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호이나쌤 21호혜림쌤의 no단종템 쿨톤 메이크업 (수다주의)

Makeup artists 혜림 and 이나 create a cool-tone makeup look using only products still in production, after many of their favorites got discontinued. They walk through foundation, eye shadow, blush, and lip choices while chatting about age differences, product performance, and adapting colors for different skin 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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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린쌤이랑 이나쌤입니다. 오늘 댓글에 쿨톤 메이크업도 보여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지금까지 올린 쿨톤 메이크업이 다 오늘 보여드린 이 룩이랑 비슷은 한데 단종템이어서 거의 한 90%가 단종템이여서 굉장히 원망 섞인 댓글이 너무 많았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최대한 단종 아닌 것들, 현재 구하실 수 있는 것들로 쿨톤 메이크업을 해봤고 메이크업 하는 김에 이나쌤이 스케줄이 괜찮아가지고 이나쌤랑 저랑 같이 쿨톤 메이크업을 해봤어요. 섀도우는 같은 섀도우를 썼고요. 블러셔랑 립은 이나쌤피부톤에 맞는 거, 제 피부톤에 맞는 거 이렇게 해서 써봤거든요. 그래서 톤이 다 각자 보시는 분들이 톤이 다르니까 오늘 영상이 좀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해서 준비해봤고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이따가 내용을 보시면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저희한테도 굉장히 실험적이었던
영상이었던 맞아요 맞아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이렇게 또 알아가는 거니까 우리도 네 아무튼 이렇게 해본 메이크업이고요. 이리로 좀 와. 이리로 좀 와. 왜곡된다. 그래.
네가 자꾸만 앉아 있었네. 그래요?
여기 있으니까 괜찮잖아. 이렇게. 아이고
귀여워라. 아이고 아기다. 얼굴에 열나는 것 같아.
얹어서 딱 시원하다. 시원하지? 어떡해. 너무 아기다. 너무 귀여워.
얘? 아기다. 아기다.
너랑 나랑 8살 차이 나냐? 9살 차이 나? 9살 차이 나. 얘랑 저랑 9살 차이 나.
그렇게 안 보인다. 아니에요?
애기다 애기. 아 웃겨. 이렇게 완성을 해봤고요. 너무
애기같다. 내 옆에서. 네? 아니요. 오늘도 애기 안 같은데요? 애기다 애기다. 언니도 스물일곱
살이네요. 저 서른여섯
살인데요? 아무튼
이렇게 메이크업 해봤고요. 지금부터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네.
저희가 기초까지는 다 바른 상태고요. 정말 못났다. 그러니까. 둘 다 못났다, 어떡하네. 저는 파운데이션 오늘 뭐 쓰실 건가요? 리나쌤은?
저는 이거 가져왔습니다. 아르마니? 네. 조르지 아르마니 리프트 스무딩. 나는 퍼밍 파운데이션 4호요.
저는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1.5번을 갖고 왔습니다.
저는 4번입니다. 1.5와 4해람. 저는
좀 CC랑 같이 쓸 거예요. 저도요. CC 드릴게요. 네. 이나쌤이 제 제자다 보니까 약간 메이크업 하는 순서가 거의 비슷하잖아. 똑같아요, 똑같아요. 맞아요. 저희가 베이스는 완전히 완성하지는 않고 이렇게 좀 적당히 깔고 색조를 한 다음에 나중에 다시 마무리할 겁니다.
네. 이게 조금 밝은데도 뭔가 색깔이 예뻐가지고. 착붙 느낌이지? 그리고 잘못하면 약간 어두운 톤 되면 회색이 확 돌잖아요. 근데 진짜 예쁘게 화사해져가지고. 알몸이
괜찮더라고.
일단 그냥 가볍게 한 톤 다 깔게요. 그러면.
아니
원장님 거 여기 있고 제가 거 여기 있어. 서로 다
다른 데 보고 있어.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이거 손님들한테, 저는 이거 진짜 많이 쓴단 말이에요. 근데 진짜 다 너무 좋아하셔서. 진짜?
잘 됐다. 그래서 지금 또 이 쉐입에서 디벨롭해서 개발하고 있는 게 있어. 여기서 조금 더 뭔가..
