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색조 너무 예뻐 광기의 제품 추천,, 소프트한 구운 살구빛 메이크업

혜림쌤 demonstrates a soft-autumn makeup look with warm apricot tones paired with cool-toned contact lenses. She recommends specific products like 릴리바이레드 블러셔, 홀리카홀리카 eyeshadow, and 아워글래스 eyeliner, walking through each step from base to finishing touches.
Chapters
가을인데 약간 소프트한 그런 느낌. 좋아하는 제품들 이야기를 막 하면서 이 메이크업을 했습니다. 컬러 렌즈 되게 재미있는 영역이다. 뭉태기지는 느낌 없이 되게 가볍고 얇게 발리는. 막 2중, 3중으로 그리기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진짜 이걸로 그냥 끝내도 될 정도로 굉장히 또렷하고 이거보다는 또 살짝 밝은 중간 컬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왔으면 좋겠어요, 투쿨포스쿨.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은 가을, 가을. 가을인데 약간 소프트한 그런 느낌. 메이크업하고 싶었고 요즘에 샵에서 되게 잘 쓰는 템들도 또 소개를 오랜만에 이렇게 착 정식으로 하고 싶기도 하고 이래서 굉장히 또 여러모로 횡설수설한 영상이라서 길 수도 있어요, 여러분. 오랜만에 또 광고 아닌 콘텐츠 찍을 시간이 되어서 또 신나게 좋아하는 제품들 이야기를 막 하면서 이 메이크업을 했습니다. 요즘에 이렇게 약간 웜한 색조에 쿨한 렌즈 낀 게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저도 도전해봤고 굉장히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컬러렌즈 되게 재밌는 영역이다.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 바로 시작해볼게요. 기초를 바르겠습니다. 여기 뭐가 하나 또 제가 괜히 뜯어서 괜히 건드려서 올라오긴 했었는데 이거 빼고는 전체적으로 피부 톤이랑 이런데 결이랑 되게 많이 개선됐거든요. 요즘 피부가 꽤나 안정기예요. 그래서 조만간 쓰고 있는 기초템들 소개하면 어떨까라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건조해지는 날씨이기도 하고 뭔가 계절 바뀌면 화장품 바꾸고 싶어지잖아요. 그쵸? 명절은 다들 잘 보내셨는지... 너무너무 명절 잘 보냈고 인스타그램 보고 계신 분들은 아실 수도 있지만 젠더리빌 파티도 하고 명절에 가족끼리 다 모여서 재밌었어요. 어쩐지 제가 그렇게 고기를 안 먹고 과일 위주로만 먹고 매운 음식 위주로만 먹고 했던 걸 보니 딸이었다 확실히 자 픽서를 뿌려서 좀 흥건히 뿌려줘요 액체가 얹어질 수 있을 정도로 이렇게 해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얼굴에 직접 분사하셔도 되고 이렇게 스폰지에 뿌려서 분사하셔도 돼요. 저는 둘 다 괜찮은 것 같아. 뭔가 이 눈 깜빡일 때 끈적이기 싫으면 이렇게 스폰지에 덜어서 하는 게 좋은 것 같고 특히 이 노란색이 약간 끈끈하거든요. 보라색은 안 끈끈한 대신에 냄새가 좀 이상하고 장관점이 있습니다. 또 심야에 나와서 촬영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선크림은 생략하겠습니다. 