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n makeup artist 혜림쌤 shares the new products she started using in 2025 that her clients loved most. She covers foundations, blushes, eyeshadows, mascaras, and more, excluding longtime favorites to focus only on this year's releases and discov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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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연말 결산템의 선정 기준 2025년에 출시된 제품. 올해 들어서 처음 써봤는데 잘 쓴 제품. 올해 색조화장 중에 가장 중요했던 블러셔. 1년 동안 고객님들께 가장 많이 써드린 베이스. 사용감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마스카라, 브로우카라, 아이라이너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쪼끈쪼끈한 거. 윤광이나 물광이 더 예쁘게 살아나게 해주는 약간의 또렷함과 결 정리만 해주는 정도로 데일리이면서도 좀 또렷하게 표현이 좋아가지고 컬러도 되게 잘 나왔는데 고객님들한테 작업할 때 되게 용이한...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연말결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2025년 연말결산 영상이고요. 작년처럼 카테고리마다 좀 세분화로 나눠서 영상을 준비해볼까도 했었는데 오늘은 최대한 한 영상 안에 담아보려고 하거든요. 물론 너무 길어지면 두 편 정도로 나눌 수도 있어요. 오늘 촬영해보고 결정을 할 건데 제가 지금 벌써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약간의 컨디션 조절도 조금 필요한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좀 다른 분들 연말결산 영상 보면서 고민을 좀 많이 하게 됐거든요. 저만 너무 간결하지 못한 것 같은 거예요. 이것이 연말결산이 맞나? 너무 많은 제품을 가지고 왔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올해는 또 다른 방향으로 이렇게도 영상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또 내년에는 또 바뀔 수도 있어요. 매년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는 저이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딱 뭔가 그 컨텐츠가 정착을 못하고 고민을 계속 하고 있어요. 하여튼 그렇다고 영상을 대충 준비하거나 이런 건 아니고 작년보다 색조도 좀 더 잘 나오게 하려고 이런저런 노력도 더 많이 한 상태니까 영상 끝까지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일단은 얼마 전에 제가 근래에 잘 쓰고 있는 기초템 영상에서 기초는 한 번에 묶어서 완전 최근에 영상을 올린 게 있기 때문에 기초 제품 위주로 궁금하다 하신 분들은 그 영상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지난주에는 일본 채널에 일본 색조 연말 결산을 했거든요. 제가 일본 색조 중에서도 좋아하는 게 되게 많아서 그렇게 연말 결산 따로 준비해놓은 거 있으니까 그것도 궁금하신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두 가지 영상 링크를 더보기에 남겨놓을 테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보러 가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번에 연말 결산템의 선정 기준 같은 거를 좀 정했어요. 간단하게 이거 설명하고 제품 바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작년, 재작년 계속 쓴 제품들 제외했고요. 이런 스테디 아이템들 있잖아요. 작년 연말 결산에는 스테디 아이템들을 막 많이 넣었었는데 스테디는 스테디로 따로 보여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그건 뺐고 2025년에 출시된 제품. 혹은 2025년에 출시되진 않았는데 제가 2025년에 처음 접해가지고 올해 들어서 처음 써봤는데 잘 쓴 제품 이렇게만 넣었어요. 그래서 오늘 영상에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나머지는 노! 나머지는 결산템이 아니고 별로고 나머지는 드랍 이런 거 아니고요. 잘 쓰고 있는 제품 너무 많은데 막 저희 스태프들이랑 내가 우리 고객님들한테 뭘 제일 많이 썼더라 같이 우리 볼래 하고 골랐는데 작년 연말 결산에 이미 올라갔던 제품들도 너무 많이 겹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해서 2025년에 잘 쓴 것만 뽑아서 들고 왔어요. 올해의 새로운 경험 안에서만 준비를 했다는 점을 참고 부탁드리고요. 크게 제품 카테고리는 제가 고객님들께 자주 써드리는 화잘먹용 기초화장품이 조금 있긴 있어요. 그거랑 올해의 키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 색조화장 중에 가장 중요했던 블러셔. 블러셔의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올해는. 그렇죠? 그래서 블러셔를 조금 많이 준비해온 것 같고. 