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연말정산 - 블러셔 / 하이라이터 / 립 편

Makeup artist 혜림쌤 reviews her 2024 favorites in blusher, highlighter, and lip products. She tests formulas from DaisyK, Glint, Milk Touch, Clio, MAC, and Chanel, explaining texture, color payoff, and how each works on different skin tones. She also covers YSL Ink Vinyl Cream, Hince Low-Glow Gel Tint, and By-Viva-Vanilla tints with tips on shade, longevity, and wear.
Chapters
오늘은 연말결산 두 번째 립, 블러셔, 하이라이터 이렇게 네 가지 좀 펄 들어간 블러셔 쓰고 싶다 할 때 요거부터 입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콕 하고 포인트 하이라이터? 자연스럽게 혈감 올려주면서 되게 다운되지는 또 않는 화사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써드렸던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연말 결산 두 번째 시간입니다. 제가 잘 쓰는 색조들을 이번에는 올해에는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 이런 것들은 조금 제외하고요. 색조, 진짜 색조. 그래서 립, 블러셔, 아이섀도우, 하이라이터 이렇게 네 가지로만 조금 나눠서 제가 잘 쓰는 거를 이렇게 조금씩 적어놨거든요, 제 화장대 보면서. 근데 아이섀도우가 너무 많은 거예요. 제가 진짜 자주 쓰고 손 많이 갔던 것들만 골랐는데도 너무 많아서 아이섀도 카테고리 일단 제외했어요. 그리고 나머지 3개를 오늘 한 영상에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나머지 3개만 일단 가지고 왔는데요. 일단은 블러셔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볼게요. 아 어쨌든 연말 결산이 그냥 혜림쌤이 잘 쓴 제 개인적인 그냥 결산인데 왜 이렇게 부담감이 좀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네 그래서 첫 번째로 보여드릴 블러셔는 데이지크 제품이에요. 소프트 블러 치크라는 제품인데 이렇게 약간 찌그러진 원형으로 생겨있는 블러셔 있거든요. 근데 제가 다른 데이지크 블러셔들보다 이게 되게 손이 잘 가더라고요. 그래서 발색감도 되게 좋고 뭉침도 없고 그리고 컬러 구성도 되게 좋아요. 되게 쓰임새 좋은 컬러로만 구성돼 있어서 제가 다섯 개만 가지고 오긴 했는데 이거 진짜 전 컬러 다 되게 잘 썼거든요? 특히 이렇게 좀 흰기 많고 뮤트한 느낌을 주는 컬러들이 실제 외색이랑 피부 올렸을 때 발색 느낌이 좀 많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꽤 비슷하게 발색이 됐었던 편이고 이런 뮤트 컬러들 중에 양을 많이 올렸을 때 이렇게 블러셔가 이렇게 전체적으로 발랐으면 이렇게 중심부 있죠? 가장 많이 양이 올라가는 부분이 갑자기 허옇게 하얀색으로 뭉치기 시작하는 경우가 있어요. 블러셔 양을 많이 올리시는 분들은 뭐 얘기하는지 아마 아실 건데 그런 현상에 제가 써본 이런 뮤트한 매트 블러셔 중에 가장 적었던 것 같고요. 거의 없었던 것 같거든요. 그래서 유독 손이 잘 갔고 또 이 컬러들을 베이스로 하고 그다음 컬러, 넥스트 컬러를 올릴 때 그 하얗게 되는 친구들은 다음 컬러도 또 잘 안 올라가. 내가 이걸 수습을 하려면 너무 힘들어지거든요. 근데 그런 거 없이 다음 컬러 레이어링 하는데도 불편감이 없었어요. 이 데이지크 제품들이. 그래서 제품력이 되게 좋다고 느꼈어요. 쓰면서. 그래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 어느 정도의 뽀용함을 가지고 있는 컬러 구성이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되게 다운되어 있는 느낌까지는 없는데 사실상 고객님들께는 이런 컬러들을 훨씬 더 잘 많이 써드리기 때문에 너무너무 잘 썼고요. 