개도 하고 언박싱도 하고 그리고 되게 많이 물어봐 주셨던 코디 질문을 많이 주셨던 옷들도 조금 한번 보여드리고 뭐 이래저래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귀걸이를 찰 건데요. 이 귀걸이도 정말 많이 물어봐주시는.. 악세사리 하울은 따로 준비해야 될 것 같긴 한데 아우더 브레이블 링이고요. 제품명은 제가 따로 자막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샤워를 할 때도 귀걸이 빼고 있는 편이 아닌데 가끔 마사지를 받을 때가 있어서 그럴 때만 빼고 제 한 몸처럼 매일 차고 있는 이어링입니다. 이거 차고 자도 하나도 안 불편해요. 일단 지금 입고 있는 이 옷은 파르뱅의 상의이고요. 그리고 그로브 팬츠입니다. 벨트도 그로브이고요. 아! 이 가방은 일본 빈티지 샵에서 구매했어요. 쿠라는 빈티지샵인데 그 갈 때 한 번씩 가거든요? 근데 거기가 샤넬 빈티지 이런 걸로 되게 유명한데 샤넬 빈티지 사실 가격이 말도 안 돼요. 몇 천만 원? 정말 어이가 없다 싶을 정도로 너무 비싼데 오히려 저는 그 가게 가면 샤넬 말고 셀린이나 로에베 이런 다른 브랜드 것들을 잘 찾아보면 그래도 좀 괜찮은 가격대의 빈티지 백들이 좀 있거든요? 이거는 딱 100만 원 정도 주고 산 것 같아요. 이게 택스 리폰도 가능한 가게여서 쿠라는 빈티지 샵 한 번씩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되게 상태가 좋아요. 완전 새 가방 같아요. 빈티지 슬림입니다. 저번에 소개해드렸던 르 스펙스의 선글라스. 이 파르뱅 티도 제가 되게 좋아하는데 일단 좀 되게 날씬해 보이기도 하고요. 여기 보시면 여기 소재랑 여기 소재가 약간 달라서 그런 재미가 있는 티고요. 그저께 입었던 코디입니다. 가방은 동일하게 셀린느 빈티지 백을 메줬고 검정 쪼리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얼마 전에 검정 쪼리가 끊어졌어요 구매를 따로 안 했는데 집에 있는 암호 쪼리 회색의 쪼리고 너무 덥기 때문에 사실은 머리를 이렇게 잘 풀지는 않고요 클립을 자주 이용하는데 요거는 제가 되게 좋아하는 클립 브랜드거든요 까먹었어 이름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제가 머리숱이 엄청 많은데 이게 좀 힘이 좋아요 여기 보시면 중간에 이렇게 밴딩이 있죠 되게 짱짱한 고무 실리콘 밴딩 같은 게 있거든요 이게 절대 끊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이게 좀 세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다고 해야 되나? 이것도 제 머리숱에 엄청 잘 맞는 사이즈는 아니긴 한데 이렇게 클립을 대충 하고요. 정말 대충 하자. 이렇게 하고 이 나시는 엘리오트인가? 제가 이름을 너무 잘 못 외우기 때문에 다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이 나시 제가 너무 좋아해서 색깔이 한 3, 4개 있어요. 색깔별로. 제 풍채와 너무 잘 맞는 사이즈의 나시예요. 너무 크롭하지도 않고 너무 길지도 않고 또 이 암 높이도 되게 딱 잡아주는 높이에 약간 골지 질도 너무 마음에 들고 너무 타이트하게 조이지도 않고 몇 년째 최고의 나시. 너무 좋아하는 나시입니다. 기본 나시. 강추에요, 강추. 이 나시랑 치마는 요게 요번에 친구들이랑 일본 갔을 때 니들스에서 구매한 롱 스커트에요. 여기 화면에 나온지 모르겠는데 니들스 나비, 보라색 나비가 있고요. 이렇게 긴 스커트를 찾기 좀 힘들잖아요. 키가 좀 있거나 하면 근데 길이도 완전 길어서 너무 마음에 들고 인스타 보시면 제가 보라색 니트랑 계속 입고 다녔던 그 치마예요, 이게. 이쯤에서 제가 엊그저께 인터넷으로 구매한 옷들을 좀 같이 언박싱하면 좋을 것 같거든요. 뭘 샀냐면 여름 아우터. 제가 여름 아우터가 거의 이거 하나밖에 없는 수준이거든요. 이거 좀 이따 다시 보여드리긴 할 건데 그 파르뱅의 얇은 점퍼이고요. 이거 너무 많이 질문 주셔서 근데 내가 너무 점퍼밖에 없는 것 같은 거예요. 여름 가디건이 좀 사고 싶어서 사봤어요. 