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화사한 핑크 메이크업 + 눈이 길~어보이는 아이메이크업까지!

혜림쌤 shows how to create a dewy pink makeup look with Shiseido foundation, 3CE eyeshadow, and liquid blush for a luminous finish. The tutorial includes eye makeup techniques to make eyes appear wider and features Dalba's new Plumping Lip Glow Volumeizer, a vegan formula the host co-formu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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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촉촉하게도 연출을 해보자. 이렇게 블러셔랑 립이랑 촉촉하고 되게 헬시해 보이는
느낌으로 딱
뭔가 호불호 없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이렇게 엄청 글로이한 메이크업을 최근도 아니야. 제 채널에서 그렇게 많이 안 보여드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저 엄청 글로이 한 메이크업도 좋아하는데 그런 막 리퀴드 블러셔에 글로이한 리퀴드 블러셔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이야기했나? 라는 생각이 좀 들면서 오늘은 좀 초크초크하게도 연출을 해보자. 이런 메이크업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근데 막 말도 너무 부정적으로 하고 보여주지도 않고 이래서 이런 메이크업은 안 하는 사람인가? 처럼 보일까 봐. 오늘 한번 이렇게 블러셔랑 립이랑 피부 표현 다 이렇게 좀 촉촉하게 한번 준비를 해봤어요. 요즘 너무 또 겨울이니까 건조한 기색 없이 촉촉하고 되게 헬시해 보이는 느낌으로 완성해본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입니다. 바로 한번 시작해볼게요.
이렇게 오늘은 피부화장을 되게 촉촉하고 짱짱하고 예쁘게
하고 싶어서 패드를 미리 붙여놨어요. 이따가 할 거예요. 눈화장 먼저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 시세이도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건데 저 영상에서 처음 보여드리는 것 같은데 지금 저희 메이크업실 최고 인기템이에요. 오늘 조금 화사하게 하고 싶어서 평소 같으면 120번 한 호수만 써도 잘 맞는데 오늘은 120번이랑 110번을 조금 섞어서 하겠습니다. 기존에 제가 많이 보여드렸던 그 에센스 파운데이션 있잖아요. 걔보다는 엄청 커버력이 높은 타입이에요. 내가 홍조도 심하고 열감도 많아서 좀 건조한데
촉촉한 걸 쓰고 싶은데 커버력도 좀 중요해
하시는 분들께 너무너무 추천드리고 싶은 파운데이션이고 저의 연말결산 영상을 보셨다면 이미 어느 정도 설명을 들으셨을...
보셨나요? 연말 결산.
베이스 편은 이미 올라갔고 색조 관련한 영상도 찍어뒀거든요? 색조 관련한 영상도 찍어놨어요.
그래서 조만간 올라갈 겁니다. 아이 프라이머 바르고 문신 좀 처리하겠습니다 이 놈의 문신 언제 지우나 정말 오늘은
3CE 아이섀도우를 가지고 왔어요.
노티드 핑크라고 새로 왔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요즘 꽤나 잘 쓰고 있는 아이섀도우 중에 하나이고요.
여기 이 여섯 번째 컬러로 베이스를 먼저 깔아줄게요. 요즘에 이렇게 좀 되게 가벼운 혈감이 있는 베이스 컬러를 넓게 발라주고요.
한창 여기를 또 엄청 뽀용하게 했었는데 요즘에는
또 이렇게 좀 널찍하게 가벼운 음영 주는 게 또 좋더라고요, 요즘에는.
여기 세 번째 음영 이걸로.
가볍게
음영을 앞뒤로 좀 넣을게요.
네, 여기 네 번째 있는 포인트 컬러로 라인 잡고요.
요즘에는 또 그 중국 고객님들이 진짜 많이 오신다 그랬잖아요. 근데 중국인 고객님들이 되게 화려한 시안을 많이 가지고 오세요.
아이돌 사진이나 평수나 도인 같은데 있는 인플루언서분들의
화려한 메이크업 시안을 많이 가지고 오셔가지고 저도
덩달아 화려한 것들을 계속 하다 보니까 또 화려한 거에 빠졌어. 귀가 얇아. 그래서 오늘은 아이라인 조금 시원하게 쭉 빼보려고요. 이거는 다이소 라이너 중에 라이트 브라운 컬러입니다. 라이트인데 라이트가 아니야. 엄청 라이트하진 않아.
또렷한.