또 이렇게 좀 핫한 느낌의 화사한 핑크, 코랄 이런 것들은 방송하시는 분들 또 인터넷 방송하는 고객님이 좀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 분들께 되게 요긴하게 잘 써드렸고 이런 뮤트 취향 가지고 계신 분들한테도 이렇게 또 되게 잘 써드리고 아무튼 다 되게 잘 써드렸었다. 그래서 이거 되게 대만족. 블러셔입니다. 다음은 이제 글린트. 제가 작년에도 소개하지 않았나요? 글린트 제품을 올해에도 여전히 잘 썼어요. 이거는 제가 작업실에서 쓰는 제품들을 지금 보여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새 것인데요. 샵에 있는 친구들은 좀 많이 파였어요. 많이 파였는데 특히 특히 잘 썼던 컬러는 요 세 가지 같아요. 발레코어 핑크 같은 경우에는 약간의 따뜻한 느낌도 있는 것 같으면서도 되게 사람 청순하게 보이게 하는 정말 발레코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페일한 웜핑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청순청순하고 되게 청순한 무드를 좋아하시는 고객님들께 진짜 많이 써드렸던 블러셔이고 이게 쉬머 블러셔니까 굉장히 뭔가 피부결이나 이런 게 강조돼 보일까봐 걱정하실 수도 있는데 쉬머 블러셔이지만 피부결이 강조돼 보이지 않는 되게 예쁜 텍스처고 특히 좀 이렇게 밝은 컬러들은 더욱더 그 피부결이 강조되지 않아요. 되게 오히려 피부결을 더 좋아 보이게 해주는? 특히 발레코어 핑크 같은 경우는 뭔가 피부결을 더 예쁘게 보이게 해주는 느낌이 있어서 진짜 잘 썼고요. 이 툴리본은 제가 워낙 좋아해서 제주도 웨딩 촬영 때도 가져갔던 작년이죠 그게? 그때도 가져갔던 제품인데 약간 이것도 웜한 로즈 핑크 같은 건데 좀 뭔가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럽고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 페일 라일락은 되게 보라해요. 보라인데 뭔가 다른 블러셔를 올리고 그 위에 살짝 쓸어주는 용도로 많이 썼거든요. 얘를 단독 사용하기보다는. 뭔가 사람이 되게 신비로워 보이는 느낌을 줬어요. 약간 힙한 무드로 연출하고 싶을 때 전체적으로 모브 메이크업을 하신다. 그때 이렇게 광대 약간 블러셔 한 부분에 살짝 위쪽 상단 쪽으로 얘를 좀 전체적으로 샥 쓸어주면 너무너무 힙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 그래서 이 세 가지 컬러 되게 잘 썼었고요. 빛 반사에 이 보랏기가 보이는 게 보이시죠? 이렇게. 이렇게 다운되기도 하는 컬러예요. 제가 진짜 발색 잘 보여드리고 싶어서 왕창 올리는 중이고요. 얼굴에는 이렇게 올라가지도 않고 발색 더 잘 보이게 올라가고 그래서 많이 발라서 지금 여기 막 떨어졌는데 그렇게 날리는 제품 아닙니다. 절대 아니에요. 이게 튤립온인데 튤립은 이렇게 빛 안 받으면 좀 더 따뜻한 불그스름한 로즈 핑크. 사실 이 데이지크는 보이는 외색 그대로 거의 발색이 동일한 것 같아서 발색을 조금 살짝 제외했고요. 글린트만 이렇게 좀 보여드리게 되네요. 발레코어 핑크 이거는 굉장히 페일한? 베이비 핑크라고 해야 되나? 정말 제품을 더 예쁘게 못 보여드리는 것 같네요 제가. 아무튼 이거 피부결은 강조 안 되고요. 예뻐요 이렇게 보기보다 지금 조명 아래서 촬영해서 그런지 그런데 빛 반사가 세 보이는데 이렇게까지 또 세지도 않아요 이렇게 3개 잘 썼습니다 다음 블러셔는 밀크터치의 요 두 개. 아이섀도우 3호 나올 때 같이 나왔던 블러셔 두 개 있잖아요. 사실 저번 영상 블러셔를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저번 영상 블러셔가 요 디올의 당상트랑 요거를 섞은 발색이었답니다. 그래서 당상트는 좀 이따가 보여드리기로 하고요. 요 두 개도 약간 미세한 펄이 있는 블러셔인데 쉬머 블러셔라기보다는 약간 무펄 블러셔에 펄이 콕콕 박힌 느낌의 블러셔에 가까운 것 같아요. 