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돌아온 에르보리앙마켓 + 무너짐없는 카멜톤 메이크업

Korean beauty creator 혜림쌤 shows Erborian's relaunched market with three bundle options at 35% off, then does a full camel-tone makeup tutorial. She tests the look for 8 hours and finds it holds up with minimal touch-ups and good oil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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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네 오늘은 요런 요런 약간 웜한 컬러 오늘 옷이 황토색이라서 어울리는 느낌으로 요런 메이크업 해봤고 사실 제가 오늘 카메라를 켠 이유는 제가 한 8월인가부터 하려고 했는데 막 몸도 너무 안 좋고 다른 일정들이랑 막 뒤죽박죽 되면서 계속 밀려서 밀려서 밀리서 이제서야 바로바로 요 에르보리앙 공구를 하게 돼서 요 마켓 설명 드리려고 이렇게 카메라를 켰고 메이크업도 좀 해봤습니다. 에르보리양은 제가 엄청 엄청 제 첫 직장 때부터 엄청 오래 쓴 제품인데 제 유튜브를 오래 보신 분들은 당연히 당연히 다들 아실 이 에르보리안 베이스 제품 마켓을 하려고 합니다. 마켓 구성은 제가 기존에 공구했던 거랑 거의 동일해요. 먼저 옵션 1번은 비비 누드 컬러 큰 거랑 CC 레드 코렉트 작은 거. 그리고 요즘에 되게 짧은 여행 많이 다니시잖아요. 제주도도 많이 가시고 국내 여행도 많이 다니고 일본 같은 데도 되게 많이 나가 계시더라고요. 그런 좀 짧게 갈 때 진짜 좋을 것 같은 완전 작은 사이즈. 떨어질 것 같아. 이렇게 옵션 1입니다. 구성이 너무너무 괜찮죠? 그리고 구성 B. B는 CC가 큰 거, 그리고 BB크림 누드가 작은 거. 그리고 아까 그 여행용 요거 동일하고. 그리고 옵션 3번. 3번은 BB, CC 작은 거에다가 프라이머로 사용하실 수 있는 매트크림 이거 3개가 다 작게 들어가 있고 여기에다가 사쉘해를 드립니다. 비비크림 2개와 시시크림 이거 사쉘해를드리고 이게 옵션 3번. 금액이랑 할인율 같은 거는 제가 하단에 자세하게 적어드릴 테니까 참고하시면 좋고 할인이 많이 됩니다. 6만원에서 35% 할인해서 39,000원대에 구매하실 수 있고요. 시간 지나서 잘 뜨시는 분들, 잘 무너진다 이런 분들 정말 꼭 한번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쓰시던 파운데이션에 섞어서 사용해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정말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하고 싶은 날에는 간단하게 하고 싶은 날에는 이 두 개 다 단독 사용하셔도 정말 예뻐요. 정말 이거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웬만한 쿠션 같은 것들보다 마스크 쓰고 벗었을 때 미워지는 그 느낌도 훨씬 이 친구가 좋아요. 당연히 쿠션 바이 쿠션이겠지만 제가 굉장히 오랫동안 고집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그런 친구들이니까 여러분 이번 마켓 안 써보셨던 분들은 옵션 3번 구성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써보셔도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사실은 이 마켓을 할 때 재구매이신 분들이 진짜 많아요. 살롱에 계신 분들도 많이 재구매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너무너무 강력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아무튼 구성은 이렇게고요. 