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Korean fashion creator shows five recent office outfits, naming every piece and brand from Amoment to Bottega Veneta. She explains her styling choices, emphasizing comfort and versatility, and shares where she found each item, from online shopping to pop-up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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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인스타그램으로 패션유튜브 뭐 보고 싶으세요? 라고 했는데 긴바지 추천보다 압도적으로 데일리룩이 높아가지고 제가 요즘 입은 옷 보여드리려고 카메라를 켰고요 정말 압도적으로 높아버렸네? 제가 요즘 입었던 옷들 기억이 100% 정확히 나진 않지만 이 집업은 어디거죠? 이 집업은 아모멘토 제품이고요. 이 안에 있는 이너는 얇은 그냥 이렇게 좀 라운드넥? 좀 깊은 라운드넺에 얇은 기본티인데 더 오픈 프로덕트 거기서 한 2년 전 정도에 산 기본티인데 약간 이렇게 많이 안 올라오는 옷을 입고 싶을 때 잘 입고 있어요. 이거 이너 입고 이게 지퍼가 위아래로 되어 있어서 여기는 좀 이렇게 열어두고 요즘 제일 잘 입는 코트예요. 제가 아우터 영상을 찍고 한 진짜 며칠 안 돼서 또 구매한 르메르 코트인데요. 완전 기본 블랙 롱이고 그냥 이런 카라. 손이 엄청 잘 가더라고요. 일할 때 실내에서는 이렇게 좀 열고 입고 아우터랑 입을 때는 좀 이렇게 올려서 입고요. 코트를 잠가서 시커멓죠? 슈즈는 아워브레이블 신었고요. 이게 진짜 너무 손이 잘 가요. 편해가지고 이 신발이. 가볍고 편하고 그냥 다 잘 어울려요. 이거 신고 바지는 그로브 이렇게 하고 요즘 제일 잘 메는 가방이에요. 르메르 범백 라지 사이즈인데요.
이렇게.
바지에만 딱 포인트를 준 옷입니다. 이 코트는 엄청 엄청 엄청 길기 때문에 키가 크신 분들이나 남성분들 입으셔야 될 거 같고요 저한테도 엄청 길어요 저는 긴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두
번째 룩 두
번째 루근 얼마 전에 영주랑 놀았던 날 입었던 룩인데 많이 궁금해하셔서 입어볼게요 이 폴라는 그로브인데 작년에 샀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도, 이번에도 이런 류의 폴라가 나왔는데 폴라 그로브께 진짜 좋아요. 팔 길이도 저한테 너무 좋고. 너무 막 늘어지게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고 이 목 길이나 조이는 느낌도 딱 맘에 들고 진짜 짱짱하고 따뜻하고 아무튼 이번 시즌에 컬러가 엄청 막 한 대여섯 갠가 있어가지고 색깔별로 사고 싶었는데 참고 있어요 참고 있습니다 아무튼 요거에다가 요것도 그로브 가죽 자켓이고요 가을에 나왔던 가죽 자켓 그리고 이 바지는 제가 인터넷으로 샀거든요? 제가 바지 추천 콘텐츠를 찍으려고 했던 게 사실 제 바지를 막 고가 바지를 많이 안 사요. 되게 인터넷에서 주로 구입하는 편인데 가성비 좋은 게 진짜 많더라고요. 그걸 알고 나서 고가 바지를 많이 안 사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거의 다 구매를 하고 있는데 이 바지도 인터넷 쑈핑몰에서 구매했던 거고 사실 이 바지는 조금 지금보다 살이 한 3-4kg 쪘을 때 산 바지여서 되게 커요. 지금도 저한테 좀 큰데 그냥 이렇게 약간 맥시한 느낌으로 입고 있어요. 엄청 크죠? 