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온 저의 밀크터치 3호 팔레트...💕🌰

Korean makeup artist Hyerim introduces her new Milk Touch 3 eyeshadow palette with muted browns, rose, ash, and gray tones plus shimmer accents. She breaks down how the colors work for daily looks, semi-smoky eyes, and holiday makeup, then demonstrates two complete looks on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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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물 눈물 저도 너무너무너무 기다렸던 요즘 음영 섀도우 제가 감히 인생 팔레트라고 저의 인생 팔레트가 맞겠죠? 제가 만들었으니까 이렇게 잔잔한 데일리 모드 혹은 이렇게 연말 약속용의 화려한 모드 너무 예쁘지 않아요 여러분? 매일매일 쓰기에도 정말 좋게 만든 3호 나이 페이보릿 어턴 컬러입니다. 안녕하세요 혜림쇼입니다. 여러분 너무 기다리셨죠? 저도요 저도요 드디어 밀크터치 3호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진짜 눈물 눈물 저도 너무너무너무 기다렸던 3호 밀크터치 섀도우 3호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는데요 이 음영 섀도우에 목마르셨던 분들 요즘 음영 섀도 기다리셨던 분들께 기대하셔도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그 먼저 출시를 했던 요 1호와 2호는 좀 라이트 톤에 속하는 섀도우였어요. 라이트 분들이 쓰기 좋은 되게 맑고 소프트한 데일리 코랄? 데일리 핑크? 이런 느낌의 섀도우였다면 이 3호 컬러는 정말 제가 쓰고 싶은 컬러들 쏙쏙쏙 뽑아서 만든 컬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감히 인생 팔레트라고 물론 제가 만들었지만 저의 인생 팔레트가 맞겠죠? 제가 만들었으니까. 뮤트하지만 약간의 전체적으로 로즈 느낌의 혈감을 한 방울씩 다 톡톡톡 넣어놓은 듯한 그런 음영 브라운 컬러들이거든요. 이 음영 브라운 컬러들도 좀 뮤트하게 뽑았기 때문에 요즘 음영 브라운이다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고 그 중에서도 이게 뮤트 뮤트 하다가 너무 제가 생각했을 때 너무 뽀얘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분명히 음영을 쌓고 있는데 왜 내 눈은 깊어지거나 커지지 않는 걸까? 라는 느낌을 주는 약간 뮤트 음영 그렇게 느껴지는 것들이 제가 되게 많았다 이것에 대한 갈증이 좀 있었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쌓여요 잘 쌓이고 깊이감도 잘 형성이 되고 그러면서도 너무 붉은기 강하게 올라오지도 않아요 약간 예전 팔레트 느낌 약간 주황 뭔가 진한 코랄이 강하게 감도는 그런 브라운들은 최대한 배제를 하고 약간 뮤트하지만 약간의 로즈빛이 돌게도 쓸 수 있고 약간 더 애쉬하고 뮤트하게 좀 그레이시하게도 쓸 수 있고 약간 그 중간을 좀 오가는 오늘 지금 양쪽이 다릅니다. 여러분들께 여러 가지 연출하는 거 보여드리고 싶어서 지금 또 짝짝이 메이크업을 해놓은 상태인데요. 아무튼 그렇게 담으려고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고 한마디로 설명을 드리자면 브라운 중에서도 여러분들 정말 매일매일 되게 스페셜하게 스모키를 하고 싶은 날이 아니어도 이렇게 가벼운 음영으로도 매일매일 쓰기에도 정말 좋게 만든 3호 마이 페이보릿 어텀. 