네, 일단은 메이크업을 해야 하니까 오늘 이 메이크업 바로 좀 시작해볼게요. 네, 제가 지금 기초까지 발라놨거든요. 기초는 오늘도 이 조합으로 사용을 했고 입술은 은비쌤이 선물해주셨던 사과밤을 발랐어요. 한 번만 더 바르고 예뻐요. 이제 이마랑 눈 베이스만 먼저 좀 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색조하고 본격적으로 할게요. 저의 만년템 씨씨와 비비 중에 뭘 쓸까요? 오늘은 씨씨를 사용하겠습니다. 이런 씨씨랑 비비를 단독 사용하실 때는 이렇게 붓이랑 스펀지 세트로 안 하셔도 되고 그냥 손으로 바르셔도 되게 예쁘게 발라집니다. 안 밉게 돼요. 이렇게 가볍게만 쓸어주고 이렇게 단독으로 사용하셨을 때는 톤업 크림보다 살짝 커버력 좋은 그 정도 느낌 생각하시면 되고 CC나 BB에 파운데이션을 소량 섞어서 사용하시면 어떤 이런 CC나 BB 제가 생각하는 최대 장점? 시간 지났을 때도 예쁘게 무너지는 그 장점과 파운데이션이 가져다주는 그 확실한 발색? 확실한 커버? 요게 좀 결합이 돼서 아주 좋은 베이스가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주 섞어서 써드리고 있답니다. 당연히 제 얼굴 할 때도 거의 항상 이런 식으로 하고요. 이 정도로 깔았는데 자연스럽죠? 자연스럽게 한 톤 깔았습니다. 그래서 되게 커버력 높고 띡한 파운데이션이 사용하기 힘들다 할 때 이런 비비나 CC를 섞어서 사용하시면 진짜 좋고요. 그 궁합을 제가 제일 좋아하긴 합니다. 일단 눈화장을 좀 먼저 해보겠습니다. 요즘 진짜 눈썹 나중에 하는 게 예쁘더라고요. 눈썹이 많이 내려앉아서 특히 더 좀 나중에 그려주고 있습니다. 노화로 인해서 눈썹이 너무 내려왔어요. 아이 프라이머를 발라주고 오늘도 새로운 아이섀도우를 들고 왔습니다. 제가 이런 황토색 옷을 입어가지고요. 이걸 좀 맞춰서 해보려고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15호 베이지 니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황토빛 베이지 무드예요. 오늘 옷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이걸로. 이 가운데 있는 컬러로 먼저 베이스를 좀
해주고 이
쌍겹 라인 정도에 이 좀 포인트 되는 컬러거든요 이게 이 팔레트 중에 제일 선명한 약간 카멜 브라운 얘를 쌍겹라인 정도까지 여기 이 브라운 앞뒤 음영. 이번에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을 선물 받았는데 에이프릴 스킨의 더블업 라이너 크림 인트로. 컨실러보다는 약간 피치 핑크가 좀 들어간 라이너 느낌인데 애교살 이거 잡을 때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 친구로 처음에
베이스 깠던 얘로 삼각존
아이라인은
홀리카홀리카
너무
멀리 나갔죠? 하지만 이따가 정리하면 되고요. 오늘도 아이라이너는 잉글렛 90번 컬러로 이렇게 덜어서 요즘 들어서 아이라이너 브러쉬는 좀 바꾸고 싶은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이거보다 더 날렵한 게 쓰고 싶어졌어. 또 이렇게 세밀한 디자인은 제가 좀 젤 라이너로 이용해서 잡아놓고 이렇게 끝 처리가 고급스럽게 될 수 있도록 잡아놓고 점막 부분은 조금 간단하고 빠르게 채우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붓펜 라이너를 많이 쓰는데 오늘은 또 뉴 를 가지고 와봤습니다. 릴리바이레드 라인투나인 서바이벌 펜 라이너 매트 브라운
이렇게
하고 아까 썼던 투샷 아메리카노로 이거는 되게 생뚱맞게 따로 가져왔던 섀도우 팔레트인데 이거 쓸까 데이지크 쓸까 고민하다가 이거 쓴 거거든요. 근데 이것도 예뻐요. 투쿨포스쿨 베이지 프레스 섀도우 팔레트. 뭔가 그림자는 여기가 더 마음에 드는 걸?
짜자자자잔
요즘에 속눈썹이 꽤 잘 처지는 것 같아서 이렇게 한쪽 뷰러 하고 바로 처지기 전에 마스카라를 바릅니다. 좀 이렇게 하면 덜 처지는 것 같아요.