이거 바를게요. 엊그저께 딱 출근했는데 오늘은 또 여기에 쓰고 싶군 하면서 이걸 듬뿍 짜서 발랐는데 그날 하루종일 피부가 너무 그냥 뭘 얹은 느낌 안 나면서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고민을 막 하다가 소개해드리고 싶은 베이스가 또 이래저래 많은데 고민을 막 하다가 그냥 이걸로 제가 일본 채널에서 잠깐 말씀드리긴 했었는데 제가 헤라 파운데이션 엄청 좋아하잖아요, 지금. 저 맘속에 올해 1등 파운데이션. 근데 이게 글로우거든요. 근데 헤라의 이거랑 똑같은 텍스처이면서 매트 버전은 아직 없어요. 아직 안 나와 있고. 근데 이거처럼 정말 얇고 결 커버 정말 매끄럽게 샥 되면서 일단 얇은 게 첫 번째고. 그러면서 매트 버전은 없나라고 좀 찾고 있었는데 이거를 알게 된 거예요. 지베르니. 근데 후기 엄청 많고 좋더라고요. 이미 되게 유명템이었는데 제가 너무 늦게 한 것 같아요. 진짜 좋더라고요. 그래서 고객님들께 최근에 써드렸더니 저도 사실 집에서 이거 써요 라고 하시는 고객님도 되게 많았고 그래서 이거를 오늘 쓰려고 했으나 공교롭게도 다음 주에 또 따로 소개를 해드리게 될 것 같아서 다음 주에 상세하게 보여드릴게요. 근데 진짜 좋아요. 그래서 지금은 샵에서 파데 이거 두 개로 거의 한 열에 여덟? 198 고객님 정도는 이거 두 개로 다 촉촉하게 해주세요 좀 세미매트하게 해주세요 고정 그 정도로 지금 양대 산맥입니다 저 베이스 트레이에서 근데 오늘은 CC레드코렉트 저는 뭐 취향의 소나무이기 때문에 옛날부터 늘 잘 쓰던 이 친구들도 여전히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원래 거의 이렇게 손으로 많이 이걸 바르는데 그 며칠 전 그날따라 이렇게 파운데이션 마냥 쓰고 싶은 거예요. 근데 너무 뭔가 마음에 들었어. 그날 베이스가. 제가 딱 칙칙한 21호 정도 피부인데 21에서 22 사이? 근데 이걸 딱 쓰면 화사해지죠. 화사하게 잘 맞아요. 자연스럽게 화사해요. 조금 한 23호 이 정도 되시는 분들도 화사하게 쓸 수 있고 저보다 피부가 밝은 분들은 진짜 내추럴하게 아마 표현이 될 거고 근데 뭔가 엄청 얹은 느낌 안 나는 이 느낌이 너무 좋아. 괜찮죠? 여기에다가 리퀴드 컨실러. 이거 진짜 좋더라고요, 헤라. 사실 이 파운데이션 협업 때문에 되게 오랜만에 다시 쓰게 된 건데 뭔가 몇 년 전에 쓰다가 한참 몇 년 동안 안 쓰다가 이걸 다시 쓰면 왜냐면 너무 제품이 항상 상향평준화 되니까 좋은 제품이 계속 나오니까 몇 년 전에 나한테 되게 좋았던 기억이 어? 지금 쓰니까 아니네? 이런 느낌을 주는 제품들도 꼭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이게 되게 좀 오래됐잖아요. 헤라 크리미 커버 컨실러. 제품 자체가 오래됐는데 이렇게 아직까지 이렇게 계속 쭉 변형 없이, 변경 없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진짜 많아서이지 않을까? 좋은 것 같아요, 확실히. 이거 포슬린 컬러로 여기 레드 코렉터 남은 거랑 섞어서 아비존 여기에다가 제가 원래는 너무 잘 쓰는 제품들 샵 가져와서 딱 그걸로만 해야지 했는데 이게 또 아이랑 블러셔랑 립이랑 약간 조합이 제 마음에 쏙 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소개하고 컬러는 좀 매치해가면서 뭐냐면 제가 이걸 진짜 잘 써서 오늘 이거 써야지 하고 보여드리려고 챙겨왔는데 사실은 제가 영상을 어저께 찍었었어요. 찍었는데 너무 대실패해가지고 다시 씻는 거거든요. 