글린트가 가지고 있는 작은 입자로 되어있는 정말 쉬머한 그런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약간 무펄에 약간 스파클하게 톡톡톡 이렇게 있는 듯한 느낌? 제가 써봤을 때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글린트의 어떤 쉬머함, 쉬어함이 좀 부담이 된다 하시는 분들은 좀 펄 들어간 블러셔 쓰고 싶다 할 때 요거부터 입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요거는 좀 그 펄의 그 빛 반사 약간 좀 은갈치 같은 느낌이 좀 덜한 블러셔죠. 그래서 요 핑크는 되게 요즘 겨울에 가을 겨울에 되게 잘 어울리는 뽀용하면서도 뮤트하면서도 뭔가 세련된 것 같으면서도 청순한 것 같은 그런 핑크예요. 그래서 이것도 진짜 잘 썼거든요. 이렇게 보시면 제 말대로 아까의 쉬어함 보다는 약간 무펄에 가깝죠? 되게 쓰기 좋은 명도감과 채도감 약간 뮤트한 듯하면서 브라이트한 듯하면서 좀 따뜻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되게 포근한 핑크예요. 예뻐요. 이거는 조금 더 이렇게 두 개가 나왔다고? 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얘는 되게 뽀용하고 좀 흰기가 있다면 얘는 좀 더 다운이 많이 돼 있거든요. 근데 이것도 되게 잘 썼어요. 이렇게 좀 되게 너티하면서도 약간 좀 붉기도 하고 포인트 주기 좋은 컬러거든요. 이렇게 당상트 같은 좀 베이지, 베이지 느낌의 조금 더 포인트로 붉은 기운 올려주고 싶을 때 이렇게 좀 믹스해서도 잘 쓰고 단독으로 쓰기에도 너무 붉은 선으로 내려가지 않기도 해요. 적당해요. 적당히 포인트 되는 블러셔 조금 포인트를 주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렇게 거부감 느낄 정도로 붉지 않을 거예요, 아마 이게. 어텀 로코보다는 얘가 조금 더 쉬머한 느낌은 있어요, 조금. 네, 글린트보다는 약하고 완전 무펄보다는 조금 쉬어한 그래서 이렇게 밀크터치 두 개 되게 잘 썼고 이것도 제가 유튜브에서 보여드렸었죠. 빈티지 무슨 메이크업할 때 썼던 당상트라는 컬러 제품인데 이것도 살짝 발색 보여드리면 여기다가 토스티드 너츠 옆에다가 아, 토스티드너츠가 조금 더 진하네. 비교를 좀 해볼까요? 그죠? 여기가 좀 더 베이지하고 여기가 조금 더 붉게 올라옵니다. 근데 둘 다 되게 얇은 쉬머가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펄이 진짜 미세하게 콕콕콕콱 있고요. 거부감 있게 좀 쉬머한 느낌은 아니고 되게 자연스러운 쉬머가 아주 살짝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고 또 이 디올 블러셔는 냄새가 너무 좋아. 쓸 때 기분이 엄청 좋아요. 같은 계열로 제가 또 되게 잘 쓰는 게 이 아르마니 10번. 이 3개가 사실 다 되게 비슷해요, 여러분. 제 취향에 어쩔 수 없나 봐요. 약간 되게 힙하고 좀 키치하고 그런 무드 내고 싶을 때도 잘 써지고 약간 피부 너무 밝지 않으신 분들한테 되게 잘 어울리거든요? 약간 차분하면서 약간 웜하신 분들? 이 10번도 알마니 컨텐츠에서 보여드리긴 했었는데 요게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묘하게 반사되는 그 펄이 살짝 핑크가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 더 핑크의 기운이 있다. 진짜 살짝 더 핑크 기운 살짝 있어요. 요렇게 외색으로 봤을 때 얘가 더 핑크 기운이 보이기도 하네요. 그쵸? 비슷한데 가장 핑크끼를 머금고 있는 알마니 10번. 이렇게였고요. 여기까지가 저의 파우더 블러셔. 다음. 갈 길이 멀어. 이 얼터너티브 바미 크림 치크. 이런 크림 치크류 중에 가장 어떻게 보면 매트해요. 그래서 이거를 쓸 때 항상 이렇게 하면서 손으로 살짝 녹이고 써야 되는 제품이거든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올려주면 되는 제품인데 이 제품이 가장 약간의 크림치크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블러리하다? 