쉐입만 바뀌어요? 크기 정도로
하고? 딱 이 크기에 뭔가 좀 약간의 변화? 근데 방향이 괜찮은 것 같아. 됐다. 됐어요. 맑아졌네. 맑아졌어. 이렇게 하고 브로우는 가볍고 빠르게 그려주겠습니다. 저는 에뛰드 제품 갖고 왔고요. 이나쌤은 웨이크
메이크. 저는 웨이크 메이크. 그레이 브라운입니다.
나도 그레이 브라운이야
오늘. 머리 까매서. 이름이 똑같아요? 이거랑? 어 얘도 그레이 브라우니야.
이번 주까지 쓸 수 있을 것 같아, 그레이 브라운. 머리가
계속 색깔이 빠지고 있기 때문에. 근데 진짜 빨리 빠지잖아.
완전 검정색으로 하는 게 아니라 진한 브라운에 블루 반사빛을 넣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그런지 물이 계속 빠져. 물이 한 한 달 동안 빠지는 것 같아. 관리하기 굉장히 좀 귀찮다.
그럼 수건이랑 이런 데도 계속 묻어요? 그래서
흰 수건은 최대한 안 쓰는 게 낫고
거의 빨간 머리 느낌인데요? 진짜 빨간 머리도 진짜 그냥 계속 매일매일
계속 빠져. 그래서 이제 빨간 머리 안 빠진다. 이제 나는 이 파란 머리인데 파란 머리 안 빠진다고 하면은 머리가
다 바뀌어있어. 그래서 해야 할 때가 없어.
맞아요. 그거 네버엔딩이야, 물
빠짐이. 이제 덜 빠진다 싶으면 염색해야 되고 염색도 하면 또 빠지고.
이렇게 하고 섀도우는 이나쌤은 섀도우 뭐 준비하셨나요? 저는 고민인데 이거 두 개 중에 고민이에요. 이거 좋지. 많이 좋지. 나도 이거 쓸래. 같이 쓰자. 그래요?
그럼 이걸로 통일해서 같이 써요. 저 오늘 갖고 온 거 클리오 13호 저녁 노을 피크닉.
이거를 저는 조금 밝은 편의 피부고 이나쌤도 좀 어두운 편의 피부인데 같이 올렸을 때 어떤 느낌인지 보여드릴게요. 난 이거. 저도 이거. 이거 너무 예뻐요. 베이스는 이걸로. 저희 둘 다 이걸로 할게요. 이나 쌤한테 좀 뽀얗게 올라갈 것 같아. 살짝?
근데 은근 진짜 괜찮아요.
이런
느낌.
조금
마자마자.
그 다음에 음영 뭘로 하실 거예요? 이나쌤은 이걸로 음영을 하신대요.
저는... 은정님은 더 맞죠?
네, 저는 조금 더. 저는 이거 쓸 거예요.
이슬이랑
너랑 나랑 셋이서 앉아서 하면 진짜 웃기겠다. 13호, 21호, 25호 셋이
앉아서. 오디오랑 행글을 아예 안 빌 것 같아. 완전 꽉 차서 편집점을 못 찾을 것 같은데요.
아이라이너는 저는 뭐 저 원래 하던 대로 좀 세 가지
쓸 것 같아요. 저는 포인트 섀도우로 가이드
잡을게요. 저는 클리오 브라운 펜슬로 가이드 잡을게요. 네이밍 그거나 거기 좋지. 네. 라인
어떻게 그리실 거예요? 하시는 대로?
네네네. 아까 특히 약간 이런 핑크톤의 메이크업을 할 때 꼬리가 좀 내려가면 되게 많이 청순하지만 살짝 뭐 얘기하고
싶은지 알아요? 촌스러워요? 살짝 촌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근데 또 그런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어. 나도 때때로는 그런 느낌을 좋아하고 근데 약간 그냥 평소 혜림 스타일을 생각하면 그런 무드보다는 조금 올리는 게 낫지 않나. 일자인데?
근데 원장님 라인은 진짜 신기해요. 뭔가 일자인 듯 아닌 듯 내려간 듯 올라갔는데.
거기서
조금 조금씩 차이가 있지? 네 맞아요. 진짜 뭔가. 올려도
막 올리지 않고 내려도 막 내리지 않아서.
