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만에 돌아온 요즘잘쓰는 색조들로 메이크업 하기!💄

Hyerim does a full makeup tutorial with her current favorite products, including KILLIT Powder Foundation shade 21 Ivory and Hera's Holiday Quad Eye Color Nude Swing palette. She shows her signature WakeMake brow technique, under-lash layering for eyes, and tries colored contact lenses to complete the look.
Chapters
요즘 잘 쓰는 저의 색조들로 한 메이크업입니다. 테크닉적인 얘기도 조금 있고 하니까 그리실 때 앞머리를 조금 높게 그리면 이 산 높이에 맞춰서 여기를 높게.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고 사용성도 너무 편하게 잘 나왔고 렌즈가 참 중요하다 요즘에는 메이크업으로.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오늘도 오랜만에 렌즈를 좀 껴봤는데요. 너무 색다르죠? 어색하긴 한데 오랜만에 끼니까 더 어색하네요. 하여튼 그래도 재미를 위해서 한번 이렇게 또 컬러 렌즈를 착용해봤고 오늘 준비한 컨텐츠는 여러분들이 되게 좋아해 주시는 요즘 잘 쓰는 저의 색조들로 한 메이크업입니다. 요즘 샵에서 또 손 자주 가는 이런저런 색조들 내가 뭘 잘 쓰더라? 어 맞다 이거 이거 이거 하면서 이렇게 찝어와가지고 이렇게 메이크업이 나왔어요. 저의 소나무 같은 취향이 많이 반영되어 있긴 한데 또 요즘에는 조금 조금씩 이런 테크닉 요즘에 쓰고 있어요. 뭐 테크닉적인 얘기도 조금 있고 하니까 오늘 영상도 끝까지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바로 한번 이 메이크업 시작해볼게요. 기초를 바르겠습니다.
머리를
이렇게 싹둑 잘라놓으니까 너무 빨리 기르고 싶은 거 있죠? 청개구리 신고 어떡해. 여기 어깨에 계속 닿아가지고 되게 불편하게 머리가 이상해져. 거지존인가봐요, 지금 머리가. 오늘도 짠. 이거를 쓰겠습니다. 지금 너무 맞대려버렸어. 이거 쓰면 너무 피부가 편해가지고 딴 걸 못 쓰겠네. 벌써 한 반 쓴 것 같은데? 너무 빨리 닿은데? 손으로 대충. 너무 많이 발랐나요? 너무 많이 발랐어? 괜찮아요. 물기를 최대한 꽉 짠 아쿠아 퍼프를 이용해서 여기에다가 맨날 쓰던 컨실러 말고 오늘 좀 다른 걸 써보려고 해요. 제품 보내주신 게 진짜 많은데 제가 너무 다양하게 안 쓰는 것 같아. 킬릿 파운쉘러 21호 아이보리 이 제품을 한번 써볼까봐요. 저도 처음 써봐요. 되게 특이해요. 메탈 봉으로 되어있거든요? 반 원 형태네? 특이하다. 이게 컨실러랑 파운데이션 중간 정도 대형인가봐요. 그래서 안 두꺼워서 예쁜 것 같다. 많이 안 두꺼워.
가볍게
팔자랑 이마 주변에만 파우더 처리를 좀 해주고 나머지는 이따가 하도록 할게요. 제가 특히 요즘 잘 쓰고 있는 색조들로 한 메이크업 이 콘텐츠를 찍을 때는 이게 좀 브랜드에 죄송한데 항상 좀 뒷북을 쳐요. 왜냐면 받아서 한두 번 쓴 다음에 요즘 너무 잘 쓰고 있는 템 이렇게 소개하면 좀 그렇잖아요. 쓰면 쓸수록 진짜 손 많이 가고 좋다 싶은 애들 위주로 가지고 오거든요. 그래서 맨날 좀 제가 소개할 때 뒷북이야. 그래서 브랜드에도 약간 미안하고 이거 보시는 분들께도 이미 시즌 지난 제품인데 이렇게 아쉬우실 수도 있지만 이렇게 조금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써봐야 이게 나의 찐템이구나 이런 느낌이 오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오늘 쓰는 제품들이 다 조금 출시된 지 조금 지났다. 완전 막 따끈따끈한 신상은 아니다. 오늘 보여드릴 제품이 지난 11월 정도에 우르르 출시되었던 홀리데이 제품들이 많이 껴있어요. 아마 그래도 판매를 아직 하고 있지 않을까요? 11월인데? 두 달밖에 안 지나긴 했어요. 최대한 빨리 가져와 보려고 하긴 했는데 하여튼 아이섀도우는 이걸 쓸 거거든요. 이거 너무너무 손이 잘 가요. 헤라의 쿼드 아이 컬러 누드 스윙. 그동안 홀리데이라고 하면 좀 평소에 쓰기 좀 어려움직한 그런 컬러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이번 헤라 홀리데이는 굉장히 웨어러블한 컬러로 나왔어요. 그래서 홀리데이 제품이지만 정말 데일리로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거든요. 뭔가 이 경기 침체가 관련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좀 있는데요. 여기 이 두 번째 컬러를 진짜 진짜 잘 써요. 엄청 예쁜 로즈빛 음영 컬러.
