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베이스 트렌드 , 아쿠아퍼프 가장 많이 듣는 질문 , 이벤트까지 💚

Makeup artist Hyerim walks through 2025's shift to thin, glowing base makeup using The-Tool-Lab's Aqua Puff and new Stamp Skin Fit Cushion Airy. The FAQ covers how to clean the Aqua Puff with solid soap and get the right squeeze for a dry-to-touch finish. May events include 20% off the Aqua Duo on Olive Young and a live demo on May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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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바뀌는 이 베이스 트렌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조금 해보면 어떨까 해서 오늘 카메라 켰고요.
이렇게 해서 이 제형이랑 쿠션이 좀 섞이게 딱 예쁘죠?
너무 로지하지도 않고 컬러도 딱 마음에 들어.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때도 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결정 없는 완벽한 피부 이런 것보다는 좀 더 내추럴하게 표현을 하고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요즘 계절이 딱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하기 전에 그쵸?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도 좀 크고 낮에는 좀 꽤 더운 날도 있고 그래서 유분은 올라오고 피부 건조함은 좀 더 심해지는? 그런 딱 중간에 걸쳐져 있는 피부 관리하기 굉장히 어려운 날씨인 것 같은데 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계속 바뀌는 이 베이스 트렌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조금 해보면 어떨까 해서 오늘 카메라 켰고요 네 오늘은 더툴랩 함께하는 영상입니다. 저의 아쿠아 퍼프 기존의 여름 베이스가 무조건적인 매트 깡깡 매트에 좀 집중을 했다고 하면 혜림쌤이 제안하는 썸머 베이스 트렌드 제 생각에는 어떤 색조 톤 그리고 베이스 이런 것들이 어떤 스킨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그 느낌을 해치지 않은 좀 더 내추럴한 어떻게 과하게 어떤 톤으로 쏠린다 과하게 어떤 텍스처로 쏠린다라기 보다는 좀 더 계속 내추럴엄에 좀 더 집중을 하게 되는 게 트렌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점점점점 여러분 두꺼운 제형의 베이스도 많이 없어지고 있고 점점점점 더 내추럴 내추럴내추럴내추럴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또 이게 언제 바뀔지 모르겠지만 제가 팟캐스트 이런 거 엄청 듣거든요. 갑자기 딴 얘기인데 구두 시장이 엄청나게 많이 축소가 됐대요. 매출액이라든지 시장 규모라든지 그래서 우리가 백화점에 가면 2층, 3층 뭐 이랬던 것 같아요. 가면 항상 딱 구두 브랜드 매장만 탁탁탁 있는 그 분위기 아시죠? 약간 정장화 같은 거 많이 팔고 그런 매장이 진짜 많이 빠지고 그런 매장이 살아남아 있더라도 캐주얼화가 많이 추가되는 딱 불편한 구두들이 많이 없어지는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게 화장품도 마찬가지인 것 같거든요. 이걸 하루 종일 하고 있었을 때 편해야 하는 그게 더 많이 트렌드화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무튼 베이스도 되게 많이 얇아지고 좀 편안해지고 좀 보기에 불편한 갑옷을 입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점점 더 많이 없어지는? 그래서 이번 2025년 썸머 베이스 트렌드도 너무 깐깐하게 매트하거나 이렇지 않고 좀 더 내추럴하게 표현되는 피부가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광을 살려줄 수 있는 그 정도. 그리고 좀 더 투명하게 밀착된 그런 베이스. 그래서 여러분, 그럴 때 이거. 이 아쿠아 퍼프를 같이 써주시면 정말 최고인데요. 저의 애정과 저의 니즈를 가득가득 담아서 만들었던 이 아쿠아 퍼프가 이제 더툴랩의 1등 효자 상품이 되었대요. 저 너무 기쁜데 이 퍼프랑 제가 이제 좀 있으면 소개해드릴 이 101 BC번 브러쉬인데요. 제가 지금 사용을 해서 조금 더럽나요? 깨끗하게 빨아서 보여드렸어야 됐나? 이렇게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이 브러시까지 한 세트로 담은 아쿠아 듀오. 이렇게 조금 지저분하지만 케이스까지 있고요. 