여기다가 이제 또 어마니 콩떡 르메르 코트를 입고 이거를 아우터 추천에다 넣었어야 되는데 이게 굉장히 품이 넓고 넉넉하기 때문에 이런 아우터를 입고도 굉장히 잘 입어집니다. 이렇게 하고 또 범백을 맸죠. 아까랑 뭐가 다르냐고요? 조금 달라요. 사실 저는 출근하면 이 아우터와 가방은 저에게서 보여지는 룩이 아니기 때문에 이 이너가 달라졌다는데 예의를 두고 신발도 또 이걸로 신습니다. 이렇게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게 좋은 거잖아요? 이렇게 두 번째 룩입니다. 네, 이거 세 번째 룩인데 사실 이 폴라 안 입고 이 반팔에 스커트만 입었던 스타일인데 이제 추우니까 안에 폴라 하나 더 입었어요. 티랑 니트 두개 다 가을에 구매했던 그루브 제품이구요. 이 스커트는 W컨셉에서 구매한 NU라는 브랜드 스커트구요. 슈즈는 파페치에서 구매한건데 오피싱 크리에이티브인가? 브랜드 이름이 좀 어려운데 거기 슈즈가 좀 제 스타일이 많습니다. 클래식한 압코라고 해야 될까요? 약간 투박한데 클래식한 압코의 슈즈 제품들이 많거든요? 가죽도 되게 부디를 부디를 하고 저는 한 번씩 파페치에서 세일할 때 이 브랜드 슈즈를 사는 편입니다. 이렇게 입고 아우터는 저번 아우터 하울에서 보여드렸던 그로브 갑자기 되게 다른 룩이죠? 이렇게 하고 가방은 제가 좋아하는 토즈백 이것도 은근히 수납도 많이 되고 더워 너무 따뜻하다 이렇게 패딩이 아니어도 얇은 거를 엄청 여러 개 입으면 패딩만큼 따뜻해요 머플러까지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추우니까. 이거는 로에베에서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그때 구매했던 머플러고요.
이렇게.
좀 청순한 것 같은데?
어?
치마에 쌍꺼풀 테이프가 붙어있어요.
세 번째 룩입니다 네
번째 룩은 산 지 2-3년 됐나? 2년 정도 됐나? 그루브 팬츠예요. 이거 너무 편하고 정말 제가 좋아하는 그루브 청바지거든요? 살이 빠지니까 조금 커지긴 했지만 그 맛 그대로 또 예쁜 그루브 청바지고 이 니트는 유튜브 메이크업 영상에서도 한번 입어가지고 되게 많이 물어봐 주셨는데 라룸에서 구매했어요. 2만원. 2만원 짜리 니트인데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 니트예요. 너무 편하고 다 잘 어울려서 되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2만원 진짜 충격적으로 좋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컬러도 하나 더 샀어요. 아무튼 여기에다가 사실 아우터에는 좀 투자를 하는 걸 좋아해요. 이 아우터는 약간 리버시블 제품이에요. 이렇게 안에 털이 밖으로 나오게도 입을 수 있는 르메르 자켓인데요. 이렇게 안으로 오게 해서 입었었어요, 일단. 이 날은 현주랑 꽃시장 가는 날 입었던 룩인데 카라가 없는 노카라 자켓이고요 따뜻합니다 여기다가 목이 추울 수 있기 때문에 목도리를 했는데 이거는 EQL에서 뭘 너무 많이 샀다고 사은품으로 깜짝 보내주셨더라고요 이벤트에 당첨이 돼서 받은 패딩 목도리 이 코디는 너무 편하고 생각없이 고를 수 있는 코디여서 두 번 입었거든요. 하루는 이 범백을 맸고요. 꽃시장 간 날은 짐이 많을 것 같아서 범백을 매고 신발은 뉴발란스 993입니다. 제가 발이 진짜 불편한 걸 절대 절대 못 찾는 성격이라서 발이 불편한 신발을 사놓으면 절대 안 신거든요? 운동화는 진짜 뉴밸런스가 최고인 것 같아요. 코디도 편하고 발도 편하고 이렇게 그냥 캐주얼하게. 하루는 갑자기. 짐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하루는 거의 다 이렇게 약간 그레이, 그레이, 그레이 한데 이거 하나만 좀 포인트를 줬던 아뜰리에 파크 가방입니다.