이렇게
좀 넓게 오늘은 지난주 메이크업과 달리 약간 그윽한 메이크업을 할 겁니다 되게 예쁜 음영 컬러죠 이거를 이대로 언더에도 근데 제가 원래 쓰던 205번 브러쉬로 사용하면 굉장히 진한 음영이 될 것 같고 이게 약간 음영 베이스 컬러다 보니까 이렇게 약간 총알 형태 브러쉬를 가볍게 쓸어주듯이 발라줄게요 브러쉬를 어떤 걸 사용하시냐에 따라서 발색이 굉장히 달라지기 때문에 퀭한 느낌. 여기서 네 번째 컬러 그대로 이어서 뒤쪽으로 음영 쌓아주시고 퀭하다 퀭해. 포인트 컬러는 가지고 계신 거 아무거나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오늘은 이게 좀 땡긴다. 롬앤의 처비 초코. 살짝 올리는 느낌으로 아이라인도 앞머리랑 꼬리 위주로만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눈이 너무 땡글한 눈이라 덜 땡글해 보이도록 9mm, 10mm 써줄 건데 제가 원래 태모에서 이런저런 속눈썹을 많이 구매해놓고 전체적으로는 많이 안 쓰는데 언더래쉬랑 꼬리래쉬 디자인 다양하게 쓰는 거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게 다 샵에 있더라고요. 속눈썹 가져올 생각을 못했어요. 제가 그거 다음에 기회 되면 가지고 와서 보여드릴게요. 여기 작업실에 제가 피카소 제품만 갖다 놔가지고 이렇게 좀 그윽하고 좀 화려한 느낌의 메이크업 할 때 꼬리에 많이 붙여드리는 거였거든요. 디자인 하나로 딱 정해놓고 쓰진 않는데 이것저것 있어요. 앞에 9mm 붙이고 뒤에 10mm 좀 겹겹이 여러 겹 쌓아서 꼬리 쪽에 풍성하게 연출해볼게요. 몇 번 보여드렸던 방법이긴 하죠. 이렇게 오늘 화려해지고 있네. 며칠 전부터 이 속눈썹 컬링하는 거를 진짜 세럼 있죠? 진짜 세럼 마스카라로 써보고 있는데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근데 내가 컬링을 이렇게 바짝 유지하고 싶다. 그런 경우에는 추천드리지 않고 약간 어차피 살짝 그윽하게 처지게 이렇게 하고 싶다. 이렇게 고를 때는 추천드려요. 세럼은 뭐 컬링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그냥 딱 깔끔하게 정리만 해주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오히려 살짝 처지게 하고 싶을 때 좋다. 요즘에 너무 바짝 세우지 않는 게 또 트렌드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해주고 근데 제가 오늘 좀 꽤나 스모키하게 이 헤라 팔레트를 사용했는데 이게 엄청 이렇게까지 딥하지 않게 좀 은은하게도 완전 쓸 수 있어요. 저는 데일리 고객님께도 많이 써드리는 컬러거든요. 근데 오늘 하다 보니까 갑자기 지난주랑 완전 다르게 하고 싶어서 제가 스모키하게 해버렸어. 왜냐면 저 오늘 뭔가 이렇게 좀 화려하게 하고 렌즈 끼고 싶어요. 자주 쓰는 태무 언더래쉬를 총총총총 가위로 더 잘라서 조각조각 사용해볼게요.