컬러입니다. 제가 지금 현재 고객님들께도 정말 많이 사용을 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되게 라이트톤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올려드려도 만족도가 높았고 좀 힙하게 하고 싶다, 딥하게 하고 싶다 하시는 좀 차분한 피부이신 분들한테 사용해드려도 만족도가 되게 높았던 컬러이고요. 제가 작업할 때 항상 매일매일 옆구리에 끼듯이 사용하고 있는 약간 미디움, 중간 음영에 약간 소프트한 음영에 이런 미디움 브라운들을 정말 한 열몇 가지 정도 이렇게 딱 붙여놓고 쓰는 게 있거든요. 그 정도로 그 중간에 소프트한 음영 브라운들을 많이 쓰는데 그것을 한 곳에 이렇게 쓰임새 좋게 잘 모아놨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 이렇게 보시면 가볍게 넣었을 때는 너무 이렇게 강렬한 느낌의 컬러들은 안 넣었기 때문에 이 포인트 컬러 제외하고 다 스킨톤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지 않는 컬러들로 구성을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쓰셔도 사실 뚝딱 쓰셔도 저는 실패 안 하실 것 같거든요. 어렵다고 느끼실 만한 컬러가 생각보다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꼭 한번 이 음영 팔레트 써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메이크업의 뭔가 완성도를 되게 높여줄 수 있는 컬러들로 구성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해요. 개인적으로 이 3호 개발할 때 우리 밀크터치 계신 팀장님 중에 완전히 쿨톤 되게 브라이트한 쿨톤만 좋아하시던 팀장님이 계세요. 그래서 제가 아 근데 아무리 봐도 팀장님 저는 이 컬러가 어울리실 것 같아요. 하고 제가 3호를 써드렸었거든요. 근데 너무 내가 이 컬러가 이렇게 잘 받는구나 라고 되게 놀라시더라고요. 그리고 이 3호를 되게 잘 쓰신다고 하셨었거든요. 나 라이트톤이야 라고 혹은 라이트톤으로 진단받았기 때문에 나는 이것만 써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우리 팀장님 말고도 꽤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컬러 진단을 받지 않는 이유 중에도 하나인데 그렇게 되면 내가 그 톤만 맞는 줄 알고 계속 그 톤만 쓴단 말이에요. 근데 생각보다 이 이 스킨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 컬러들이 잘 어울리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 거죠, 제 생각에는. 그런 경험이 있었어요, 이거 개발 과정에 있어서. 그래서 거부감 없이 한번 뭔가 나 왜 이렇게 해도 눈이 이렇게 쾅 하고 깊어지고 커지고 이렇게 좀 또렷한 너무 진해져서 칩해 보이지 않으면서 옛날 아이 메이크업 느낌 안 나면서 뭔가 이렇게 좀 그윽하고 깊이감 좀 만들어보고 싶은데 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써보셨으면 좋겠는 섀도우 팔레트 컬러이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저는 이렇게 딱 3개를 제 아이섀도우 팔레트 제 작업대에서 아이섀도 팔레트 영역에서 제일 가까이 두고 이렇게 딱 3개를 놓고 쓰거든요. 제가 예전에도 다른 영상에서도 얘기했지만 1, 2호 이렇게 붙여서 쓰셔도 믹스 매치해서 쓰셔도 되게 예쁜데 이렇게 붙여도 진짜 좋고요. 1호랑 3호 그리고 2호, 3호 이렇게 붙여도 진짜 좋아요. 그래서 섞어가면서 여러 가지 로고로 만들어 보시는 것도 강력하게 추천을 드립니다. 너무 설명이 길었죠? 좀 흥분했어요. 