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존재감 완전 뿜뿜! + 여러가지 신상들로 메이크업

Hyerim walks through a full makeup tutorial centered on her co-created G11 eyelash, trying new shadow palettes from Ableblack and demonstrating how to apply shimmer shadows as subtle liners. She covers lash curling, gluing, and placement techniques, recommending Peripera and Maybelline mascaras for the thick-yet-root-fre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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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늦은 시간에 영상을 찍고 있어서 제가 좀 소곤소곤 얘기하고 있습니다. 마이크에 소리가 잘 들어갈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좀 걱정인데 저기 방에 주무시고 계신 분이 계셔서 조용히 조용히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좀 더 자주 찾아뵈어야 되는데 여러번 영상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사 관련 문제로 너무너무 바쁜 요즘을 보내고 있고 또 봄이다 보니 고객님들도 엄청 많이 오고 계셔가지고 이렇게 시간 내서 밤에 영상을 찍지 않으면 여러분들께 찾아오기가 힘들다. 그래서 지금 좀 늦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영상을 찍어봤고요. 오늘 보여드리려고 했던 메이크업은 사실 메이크업보다 제가 요즘 이렇게 잘 쓰고 있는 속눈썹인데 버틀랩과 함께 만들었던 래쉬 중에 G11 호수가 있어요. 이거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잘 쓰는 호수인데 이상하게 영상에서 보여드린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서 거의 완전 데일리 메이크업 위주로 보여드리다 보니까 오늘은 좀 색다르게 방송 촬영이나 좀 화려한 연출을 위해서 쓰고는 하는 요 호수 보여드릴 겸 화려한 느낌의 메이크업 준비해봤고요. 저는 이제 이 카메라를 끄고 나면 씻으러 가야합니다. 너무 아깝다. 어디 특별한 날 외출할 때도 괜찮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메이크업이 워낙 다양해지고 혼자서도 래쉬를 붙이시는 분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저는 요정도 재밌습니다. 데일리로 할 느낌은 아니고 특별한 연출 하시고 싶을 때 추천드리는 느낌이고요. 아무튼 서론이 또 좀 길었나? 요즘 근황 여러분들께 얘기하고 싶어 죽겠는데 근황 행설수설 얘기하다가 영상을 지금 몇 편을 날렸어요 나 요즘 은근히 말주변이 없나 봐 메이크업 얘기할 때만 말 잘하고 아무튼 오늘 준비한 이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요즘 잘 쓰는 스킨 피지오겔 로션 밤 12시라서 선크림은 생략 이제 날이 좀 더워지잖아요 점점 해도 쎄지고 요즘에 선크림 다시 열심히 바르고 있습니다 또 제가 요즘 운전자 모드이기도 하고 차에 선팅을 약하게 했어요 그냥 그러고 싶어서 그냥 모양도 선팅 덜 된 게 예쁘고 선팅 많이 되면 저 좀 특히 밤에 운전할 때 창문을 꼭 열게 되더라고요 주차하거나 할 때 그래서 선팅을 좀 약하게 했는데 뭐 선팅 약하게 해도 자외선 차단 될 건 다 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체감상 햇빛이 세기 때문에 선크림 요즘엔 열심히 바릅니다. 달바 선크림 열심히 바르고 있어요. 마일드로. 근데 지금은 밤 12시니까. 이 메이크업이 끝나면 씻고 자야 되거든요. 한 톤만 적당히 깔고 도비야 왜 왔어? 도비가 왔어요 아니야 아니야 인사로 온 거 아니야?
인사해 인사드리라고 도비야 너무 싫어?