맞아요. 뭔가 내린 것 같은데 일자로 뺀 것 같으면서도 약간 올린 것 같으면서. 맞아.
그 중간에서 벗어나는 걸 내가 너무 별로 안 좋아해서. 나의 한계점이긴 해. 그래서 써볼 때 뭔가 신기해.
분명 조금 전에 올렸는데 다시 내려간 것 같고. 맞아. 이거 언제 따라 샀는데 너무
좋잖아요. 맞아, 나 거의 다 썼어.
답이 없었네요.
약간 텍스처가 기존의 젤이랑 약간 다르지? 뭔가 조금
특이해. 맞아요. 사용감이 너무 괜찮아요. 맞아. 색깔도 딱 좋지 않아요? 컬러가
딱 좋은 다크브라운이고 픽스가 빡 하고 된다는.. 그릴 땐 안 그러는데 다 그리고 나면..
맞아요,
맞아요.
잉크 느낌. 탁 마르잖아. 근데 막 이런 잉크치고는 또 너무 막 선 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좋다 아니에요? 어 발림이 젤처럼 발려 부드럽게 그라데이션도 잘 되고 나는 지금 거의 다 써서 좀.. 뻑뻑해요? 좀 뻑뻐해 지금 근데 이 정도로 조금밖에 안 남았을 때부터만 뻑뻗하고 그 앞에까지 계속 괜찮은 느낌? 젤들이 쓰다보면 굳잖아. 근데 그것도 되게 좀 늦게 오는 느낌이 있어. 나 다음 주에 아이라인 지우잖아.
근데 이따가 없으면 뭔가.. 뭔가.. 너무 뭔가 약간.. 뭔가 그럴 것 같아. 아니 지우고.. 바로 해요? 좀 회복하고.. 근데 한 번에
안 지워질 것 같아서.. 그니까요. 몇 번? 가두기를 좀 거쳐야 될 것 같아요.
맞아 맞아. 보통은
몇 번씩 지우시지 않나? 맞아. 제가 드디어 지웁니다, 이 아이라인을. 엄청.. 배꼽 같을 것 같아, 눈이. 다 지우면.. 아이라인
빨이었는데, 사실. 뭔가 애초에 없었으면 괜찮은데 있다가 없으면 뭔가 그 선이 마음에 안 들었을지라도 약간 채워지는 게 있었잖아요. 맞아. 나 엄청 꼬막눈인데
사실. 너 꼬막눈이라고요? 나 꼬막눈이야. 나 되게 눈 짧아. 눈 되게 짧고 동그란 눈이야. 안 시원하고. 맨날 라인과 음영으로 용 쓰는 그런 눈. 이렇게 뜨면 동그랗긴 한데 그냥 기본적으로 짧아가지고 눈이. 저는 짧고
좁아요. 그래서 다 터야 돼. 근데 또 터면 별로 튼 티가 안 나는 눈이에요. 다 먹어요.
근데 재밌어. 되게 진하게 해도 과하단 느낌을 안 주잖아. 확실히 장단이 있는 것 같아. 팔을 많이 대서 눈을 확 키워놓으면 눈 크다 이런 느낌이 있지만 하고 싶은 걸 많이 못해. 라인을 그렸고요. 포인트.. 포인트.. 이나쌤 거 좀 빼서 쓰겠습니다.
네이밍으로. 근데 그거 보셨어요? 지금 우리 학교는. 아니. 재밌어? 네 봤어요. 근데 언제 좀비
뭐 이런 거 좋아했어요?
너 드라마
진짜 잘 안 보잖아. 저 진짜
안 보죠. 저 진짜 로맨스 이런 거 절대 안 보고. 근데 너무 재밌던데요? 아 그러니까? 재밌었어요. 근데 무서운 거 싫어하면은 좀 근데 막 많이 잔인하고 이런 건 아닌데 그래도 조금 좀 이런 뜯어먹고 막 이런 거 나오거든요. 뜯어먹어. 그래서 약간 거북할 수 있긴 한데 재밌긴 재밌었어요. 풋풋해요. 왜냐면 고등학교 안에서 약간 나오는 그런 거라서 진짜 귀여운 러브 스토리가 있대요.
