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림쌤이 글린트의 새로운 베이크드 쉬머 블러셔 9가지 색상을 소개하고 풀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진행한다. 하이라이터와의 조합, 손가락 vs 브러시 사용법, 색상 믹싱 팁을 자세히 설명하며 여름 사진 촬영에 추천한다.
안녕하세요,
하이라이트입니다. 네, 오늘은 글린트의 새로운 신제품을 가지고 왔는데 블러셔가 나왔어요, 글린트에서. 하이라이터 맛집 글린트에서 나온 블러셔, 기대되지 않나요? 진짜 너무 예쁘니까 오늘 영상 꼭 봐주세요. 컬러가 무려 9가지나 되거든요. 국내 브랜드에서 한 번에 이렇게 컬러를 9가지나 출시해 주신 게 저는 좀 되게 이례적이게 느껴지거든요. 블러셔 9가지. 내 메이크업 하고 있는 저에게 이렇게 9가지나 되는 컬러의 블러셔가 나왔다는 건 굉장히 감사한 일인데요. 제가 작년인가부터 거의 에포트 오픈 초였으니까 작년부터 이 쉬머 블러셔에 굉장히 관심이 많이 가고 좀 빠져 있었는데 그래서 평소에 화장할 때도 조금 더 펄감이 있는 블러셔를 많이 쓴다든지 했었단 말이죠. 그래서 저 한 몇 주 전에 이나쌤이랑 후쿠오카 여행 갔을 때도 일본에 가면은 이런 쉬머 블러셔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이번에 일본 가면 이 쉬머 블러셔 왕창 사오자 이러고 이나랑 가서 갔는데 뭔가 마땅히 큰 수확이 없었어요. 그래서 딱 한 가지 컬러 말고는 못 사 왔었거든요. 근데 그러고 일본에 있을 때 글렌트 블러셔 새로 나왔는데 테스트 가능하세요? 해가지고 아 네 주세요 해서 받았는데 제가 일본에서 너무 사고 싶어가지고 막 엄청 드럭스토어랑 백화점을 뒤지고 다녔던 그 쉬머 블러셔가 9가지 컬러 나온 거예요. 그래서 저 웬만하면 몇 차례 테스트를 해본 다음에 답변드릴 때가 많은데 진짜 보자마자 이건 제가 하겠습니다 했어요. 너무 마음에 들어가지고 너무 예뻐서 그 정도로 쉬머 블러셔에 제가 요즘 너무 푹 빠져있고 컬러도 이따가 보여드리겠지만 굉장히 컬러 스펙트럼도 넓고 뭔가 되게 다양해서 되게 재밌어요 아무튼 일단은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보여드리면서 블러셔 이야기는 다시 나눠보도록 할게요 네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제가 여름 휴가 때 이 글린트 제품들을 가지고 가서 메이크업을 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게 된 거예요. 그래서 휴가 때는 솔직히 조금 이거보다 대충 하긴 했는데 오늘은 조금 더 그 휴가 때 메이크업의 공들인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쉬머한 느낌 때문에 뭔가 얼굴 전체가 되게 입체적으로 보이고 사진 찍으니까 얼굴도 되게 뭔가 작아 보인다고 해야 되나? 이목구비가 꽉 들어차 보인다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혹시 제가 이 글린트 영상 올리고 나서 나는 휴가를 간다. 나는 휴가 좀 늦게 간다 하시는 분들은 꼭 뭔가 여름 휴양지에 이 블러셔 가져가셔서 인생사진 건져 보세요. 전 사진이 너무 잘 나와서 아주 기뻤답니다. 