또 1년 동안 고객님들께 가장 많이 써드린 베이스품들 아무래도 쿠션보다는 파운데이션 써드리기 때문에 파운데이션 위주로 준비를 했고 참고로 제가 이번에 립은 아예 뺐어요. 왜냐면 립은 솔직히 너무너무 제품이 상향평준화가 많이 돼있고 솔직히 다 예뻐요, 진짜. 게다가 저는 제 얼굴에만 하는 게 아니라 고객님들 너무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계신 고객님들에게 써드리고 있기 때문에 고명도 고채도의 완전 뽀용한 제품에서부터 완전 저채도의 힙한 거 혹은 완전 붉은 거 안 가리고 엄청 많이 쓰기 때문에 어떤 브랜드에 어떤 제품을 특히 잘 썼다가 없이 그냥 진짜 거의 다 잘 썼어요. 보내주신 것들, 제가 산 것들 그냥 이건 내 돈 내 산이다, 보내주신 거다 구분할 필요도 없이 그냥 다 너무너무 잘 썼기 때문에 선정을 안 했습니다. 그냥 다 좋아요, 진짜. 그래서 선정해서 립 카테고리는 좀 제외를 했고 또 약간 사용해봤을 때 확실히 사용감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마스카라, 브로우 카라, 아이라이너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쪼끈쪼끈한 거. 그런 것들은 브랜드마다 써보면서 확연하게 좀 난 여기 게 잘 맞는다, 여기 게 잘 쓰인다 하는 것들 있어서 그런 거 위주로 준비를 해봤어요. 그러면은 바로 영상 시작해볼게요. 제가 뭘 보고 있냐면 제가 정리를 좀 해온 아이패드를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행설수설 대마왕이기 때문에 정리가 좀 필요해요. 우선은 그 기초화장품 제가 처음 얘기한 거 먼저 시작해볼게요. 제가 감기가 걸린 게 아니고 비염이 있어가지고 조금 훌쩍거린다는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다들 환절기에 감기와 비염 조심하시고요. 화잘먹 기초는 제가 챙길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저희 스태프 동생들이 이거 너무 잘 쓰셨기 때문에 챙겨가셔야 될 것 같아요라고 얘기해줘서 가져오게 됐거든요. 첫 번째는 이렇게 딱 두 제품으로 추려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나는 아노아 PDRN. 세럼이고요. 하나는 연자 베이스프랩 이렇게 준비했어요. 아누아는 약간 윤활제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될까요? 화장이 더 미끄러지면서 이렇게 결 사이사이에 되게 잘 들어가게 해주면서 각질도 되게 이렇게 잘 눌러주고 보습도 주고 광채도 더 뿜뿜하게 해주고 굉장히 피부결이 더 이 윤광이나 물광이 더 예쁘게 살아나게 해주는 부스터 제품이에요. 광채 부스터라고 해야 될까? 그래서 이 아누아 세럼을 몇 병은 쓴 것 같아요. 한 3병, 4병 썼나? 많이 썼어요. 그리고 이 연작 이거는 완전 다른 느낌, 아누아랑. 아누아는 막 확 싹 미끄러지게 뭔가 촤르륵. 설명이 이상하네. 광채가 더 잘 올라오게 해주는 제품이라면 연작은 뭔가 베이스가 더 약간 물풀 같은 느낌의 제품이에요. 그래서 두 가지 제품이 성격이 되게 달라서 좀 더 광채 위주로 해주고 싶다, 좀 보습감이 좀 더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께는 아누아 위주로 좀 더 써드린 것 같고 화장이 금방 이렇게 분리될 것 같은 분들이 있거든요? 뭔가 이렇게 막 파데가 앞으로 바로 튀어나올 것 같이 쫙 안 붙는 피부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솜털 많으신 분들이라든지 지금 제가 생각해서 설명하려고 하니까 정확하게 딱 떠오르지는 않는데 이 딱풀이 필요한 단계가 있어요. 그런 분들은 연작 제품을 많이 써드렸어요. 올해 제일 많이 쓴 화잘먹 템이고요. 저 말고도 이미 너무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긴 한데 저도 역시나 되게 잘 쓴 제품들이었고요. 다음은 파운데이션 보여드릴 건데 파운데이션 진짜 압도적으로 딱 이것만 잘 썼다 하는 게 있어요. 이미 영상에서 너무 많이 얘기해서 예상하실 것 같아요. 역시 여러분들의 예상 그대로 지베르니 밀착 파운데이션이랑 헤라 리플렉션 글로우 파운데이션 해서 매트 버전, 글로우 버전 해서 두 가지 가장 많이 썼고 또 좋은 게 지베르니에 이번에 아이시라는 완전 밝은 컬러가 추가가 됐잖아요. 아무래도 살롱에서 일하다 보면 가장 밝은 11호 정도 되는 컬러가 꼭 필요하거든요. 필요한 성분이 되게 많은데 헤라의 가장 밝은 호수인 13호 라인도 되게 좋았고 지베르니 IC도 되게 좋았고 여기 맨 첫 번째 호수부터 세 번째, 네 번째 정도까지 한 21호 정도 지베르니는 17이랑 IC 제일 많이 쓰긴 했어요. 헤라는 컬러 구성이 조금 더 다양해가지고 13, 17, 19 이 정도까지 되게 잘 썼고요. 제 영상에서 많이 보여드리긴 했는데 이제 지베르니는 세미매트한 마무리의 파운데이션이고 한번 텍스처를 살짝 보여드리면 이게 약간 지베르의 텍스처 얇고 약간 세미매트 한 느낌의 요게 지금 IC 컬러랑 더불어서 가장 많이 쓰는 포슬린 컬러인데 요것도 살짝 이렇게 뭐랄까 핑크빛? 복숭아빛이 좀 도는 17호여가지고 되게 잘 썼어요. 막 엄청 밝은 17호로 나오진 않았는데 그래도 꽤 화사하게? 19에서 21호 정도 분들 화사하게 써드리고 싶을 때 지베르니 17호까지 잘 썼고 아니면 IC 컬러 믹스해서 잘 써드렸어요. IC 컬러 추가해봤는데 이게 IC거든요. IC는 이 정도로 밝아요. 17. IC. 되게 밝죠? 그리고 이것이 헤라 제품인데요. 제 피부에 가장 잘 쓰는 19호만 제가 작업실에 두고 쓰고 있어서 이것만 오늘은 좀 보여드릴게요. 이게 약간의 광채 느낌 느껴지실까요? 그쵸? 아까 지베르니 제품보다는 확실히 광채가 있죠. 