애교살 뭐 할지 지금 고민 중.
아니 이거 써보실래요? 애교살? 이거 은근
예뻐요. 마이웨딩?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마이웨딩. 생각보다
펄이 있어요.
예쁠 것 같다. 예뻐요. 약간 코코펄이네, 코코펄.
근데 이게 약간 쉬머하단 말이야. 살짝
쉬머해요. 되게 적당히 쉬머하다. 요즘 우리가 좋아하는 느낌 정도만. 안 과하다. 은은하네. 예쁘다. 이나쌤이 섀도우를 되게 잘 갖고 왔네, 다. 그거
보셨어요? 뭐? SNL의 허성태 님. 뭐야? 진짜 너무 웃겨. 진짜 뭔지 보셔야 되는데. 계속 짤 돌아다니는 건 봤어. 보지는 못했어. 코카인 댄스 춤은 보셨어요? 아니 아니. 이거는 유튜브에 나가면 좀 그럴 수 있네. 허성태 코카인 댄브. 맞아요. 그거 지금 난리예요 지금. 근데 이 사람 진짜 웃기게 따라 했단 말이에요. 그 편에 나온 거를. 어떡해. 어떡해.
애교살이랑 나는 여기 이나쌤 음영 넣었던 이걸로 삼각존 했어요. 저는 이 두 가지 컬러 믹스해가지고 애교 그림자 넣을게요. 평소에는 이것만 하셔도 돼요. 화면에 안 나올까 봐 이거 쓰는 거거든요. 화면에 진짜
안 나와.
평소 하는 것만큼 화면이 딱 나오면 진짜 너무 좋은데.
완벽하게 딱 정확하게 담기면 좋을 텐데. 너무 어려워.
카메라에 담는 거 진짜 어려워. 맞아. 제가 요즘에 영상 찍을 때마다 원장님 속눈썹을 진짜 많이 붙이거든요? 근데 이게 한 번 붙이니까 안 붙이면 너무 안 한 것 같지? 그래가지고 최근에 다 붙이고 찍었잖아요. 중독됐어, 나의 속눈썹이. 몇 호 붙이실 거예요? 붙일 거예요? 붙일까요? 어떡할까요? 꼬리만? 저는
꼬리만요. 내 두 조각씩 붙이고 너 줄까? 나머지도
붙일래? 좋아요. 아니 그리고 막 내 속눈썹으로 하면 결이 마음에 안 들 때가 있잖아요. 근데 속눈썹은 그래도 내가 마음대로 좀 조절이
가능하니까. 완성이 보장되고 있어. 나도 이번에 95를 붙이고 그걸 더 느꼈던 애. 저는 이렇게 뷰러를 좀 많이 바짝 해주고 꼬리에만 속눈썹 붙이는 걸 좋아하거든요. 속눈썹 하나를 사이좋게 나눠 붙일 겁니다. 원래는 나 그것도 찍으려고 했거든. 저런 틱톡커 재질 메이크업. 어때? 괜찮지?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런 거는 또 화면에 확 잘 나오니까. 맞아. 그리고 다음 영상은
그렇게 해보려고. 틱톡커 재질.
오프아이
지금 10kg 빠졌어요. 대박이죠? 진짜 봐요. 이제 곧 한 달 뒤에 버프 찍어요. 대박이네? 버프
찍을 때까지만 기다렸다가 우리 모탕 갈까? 좋아요. 며칠이야? 바쁘게 찍으시는 거?
3월 초였는데 날짜가 기억이 안 나. 대박이다.
여기
완전 잘 됐어요. 거의 바른 조각이구나. 여기만
발랐어요.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페리페라 1호고요.
저는 클리오 1호 맞아요. 그때 페리페라 진짜 많이 썼는데 이거 완전 또렷하게 된다 아니에요?