네 아무튼 좀 수다가 많았는데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토너 패드를 붙여 놓고요. 여기 화장은 눈화장하고 할게요. 오늘은 공교롭게도 손톱의 짝짝이입니다. 요즘에 네일하는 재미에 다시 빠져가지고 매니큐어도 칠하고 어도 칠하고 하고 있어요. 요거는 손톱 강화제이고요. 근데 색깔 예쁘죠? 이거는 매니큐어에요. 엄청 귀여운데? 엄청 귀여워요 콩콩콩 이렇게 막 이것저것 붙어있는 TMI 그래서 네일도 워낙에 질문을 많이 주셨던 부분이라서 제가 조만간 이 여름이 지나기 전에 내일 영상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무튼 파운데이션은 뉴를 가지고 왔어요. 로라메르시의 리얼 플로리스 웨이트리스 퍼펙팅 파운데이션. 근데 좀 두 개를 섞어볼 거예요. 이게 실크라는 컬러고, 이게 캐시미어라는 컬러인데 뭔가 캐시미어만 쓰면 좀 차분한 것 같고, 실크만 쓰면 좀 밝은 것 같아서 섞어볼게요. 근데 이게 웨이트리스 무게가 없다. 진짜 가벼워요. 진짜 가볍고 얇고 그리고 엄청 실크처럼 슉슉슉 미끄러지면서 발리거든요? 발림성이 장난이 아니에요. 엄청 쉽게 촥촥! 그래서 모공 좀 있어서 고민이신 분들도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진짜 약간의 어떤 그 오일리함 느낌도 좀 있긴 한데 저도 막 오일리한 느낌 주는 제형을 좋아하진 않는데 이게 워낙 가벼워서 불쾌한 느낌은 아니에요. 오히려 좀 좋았어요. 근데 약간의 뭔가 오일리한 느낌은 있다. 정확하진 않지만. 아이프라이머를 발라주고 오늘은 아이섀도우를 좀 희한하게 가지고 왔는데 하나는 요번 디올 신상 429번이에요. 약간 코랄에 가까운 컬러인데 좀 레드? 이게 되게 오늘 메이크업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가지고 왔고 요거랑 같이 써볼 친구는 태국 브랜드 멜린다 아이섀도우인데요. 뭔가 오늘 메이크업에 되게 괜찮을 것 같아서 갖고 왔어. 여름, 여름한 느낌의 룩이 될 것 같아서 뭔가 약간 선키스트 그런 느낌? 선키스트인데 너무 캄캄한 데서 촬영하고 있죠? 뭔가 펄감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잘 보여드릴 수 있을까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오늘 좀 화면이 어둡습니다. 아무튼 두 개 중에 조금 고민이 돼가지고 근데 요거 두 개 다 실제로 잘 쓰고 있거든요 샵에서 너무 여러 개 보여드리면 혼란스러우니까 오늘은 요걸 써볼게요 에스프레소 샷 요렇게 두 개 섞어서 베이스를 좀 해보겠습니다
요렇게
좀 믹스해볼게요 이것은 토니모리 라이너인데 굉장히 또렷하더라고요. 점막을 채우는 용도로 뭔가 덜 예쁘게 됐다. 익숙하지 않아 다이소 거보다. 다이소 거보다 별로라는 게 아니라 약간 심지의 길이가 달라서 삑사리가 났어요. 디올에 있는 이 친구로 요즘에는 또 대단히 7mm에 꽂혀있어가지고 여름이라서 메이크업 전체적으로 좀 무게감이 빠져서 그런가? 좀 그런 것 같아요. 꼬리에 아예 안 붙이는 거는 또 너무 뭔가 완성이 덜 된 것 같고 아쉽고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으로 보여드렸던 페리페라 뉴 컬러 붙이지 말까? 오늘은 오늘은 진짜 딱 한 가닥만 붙이고 마스카라로 해봐야겠어.