이거 제가 진짜 너무 좋아하고 고객님께 너무 잘 써서 데일리 메이크업이든 뭐 웨딩 본식이라든지 너무 잘 써서 나도 써야지 했는데 화면에 잘 안 잡힌다. 좀 날려요. 그러니까 데일리로 진짜 좋은 거죠. 이게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샤베치크 포도토핑이라는 컬러고 릴바레가 약간 포도 맛집이에요, 포도 맛집. 약간 이렇게 핑크. 되게 은은하죠? 스킨톤에서 되게 크게 안 벗어나는 너무 부드러운 소프트한 핑크여가지고 이게 카메라 안에 담기는 약간 어려운 이런 되게 은은한 파우더리한 핑크 핑크에 포도빛 한 방울 넣은 듯한 엄청 쿨한 거 같지도 않고 웜한 거 같지도 않고 되게 오묘하게 예쁘고 이게 약간의 펄감이 있어서 그거대로 또 살짝 쉬어하게 표현을 해주는 너무 예뻐, 포도토핑. 이거랑 더불어서 단밤토핑. 이 러브빔 샤베치크 두 개 중에서 이거 제일 잘 쓰거든요, 이거 두 개를. 근데 이거 두 개가 확실히 좀 뽀용하달까? 뮤트 뽀용이에요. 피부가 엄청 엄청 뽀용뽀용해지는 하얀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 두 개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이 두 개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분들한테는 좀 더 발색이 잘 되고 그냥 딱 평범한 21호인 저의 피부에서는 더 은은하기 때문에 이 유튜브 화면에 딱 담기가 어렵다. 이게 단밤토핑. 둘 다 진짜 예뻐서 그냥 추천드리고 싶어서 그냥 들고 왔음. 얼굴에 바를 건 아님. 그리고 이 릴바레 하트 모양 크림, 무스 뭐 이런 라인들이 진짜 다 너무 예쁘거든요. 이 다음에 나오는 라인이 또 여기 있어요. 치크 무스. 얘는 무스 타입. 릴바레 광고 아닙니다. 그냥 진짜 잘 써요, 릴배레 거를. 무화과 무스. 이게 확실히 좀 더 진해요. 근데 러브빔 치크 무스는 좀 딱딱해. 좀 더. 샤벳 치크는 확실히 샤벳처럼 스르르 녹고 얘는 좀 더 딱딱해서 저는 항상 블렛으로 고객님을 해드리기 때문에 블러셔도 이걸로 이렇게 해드리는 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얘는 블렛이랑은 궁합이 안 맞아. 손가락으로 하는 게 제일 나아요. 근데 뭐 바닐라코 그것도 제가 손으로 이렇게 하잖아요. 손으로 하게 되는 것들이 좀 많아지고 있어. 이거는 러브빔 치크구스. 얘는 컬러가 다 전체적으로 예쁘게 나오긴 했어요. 근데 텍스처가 하드하다는 것만 참고로 하시고. 너무 예쁘죠? 그러니까 되게 어려 컬러가. 여리여리하고 좀 애기 같아. 그래서 좀 어려 보이게 하기 좋은 컬러들이 많이 있고. 하여튼. 근데 작업실에서 이걸 새로 발견했다. 오늘은 이걸 쓸 거거든요. 이거는 러브빔 치크 밤. 맨 처음 라인이죠. 근데 컬러가 신상 컬러인 것 같아요. 이거는 너티빔. 나 이것도 혹시 모니터에 안 잡힐까 봐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너티빔이. 완전 뮤트, 약간 가을 뮤트? 보니까 올리브영 품절이더라고요, 너티빔은. 이것도 제품, 이거는 로지빔. 좀 더 전반적으로 좀 쿨한 것 같긴 해요. 너티가 생각보다 쿨하고 로지는 생각보다 더 쿨하다. 그쵸? 좀 쿨 맛집이야, 릴리바이레드는 보면. 개발자님이 좀 쿨톤이신가 봐요. 위에가 너티빔, 밑에가 로즈빔. 너무 예쁘죠? 그래서 릴바레 블러셔를 꼭 쓰고 싶은데 뭘로 하지 이러는 중. 모니터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너티빔이 한번 얹어볼게요. 컬러 잘 보인다, 그쵸? 