섀도우 컬러를 좀 한번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보시면 이렇게 첫 번째, 두 번째 베이스로 쓰기 좋은 가벼운 음영 베이스 컬러 두 가지 준비했고요. 톤별로 약간 웜 베이지 약간 로즈가 살짝 가미된 웜 로즈 베이지 그냥 로즈 베이지 그리고 이제 나머지 여기 네 컬러는 다양한 느낌의 브라운들인데 여기는 약간 로즈빛 약간 로즈비 돌면서 펄감도 살짝 넣어가지고 되게 멀티하게 쓸 수 있는 로즈가 좀 들어간 음영 베이지고 여기는 되게 애쉬하게 애쉬하지만 너무 어렵지는 않게 뽑은 애쉬 브라운이고 여기는 조금 더 로즈빗 여기는 이 6번 컬러에서 조금 더 딥한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발색을 보면 차이가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시죠? 여기 아홉 번째 포인트 컬러는 포인트 컬러들 중에서도 조금은 뮤트하게, 조금은 진하게. 조금 뮤트하면서 약간 가을 겨울의 느낌을 조금 그래도 잘 표현하고 싶어가지고 나온 아홉 번째 컬러이고요. 막 어려운 듯 하면서 어렵지 않게 쓸 수 있는 약간 차분한 그리고 뮤트한 딥 브라운 컬러예요. 그리고 일곱 번째는 그래도 약간의 좀 힙한 무드 혜림쌤이 좋아하는 무드를 넣으면 좋지 않을까 이 글리터 라인을 되게 고심을 많이 했는데 약간 실버빛이지만 너무 쿨 실버는 아니게 좀 어렵지 않게 다들 사용하실 수 있는 좀 힙한 실버 글리터라고 해야 될까요? 제 나름은 그렇게 계산을 해서 넣은 컬러이고요. 그리고 이 팔레트의 킥은 사실 이 세 번째 애교살 컬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제가 좀 드는데요. 이게 1, 2호의 쉬머 컬러랑 비교를 하면 이 정도거든요. 명도나 이런 느낌 차이가 꽤 나죠? 이게 차분한 듯 한데 또 너무 어둡지는 않은 애교살 썼을 때 너무 다크해지지는 않는 느낌의 쉬머 컬러이고 약간 코랄 로즈 베이지 정도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이게 다크서클 되게 심한 분들, 눈 밑에 되게 회색빛이 많이 도는 분들한테도 진짜 안정감 있게 올라가는 컬러거든요. 눈 밑에 칙칙함 잡아주는 듯하면서 차분하게 고급스러운 컬러로 준비를 했습니다. 이 애교살 컬러가 저는 휘뚜루마뚜루 진짜 손이 많이 가실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진짜 딱 좋아하는 명도, 채도 맞춰서 만든 컬러이고 네 진짜 완전 강추드려요. 제가 최근에 여기저기 여행 가거나 어디 갈 일 있을 때 항상 이 3호만 요즘에 들고 다니는데 정말 너무 좋습니다. 네 여기까지 발색이었고 제가 사실 3직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거 정말 살롱에 계신 선생님들께도 너무너무 추천드리고 싶은 게 사실 되게 여러 가지 많은 브랜드에서 여러 가지 다채로운 예쁜 되게 뽀얗고 너무 러블리한 그런 아이섀도우들이 진짜 많이 나오긴 하잖아요. 근데 저희가 그런 팔레트는 다 별로고 이게 최고야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그런 팔레트들도 진짜 좋아요. 저희는 진짜 잘 씁니다. 쓰는데 쓰는 와중에 저희 샵만 그럴 수도 있어요. 제가 저희 선생님들, 저희 스태프 친구들께 다 이렇게 재차 확인을 해도 정확하게 묻은 살롱이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저는 주변에 살롱 지인분들 많이 안 계셔가지고. 저희 같은 취향의 우리 식구들 내에서는 정말 이 중간 미디움 브라운 컬러들을 싱글 섀도우로 엄청 여러 개 놓고 꼭 같이 쓴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이 뽀얀 섀도우를 쓰면서도 눈매를 더 또렷하고 더 선명하게 혹은 더욱 깊이감이 있게 눈매를 교정하거나 키우거나 할 때 꼭 쓰이는 컬러들이란 말이에요. 