강렬하죠?
이렇게 앞에까지 붙여주면 느낌이 또 달라. 펄이 너무 많이 묻었네. 이제 언더래쉬도 뭔가 아이메이크업 완성도의 차이를 많이 주는 것 같아서 웬만하면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쵸? 예전보다 고객님들께 붙여드리는 빈도수가 엄청 많이 올랐어요. 이렇게 하고요. 눈이 굉장히 화려하니까 눈썹에 또 힘을 빼줘야겠죠? 그리고 눈이랑 눈썹 너무 거리 가깝지 않게 신경 써줘야 되겠죠? 이렇게 살롱에 오시는 고객님들 보면 보통 이미지가 세 보이지 않고 싶어서 눈썹 산을 굉장히 많이 정리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아직도? 근데 오히려 이 눈썹이랑 눈 사이가 가까우면 가까워질수록 인상이 세지는 분들도 많단 말이에요. 그리고 굉장히 좀 여성스러운 이미지보다는 되게 중성적인 이미지로 가기가 쉬워요. 여기 거리가 가까울수록 그래서 여기서부터 여기 사이에 거리를 조금 확보를 해두시는 게 좋은데 나 눈썹 산이 강한 것 같아 하고 산을 정말 싹 뽑거나 밀어서 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근데 그게 아니라 그리실 때 앞머리를 조금 높게 그리면 이 산 높이에 맞춰서 여기를 높게 그러면 이 산이 이렇게 생겼던 게 이렇게 되면서 각도도 되게 많이 완화가 되고 여기 넓이도 확보가 되거든요. 근데 여기를 너무 많이 정리를 해오시면은 제가 너무 없는 곳에 눈썹 그리면 이쁘게는 안 그려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자로 그리고 싶으신 분들은 앞머리 위쪽을 잘 채워서 그리는 거를 좀 연습해보세요. 산을 계속 깎지 마시고 저는 오늘 일자로 그릴 생각은 없다만 갑자기 생각나서 말씀드려봤어요. 이렇게 하면 많이 이렇게 되거든요. 참고하시고 요즘 저의 웨이크메이크 쉐딩으로 브로우 밑색 그려주는 거에 또 꽂혀버렸네요. 예쁘게 되더라고, 딱 컬러가. 웜을 써도 쿨을 써도 괜찮은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왼쪽 눈썹이 더 낮기 때문에 왼쪽 위에를 많이 채우려고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고객님들이 오셔서 그 얘기도 진짜 많이 하시거든요. 저 눈썹 되게 짝짝이죠? 막 이러세요. 근데 눈썹이 짝짝이가 아닌 분들은 한 번도 안 계세요, 한 번도. 제 미용 인생에서 한 번도 못 뵀어요, 너무. 내 눈썹 별로야 라고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이야기를 또 살짝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아니에요, 다른 분들도 다들 짝짝이에요. 저도 짝짝이고 막 이렇게 말씀드리고는 하는데 오늘은 메리블론디를 좀 양껏 발라서 톤업을 확 한번 시켜봤습니다. 처음에 이렇게 스모키하게 할 생각이 없었어가지고. 블러셔를 정해놓고 갖고 왔거든요. 너무 요즘 잘 쓰는 템이 있어서. 요 투쿠. 투쿠 물크림 W01 페이지 컬러. 요거를 좀 써보려고 가지고 왔는데 메이크업이랑 잘 어울릴지는 모르겠네요. 한번 얹어볼게요. 여기 있는 팁제로 볼에 올리면 정말 편하게 쓰실 수 있는데 이 특후 제품도 제가 하나밖에 없어가지고 고객님들 같이 쓰는 제품이라서 좀 덜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피니싱이 꽤 매트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고 사용성도 너무 편하게 잘 나왔고 저도 막 거의 다 품절이어서 한 3컬러인가밖에 구매를 못하긴 했는데 3컬러 다 괜찮아요. 