이렇게
하고 트레이저로 마지막 한 가닥이 좀 길이가 짧게 느껴진다. 요거를 하나만 긴 걸로 붙여야겠어. 짧게 느껴지네. 9mm로 가져올 걸 그랬나? 아 난 이게 붙인 속눈썹인 줄 알았더니 내 속눈썹이네. 왜 이렇게 길어 갑자기? 미친 마스카라 진짜 어떻게 이렇게 되냐 대만족 대만족 이쪽 눈도 꼬리에 한 가닥만 좋아요 애교살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요 디올 얘랑 얘를 쓸 거예요. 이걸로 중간에 발라주시고 앞뒤로는 요것도 좋고 요것도 좋을 것 같거든요? 조금씩 섞으면서 써볼게요. 앞쪽에는 요 가운데 컬러를 좀 쓰고 뒤쪽에 좀 더 이 붉은 친구를 오 좋아! 좋다 좋다 앞에서 진짜 조금만 빅사이스 오늘은 느낌이 좀 언더 마스카라를 하고 싶기 때문에 언더까지 해주겠습니다. 확실히 속눈썹이 또렷해졌죠? 아니 저 일본에서 속눈썹 영양제 한번 사서 발라보고 있거든요. 그냥 이나랑 그때 후쿠오카 갔을 때 이거 샀어요. 마조리카 마조리카 이렇게 생긴 영양제인데 엄청 매일 바르지는 않았거든요. 까먹어서 근데 확실히 속눈썹이 좀 땅땅해진 것 같아 탄성이 좋아졌어 바를 거리가 좀 있는 느낌? 원래는 미친 발굴을 했었어야 되는데 오 조금 뭐야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오예오예 좋은데요? 속눈썹 영양제는 제품이 중요한 게 아니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쵸? 워낙에 요즘 제품들이 다 좋게 나와서 눈썹은 너무 안 진하게 이제 피부화장. 피부화장 하겠습니다. 패드로 한 번만 더 정리하고요.
아니
그래도 휴가 가서 엄청 새카맣게 탔는데 한 3일 있으니까 조금 연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솔직히 파데도 원래는 이거 캐시미어 컬러 하나만 써도 완전 괜찮았었는데 갑자기 여기 목이 다시 하얘지기 시작했어. 그래서 조금 섞어서 하고 있다. 아까 2, 3일을 못 찾아서. 쉐딩 작업을 조금 먼저 하고 제 앞머리를 기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약간 어떻게 해야지 예쁘게 하는 건지 아직 잘 몰라요 근데 헤어팀 어깨 너머로 보고 배운 게 있어서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내가 원하는 결과를 미리 좀 만들어놔요. 너무 무거우면 답답해 보이니까 이 정도? 뿌려 스프레이를 약간 멀리서 머리가 약간 멈춘다? 이렇게? 이렇게 덩어리 돼서 떨어지지 않아. 이거 봐요. 어깨 너머로 보고 배웠다구요. 우리 헤어팀처럼 제가 잘 하지는 못하지만.
됐어
뭐. 네, 이제 전 블러셔 잘 보여드릴 준비가 됐습니다. 보자 보자. 글린트 하면 생각나는 게 여러분, 일단은 하이라이터잖아요. 엄청난 하이라이터 맛집인데, 글린트가. 그래서 이 블러셔도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약간 하이라이터의 느낌이 살짝 들어간 쉬머리한 제형이거든요. 아무튼 이거 컬러들 보여드리면서 글린트의 하이라이터 종류가 5가지나 있거든요. 이 9가지 신상 블러셔와 5가지 하이라이터 어떻게 조합하면 예쁠지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 조금 나눠볼게요. 일단은 컬러 먼저 조금 보여드릴게요. 제가 하나하나씩 진짜 컬러가 컬러 구성이 일단 베리에이션이 엄청 그 뭐라 해야 되지? 스펙트럼이 넓다고 해야 되나? 우와 별 컬러가 다 있네? 이런 느낌이거든요? 