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Korean makeup tutorial, influencer 혜림쌤 explains how to apply the currently popular liquid and cream blushes (often called "water‑gloss" blusher) without causing the underlying foundation or BB cream to crack or become patchy. She begins by sharing her recent honeymoon experience and how her skin condition changed, which informs her choice of a more forgiving base (Erborian Super BB) rather than a matte, high‑fixing foundation. The core of the video covers: (1) why certain bases (matte, strong‑fixing) can cause blotches when liquid/cream blushes are layered; (2) a step‑by‑step stamp‑and‑tap application method using a compact 231 brush and a HappyRim sponge duo, emphasizing minimal product waste and precise placement; (3) mixing a drop of foundation or liquid concealer into the blush to increase coverage on textured or oily skin; (4) a curated product lineup—including NARS, Chanel, Inglot liquid blushes, and various cream blushes—along with recommendations for complementary bases; (5) tool recommendations and a limited‑time discount for the HappyRim brush‑sponge set at Olive Young; (6) finishing steps such as lightly dusting powder, using a hydrating setting spray (Urban Decay) and a moisturizing fixative (Urban Decide Pixy) to lock the look for hot, humid conditions like a Hawaiian outdoor wedding. Throughout, she offers practical tips (e.g., avoid over‑loading foundation on the brush, use the smallest brush for pore‑prone areas, and apply powder after blush to prevent unevenness). The video ends with a brief mention of upcoming group‑buy events and a reminder to use the summer‑friendly fixative for long‑lasting wear.
Chapters
요즘에 워낙에 이렇게 좀 반짝반짝 물광 블러셔 느낌이 좀 유행이잖아요 이 리퀴드나 크림을 피부화장을 좀 덜 벗겨지게 사용하는 사실 방법 자체는 너무 단순하고 간단한데요 요거를 어떻게 하면 예쁘게 얼룩지지 않게 잘 쓸 수 있는지 그런 방법을 좀 약간 아까보다 광빛도 좀 더 올라오죠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요즘에 워나 인기 많고 대세인 이 리퀴드 블러셔, 크림 블러셔 잘 쓰는 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싶어서 카메라를 켰고요. 