보시다시피 이게 끝처리가 엄청 디테일하게 되는 라이너는 아니어서요. 이제 가볍게 1차로 그냥 위치나 가벼운 디자인만 잡는다고 생각하시고 채워놔주시면 좋은데 제가 이걸 먼저 많이 쓰냐면 이게 근데 조준이 진짜 편해요. 점막 같은 거 채울 때도 이 초
끝에가 되게 땅땅해가지고 컨트롤이 좋아요.
이렇게 하고 끝처리만 끝에는 좀 더 내추럴하게 발색되는 라이너를 사용하시면 디테일하게 이렇게 하고 이제 다시 네 번째 컬러로 블렌딩을 해줍니다.
너무 긴 거 아니야?
이러실 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언더까지 다 하고 나면 또 괜찮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속눈썹도 좀 더 눈의 바디감을 확장해주는 느낌으로 붙일 거기 때문에 아이라인 하나만 길게
그렸을 때는 그 아이라인이 진짜 피거든요?
근데 오히려 다른 것까지 다 채우듯이 눈화장을
해나가면 생각보다 도드라지지 않는답니다. 속눈썹은 이렇게 7mm 잘라놓은 거 붙일 건데 오늘도 역시 제 속눈썹보다 약간 뒤축 채우듯이 붙여줄 거예요.
아이라인을 양껏 빼놨기 때문에 꼬리 쪽에 속눈썹을
조금 풍성하게 넣어주고 내 속눈썹이 난 곳보다
더 뒤에까지 붙여주는 거예요. 제가 너무 추워서 히터를 좀 틀어놨는데 되게 덜덜덜덜 거리는 소리가 나요. 이쪽 속눈썹만 하고 좀 해결을 보고 오겠습니다. 앞에는 제 속눈썹이다 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붙인 것만큼 완벽하게 디테일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 정도면 디테일한가? 이 또 좀 내추럴한 맛이 있거든요. 앞을 제 속눈썹으로 하면. feel is getting deeper 컨실러는 완전 얇게만 넣어주고 애교살 베이스로 사용했던 이걸로 쭉 그냥 연결해볼게요. 이 컬러로 앞뒤 연결을 좀 해주는데 이때 이 혈감 있는 컬러는 좀 넓게 아이라인 되게 길게 뺐잖아요, 지금. 그래서 되게 뒤에까지 슝 빠지게. 이제 피부화장 밑에를 안 했기 때문에 이따가
한 번 더의 마무리 작업이 있을 수
있긴 한데 우선은 좀 널찍하게 넣어줍니다, 이 혈감을. 다시 이 좀 딥한 컬러로 삼각존. 아까 넣어둔 영역보다는 살짝 좁게. 이거 지금 세 번째, 네 번째 컬러 섞어서 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이 눈 밑에 살짝 붉게 감도는 느낌
조금 더 포인트 주고 싶어서 이거는 발렌티노 뷰티 제품인데요.
여기 이 붉은색 있죠?
이걸로.
쉬머한 레드인데. 더 불그스름하게 하고 싶을 때 되게 좋아요.
되게
소량 이렇게 넣어줬고 언더 마스카라도 할까봐요.
좋아요.
그리고 눈썹.
눈썹이
왜 이렇게 못생겼지? 눈썹을 그릴 때는 저의 눈썹모를 어느 정도 경로로 이동할 것인지 쉐이퍼를 웬만하면 쓰는 편이니까
그거를 좀 계산하면서 그려주는 편이거든요.
너무 진해지지는 않게 그립니다. 오늘 좀 부드러워 보이고 싶기 때문에. 저 사실 이렇게 앞머리 좀 잘랐거든요, 오늘.
조금 더 잘랐어요.
그래서 너무 눈썹을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그린 것 같긴 하지만.
너무 열과 성을 다한 느낌 안 내고
약간 내추럴하게 할 거예요. 근데 살짝 그루프를 말아놔야겠다. 말아놓고 베이스를 합시다. 짠! 아우 시원해.
아까 사용했던 대로 파운데이션 믹스해줄게요. 근데 한 110번을 조금 더 많이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고 오늘은 조금 광채가 뿜뿜한 블러셔를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제가 광채가 뿜뿜한 블러셔를 많이 못 보여드렸는데 사실 좋아해요. 저는 모든 화장품을 안 가리고 다 좋아합니다.
이게 완전 뿜뿜이에요.