되게 잘 쓰고 있어요. 괜찮은 것 같다. 오늘 메이크업이랑 그쵸? 이렇게 하고 콧대도 좋은데요? 이렇게 하고 또 진짜 자주 쓰는 거. 이거는 쥬시. 쥬시라고 있는 거 아직도 맞는지 모르겠지만 쥬시라는 씨 뷰티 브랜드의 M302번. 약간 화이트 아이보리? 하이트보다는 아이보리에 가까운? 이건 뭐 아이섀도우인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이거를 콧대에다가 좀 넓게 하이라이팅 해주고 싶을 때 제일 잘 쓰게 되더라고요, 이걸. 이 텍스처가 제일 떡이 안 지고 예쁘게 돼요. 파우더 팩트보다는 좀 더 발색이 되고 최근에 제가 아워글래스로도 보여드린 적 있죠? 그거보다는 좀 더 발색이 되는 느낌이라서 콧대가 좀 더 선명하게 잡히는 느낌은 있으면서도 이게 이 코끼리 주름 위치여가지고 텍스처가 좀만 미우면 되게 이 콧대 피부 표현이 꼴보기 싫어지거든요? 근데 이게 딱 텍스처 되게 좋아서 이거를 꽤 고집해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 코부분 좀 넓이를 넓히고 싶다 할 때 좋은 것 같아요. 이거보다 두꺼우면 뭔가 주름 강조되는 느낌 들어서 싫거든요? 이런 식으로. 콧대가 약간 넓어지죠? 이렇게 하고 아래쪽은 이제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도 엄청 연말결산에서도 보여드렸죠? 하우스랩스의 피치코츠. 이거를 그때 연말결산에서만 보여드리고 직접 사용하는 거를 보여드린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오늘 한번 들고 와봤어요. 이거는 엄청 화려해요. 그쵸? 광이 장난 아니야. 텁텁함이 1도 없는 약간 포인트 있게 하셔도 되는데 약간 요즘에는 이렇게 좀 퍼지게
콩
찍은 듯한 느낌이 아니라 이렇게 좀 퍼진 느낌으로 하는 것 같아요. 앞머리 하이라이트 할 때. 애교 그림자를 안 해가지고 헤라 팔레트에 있는 이 두 번째, 네 번째 컬러를 적절하게 섞어서 올려주고 있습니다. 오늘 메이크업 꽤나 마음에 드는걸? 지난주랑 완전 또 느낌이 다르죠? 어디 놀러가고 싶은 메이크업이 돼버렸네요. 오늘 너무 좋은데요? 이게 저 또 제가 안 쓰던 립밤을 한 번 또 누구 거 빌려서 썼는데 바로 이렇게 하나 나더라고요. 진짜 나는 나 진짜 난 지금 쓰는 기초 내 기초 화장품에 절해야 될 것 같아. 솔직히 피부가 진짜 많이 좋아져서 나는 이제 장벽이 엄청 튼튼해졌으니까 다른 걸 써도 괜찮겠지? 하고 이렇게 또 후회할 짓을 골라서 해. 그래서 또 다른 립밤을 한 번 써봤는데 여기에 다음 날에 이게 바로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이거 블락네이처에서 이번에 중요한 거는 블락네이처 마켓을 하게 됐어요, 여러분. 지금 구성을 짜고 있는데 하여튼 하게 됐고요. 블락네이쳐의 티트리 오일이 되게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써보셨으면 좋겠다. 블락네이처에서도 마켓할 때 이게 워낙에 인기 상품이니까 옵션을 같이 넣으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어 네 했는데 티트리 오일을 쓸 일이 별로 없는 거죠. 트러블이 진짜 많이 줄어가지고 그래서 계속 못 쓰다가 이거 났을 때 제가 써봤거든요. 그래서 이거 티트리 오일을 바르고 저 헬로키티 패치를 좀 붙이고 있었어요. 전날이랑 아침이랑 이렇게 데일리 스킨케어 할 때 틱틱 오일 쓰고 그리고 그 위에 키티 패치 붙여서 하루 종일 생활하고 이런 식으로 했더니 이게 원래 한 번 나면은 짜야 되는 순간까지 이렇게 농 생기고 완전 사이즈 커지고 저 원래 턱이 엄청 크게 나잖아요. 