근데 이것이 완전 뭐 뚝뚝 떨어지는 오일광 같은 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산뜻한 수분광 느낌이어가지고 막 화장이 금방 무너질 것 같은 느낌도 안 들고 텍스처가 진짜 진짜 잘 나왔고 시간 지났을 때도 진짜 진짜 진짜 예쁘고 이래서 또 제가 피부에 계속 수분을 잃어가고 있는 40대를 곧 앞두고 있는 피부여서 제 피부에 늘 테스트를 많이 하는데 제 피부에서도 너무 시간이 오래 지나도 약간 이 예쁜 텍스처가 되게 오래 유지가 돼서 되게 마음 넣고 고객님들께 써드렸어요. 이건 정말 그냥 예쁠 거야 하면서. 그래서 고객님들 만족도도 굉장히 높으시고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헤라 파운데이션이에요. 내년에도 계속해서 되게 잘 쓰지 않을까 싶어요. 헤라에서도 굉장히 오랜만에 이 갈고 만들었다고 수차례 저에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정말 정말 열심히 만든 파데라고 하는데 그것이 굉장히 잘 느껴지는 베스트 파운데이션이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이 두 개를 정말 정말 정말 잘 쓰다가 완전 최근에 눈에 딱 들어온 게 있어요. 이게 너무 이제 제가 11월 말, 12월 다 돼서부터 쓰기 시작해서 결산템에 넣기 조금 그렇긴 한데 그래도 이거는 너무 소개해드릴만하다 싶어서 가지고 왔거든요. 왜냐하면 이 파데 속성이 지베르니 밀착 커버랑 되게 비슷한데 좀 더 상의 호환된 버전인 것 같아요. 뭐냐면 쿨하다 파운데이션이거든요? 이렇게 지베르니랑 거의 비슷한 목적으로 사용을 하는데 텍스처는 좀 더 좋은 것 같아요. 왜냐면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때의 이 결에 남아있는 느낌이 프라다가 조금 더 좋아요. 근데 이걸 왜 지베르니랑 같은 선상이 났냐면 지베르니는 일단 그 IC컬러가 샵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잘 쓰이기 때문에 그리고 가격을 한번 비교를 해보시면 가성비가 너무 지베르니까 압도적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무조건 이게 더 좋고 무조건 이건 더 별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니고 뭔가 우리가 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이라든지 또 샵은 컬러 구성도 너무 중요해서 컬러 구성이라든지 고려사항에서 뺄 수가 없는데 프라다는 사실 가장 밝은 호수도 한 그냥 이거 17호 정도 느낌인 것 같거든요. IC 정도 되는 아주 밝은 가장 많이 쓰이는 컬러는 없어요. 없는데 텍스처가 너무 좋아서 지베르니에 만족하셨던 분들 중에 좀 고가 브랜드 써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프라다 제품 추천드리고 싶어서 가지고 왔고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이 2만 원대 구매를 할 수가 있네요. 프라다 파운데이션은 10만원이 넘어가요. 10만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11만 5천원 정가네요. 지베르니 파운데이션은 정가가 33,000원이지만 33,000원에 파는 걸 거의 못 본 것 같고요. 그래도 어떻게 어떻게든 항상 할인을 하고 있다 보니까 2만원 중후반대에서 구매가 가능한 것 같아요. 가격 차이가 많이 나니까 요거는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아주 하얀 분들 아니고 나는 한 21호, 22호 정도 돼. 뭐 프라다에서도 맞는 컬러가 있을 것 같고 난 프라다 써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께는 완전 완전 강추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아이섀도우인데 사실 거의 싱글 섀도우 위주로 가져왔거든요. 싱글 섀도우에 이 컬러 딱 잘 썼다. 이게 좀 더 명확해서 팔레트들도 너무 예쁜 게 많이 나왔고 두루두루 다 잘 쓰긴 했지만 올해 내가 접한 팔레트 중에 가장 잘 썼다라고 하면 요건 거 같아요. 로미르. 요 컬러는 완전 최근에 나온 것이라서 사용 기간 짧긴 한데요. 개발하신 이슬쌤이 제 제자이기도 하고 대쪽 같은 저의 취향들. 이 브라운 컬러 좋아하는 취향이 되게 겹쳐서 잘 쓸 수밖에 없는 구성으로 아주 지독하게 컬러를 빼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너무 잘 쓰고 있고 그리고 올해 가장 많이 쓴 루미르 팔레트는 압도적으로 이 컬러였어요. 보시면 좀 많이 나름 파였거든요. 좀 더럽네. 좀 닦아서 보여드릴 걸 죄송합니다. 이 로사비치 컬러예요. 아이섀도우들도 솔직히 립이랑 사실 비슷하기는 해요. 브랜드마다 되게 고명도 고채도로 흰기 많게 뽀용하게 나오는 브랜드도 있고 채도감 있게 좀 쨍하게 이렇게 포인트 있게 쓸 수 있는 브랜드들도 있고 완전히 저채도로 좀 힙하게 써라 하고 만든 브랜드도 있죠. 많진 않지만 조금 있죠. 진짜 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색깔마다 저는 다 필요한 순간이 있어서 유용하게 막 쓰긴 했는데 이 루미르 로사비치 컬러 같은 경우는 되게 그 뭐랄까? 되게 중간 느낌으로 잘 뺐어요. 뽀용한 듯한데 또 너무 하얗게 뜨지는 않고 이 컬러가 이쁘게 피부톤에서 되게 발색이 되고 뽀용한 것 같은데 뜨지는 않아. 또 붉을 것 같은데 엄청 붉지도 않아. 딱 중간 느낌으로 되게 잘 빠진 것 같아서 이 로사비치 굉장히 잘 썼어요. 그래서 이거 두 개 팔레트로는 추천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싱글을 진짜 진짜 많이 잘 쓰긴 했는데 브랜드마다 싱글 섀도우가 이만큼씩 해서 되게 잘 나왔잖아요. 