그런 용도로 정말 많이 쓰이는 브라운들만 딱 좀 모아서 제가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렇게 출장 다니실 때 음영 브라운들 싱글로 막 두두두두 가지고 다니시던 거 이렇게만 가지고 다니셔도 되게 편하게 쓰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그렇게 쓰고 있어요 요즘에. 출장 갈 때 싱글브라운 쫙 생겼었는데 이거를 만들고 나서 이거 테스터가 나오고 나서부터 저의 출장 짐의 양이 정말 현저하게 줄었답니다. 편의성! 아무튼 이렇게 제품 설명은 마쳤고 빨리 이 메이크업 보여드릴게요, 오늘. 아까 살짝 말씀드린 대로 이쪽은 되게 좀 맑은 데일리 음영, 약간 로즈빛이 좀 감도는? 이것도 너무 제 취향이죠. 이렇게 데일리로 가볍게 쓸 수 있는 모드로 한번 보여드렸고 이쪽은 좀 힙하게, 힙한 데일리? 힙한 세미스모키? 힙한 데일리 세미스모키? 이런 느낌으로 연말 되니까 이제 저녁 약속도 점점 많아지시잖아요. 이렇게 조금 더 포인트 있게 오늘의 주인공이고 싶다 싶은 그런 좀 화려한 무드로 또 연출하는 것까지 해서 여러 가지 룩 보여드릴 거니까 영상 꼭 끝까지 봐주세요. 그럼 바로 메이크업 들어가 볼게요. 여기만 가볍게 하고 왔어요. 이제 메이크업 시작해 볼게요. 먼저 가벼운 음영 데일리 느낌 보여드릴 건데 저는 이 첫 번째, 두 번째 컬러 다 되게 잘 쓰거든요? 근데 개인적으로 약간 로즈빛 음영을 좋아하니까 먼저 두 번째 컬러로 베이스를 좀 깔아볼게요. 본인의 피부 톤에 따라서 이것이 음영으로 비춰질지 정말 음영감 없는 베이스로 비춰질지 피부 톤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지금 제 피부에서는 정말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실제로 봤을 때 음영인 것 같기도 하면서 스킨을 좀 깔끔하게 보정해주는 컬러 같기도 하면서 그 정도거든요. 진짜 가벼운 음영. 그래서 퍽퍽퍼퍽 쓰셔도 너무 딥하게 연출되지는 않는 그 정도 명도, 채도의 베이스 컬러입니다. 이걸로 여섯 번째 컬러로 가볍게 음영 넣어서 연결해주시고 아홉 번째 컬러 너무 편하게 쓰실 수 있는 포인트 컬러 약간 이 아홉 번째 컬러에 그래도 가을 느낌 FW 느낌을 좀 넣으려고 노력을 했어요 조금 이렇게 좀 뮤트한 딥 브라운 아이라인을 그려주겠습니다 다시 아홉 번째 컬러로 이렇게 해주고 음영 조금 더 들어갔으면 좋겠다 싶은 부위들이 있으시면 8번째 컬러가 미디움 컬러 중에서 가장 딥한 컬러거든요. 이걸로 조금 조금씩 필요한 데에다가 더 넣어줘요. 가볍게 컨실러 넣어주고 여기 세 번째 컬러로 이 회심의 애교살 컬러 너무 하얗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약간 샴페인 컬러에 약간의 코랄 기운 몇 방울 넣은 듯한 그런 컬러라서 정말 데일리로 손이 잘 가는 애교살 컬러이고요 좀 브라이트한 로즈 브라운 컬러에 쉬머를 살짝 넣어둔 게 있거든요. 이게 좀 음영 컬러 중에서는 혈감이 있는 컬러예요. 그래서 여기 이렇게 앞뒤 음영 넣을 때 쓰시면 돼요. 하고 내가 삼각존 나는 꼭 채워야 된다 이러면은 한 8번째 컬러나 9번째 컬러 선호하시는 컬러로 삼각존 가볍게만 음영 넣어주셔도 좋고요. 생각보다 이 딥한 음영에 약간 채도? 컬러감에 의해서 이것이 약간 봄 느낌, 여름 느낌이냐 가을, 겨울 느낌이냐 좀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조금 차분한 느낌이 들어가지고 가을, 겨를에 쓰기 되게 좋은 느낌? 이렇게 하면 끝이에요. 너무 쉽죠? 이렇게 제가 사용한 대로 웬만하면 어느 피부톤이셔도 다 잘 받으실 것 같거든요? 저의 생각입니다. 아닐 수도 있고요. 뷰러를 너무 세게 했어. 이런 느낌의 첫 번째 메이크업. 엄청 가볍죠? 가볍고 간단하게 연출할 수 있는 데일리 음영. 사실 사계절 다 저는 너무 좋아하는 룩이고요. 나는 가을톤인 걸까? 겨울톤인 걸까? 모르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룩입니다. 