맞아. 요즘 페리페를 최근에 좀 썼는데 괜찮으세요? 왜냐면 지금 속눈썹이 약간 빈약해. 영양제를 열심히 안 발라서 그런가 봐. 빈약할 때는 또 페리페에 손이 가고. 언더 마스카라 하세요? 저는 안 해요. 이나쌤이 하려면 해요. 저도 안 할래요. 비슷하게. 눈 끝! 이제 피부 마저 하고요. 그렇죠? 네. 이나쌤은 루나 컨실러 쓰고요. 2번이랑
CC크림 아까 썼던 거. 저는 클리오
2번 란제리를 쓸 거고. 아까 우리가 베이스를 좀 얇게 해놨잖아요. 근데 여기에다가 컨실러를 바로 컨실러 하나만 올리면 이질감이 좀 있을 수 있는데 앞에 썼던 베이스 제품 같은 거를 섞어서 하시면 이질감이 적고 좀 자연스럽게 올라가죠,
컨실러가.
경계지는 느낌이 좀 덜하거나. 내가 여기가 왜 이렇게 지금 예민한가 했더니 내가 파티에 온 폼클렌징 쓰잖아, 원래. 클렌징?
다른 거 쓰셨어요? 다른
걸 써봤거든. 바로 이렇게 돼. 오늘 집에 갈 때 갖고 가야겠다. 갈아 딸 수가 없어. 맞는 게 없어, 그거
말고. 근데 바로 그렇게 티 나는 게 멋져. 바로
도도도도도도 이렇게.
뭐
이 모양인 거야 피부가? 피부 좋은 사람 너무 부러워. 그치? 뭘 해도 피부 좋은 사람 되잖아. 안 씻고 자도
다음날
봐. 부럽다. 비로소 얼굴이 좀 완성된 느낌. 근데 사실 마스크에서 이건 좋았지.
열심히 피부를 안정시켜주는 점이. 시간이 엄청 단축됐어요.
야무지게 뜬 거네.
좀 나아? 약간 훨씬 나아요.
근데 진짜 좀 안 좋긴 하다, 그치? 응, 평소보다. 왜 그런데? 너 건조하네, 입술까지도
그러고. 그런가 봐요. 엄청 잘 먹고 잘 쉬었는데?
사람이 안 하던 짓 하면 안 된다니까? 쉐딩이랑 하이라이터는 제가 웨이크메이크랑 같이 만들고 있는 제품을 쓸 건데요. 이게 지금 본품이 아니어서 좀 밉게 생겼습니다만 이걸 쓰겠습니다. 이나쌤도 쿨톤 썼었구나. 네. 그때
그거 썼어요. 원장님 통에 들어있는 거. 어
그거 쿨톤이야. 맞죠? 그거 완전 톤데 진짜? 은근히 너가 쿨톤 잘 받는다니까? 나 요즘 얼태기 왔기 때문에 쉐딩
짱 많이 낼 것 같아. 저도요? 근데 얼태기든 아니든 쉐딩은 무조건 많이 해야 돼. 맞아. 언제 왜 얼태기 왔어요? 몰라. 얼태기
커서 요즘 밤마다 다시 운동해. 스쿼트 방에는 내가 안 올려서. 밤마다
땅끄고 칼로리 폭탄?
폭탄 그런 거 있지? 그런 거 하고 있어. 역시 쉐딩을 많이 하면 얼태기가 살짝 없어져. 너무 중요해.
진짜 쉐딩하고 나면 자동으로 음 맨날. 쉐딩이랑 립. 맞아. 이게 좀
그라데이션 돼 있는 톤인데 약간 이렇게 매트한 톤 쪽으로 많이 치우쳐서 사용하면 노즈 하기도 좋아요.
맞아요.
나는 근데 너 노즈 넣었을 때
귀여워. 왜요? 그냥. 왜냐면 코끝을 잘라야 되거든요. 나는 코끝이
너무 들려있어서 못
잘라. 저는 무조건 잘라야 돼요. 저는 좀 길게 내려... 예뻐 예뻐
근데. 나는 조금만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 조금만. 전 조금만.
굉장히 거의 약간 외국인
코 같지 않아요? 근데 이게 내 얼굴에 맞는 것 같긴 해. 맞아. 어울려. 잘 어울려. 여기서 코 끝이 내려오면 얼굴이 많이 길어보일 것 같고. 코가 짧아서 그나마. 인중이 되게 도드라지니까 이제 오버립을 꼭 해야 되는 거야 윗입술을. 코가 짧아서 인중이 더 도드라져. 이렇게 윤곽을 완성했고요. 블러셔는 저를 이거 갖고 왔거든요. 라카 갖고 왔어요. 라카의 피오니. 이거 이제 쿨톤 고객님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블러셔
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피부가 하얘더라면 그걸 썼을 것 같아요.