그래서 저한테는 너무 좋았거든요. 저희는 싱글 되게 좋아해서 조금 지저분해요, 여러분. 양해 부탁드려요. 샵에서 쓰던 거 가지고 온 건데 이거 힌스 싱글이에요. 제가 아마 광고로도 보여드렸을 건데 힌스 신글 중에서도 가장 잘 쓰는 5가지 컬러들 가지고 와봤고요. 이 5개 제품만 저한테 되게 가까운 자리로 너무 자주 써서 되게 가까이 이렇게 두고 쓰고 있거든요.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빌드온, 카페인, 앤티크피치, 어니스트 맞나? 토프라떼 이렇게 5개 많이 썼네요. 발색 보여드리면 이런 느낌인데요. 앤티피치 어니스티 토프라떼 이거 3개는 약간 베이스 컬러로 많이 쓰는 베이스 음영 약간 음영이 되면서 베이스 깔리는 느낌으로 너무 잘 쓰고 있고 빌돈은 사실 스테디템이라서 끼면 안 되는데 이렇게 싱글 형태로는 또 이렇게 또 리뉴얼 된 기념으로다가 빌돈을 꼈어요. 이거랑 카페인, 카페인 컬러는 왜 제가 진짜 자주 쓰는 기버글램같이 진짜 진한 색 있죠? 예쁘게 안 발렸지만 미안해요. 이 기버글램처럼 완전히 딥한 블랙브라운에 가까운 라이너처럼 사용을 하고 싶은 그런 아이섀도우 보다는 조금 더 명도가 좀 더 높다. 이렇게 비유를 해보시면, 보이시죠? 이거는 거의 라이너 대용으로 쓰는 거기 때문에 이걸로 블렌딩은 사실상 안 해요. 기버글림은 딱 정말 화홍 255번으로만 사용하는 컬러인데 이런 음영 컬러들 사이에 중간 역할을 해줘요. 대체제로 이 팔레트 하나만 있어도 굉장히 많은 해결이 될 것 같긴 한데 이런 느낌으로 그냥 쓰는 거예요. 이 되게 잘 썼어요. 그래서 이것도 엄청 여기서 이제 딱 취향 보이시죠? 이렇게 있고 이렇게 또 눈두덩이 위에 잘 쓴 음영 컬러들이 있는가 하면 약간 애교살 아이템들. 근데 이거 제가 싱글 팔레트에다 이렇게 해놓은 거 있는데 뽑아가지고 왔거든요. 바로 이렇게 네 가지.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핑크 메이크업을 하러 오시는 고객님들이 굉장히 많아요. 여쿨라 고객님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핑크템들을 정말 미친 듯이 많이 쓰긴 했는데요. 보시면 좀 지저분하죠? 많이 파였어요. 이거 컬러 제가 뽑아놔가지고 정확하게 이 컬러명 기억이 안 나거든요. 안 쓰여있어. 이거 자막으로 꼭 넣어드릴게요. 저희 직원 동생들이 알 수도 있어요. 발색 순서대로 간단하게 보여드리면 이런 느낌이거든요? 또 완전히 흰기 많은 핑크. 이거는 펄감도 많이 없고 은은하게 제가 요즘 느낌. 펄 많이는 안 들어가는데 아예 매트는 아닌 그런 거 되게 많이 쓴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쿨타는 쿨핑 굉장히 페일하게 애교살 잡고 싶을 때 청순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진짜 많이 써드렸고 그리고 이거는 좀 팝하게 핑크 빔 쫙 올라오게 하고 싶을 때 많이 썼어요. 그래서 이거는 이런 손목 발색보다 제가 살짝 핸드폰으로 찍은 느낌까지 같이 살짝 담아볼게요. 그래, 이런 느낌이어야 되는데. 이런 느낌. 이 펄감이 잘 보여야 된다고. 보시면 이 가운데 두 컬러가 좀 더 핑크 빔 이 느낌이 잘 보이죠? 이런 느낌이거든요. 너무 예쁘죠? 그리고 맨 끝에 이 무펄에 펄 콕콕 박힌 이 컬러는 이 가운데 두 컬러를 애교살로 사용했을 때 앞뒤로 연결할 때 이렇게 좀 불그레한 메이크업 할 때 있잖아요. 채도 높은 핑크 메이크업 할 때 이렇게 불그레 불그레하게 할 때 진짜 많이 썼어요. 진짜 많이. 안 가져올 수가 없었던 베스트 아이템들이었고 이게 진짜 색감 예쁘게 담는 게 너무 어려워. 하이라이터도 사실 너무 많이, 너무 거의 다 잘 썼어요. 근데 이 페이스 색조가 굉장히 두각이 되면서 하이라이터로 같이 많이 올라왔거든요, 올해. 그래서 하이라이터 브랜드마다 엄청나게 많이 출시됐잖아요. 다 이렇게 좀 샵에서 열심히 쓰던 걸 갖고 와서 그렇게 깨끗하지가 않네요, 여러분. 저희가 매일 닦긴 하는데 그래요, 아무래도. 사용감에 의한 지저분함이 좀 있어요. 그래도 이걸 제일 많이 써드렸다, 고객님께 하는 거는 하나는 하우스랩스의 파우더 하이라이터 피치쿼츠라는 컬러이고요. 하나는 뮤드 하이라이터 디스코 컬러. 제 기억상 제가 진짜 많이 썼던 퓌의 위시몬 컬러는 작년에 쓰지 않았나요? 아, 작년부터 쓰지 않았나요? 아, 작년 아니면 어떡하지? 아, 올해 같아. 아닌가? 위시문 제가 올해부터 쓴 거면 죄송해요. 안 갖고 왔어요. 완전 올해 초부터 썼던 제품이어서 제가 지금 조금 헷갈려요. 이거랑 이거랑 위시문 할게요. 진짜 죄송합니다. 위시문 근데 진짜 많이 보여드렸기 때문에 이렇게 이거 두 개만 죄송해요. 이거 하우스랩 쓰는 그 레이디가가 브랜드 그 셀레나 고메즈의 레어뷰티 레어뷰티보다 좀 안 유명하거든요 레어뷰티 하이라이트가 엄청나게 유명했잖아요 근데 레어뷰티가 이 피치컷이랑 비슷하게 약간 샴페인빛? 브론즈빛 도는 게 있는데 그게 좀 더 색깔이 명도가 어두워요 그래서 좀 피부 어두운 분들한테만 쓸 수 있고 완전 아이보리 컬러도 또 있는데 그건 또 너무 은갈치 화이트 이런 느낌. 그러니까 딱 얘가 중간이거든요. 베이지인데 되게 밝은 베이지여가지고 컬러가 되게 잘 나왔고 이 빛 반사 느낌도 되게 투명하고 영롱하고 예쁘고요. 그리고 레어뷰티는 지금 제가 처음 유럽에서 사오고 한 3번, 4번 깨졌어요. 내가 캐리어에 실어올 때도 깨지고 우리 스태프 동생들이 잘못 들어주다가도 툭 건들면 퍽 깨지고 너무 잘 깨져. 레어뷰티는 그 텍스쳐 자체는 정말 예쁜데 내구도가 너무 떨어져서 도저히 베스트템으로 소개하기가 힘든 수준이고요. 이거는 내구도도 좋고 사실상 컬러도 훨씬 더 잘 쓰이는 딱 약간 화사한 컬러로 잘 뽑았단 말이에요, 컬러도 되게. 그래서 이거 갖고 왔고. 이거 써드리면 대부분 뭐냐고 많이 물어보셨어요. 많이 사진 찍어가셨어요. 