에스쁘아의 리퀴드 치크 세레나데 이걸로 이거 사용성이 되게 엄청 편리하다
이런 느낌은 아닌데 이 무드 자체가 너무 예쁜 근데 이게 굉장히 투명하면서 광채가 많이 도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봐서 너무 발색이 화면에 안 잡히면 뭘 조금 더 섞긴 할 건데 완전
꿀이 뚝뚝 떨어지는 것 같은 그런 광을 주는 제품이거든요.
발색감은 굉장히 투명한 것 같아요. 너무 투명한가?
여기에 뭘 조금 믹스해야겠다, 그쵸?
화면에 보이려면, 바미크림 치크도 갖고 왔거든요?
로즈베리라는 컬러입니다.
이거는 조금 더 또렷한 발색을 보여주는 베리 컬러이고, 여기 손등에 남아있는 세레나데랑 살짝 섞어가지고, 밑 화장이 까지지 않게 여러분 진짜 살살. 살살살살살. 퍼프 끝이 피부를 스친다라는 느낌으로.
이렇게 하고 저 너무 이거 궁금해서 사봤거든요. 아니 중국 틱톡에 이 쉐딩 펜슬 너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이걸로 컨투어링 하는 게. 그래서 사봤어
궁금해서. 망치면 안 되는데. 한번 해볼게요. 이렇게
그리더라고
그리고 블렌딩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은데 냄새가 살짝 위험한 냄새가 납니다 향기가 조금 센데 약간 화학약품 냄새가 좀 세네 알리였나?
거기서 산 것 같아요
무난무난하군요 그림자 먼저 좀 넣고 전체 쉐딩은 웨이크메이크로 살짝 지우개는 해줘야죠. 리퀴드 블러셔 같은 거 하셨을 때는 이런 블러셔까지 다 하고 마지막에 한 번 더 커버할 곳이 없는지 체크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이제 입술만 바르면 되는데 오늘 메이크업 뭔가
벌써 되게 마음에 들어요.
오늘은 에이오유의 쿨 컬러로
이제 입술만 바르면 되는데 오늘 사용할 립 제품은 바로 바로 짜잔! 달바의 립 제품입니다. 신제품이 나왔고요. 제품명은 플럼핑 립 글로우 무드 볼륨아이저라는 제품이에요. 사실 이 제품은 제가 달바의 컬러 자문, 문의를 받아서 뭔가 컬러와 어떤 발색의 투명도, 텍스처 등등 제가 함께 조색에 참여하게 된 제품인데요. 달바라는 브랜드를 생각하면 뭔가 선케어, 기초케어 이런 것들이 먼저 연상이 되는 브랜드인데요.
이 달바는 화이트 트러플이라는 성분이 전 제품에
함유가 되어 있고 또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만 출시를 하는 비건 브랜드라서 되게 보습력도 높고 제품 성분도 좋은 그런 브랜드란 말이죠. 달바에서 처음으로 출시하는 뭔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외에 이런 컬러가 들어간 제품은 처음으로 출시를 하시는 거라서 굉장히 심혈을 많이 기울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제품도 굉장히 오랜 기간에 걸쳐서 원래 예정됐던 날짜보다 훨씬 더 이렇게 딜레이가 돼서 나온 제품이에요. 무튼 달바라는 브랜드를 제가 생각하면서 이거를 좀 조색에 참여를 할 때 뭔가 톤업 선크림이라든지 막 화장 진하게 안 하시고 이거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을 것 같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그냥 휘뚜루마뚜루 쓰기에도 되게 거부감 없이 쓰실 수 있는 호불호 없는 그런 컬러 그리고 달바 특유의 이 좋은 성분 이게 이제 결합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제가 달바 라이브 커머스 한번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제 관계자분이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게 어머님들 카페에서 달바가 진짜 인기가 많대요. 저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진짜 많지만 어머님들이 아이들 등하교 시키실 때 톤업 선크림만 빨리 바르고 입술 가볍게 바르고 빨리 나가는 거죠. 아침에 어머님들 너무 바쁘잖아요.