이렇게
하나. 다섯 번째 룩인가요? 힘들어지고 있어. 이거는 이제 그루브에서 이번에 나온 니트? 인가요? 니트 집업 같은 건데 저는 이 컬러로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바지는 분더칸머 바지예요. 이거 그때 압구정 현대에서 무슨 팝업을 하는데 세일을 많이 하길래 냉큼 집어왔습니다. 근데 분더칸머 바지가 되게 크더라고요. 이거는 스몰이에요. 보통 그로브 바지는 항상 미디움을 입는데 분더칸모 바지는 스몰을 입었습니다. 여기에 또 운동화를 뉴바를 신죠. 사실 이런 식의 코디를 제일 많이 해요. 편하게 입는 걸 좋아해가지고. 아 근데 아우터를 내가 뭘 입었었더라? 이렇게 또 실내에 있을 때는 이렇게 카라를 좀 내리고 있다가 퇴근할 때는 이렇게 올려서 이렇게 입으면 몹시 따뜻해요 몹시 이렇게 하고 가방은 이걸로 했어요
그냥
편하게 지금 더워서 죽을 것 같아요 정말 여섯 번째 룩인가요 이게? 아무튼 다음 스타일입니다
이렇게 사실
이거는 택배가 방금 와서 내일 입을 옷인데 제가 그로브 시즌 옷이 나올 때마다 뭘 샀는지 하울 올려달라 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은데 이게 제가 주문해도 택배가 1차, 2차, 3차, 4차 이렇게 있잖아요. 그래서 막 엄청 띄엄띄엄 띄엄띄엄 와요 택배가. 그래서 그루브 옷을 한 대 모을 수 있는 날이 되게 빨리 안 와요. 제가 구매한 옷이 한 번에 잘 모이지가 않습니다. 아무튼 산 것 중에 얘도 있고요. 이 골덴바지는 또 미디움입니다. 여기에 뭐 또 이 운동화 신겠죠? 운동화 신어도 되고 아니면 이 OOL 슈즈 신어도 되고 아무거나 다 잘 어울리는 것 같구요 휘뚜루마뚜루 입으려고 산 유니클루 점퍼에요
이거는 그냥
뭐 이렇게 입고 출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가방도 정말 정말 잘 샀다고 생각하는 보테가베네타 카세트백 맨즈 제품인데요. 이렇게 출근하지 않을까요 제가? 이거 맨즈라서 좀 흐다르덜거린다 해야 되나? 얇고 막 불필요한 두께감이 없고 수납도 되게 생각보다 많이 돼요. 카세트백을 사신다면 저는 맨즈를 추천합니다. 이 너무 매끄럽지 않은 질감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갈수록
편해지고 있군. 끝나가, 끝나가. 마지막으로 보여드릴 룩은 제가 이거 인스타 스토리에도 올렸었는데 그루고 바지예요, 이번 거. 너무 따뜻하고 너무 편해서 이것도 오늘 택배가 도착했길래 냉큼 입어봤습니다. 여기다가 이거 겨울에 이제 여러분들 이제 엄청 춥잖아요, 이제. 여기다 이제 이렇게 어그부츠 신고 어디 뭐 강원도 여행이라도 가야될 것 같은. 엠피디는 이제 뭐 좀 전에 입은 이런 패딩. 여행 가고 싶다. 은근히 이 카세트백이 엄청 엄청 편하게 막 추리닝 같은 거 입고 이거 메면 좀 덜 추레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얘가 좀 마무리를 해주는 느낌.
아닌가?
여행 가고 싶다. 이 니트는 푸루이라는 브랜드 제품이고 이렇게 꽈배기 니트예요. 이거는 제 친구가 파는 옷인데요. 니트 진짜 좋아요. 엄청 쨍쨍하고 원래는 남성 브랜드일 거예요. 근데 제가 원래 남자 옷 좋아하니까 잘 입고 있고 이거 스몰 사이즈인데 여성 분들한테도 되게 잘 맞아요. 출근 룩에서 여행 가고 싶은 룩으로 마무리하는 데일리룩이었습니다. 그러면 오늘도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