너무 축축하지 않다는 느낌을 주는 제품이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밑에 베이스도 잘 안 까지고. 지금 제가 가장 잘 쓰는 세 컬러를 가지고 왔는데 1호 베이비 로즈. 이게 0호예요. 0호 누디 애프리콧. 0호가 왜 있는지 좀 신기해. 0호. 그리고 이거는 2호 스트로베리 밀크. 이렇게 3개 제일 잘 쓰거든요. 이 3개가 이 시리즈 중에 가장 좀 흰기가 많고 뽀용해요. 그래서 이 타겟이 되게 명확하거든요. 이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대체로 신부님들께 많이 써드렸고요. 적당히 좀 지금 제가 손등에 하는 것보다 피부에 했을 때 또 이제 좀 광채가 나는 파운데이션이랑 붙였을 때 파우더 제품들보다는 적당하게 광채도 올라오고 또 밑 화장이 까지지 않을 만큼의 어떤 짱짱함 같은 게 있어요. 그래서 크림 블러셔 나는 쓰기 어려워. 자꾸 밑에 화장이 까지는데 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크림 블러셔 입문자분들을 위한 블러셔라고 할까요? 저도 물론 되게 좋아하고요. 누디 애프리콧까지 한번 보여드리면 되게 뽀용하죠? 이런 크림 타입이면서 이렇게 흰기가 많을 때 뭐랄까? 발색을 좀 구현하는 게 좀 쉽지 않은 것 같거든요? 만들려고 하면 되게 어려운 제품일 것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 근데 되게 잘 만들어진 제품이랄까요? 근데 얼터너티브가 이렇게 좀 되게 맑고 되게 내추럴하고 너무 앙과하면서 쓸만한 컬러들을 진짜 많이 만들어주시는 것 같아서 얼터 제품 전체적으로 되게 좋아하거든요. 건질 게 많아. 이 블러셔 세 컬러 엄청 잘 썼습니다. 그리고 누즈 제품. 이것도 제가 컨텐츠로, 릴스 컨텐츠로만 보여드렸는데 무스 케어 치크 핸디,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컬러를 가지고 왔는데 이건 딤덤, 완전 뮤트, 뮤트 끝판왕 완전 회끼 돌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이렇게 좀 무섭게 멍든 것처럼 안 되고요. 적당한 뽀용함까지도 잘 머금고 있기 때문에 그냥 되게 내추럴하게 예뻐요. 좀 힙하신 분들은 꼭 하나쯤 소장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고 이 무스케어 치크 제품들도 아까 얼터너티브 제품처럼 약간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된달까요? 엄청 광도는 제품이 아니에요. 리퀴드임에도 불구하고 약간 이렇게 짱짱하게 발색되는 그런 텍스처를 가지고 있는데 그래서 이 제품도 이제 너무 광채감이 뿜뿜해서 밑화장 까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안 드는 그런 블러셔예요. 그래서 이렇게 좀 사용성이 좋더라고요, 저는. 근데 제가 이것만 잘 써요는 아니고 사실 전체적으로 다 잘 쓰고 광채감 많이 올라오는 물광 뿜뿜한 블러셔도 쓸 일 있고 잘 쓰는데 얘네들은 훨씬 더 잘 쓰긴 해서 이제 이렇게 꼽아온 거거든요? 횡설수설하죠 또? 이거는 애플리라는 컬러이고 진짜 되게 사랑스러운 애플 컬러, 애플 홍조. 되게 애기볼같이 해주는 그런 색이거든요. 진짜 천연 애기 홍조 같은 느낌? 되게 맑고 예뻐요, 얘도. 그래서 딤덤이랑 애플리, 되게 반대되는 색 두 가지를 가장 잘 써요, 희한하게. 마지막 최애인데 진짜 찐찐최종, 최종최종찐최종. 이게 나의 진짜 최애였다. 1위! 심플레임 글리몬 치크. 이렇게인데 이 5컬러에 이제 그 신컬러가 또 나오거든요? 제가 테스터를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미리 써보고 있답니다. 이 5컬러 다 너무너무 잘 썼고 제가 이거를 이 케이스에 들어있기 전에 이렇게 그냥 플라스틱 껍데기에 들어있는 거부터 썼기 때문에 그 이거보다 사용량이 훨씬 많거든요, 원래는? 근데 지금도 많이 파였어요, 보시면. 이 정도로 많이 썼다는. 가장 많이 쓴 거는 이 로즈스카치, 피그플로우 이 두 컬러를 가장 많이 쓴 것 같고요. 