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리뉴얼한 웨메 쉐딩. 그리고 초보자분들도 깊게 알아갈 수 있는 쉐딩 how to,,,

Makeup artist 혜림 shows the redesigned 웨메 쉐딩 after three years, with new neutral shades and less powder fallout. She maps an egg shape on the face and demonstrates where to place shadow on cheeks, jawline, temples, and nose, with adjustments for different face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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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세밀하게 업그레이드를 좀 해봤거든요. 변화된 저의 취향들도 더 깊이 담아서 여기는 전체적으로 지금 톤이 똑같고 밝다가 살살살살 어두워지는 게. 그리고 이렇게 꺼지는 부분들. 꺼지는 부분들은 저의 최애. 이것도 내추럴 쿨 컬러에 같이 나가는 노즈 쉐딩 컬러예요. 더 메이크업 공부도 많이 하면서 어떤 최적의 어떤 것을 좀 잘 만들어보자 하면서 잘 나온 것 같거든요. 안녕하세요. 혜림쌤입니다. 안녕 안녕. 여러분 오늘은 풀메 영상은 아니고요. 중대한 발표가 있어서 카메라를 켰고요. 여러분들이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셨던 저의 웨이크메이크 쉐딩이 리뉴얼이 돼서 돌아왔습니다. 바로 이렇게. 짜잔. 웨이크메이크가 이번에 대대적으로 브랜드 리뉴얼 하셨잖아요. 그렇게 하면서 저희 쉐딩도 이렇게 더 예쁜 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리뉴얼를 했어요. 물론 컬러와 제형도 다시 더 업그레이드해서 리뉴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이 되겠고요. 여러분들이 조금 더 세밀하게 알고 싶었던 쉐딩의 하우투 같은 것들도 더 깊이 있게 준비했으니까 영상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1세대 웨이크메이크 쉐딩도 뭔가 되게 붉고 되게 주황색이 많이 도는 예전 쉐딩들 사이에서 되게 좀 어떻게 보면 나름대로 획기적이다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시면서 많이들 좋아해주시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스킨톤에 더 착붙되는 그런 톤으로 조금 더 세밀하게 업그레이드를 좀 해봤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렇게 웨이크메이크와 함께 손을 잡고 예쁜 제품이 나왔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요, 일단. 그래서 기존 쉐딩 제품들도 정말 많이 좋아해주셨지만 조금 더 반영되었으면 하는 고객분들의 피드백도 반영을 많이 하고 3년간 조금 더 변화된 저의 취향들도 더 깊이 담아서 이번 컬러를 출시하게 됐습니다. 일단 디자인 한번 보여드리면 외관도 훨씬 더 예뻐지지 않았나요? 훨씬 더 좀 컴팩트하고 이렇게 각진 느낌 없이 좀 동글동글하게 빠진 쉐입이 디자인도 훨씬 더 마음에 들고 케이스 한번 먼저 보시면 조금 더 사이즈가 크고 각진 느낌의 케이스에서 동글동글한 이번 웨이크메이크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있는 이 디자인에 걸맞게 이런 느낌으로 변화를 했는데요. 훨씬 더 보기 좋고 예뻐지지 않았나요? 이렇게 심플하고 얇은 게 좋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케이스도 조금 더 얇아졌거든요. 얇고 이 엣지가 없어진 것만으로도 부피감이 훨씬 덜한 것 같아요.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그 전에는 이 붉은기 없이 그림자 톤을 표현하기 위해서 굉장히 애쉬한, 애쉬하면서도 피부가 가지고 있는 올리브 컬러를 좀 살려서 좀 약간의 그린 카키 빛이 가미된 애쉬를 제가 많이 이렇게 좀 메인 컬러로 사용을 했었다면 왜 요즘에 올로버 블러셔라고 해서 블러셔 영역이 훨씬 더 넓어지고 코부터 이마부터 턱까지 좀 더 혈감 있게 어떻게 보면 그게 훨씬 더 내추럴해진 거죠 방향성이 얼굴에 있는 혈감을 막 지워내지 않고 조금 더 살려주는 이런 더 내추런한 트렌드가 생겼잖아요 그래서 이런 좀 더 핑키하고 혈감 있는 느낌을 좀 더 살려주기 위해서 그치만 옛날 쉐딩의 그 주황색, 붉은색의 느낌은 절대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모든 생각을 좀 담아서 레드, 레디쉬한 계열, 주황색 계열이 아니라 약간의 모브 로즈 빛을 살짝 가미한 모브 로즈 애쉬. 