두 번째 루근 조금 세미 스모키하게 가볼 건데요. 그래서 스타트를 이 두 가지 베이스로 써라라고 만든 듯한 이 컬러 말고 좀 다른 컬러로 시작을 해볼까 해요. 제 생각에는 이게 어떨까 싶어요. 이게 제일 애쉬한 톤이거든요? 근데 엄청 어둡지는 않아요. 넓게 그쵸 이것도 어? 잘못됐다 이렇게까지 안 가는 정도의 딱 그 중간 명도 약간 밝은 편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명도가 너무 떨어지면 여러분들이 사용하기도 힘들고 그 특유의 뮤트한 느낌을 내기도 힘들기 때문에 근데 이거는 딱 그 뮤트한 느낌은 나면서도 너무 밝지만은 않고 음영의 역할은 해주는 그 정도의 명채도 컬러이고 이번엔 중간 음영을 여기 이 여덟 번째 컬러로 넣어볼 거예요. 다섯 번째 컬러도 첫 번째, 두 번째 베이스용 컬러보다 딥하기 때문에 여덟 번째 컬러를 이걸로 바로 들어가도 잘 붙죠. 경계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단계 단계가 굉장히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근데 제가 이 팔레트를 만들면서 되게 신경을 썼던 게 뭐냐면 이 포인트 컬러 제외하고 나머지에 명도나 채도가 편차가 너무 크면 이렇게 이 컬러에 이 컬러 붙이고 이런 게 여러분들이 사용하실 때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편차가 적어요. 적은 편이 맞아요. 딱 팔레트 봤을 때 다 같은 색이 들어있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지만 바르면 진짜 다르거든요.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초보자분들도 쉽게 음영 메이크업을 하셨으면 좋겠어서 이렇게 만든 것이고요. 이렇게 아이라인 가이드를 그려볼게요. 이 화홍 브러쉬가 조금 교체할 때가 지나가지고 제 맘에 쏙 들게 예쁘게는 안 그려지네요. 아니 화홍 브러쉬가 갑자기 엄청 비싸졌어요. 제가 분명히 만 원도 안 주고 샀었는데 이거를 갑자기 만 원이 넘어 버렸어. 그래서 어떻게 해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 번 살 때 한 100개는 사던 걸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여러 플랫폼으로 좀 입정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가격이 좀 상승된 게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해보면서 제가 이 업계에 있으니까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다만 좀 속상하네요. 다시 9번째 컬러로 블렌딩 블렌딩. 약간 스모키한 느낌 내고 싶다 하면 8번째, 9번째 컬러들을 잘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애교살 음영을 넣기 전에 여기 보면은 좀 약간의 이런 착색 같은 거 있잖아요. 저는 이걸 좀 정돈을 해주고 내가 음영을 넣을 거예요 또. 정돈해주고 들어가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렇게 총알 브러쉬를 사용해서 여기 네 번째 컬러로 살짝 제가 여기 앞뒤 음영줬던 컬러 있죠? 이거를 가볍게 조금 가볍고 넓게 칠해주세요. 그리고 이 두 컬러를 살짝 믹스해가지고 앞뒤로 넣어주는데 좀 더 얇게 넣어주는 거예요. 약간 끝을 세워서 약간 라인 비슷하게 너무 퍼지지는 않게 이렇게 해주고 딱 이 정도에서 끝내도 되고 아까 저 애교살에 쓰기 좋다고 했던 세 번째 컬러를 조금만 포인트 살짝 넣어줘도 좋아요. 뭔가 또 느낌이 무드가 세 번째 컬러를 전체적으로 깔고 네 번째 컬러로 가볍게 음영 넣은 이 깔끔한 느낌이랑 네 번째를 전체적으로 깔아주고 세 번째 컬러 여기 가볍게 쓸어주는 느낌이랑 또 다르죠? 