잘
됐어. 이걸로 오늘 사실 금요일이거든요. 붉은 붉은 예쁘다, 그쵸? 예쁘다, 데이지크. 이제 아이브로우를 그릴 겁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쉐이모라 실브라운을 가지고 와봤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살 수 없지만. 저번에 영상에서 보여드린 대로 올릴 거를 감안하고 살짝 위에 그리는 느낌 브로우 쉐이퍼 쓸 거를 감안하고 그려줍니다. 기초를 한 번만 더 바를게요. 이 기초보습 직후에 베이스를 하는 게 제일 예쁘기 때문에 그리고 저처럼 얼굴에 또 열이 많으신 분들은 이게 딱 수분 탁 들어갔을 때 바로 베이스 해주는 게 제일 예쁩니다. 이렇게 가볍게 해주고 크림 발라주고 이 모공 사이사이까지 기초가 잘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셔야 예쁜 베이스가 됩니다.
손이
너무 뜨겁고 열이 많으신 분들은 손보다는 스펀지로 이렇게 기초를 흡수시켜 주셔도 좋습니다. 아까 이마랑 눈에 썼던 거 그대로 CC 레드 코렉트를 오늘은 쓸 건데 비비랑 CC랑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기능이 거의 비슷하고 비비가 조금 더 차분해요. 그래서 피부톤이 좀 차분하신 분들은 비비크림 쓰시면 좋을 것 같고 저처럼 한 17에서 21호 정도 선호하시는 분들 환한 걸 좋아하신다. 그리고 단독템으로도 쓰고 싶다. 이러면 좀 더 CC가 좋은 것 같아요. 조금 어둡다 하시는 분들은 비비를 추천드립니다. 오늘 제가 섞은 파운데이션은 요즘 너무 잘 쓰고 있는 올해 하반기에 너무 잘 쓴 클리오. 파운웨어 파운데이션이고요. 또 이게 약간 세미매트예요. 매트 촉촉 중간인데 딱 중간 제형인데 요즘 제 피부가 너무 건조해가지고 잘 뜨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조금 더 에르보리앙 제품이 잡아줄 수가 있습니다. 약간의 촉촉하게 시간 지났을 때 안 뜨게 더 안 뜨게 파운데이션의 부스터 역할 같은 걸 해주는 것 같아요. 열심히 두드려서 깔아둡니다. 하나도 안 탁하고 안 두껍고 엄청 맑고 예쁘게 표현이 됩니다. 파운데이션을 단독 사용했을 때보다는 조금 더 맑은 느낌으로 표현이 되고요. 이렇게 에르보리앙 제품은 진짜 제가 엄청 오래 썼어요. 첫 직장부터 써가지고 지금이 벌써 네 번째 직장이거든요. 오랫동안 쓰고 있는 제품인데 이거보다 나은 비비크림이나 다른 어떤 베이스 제품류가 파운데이션 제외하고 더 나은 게 있나 하고 새로운 거 써보고 싶잖아요. 그래서 이것저것 진짜 많이 써봤거든요. 전 또 제품이 많이 오니까. 근데 다른 걸 쓸 수가 없습니다. 익숙해서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났을 때의 모습? 그게 진짜 다르기 때문에 저는 제가 뭐 고객님을 제가 200% 만족시켜 드리진 못하지만 일단은 제가 최선을 다한 제가 생각하는 정말 최고의 베스트 결과물로 고객님을 보내야 고객님도 하루 종일 정말 좋은 컨디션으로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00분 중에 100분은 제가 다 못 맞춰도 굉장히 색조도 그렇지만 베이스 지속력, 밀착감 이런 피드백이 굉장히 좋은 편이거든요, 저희 샵이. 받아보셨던 분들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비법 중에 정말 정말 중요한 저의 비법 중에 하나가 이 에르보리안 제품이고 저는 정말 이 친구들을 이렇게 납작해졌죠? 지금까지 제가 이걸 몇 통을 비웠느냐라고 하면 기억이 안 납니다. 