그리고 이 뮤드 제품 같은 경우에는 제가 핑크 메이크업을 많이 한다고 했잖아요. 어쩔 수 없이 핑크 제품이 좀 많이 들어가 있는데 어쩔 수 없이라고 하니까 되게 부정적으로 들리네.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핑크를 굉장히 샵에서 많이 쓰고 있기 때문에 이거 넣었고요. 이거 핑크 중에서도 많이 잘 써서 넣었어요, 디스코. 이것도 이 명도감이 되게 잘 빠졌다고 해야 되나? 더 진한 핑크도 있고 더 화이트한 핑크도 있는데 그냥 화사하면서도 핑크빔이 되게 명확하게 보일 수 있을 정도의 그 명도감, 그 반사 펄감의 명도감도 되게 뭔가 선명한 핑크로 잘 보여져서 화려한 핑크를 좋아하는 고객님이 많기 때문에 많이 썼어요. 발색 한번 보여드리면 이게 제가 어떤 어떤 제품을 보여드려야겠다라고 코멘트는 약간 준비를 했는데 이 색깔 설명에 대한 코멘트 준비 안 했거든요. 마음 내키는 대로 하려고. 아니나 다를까 굉장히 또 행사수설하고 있네요. 난 내가 싫어. 자, 디카로 보이는 모습 먼저 한번 이렇게고요. 적당히 화사하죠? 진하지 않아서 하얀 분들이 많이 오신다고 그러지 않나요? 고객님들 중에 아무래도? 하얀 분들께 써드려도 무리가 안 되는 선에서 이제 컬러는 좀 잘 보이는 그 정도의 두 가지 색상이고요. 핑크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 핑크 좋아하시는 분들 대표적으로 이렇게 많이 나뉘어졌던 것 같아요. 아이폰으로는 이런 느낌으로 담깁니다. 아이폰이 펄을 참 잘 잡아. 그쵸? 아 이쁘다. 이런 느낌이에요. 너무 예뻐요, 둘 다. 그 다음은 이제 부가적인 약간 아이템들인데 뮤드나 심플레인 여전히 잘 쓰고 있지만 뺄게요. 스테디니까. 올해 들어서 진짜 잘 쓴 마스카라들. 많이 보여드리긴 했는데 클리오 이거 킬래쉬 파인 이거랑 홀리카홀리카 래쉬 코렉팅 블랙 세럼 이렇게 기존에 잘 쓰고 있었던 마스카라들 내팽개치지 않았는데 이것들이 또 좀 추가가 됐고요. 이것도 많이 보여드렸는데 올해 처음 많이 쓰게 된 것 같아서 갖고 왔는데 제 기억이 정확하길 바라면서 그 전에 사용하면서 많이 말씀드리긴 했는데 굉장히 깔끔하게 에그로만 코팅이 되는 느낌이고 너무 킬블랙이 아니라 약간 먹색? 반투명한 먹색 느낌이어서 이제 저희는 거의 다 래쉬를 붙여드리기 때문에 그 래쉬에 약간의 또렷함과 결 정리만 해주는 정도로 많이 써드렸어요. 속눈썹을 안 붙인 상태에서는 잘 쓰진 않았고 붙인 상태에서 많이 썼고 그리고 이거 킬래쉬 파인 이거는 속눈썹을 안 붙이는 고객님들께 많이 써드렸어요. 본인 래쉬로만 이렇게 좀 정리하고 싶다 할 때 뮤드나 심플레인 같은 경우에는 심플레인이 가장 많이 뭉치게 굉장히 볼드하게 표현이 많이 된다고 하면은 뮤드가 그 중간 느낌이고 얘는 좀 더 가닥가닥 그냥 또렷하게 살려주는 느낌? 근데 막 되게 이 아이처럼 깔끔하게 안 바른 듯하게 깔끔하게 살려주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가닥가닥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엄청 내추럴한 제품은 아니고 또렷에 가까운 제품이긴 한데 이렇게 뭉치게 안 하고 싶을 때 가닥가닥 그냥 하나씩 또렷하게 살리고 싶을 때 그리고 최대한 안 쳐지게 하고 싶을 때 이 파인을 많이 썼어요. 제가 그 전에 사용하면서도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쓰고 있는 모든 마스카라를 합쳐서 가장 안 처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엄청 추천이에요. 다음은 라이너인데 이제 작년, 재작년 쭉쭉 거의 이런 붓펜 타입의 아이라이너들을 굉장히 많이 고객님께 써드렸거든요. 지금은 제 얼굴에 제일 많이 쓰고 릴리바이레드 나인투나인 내추럴이랑 요거 메이블린 붓펜이랑 요거 일본 거 에투셰라는 브랜드의 붓펜 라이너 요렇게 한 3가지 정도 많이 쓰고 다이소 거 원래 뭐 많이 썼고 이거는 뭐 스테디니까 이렇게 붓펜 형식의 것들을 많이 썼다면 올해는 제가 젤 라이너에 굉장히 꽂혔어요. 좀 더 디테일하고 섬세한 터치가 가능한 것 같아서 이것으로 조금 노선을 변경을 했고요. 또 필요에 의해서 붓펜을 쓸 때도 있긴 한데 대부분 젤 라이너로 이 꼬리 마무리를 해드리고 있어요. 안쪽에 붓펜. 꼬리는 젤 라이너. 젤 라이너 중에 가장 잘 썼던 것은 한 개는 프로에잇 청담 아이라이너인데 뮤트 브라운이라는 컬러이고 이거는 본색 토니모리의 다이소 브랜드거든요. 토니모리가 또 젤 라이더 맛집이잖아요. 그래서 이거의 펄 브라운이라는 컬러. 요 두 가지 젤 라이너를 엄청나게 잘 썼거든요 요거 컬러도 발색 한번 보여드리면 발색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좀 제가 투박하게 발라오긴 했는데 요것이 프로에 청담 제품이고 요것이 본셉 제품이에요 본셉은 펄브라운이라 그래서 요게 좀 펄이 있어요 보시면 이렇게 살짝 보이시나요? 프로에이청담 뮤트 브라운 같은 경우에는 좀 또렷하긴 한데 막 블랙브라운처럼 너무 다크하지 않아서 이제 데일리이면서도 좀 또려타게 표현이 좋아가지고 잘 썼고요. 이 붉은기 없는 이 특유의 느낌이 타 브랜드에서는 쉽게 제가 못 찾아봤던 것 같아서 이렇게 붉은기 없는 브라운 찾으면 자꾸 카키로 빠지더라고요. 완전히 카키 느낌은 또 아니고 진짜 붉은기만 싹 뺀 느낌의 그런 브라운이에요. 그래서 이거 잘 썼어요. 그리고 보시면 이렇게 펄이 있다 보니까 뭐랄까? 제가 아이섀도우 때도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약간 펄이 들어가 있으면 블렌딩이 좀 더 잘 되고 우리가 좀 못 발라도 무펄보다 좀 강추기가 쉽다라고 얘기하면 너무 프로의 영역이 아닌 느낌인 것 같아서 좀 우려스럽긴 한데 이렇게 끝 처리가 더 블렌딩이 잘 되고 이렇게 살짝 펄 들어간 젤 라인을 쓰면 되게 좋거든요. 옛날에도 바비브라운에 이 펄브라운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약간 그런 느낌. 