더툴랩 하면 여러분 딱 생각나는 브러시가 있잖아요, 이거. 이 브러시에 좀 더 슬림한 버전이라고 보시면 돼요. 이런 얇은 스파츌러 형태의 브러시들이 많이들 나와 있는데 이 더툴랙 특유의 정말 모공이 커버가 잘 되는 여기 끝에가 엄청 부드럽고 이게 그냥 피부를 스파츌라처럼 눌러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이 세밀한 브러쉬 끝이 모공까지 잘 커버를 해주면서 가는 여러 가지 장점이 결합된 브러쉬거든요. 그래서 요즘 이걸 너무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데 사실 저는 살롱에서 이렇게 짧은 형태의 브러쉬 불편해서 잘 못 쓰거든요. 화장대에 그 브러쉬 꽂는 높이가 있어서 좀 불편하단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혼자 할 때도 살롱에서도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그런 브러쉬입니다. 이렇게 생겼고요. 전 지금 좀 사용감이 많이 생겨서 더 이렇게 얇게 플랫해진 것도 있는데 딱 구매하시면 받아볼 수 있는 그 느낌 제가 여기 이미지로 넣어드릴게요. 새 제품이 저도 없어가지고 이런 형태의 브러쉬인데 제품 많이 먹여서 이렇게 사용을 하시다 보면 이렇게 점점 좀 플랫해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게 정말 좀 일단 이 가로 넓이가 여유감이 좀 있다 보니까 되게 빠르게 도포가 되고 이 브러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결이랑 모공 같은데 이렇게 잘 채워주면서 지나가기 때문에 저 같은 전문가 뿐만 아니라 비전문가이신 분들, 초보자이신 분들도 너무너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브러쉬가 될 것 같고요. 진짜 진짜 진짜 좋아요. 대표님이 이 영상을 보고 계시다면 긴 버전도 만들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여행에도 가지고 다니기 좋으라고 딱 베이스템으로 이렇게 가지고 다니시라고 이렇게 짧게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드린 거고요. 저도 지난주에 상해 갈 때 이렇게 딱 챙겨 갔거든요. 너무너무 잘 쓰고 왔고요. 이렇게 케이스, 퍼프, 브러쉬까지 해서 아쿠아 듀오라는 이름으로 제품이 나왔는데 5월 올영픽 제품으로 선정이 됐다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할인 혜택이랑 이것저것 알려드리려고 하는데 이거는 영상 끝에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겠고요. 또 이 아쿠아 퍼프 잘 쓰고 계신 분들이 정말 정말 정말 많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더 잘 쓰는지 모르겠어요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 간단하게 제가 가장 질문 많이 받는 것들 위주로 좀 준비해봤어요. 일단 가장 많이 질문 주시는 것 중에 하나가 이 세척법. 제가 지금 이렇게 사용을 했습니다. 이걸 가장 편하게 씻는 방법은 리퀴드 솜이 아니라 이런 고체 형태의 비누를 사용하시는 건데요. 지금은 제가 방금 사용을 해서 이게 좀 적셔져 있지만 적셔져 있지 않고 이걸 쓰고 그대로 말려놨다 할 경우에는 이걸 충분히 먼저 적셔주시는 게 중요해요. 이거를 한번 충분히 물을 먹여서 적셔주시고요. 이렇게 이 상태에서 이거는 더툴랩에서 퍼프 전용으로 나온 비누거든요. 이걸로 사용한 부위를 문질러주세요. 이렇게 저 약간 비누를 먹였으면 물을 살짝 묻혀서 조물조물 하시면 지금 벌써 거의 다 지워졌거든요. 이렇게 두 번 정도만 해주시면 다 지워졌어요. 이렇게 하고 비누기가 조금 빠질 때까지 이렇게 좀 주물주물 좀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너무 뜨거운 물에 해도 좀 금방 상하고 이게 금방 좀 굳.. 굳는다고 해야 되나? 좀 금방 손상됐다고 하시는 분들은 너무 온수에 빠는 게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는데요. 너무 또 냉수로 하면 제가 손이 시렵잖아요. 그리고 세척 속도도 좀 늦어지고 그래서 딱 미지근한 물 정도로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여러분이 빠실 때 너무 불편하지 않은 정도로 미지근한 정도? 미지근해서 따뜻 중간? 그 정도로 세척을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 퍼프 짜는 정도! 이것도 되게 궁금해하시더라고요, 많이. 그래서 얘를 한번 이렇게 꾹 짜요, 여러분. 물기가 안 나올 정도로. 이 상태에서 쓰냐?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핸드타월에 짜는 거 좋아하는데요. 여기에 한번 이렇게 꽉 짜면 또 내가 주먹으로 꽉 짰지만 이 수분이 다 빠지지 않았거든요. 여기 티슈에 지금 이만큼 묻어 나와요. 그래서 이 티슈에 한번 꽉 짠 정도. 이 정도 하면 꽤 이렇게 주물렀을 때 안에 물이 있는 소리가 안 나거든요. 소리를 제가 잘 들리게 한번 해볼게요,
이렇게.