정말 너무 많이 썼기 때문에 기억이 안 나고 크게 설명 드릴 부분도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써보시면 좋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정말 막 13, 17? 너무 밝아 너무 밝고 하얀 분들은 안 맞습니다. 그 이하의 톤이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보면 제가 모공이 되게 심해요. 그래서 모공 흉터 레이저도 그래서 해보고 있는 건데 이렇게 모공이 넓으신 분들한테 프라이머를 써드리긴 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조금 특이하게 파운데이션을 한 톤 깔고 프라이머로 씁니다. 뭐 제품은 원래 쓰는 게 자유잖아요? 제가 쓰고 싶은 순간에 씁니다. 우리 이번에 마켓 구성 중에 C구성에 이렇게 BB, CC, 매트 크림 세 가지를 다 이 미니 사이즈로 이렇게 세 가지를 다 써보실 수 있는 이 미니 사이즈 3개가 들어있는 구성이 있어요. 여기에 이제 매트 크림 이 친구가 들어가는데 본품이랑 한 이 정도 사이즈 차이 나고요. 이것도 꽤 오래 씁니다. 그래서 그냥 약간 입문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요 시 구성도 좋은 것 같아요. 이거를 요런 좀 작은 브러쉬 컨실러 브러쉬 같은 것에다가 살짝 발라서 제가 보면은 이런 코 부분이 모공 흉터가 좀 심하거든요. 그래서 여기다가 그냥 살살살살 바르는 거예요. 되게 희한한 순서죠? 근데 실제로도 제가 고객님들도 이 순서대로 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은 당연히 제가 밑에 바른 파운데이션이 좀 같이 이렇게 뭉그러지거든요? 그때 그냥 이렇게 살살살살 두 개가 섞이게? 꿰매서 두드려주시면 좀 진짜 특이한데 이거는 일반 이렇게 소비자분들도 그렇지만 샵 선생님들 한번 써보세요. 어머 무슨 소리야? 샵 선생님들은 이 방법 써보시면은 잘 맞으실 수도 있어요. 이건 저만의 모공 커버 방법인데 모공이 진짜 심하신 분들한테만 써드리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은 이제 베이스가 살짝! 아주 살짝! 벗겨진달까? 얇아지거든요? 이때 아까 썼던 파데를 살살살살 다시 올려줍니다. 왜냐면 제가 베이스를 할 때 굉장히 이렇게 세게 때리면서 밀면서 베이스를 하기 때문에 프라이머를 처음 바르기보다는 이 중간에 바르는 게 제가 베이스하는 방법이랑 잘 맞더라고요. 이렇게 하고 오늘도 웨메 20호 여기다가 다시 CC 파데 말고 CC 왜냐면 요즘 너무 건조해 그리고 조금 섞어서 일단 레이저 한 게 좋은데 이 레이저 때문에 지금 조금 더 건조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회복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봤는데 좀 걸린대요. 여기 딱 제일 붉은 데 여기만 할게요. 눈 밑에 이렇게 경계지는 스카트 부분이 있거든요. 여기만 너무 많이 안 하고 쉐딩 쉐딩. 요즘에 쿨이 잘 맞아요.
몸이
또 그새 하얘졌나 봐 겨울이어서. 하이라이터는 오랜만에 디올 제품. 디올 포에버 핑크 글로우.
그리고
로라메르시에 가루 파우더랑 이 3CE 팩트를 좀 섞어가지고 저 가루랑 팩트 섞는 거 되게 좋아해요. 여기 또 팔자 주름을 좀 없애주고요. 블러셔는 요걸 갖고 왔습니다. 투페이스드의 캘리포니아 러브라는 오늘 좀 이렇게 옷 색이랑 좀 맞췄어요. 요즘에 저희 고객님들 한 반 이상이 이 블러셔를 이렇게 연결하는 거에 굉장히 빠져 계셔가지고 나도 빠지는 것 같아. 나도 중독됐어. 요래요래. 이렇게 좀 작은 브러쉬를 써가지고 해줘야 됩니다. 이거 눈 밑에까지 가까이 안 들어가요.