뭔가
그럴 때 얘가 딱 톤업 선크림 바르고 쓱 쓰이면 되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물론 제가 살롱에 있다 보니까 살롱에서도 되게 자주 많이 쓰일 데일리한 컬러로 만들고도 싶었고 그래서 아무튼 그렇게 해서 나온 게 이 세 가지 컬러이고 컬러 한번 보여드리면 이게 투명. 요게 약간 코랄기가 있는 코랄 플러스 로즈 같은 느낌이고 여기는 약간 핑크 플러스 로즈 같은 느낌이에요. 발색도 보여드릴게요. 요것은 약간 웜 쪽에 가까운 코랄 느낌이 있고 요거는 약간 쿨빛이 좀 머금어져 있는 하지만 로즈가 몇 방울 들어간 듯한 그런 핑크. 이게 화사하지만서도 화장을 많이 안 한 상태에서 발라도 떠보이지 않을 그런 컬러로 좀 조색을 하고 싶었고 가볍게 데일리로 사용하시기에 가장 적당한 이 컬러와 그리고 투명도, 띡하게 컬러 피그먼트가 많이 들어간 것처럼 올라올지 좀 더 투명하게 자연스럽게 올라올지 이런 투명도 조절 이런 거를 거의 7개월에 걸쳐서 했답니다. 되게 길었어요. 다행히 좀 달바에서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드는 거니까 기간보다도 이제 예쁘게 만들자 약간 요런 게 있어가지고 천천히 좀 잘 만들었던 것 같고 요즘에 워낙 뭔가 립 제품들이 너무 붉은기가 많이 들어간 뭔가 틴트처럼 너무 빨간 느낌 이런 거는 또 유행이 지났고 그렇다고 이 화장기 없이 바르기에 너무 브라이트하거나 너무 뮤트하면 또 민낯에 이걸 바르는 의미가 있나, 발랐을 때 좀 생기를 줘야지 약간 이런 그 조절, 미세한 조절을 좀 열심히 했거든요, 나름대로. 딱 맑고 화사하면서 적당하게 혈감도 줄 수 있는 컬러이고요. 그리고 이렇게 팁 디자인 한번 보여드리면 여기 이렇게 달바 각인이 예쁘게 들어가 있고 이게 메탈 팁이에요. 메탈 바디로 되어있는 팁인데 그래서 이 메탈 팝 자체가 여러분 파운데이션 바를 때 스파츌러 같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거든요. 이렇게 모공이나 잔주름 스파츌러의 힘으로 싹 메워지면서 뭔가 예쁘게 레이어가 되잖아요 스파츌라 사용할 때 그런 것처럼 얘도 입술 이런 사이사이 주름 같은 데를 이 메탈 팁 특유의 단단함 때문에 좀 메꿔주면서 코팅 레이어 되듯이 발리는 그런 제품이거든요 또 이 제품 이 텍스처 자체에도 주름 개선 기능이 있는 그런 성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입술 사이사이 구석구석 보습도 제대로 해주고 이 팁 자체가 뭔가 코팅 막 되어보이게 속으로도 보습이 되고 겉으로도 굉장히 광택이 예쁘게 날 수 있는 제품이다.
그렇고요.
개인적으로 제가 이 제품을 7개월 동안이나 같이 봤기 때문에 컬러는 꽤 오래 사용을 했는데 이 메탈 팁 케이스에서는 엄청 오래 사용해보지는 못하긴 했거든요. 근데 그래도 이 팁 특성상 왜 이렇게 뚜껑 열고 딱 뺐을 때 너무 과량 나와서 입구에서 계속 양을 조절해야 되는 제품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계속 입구에 조금씩 조금씩 그 제품이 좀 마르면서 굳으면서 떡지면서 열고 닫을 때 막 쩌덕쩌덕거리고 좀 불편한 제품들 조금씩 있잖아요. 근데 이게 메탈 팁이 처음부터 양 조절을 좀 해서 나오다 보니까 필요하면 제가 조금씩 더 꺼내서 쓰면 되는 그런 느낌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입구가 그냥 엄청 오래 쓰지는 못했지만 아무튼 입구가 굉장히 사용한 기간에 비해서 계속 깔끔하게 유지가 되는 느낌이에요. 그것도 되게 좋았고 아까 제가 제품 자체에도 성분이 좋다고 했잖아요. 이 달바답게 흰 서양 송로 추출물 트러플 추출물과 보습 성분도 굉장히 잘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데일리 립 케어 하면서 예쁜 립 메이크업 연출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고 제가 입술에 하나씩 좀 올리면서 발색 보여드릴게요. 이 피불 핑크 투명 먼저 살짝 보여드리면
저의
이 말라 비틀어진 입술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이런 투명 제품 같은 경우에는 다른 브랜드의 다른 컬러랑 좀 같이 쓰고 싶다 하실 때 안쪽에 먼저 메인 컬러 바르시고 이걸로 코팅광 만들어주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바르고 조금 기다리면 이제 플럼핑 느낌이 시작이 되는데 제가 플럼핑 제품 진짜 많이 써봤잖아요. 여러분 아시죠? 근데 엄청 자극적이지 않아. 되게 순한 플럼핑? 저희 남편이 이 플럼핑을 엄청 싫어하거든요, 사실. 남편도 괜찮다 할 것 같아요, 이 정도는. 되게 순한 플럼핑입니다. 이 플럼핑 특유의 매운 느낌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도 전혀 거부감 없이 쓸 수 있으실 것 같은 정도의 매운 화함이 있고.