컬러가 잘 보여요. 너무 예쁘다, 너티빔. 요즘에 아이돌분들이 그렇게 많이 하는데 엄청 좀 웜톤 계열의 메이크업을 하고 쿨톤 렌즈 끼는 느낌 있죠? 약간 뉴진스 느낌. 그게 너무 예뻐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 웜하게 하고 쿨톤렌즈를 끼고 싶어서 오늘 최대한 웜톤으로 해보려고 해요. 마지막에 또 저 요즘 렌즈에 좀 빠졌잖아요. 이렇게 하고 노즈. 노즈는 그래도 이걸로. 쿨 컬러로. 제 피부에는 이게 좀 더 잘 붙기 때문에 여전히 중국인 고객님 비율도 되게 높아가지고 많이 오세요.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확실히 화려한 시안을 원하는 경우가 많고 하기 때문에 꽤 화려한 어떤 것들을 많이 하면서 또 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근데 약간 확실히 가루 타입 블러셔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리퀴드나 이런 무스 뭐 약간 크림 이런 타입을 사용하게 되는 빈도가 좀 올라간다 해야 되나? 이거 특유의 그 느낌이 되게 예뻐서 취향적으로도 계속 이런 걸 많이 쓰게 되는 것 같고 이 코 대부분 살짝만 도톰하게 살려주고 싶기 때문에 근데 여기가 코끼리 주름 아시죠? 제가 항상 얘기하는 잔주름도 많고 생각보다 모공도 좀 큰 부위여서 이런 하이라이터 할 때 최대한 뭔가 좀 얇은 걸로 하는 게 예쁜 것 같거든요 너무 두껍지 않게 그래서 보통은 좀 살짝 컬러감이 있는 발색감이 있는 파우더 팩트로 여기를 잡는 걸 좋아해요. 약간 투명하게. 오늘 사용한 아이는 이거예요. 아워글래스. 진짜 예쁘죠? 엄청 얇고 진짜 예쁘게 되는. 아워글리스가 진짜 베이스 중에 좋은 게 진짜 많은 것 같아. 콧대 살짝 잡아주고, 코끝. 하이라이터는 좀 더 빔 뿅 하는 거 좋아하기 때문에 코끝에는 좀 더 또 다른 걸 쓰는데 오늘은 두 개를 좀 고민 중이에요. 뭐냐면 이거를 사실 진짜 너무 잘 쓰기 때문에 꼭 이걸로 써야지 마음 먹고 왔었어요. 근데 좀 웜톤 메이크업이 하고 싶어졌기 때문에 이거는 웜, 쿨 가리지 않고 다 예쁘긴 하거든요? 근데 좀 더 웜한 거 고민하다가 이거를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딱 봐도 이게 좀 더 핑키하고 얘가 좀 더 만다린 느낌이 들죠? 근데 위시문이 아무래도 핑크 느낌이고 핑크 메이크업 선호하시는 분들이 훨씬 저는 많으셔가지고 위시문을 훨씬 더 많이 써드리게 되는데 이게 뭔가 좀 따뜻한 핑크여서 되게 다양하게 잘 붙어요, 유시문이. 그리고 좀 안 텁텁하다고 해야되나 싶어요. 근데 그리고 피치솔라 유시문이 얘도 비슷하게 약간 따뜻한 베이스 컬러에 핑크 반사빛이 있는 하이라이터인데 피치솔라는 훨씬 피치긴 되게 잘 붙어요. 하죠? 얘도 핑크 반사가 있어요. 근데 핑크 반사가 훨씬 약하고 이 만다린의 느낌이 훨씬 더 강한 느낌. 차이 보이시나요? 저는 위시문이 더 예쁜데 오늘은 피치솔라를 쓸 거예요. 오늘 헛소리 장난 아니죠? 위시무는 전에도 보여드리긴 했었어가지고 새로운 걸 보여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 이것도 예뻐요, 여러분. 에스쁘아 워낙 지금 인기 많잖아요, 하이라이터. 두 개 좀 비교를 원하시는 분도 있었을 수도 있으니까 제가 한번 비교해봤어요. 얘도 핑크 반사가 있어요. 화면에 느껴질지 모르겠어. 또 이 에스쁘아의 장점은 이 피 보다 좀 더 얇게 발린다? 뭉태기지는 느낌 없이 되게 가볍고 얇게 발리는 또 장점이 있어요. 