저는 조금 더 차분한. 비교해서 보여드리면 이 정도? 명도 차이가 좀 보이죠? 이것도 확실히 차분해요.
이거 뭐야, 위에 거? 예쁘다. 이거 셀레피트라고
되게 차분한 핑크네? 맞아. 근데
은근 확 올리면 쿨한 느낌이 나요.
이나쌤 피부톤에서 더 고르겠다. 내 피부는
좀 붉을 것 같아, 올리면 왠지. 맞아. 이거 두 개를 섞어가지고
저는 이거 하나만.
오랜만이에요, 이런 색. 어색해. 옛날엔 근데 이런 색 진짜 많이 썼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뭔가 촬영 때, 맞죠? 약간 이렇게 해보고 싶어서 하는 거 말고.
내가 오늘 이게 당겨서 이걸 쓴다라는 일은 많이
없는데
이런 핑크가.
그래서 브랜드마다도 이런 핑크 잘 안 나오고 나오면 너무 단종이 빨리 돼. 그래서 내가 뭔가 알려드리면 이미 단중되어 있어. 핑크가 그만큼 옛날보다 선호도가 많이 낮아진 것 같긴 한데 난 그래도 핑크는
진짜 되게
클래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은 샵에서는 되게 잘
쓰잖아. 그냥 거의 톤을 그나마 덜 타는..
오히려 코랄이 톤을
더 타고 오히려
핑크가 톤을 덜 타거든요? 근데 잘 모르셔. 생각보다 나는 뭔가 핑크 하면 떠보일 것 같으니까 코랄 해주세요 라고 하시는데 어 근데 한번 핑크로 해봐드려도 될까요? 라고 하면 거의 다 마음에
들어. 맞아 맞아 생각보다.
한 진짜 90% 이상 마음에 들어 하시면. 나한테 잘 맞는 컬러만 선택을 잘 하면 되는데 그게 안 돼서 그런 거 같아. 그러니까 오히려 이나 쌤이 이거를 하면은 진짜
떠보일 수도 있겠죠? 저한테는 이거 하얀색으로 올라갈걸요? 어, 하얗게 될 거 같아. 흰색, 하얀색. 눈장이
약간 뽀얗다. 화면을 잘 담기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되게 뽀얘요, 지금. 맥인데 완전 핑크는 아니고 코랄 핑크인데 좀 화사한 편이에요.
근데 너무
형광은 또 아니고 그냥 화사한 정도? 형광 느낌 있죠? 나스 볼레로 이런 느낌은 요즘에 진짜 아닌 것 같고 만약에 좀 화사하게 하고 싶다에 약간 현재 트렌드에서 최대치? 이게?
이거만 발라도 예쁜데요? 이거 되게
뽀얘서 되게 퓨어한 톤으로 보이게 해주는 컬러야. 나는 인중에 저는 이렇게 인중에 입술이 좀 뒤집어진 입술이라서 여기가 경계부가 하얗거든요. 그래서 제가 좀 어두운 걸 까는 걸 좋아해요. 브롱스를 저희 미국에서 손님 오셨었거든요, 얼마 전에. 찾아주셨어요? 그 고객님이 이거 두 개
선물해 주셨어. 대박! 나 브롱스 두 개 더 샀어. 눈물을 낼뻔했잖아. 이거 보고 계시다면 브롱스 만들어주세요. 브롱스가
안 맞는 상태야. 진짜 짱인데. 이 경계부 위주로만 브롱스를 바를게요. 이것도 떼졌네. 이나쌤은 요즘에 삐아 아이펜슬에
너무 꽂혀있어서 저걸로 그림자 일단 하시고 이거 진짜 좋아요. 완전 완전 완전.
조금 넣어볼까? 이게 그림자 넣기 되게 좋은 펜슬인데 옛날에 제가 보여드렸던 거 말고 새로 나온 컬러인 걸로. 맞아요.