그런 빛으로 조금 더 조정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컬러를 한번 비교해서 보면 여기가 1세대 소프트 웜, 소프트 쿨 컬러이고요. 여기가 2세대 뉴트럴 웜, 뉴트럴쿨 컬러인데요. 전체적으로 약간의 카키 빛이 좀 덜어내지고 약간의 모브톤, 스킨톤이 조금 더 가미된 느낌이 보이시나요? 좀 더 살색이랑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 있죠. 컬러는 이번에도 1호 뉴트럴 웜, 2호 뉴트러 쿨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세 가지 컬러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된 컬러이고요. 1호 웜 컬러는 따뜻하지만 주황빛은 돌지 않게 좀 더 스킨톤엔 가깝지만 탁해지지는 않게 좀 맑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고 2호 쿨 컬러도 너무 회색빛, 너무 많은 애쉬보다는 조금 더 스킨톤이나 블러셔톤이랑 더 어우러질 수 있도록 약간의 모브 핑크빛을 은은하게 가미해서 만들었어요. 발색도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게 1호 뉴트럴 웜, 이게 2호 뉴트러 쿨인데요. 보시다시피 약간 애쉬한 베이스는 그대로 가지고 있지만 아까 1세대랑 비교했던 것처럼 약간의 모브를 가미한 애쉬톤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 웜컬러 포인트가 되는 컬러들도 너무 주황빛이 돌지도 않는 붉은기가 돌지도 않으면서 되게 뮤트하게 웜하게 컬러를 뽑았고 이 뉴트럴 쿨 컬러도 보시면 이렇게 키가 되는 컬러들 보면 약간 이렇게 모브톤이 가미된 게 보이실 거예요. 보시면 전반적으로 카키핏은 매우 빠져있는 거를 보실 수 있거든요. 이 컬러들이 좀 절묘하게 잘 섞이면서 굉장히 부드럽고 뮤트한 쉐딩톤을 만들어줄 거예요. 컬러 발색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이번 리뉴얼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뉴트럴인데요. 약간의 모브톤을 가미하되 어떤 피부톤이든 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하기 위해서 더욱더 뉴트럴와 뮤트하게 컬러를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고 하면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거든요. 이게 제가 쉐딩 개발 무려 2회차다 보니까 더 제형이나 컬러 보는 눈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더 세밀하게 볼 수 있었고 그리고 또 하나 진짜 신경 많이 썼던 또 다른 포인트인데 발색은 잘 되면서 가루날림은 최소화하기 위해서 진짜 많이 노력을 했거든요. 이게 발색이 잘 될수록 가루날림은 강하고 가루날름을 최소화할수록 발색은 안 되는 게 이게 어쩔 수 없는 약간 디폴트라고 생각을 했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것도 되게 많이 신경을 써서 해보니까 잡히더라고요. 이게 쓰면 쓸수록 제형감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쉐딩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메이크업의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막 날리거나 했을 때 이 제품 위에서 날리는 것도 좋지 않지만 메이크업 직접 할 때 날리면 왜 좀 궁합이 안 맞는 잘못된 브러쉬를 사용하거나 정말 많이 날리는 쉐딩을 잘못 썼을 때 내가 원하는 쉐딩 영역 밖으로 가루가 튕겨져 나오면서 묘한 얼룩이 생기거나 하기 쉽거든요. 근데 이게 쉐딩이란 건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는 것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아이섀도우보다 더 수정하기 힘들거든요. 아이섀도우는 베이스 전에 아이섀도우를 하고 나중에 베이스를 하는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지만 쉐딩은 최종 단계이기 때문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 된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점이 되게 많이 보완이 돼서 진짜 쓰면 쓸수록 만족스럽고 이게 노세범 구상 파우더와 판상 파우더를 조합해서 나온 거라고 해요. 그래서 가루 날림은 최소화하고 그치만 발색이랑 발림성은 되게 우수해진 쉐딩을 쓰다 보면 여러분들도 경험해 보실 수도 있는데 왜 내 얼굴에 유분? 팬 같은 거, 브러쉬에 묻어있던 유분 같은 것들이 여기에 코팅이 되면서 이게 뭐라 그러지? 