원래 제가 성격상 이 피 같은 스타일이 좀 묵직하고 떡지는 느낌 드는 것 같아서 그렇게 좋아하는 텍스처 아닌데 위시몬만 이상하게 너무 좋아요. 예쁘네요. 피치솔라 예뻐x3 결론은 둘 다 진짜 예쁘고 진짜 잘 쓴다. 제가 사실 이거 애교살 프라이머 바르고 애교살 컨실러 펜슬을 하잖아요. 근데 사실은 샵에서 진짜 잘 쓰고 있는 애교살 컨실러 펜슬이 있어요. 근데 그거를 제가 작업실에 가져왔다가 제가 또 굉장히 정신머리가 없기 때문에 꼭 깜빡하고 바로 다음날 그걸 샵으로 다시 가져가지 않고 꼭 하루 이틀 늦거든요. 근데 지금 저한테는 그 컨실러 펜슬이 단 하루도 제 곁에 없으면 안 되는 너무나 필수템이라서 못 갖고 오고 있어요. 실수할까 봐. 근데 그러면 작업실에 하나 더 구비를 하면 되잖아요? 근데 그것도 안 해. 왜냐면 너무 비싸. 너무 비싸. 그게 컨실러 하나에 72,000원. 어떤 제품인지는 나중에 연말 결산쯤 해서 소개해드릴게요. 역시나 오늘도 안 해도 될 말을 계속하고 있는 혜림쌤.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더샘. 더샘 펜슬을. 가격이랑 이런 거 생각하면 더샘이 진짜 미쳤죠. 비교불가예요. 이런 합리적인 어떤 부분들에 대해서는. 근데 뭔가 고객님 해드릴 때는 타협이란 없으니까 그걸 꼭 쓰고 있습니다. 7만 2천 원짜리 컨실러 펜슬. 하여튼 아이섀도우 또 요즘 진짜 잘 쓰는 거 가지고 왔거든요. 이거 이렇게 싱글 섀도우 주루룩 쉐딩 해주시면서 홀리카홀리카에서 팔레트 이 팔구부 케이스도 보내주셨어가지고 이렇게 좀 잘 쓸 것 같은 컬러들 위주로 쑝 넣어놓고 무슨 젤 타입 아이섀도우라고 해서 아이라이너처럼 포인트 섀도우와 아이라인의 중간 느낌 나는 이 라인도 나왔어요. 홀리카 싱글 라인들이 너무 잘 나와서 다 진짜 잘 쓰고 있거든요. 이거 오늘 쓸 거고요. 웜톤으로 할 거기 때문에 이거 그릴드피치. 이름도 마음에 들어. 그릴드 피치로. 이게 모브 시즈닝, 이게 시나몬 스파이스라는 컬러인데 이거 두 개만 매트 섀도우에 펄 살짝 들어간 거 되게 좋아하잖아요. 이게 웜 컬러는 웜 컬러대로, 쿨 컬러는 쿨 컬러대로 두 개 다 진짜 잘 쓰는데 펄이 콩콩콩, 보이시죠? 들어있거든요. 그래서 엄청 예뻐요. 오늘 웜톤 할 거기 때문에 시나몬 스파이스 이걸로 앞뒤 연결해주고 그릴드 피치 컬러를 좀만 더 위에까지 해줘야겠다. 넓게 넓게. 가운데 있는 코코아 브릴레라는 컬러가 좋을 것 같거든요. 이걸 제일 많이 쓴 것 같기도 해요. 여기만 좀 브러쉬 찍힌 자국이 많이 나있어. 이게 제가 고객님 해드릴 때는 엄청 크게 체감 못했거든요. 기존에 투샷 아메리카노 뭐 이런 애들도 너무 잘 쓰고 있고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어제 제가 찍고 다시 찍는 거라 했잖아요. 어제 제 얼굴에 해보니까 확실히 가루날림이 덜 하더라고요. 이렇게 샥 했을 때 여기 이렇게 토로롱 하고 떨어지는 그게 확실히 적어요. 뭔가 고객님들께는 어차피 제가 이 언더부터 여기까지 이거 아이라인 작업을 다 하고 하기 때문에 아무 생각이 없었었거든요. 이렇게 세상이 좋아졌다 진짜. 그리고 아이라인 좀 막 2중, 3중으로 그리기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진짜 이걸로 그냥 끝내도 될 정도로 굉장히 또렷하고 이렇게 엣지 선명하게 잘 발리는 것 같아요. 그쵸? 그냥 아이라이너처럼 발리는 느낌. 