요즘에 워낙에 이렇게 좀 반짝반짝 물광 블러셔 느낌이 좀 유행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되게 많이 사용하고 있고 정말 예쁜 제품이지만 저는 되게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라고 생각되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하면 예쁘게 얼룩지지 않게 잘 쓸 수 있는지 그런 방법을 좀 세밀하게 알려드리면 좋겠다 싶어서 카메라를 켰습니다. 사실 제가 신혼여행 다녀온 지 얼마 안 됐거든요. 어제 한국에 왔는데요. 이게 뭔가 물갈이 때문인지 햇볕 때문인지 아니면 제가 결혼식 직전까지 정말 거의 뼈를 갈다시피 열심히 했던 스킨케어를 완전 내려놓고 아 나 진짜 아무것도 안 할 거야 이렇게 하고 좀 막 살았거든요. 그래서 피부가 결혼 전이랑은 약간 다른 상태입니다. 또 이게 하와이가 되게 고온건조한 곳이잖아요 습도가 되게 낮은 곳인데 저는 건조하면 금방 감기에 걸리는 스타일이거든요 기관지가 그래서 바로 또 감기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목소리가 조금 코맹맹이 소리라는 점을 좀 먼저 양해의 말씀 구하겠고요 아무튼 감기로 인해서 열이도 좀 났기 때문에 좀 열 곳도 좀 펴 있고 아무튼 피부가 결혼 전만큼 되게 마음에 드는 상태는 아니에요. 아무튼 그래서 오늘 이 크림 블러셔, 리퀴드 블러셔를 사용하기에는 더 좋은 피부 상태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카메라를 켰고요. 왜냐하면 사실 이 리퀴드블러셔나 크림 블러셔 같은 게 피부가 결이 되게 예쁘고 요철이 별로 없고 모공도 별로 없다 하시는 분들은 어려울 게 없어요. 너무 쉬운 제품이고 그냥 쓱쓱쓱 바르면 되는 것 같거든요? 근데 저처럼 모공 요철이 좀 있고 이 부분이 결이 그렇게 예쁘지 않다. 커버할 게 좀 많다 하시는 분들은 좀 이 커버력 높은 파운데이션이나 이런 베이스 쿠션 같은 거 쓰고 그 위에 이 제품들을 올렸을 때 선택하기가 좀 잘 쓰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왜냐면 좀 커버력 있는 베이스 위에 되게 묽은 되게 좀 투명도가 높은 묽은 리퀴드나 묽은 그 스틱밤 타입의 블러셔 잘못 얹었을 경우에 내가 밑에 바른 베이스가 구멍이 나기 더 쉽거든요. 그래서 빵꾸가 뽕 난 것처럼 이렇게 테두리가 생기면서 베이스가 벗겨지는 현상을 겪어보신 분들이 조금은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아무튼 이 리퀴드나 크림을 피부화장 좀 덜 벗겨지게 사용하는 사실 방법 자체는 너무 단순하고 간단한데요. 좀 인기 많은 텍스처들 몇 개 선정해서 바르는 방법 좀 보여드리려고 해요. 어쨌든 메이크업이라는 거는 내가 정말 방법을 좀 복잡하게 하고 단계를 좀 여러 번 거쳤을 때 결과물이 좋은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거든요. 아무튼 그 방법 알려드리면서 오늘 이런 느낌의 블러셔. 지금 양쪽 다른 거 사용하긴 했는데 영상 끝까지 보시면 어떤 제품 사용했는지 아실 수 있고요. 바로 한번 보여드려보도록 할게요. 발라놓은 상태고요. 눈화장 조금 해놨고 피부화장은 하기 전이거든요. 리퀴드 블러셔 사용하실 때는 제가 원래 너무 좋아하는 이런 더블웨어나 땡이돌처럼 빡 하고 마르는 완전 좀 픽싱력이 강한 파운데이션을 단독 사용하시는 거는 조금 피해주시는 게 좋고요. 일단은 우리가 촉촉한 피부 표현을 하고 싶어서 리퀴드 쓰는 건데 이게 워낙에 픽싱이 딱 되고 매트해지는 제형이다 보니까 그냥 보기에도 궁합이 조금 안 맞을 수 있고 그리고 픽싱에 너무 강하게 되다 보니까 그 위에 리퀴드 블러셔 같은 거 올렸을 때 약간 구멍이 나는 것 같은 현상을 겪으실 수도 있어요. 그런 가능성이 좀 높은 제품이기 때문에 이런 리퀴드나 크림 블러셔 사용할 때는 조금 피해주시는 게 좋고 근데 만약에 나 파운데이션 이거밖에 안 쓰는데 라고 하시면 단독 사용하시는 것보다는 이렇게 비비크림 같은 거 좀 넉넉하게 섞어서 베이스 해주시면 좀 더 좋아요. 저는 지금 그렇게 피부 컨디션이 썩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은 슈퍼비비를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아주 커버력이 좋구먼. 