물 소리가 많이 안 나죠? 근데 물이 좀 들어있으면 이렇게 소리 나거든요? 다시 한번 꾹 짜볼게요,
이렇게.
다시. 물 소리가 거의 안 들리죠? 이 정도 때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가 항상 감으로만 이 정도 짜시면 돼요 했는데 이 물소리가 답인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살짝 보송보송한 상태에서 사용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퍼프를 관리하시고 사용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요. 뭐 거의 안 짜고 사용하시는 후기도 봤거든요? 근데 저는 이렇게 짜고 사용하는 거 좋아하고 이렇게 할 거면 안 적시고 사용해도 되는 거 아니야? 라고 하시는데 적시면 훨씬 좋아요, 솔직히. 안 적시고도 너무 좋아서 이렇게도 써요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냥 제 기준, 이렇게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제품이다라는 거를 조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오늘은 이 더툴랩 아쿠아 듀오를 사용해서 최신 베이스 트렌드를 좀 반영해서 이렇게 좀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근데 오늘은 조금씩 계속 고민을 하고 있는 게 너무 풀메 영상이 너무 롱폼이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조금 힘드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좀 끊어서 뭔가 콘텐츠를 준비해볼까 하거든요. 옛날에 저 이렇게 눈썹 정리하는 법 올렸던 것처럼 어떠세요? 이런저런 의견 조금씩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눈화장만 과정이 담겨있지 않지만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해볼게요. 피부가 너무 딱 예뻐 보이지 않나요? 두껍게 한 것도 아니고 얇게 하면서도 최대한 예쁜 피부로 표현하려고 노력해본 건데 잘 된 거 같아요. 바로 시작해볼게요. 지금 스킨까지만 해놨고요. 세럼을 발라주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깨끗하게 아무것도 안 묻어있는 퍼프로 두들두들 해주고 조금 제품을 좀 겉돌고 있는 제품을 좀 걷어주기도 하고 세럼이 좀 더 피부에 잘 들어가게 이렇게도 해주고 수분크림 이거 저번에도 이야기했지만 모공 사이사이에 기초가 잘 들어가게 롤링을 해주시는데 피부가 너무 빨개질 정도로 이게 마사지가 아니거든요? 정말 피부 제일 겉에 모공의 깊이 정도까지만 눌리게 해주셔야 피부가 열이 안 올라오고 제품만 잘 들어가게 되는 게 가장 좋고 이렇게 이렇게 나이가 들면 이 부분이 진짜 잔주름도 많아지고 모공도 많아지기 때문에 여기 신경 많이 써주시고
가볍게 먼저 손으로 두드려서 흡수를 좀
시켜주고 여기 뾰루지가 났습니다. 아파요. 흡수가 됐으면 또다시 너무 겉돌고 있는 기초가 없는지 아무것도 안 묻은 퍼프로 물에는 적셔놓은 겁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주세요. 적당히 촉촉한 피부 컨디션으로 만들어주시고 아쿠아 듀오를 사용해서 메이크업을 해볼 건데 오늘은 더툴랩에서 새로 나온 쿠션 제품이 있어요. 스탬프 스킨 핏 쿠션 에어리. 제가 그 전에 처음에 나온 쿠션도 정말 잘 썼는데 이게 조금 더 가볍게 나온 버전이라고 해요. 