제가 에어컨 쎈 바람 아래 잘 못 있는 타입이라 춥지 않아요? 에어컨 너무 쎄면 여러분? 이건 낫띵리튼에서 구매한 옷인데 좀 이따 입어보겠습니다. 뭔 브랜드인지 모르겠네? 이거 그냥 29cm 보다가 괜찮아 보여서 샀거든요? 로웨일? 로웨일이라고 읽는 거 맞나요? 완전 여름 가디건이에요. 이렇게 오늘 좀 실내가 추울 것 같을 때는 이런 거 하나씩 챙겨 다니면 좋잖아요. 이렇게. 팔 겨우겨우 짧지 않다. 괜찮은데요? 그렇죠? 너무너무 얇아서. 이거는 더 리에라고 써있는 것 같아요. 리에. 이것도 완전 얇게 이렇게 비치는 완전 얇은 버건디색 스트라이프 가디건인데요. 약간 작을 것 같은데? 좀 작은가? 팔이 약간 짧은걸? 약간 팔 길이가 약간 아쉬운.. 하지만 이렇게 좀 그냥 걷어서 입으면 괜찮겠다. 아까 입었던 베이지색 바지 같은 거랑 입으면 예쁠 것 같아요. 이거는 나팅리튼의 나시인데 이렇게 살짝 네크라인이 깊은 나시 하나 사고 싶어서 사봤고요. 괜찮은 것 같네요. 이렇게 저는 체구가 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스몰 사이즈, 미디움 사이즈 이렇게 사이즈 두 가지 정도로는 나와주는 브랜드의 나시를 선택하는 걸 웬만하면 좋아해요. 근데 아까 저 엘리우트 나시는 아마 원 사이즈일 거예요. 근데 얘는 미디움 사이즈입니다. 엘리우트는 운이 좋게도 프리 사이즈인데 잘 맞고요. 얘는 여기도 이렇게 암이 이렇게 많이 올라와 있어서 좋다. 암홀이. 이것도 제가 센스에서 구매했어요. 브랜드가 생소하던데 그것도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이렇게 약간 저지 소재라고 해야 되나? 엄청 얇은 소재는 사실 아니어서 가을까지도 되게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롱 스커트고요. 뭔가 이 밴딩이 좀 넓어서 배나 옆구리를 되게 잘 감싸준다고 해야 될까요? 이거 되게 길죠? 센스에서는 모델분한테 한 이 정도까지밖에 안 되는데 아무튼 전 더 길어서 좋지만 이런 스커트도 구매를 했습니다. 이 위에 입은 나시도 아까 보여드렸던 그 엘리오트 나시 브라운 컬러 이거 되게 많이 보셨죠? 제가 엄청 자주 입어가지고 뭐 또 뭐 이런 옷이 있고요. 제가 뭐 되게 화려한 무슨 패셔니스타 이런 느낌은 아니어가지고 막 요즘에 막 치마 위에 치마 레이어드하고 바지 위에 치마 레이어드하고 막 엄청 레이어드 많이 하시는데 저는 뭐 그런 재주는 별로 없고요. 그냥 베이직하게 입는 거 좋아해서 착장이 심플해요. 스타일링 팁 이런 걸 드린다기보다는 그냥 이런 아이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쑥스럽네요, 뭔가. 겨울이 아니니까 더 그냥 상의, 하의 이렇게만 보여드리니까 약간 멋쩍은 것 같긴 한데 이 나시를 입은 김에 또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은 디젤의 팬츠가 있어요. 이거는 저번에 일본 갔을 때 산 건데 약간 여름에 입기 좋은 굉장히 두껍지 않은 소재에 약간 얇지만 전혀 비치지 않는 정도의 밀림의 프린팅 같은 바지가 있어요. 사이즈가 46 사이즈라고 되어있거든요. 넉넉하게 입으려고 조금 넉넉한 사이즈를 구매한 바지인데 아무 심플한 티셔츠에다가 입어도 예쁜 이런 바지예요. 다음은 제가 좀 소녀소녀하게 입고 싶은 날 좋아하는 룩인데요. 이 치마도 제 자막으로 넣어드릴게요. 29cm를 샀는데 좀 사이즈가 넉넉하게 나와서 괜찮더라고요. 너무 짧지도 않고 이제 나이 드니까 너무 짧은 건 못 입겠더라고요. 약간 레이스 트리밍 같은 게 있는 스커트인데 이 양말에 이 신발 신는 걸 되게 좋아해요. 이거는 완전 한여름에 오기 전에 다른 긴팔 카라 티셔츠랑도 이렇게 매치해서 되게 잘 입었던 코디인데 이 슈즈가 엄청 귀엽거든요? 이건 아우더 브레이블의 약간 메리세인 같은 신발이고 너무 귀엽지 않아요? 그리고 발이 엄청 편해가지고 이 하의 조합 많이 입었고요. 그리고 이 카라 티는 캐피탈이라는 브랜드를 좋아해서 도쿄 가면 항상 들르는 브랜드인데요. 되게 후줄근한 아버지 카라티 같은 느낌의 카라티인데 이런 흐름의 디테일이나 카라 부분도 되게 예쁘고 끝단 있죠? 