이게 훨씬 더 좀 딥하게 세미 스모키 느낌으로 연출이 되거든요? 똑같은 컬러를 택해서 사용을 하더라도 순서나 바르는 구역의 뭔가 넓이나 양, 브러쉬 이런 거에 따라서 다 다르게 연출이 되니까 이렇게 저렇게 여러분들도 골라보면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온.. 코.. 척추가 너무 휘었나? 이렇게 하고 이쪽도 속눈썹까지 다 연출해볼게요. 그래서 보시면 제가 데일리 느낌으로 속눈썹 연출을 한 게 이 길이가 그냥 거의 동일하게 혹은 조금 더 짧아지게 그냥 동그란 느낌으로 래쉬도 연출을 했거든요. 여기는 조금 더 꼬리가 풍성해질 수 있게 연출해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여기는 조금 더 여러 가닥 붙여서 꼬리 쪽이 조금 더 풍성할 수 있게 연출을 해볼게요. 눈 화장 무드에 따라서 이렇게 속눈썹 연출도 다양하게 같이 가져가시면 좋아요, 여러분. 그리고 이렇게 해서 두 가지 느낌. 이에요. 그리고 이제 이 밑에 화장까지 다 한 다음에 여기 글리터 연출하는 것까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 밑에 화장 빨리 하고 오겠습니다. 파운데이션만 빠르게 바르고 왔고요. 블러셔를 해볼 건데 블러셔는 이 밀크터치 컬렉션에 같이 나온 블러셔가 있어요. 근데 두 컬러 다 정말 너무 예뻐가지고 이거 같이 써보려고 해요. 이쪽에 아까 약간 로즈빛 베이스를 깔았으니까 이쪽에 핑크 컬러 얹어보고요. 이쪽은 약간 힙스터 무드로다가 차분한 살구 베이지라고 해야 될까요? 이렇게 깔아볼게요. 제가 아직 애교 그림자를 넣지 않았기 때문에 저의 눈화장이 완벽하게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일단 블러셔를 이 핑크 컬러가 2호 어텀 로코이고요. 오른쪽에 넣기로 한 이 차분한 컬러가 토스티드 너츠예요. 근데 이 1호랑 2호랑 약간의 명도 차이가 있습니다. 두 컬러 다 되게 가볍고 은은한 펄이 좀 깔려있는 컬러이고요. 근데 이 어텀 로코는 조금 더 브라이트한 명도가 조금 더 높은 핑크예요. 그래서 되게 뮤트하기도 한데 명도감이 너무 떨어지지 않아서 되게 좀 뽀용하다라는 느낌도 들거든요. 완전 데일리로 되게 손 잘 가고 고객님들께도 되게 많이 써드리고 있는 컬러예요. 요게 어텀 로코이고요. 진짜 예뻐요. 그리고 토스티드 너츠 발라볼게요. 요건 조금 힙한 느낌? 좀 넓게 바르면 멋있을 것 같은 무드이기 때문에 브러쉬를 넓은 거를 먼저 좀 사용해서 약간 이렇게 살짝 광대부터 감싸주는 느낌으로다가 저는 작은 브러쉬로 한 번 더 포인트 처리해주는 거를 좋아해서야 이렇게 바르겠습니다. 근데 이 블러셔는 이 메이크업엔 꼭 이 블러셔 써야 되고 이 메이크업엔 꼭 이 블러셔 써야 되고 이런 건 아니에요 여러분. 취향껏 고르시면 됩니다. 그냥 한번 그냥 이렇게 매칭을 해봤다. 이 투스틴 워츠 컬러도 이렇게 뿅하게 발라도 되게 귀여울 것 같기도 해요. 근데 여기 좀 스모키 했으니까 한번 이렇게 발라봅니다. 이렇게 콧대까지 통통통 연결하고 이렇게 쉐딩까지 다 넣어줬고 이제 애교 그림자만 넣어주면 되는데 제가 애교 그림자 넣을 때 되게 좋아하는 컬러는 너무 많아요 사실 이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여덟 번째 이 세 가지 컬러 다 좋아하거든요 그때 그때 그 눈화장의 컬러감, 명도감이나 고객님의 피부 톤이나 이런 거 고려해가면서 제가 쓰고 싶은 컬러를 쓰는데 다 괜찮아요 사실 다. 그래서 여기가 그래도 좀 로즈풍이 좀 많이 있으니까 여섯 번째 컬러로 그림자를 넣어볼게요. 딱 적당하게 잘 들어가죠? 진짜 예뻐요. 그리고 여기는 좀 딥하게 했으니까 여덟 번째 컬러로 넣어볼까 봐요. 약간 아이섀도우 컬러 자체가 좀 딥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그림자를 좀 명확하게 표현을 하고 싶다라고 하면 좀 여덟 번째 컬러 정도로 딥한 컬러로 들어가야지 애교살, 애교 그림자 그 경계가 명확히 보이거든요? 