여름에는 상대적으로 피지도 많이 나오고 금방 화장이 지워지니까 더 두껍게 해야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오히려 많이 두껍게 할수록 이렇게 뚝뚝 더 피지나 땀에 의해서 무너지기 쉽기 때문에 좀 더 라이트하게 가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제가 실제로 계속 요즘에 사용하고 있었어가지고 좀 지저분해진 스탬프 스킨 핏 쿠션 에어리 21호 아이보리 컬러이고요. 이 브러쉬를 이용해서 먼저 도포를 할게요. 더툴랩 쿠션이 두께감에 비해서 진짜 커버력이 좋은 느낌? 먼저 버전보다 이게 좀 확실히 얇아졌는데 그래도 이 정도 커버력! 되게 예쁘게 도포되거든요? 여기 저기 강아지 털이 계속.. 요즘 강아지 털이 엄청 많이 빠지는 시즌이어서 우리 군밤이 털을 온몸에 달고 다니고 있어. 어디에서 계속 날라와. 21호 색상이 딱 예쁘죠? 너무 로지하지도 않고 컬러도 딱 마음에 들어 그리고 제가 최근에 이거 이제 좀 일찍 받아서 계속 테스트를 했거든요 그래서 출근할 때 이것만 바르고 출근한 날이 많았는데 근데 사실 요즘 베이스가 얼마나 다 예쁘게 발려요? 시간이 지났을 때 집중을 해야 되거든요 보통 출근할 때는 딱 정말 이거 하나만 아니면 리퀴드 컨실러 진짜 소량 같이 섞어서 여기 붉은데 살짝 그것도 진짜 소량 그렇게만 하고 출퇴근을 계속 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났을 때도 꽤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막 놀래서 남편한테 뭐야 이거 유지력?
이러면서 되게 괜찮지?
이러고 막 보여주고 그랬었어요. 이게 약간 모공도 잘 채워주면서도 건조하지 않은 제형으로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텍스처가 이게 매트냐 글로우냐 라고 하면 그냥 중간 느낌? 이 글로우 특유의 무거움, 매트 특유의 답답함 둘 다 좀 없는 느낌. 한 톤을 전체적으로 다 깔아놓은 상태이고 이 정도 느낌의 커버거든요. 어느 정도 톤이랑 결이랑 정리가 되고 가볍게 좀 잡티 커버를 해준 상태이고 잡티가 이 정도는 비쳐요.
이 정도 커버력.
그리고 여기 왕 뾰루지가 있어서 이것만 커버를
좀 하려고 하는데 이거는 그 제작 중인
브러쉬 제작 중인 브러쉬라는 자막을 너무 오래 내보내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이게 정확히 언제 출시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쿠션 신제품도 나오고 이러니까 대표님이 좀 바쁘신 것 같아요. 너무 좋아요 이거.
이렇게 약간 스팟이면서 모공도 있고 한 번
더 터치 안 해줘도 될 정도로 커버가 잘 돼요. 그리고 다크서클 좀 있으시다 하면은 눈 밑 주름까지 이렇게 쫙 예쁘게 지나가주면서 눈 밑에도 커버를 잘 해줍니다.
그쵸?
제가 다크서클은 별로 안 심하지만 나이가 드니까 점점 잔주름이 심해져서 저도 눈 밑에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데 좋은 것 같아요.
하고 여기도 있네 잡티가 약간 모서리 부분을 이용해서 커버를 해주겠습니다.
자세히 보니까 잡티가 많네? 이 정도로 피부화장 좀 얇게 가볍게 해서 끝내는 게 좋은 거 같고 옛날에는 진짜 깡깡한 매트로 해서 이거를 어떻게든 유지시키려고 했었던 거 같은데 뭔가 점점 결점 없는 완벽한 피부 이런 것보다는 좀 더 내추럴하게 표현을 하고 피부가 오랜 시간 동안 좀 답답하지 않고 편안해야 하고 이런 거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피부화장은 끝내고 제가 요즘 되게 빠져있는 아 눈썹을 좀 그려야겠다. 눈썹만 빨리 그리고 올게요. 눈썹을 이 정도로 그리고 제가 요즘 빠진 블러셔 화장이 있는데 요즘에 파우더 블러셔도 잘 쓰지만 요즘 유독 좀 좋아하고 있는 거는 약간 리퀴드 블러셔 중에 너무 너무 꿀광 말고 좀 지금 이 쿠션 텍스처처럼 약간 그냥 내 피부 정도의 광감을 유지해주는 정도? 내추럴한 느낌의 텍스처에 리퀴드 블러셔를 쓰고 파우더 살짝 하고 이게 되게 뭐랄까? 좀 투명감 있게 표현이 된다고 해야 될까요?
