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Korean‑language vlog, the creators (Speaker A and Speaker B) chronicle a five‑day, three‑night trip to Bangkok. The video opens with their arrival, hotel check‑in, and early‑morning fatigue, then moves through a detailed daily routine that includes a travel‑focused skincare routine (featuring a cleansing device and cleanser), unboxing of personal items, and commentary on product performance. They explore a variety of Thai foods—street snacks, spicy chicken skin, kimchi‑flavored instant noodles, and seafood dishes—while noting how Korean tastes intersect with local flavors. The vlog documents their navigation of Bangkok’s transport system, comparing Grab rides, taxis, and the BTS subway, and commenting on traffic conditions and pricing. Shopping experiences are highlighted, such as a multifunctional travel wallet and souvenirs. Leisure activities like swimming and park visits are shown, alongside personal reflections on dealing with a menstrual period, acne, and overall travel fatigue. The final segment captures their last day, packing, and departure to the airport, ending with a farewell. Throughout, the tone is conversational, humorous, and occasionally enthusiastic, providing both practical tips and personal anecdotes.
Chapters
브이로그 잘 찍을 수 있겠지? 사고 없어야 될 텐데 그래도 다 해결은 했어.
안전하게 들어왔고 주차도 다시 잘했고 문제가 조금 있었지만 잘 해결했다.
그러니까. 부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여기 1층으로 내려오시면 퍼블릭 혹시 타는 데가 있답니다. 13번.
아저씨 얼굴도 나와요.
하나도 안 보이세요. 목적지를 말씀드려야 돼요. 지금 한국 시간으로 거의 새벽 4시 반 정도 된 거 같고요. 약간 지연돼서 더 늦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토요일이어서 새벽부터 일하고 와서 머리가 엄청 떡졌어요. 빨리 씻고 싶어서. 이번에 생리 기간 좀 전에 이렇게 여행 일정이 잡혔거든요. 뾰루지 난 상태로 여행해야 돼요. 진짜 우울하겠죠. 리무버 보다가 아이 리무버. 와 이거 몇 시간 이 화장한 지 제 인생 필수품이 되어버린 닥터트롭 클렌징 로션 쿠팡에서 그냥 공병 샀거든요 여행 다닐 때 이렇게 갖고 다니려고 뭐지? 이렇게 올라오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예요 좋아요 이렇게 해서 먼저 롤링을 좀 하고 이 기계를 딱 켜서 이게 어디 거더라? 네이버로 그냥 찾았는데 주베라라는 브랜드인데 제가 이런 진동 클렌저 그 뭐야 동그라미 되게 잘 썼잖아요 예전에 좀 끝이 날렵한 디자인으로 되어있고 뭔가 이 밑에가 손잡이 느낌도 되고 이러니까 좀 편하더라고요 저는 구석구석 되는 느낌이고 이 기계가 키면 약간의 발열 기능도 있어요 좀 따뜻해져요 전기장판 마냥 뭔가 더 노폐물을 살짝 녹여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고 그런 느낌? 근데 이 열이 완전 바로 빡 올라오는 느낌은 아니라서 켜놓고 한 30초 있다가 쓰는 게 더 좋은 것 같긴 해요. 끝날 때쯤 열이 올라와. 근데 그래도 깨끗하게 닦인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손으로 하는 거랑은 너무 달라. 오우
내일은 아침 안 먹고 푹 자고 나가자.
아 늦은 막힘. 맛있겠대. 호텔
괜찮다 여기. 애들이랑 여기 오지.
애들이 티켓팅을 해서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지만 돌아다니기에는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좋고요. 역시 도골뱁살. 시원해. 딱 좋다. 날씨 너무 딱 좋은데? 딱 땀 안 나고 그럴까? 여행용 지갑. 지폐를 갖고 다닐 일이 많이 없는데 여행 갈 때만 많이 갖고 다니니까 하나 샀거든요. 포터에서 산 건데 여기도 반지로 되어있고 엄청 많이 들어가요 엄청 많이 여기 이렇게 열면 또 히든이 있어가지고 여기에 또 카드도 많이 되고 여기도 열면 동전 아주 야무진 패브릭이어서 가볍고 여행용으로 완전 최고. 진짜 여행이 미친가봐. 파크 짱. 아 좋다. 입맛?