근데 또 너무 컬러가 너무 페일하지는 않고 그래서 어느 정도 또렷함도 주면서 블렌딩도 잘 되고 그래서 이 두 개 되게 잘 썼어요. 그리고 둘 다 라이너로서의 품질도 되게 좋아요. 잘 안 번지고 유지력도 좋고 표현력이 조금 떨어지는 젤 라이너들도 가끔 있더라고요. 좀 너무 빡빡하게. 근데 그렇지 않고 부드럽고 만족도가 높았던 젤 라이너. 그래서 프로에 청담 같은 경우에는 이미 재구매를 한 번 했고 지금 요거는 작업실에 두고 있는 새 거인데 제가 또 본세븐 샵에서 쓰던 걸 들고 왔더라고요. 이 정도 썼어요. 이 정도. 많이 썼죠? 아! 그리고 하나 또 있어요. 블러셔 보여드리기 전에 아직도 많이 남았네. 큰일 났네. 영상 두 개로 나눠야 되나? 이거 아이브로우 할 때 되게 잘 써서 가지고 왔어요. 2slash4 아이브로우 제품인데 세 가지 컬러가 출시됐었거든요. 근데 저는 이 컬러 한 개를 굉장히 잘 써가지고 이것만 들고 왔거든요. 여기 컬러 이름이 요즘에 아이브로우를 너무 선명하게 안하고 최대한 좀 퍼지고 소프트하게 최대한 색감을 표현을 하려고 그런 의미에서 요즘 염색 탈색도 많이 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표현의 연장선으로 이제 펜슬로만 눈썹을 그리지 않고 이렇게 섀도우 타입을 많이 같이 사용하게 됐는데 그 섀도우 타입 중에 가장 잘 쓰는 컬러예요. 이게 좀 보시다시피 붉은기 하나도 없고 밝은 컬러 단독 써도 밑에 컬러 단독 써도 이게 발색이 다른 브로우 케이크들보다 안 진하게 나오거든요. 되게 좀 연하게 나오는 편이어가지고 요즘 느낌이랑 되게 잘 부합을 하는 것 같아서 잘 쓰고 있어요. 큰일 났다. 섞어도 예쁘고 단독으로 써도 예쁘고 아무튼 진짜 예뻐요. 그래서 투슬래시 포 사베느님 이거 컬러 더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약간 로즈모브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컬러도 내주시면 제가 굉장히 또 잘 쓸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것도 진짜 잘 썼어요. 너무 감사하게. 그리고 또 이 브로우, 이 컬러에 맞춰서 또 베스트 아이템. 좀 아실 거예요, 여러분들도 당연히. 제가 뭘 보여드릴지. 바로 롬앤 한올 브로우 카라. 이거 중에서도 무던 베이지, 이 컬러. 이 컬러 거의 뭐 이 달리는 느낌이나 컬러나 진짜 탑 오브 탑인 것 같거든요. 일단 그 딱 이렇게 터치했을 때 살에 최대한 안 묻어야 되는 게 중요하잖아요. 이게 역방향이든 정방향이든 잘 안 묻는 제품이 분명히 있더라고요. 근데 롬앤이 굉장히 그러한 제품이고 특히 이 모던 베이지는 굉장히 붉은 브라운, 붉은 계열. 핑크, 붉은 계열의 모발이 아니신 이상 흑발부터 조금 밝은 브라운까지 굉장히 소화할 수 있는 모발 컬러 스펙트럼이 넓다? 그래서 한 10분 중에 8분 사용하게 되어 드리는 것 같은 거예요. 너무 자주 너무 많이. 근데 이 한 컬러만 이렇게 많이 자주 쓰게 되다니. 근데 저희 고객님이 막 탈색하신 분이 엄청 많지 않아서 더 그런 걸 수도 있긴 한데 실제로 탈색하신 분들보다 탈색 안 하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건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이런 컬러다. 이거 손등 발색만 조금 참고 부탁드릴게요. 생각보다 밝아 보이지 않나요? 근데 뭐냐면 이거보다 어두우면 이제 눈썹이 너무 진해지거든. 그 특유의 소프트한 뮤트한 느낌이 잘 안 나요. 근데 이게 살짝 밝은데 그 채도 정도도 되게 예쁘게 나와가지고 약간 밝은데 약간 고채도면 되게 튀거든요. 근데 약간 중채도로 되게 잘 나왔어. 그냥 진짜 잘 뽑은 컬러. 모던 베이지 짱! 계속 계속 잘 쓸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그리고 이거 혹시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굉장히 고가의 애교살 컨실러 펜슬 쓴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근데 어디 건지는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제가 맨날 샵에서 여기 갖고 오면 샵에 까먹고 다시 안 가져가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샵에서 대참사가 난다. 난 이거 고객님 할 때 무조건 써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면서 소개했던 컨실러 펜슬인데요. 벌써 좀 짧아져서 깍지에 넣었어요, 연필 깍지에. 어떡해, 나 새로 사야 되네. 많이 짧아졌는데? 몰랐어. 이거 어디 건지 잘 안 보이시죠? 바로 에르메스 펜슬 제품이에요, 에르메스펜슬. 에르메스에서 이런 컬러 펜슬이 컬러가 엄청나게 다양하게 나와서 이만큼 정말 색연필 세트처럼 보내주셨거든요. 그래서 되게 딥한 브라운 컬러들도 몇 개 잘 쓰는 거 있긴 한데 하여튼 이 컨실러 컬러를 진짜 압도적으로 잘 많이 쓰고 있어서 이 컬러만 들고 왔어요. 이거 오늘 주문해야겠다. 너무 짜린데 지금? 그쵸? 잘 보일지 모르겠는데 이 발림성이 진짜 고퀄이에요. 이렇게 문지르는 동안 엄청나게 뭉치는 느낌 없이 피부에 되게 얇게 발리는 거 보이시나요? 약간 투명하게. 그러니까 점점 애교살 메이크업이 또 연해지잖아요. 그 트렌드에도 되게 부합을 하고 기존에 제가 쓰던 것들보다 뭉치는 감이 훨씬 적어서 눈 밑 주름 강조도 거의 안 되고 정말 톤만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거든요. 깨끗하게 더샘 발색감이랑 조금 비교를 해보면 더샘이 되게 또렷하게 발려요. 이게 더샘이 구리다는 게 아니라 저는 에르메스랑 더샘 두 개를 제일 잘 써요. 