끝단도 이렇게 되게 특이해요. 그쵸? 끝단이 이렇게 보이게 입어도 너무 귀여운 넣어서 입을 필요 없는? 이거는 그냥 되게 웨니시한 청바지 같은 거 입어도 정말 예쁜 티인데 이렇게 한번 해보고 가방은 제가 많이 보여드렸던 포터의 크랙이라는 가방인데 항상 짐이 좀 많기 때문에 이렇게 다음은 되게 많이 물어봐주셨던 착장인데요. 파르덴 점퍼 팔 길이 굉장히 여유롭고요. 너무 좋아요. 반바지는 제가 미우미우에서 한동안 큰 맘 먹고 구매해본 나일론 쇼츠이고요. 너무 편해요. 근데 이게 통이 되게 넓어서 가끔 팬티가 보일 것 같은 불안감이 좀 있지만 편하게 잘 입고 있는 미우미우 쇼츠이고 이건 파르뱅 점퍼. 진짜 많이 물어봐주셨던 저의 시피 컴퍼니 가방. 이거는 이나쌤이 생일 선물이었나? 이걸로 사줬어요. 이게 레드가 너무 쨍한 레드가 아니어서 그런지 이렇게 컬러풀한 옷이랑도 다 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허리도 한번 조일 수 있는 띠가 있는데 이렇게 많이 입고요. 그때 비가 너무 온다고 해서 장화를 신었었는데 이 장화는 벤싱홈 장화예요. 제가 헌터 부츠도 있고 락패시도 있는데 이 벤치몽이 굉장히 압도적으로 가벼워요. 그래서 거의 이것만 신고 다녔어요. 벤치몽 진짜 가벼워요! 장마 아직 구매 안 하신 분들은 벤치몽 거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밖을 많이 걸어다녀야 되니까 우리가 장화를 신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너무 장화의 무게 때문에 걸을 때 피로감이 진짜 장난 아니거든요. 일단 장화 자체가 통풍도 안 되고 이러니까 근데 이거는 되게 가볍고 편하고 가격도 되게 저렴해요. 이게 아마 미디움 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제가 그것도 정보 올려놓을게요. 아 그리고 속에 입은 이 반팔은 그로브. 그루브 반팔은 제가 조금 크롭하게 입고 싶을 때 되게 잘 입는 반팔인데 원래는 그루브 반팔이 더 훨씬 타이트하고 더 짧고 이런 게 많이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게 제일 비교적 최근에 나왔던 시즌의 반팔티인데 너무 이렇게 타이트하지도 않고 또 너무 말도 안 되게 짧지 않아서 데일리 크롭 티로 입기 되게 좋더라고요. 제가 작업, 이렇게 출근해서 이렇게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옆구리를 자꾸 보여드려야 된단 말이죠. 그래서 너무 크롭한 거는 원래도 별로 안 좋아하지만 못 입습니다. 아무튼 너무 덥다. 아 그리고 이거는 보여드리려고 갖고 왔어요. 이거 제품명을 제가 정확히 모르는데 꽤 많이 물어봐 주시더라고요. 이거는 포터 한남점 오픈하는 팝업스토어 갔을 때 구매한 포터 백팩인데요. 꽤 사이즈감이 있어서 제가 여행 갈 때도 항상 일 때문에 노트북을 엄청 많이 들고 다니기 때문에 노트북이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의 큰 백팩을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항상 텀블러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텀블러 칸 있는 거 정말 좋아하고요. 이거는 일본 갔을 때 구매한 약간 동전 지갑? 너무 귀엽지 않아요? 고무 소재인데 꽤 수납 공간이 넓습니다. 여행 지갑으로 써도 될 것 같아요. 재질이긴 합니다. 집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오늘 룩북이 조금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고요. 다음 패션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아마 가을 룩북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들 무더위 조심하시고요.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