이번 컬러는 이터널 브리즈이고 컬러는 약간 살구, 만다린 그런 느낌의 컬러고 보시다시피 컬러감보다는 이 쉬머함이 더 돋보이는 펄감이 조금 더 도드라지는 컬러예요. 약간의 골드? 살구, 만다린 느낌이고요. 2번 시트러스팝은 이렇게 오렌지 느낌이, 오렌지 코랄 느낌? 굉장히 생기있게 발리는 컬러고요. 아까 1번보다는 펄감이 적지만 이렇게 펄감이 없진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윤기가 나고 되게 투명감 있게 발려요. 되게 맑죠? 엄청 맑아요. 너무 예뻐요. 오렌지 베이스에 코랄 반사빛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느낌이에요. 또 글린트에서 저한테 최애 컬러 두 가지를 골라달라고 하셨는데 고를 수 없었어요. 고르긴 골랐지만. 다 좋았다. 이게 3호 멜론 바이트예요. 이거는 시트러스 팝보다 좀 더 코랄 쪽이죠. 아까 그게 좀 더 오렌지면 얘는 코랄이에요. 이것도 보시는 것처럼 너무너무 예쁘게 윤기가 나는 걸 보실 수 있고 그 윤기 때문에 더 뭔가 탁하지 않고 맑은 느낌이에요. 투명하죠? 너무 예뻐요 정말. 제가 요즘에 이런 제형에 너무 꽂혀가지고 4호 튤립온은 약간 로즈 핑크예요. 엄청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컬러예요. 진짜 너무 예뻐요. 로즈 핑크 로즈 핑크라는 표현이 딱인 것 같아 5호 스트로베리 스모크라는 컬러인데 뭔가 되게 레드빛 같기도 하고 약간 라즈베리 컬러 느낌도 나는 굉장히 붉은기가 강한 컬러인데 이거는 정말 블러셔 완전 붉게 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되게 좋아하실 것 같고 그래서 약간 되게 과즙 과즙한 느낌 근데 좀 쿨 컬러거든요 약간 쿨톤인 거 참고하시고 완전히 붉은빛을 빡! 주는데도 펄감, 윤기가 살짝 있어서 뭔가 되게 과한 것 같은데 좀 또 건강해 보이는 느낌도 있고요. 그래서 이거는 연출하는 방법에 따라 굉장히 무드가 달라질 것 같은 컬러예요. 아니면 조금 더 뒤에 페일한 컬러도 여러 개 나오는데 페일한 컬러들이랑 믹스해서 쓰셔도 되게 좋을 컬러입니다. 다음 보여드릴 컬러는 6호 발레코어 핑크입니다. 이것도 되게 은은하고 여리여리한 핑크빛인데 이렇게 쉬머한 느낌의 진짜 예쁘죠? 이거 저희 손님 중에 진짜 한 일주일에 5-6일 오시는 손님이 있는데 그분이 엄청 하얗고 청초하고 청순하고 이런 분위기거든요. 그분 요즘 매일 써드리고 있어요. 너무 잘 어울려서. 너무 예뻐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5호 스트로베리 스모크를 이런 컬러 바르고 살짝 위에 해도 되게 예뻐요. 좀 은은하게 붉어졌죠? 발레코어 핑크랑 스트로베리 스모크 이렇게 섞으셔도 예쁩니다. 어우 예뻐 그 다음은 요것도 믹스하기 되게 좋은 컬러인데 7호 페일 라일락 이라는 컬러거든요 또 약간의 이렇게 혈감 주는데 아까 발레코어 핑크보다는 또 묘하게 차분하고 좀 더 보랏빛이 돌아요. 그래서 단독으로 쓰셔도 되게 신비롭고 예쁜 색인데 또 믹스해서 쓰셔도 진짜 좋은 컬러입니다. 그리고 이 페일 라일락 같은 경우에는 되게 얇게 이렇게 바르면 하이라이터처럼도 쓸 수 있는 그런 컬러예요. 그리고 8호는 여러분 보면은 좀 당황스러우실 수 있는 하늘색 컬러예요. 굉장히 희한하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거는 약간 블러셔라기보다는 하이라이터 팩트 그런 느낌으로 쓰면 좋거든요. 