애교살은 아까 여기 있던 팔레트 중에 그릴드 피치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좀 혈감 있는 크림드 베리 이것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크림드 베리 이걸로 여기 좀 넓게 이렇게 넓게 가을의 차분한 느낌 살려서 이렇게 하고 또 제가 이게 좀 아무래도 샵에서 메이크업 해드릴 때는 팔레트 하나로 탁 다 한다 뭐 이럴 필요가 없잖아요. 여기서 이 컬러 여기서 이 컬러 골라서 많이 하기 때문에 여기 조금 여기 조금 여기 찔끔 저기 찔끔 느낌인데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거 투 슬래시 포 오드 밸런스 아이 팔레트 이 두 제품에 이 컬러. 이 컬러. 이게 키포인트 컬러잖아요. 보라랑 블루가 되게 탁 튀는데 그거 말고 저는 옆에 이거 두 컬러. 이거 이거 이거. 요 두 컬러를 애교살 앞뒤에 쓰는 걸 너무너무너무 좋아해서 요즘에 거의 이렇게 두 컬러 위주로 하고 있어요. 쿨톤이면 물론 다른 컬러를 선택하지만 웜톤일 경우에 오늘 차분하게 하고 싶다 이러면 요거 피부 블루에 있는 오른쪽 컬러가 좀 더 딥하거든요. 그래서 이걸로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왜 좋냐면 그냥 무펄이 아니고 되게 한 텍스처 이름을 제가 까먹었네요. 맥 아이섀도우가 그 제가 걸리라는 컬러를 진짜 좋아하는데 그게 아마 새틴이었던 것 같아요. 약간 그거랑 비슷하거든요. 펄이 있는 듯 없는 듯 진짜 쉬어함이 한두 방울만 들어간 듯한 진짜 살짝 펄 있어요. 보이시나요? 이렇게 두 컬러 비교하니까 피버블루에 있는 색깔 진짜 진하네? 근데 좀 차분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플라벤더에 있는 이거를 그냥 애교살에 전체적으로 쓰셔도 좋아요. 저는 좀 페일한 컬러 먼저 바르고 앞뒤로 이거 연결하는 거 좋아하고 좀 딥한 컬러 사용했거나 피부톤 어두우신 분들은 이거 피버블루에 있는 이거 쓰는 거 좋아해요. 너무 넓게 연결 말고 약간 포인트 있게 연결 약간 얇게 너무 많이 블렌딩하지 말고 그죠? 이런 느낌이거든요? 쇽! 애교살이 살짝 혼자 튀게 많이 어두운 것 같다. 이렇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럴 때는 프로타주 펜슬 중에 살짝 페일한 컬러를 꺼내. 근데 만약에 애교살만 혼자 너무 튀게 밝은데라고 느껴지면 또 프로타주 펭슬 중에 어두운 걸 꺼내. 그러니까 이 전체적인 룩 딱 봤을 때 밸런스가 진짜 중요한 것 같거든요. 어디만 팡 하고 튀는 느낌 안 들게 되게 조절하면서 하려고 해요. 근데 그것이 저도 늘상 100% 쓰는 대로 정확하게 적중하는 느낌은 아니니까 이렇게 발라보고 좀 이걸 좀 더 가미해야겠네 하면 이제 살살살 가미하는 거죠. 이렇게 간 보고 조금 조금씩 간 더 하는 것처럼. 그래서 이거는 14호 피치 블룸. 이걸로 진짜 살짝. 진짜 조금만. 이따가 한 얘네보다도 살짝 더 차분하고 뮤티드 토프라든지 이거보다는 또 살짝 밝은 중간 컬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왔으면 좋겠어요 투쿨포스쿨. 오늘은 속눈썹을 좀 풀로 붙이고 싶기 때문에 며칠 전에 세빈쌤이 저희 최근에 입봉한 세빈쨩이 저한테 풀메이크업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해줬는데 제가 보통 꼬리에 많이 붙이잖아요. 근데 풀로 붙였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거예요. 너무 예쁘게 붙여줘가지고 그래서 저도 오늘 풀로 붙여보려고요. 그러니까 제가 요즘에 속눈썹 희한하게 잘 처진다고 했잖아요. 생각해보면 풀로 다 붙이면 그 처짐이 안 보이거든요. 