아까 다크서클을 제가 커버를 안 했었어서 커버를 좀 해주겠습니다.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요즘에 진짜 심해지는 거 같아. 그리고 오른쪽 요즘에 제가 또 피부과 가서 상담을 받고 왔는데 우선 블러셔로 여기다가 살짝 칠해줄게요. 나의 다크서클 위에 토스티드 너트를 살짝 깔아줄게요. 감춰 감춰. 아무튼 상담을 받고 왔는데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해야 할 날이 머지 않았다라는 판결을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눈 밑에 여기가 자꾸 이렇게 꺼져서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 했더니 지금 뭐 하지 말고 좀 나중에 그냥 지방재배치를 해라라고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늙어가는군요. 제가 한 30대 초반인가부터 유튜브 시작해가지고 어느덧 30대 후반이 되어버려서 어떻게 하면 얼굴이 작아질까? 어떻게 하면 더 예쁠까? 막 이런 것만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덜 늙어보일까? 늘 매일 고민하는 나이가 되었네요. 저의 쭈글쭈글해짐과 여러분 함께하고 계시네요. 그래서 제일 고민인 거는 이렇게 웃을 때 여기가 진짜 콜라겐이 너무 많이 없어져서 이렇게 세로 주름이 진짜 많아졌어. 그래서 제가 20대 초반에 어린 친구들이랑 일하고 있잖아요, 맨날. 보면은 애들은 막 볼이 너무 뚱뚱해서 고민이에요. 윤곽 주사를 맞을까요? 막 이러는데 나는 그냥 한없이 부러워 죽겠어. 너무 부러워. 그 탱글탱글함이 너무 부러워요. 어쩌죠? 아무튼간 이제 입술을 바를 건데 오늘의 립 펜슬은 AOU 쿨 컬러를 쓸게요. 제가 영상에서 사용하는 립펜슬 컬러가 다 비슷비슷해요. 저의 소나무 취향 때문에. 쿨 컬러 칠하고 여기 좀 하얗게 올라오는 저의 국악 뒤집어진 국악을 클리오 4번으로 살짝 눌러주겠습니다. 오늘의 립은 이거를 쓸 거예요. 이거 너무 이렇게 네 가지 컬러 이번에 다 나왔는데 네 가지 컬러 다 진짜 예쁘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무드가 이거 두 개 중에 가야 될 것 같아요. 파인 모브 컬러. 이 블러셔랑 잘 붙겠죠? 됐어요. 끝. 오늘의 반반 메이크업. 완전 맑은 데일리 느낌. 갑자기 브라운 컬러가 막 덩어리째 들어간 음영 팔레트여서 생각보다 엄청 딥한 거 아니야? 스모키할 때만 써야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이렇게 되게 맑은 음영으로도 예쁘게 쓰실 수 있는 컬러이고요. 너무 예쁘지 않아요? 저 진짜 이렇게 진짜 자주 해요. 그리고 나머지 반쪽은 약간 힙한 음영인데 약간의 뮤트함을 겸비한 음영 메이크업. 이런 느낌 반. 근데 이 블러셔랑 이 립도 잘 어울리는데요? 약간 다른 배색으로 해서. 괜찮은 것 같아. 이대로 끝내볼까 봐. 너무 예쁘지 않아요 여러분? 아 너무너무 좋아 진짜. 이렇게 하고 마지막 킥이 있습니다. 여기 글리터를 하나 제가 넣어놨잖아요. 약간 실버틱한 글리터인데 좀 평범한 컬러에 어떤 것을 넣을까 좀 특이한 컬러에 이런 것을 넣을까 제가 되게 고민을 하다가 뭔가 가을의 느낌? 그리고 이 음영 메이크업이랑 붙였을 때 되게 좀 힙하게 붙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컬러로 했거든요. 엄청 또 과하진 않아요. 되게 은은해요. 고급스러운 실버이지만 약간 베이스가 따뜻한 기운이 살짝 느껴지는 그 정도의 글리터예요. 어우 영롱해라 엄청 여러분들이 사용하셨을 때 부담스럽지는 않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오른쪽 약간 스모키 메이크업에 붙여서 한번 보여드릴게요 여기서 좀 더 막 스모키하고 화려하게 가고 싶다라는 느낌이 좀 더 드시면은 점막을 아주 가볍게 살짝 추가로 채워주셔도 좋고 이렇게만 해도 약간 꽤 음영 메이크업에서 세미 스모키로 넘어갈 수 있는 포인트가 되거든요. 