되게 쿨톤 하얀신 분들이 더 이렇게 좀 밝은 구간을 강조할 때 쓰셔도 좋고 이렇게 보면은 되게 투명하고 투명한데 하늘빛이 느껴지긴 느껴져요. 완전 페일한 스카이블루거든요. 그게 되게 막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이렇게 좀 맑게 맑은 페일 스카이 블루예요. 이런 느낌. 너무 특이해. 좋아. 이런 거 너무 좋아. 그리고 마지막 9호. 9호도 저의 최애 컬러 중에 하나인데 약간 되게 번트 로즈 컬러라고 해야 될까요? 사실 이번 휴가 때 이걸로 메이크업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최애 컬러로 선정하게 되었어요. 번트 로즈 이런 느낌이에요. 좀 그을린 느낌? 되게 혈감 있게 그을린 표현을 하기 좋은 컬러예요. 휴가 갔을 때 좀 까맣게 그을린 나의 모습과 이 블러셔가 너무 잘 어울리는 거예요. 뭐였냐면 이날 발랐던 컬러예요. 콧잔등이랑 이렇게 연결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리기로 했던 블러셔랑 하이라이트 조합을 제가 좀 생각을 해봤는데 근데 참고만 하세요 참고만 왜냐면 이게 다 그래도 한 브랜드 나온 것들이라서 어떻게 써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솔직히 다 잘 어울렸어요 저는 이렇게 좀 쓰면 뜨네 약간 이런 게 없었어 그래도 참고하시라고 제가 조금 구성을 해보자면 이게 1호 듀이문이거든요? 제일 좀 골드빛이 많이 도는 컬러여서 좀 웜한 친구들을 골라봤어요 2번, 3번, 9번이고 1호 이터널 브리즈가 또 하이라이터처럼 쓰기 좋더라고요 또 같이 이렇게 섞어서 써줘도 예쁘더라고요 저희 슈퍼 웜톤 직원 동생한테 제가 이렇게 한번 써봤었는데 둘이 같이 소리 질렀어요 너무 예뻐가지고 근데 요거는 4호 하이라이터 밀키문 있죠? 약간 핑크빛 도는 요 아이에는 이제 4호, 6호 좀 핑크 계열 친구들 쿨톤 계열 친구들 붙여봤고요 그리고 요번에 새로 나온 5호 피치문 여기다가는 뭐 이렇게 349 너무 웜하지도 너무 쿨한 것 같지도 않은 약간 중간 느낌의 컬러들 한번 붙여봤는데 정답 없죠? 아까 이런 친구들은 또 1호 듀이문에도 붙였던 컬러고 그냥 사실 여러분들 쓰시고 싶은 대로 쓰시면 됩니다 참고 참고 일단 최애 컬러 두 가지 고르라 하셔서 1번은 저 3호 멜론바이트예요. 이것도 사실 휴가 때 너무 잘 써서. 이유인 즉슨. 휴가 때 잘 써서. 여기 뭐가 났는데 이거는 블러셔 다 하고 가릴게요. 이렇게 움직일 때 굉장히 내츄럴하고 은은하게 광감이 느껴지는 제형이고요. 9호는 이 스트로베리 스모크랑 9호 번트 시에나 두 개가 가장 진한 컬러예요. 발색이 진해서 발색할 때 좀 어렵다고 느끼실 수도 있거든요. 초보자분들은 그런 분들은 이런 페일한 컬러를 같이 하셔가지고 믹스해서 써주셔도 진짜 예쁩니다. 저는 이 튤립온 컬러가 이 컬러 저 컬러랑 믹스하기 되게 좋은 물론 단독으로 써도 너무 예쁘지만 그런 컬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일단은요 일단 번트 시에나만 올려볼게요
확실히
3호보다는 좀 더 딥하게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이게 조금 코랄 계열이라면 얘는 좀 더 칠리? 칠리 느낌? 애교 그림자를 안 했네요
아직 그