뭔가 속눈썹 너무 잘 처지시는 분들 속눈썹 이렇게 앞에서부터 뒤에까지 꽉 붙이시는 것도 진짜 좋은 해결 방법이거든요. 저는 워낙에 그 파마한 속눈썹 진짜 예쁘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쁜데 요즘에 파마 너무 예쁘게 잘 해주시는 작업자분들도 많고 근데 그 풀리는 과정을 못 견디겠어요. 오늘도 속눈썹은 요즘에 제가 가장 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이거 피카소 상은 언니 9mm 이렇게 붙여주고 제일 잘 쓰는 마스카라 중에 하나 가장 깔끔하게 래쉬가 코팅이 되는 느낌이라서 이거 좋아해요. 특히 이렇게 풀로 다 붙였을 때 이거 많이 써요. 홀리카홀리카 래쉬 코렉팅 케어 블랙 세럼 세럼 마스카라죠. 마스카라 특유의 파이버가 없고 떡지는 느낌이 없고 깔끔하게 모아주듯이 정리하는 느낌만 주기 때문에 이거 좋아하고요. 또 이런 래쉬 세럼 종류 마스카라들이 종류가 많잖아요. 엄청나게 여러 종류를 써보진 않았지만 몇 개 써보니까 건조 속도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이게 건조할 때 너무 오래 걸리는 제품은 샵에서 쓰긴 조금 어렵거든요. 제가 제 얼굴 할 때는 이렇게 깜빡거리는 거 잘 참지만 고객님에 따라서 깜빡거리는 거를 못 참으시는 경우가 되게 많기 때문에 특히 샵에 많이 안 와보셨거나 밝은 빛이 좀 힘드신 분이라든지 왜냐면 메이크업 샵 조명이 밝으니까 여러 가지 이유로 아니면 내가 내 얼굴에 하는 것과 달리 너무 이런 뾰족하고 날카로운 것들이 눈앞에서 계속 왔다 갔다 하니까 무서워서 이렇게 깜빠깜빡 하시게 되는 경우도 있고 되게 다양해요. 그래서 너무 이게 마르기 전에 이렇게 하면 진짜 여기 촥 하고 다 묻거든요. 그래서 좀 건조가 빨리 되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거는 세럼 마스카라인데도 건조가 꽤 빨리 되는 느낌인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모아지는 것도 잘 모아져요. 또 너무 세럼이라 안 모아지는 약간 점성이 너무 없어서 안 모아지는 애들도 있거든요. 근데 이게 깔끔하게 정돈은 잘 되면서 빨리 마르는 굉장히 좋은 제품이고요. 이렇게 좀 꼬리 쪽으로 갈수록 숑 되게 붙여봤습니다. 이쪽에 조금 더 한 가닥 더 겹치게 해서 여기에 볼륨을 많이 줬고요. 좋아요. 이렇게 하고 언더 픽서. 저의 비로한 속눈썹 최대한 발라주고 제가 어저께 또 아 재촬영해야겠다 영상을 실패한 이유가 사실 이 언더래쉬를 진짜 고객님들께 너무너무 잘 쓰고 있어서 소개하고 싶어서 가져왔거든요. 물론 당연히 태무에서 구매했고요. 이런 디자인이 있어요. 약간 불규칙하죠? 맨 앞에 가닥, 중간 두 개, 맨 끝에 이렇게 해서 디자인이 다르게 되어 있어요. 일일적이지 않고 이렇게 방사로 퍼지게. 방사형으로 퍼지게 디자인이 알아서 되어있어서 제가 애쓰지 않아도 이렇게 착착착 퍼지게 붙는다 이게 너무 좋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걸 제 눈에 풀로 붙였는데 너무 안 어울리는 거예요 저한테는 그래도 풀로 다 붙여드리는 고객님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있는 거 최대한 살리고 부분 부분 써드리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후자를 택했어야 되는데 내가 전자를 택해서 또... 하여튼 어제도 그래서 실패를 한번 맛봤고 오늘은 이거를 부분 부분 사용할 거예요. 