근데 다섯 컬러 다 진짜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 이 특유의 약간 이 퐁실퐁실한 이 정도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사실. 그래서 얘도 되게 적당하게 광이 많이 돈다기 보다는 이게 쉬머 블러셔예요. 이제 글린트 제품처럼 쉬머한데 이렇게 퐁실퐁실한 젤리 형태로 나온 쉬머 블러셔이거든요. 근데 컬러도 너무 세련되게 잘 나왔고 이거 너무 예뻐요 진짜. 그래서 이렇게 힙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이런 컬러뿐만 아니라 이렇게 좀 팝한 약간 팬지 컬러. 이거 제가 일본 유튜브에서 보여드리긴 했는데 이것도 정말 예쁘고 어디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되게 유니크한 색감으로 잘 나온 것 같거든요. 자꾸 앵글을 벗어나네. 이것도, 이것도 진짜 잘 썼어. 크랜드 피치. 이것도 되게 상콤해. 맑고 상콤한 코랄이에요. 너무 예뻐. 그냥 다 예뻐요. 메이크업 선생님들은 진짜 이 다섯 컬러 다 소장하셔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다 너무 예뻐. 이제 하이라이터 보여드릴 건데 하이라이터는 제가 조금 화면을 다운시켜야지 컬러가 잘 보일 것 같아서 지금 살짝 어둡게 해놓은 상태이고요. 먼저 클리오 제품이 있겠습니다. 이 두 제품 다 너무 잘 썼거든요. 먼저 이 글래스 앤 하이라이터 이 두 가지 제품 먼저 보여드리면 특히 이 달빛 물방울이라는 1호를 진짜 잘 썼어요. 약간 쿨한 핑크인데 되게 밝은 핑크색이고 이건 조금 따뜻한 색깔. 제가 너무 잘 쓰던 제품들이라서 조금 지저분하네요. 달빛 물방울 먼저 보여드리면 이렇게 살짝 핑크기가 있죠. 브라이트한 핑크. 그리고 말랑반죽은 조금 더 따뜻한 느낌. 약간 진주 같은 느낌. 그렇죠? 진주 정도의 따뜻한 색이에요. 그래서 이 두 가지 컬러 다 진짜 잘 썼고 이게 약간 말콩말콩한 제형이어서 되게 밀도가 높게 발려요. 그래서 약간 모공 있으시거나 하는 분들이 코끝에 바르면 좀 더 밀도 있게 채워지는 느낌이 좀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브러쉬보다는 손으로 바르는 게 예쁜 그런 블러셔 제품이에요. 이 두 가지 컬러 다 너무 잘 썼고 이거는 비교적 최근부터 쓰기 시작했는데요. 이거 사실 되게 예전부터 있던 거잖아요. 그쵸? 옛날에 되게 잘 썼는데 잊고 있었어. 근데 이번에 또 보내주셨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너무 잘 써요. 이거는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 골드 시어. 골드 시어 컬러는 이 정도 느낌. 제일 골드죠, 확실히. 이렇게 말랑 반죽보다 좀 더 골드, 조금 더 차분한, 진짜 조금. 근데 클리오 하이라이터가 전체적으로 그렇게 어둡지 않아. 그래서 이렇게 썼을 때 더 어두워서 색깔이 이상하네? 이런 느낌 나는 하이라이터들 좀 있는 거 아시죠, 여러분? 글로벌 브랜드들 중에. 뭔가 한국 밝게 하는 피부 화장 톤이랑 안 맞아서. 근데 안 그래요. 그리고 이거는 페어리 핑크. 라는 제품이고 이것도 너무 예뻐요. 이거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그 메이크업 포에버 아마 작년 연말 결산에 보여드렸을텐데 메이크업 포에버로 대체템으로도 되게 좋을 것 같은? 약간 이렇게 반사빛이 핑크가 이렇게 보이시죠? 되게 약간 투명하고 영롱한 핑크빛으로 반사되는 컬러인데 약간 메이크업 포에버랑 제가 좀 이따가 보여드릴 쇼골드라는 제품인데 그거의 중간 느낌? 되게 예뻐요. 그래서 이렇게 네 가지 컬러. 다 너무 잘 쓰고요. 다음은 오프라. 오프라 중에서도 조금 잘 쓰는 거로 가져오긴 했는데 요거는 글레이즈드 도넛이라는 좀 클래식한 화이트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그래서 쿨한 화장에도 좀 잘 붙고 웜한 화장에도 잘 붙고 근데 오프라 제품들은 발색이 엄청 강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방송하시는 분들 제가 이 두 컬러 진짜 살살 그었는데 되게 발색이 강해요. 