새로 나왔어요. 맞아요. 완전히
입술 볼륨이 좀 약하신 분들은 이런 걸로 해주시면 되게 풍성하게 볼륨감 있어 보이고. 이렇게 애교 그림자 이런 데 써도 너무 좋은. 사실 내가 봤을 때 삐아는 이걸 애교 그림자용으로 만드신 것 같은데 우리가 입술 쓰는
것 같아. 어떻게 발견하셨냐고요. 너무
좋아요. 근데 진짜 좋지?
진짜 사용해드리면 이거 뭐예요? 하고 다
찍어봐요. 광고 콘텐츠를 하다 보면 다 보내주시니까 일단 생각지도 못한 데서 마음에 드는 걸 발견하는 재미가 있어.
립은
뭐 바르지? 나 입술 완전 확고하게 정해왔어. 그거 잘 골라야 된다. 단종템 많다. 아 그래요? 진짜요? 이거 씬스레드가 내가 제일 거의 마지막에 올린 쿨톤 메이크업에서 쓴 건데 단종템이어가지고 블러셔랑 립 다 단종이어가지고 없다고
하셔가지고 그러면 저 원장님의 추천을 받을래요. 왜냐하면 지금 입술이 너무 건조해서 협소기로 가야 될 것 같아요. 좋아. 이거 언제 자주 쓰시는 거 맞아요.
입생로랑인데요. 제가 평소에 되게 맨 얼굴에 쓰기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바이크에
뽀뽀뽀뽀
소리만 들어갈
것 같아요.
미끄럽게 보이게 좀 하는 게 있어.
뭔가
뭔가 뭔가 뭔가. 어떤 수트요? 어떤 수트냐면. 또렷한 분홍을 얹고 싶은 기분이랄까? 또렷한 분홍? 약간 펄 말고 쉬머한
느낌으로요? 민하가 준 섀도우
느낌인데? 조금만 더 컬러가 잘 보이는 느낌? 그러면 스틸라?
아니면 어반디케이? 아니 근데 뭔가 평소에 좋아하는 제품이랑 톤이 너무 많아도 고민이 다녀요. 맨날 할 때마다 이것도 예쁜데, 이것도 예쁜데 어떡하지?
약간 팁으로 해야겠다. 이거 좀 얹어볼게요.
예뻐요, 네. 예쁘다, 예쁘다. 아니 흑톤 아니야,
이거? 야, 너 입술 좀 다른 거 발라보는데?
너무 어두워요? 어, 너무 어두워. 너무 쿨한 느낌 아니고 약간 어둡죠? 베이스를 너무 어두운
걸 써서 지금 이 입생이랑 조화가 내가 골라줄게 입술 한번 눌러봐봐 이게 베이스랑 뭘 이렇게 조합해서 쓰냐가 중요해 근데 오히려 이렇게 너가 지금 쓴 것처럼 되게 어두운 톤의 베이스 위주로 깔았어 이거 뭐야 삐아나 이런 거 오히려 약간 화사한 거랑 믹스했을 때가 좋고 근데 이렇게 저거 입생처럼 다크한 거를 쓸 때는 좀 너무 덜 어둡게? 나는 입술도 하얗고 원래 다 좀 하얘가지고 어두운 거 두 개를 써도 좀 맑게 조합이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좀 믹스 매치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나는 아예 센 분위기로 갈 거면 이 두 조합도 예뻤는데 약간 청순 수트니까 오늘. 청순 수트. 이거 입술 바꾼
게 훨씬 나은 거 같아요? 이게 더 화사한 거 같다, 아니에요? 아까는 좀 약간 다크한 느낌이 있었는데,
맞죠? 너가 앞으로 가봐. 조용히 다 받아. 이렇게 해서 이나쌤이랑 쿨톤 메이크업 해봤는데요. 성공했는지 모르겠어요. 컴퓨터로 옮겨봐야
알 것 같아요.
괜찮은 것 같아. 너 안 같아. 저 안 같아요? 어, 이나 안 같아. 뭔가 어색해. 그래요? 뭔가 이나 하면 내가 이나라고 하면 뭔가 약간 멋든 이런 느낌인데 이나예요. 이런
느낌이에요.
이렇게 한번 저희가 쿨톤 메이크업 완성해봤습니다, 여러분. 영상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