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광고] 제가 에르보리앙을 이렇게 끈질기게 오래쓰는 이유? (베이스 유목민님들 들어오세요)

A Korean beauty seller demonstrates two Erborian base products on sale for three days. The CC Red Correct works alone to cover redness with a dewy finish. The BB cream is best mixed with foundations like Double Wear or Maybelline Fit Me to soften heavy formulas and improve wear time.
Chapters
안녕하세요. 제가 내일부터 에르보리앙 소셜 셀링을 진행을 하거든요. 아마 내일이 맞을 거예요. 제가 이걸 일요일에 올리려고 하고 있으니 내일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소셜 셀링 제품이 이 두 종류인데요. 이 제품에 대해서 제가 왜 이렇게 이 아이들을 에르보리앙에 뭔데 이렇게 추천을 하는지 설명해드리는 영상을 좀 찍어보려고 합니다. 자,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이번에 셀링하는 제품이 이 두 가지예요. 구성은 조금씩 다른데요. 이거는 CC 레드 코렉트, 이거는 비비크림인데 누드 컬러예요. 이 두 가지 제품 중점으로 소셜 셀링을 기획해봤어요. 그래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 동안만 판매할 거고요. 재고가 소진되면 끝납니다. 날짜보다 금방 끝날 거예요. 제품에 대한 특징은 제가 지금 바르면서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자, 이 에르보리앙 CC 레드 코렉트는 제가 비비크림처럼 섞어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이거 하나만 바르는 거를 추천드려요. 이거 바르고 모자라면 리퀴드 컨실러 그 위에 추가로 사용하실 수 있지만 얘는 무조건 섞는 용도 이런 게 아니라 단독으로 쓰셔도 너무 좋은 그런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레드 코렙트는 제가 스펀지 안 쓰고 손으로 하거든요? 손으로 하셔도 돼요. 이렇게 발림성이 너무 좋아가지고 손으로도 이렇게 쉽게 바를 수가 있어요. 보시다시피 모공 사이사이에도 굉장히 잘 들어가고요. 이런 느낌이에요. 딱 차이나죠? 얘도 물광 뿜뿜, 물광 철철 이런 게 아니라 되게 자연스러운 윤광을 내면서 두껍지 않거든요? 지금 전혀 두껍지 않은데 이렇게 붉은기 커버가 싹 잘 돼요. 이게 처음에 짤 때는 그린이거든요? 근데 이게 CC가 아시죠? 점점 스킨색으로 변하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바르다 보면 점점 스킨 컬러에 맞게 바뀌어요. 잘 안 보이지만 이거를 닦아내보면 알 수 있어요. 닦아내 보면 약간 올리브 베이지 색으로 닦여지죠? 색깔이 점점 변한다는? 평소에는 이만큼만 해도 되잖아요. 제가 붉은기가 결코 약한 편이 아니거든요? 좀 실제로 보시면 다들 조금 놀라실 정도로 얼굴이 피부가 굉장히 얇고 많이 붉은데 제 피부 기준에 이 정도까지 커버가 됩니다. 근데 이거는 진짜 손으로 슥슥 바르기만 해도 되기도 하고 우리가 출근할 때, 학교 갈 때 되게 중요한 거 아니고 뭐 엄청 잘 보일 일 있는 거 아니고 가볍게 그냥 데일리용으로 하실 때는 정말 정말 괜찮아요. 톤도 제가 그렇게 목이 얼굴에 비해서 많이 밝은데 이질감이 많이 느껴지지 않아요. 어느 정도 톤업이 됩니다. 그쵸? 자 그리고 이제 비비크림을 보여드릴 거예요 비비크림은 사실 단독으로 쓰셔도 돼요 피부톤에 컬러가 맞는 분들은 방금 제가 CC 레드 코렉트 쓴 것처럼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되는데 사실 저는 셀링을 하는 목적이 내가 이 목적으로 써봤을 때 이 제품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러면 구입하시는 분들도 저랑 비슷한 방법으로 써보셨으면 좋겠다. 약간 이런 마음으로 제가 셀링을 자주 쓰는 품목들로 셀링을 기획을 할 때가 많은데 이 비비크림은 제가 파데 소생템, 파데 구원템, 약간 요런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은 파운데이션이랑 섞어서 많이 사용을 하고요. 