그래서 방송하시는 분들께 되게 잘 쓰고 이것도 반사빛이 핑크빛이 좀 있는 컬러거든요. 얘 이름은 클라우드라인. 전체적으로 다 잘 쓰긴 하는데 이거 두 개 쓸 일이 굉장히 많았네요. 제가 고객님 할 때. 발색이 강렬한 하이라이터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오프라 제품이고요. 이거는 이제 손으로 막 바른다기보다는 저는 이렇게 좀 작은 브러쉬로 아이섀도우 하고 눈 앞머리에 이렇게 포인트를 주거나 하이라이터로 넣을 때도 코끝에 코끝에 되게 작은 포인트로 연출하고 싶을 때 되게 넓게 바르는 제품은 아니에요. 이렇게 콕하고 포인트 하이라이터로 되게 좋은 제품이거든요. 왜냐하면 발색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이렇게 코를 얇게 하이라이터 빡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이렇게 작은 브러쉬랑 조합해서 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콧등에서 그리고 다음은 맥인데요. 맥은 작년에 이어서 라이츠 카페이드가 또 왔고요. 아마 작년에 보여드렸을 거예요. 진짜 잘 썼기 때문에. 별칭이 있죠? 오로라라고. 흰끼가 좀 많이 돌고요. 그리고 광택감은 또 너무 심하지 않아요. 데일리 하이라이터로 쓰기 좋으면서 또 흰끼가 잘 올라오기 때문에 피부 하얘신 분들이 내추럴한 하이라이터 하고 싶다 할 때 이 오로라가 진짜 딱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쇼골드. 라는 컬러인데 약간 핑크빔. 근데 이 쇼골드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제가 좀 비교를 해보니까 말이죠. 지금 여기 와서 비교를 해 보니까 이 페어리 핑크, 클리오 페어리 핑크랑 거의 똑같네. 근데 체감상 이거 얼굴 위에, 콧등 위에 올렸을 때는 페어리 핑크가 좀 더 밝게 느껴지고 이게 좀 더 진하게 핑크가 올라오게 느껴지긴 하거든요, 저는? 근데 이렇게 봤을 때는 진짜 비슷하다. 근데 약지가 지금 쇼골드예요, 여러분. 이게 페어리 핑크, 페어리 핑크가 좀 더 흰기 있는 거 맞네. 이 쇼골드는 되게 투명하게 펄감만 좀 도드라지는 느낌이라면 이거는 이렇게 좀 밑에 흰색 베이스가 조금 더 느껴진달까요? 그래서 투명하게 핑크 이렇게 좀 광만 내고 싶다 할 땐 쇼골드가 좀 더 맞고요. 쇼골드는 그래서 블러셔 위에 레이어링 하는 용도로도 되게 잘 맞아요. 약간 이 흰색 베이스 같은 것이 없고 되게 투명하기 때문에 그런 조금의 용도 차이는 있지만 이걸 반드시 두 개 다 소장하셔야 할 만큼 중요한 차이는 아닌 것 같긴 하네요. 둘 다 너무 좋아하고요. 아무래도 또 쿨톤의 한 해였기 때문에 이런 핑크 하이라이터 정말 잘 썼습니다. 그 다음은 샤넬. 샤넬 제품인데 샤넬 중에 제가 제일 잘 쓰고 좋아했던 제품이 이거예요. 좀 지저분하네요. 쏘리쏘리. 닦기는 닦는데. 리미 에르드 로스 양. 맞나? 이게 약간 그 한정판 제품이거든요. 블루 하이라이터예요. 근데 제가 블루 하이라이트 되게 여러 개 소장하고 있지만 이게 좀 샤넬이 조금 독보적입니다. 진짜 독보적이에요. 너무 예뻐요. 그래서 샤넬도 아까 제가 맥 보여드린 쇼골드처럼 배경색이 없고 펄만 있어요, 이렇게. 보이시죠? 되게 스파클한 하이라이터인데 이게 되게 블루죠? 블루인데 제가 블루 하이라이터 몇 개 있거든요? 근데 왜 이 샤넬이 베스트라고 꼽냐면 블루 하이라이트가 사실은 사용하기 생각보다 좀 어려워요. 스킨톤에서 되게 벗어나는 컬러이기 때문에 뭔가 어렵단 말이죠? 근데 얘는 묘하게 어떤 각도에서 보면 약간 보라 핑크를 띄기도 해요. 어떤 빛에서는 되게 블루고 어떤 빛에서는 되게 연보라색? 그래서 스킨톤이랑 약간 연결되는 톤을 같이 머금고 있어요. 그래서 발랐을 때 블루 하이라이터를 잘못 쓰면 좀 멍든 듯하게 표현이 되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 친구는 그 머금고 있는 보라 반사 때문에 그런 느낌이 안 들어요. 멍든 느낌 안 들고 되게 영롱하게 피부랑 섞이면서 진짜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 너무 특별하고 예뻐요. 