슈퍼비비는 커버력은 꽤 높은데 막 엄청 세게 픽싱되는 느낌은 아니거든요. 근데 유지력은 좋아요. 근데 이렇게 빡 하고 건조되는 제형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리퀴드나 크림이랑 사용하기 좋은 것 같고요. 피부가 좋으신 분들은 물론 좀 더 투명감 있는 베이스 제품 사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시세이도 리바이탈 에센스 같은 것들 사용하면 정말 예쁘게 되고요. 지금 제가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 231 브러쉬랑 이 해피림 스폰지 블랙 이렇게 스폰지 두 개에 231 브러쉬 그리고 이렇게 케이스까지 해가지고 올리브영 입점되어 있는 거 알고 계신가요? 이렇게. 해피림 탱글 밀착 듀오 세트라고 해서 이렇게 올리브영에 입점이 되어 있는데 이게 여러분 6월 30일까지 할인이에요. 29,500원에서 23,900원이 지금 판매하고 있으니까 이거 써보고 싶으셨던 분들은 지금 올리브영 할인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이 두 세트는 제가 정말 정말 오랫동안 사용했고 지금도 계속 사용하고 있는 살롱에서는 저한테는 없어서는 안 되는 완전 필수템 베이스 듀오인데 정말 정말 너무 강력하게 추천을 드릴게요. 이 231 브러쉬 같은 경우에는 사실 우리가 모공이 큰 부분이 이 앞볼 쪽이나 코 이런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모공이 되게 크다라고 느껴지는 부분의 면적이 그렇게 넓은 면적은 아니거든요. 이렇게 좁은 면적인데 그래서 이런 모공이 잘 커버되는 브러쉬가 그렇게 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 브러쉬가 너무 크고 넓으면 잡아먹는 파운데이션의 양만 늘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도 이렇게 사실 저희도 엄청나게 파운데이션이 많이 소모되잖아요. 여러분들보다 훨씬 더 빨리 많이 쓰는 편이기 때문에 파운데이션 소비량이 어마어마한데 이렇게 좀 컴팩트한 사이즈의 브러쉬로 펴 바르고 이렇게 두드리고 하면 파운데이션 양을 좀 최소화할 수 있다. 많은 분들이 또 실수라고 해야 될까요? 파운데이션을 여기 이렇게 덜어서 이렇게 해서 바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렇게 짜놓은 파운데이션을 이렇게 해서 바르면 여기에 되게 많이 먹어요. 제가 꼭 2, 3일 브러쉬랑 이렇게 같이 쓰는 이유가 충분히 좀 얘로 펴 바른 다음에 두드리는 용도로만 이걸 사용하시면 여기서 먹는 양이 꽤 적습니다. 그리고 이 브러쉬도 워낙에 좀 작은 사이즈이다 보니까 먹는 양이 적죠. 이렇게 저도 파운데이션을 아껴서 써야 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이렇게 썼을 때가 가장 버려지는 양이 적은 것 같다라고 느끼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몇 년이야. 7, 8년 됐나? 이 뷸렛이라는 디자인 나오기 전부터 기존 해피림 스펀지부터 쭉 쓰고 있었기 때문에 한 10년 됐나 진짜 오래 쓰고 있거든요 이렇게 다른 제품들이 나오면 당연히 저도 호기심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고 하는데 저는 제가 만들어서가 아니라 정말 이게 제일 편해서 항상 다시 이렇게 돌아오게 되는 그런 브러쉬와 스폰지 세트입니다. 6월 30일까지 할인 기간 있으니까요. 놓치지 마시고요. 그리고 제가 오늘 지금 사용한 에르보리앙 슈퍼비비나 앞서 말씀드렸던 기본 비비크림 이것도 모든 영상에 에르보리안 공구 언제 또 하나요? 라는 댓글이 항상 달리기 때문에 제가 좀 자주 그냥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기간이 나오지 않으면 저도 이렇게 딱 이때예요 말씀드릴 수가 없는데 지금 잡혔어요, 8월에. 8월에 하게 될 것 같고요. 