여기에 이제 언더 마스카라 풍성하게 넣어주셔도 좋고 여기에다가 이 아홉 번째 컬러를 조금 더 보시면 좀 더 계속 스모키스모키해지죠? 이 점막을 채우는 여부에 따라서 음영이냐 세미스모키냐로 결정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게 있고 여기다가 글리터 올려볼게요. 사실 여기다 올려도 예쁘고 여기다 올려도 예쁜데 좀 힙 스모키 느낌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게 또 꽤나 음영 컬러들로 베이스를 깔아놨기 때문에 이 글리터 대비감이 더 선명하게 잘 보일 거거든요. 이렇게. 보이시나요? 콩콩콩. 얹어주시면 이런 느낌. 되게 연말에 굉장히 힙하면서도 약간 고져스한 느낌. 으로 연출을 하실 수가 있어요. 두덩이에 이렇게 올리면 저는 이렇게 위에 올리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여기다가 이렇게 해도 되게 예쁘고 이게 발색감이 되게 좋거든요. 너무 떡지게 무거운 느낌이 아니어서 바르기 그렇게 어려운 느낌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 앞머리도 너무 잘 발리죠? 근데 딱히 뭉치지도 않아 진짜 이렇게 해도 진짜 예쁩니다 힙하지 않나요? 이렇게 잔잔한 데일리 무드 혹은 이렇게 연말 약속용의 화려한 무드 여러 가지 무드로 연출해보세요. 이 섀도우 하나로. 이렇게 해서 오늘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여러 가지 룩은 다 보여드린 것 같고요. 혜림쌤 첫 런칭 프로모션 내용이 있어서 이것만 좀 알려드리고 영상 끝내도록 할게요. 각자 아이섀도우 팔레트, 블러셔, 틴트 구성 개별로 이거를 한 개 구매하실 때, 두 개 구매하실때 할인율을 조금 다르게 이렇게 적용을 해주신 게 있고요. 컬렉션 구성이라고 해서 팔레트 하나, 블러셔 하나, 틴트 하나 이렇게 하나씩 픽해서 고르셔서 45% 할인 받으실 수 있는 구성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보여드렸던 것 중에 마음에 드시는 거 하나하나 고르시면 45% 할인 받아가실 수 있고요. 나머지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제가 하단에 더보기에도 남겨놓을 테니까 무료배송 최소 주문 금액이랑 이런 거 제가 상세하게 더보기에도 남겨놓을 테니까 이 내용도 참고해주시고 그리고 당연히 있죠? 우리 구독자님들을 위한 이벤트 당연히 있으니까 이것도 꼭 한 번씩 참여해보시고 밀크터치 섀도우 3호는 제가 어느 때보다도 더 저의 애정과 저의 취향을 정말 가득가득 담아서 만든 섀도우니까 여러분 사실 뭐 엄청나게 특이한 제품이 나온 것은 아니에요. 저는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게 더 좋거든요. 유주엘 가방 같이 그런 기분으로 저의 취향과 높은 사용성 담아서 만든 3호이니까 진짜 진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고요. 정말 많이 기다리셨죠. 저도 이렇게까지 늦어질 줄은 몰랐는데 제가 막 결단하고 제가 만들어서 싸서 보내는 게 아니다 보니까 제 마음대로는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많이 기다려주신 만큼 제품이 잘 나온 것 같거든요.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이 섀도우 지금까지 이렇게 늦은 날짜까지 계속 기다려주신 분들께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뵐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