인사드리려고
왜 맨날 와서 얼짱대는데 인사해 이제
밤도 약간 덥다 더워 더워서 약간 모공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덥네 여름이네
나 봄옷 쇼핑한 거 하울도 못했는데 여름이네 예전에 별로 안 친한 5살 이상 어린 여자 동생이 그날 처음 본 거였어요 그 친구를 막 무슨 얘기하다가 그 자리에서 제가 제일 나이가 많았거든요 나 진짜 가면 갈수록 1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갈수록 시간 더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이런 얘기했더니 언니 그거 왜 그런지 아세요? 왜 그런 거예요? 그게 과학적인 이유가 있대요 왜 그런 거예요? 그랬더니 그거 늙어서 뇌세포도 죽어서 그런 거라고 늙으면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그 자리에서 처음 보는 동생이에요 당연히 지금 교류는 없는 동생이고요 여자친구 나 매기는 건가? 그런 생각을 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추억 맞나요? 제가 이거 바로 전 영상을 뭔가 너무 횡설수설 많이 해서 그냥 유튜브에 안 올렸는데 그날 엔트로피라는 브랜드의 눈썹 탈색약으로 셀프 탈색한 거거든요? 원래 저는 이제 미용실에 일하니까 저희 헤어팀 동생들에게 부탁해서 약 요만큼만 타줄 수 있어? 이렇게 하면 금방 타주긴 하는데 미안하잖아요 바쁜데 저 아니어도 이제 좀 미안해하지 않고 혼자서 셀프 염색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이샵이 제가 이제 유튜브하고 이슬쌤도 유튜브하고 이나쌤도 유튜브하고 이러니까 메이크업팀이 굉장히 바쁜 샵으로 많이 알고 계신데 사실 헤어팀도 미친 듯이 바쁩니다. 도규원장님은 SNS를 안 하는데도 고객님이 진짜 많이 오세요. 뭐 저와의 시너지도 있지만 원래 그냥 본인 손님도 되게 많으세요. 그래서 약 타달라고 하기 미안해. 섀도우는 이거 갖고 와봤어요. 이 새로 나온 팔레트들과 함께 조합해서 그냥 만년템처럼 쓰고 있는 싱글 섀도우들이 몇 개 있는데 그거 같이 사용해볼 거예요, 오늘은. 에이블랙의 글램체인지 멀티 팔레트 베어스킨이라는 팔레트이고요. 가운데 한 줄만 무펄이고 나머지는 다 쉬머. 글리터 뭐 이렇게 제형별로 나눠져 있는 조금 독특한 팔레트입니다. 제가 이런 고급스러운 느낌의 메이크업 할 때 이런 쉬머 섀도우들도 많이 사용하거든요. 영상에서 많이 보여드린 적 없는 것 같아서 특히 이런 쉬머한 느낌은 쌍꺼풀 여러 겹 있으신 분들 아니면 쌍꺼풀 너무 좀 도톰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이런 거 발랐을 때 예쁩니다. 일단은 이거 맨 오른쪽 맨 아래에 있는 이 컬러로 쌍꺼플 쪽에 자연스럽게 이런 약간 쉬머 계통의 섀도우들은 좀 잘 못 발라도 잘 바른 것 같은 느낌? 한 가지 컬러를 썼지만 여러 컬러를 쓴 듯한 느낌 그런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 화장 잘 못하시는 분들은 이런 거 쓰시면 좋다. 약간 디올 팔레트 이런 거 있죠? 그런 것들이 이런 쉬머한 아이들이 좀 있습니다. 근데 뭐 잘못하면 부어 보일 수는 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쉬머 계통의 섀도우를 쓸 땐 아이라인을 꼭 좀 신경 쓰는 편입니다. 뚜렷하게. 안 그러면 빛에 따라서 밝아지는 구간들이 있기 때문에 라인을 좀 또렷하게 잡아주지 않으면 뭔가 눈이 맹해보일 수 있어요. 이 쉬머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쉬머에 어울리는 조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이거 되게 좋아해요. 쉬머 섀도우. 쌍꺼풀 수술 안 하고 쌍꺼풀 여러 겹 있거나 아니면 아예 무쌍 분들 그런 분들께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설명이 조금 어렵네요. 