그때는 저번 마켓에 제가 넣어드리지 못했던 슈퍼비비 옵션까지 넣어서 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니까 참고해주시고요. 네 이렇게 아무튼 슈퍼비비로만 깔았는데 거의 피부 화장이 완성됐죠. 커버력이 굉장히 좋아가지고 슈퍼 비비도 저는 사계절 다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유지력은 좋은데 살짝 촉촉하기까지 해서 사계절 안 가리고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베이스 제품이고 일단은 좀 눈썹이랑 이런 거 좀 해놓고 다시 설명을 드릴게요. 저는 리퀴드 블러셔 사용할 때, 파우더 블러셔 사용 할 때 전부 블러셔 이후에 파우더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파우더의 성질에 따라서 그다음 블러셔가 잘 안 올라가지는 파우더 종류들이 있어요. 이 파우더 좀 많이 올라간 쪽이랑 많이 안 올라간 쪽이랑 되게 얼룩지게 발릴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좀 지성이라서 그래도 파우더 써야 되는데? 라고 하시더라도 이 블러셔 단계 다음에 사용하시는 거를 추천드리고요. 일단 눈썹을 좀 그리겠습니다. 이번에 하와이 세포라 갔을 때 이 오반디케이 브로우 쉐이퍼가 있더라고요. 이거 우리나라에도 출시했나? 내가 몰랐던 거 아니야? 일단 사왔는데 진짜 너무 좋은 거예요. 또 오반디케이가 픽싱, 롱래스팅 이런 거에 대명사잖아요. 진짜 좋아요. 대박이에요, 진짜 이거. 너무 잘 올라가고 유지도 너무 잘 되고 하얗게 굳는 느낌도 아직은 뭐 새 거니까 그렇겠지만 아직은 느껴지지 않고요. 제가 좀 열심히 써보고 하얗게 굳는지 안 굳는지도 추후에 다시 한번 리뷰를 할게요. 이게 너무 좋아가지고 한 3개 사 왔어요. 샵에 한 2개 놓고 작업실에도 하나 놓고 쓰려고. 제가 진짜 브로우 쉐이퍼에 욕심이 많아가지고 정말 적지 않은 개수를 사 봤거든요. 눈에 보이면 일단 사요. 왜냐면은 더 좋은 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오 이거는 정말 박수 박수예요. 진짜 좋아요 여러분. 제발 우리나라에도 있어라. 나 좀 편하게 사게. 이렇게 또 간단한 애교 그림자랑 쉐딩까지만 했어요. 리퀴드 블러셔, 크림 블러셔들이 종류가 진짜 많잖아요. 근데 저도 지금 사실은 샵에 조금 더 많이 있고 작업실에는 많이는 못 갖다 놨어요. 근데 요즘에 그냥 주변 분들한테 물어보고 인기가 되게 많다고 소문이 자자한 대표 제품 몇 개를 좀 갖고 왔는데 일단은 이 나스 리퀴드가 인기가 진짜 많더라고요. 이 비에이브라는 컬러가 진짜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제 작업실에 돌체비타 컬러만 있어서 이걸로 보여드릴게요. 돌체비타, 비에이브 두 개 다 너무 예뻐요. 예쁜데 컬러는 이 정도 느낌이고요. 말린 장미색이죠. 돌체 비타답게. 그리고 나스 리퀴드나 이것도 되게 예쁘더라고요. 피부. 피부는 좀 더 얇아요. 되게 투명하고. 보이시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피부 밑색이 더 잘 보이는 굉장히 투명한 재질이거든요. 근데 이렇게 투명한 재질일수록 베이스가 얇거나 피부가 원래 좋으셔서 커버할 게 많이 없으셨던 분들은 상관이 없어요. 그냥 막 쓰고 싶으신 거 쓰면 돼요, 사실. 이것도 되게 예뻐요. 이거는 우리 고객님이 선물로 사다 주셨었는데 글로시에. 이거는 세포라 같은 데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고 이것도 굉장히 좀 투명감 있게 올라가는 리퀴드 블러셔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살짝 투명한 제품. 제가 지금 너무 많이 투명한 건 안 갖고 왔어요. 어차피 지금 제가 슈퍼비비 바른 거 위에는 조합이 좀 그냥 그런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 나스 제품을 사용해 볼 건데 이걸 어떻게 쓰냐. 닦고 다시 한 번만 할게요. 