이게 진짜 소장값이 너무 있는데 이게 한정판이어서 저도 웃돈주고 구했거든요. 진짜 너무 예뻐.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하이라이터는 바로 구찌 제품인데요. 구찌 제품도 아까 클리오 달빛 물방울 얘네들처럼 좀 말랑말랑한 텍스처예요. 제가 가장 잘 쓰는 세 가지 컬러만 들고 왔는데, Frosted Lilac, 이게 웜골드 오팔핑크인데요. 이게 오팔핑크라는 느낌은 잘 안 들고 약간 브론즈빛의 그래서 조금 피부 어두우신 분들께 사용해드리기 좋은 컬러거든요. 이렇게 보이시죠? 이렇게 빛이 안 닿는 면으로 갔을 때 약간 다운되는 느낌 보이시죠. 약간 브론즈. 이거 보이는 그대로예요. 그래서 조금 약간 태닝 피부이신 분들께 되게 힙하게 연출해드리기 좋은 그런 컬러였고요. 되게 고급스러워요. 미쳤어. 이 웜골드도 보시면 빛이 안 닿을 때 조금 차분하게 빠지는 차분한 골드빛이 좀 있죠. 이렇게 너무 흰기 많지 않으면서 골드빛도 좀 확실하게 도는 컬러가 제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되게 예쁘게 잘 빠진 옐로 골드? 예뻐요, 이것도 너무 그리고 이 프러스티드 라일락은 완전 라벤더인데 되게 청량하고 이게 또 말랑말랑한 텍스처잖아요. 그래서 얘네 다 되게 밀도감 있게 발리고 그래서 밀착감이 되게 좋고 라벤더 빛이 탁하지 않고 되게 맑고 청량하고 되게 신비롭고 진짜 예뻐요. 이렇게 세 개. 이렇게 이렇게 반사되는 느낌에 따라 되게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하이라이터였고요. 제가 하이라이터 덕후예요. 하이라이터를 좀 흥분해서 얘기한 것 같아요. 다시 화면을 조금 밝혔어요.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제품은 립인데요. 저의 립 중에서 가장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이것이었던 것 같아요. 입생로랑의 더 잉크 바이닐 크림. 가장 발색, 지속력, 사용감이 전반적으로 가장 저는 우수했던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 네 컬러 다 진짜 너무 잘 써서 저한테 이 네 컬러만 있거든요. 네 컬러만 보내주셔서 보내주신 거 위주로 쓰게 되긴 하는데 제가 언젠가 한번 인스타그램 스토리로만 소개해드렸던 것 같은데 이 622번이 저의 진짜 최애예요, 최애. 약간 이런 차분한 로즈 컬러거든요. 뮤트한데 뽀용하지 않고 차분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 진짜 좋아하실 컬러예요. 완전 힙하고 내추럴하고 지속력도 좋고 그래서 여행 다닐 때는 항상 이 622번을 제가 챙겨 다니게 되는 개인 소장으로 샵에는 못 두고 계속 들고 다녔던 컬러예요. 이거 440번 이거는 약간 좀 얘가 좀 더 약간 입술에 올리면 약간 모브하고 로즈하고 이렇거든요. 근데 얘는 약간 코랄 로즈 느낌인데 되게 생기있고 선명하고 근데 너무 쨍하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혈감 올려주면서 되게 다운되지는 또 않는 제 기준, 제 입술 기준. 완전 데일리 컬러. 정말 매일매일 손이 갈 수밖에 없는? 근데 이게 좀 다운되고 힙한 느낌이면 얘는 힙한... 그런 느낌보다는 진짜 자연스럽게 혈감 주는 정말 그냥 매일 써도 될 것 같은 그런 컬러이기 때문에 색조가 많이 들어간 날, 적게 들어간 날에도 다 잘 어울리는 그런 색이거든요, 440? 완전 추천드리는 약간 코랄 로즈. 그리고 이 잉크 바이넬 얘네가 발색이 되게 좋아가지고 이게 지금 620번, 이게 610번. 이게 조금 이제 이렇게 페일한데 생각보다 발색이 잘 돼서 너무 입술이 어둡지는 않은데 회기가 강하신 분들한테 되게 내추럴한 혈감 올려줄 때 좋아요. 약간 죽은 입술 살려주는 베이스 색 같은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먼저 이렇게 좀 전체적으로 잘 그라데이션해서 바르고 안쪽에 좀 뭐 이런 거나 또 다른 포인트 좀 더 혈감 줄 수 있는 거 같이 믹스해서 쓰기도 하고 그래서 이것도 되게 잘 썼고 이거는 좀 더 브릭한 컬러인데 이것도 되게 잘 썼어요. 