이거 두 개가 제일 저한테 베스트고 나머지는 진짜 거의 안 쓰는데 제가 취급을 안 하기 때문에 지금 제 수준이 없네요. 이거보다 발리면서 훨씬 더 뭉탱이지는 애들이 많거든요. 눈 밑에 우리가 주름이 많잖아요, 잔주름이. 그러니까 펜슬이 지나가다가 그 주름 턱에 한 번씩 툭툭 걸려요. 그래서 더 이렇게 좀 뭉치게 더 이 손바닥보다도 잘 표현이 되는데 지금 보시면 더샘 제품이 훨씬 발색이 진하게 나오죠. 이거 조금 비슷한 강도로 누른 거거든요. 근데 에르메스는 되게 연하게 나와. 그래서 살살살 커버하기가 되게 좋아. 그러니까 눈 밑에 써보면 그 느낌 차이를 아실 것 같은데 손바닥에서는 엄청 잘 보이진 않네요. 더샘이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진짜로. 저 더샘도 되게 좋아. 이거 두 개가 베스트이긴 한데 조금 따지고 보면 이런 차이가 있다.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나니까. 한 거의 7배 정도 차이 날 거예요, 가격이. 이제 또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 좀 애교살 깔끔하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눈 밑 주름에 고민이 많다 하시는 분들 이제 여러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이 에르메스 컨실러 펜슬이었고요. 72,000원이네요. 내 영상 올리기 전에 내 거 좀 주문해놔야겠다. 블러셔는 제가 솔직히 파우더 블러시는 준비를 안 해왔어요. 파우더 블러시들 중에 베스트 아이템들을 좀 추려봤더니 이미 작년 연말 결산 때 보여드렸던 제품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이 리퀴드 크림 타입의 한 해가 아니었나 그렇잖아요. 파우더는 신상이 많이 안 나왔어요. 거의 리퀴드 크림 위주로 나왔는데 올해 많이 잘 썼던 거 1번은 릴바레 러브빔 치크밤, 러브빔이 샤벳치크. 이렇게 좀 투명한 뚜껑이랑 불투명한 뚜끙 나눠서 조금 텍스쳐 차이가 있는데 이거 두 개 다 너무 잘 썼다. 저번에 어떤 영상에서 제가 쓰긴 썼어요. 요즘 잘 쓰는 것들 해서 보여드렸는데 이렇게 많이 썼고 많이 썼는데 사용감이 잘 느껴지실지는 모르겠어요. 너티빔, 로지빔 뭐 이런 컬러들 해서 많이 썼는데 비교적 최근에 나온 이 컬러들을 진짜 많이 썼거든요. 이걸 다 가져오기에는 너무 많아가지고 제가 다 못 갖고 왔는데 이 제품들 베스트였다. 조금 가볍게만 훑으면서 갈게요. 너무 보여드릴 블러셔가 많아서. 죄송합니다. 이 샤베트 같은 경우에는 살짝 펄감이 있거든요? 이렇게 살짝 펄감이 있어요. 이 펄감이 볼 위에 올렸을 때 엄청 번쩍번쩍거리면서 두드러지는 느낌은 아니고 되게 은은하게 광채감을 보태준다? 이 정도의 느낌? 엄청 은은한 펄감. 이어서 이 샤벳 치크는 되게 데일리데일리하게 쓰거나 좀 청순하게 웨딩 메이크업 하고 싶을 때 완전 팝하게 하고 싶을 때보단 청순하게 하고 싶을 때 많이 썼고요. 근데 이 샤베트 치크가 최근에 완전 보라색 쿨톤으로 컬러가 하나 추가가 됐는데 그건 좀 팝해. 그거 빼고 나머지 이 앞에 컬러들은 되게 데일리하게 많이 썼어요. 그래서 릴바레 블러셔들 전부 다 진짜 너무 잘 썼다는 점. 이것도 다른 영상에서도 보여드렸죠? 보여드리긴 했는데 이 릴바레 제품이 컬러도 되게 잘 나왔는데 고객님들한테 작업할 때 되게 용이한 텍스처로 잘 나왔어요. 왜냐면 저는 거의 이렇게 퍼프로 해서 이렇게 하거나 이번에 출시한 브러쉬 이걸로 해서 이렇게 하고 퍼프로 이렇게 하거나 이런 방식으로 많이 써드리는데 지금 이 텍스처보다 뻑뻑해지면 블렌딩 잘 안 되고 여기서 긁어지는 거 혹은 퍼프로 긁어지는 게 잘 안 돼서 너무 뻑뻐한 애들은 고객님 해드릴 때 손이 잘 안 가거든요? 근데 그 중간 정도를 되게 딱 잘 맞춘 제품인 것 같고 이 샤벳 치크는 살짝 해프게 이 치크밤보다는 좀 더 빨리 닳는 경향이 있긴 한데 그래도 딱 베이스 안 까지면서 컬러는 은은하게 잘 올라가고 퍼프로도 표현이 잘 되고 뭐 여러 가지로 사용감에 있어서 색감에 있어서 두루두루 다 만족을 되게 많이 줬어요. 그래서 베스트템으로 가지고 왔고 다음 보여드릴 블러셔는 유일하게 씨 뷰티 제품 가지고 온 것 같거든요. AZTK 이 블러셔인데 진짜 유명하잖아요. SNS에서도 진짜 유명하고 이제 아티스트 분들도 많이 쓰고 많이 쓰이는 이유가 있어. 이게 거의 다 썼네? 이거 똑같은 컬러 더 사올걸. 이 JC04번 이 컬러를 특히 잘 써서 제가 이것만 가지고 왔거든요. 진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약간 로즈 뮤트한 그렇다고 너무 톤 다운되지 않은 살짝 로즈 핑크? 컬러도 너무 예쁘고 얘도 이렇게 광채가 좀 나는 제품인데도 바를 때 베이스가 잘 안 까져요. 그래서 저는 뭐 고객님들께 쓰다 보니까 이렇게 팁 채로 하는 일은 잘 없는데 일반 소비자분들은 팁 채로 사용해도 이 사용성도 너무 편하실 것 같고 저는 이렇게 덜어서 이렇게 퍼프로 이렇게 해서 쓰는데도 이 퍼프랑 만났을 때 표현력도 또 진짜 좋고 이건 정말 그냥 잘 나왔어요 솔직히 이 정도 광채 내면서 이렇게 베이스 안 까지는 게 쉽지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다른 컬러 중에는 너무 붉은 컬러도 있고 너무 하얀 컬러도 있고 한데 이 JC04 특히 이 채도, 명도에 있어서 되게 적절하게 잘 뽑은 느낌? 이거는 가지고 계시면 진짜 호불호 안 타고 다 잘 쓰실 것 같은 완전 진짜 좋은 아이템. 그리고 이것도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이 이미 되게 많이 소개하셨을 것 같고 저도 되게 좋아하는데 어바웃턴 리퀴드 블러셔 갖고 왔거든요. 근데 저는 이 중에서도 이거 매트라인을 좋아해요. 레이어 핏 블러셔. C로 시작하는 이 라인이 매트라인이거든요. 근데 그 W로 시작할 거예요, 촉촉이 라인들이. 