좀 번잡스럽지만, 좀 귀찮지만 손등에 덜어서 넓게 펴 바릅니다. 이렇게 제가 리퀴드나 크림 블러셔 할 때 항상 작업하는 방법이에요. 이 방법대로 이렇게 올려주고 저는 파운데이션이 묻어있는 면을 사용하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도장 찍듯이 스탬프 찍듯이 콩콩콩 찍어주고 여기서 너무 한 번에 많은 양이 콩 찍히지 않게 약간의 이렇게 양 조절을 톡톡톡 해줍니다. 진짜 살살 정말 스펀지가 피부를 스친다 밀지 마시고 톡톡톡 스탬프 찍듯이 톡톡 톡톡 올려주세요 내가 밑에 해놓은 피부화장을 절대 망치지 않겠다 망치지 않고 톡톡톡톡 올려준다라는 느낌으로 이렇게 발라주시면 좋습니다 광택감이 너무 예쁘죠? 조금 더 얹어볼게요. 톡톡톡 그래서 콧등까지 요새는 같이 해주면 너무 예쁘죠? 이렇게 잘 안 보이려나? 좀 더 얹어볼까? 화면에 약간 여러분들 잘 보일 수 있을 정도로 좀 여유롭게 이런 느낌. 확실히 되게 투명하고 예뻐요. 맑은 느낌이 굉장히 잘 살아요. 그리고 샤넬. 샤넬이 제가 헬시 핑크라는 제품은 없고요. 저는 라이블리 로즈 우드라는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도 동일하게 저는 손등에 이렇게 절어서 사용하는 걸 좋아해요. 근데 이거는 좀 덜 묽기 때문에 그래도 이렇게 스펀지로 바로 콩 해서 톡톡톡 하셔도 되기는 해요. 이거는 바로 한번 콩 해볼까? 콩 하고 대신에 손등에서 한번 양 조절은 하셔야 돼요. 콩 하고 양 조절. 요렇게 해서 이때도 이렇게 동일하게 파운데이션이 묻어있던 면 사용하시는 거를 조금 추천드리고요. 요렇게 했을 때가 저는 좀 밑에 화장이 덜 까지는 것 같더라고요. 약간 여기서 파운데이션이 되게 미세하게 같이 뱉어져 나오는 느낌이에요. 요것도 요거는 조금 더 핑크? 좀 더 로즈 핑크 약간 플럼 느낌도 살짝 들어간 듯한 그런 느낌의 절대 밀지 마시고 펴 바르려고 하지 마시고 스탬프 찍듯이 통통통 이것도 한 번에 많은 양이 올라가거나 너무 세게 찍으시면은 자국이 날 수 있거든요? 이 스펀지 모서리 자국 그렇기 때문에 되게 살살살 자국나는 데 없는지 좀 잘 보시면서 발라주시면 좋아요 두 개 다 되게 칙칙하고 예쁜데 저는 이제 수부지로서 사용감에 있어서는 이 꾸덕한 크림보다는 리퀴드 제형이 피부가 살짝 더 편한 건 맞는 것 같아요. 이 제형도 여러분들 취향껏 골라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고 이 꾸더 크림이 확실히 더 물처럼 녹아내리지 않게 만든 제형이다 보니까 더 약간 끈덕하고 묵직한 느낌은 있습니다. 인기 제품 두 개 한번 텍스처 비교해봤고요. 그리고 다음 방법은 나는 혜림쌤보다 더 여기 모공이랑 요철, 홍조 더 심한데 나 진짜 심한데 이런 리퀴드 좀 써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위한 마지막 방법 일단 여기 한번 좀 걷어볼게요. 클렌징 워터로 살짝 걷고 이거는 피부 컨디션이 가장 안 좋을 때 쓰는 방법인데 지금 제가 사용한 이 베이스 제품이 손등에 살짝 남아있죠? 여기에다가 제가 너무너무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는 이 잉글롯 리퀴드 블러셔인데요. 저는 진짜 이 제품도 막 돌고 돌아 다시 인글루트 이런 느낌으로 진짜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제 작업실에서는 이제 새 거를 개봉하는데 샵에서 되게 오랫동안 잘 쓰고 있는 제품이고 리퀴드 블러셔 적당량에 정말 파운데이션 한 방울 떨어뜨렸다 이 정도 파운데이션 많이 넣을 필요 없을 것 같고 근데 내 홍조가 너무 심해. 넣으셔도 좋고요. 잉글로우 리퀴드가 단독 사용하셔도 좋지만 뭔가 이렇게 섞어 쓰기 되게 좋거든요. 왜냐하면 발색이 꽤 또렷한 편이고 그래서 투명감이 좀 어떻게 보면 낮아요. 되게 피그먼트가 가득한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파운데이션 한 방울 정도 섞어도 색깔이 너무 많이 날아가지 않는다라는 느낌이 있고 이렇게 섞어서 사용할 때는 아까 이 파운데이션 발랐던 면 굳이 안 써도 되고 세면으로 이렇게 해도 돼요. 