고생을 엄청 많이 해야 되는데 한 번 나면 네! 나다가 들어갔어. 그래서 약간의 이렇게 붉게 아직 남아있기는 하지만 딱 나고 거기서 딱 멈추고 슬슬슬슬 들어가는 중이랄까 지금? 원래는 계속 막 이렇게 혹부리한 감처럼 커져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 티트리오일이 이래서 인기 많다고 하시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하여튼! 블랙래쉬 마켓은 2월에 할 거 같으니까 그거는 나중에 따로 구성이랑 다 정리되면 그때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아까 제가 파우더 진짜 살짝만 해놨었어가지고 조금만 더 할게요. 여기 여기 이렇게 살짝만 이것도 너무너무 요즘 잘 쓰는 디어달리아 섀도우 스틱 아이섀도우 제품인데 제가 입술에 쓴다고 했던 이거 또 입술 컬러를 죽이기 위해서 사용을 해볼게요. 오늘도 입술 컨디션이 되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너무 광범위하게 너무 많은 양을 올리진 않고 살짝만 레이어링 해준다는 느낌으로 갈게요. 오늘은 14번. 토프 누드 느낌으로 입술 컬러 좀 눌러주고 립은 두 가지의 제품을 가지고 왔거든요. 이거 두 개를 진짜 제일 잘 쓰고 또 너무 좋아하는 색감이라서 이거 두 개를 가지고 왔는데 얘네도 제가 알기로는 홀리데이 제품이에요, 11월에. 근데 리스키는 아닐 수도 있는데 제가 사이트를 봤는데 좀 모르겠어요. 근데 홀리데이 아이섀도우 팔레트랑 같이 보내주셨던 걸로 기억을 해가지고 근데 홀리데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여튼 사이트에는 팔고 있고요. 컬러 보여드리면 이게 리스키 제품이고요. 좀 더 모브빛이 돌고 좀 더 차분하죠? 리스키의 플로이드. 그리고 이거는 헤라의 재즈. 조금 더 웨어러블한 로지한 그런 컬러이고 두 가지 다 은은하게 펄이 있거든요? 그렇죠? 보이세요? 이 은은한 펄이 되게 예뻐요. 헤라 제품은 컬러는 웨어러블하지만 은근하게 펄이 좀 블루빛이 도는? 그런 느낌이 있고 이 리스키에 들어가 있는 펄은 완전 핑크, 핑크 펄이에요. 둘 다 되게 다른 맛으로 예쁜데 뭘로 쓰지? 정말 어떡해. 너무 고민이 되네. 아이섀도우 헤라 썼으니까 립은 리스키를 써볼까요? 두 개 다 잘 어울릴 것 같긴 하거든요. 괜찮은 것 같은데요? 그렇죠? 좋아요 좋아요. 이렇게 하고 오늘 메이크업 화려하니까 렌즈 한 번 또 도전해볼까요? 별로면 또 바로 뺄 거예요. 이게 렌시스의 스텔라 그레이라는 컬러고 어때요? 제가 전에도 되게 좋아했던 마이픽픈 비비안 웨스트우드 라운 픽싱 베이지.
오,
진짜 이 마이피빈 렌즈는 진짜 만화 같다. 재밌는데? 둘 다 괜찮죠, 근데? 둘 다 괜찮은데 확 다루고 싶으니까 비비안에스트 라홈피쉼 원먼스 베이지 이걸로 갈게요. 재밌으니까. 이거 렌시스 스텔라 이것도 완전 데일리로 괜찮은 거 같긴 해요. 여러분. 재밌어. 이거는 낄 때마다 아주 흥미로워. 머리를 어떻게 해야 될까나? 네 여러분 이렇게 머리까지 다 하고 왔고요. 워낙 좋아하는 색조들 느낌이 비슷비슷하다 보니까 엄청 색다른 메이크업은 아닐 수도 있긴 한데 하여튼 이렇게 잘 쓰고 있고 렌즈 때문에 색다른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그쵸? 렌즈가 참 중요하다 요즘에는 메이크업 룩에 있어서 하고 이렇게 언더래쉬까지 좀 신경 써서 붙인다는 점이 요즘 포인트였던 것 같고 네. 그럼 저는 또 다음 영상에도 재밌는 메이크업 가지고 올게요. 여러분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