일단 문어다리 잘 구울 것 같아. 응. 푸르와상 너무 부드럽다.
3층에 오면 이벤트가 있습니다.
한국 브랜드도 있고요.
매장 내에 한국인 사진이 한 반 정도 있는 것 같은데? 되게 한국 제품이랑 비슷해. 한국 스타일. 너무 설렌다.
오케이, 땡큐.
그렇지, 굳이 카운트는 안가도 그런 변명이 있을 것 같아.
타바스코. 슈우나 이런 거 필요 없을 것 같아. 맛이 없지 않아.
내가 생각보다 잘 맞아. 내가 이거 먹을게. 육향이 오히려 덜해서 좋은 부분인 것 같아.
육향이 안 나는 게. 짜자잔
언박싱 해보겠습니다. 짜자잔 미니 샀을 때도 이렇게 뜯었었나? 13? 기억이 안 나. 비닐이 있었던 것 같아? 돌아다니다가, 그치? 케이스 없이 떨어뜨리면 완전 데리잖아, 그치? 한국 가서 뜯을까 봐, 그치? 언박싱만 하고. 한글로 세팅만 하고.
그런 것 같아,
그치? 어떡해?
이러니까 아줌마들이 남편들끼리 안 보내나 하지.
어떡해. 동민이도 보내면 안 되겠다.
저렇게 못 가댈 정도로 물어보라니까.
이런 바 같은 데가 많이 열려 있겠다, 그치?
그냥 이런 데도 괜찮아.
그러니까.
음악 없이 축구 틀어놓고.
진짜 음악이 아예 없네?
와, 무음악에 축구는 좀 과한데?
유튜버들. 유튜버 안녕! 유튜버 안녕! 신기해! 대박이다! 깜짝이야! 나 눈물 날 것 같아! 너무 신기해. 찍고 있을까요? 어. 저는 방콕으로 여행을 왔는데 영주는 방콕으로 비행을 왔어요. 미친 타입이에요. 갑자기 같은 날! 그니까. 너 여기 현지 시간은 아침에 온 건가? 어 거의 아침 새벽 4시? 그치 자기야? 새벽 4시! 어 이미그레이션 하고 호텔 오니까 한 5시? 니 도착했어야 난 출근했어. 오마이갓. 너 진짜 피곤하겠다. 아니 하나도 안 피곤해. 같이 잠 깼지? 어. 하나도 안 피곤해. 넌 아빠 미소 뭐지? 쟤 우리랑 다니기 싫겠다. 이런 노래가 약간 우리나라에서 트로트 포지션인가? 그치? 되게 콘츄리하다. 와 오늘 날씨 너무 좋다 와 햇빛 여기에요 여기 사람 많다 근처에 생각보다 먹을 게 찾기가 쉽지는 않아요. 약간 그냥 도시 느낌이 나요. 딱 하우센 쪽에 좋은 호텔 하나 있으면 그런 데를 고를까? 맛있겠다. 맛있다 근데. 완전 괜찮은데? 이거 다섯 번 먹으면 끝나. 물 한번 들어가볼까 다시? 도전? 진짜 도전? 수영 갔다 왔어요. 뭘까? 얼굴을 빨리 만들어야겠다.
토끼
뒤에 헤라큐! 너무 귀엽다. 그냥 먹는 건가? 신기하다.
저기 사람들 꽤 줄 서는데?
닭껍질 엄청 매워? 아니. 딱 좋아. 뭐야 근데 아저씨 왜 싸? 나 속이려고?
아니 너무 좋아가지고.
당면이 들어있네 약간? 와 특이하다. 한 번도 태국에서 진한 트래픽을 맛보지 못했던 것 같아 난 지금까지 충격 거의 이정도면 진짜 차 막히는 시간에 퇴근 시간대에 샵에서 노원집 퇴근할때 이정도 걸려요 한시간 한 시간 반 걸렸네. 택시 비 얼마나 오는데?
정찰제라니까? 좀 미안하지 않아? 근데 택시 기사들도 이 시간대는 그냥 쉬어간다는 느낌으로 갈 것 같은데.
정찰제인 거 너무 신기하다, 그치? 그랩 앱이 그런 것 같아.
밑에 키우고 가달라고?