번트 시에나를 콧잔등에 올려볼게요 아까 인스타그램 사진 했던 것처럼 이렇게 그을린 것처럼 하고 저는 이거를 진짜 10개 소량만 해서 원래는 턱에도 바르고 이마도 살짝 발라요. 요즘에 그런 느낌이 예쁘더라고요. 볼만 뾩한 느낌보다는 되게 내추럴하게 전체적으로 하이라이터를 쓰기 전에 입술을 조금 완성시켜 놓고 하이라이터로 써볼게요. 오늘은 입술을 어떻게 좀 발라볼까나. 이것은 클리오 립펜슬. 어제 입술 깨물었는데 피멍 들었다. 고춧가루 아닙니다 여러분. 저 휴가 때 메이크업이 솔직히 좀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때 립을 이렇게 많이 발랐어요. 13호를 깔고 괜찮지 않나요? 이렇게 하고 하이라이터는 피치몬 이 3호랑 피치몬 조합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일단 코는 피치몬만 깔겠어 코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코가 두 개가 아니라 이 블러셔를 먼저 깔고 그 위에 하이라이터를 해주셔야 그 이렇게 좀 그을린 느낌 위에 하이라이터가 딱 올라가면서 예쁘거든요? 근데 이제 하이라이터 하고 블러셔 하는 것보다는 블러셔 하고 하이라이트 하는 게 예쁩니다. 그리고 저는 완전 화려하고 싶은 날 이것도 휴가 가서 썼던 방법인데 이 하이라이터 중에 굉장히 스파클한 친구들이 있어요. 하나는 크롬 베이비고 하나는 다이아몬드 베일인데 다이아몬드 베일은 이렇게 완전 차르르하고 좀 큰 펄 다른 친구들보다는 입자가 살짝 큰 요런 느낌이구요 크롬 베이비를 얹어주는 걸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핑크 골드 코랄 이런 게 좀 믹스가 되어 있는 친구들이에요. 좀 더 반짝반짝하고 좀 더 스파클한 느낌이에요. 화면에 잘 잡힐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 이런 약간 코랄 무드에 맞춰서 3호 멜론베이치나 9호 번트시에나 다 잘 어울리거든요? 얘를 여기다 이렇게 레이어링하면 한층 뭔가 펄감이 더 살아나요 이렇게 블러셔 빡 강조하고 싶을 때 해보시면 되게 좋은 방법이에요. 저는 엄청 좋아해요. 이렇게 하는 거. 네. 이제 이 번트 시에나 요대로도 광택감이 예쁘지만 여기서 한층 더 뭔가 글램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듀이문이랑 붙여볼게요. 요거 써볼까? 글린트 브러쉬. 이 글린트 하이라이트 블러셔들이 브러쉬 뭐 쓰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느낌이 달라요. 광감만 이렇게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좀 더 컬러감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이런 도구도 써보고 저런 도구도 써보고 손가락도 써보고 한번 해보세요. 재밌어요. 지금 이 브러쉬랑 궁합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멋있죠? 예쁘죠? 이쪽은 요 멜론 바이츠. 이쪽은 번트 시에나입니다. 오늘은 뭔가 핑크 계열 말고 좀 웜톤 위주로 보여드리긴 했는데 제가 기회가 되면 너무너무 잘 쓰고 있는 좀 핑크 계열 친구들도 또 다음에 얼굴 위에 쓰는 거 보여드릴게요. 예쁘당! 어떠셨나요 여러분? 이런 광채감 있는 블러셔에 저와 함께 빠져보시지 않겠어요? 너무너무 예쁘죠? 올 여름에는 좀 이렇게 약간 썬키스트한 느낌 한번 같이 도전해보시길 바라겠고요. 글린트의 새로 나온 베이크드 블러쉬 제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야, 이거 좀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