그리고 여기에 이제 무펄을 살짝 얹을 거예요. 이거는 웨이크메이크 단종템인데 웨지 브라운이라는 컬러입니다. 이거 진짜 제가 좋아하는 건데 왜 싱글 섀도우 이렇게 잘 단종될까요? 만들어주시면 좋겠다. 앞뒤로 요리요리 넣어줍니다. 갑자기 확 딥해졌죠? 이런 아이 메이크업에 컬러 렌즈 껴도 되게 예쁜데 컬러 렌즈가 다 샵에 있어가지고 깜빡했어요. 샵에 렌즈가 거의 화장품 만큼 있습니다. 아이라이너를 그리기 전에 가이드를 먼저 잡아줄 거예요. 이것도 저의 최애 싱글 섀도우 중에 하나입니다. 많이 보여드렸어요. 맥의 기브어 글램. 가지고 계시면 너무 유용한 섀도우고요. 이걸로 아이라인 끝내도 돼요 사실. 괜찮죠? 끝내도 되지만 섀도우 특성상 살짝 또렷하게 잡아주면 좋기 때문에 클리오 스테이 퍼펙트 펜 라이너 블랙 쓸 겁니다. 카메라 켠 메인 이유가 요즘에 꽂혀있는 속눈썹이 있어서 그거 보여드리려고 켠 거라 라인을 두껍게는 안 할 겁니다. 래쉬가 도드라지려면 라인은 너무 두껍지 않은 게 좋아요. 얇지만 또렷한 이렇게 하고 아까 가이드 잡아줬던 기브어 글램으로 한 번 더 마무리.
다
너무 예뻐서 애교살 못 고르겠어. 이거를 먼저 조금 하고, 아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발림이 장난 아닌데? 너무 잘 발라지는데? 이걸로 앞뒤. 맨날 하는거. 아까 웨메 웨지 브라운으로 삼각존. 진짜 살짝만. 너무 많이 할 필요가 없네. 이제 속눈썹 갑니다. 먼저 데워줄게요. 제가 터브라이터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요즘 편의점에 터브라이터가 너무 많아. 너무 빨리 열받기 때문에 되게 조심히 쓰셔야 돼요. 다칠 수 있습니다. 속눈썹은 눈매에 따라서 바짝 올릴 건지 좀 덜 바짝 올릴 건지 점막이 많이 보이시는 분들은 너무 뿌리부터 안 올리거든요? 끝부터 컬링하는 편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제 눈에 할 때 바짝 하는 걸 좋아해서 뿌리 쪽 위주로 뷰러를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 곡률이 눈이랑 좀 잘 맞아서 언더 뷰러도 가능하더라구요. 좀 모양이 빠질 수 있긴 한데...
보통 이렇게... 약간
뷰러할 때 개꼬 원숭이 같은 표정을 지어줘야 돼. 살짝 내려줬습니다. 보이지도 않아? 이제 래쉬를 붙여줄 건데 아 성공해야 되는데 이게 셀프로 하려니까 자꾸 붙이다가 이렇게 앵글에 벗어나서 나중에 영상 보면 이마밖에 안 나오더라고 화면에 아 정말 번번이 제가 실패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좀 성공하고 싶네. 일단은 요즘 제가 너무 잘 쓰고 제일 많이 쓰고 있는 G11 입니다. 기존에 항상 보여드렸던 D09 보다 굵어요. 굵지만 자세히 보시면 뿌리, 대가 없는 아이이기 때문에 붙여놨을 때 쌍꺼풀 두께를 엄청나게 침범한다든지 나이 들어 보인다든지 하지 않는 그런 래쉬입니다. 속눈썹을 붙이면 나이 더들어 보이고 옛날 화장 같고 이런 느낌 드는 게 사실 다 이 대가 너무 굵고 진해서 그런 거거든요. 이거는 모가 이렇게 또렷하지만 대가 없다는 점이 정말 장점인 영상마다 많이 보여드렸던 것처럼 지금 원래 모양새는 이 정도인데 양쪽 끝 속눈썹을 쪽집게로 살짝 잡아당기면 이렇게 한쪽 지금 벌어졌죠? 이렇게 하고 초점 초점 이렇게 이렇게 살살 잡아당기시면 원래랑 비교했을 때보다 이렇게 벌어집니다 보이시죠? 처음부터 이렇게 벌어지게 만들면 되지 않나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처음부터 벌어지게 하면은 여기 판에 속눈썹을 몇 개 못 넣어요. 최대한 꽉꽉꽉 넣어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도 있고 또 안 벌린 게 예쁜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모아져 있는 걸 벌리는 건 쉬운데 버려져 있는 걸 모을 순 없거든요.