아까처럼 똑같이 스탬프 찍듯이 이렇게 해가지고 톡톡톡 피부 화장 밀지 않으면서 동일한 방법으로 얹어주시면 되는데 이제 커버가 되는 베이스 제품을 살짝 믹스했기 때문에 요철이 대단하게 까진다는 느낌 없이 블러셔를 올릴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막 아 내가 근데 잡티 너무 많아 하시는 분들은 파운데이션이 아니라 리퀴드 컨실러를 한 방울 섞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이 잉글롯 같은 경우는 되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들이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또 생각이 들기는 해요. 지금 봤을 때 이렇게 광택감이나 이런 느낌이 나스나 샤넬 같은 제품이 더 풍부하게 보이기는 해요. 투명한 광택, 물광 느낌은. 이거는 약간의 진짜 원물 같은 약간 물감? 약간 이런 느낌이어가지고 막 광택이 엄청나게 충만하게 올라오지는 않지만 또 내가 여기다가 뭘 믹스해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텍스쳐는 표현을 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고 그래서 좀 믹스하기 좋은 제품이랄까요? 사실 저는 직업이 이렇다 보니까 이런 제품을 좀 편하게 쓰는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이게 또 펌핑이다 보니까 보여드리는 제품 중에 가장 좀 오랫동안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렇게 해보고 이제 파우더를 살짝 올려볼 건데 어머 내 163번 브러쉬를 결혼식장에 가져가서 안 갖고 왔네. 근데 파우더를 올릴 때는 이제 이 광택감이 망치면 안 되니까 좀 쬐끔한 브러쉬로 진짜 제가 진짜 10년 전에 쓰던 브러쉬인데 이거. 이렇게 팔자 주변 뭐 예를 들면 관자놀이 이런 데만 진짜 소량 해주시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름에 진짜 쓰기 좋은 제가 엄청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 있는데 제가 결혼식 전후로 해서 이거를 유독 또 열심히 써봤거든요 왜냐면 너무 좋으면 예식날 꼭 쓰려고 왜냐면 제가 되게 더운 날씨에 야외 예식을 했기 때문에 무너지면 안 됐단 말이죠 바로 이 제품이거든요 어반디케이 픽서인데 핫투스 플라워 워터 픽서 중에 이렇게 노란색 제품이 있어요. 비타민C도 들어가 있고 기존에 이 픽서보다 좀 촉촉한 버전? 그리고 냄새가 훨씬 좋다. 냄새가 진짜 한 천 배는 좋아요, 이게. 이거를 한 두세 번 레이어링하고 예식을 했는데 예식날에도 진짜 하나도 안 무너지고 저 좀 막 엉엉 울었는데도 정말 괜찮을 정도로 픽싱력이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하와이 갔을 때도 이거 가지고 가서 너무너무 잘 쓰고 왔고요. 그래서 여름 픽싱템으로 너무 추천드려요. 그리고 이런 리퀴드 블러셔 같은 것들이 사실 파우더 타입보다는 조금 더 까지기 쉽잖아요. 그래서 이런 픽서로 마무리해주시면 좋고 이렇게 좀 살짝 매트해지는 텍스처 픽서보다는 이렇게 좀 촉촉한 픽서 쓰시는 게 좋겠죠? 이거 한 번 뿌려볼게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한 번 뿌려주고 한 번 말려주고 다 마르면 한 번 더. 이게 워낙에 촉촉한 픡서이다 보니까 마르고 나면 약간 끈떡끈떡한 느낌이 살짝 있긴 한데 뭐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요. 대신에 메이크업이 진짜 진짜 진짜 오래가요. 여러분들도 여름에 조합해서 같이 사용해보시는 거 추천드리겠고요. 약간 아까보다 광택도 좀 더 올라오죠? 이 픽서 같이 쓰면 아주 좋아요. 아무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였고요.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