그랩 자체가 기본 요금이 비싸서 그럴 수도 있어. 미터기보다 비쌌잖아, 그치? 미쳤네,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 사기야, 너무 예쁘다. 좀 사기인데? 김치 사발면 있잖아. 똑같지?
아 이게 럭키 김치 사발면이네. 아 맞네. 김치 사발면이네.
엄청 김치 사발면에 비싼 맛.
그거의 최정점에 있는 맛이다.
아 근데 좋다. 아우 쏙 풀렸다. 와.
내가 근래에 갔던 비싼 식당 중에 제일 만족스러워.
그치?
재미도 있고 심지어.
자두 소스랑 맛있어.
양념치킨 소스인데? 진짜로. 진짜로 그냥 양념치킨 소스인데?
양념치킨 소스에 김치 사발면 스프에... 한국인 입맛에 너무 잘 맞는데?
여기 대박이다. 이거 진짜 한국인 사랑할 수밖에 없는 식당이야.
맛있네. 맛있다. 야 너 너무 귀엽다. 찰리 챔플린 같네. 꽃 수영했어. 꿀 먼저 먹어볼까? 그것도 좋아.
내가 들고 있을게, 지갑.
오늘 마지막 날. 마지막 날입니다. 아쉬워라.
가보자.
가보자. 맨날 BTS만 타고 이동했는데 오늘은 다른 거예요. 약간 지하철? 지상철이 아니고 지하철.
자꾸 반대쪽이 와서 헷갈려.
좌측 통행, 우측 통행 헷갈리네요, 진짜.
드디어 왔습니다. 소큰이야. 아무것도 없어. 뭔가
마그넷이 있는데. 안 잃어버리게 조심해야지. 뺑로반이랑..
똠양꿍도 여기 다 있네
이거 똠양꿅 하나 해보면 셰프 추천이래 그때도
나왔는데 거기서 팔이 더 시켰어
거기는 순살 프랩이라서 먹기도 편하고 좋더라고 여기는 소스 셀 프랩이라 게가 통째로 씹어먹는 느낌?
씹어먹어도 되는 느낌인가요? 어! 어!
어!
어! 맛있게 드세요.
너무 맛있어? 너무 맛있다. 너무 맛있다.
한국인 죽순이 이거 있네.
조금조금씩 먹으면서 느껴봐 자기 특이해?
괜찮아?
오 잘 됐다 자기 향신료 잘 먹으니까 이제 이것도 잘 먹을 거 같아 괜찮아? 맛있어 음! 와 진짜 크다.
대박이다. 엄청 느려.
그니까.
리틀인가 이름이 무슨 뭐 있어.
아 그래?
고마뱀 이름이 뭐 있어.
아 그래? 리틀이 공원에서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인데요. 어? 이거 많이 괜찮은데?
좀 괜찮은 거 같은데?
그치?
이쁜데?
이쁘지?
그 정도?
그 정도? 너무 얇아. 이것도 확실히 엄청 가려.
이 카페를
다시 오고 싶어서 여기 들렸어요. 너무 좋아. 그치. 아무거나. 자기야, 내가 하나 보여줄게. 아이스도 잘못 나오긴 했지만. 이번 여행은 저희가 아송역 근처에 호텔로 잡아서 갔었는데 원래는 카우산 쪽이나 통로 쪽 여기를 좋아하는데 다른 데도 가보고 싶어서 거기를 해봤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아속은 그런 대형 쇼핑몰? 완전 대형 몰 근처에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은 되게 좋아하실 것 같고 저희는 쇼핑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지금 오늘 마지막 날 룸피니 공원 근처 돌아보고 있는데 이쪽이 훨씬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는 이쪽 근처로 와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근데 아석 쪽은 교통이 너무 편리하고 어디를 가기에도 좀 편하게 되어 있어서 그거는 진짜 좋아요. 맛있겠다. 진짜야, 자기야. 그게 제일 좋아. 저기 키팅팔찌. 여기가 4층이었나? 4층인가 3층인데. 재밌다. 뭐야. 우와. 나왔어. 퐁망. 퐁망퐁망.
근데 이게 너무 웃겨. 이빨 튀어나온다.
근데 귀엽지 않아요? 건배! 이제 좀 있으면 공항에 가야돼요 공항 가는 자의 복장 안녕, 방콕 안녕. 간다, 가. 또 가야 돼. 출근을 해야 해. 공항에 와서 가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