앞에 제일 래쉬 있는 데는 안 붙이고 지금 두 번째, 세 번째 있는 가닥 디자인이 거의 동일하거든요. 얘네를 붙여줄 거고 되게 내추럴해요 약간 방향성이 규칙적이지 않아서 그리고 긴 거 짧은 거 적절하게 잘 섞여있고 이래서 예쁘거든요 아까 생각해보니까 이 홀리카 포인트만 갖고 아이라이너를 아예 안 썼죠 제가 그걸 잊을 정도로 지금 이미 또렷한데 조금만 그냥 뭐 속눈썹도 화려하겠다 조금만 잡아주는 느낌으로 라이너 조금만 살게요. 또 이쪽 눈이 조금 덜 뾰족하기 때문에 항상 마지막에 뾰족하게 한 번 진짜 진짜 공교롭게도 제가 오늘 쓴 블러셔가 제가 소개한 게 하나가 이게 너티 빔이고 이게 로지 빔이었잖아요. 근데 너무 웃긴 게 제가 이번에 삐아 럭키 샤인 틴트 FW 컬러 나오는 것 중에 로지 앵은 워낙에 원래 있었던 거고 로지 앵이 있고 너티 앵이 있어요. 어떻게 이름이 이렇게 똑같지? 너티행 로지행 중에 오늘 뭘 발라야겠다고 생각하긴 했었거든요. 제가 블러셔를 이걸로 결정하기 전에도 왜냐면 너무너무 잘 쓰고 잘 써드리고 있으니까 근데 로지행 전에 영상에서 많이 보여드리긴 했었어서 제가 한번 고민해볼게요. 왜냐면 삐아 제품보다 릴리바이레드 제품이 아까 제가 얘기했지만 좀 더 쿨하게 나온 것 같긴 하거든요. 먼저 직접 비교를 해봐야겠다. 이게 너티행. 아 이게 너티빔, 로지빔. 이게 너티행, 이게 로지행. 저 여기 블러셔가 훨씬 더 좀 쿨하게 나오긴 했죠? 아 몰라. 너티행 바르자. 왜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는 거야? 오늘 완전히 웜톤 메이크업 하기로 했으니까 너티행이 낫겠다. 너티행 광이 조금 더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동안에 저는 블러셔를 한 번만 더 얹어줄게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너티 밈이랑 너티행. 오늘 색감 좋은데요? 그쵸? 너무 예쁘다. 네, 이렇게 해도 좋고 제가 아까 얘기한 거 있잖아요. 이렇게 하고 살짝 쿨톤 컬러 렌즈를 껴주는 거예요. 지금 이 느낌도 좋죠? 이게 훨씬 저답긴 해요. 제가 좀 재미 들렸기 때문에 좀 다양하게 보여드리면 재밌잖아요. 그래서 렌즈 끼는 게 재밌더라고. 마이피픈 비비안 웨스트우드 라온 픽싱 원먼스 직경 13.2 애쉬 컬러. 이게 애쉬가 되게 쿨 애쉬더라고요. 제가 한번 껴보니까. 블루기가 좀 도는 느낌이라서 웜톤 메이크업에 너무 예쁠 것 같고. 또 다르죠? 제가 진짜 이 써클라인 있는 렌즈 진짜 거의 혐오! 혐오라고 해야 되나? 저한테! 왜냐면 저랑 너무 안 어울려가지고 너무 이렇게 개눈이 되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제 인생에 이런 렌즈는 진짜 없을 줄 알았는데 희한하게 이 라운만 마이피픈에 파는 한 13.0짜리도 다른 것도 저번에 껴봤거든요? 그건 좀 또 별로 안 어울리더라고요. 이 라운이 마법의! 써클렌즈예요. 직경이 제가 13.2짜리 렌즈를 제 인생에서 낄 날이 진짜 절대 없을 줄 알았는데 어떻게 이러지? 어떻게 이거는 왜 괜찮지? 너무 신기해요, 그냥 계속. 너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오늘? 괜찮죠? 이거 스티커 하나 빼고 진짜 완벽하다. 가을에 하기 좋은, 되게 예쁜 가을 소프트 톤으로 된 것 같고 오늘 준비한 메이크업은 여기까지였고요. 여러분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는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