확실히?
텁텁해 보이지 않고 그 맑은 느낌이 예뻐서 요즘에 이 느낌 좋아합니다. 약간 여기서 저의 팁은 약간 나는 커버가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밑에 피부화장 다 까진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좀 양껏 올려놓은 상태에서 쓰시던 베이스를 살짝 퍼프에 묻혀요.
이렇게 해서 이 제형이랑 쿠션이 좀 섞이게 하면 이것도 좋은 것 같아. 이때도 살짝 해주고 화면이 좀 약한가? 좀만 더 올려볼게요 이 상태에서는 쿠션 더 안 묻히고 왜냐면 남아있는 게 있으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조금 더 올려볼게요 이정도? 좋은 거 같아
엄청 노란빛이 많이 도는 코시에로. 코시에로의 아이코닉 컬러 언드 옐로 렌즈. 옐로 렌즈래요
이름이.
엄청 웜한 컬러입니다. 귀여운 것 같아. 오늘 좀 웜톤의 옷을 입고 와서 노리끼리하게 올려봤습니다. 이렇게 하고 하이라이터는 너무 단호라면 좀 그러니까 하이라이터 좀 이렇게 핑크빛이 감도는 핑크피치 피에 글리치 스톤 하이라이터 위시문.
이게 또 엄청 예쁘더라고요.
이렇게 발라주고 아! 파우더를 조금 해야겠다
광이 돌았을 때 미운 부위 아시죠? 제가 엄청 여러번 말씀드렸던 요 몇 군데에다가만 파우더를 해주고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가벼운 광이 돌지만 미운 데만 좀 눌러준
이렇게 하고 이게 반사빛이 예뻐요
그쵸?
약간 약간 붉게 올라오는 내가 블러셔 한
거 위에 약간 살짝 쓸어줘도 예쁘더라고요
이 노란 블러셔 위에 이렇게 좀 조화롭게 예쁘죠? 약간 광대 여기 윗부분 위주로 이렇게 한 번 해주는 거죠. 이렇게 움직일 때마다 이 하이라이터의 반사빛도 좀 느껴지면서 이렇게 해줍니다.
입술은 오늘의 입술은 롬앤의 보니밤이라는 컬러이고요 예쁘다
이거 괜찮은 거 같은데 여러분 사실 저 앞머리 잘랐어요
이제 할인 프로모션 내용만 안내를 해드리고 영상을 마무리 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이 아쿠아 퍼프와 함께 이렇게 해서 아쿠아 듀오로 구성된 이 제품이 5월 올영픽으로 선정이 되어서 5월 한 달 내내 여러분들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고 그리고 5월 15일 목요일에 올영 라이브가 있습니다. 그때는 최대 라이브 한정 26%까지도 할인을 받아보실 수 있고 그래서 올리브영 라이브도 많이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제가 올리브영이랑 행사가 많아요. 5월 22일 올령페스타에서 메이크업 시연할 예정이거든요. 그때 이거 쓰는 거 여러분들 실제로 오셔서 좀 같이 보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떨리는 여러 가지 큰 행사들이 많이 잡혀가지고 이번 주말에는 또 오사카를 가거든요. 오사카 가서도 일하고 오자마자 올령 라이브 가고 그 다음 주에는 바로 올령 페스타 메이크업 시연이 있어요. 너무 떨립니다. 라이브도 많이 들어오시고 올령 페스타에도 많이 오셔서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오늘도 당연히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 중에 10분을 선정해서 아쿠아 듀오 선물로 드릴 거니까 이벤트 내용은 더보기에 항상 있죠? 이거 내용 꼭 참고해주시고 많이 많이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렇게 4월, 5월 제가 사랑하는 여러 가지 베이스템들 계속 보여드리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예쁜 피부화장 완성하시길 바라겠고요.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