네 가지 다 제 취향이거든요, 사실. 그리고 또 저한테 되게 잘 써버렸네요. 아니에요, 이건 저한테도 되게 잘 쓰고 고객님들께도 되게 잘 썼어요. 이 힌스의 로우 글로우 젤 틴트. 이거는 조금 더 투명하게 진짜 거의 다 써서 안 나오거든요. 어머 웬일이야. 너무 다 썼어. 진짜 많이 썼거든요. 근데 립도 사실 이거 말고도 잘 쓰는 거 너무 많았는데 추리다 보니까 그렇게 됐어요. 진짜. 너무너무 더 많은 제품을 소개하고 싶었는데. 근데 힌스 이 제품들은 진짜 다 너무 잘 써서 다 잘 안 나와요. 다 썼어. 로코코, 로휘그, 차이 이렇게 세 가지. 그래서 로휘그는 조금 그래도 혈감이 있고요. 너무 다운되지 않고 되게 내추럴하게 쓸 수 있고요. 아까 입생 제품이 되게 고발색에 완전 착 붙는 느낌이라면 이거는 발색 자체도 좀 더 투명감 있고 내추럴아기 때문에 좀 강한 발색감이 부담을 느껴 하시는 분들 내추럴하게 잘 써드렸어요. 완전 데일리 메이크업 할 때 많이 써드렸던 것 같아요. 저도 잘 썼고요. 네 그렇습니다. 저한테 쓰는 거는 이렇게까지 다 쓰진 않았는데 고객님들께는 생각보다 제가 이렇게 많이 써드렸네요. 제가 앵글 안 벗어나고 잘 찍고 있나요? 나 지금 좀 불안하네. 그리고 하나는 완전 반대되는 제품인데요. 비바이바닐라 듀 글로우 틴트. 이거는 특히 이 두 컬러를 진짜 많이 썼거든요. 제가 또 이제 화사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써드렸던 제품이에요. 이게 PK03번, 이게 PK02번 근데 저 PK01도 잘 썼던 것 같은데 놓고 왔어요. PK01, 02, 03 다 진짜 잘 썼고 또 이거는 살짝 뮤트한 느낌의 더스티 그레이프 PP03 이건 좀 더 이렇게 이 비바이바닐라 제품도 발색감도 좋고 발릴 때 약간 뭉치는 느낌도 없고요. 전반적인 컬러 구성도 다 되게 좋아가지고 거의 전 컬러 다 고객님들께 잘 써드리긴 했거든요. 근데 이런 좀 채도 높은 맑은 컬러부터 이런 차분한 컬러까지 구성이 잘 나왔어, 진짜. 이게 제일 어두운 걸 거예요, 아마.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다 조금 맑고 그런 느낌이에요. 근데 이 채도감이 그렇게 제가 싫어하는 정도의 채도감은 아니고 딱 예쁘거든요? 제가 채도 너무 높은 건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썼어요. 이렇게 착색도 되게 좋고요. 그래서 지속력, 오늘 뭐 식사 약속이 있어요. 뭐 예식이에요. 이게 지속이 잘 돼야 돼요 하시는 분들께 특히 잘 써드렸던 제품인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이것도 저한테 되게 잘 썼던 제품인데 어뮤즈 파르뱅 콜라보 에디션이거든요. 약간 데일리 소프트 브릭인 것 같아. 그래서 매일매일 얘도 그냥 잘 쓰게 되는? 좀 웜톤 메이크업 하고 싶을 때 약간 맨 입술인 것 같으면서 약간 차분한 듯 한데 혈감도 살짝 넣어주고 약간 이런 느낌. 예뻐요 이것도. 제가 제일 잘 썼던 622번이랑 비교를 하면 622번이 훨씬 더 모브죠 모브 초점아 잡아라 글씨가 있어야지 초점이 잘 잡히네 좀 비교를 하면 이렇습니다 저의 오늘 준비한 연말결산 영상은 여기까지예요. 사실 진짜 립 잘 쓴 거 수십 가지 더 있는데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까 진짜 꼽고 꼽은 게 이거고 잘 쓴 제품 진짜 너무 많아요, 솔직히. 제가 시간이 많으면 더 콘텐츠도 많이 만들어서 더 다양한 제품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데 지난 영상에 말씀드렸다시피 시간이 너무 없네요 여러분 아쉽지만 이 정도만 소개하도록 하겠고요 다음 영상은 뭐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섀도우 결산이 될지 그냥 새로운 다른 영상이 될지 모르겠어요 네, 오늘 영상도 너무 길 것 같은데 끝까지 봐주셨다면 아니, 조금만 봐주셨더라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빠이!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