아무튼 붙이겠습니다.
보통 저는 꼬리 쪽 제외하고는 밑으로 붙입니다. 속눈썹 위로 붙이냐 아래로 붙이냐 질문이 굉장히 많으셨는데 아래로 들어가서 붙입니다
이렇게 이제
꼬리 쪽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대로 여기부터는 속눈썹 위로 붙입니다 근데 너무 차이 나면 안 돼요 높이가 연결이 안되거든요. 앞에 래쉬랑 연결이 안될 정도로 높이가 차이나게 붙이지 마시구요. 서서히 올라간다는 느낌으로 붙여주세요. 이렇게 좀 래쉬가 강조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잘 쓰는 마스카라는 보통 이 페리페라 3호 깔끔 컬링 아니면 메이블린 이거 두 개를 요즘에는 좀 꽂혀서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근데 메이블린은 바르는 스킬에 따라서 엄청나게 볼드하게 될 때도 있고 좀 적당하게 될 때도 있어요 말로 요거는 조금 설명하기 어려운데 좀 요렇게
발라주고
요대로 끝내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이렇게 하고 쪽집게로
가닥가닥 모아줍니다.
더 여러 개를 한꺼번에 찝으면 래쉬 개수는 줄어들면서 더 진한 요즘 틱톡 느낌 나는 릴스 느낌 나는 래쉬로도 연출하실 수가 있고 좀 아이돌 느낌이겠죠.
이런 식입니다.
장난 아니죠? 붙인 쪽이랑 안 붙인 쪽이랑 화려한 정도의 차이가 엄청 많이 납니다. 이제 방송하는 친구들한테 많이 쓰는 래쉬인데 요즘에 워낙에 화려한 래쉬들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지셔가지고 아주 화려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신부님. 방송하는 분들, 바디 프로필 가시는 분들, 데일리인데 나 진짜 화려한 거 좋아하고 평소에 래쉬 붙입니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 써드리기도 합니다. 개코 원숭이 같은 표정을 지어주면서 픽서를 좀
바르고 한
번 더 고데기를 해줍니다. 지금 위에 래쉬도 필요에 따라서 고데기를 좀 해줘도 되는데 사실상 처음부터 각도를 잘 설정해서 이렇게 붙여주면 고데기 할 게 거의 없습니다. 약간 개코 엉덩이 같은 표정을 하고 인조 래쉬가 좋은 점이 이렇게 저처럼 뿌리가 불규칙하게 난 분들도 좀 규칙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장점이 굉장히 큰 것 같고요. 제가 언더래쉬를 잘 못하는 게 제 눈에는 진짜 방향이 좀 안 예쁘게 놨어요. 불규칙적이고 또 이런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언더래쉬도 붙여주곤 합니다. 또 저희 더툴랩과 제가 함께 만든 이 언더래쉬가 또 그렇게 기가 막히게 예쁩니다. 여러분. 너무 자연스럽고 예쁩니다. 찾아보기 힘든 아주 내추럴한 언더래쉬입니다. 이거는 언더래쉬는 여러분 투명풀을 꼭 이용해서 붙여주시는 게 좋고요. 투명풀은 보통 그냥 다이소나 올리브영 가서 구입하시면 되고요. 적정 내 모랑 비슷하거나 살짝 긴 정도의 속눈썹을 골라서 비워보이는데 이거보다 굵은 버전도 있는데 저랑은 좀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제가 얇은 거 갖고 왔어요. 보통은 언더 래쉬 붙일 때 마스카라 작업 다 끝난 다음에 하는 편이에요. 