이게 피블 핑크 컬러였고.
살짝 눌러내고 포쉬 로즈 컬러 먼저 발라볼게요. 포시로즈는 딱 이 정도 느낌이에요. 이 컬러는 약간 봄웜이신 분들 생각하면서 만든 컬러이기 때문에 약간 이렇게 화사합니다. 근데 딱 제가 메탈 팁으로 한번 퍼서 나온 양으로 지금 전체를 발랐거든요. 그래서 제 입술 사이즈 기준으로는 이 메탈 팝으로 한번 푼 걸로 이 정도 입술 전체에 그냥 바르고 딱 끝낼 수 있는 정도로 양이 나오더라고요. 또 입술의 크기나 두께마다 사용되는 양이 조금씩 다르긴 하겠지만 평균적으로 이 한번 푸셨을 때 적당히 쓰기 좋게 만드신 것 같아요. 제가 이런 화사한 봄웜 코랄을 제 얼굴 보다도 고객님들께는 진짜 쓸 일이 많아가지고 고객님들께도 이 컬러 진짜 많이 사용해드렸었는데 좀 웬만한 분들께 다 되게 잘 붙는 굉장히 대중성 높은 컬러입니다. 저처럼 막 되게 좀 차분한 딥 로즈 브라운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하시는 그런 분들 아니고는 다 되게 잘 사용하실 것 같은 컬러예요. 약간 핑크빛 블러셔 했는데 이 립이랑도 잘 붙죠. 왜냐하면 이게 좀 투명도가 있기 때문에 발색감이 엄청 센 편이 아니라서 아무 뭔가 진한 메이크업, 연한 메이크업 다 그냥 잘 붙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한번 티슈로 좀 누르고 놔도 컬러가 좀 남거든요?
이렇게.
적당히 올라오는 이 생기 느낌. 컬러 느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한번 좀 닦아내겠습니다.
어?
입술색이 맑아졌어. 이거 한번 바르고 놨더니. 컬러가 꽤 잘 붙어있네요, 그쵸? 틴트가 아닌데.
이거 걷어낸 것도 너무 예쁜데?
남아있는 컬러도 진짜 예쁘죠? 두 번째 페탈로즈 컬러 보여드릴게요. 제가 이 페탈로즈 조색이 진짜 오래 걸렸거든요.
요게 페탈로즈 컬러에요. 솔직히 이 컬러는 제가 신부님들 할 때도
많이 쓰고 싶어서 그걸 좀 노린 것도 있어요. 그래서 본식 메이크업 때 이 제품 진짜 많이 써드렸거든요. 딱 뭔가 호불호 없는 로즈 살짝 들어간 핑크죠? 이게 오히려 너무 약간 보라가 많이 들어간
핑크보다 이렇게 약간 로즈나 코랄이 한 방울
톡 들어가 있을 때 더 호불호 없이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좀 해봤고 이제 원래 제가 입술 바르고 나면 블러셔 한 번씩 꼭
더 하기 때문에 아까 사용했던 세레나데랑 로즈베리 요거 또 살짝 섞어가지고
항상 입술을 바르면
블러셔를 한 꼬집만 더 얹고 싶어진단 말이죠?
완성입니다.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은 이 건조한 겨울에
촉촉함 듬뿍 얹어서 해본 화사하고 촉촉한 겨울 핑크 메이크업이었고요.
제가 제품 제작에 살짝 참여를 해본 이 달바의 플럼핑 립 글로우 볼륨아이저 이 제품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가 더보기에 링크 하나 남겨놓을 테니까 들어가서 한 번씩 구경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할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