특히 글로우 파운데이션보다는 뭐 일반 그냥 보통 파운데이션 아니면 완전 매트 파운데이션 요런 아이들이랑 같이 쓰시는 거를 권해드리거든요. 예를 들면 땡인돌이나 더블웨어 같은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고 완벽한 제품이지만 우리가 목말라하는 그 2% 있잖아요. 뭐 예를 들면 좀 지속력 진짜 오래가긴 하는데 너무 피부가 찢어질 것 같아. 예를 들면 아니면 좀 너무 매트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좀 들뜸이 있어.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라고 할 때 이 아이를 섞었을 때 굉장히 그 제품이 장점이 플러스 알파가 되는 단점을 싹 커버를 해주는 그런 제품이에요. 저는 완전 땡이돌이나 더블웨어 파데랑도 잘 쓰지만 땡이돌이랑은 워낙 많이 지금까지 보여드렸고 이것도 사실 너무 많이 보여드리긴 했는데 메이블린 핏미 파데를 또 갖고 와봤어요. 저는 수부지잖아요. 그래서 건조하기도 하고 요즘 계절에 무너지기도 잘 무너지고 그래서 그 적당한 중간선을 찾으려고 하는 시즌이에요, 요즘은. 그래서 한여름에 땡이돌 쭉 쓰다가 지금 핏미를 다시 좀 꺼내봤거든요? 이거 아니면 네이밍 파운데이션도 되게 좋아요. 두 개 중에 하나 많이 씁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딱 했을 때 요즘 계절에 피부가 굉장히 오랫동안 결과, 톤과 이런 모든 것이 굉장히 좋은 컨디션으로 쭉 유지가 돼요. 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서 이렇게 바르고 쭉 외출을 했는데 굉장히 우수하게 남아있었습니다. 이쪽에 이 두 가지 섞어서 발라볼게요. 제가 자주 말씀은 드리지만 비율은 원하시는 대로 가면 되는데요. 이 파운데이션의 장점 그대로 가되 그냥 좀 막 들뜨고 이런 것만 잡고 싶다고 하면은 한 뭐 2대 8, BB 2의 8대 8. 비비 3회, 파데 7. 이 정도만 하셔도 되고. 요즘 계절이 너무 건조해서 더 촉촉해졌으면 좋겠어. 하지만 나는 파운데이션을 10가지, 20가지 가지고 있을 수 없잖아. 라고 하시면 이 비비의 비율을 높이시면 됩니다. 얘 5회, 파데 5. 뭐 이 정도. 저는 이게 톤이 차분해서 호불호가 좀 있어요. 아주 밝은 톤이 없어서. 그래서 저는 만약에 좀 피부가 밝으신 분이 오면 그분의 피부보다 좀 더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과 이 비비를 썼고요. 뭐 그런 식으로 합니다. 그래서 이거 저는 완전 13호 완전 백색에 가까운 피부톤이신 분 제외하고 17호이신 분들부터도 다 써드리고 있거든요. 문제 없이. 파운데이션 컬러만 잘 선택하시면 되기는 해요. 그 정도 파운데이션 컬러를 내 피부보다 좀 밝은 컬러를 선택하면서라도 얘를 같이 저는 쓰셨으면 좋겠어요. 이 순간적으로 발랐을 때 결과물도 좋지만 시간 지나서 파운데이션 하나만 바르고 무너지는 얼굴과 얘를 섞어서 바르고 무너진 얼굴을 비교했을 때는 현재의 결과물에 차이가 있거든요? 훨씬 예쁘게 무너져요. 심지어 저는 원래 베이스를 잘하는 사람이잖아요. 파운데이션을 예쁘게 잘 바를 줄 아는 사람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물에 차이가 있어요. 저만큼 잘 바르는 스킬을 가지고 있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이 아이의 도움을 조금 더 받으면 저보다도 도움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겠죠? 이것은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툴을 사용해서 바르겠습니다. 이런 차이 반짝반짝한 정도는 비슷하죠 그래도 둘 다 에르보리안꺼여서 반짝반짝 한 정도는 비슷하고요 두께감이나 완성도에 있어서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지속력도 아무래도 시간과 공을 들인 이쪽이 지속력은 조금 더 좋고요. 그냥 때에 따라서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두 쪽 다 여러 번 덧바른 건 아니고 그냥 한 번씩만 발라준 상태입니다. 이런 느낌이고요. 구매하시는데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 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