저는 선생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실 수 있는데 마스카라 덧칠해서 연결감 줘도 되고 안 해도 되고 반대쪽 눈도 빠르게 완성하겠습니다. 도비가 저의 촬영을 엄청나게 방해하고 있어요. 말썽꾸러기. 말썽꾸러기야. 왜 그래? 왜 그러는 거야? 엄청난 래쉬 존재감 뿜뿜 메이크업이다, 오늘. 오늘은 좀 이 화려한 무드에 맞춰서 하이라이터 다른 거 써봤어요. 예전에 보여드린 적이 있는 디올 하이라이터를 썼고요. 쉐딩은 동일하게 제 거 쓸게요. 엄청난 힙펜이죠? 거의 몇 개째 쓰는 거야? 이제 기억 안 나. 그 정도로 제가 쉐딩을 진짜 빨리 쓰고 많이 씁니다. 쉐딩이 굉장히 진심인 편이어서 언제 개봉했는지도 모르겠는 이니스프리 노세범 파우더와 집에서만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원래 다 이런 거 아니겠어요? 요거랑 시슬리 팩트 요거 몇 번 보여드린 적이 있죠? 요거 같이 써서 필요한 부분에 유분을 좀 잡고 있습니다. 어느 하나만 쓰는 것보다 이렇게 같이 쓰면 딱 제가 좋아하는 느낌으로 표현이 잘 되거든요. 샵에서도 루스 파우더랑 팩트를 좀 같이 잘 쓰는 편이에요. 번잡스럽긴 하죠? 파우더를 종류별로 다 써야 한다니 피부가 굉장히 예쁘게 블러링이 됩니다. 블러셔는 오늘 요거를 갖고 왔어요. 조금 특별한 블러셔 샬롯 틸버리 제품 치크 투 시크 너무너무 고급스러운 쉬머한 느낌의 아이고 요렇게 같이 안쪽과 바깥쪽 아이를 좀 블렌딩해서 바깥에 거로만 하면 좀 붉을 수 있지만 안에 있는 아이가 좀 잘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되게 쉬머한 느낌의 딱 외국 느낌 물씬 나는 외국 브랜드니까 이렇게 보이시나요? 블러셔의 텍스처가 좀 도드라지게 발리고 싶다 하실 때는 이렇게 제가 한 것처럼 파우더를 좀 하고 이거를 썼을 시에 이 텍스처 가 좀 더 잘 드러난다. 촉촉한 상태에서 하셨을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그냥 쉬머한 느낌? 이 딱 블러셔 바른 곳만 텍스처가 두드러지는 느낌이 아니라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딱 서양 언니들이 그렇게 많이 하잖아요. 엄청 베이킹 하듯이 막 한 다음에 마지막에 이런 쉬머 블러셔를 연출해봤고요. 요즘 또 안 써본 아이템들 많이 써보고 보여드리려고 마음 먹은 날이라 좀 특별한 제품 이것저것 써보고 있습니다.
쉐딩 약간의
이런 브론징한 느낌이기 때문에 그 무드에 맞춰서 쉐딩도 하고 싶어서 오늘은 쿨이 아니고 웜을 갖고 왔어요. 약간 이렇게 좀 따뜻하게 연결되는 느낌으로다가
립은
오늘도 메이블린 255번 이거 하나만 발라도 예쁜
거 같은데 좀
그렇지 않아요? 조금 아쉽나? 삐아의 라스트 파우더 립스틱 존재감이라는 아이입니다. 삐아가 리뉴얼이 많이 돼서 이거 지금도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샵에서 두고 쓰다가 집에서 저 혼자 쓰려고 갖고 온 아인데, 이거. 근데 너무 혈감 있는 느낌보다는 좀 누디한 느낌이 좋아서 이거 진짜 살짝만 바르고 이 메이블린 베이스 컬러가 좀 더 주가 되는 느낌으로. 채도를 좀 낮게.
좋다 좋다.
이 느낌, 이 느낌. 여러분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