이렇게
하고 립 라이너도 오늘 아까 애교살에 썼던 에이프릴 스킨 제품인데 트임 라이너 7호 그림자 엔딩. 이것도 컬러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근데 감히 맥의 오크를 못 구하신 분들은 이걸 쓰시면 될 것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진짜 예뻐요, 진짜. 그 바깥 한 번 더 그림자 처리는 해주면 좋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 써볼 건데 하트 퍼센트의 코지 브라운. 조금 이 굵기가 살짝 저한테는 어렵긴 한데 컬러가 좋더라고요. 조심조심히 이렇게
하고 좀
오늘 브라운 브라운 카멜 카멜 이런 느낌이라서 디올의 416번 오늘의 메이크업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되게
황토황토 카멜카멜한 컬러를 썼지만 블러셔의 위치나 이런 것들을 잘 조절해서 어려보이는 느낌으로 사실 어려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을 하려면 컬러를 잘 골라서 잘 쓰는 것도 되게 중요한데 이런 위치나 디자인으로도 어린 느낌으로 표현을 할 수가 있습니다. 되게 세 보일 수 있는 컬러 구성이거든요 사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죠? 오늘 메이크업이 계속 마음에 들게 되고 있어서 제가 텐션이 좀 좋습니다. 이거는 제가 되게 좋아하는 제품인데 한 번도 보여드린 적이 없어요. 이게 포렌조 립글로스거든요? 포렌조 립글로스 중에 제가 몇 개 좋아하는 게 있는데 이건 그중에 하나입니다. 리퀴드 루즈 틴트 3호예요. 약간 칠리빛이 도는 글로스. 근데 진하지 않고 이렇게 젤리처럼 투명해요. 너무 예뻐요. 이거를 이렇게 매트하게 끝내줘도 예쁘고 오늘 메이크업. 바닐리안. 어우 꿀냄새. 꿀향이 엄청 강하네. 촉촉해도 예쁘고 둘 다 예쁘죠? 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메이크업 완성입니다. 이따가 오늘 남자친구랑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데이트 잘하고 시간 지나서 베이스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제가 오늘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이크업 끝!
나는 왜 멈춰 딱 너에게 멈춰봐
나는 왜 멈춰봐 말하는 걸 딱 난 왜 멈춰 딱 너에게 멈춰봐 나는 왜 멈춰봐 말하는 걸 딱
아 귀여워.
저리가 저리가.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귀여워.
너무 조그마해.
치아와요 자기야 치아와.
맛있다
얼마 먹으니까. 네, 이렇게 저는 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왔고요. 메이크업을 한 지 지금 8시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8시간 조금 안 됐는데 이런 느낌이고 제가 원래 유분이 많으니까 이 정도 유분감은 올라왔는데 번질번질하죠? 베이스가 보이시나요 까진 데가 없어요 깔끔해요 코끝에 조금 코끝에 조금 마스크에 너무 쓸리니까 나머지는 굉장히 양호한 상태의 베이스로 남아있습니다 제가 일부러 팩트를 안 했는데 이제 어 밖에서 좀 유분 올라오면 이렇게 팩트 같은 걸로 한 번씩 뜨고 밉게 이렇게 된 게 아니어서 이 정도 컨디션으로 만들어 놓으면 수정 화장을 하기 엄청 편하다고요. 눌러줘 볼게요.
네,
이렇게 팩트로 살짝만 눌러주면 근데 보시는 것처럼 코끝에 조금 까진 거 빼고는 진짜 처음 제가 피부화장 했던 그대로 여기도 이런 데도 일부러 올라온 데 눌러주면 좋아요.
이렇게 이렇게.
그쵸? 제가 아까 한 8시간 전에 했던 피부화장 거의 그대로. 영화관이 좀 더웠고 좀 영화 보면서 흥분해가지고 땀도 나고 눈물도 조금 흘렸는데 역시 저희 화장은 정말 오래 갑니다 그래서 외출 시에 이렇게 메이크업 유지가 잘 된다 사실 8시간 동안 팩트 한 번도 안 두드리진 않잖아요 중간에 요렇게 요렇게 수정을 좀 해주시면 완전 반대쪽까지 눌러서 네 이렇게 8시간 지난 혜림쌤의 베이스 메이크업 보여드리면서 오늘 영상을 진짜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일로와
같이 인사하자 인사드려. 도비야.
빠잉.
빠이. 에이, 쑥스러움이 많아요. 도비야!
도비야.
바이바이. 우리 구독자님들,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