근데 그거보다는 이 C타입이 훨씬 마음에 들었거든요. 이 세미매트한 텍스처 때문에 발색감이 진짜 좋고 또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제 좀 스폰지를 많이 쓰다 보니까 이 스폰지로 표현했을 때 이렇게 팁체로 이렇게 바르고 톡톡톡 하는 것보다 좀 더 표현이 얇게 되거든요. 퍼프를 사용하게 되면 이렇게 블렌딩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같은 제품도 더 얇게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얘가. 그래서 조금 고발색 제품을 선호하는 것도 있긴 있거든요. 이렇게 퍼트려줘요, 퍼프가. 되게 수채화처럼 물든 듯이. 이게 무슨 컨실러 블러셔 이래가지고 컨실러 같은 텍스처로 해서 밑에 베이스가 안 까지고 발색이 잘 되고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거기서 표현한 대로 밑에 베이스 되게 잘 안 까지고 아까 이 채로 이렇게 좀 띡하게 바르면 진짜 컨실러처럼 발리는 느낌인데 저는 이 스폰지로다가 이 농도 표현을 조절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이것을 이거답지 않게 사용을 하고 있어요. 되게 투명하게 잘 올려서 잘 수채화처럼 퍼뜨리면서 쓰고 있어요. 그래서 컬러는 여기 있는 컬러들 거의 다 모두 잘 쓰고 있는데 뭔가 이 C라인 컬러 더 확장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망이 있습니다. 진짜 샵에서 많이 쓸 수밖에 없는 컬러 라인업들이 있거든요. 되게 진한 코랄이 한 방울 들어간 핑크라든지 그런 것들 추가로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여기 있는 컬러들도 물론 너무 잘 쓰고 있지만 진짜 좋아요, 이것도. 완전 베스트. 그리고 이것도 제가 올해에 다 쓰고 재구매를 했거든요. 근데 이거 우리 스태프 동생이 원장님 작년에 이거 연말 결산에 안 보여준 것 같다고 가져가라고 해가지고 갖고 왔어요. 올해도 굉장히 잘 썼어가지고 재구매를 했겠죠? 맥의 스트로브 라인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빔 리퀴드 블러쉬. 이 컬러가 엄청 여러 개인데 제가 이 컬러를 유독 잘 써서 얘만 재구매를 했거든요. 스타라이트라는 컬러이고 약간 이런... 살구 베이지에 골드펄이 약간 가미된 느낌? 디카로 보시면 이 정도 느낌이고 아이폰으로 보니까 좀 금펄 느낌이 잘 보이죠?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약간 단독으로 쓰기보다는 어떤 다른 컬러의 리퀴드 블러셔에 약간의 이런 따뜻한 따뜻한 느낌 혹은 약간 이 금펄 약간 골져스한 느낌을 추가하고 싶다 할 때 이렇게 믹스해서 진짜 많이 쓰는 믹스용 리퀴드 블러셔예요. 단독으로는 가끔 쓰는 것 같고 워낙 페일해서 톤이 섞어 쓰기 진짜 좋아서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 아까 아이폰으로 보이는 그 발색 느낌이 진짜 가깝거든요, 얘는. 펄이 좀 많이 있는 제품이라서. 그래서 그 느낌을 어떤 특정 컬러에 가미하고 싶다 할 때 섞어서 쓰는. 되게 잘 섞이고 또 이렇게 좀 묽어 보이지만 아무래도 글로벌 브랜드, 외사 제품이다 보니까 이 묽어 보이는 거에 비해서는 또 발색이 그렇게 안 되지는 않아. 괜찮아. 좀 잘 되는 편. 이렇게 많이 썼어요, 블러셔. 그리고 솔직히 이것도 진짜 많이 쓰거든요? 이거 저 영상 광고로도 보여드렸던 비바이바닐라 이거는 진짜 고객님들보다 또 그 영상 광고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저한테 진짜 많이 써요. 이게 집에서 이건 손으로 발라야 더 예쁘거든요, 스펀지보다. 그래서 손으로 화장대에 이렇게 툭툭투툭 쌓여있는데 컬러 그날 딱 골라서 이거 채로 이렇게 하시는 분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손가락 문질러가지고 툭퉁퉁툭퉭 거울 보면서 바르고 끝내요. 이것도 올해 되게 잘 쓴 템인데 특히 이거 토스티드 컬러. 뭔가 오해가 없으시길 바라요. 제가 광고로 보여드려놓고 왜 안 보여주지? 할 수 있지만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여튼 그래도 연말이니까 좀 스페셜하게 길더라도 최대한 한 영상에 담아보도록 할게요. 편집할 생각하니까 무서운데? 네, 이렇게 연말결산 영상으로 올해를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브이로그 한 편 정도 더 올라갈 수도 있고 모르겠어요. 이제 6개월 넘어가니까 어떤 날은 되게 컨디션 좋고 어떤 날은 막 오늘 딱 영상 촬영해야 되는데 막 배뭉침이 심해서 쿵쿵쿵쿤 앓다가 하루가 그냥 끝나기도 하고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여러분. 임신하신 분들, 임신하지 않으신 분들 모두 모두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연말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사고 없게 또 과한 음주 하지 마시고 건강한 행복한 한 해 마무리 하시길 바랄게요. 그 전에 또 일본 영상에서도 이렇게 얘기하긴 했는데 그 전에 다른 영상 한 편 정도 더 가지고 올 수 있으면 꼭 가지고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올해 연말 결산 영상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올해 영상은 조금 더 마음에 드시길 바라면서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