나중에 힛팬이 되기 시작했을 때부터 진짜 잘 안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여기 코팅된 느낌, 막이 형성이 되면서 발색도 잘 안 되고 그런 느낌들이 있는데 지금 테스터들이 다 힛팬이 되었지만 그래도 처음 쓸 때랑 되게 비슷한 느낌으로 잘 나와서 잘 쓰고 있거든요. 그런 점도 저도 쓰면서도 되게 신기하고 만족스러웠었는데 얼룩도 진짜 많이 안 지고 모공 부각도 많이 안 되고 제형감이 진짜 좋아졌으니까 여러분들도 꼭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완전 대박 아이템이 있는데요. 바로 노즈 전용 쉐딩이에요. 이거는 제가 살짝 스포해드린 적이 있긴 한데 이 모든 색조 제품들이 몇 년에 걸쳐서 컬러에 대한 섬세함이 되게 많이 상향 평준화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똑같은 핑크색, 똑같은 피치색도 되게 많이 고차원적으로 되게 많이 다양해졌잖아요. 명도, 채도 이런 것들 되게 세밀하게 조절되면서 되게 작은 톤 하나에도 이 소비자분들도 더 많이 민감해지고 어떻게 보면 정말 다들 메이크업 전문가 같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다들 보는 눈이 정말 많이 높아지셨고 그런 의미에서 제가 이 쉐딩이란 거를 이렇게 오랫동안 사용해보면서 느낀 게 얼굴 외곽 쉐딩이랑 노즈 쉐딩은 사실상 컬러와 텍스처가 다 다르게 더 세밀하게 들어가줘야 된다는 거를 많이 느꼈거든요. 왜 나는 코가 통통하니까 노즈 쉐딩 많이 넣어야지 하고 많이 넣으면서 너무 회색빛이 많이 돌아서 옛날 쉐딩, 막 주황색이 많이 감도는 옛날 쉐딩을 쓰면 연극 분장 같고. 또 되게 애쉬한 쉐딩을 그럼 많이 발라야지 하고 또 많이 바르면 뭔가 연탄 묻은 것 같고 뭔가 때 묻은 것 같고 그렇게 표현될 때가 많지 않았나요? 저도 쓰면서 그런 점을 되게 많이 느꼈었는데 처음에 노즈 쉐딩에 펄을 함유해 달라고 해서 다들 좀 이렇게 놀라셨는데 제가 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좀 어필을 하면서 부탁을 드렸습니다. 이거 무조건! 무조건! 그리고 무조건 트렌드 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개발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 약간 쉬머한 펄을 노즈쉐딩 제형 안에 넣는다고 해서 여러분들 당황스러우실 수도 있는데 왜 그런 막.. 하이라이터처럼 강한 쉬머가 아니라 되게 은은하게 깔아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코 주부처럼 코가 더 부어 보이고 더 텁텁해 보이는 느낌은 없애주면서 왜 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윤기 있죠? 예쁜 윤기를 좀 더 그냥 그대로 살려주는? 이쁘게 살려주는 그런 역할을 해주는 쉬어함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정말 소량 넣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면서도 아 이게 펄이 있나라고 엄청 세게 느껴지지는 않으실 거예요. 약간 저만 만족할 수도 있는.. 제가 사실 영상에서도 많이 보여드렸지만 이 특유의 텁텁함을 하고 싶지 않아서 리퀴드로 된 쉐딩 제품을 해외에서 직구해서 작업할 때 그렇게 요즘에 많이 했었단 말이에요. 근데 사실 리퀴드 제형의 쉐딩은 예쁘게 표현은 되지만 사실상 사용성은 굉장히 복잡하고 잘 바르지 못하면 밑에 해놓은 베이스가 까지거나 더 밉게 될 확률이 사실 높아요. 되게 고차원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더 신경 써야 될 것도 많고 얼룩도 훨씬 더 잘 보이고 잘 지기 때문에 사용성에 있어서는 그렇게 좋지 못해요. 그냥 결과물 하나 보고 쓰는 건데 이 약간의 쉬어함을 더한 이 습식 제형의 노즈 쉐딩은 그 양쪽에 단점을 다 좀 상쇄해주는 정말 장점이 많은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컬러도 이렇게 비교해보시면 이렇게 각 1호와 2호 페이스 쉐딩 옆에 붙여서 보니까 훨씬 더 혈감 있게 노즈 쉐딩 컬러가 올라오는 게 보이시죠? 약간 붉은기가 돌면서도 되게 뮤트하고 정말 예전 쉐딩 같은 붉은 느낌이 나지 않기 위해서 이 컬러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들었거든요? 너무 회색빛도 돌지 않으면서 너무 예전에 그 붉은 쉐딩 느낌도 나지 않기 위해서 되게 소프트하고 뮤트하게 뽑으려고 신경을 진짜 많이 썼어요. 이렇게 해서 좀 모브함, 약간의 혈감을 넣어줬는데 옛날 쉐딩의 느낌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웜 컬러, 쿨 컬러 다 정말 여러 번 컬러를 돌려서 새로 만들고 새로 만들고 새로 만들고 해서 나온 게 이 제품입니다. 얼굴에 직접 좀 제품 올려보면서 어떻게 바르면 좋은지 이런 것도 좀 다시 자세히 알려드려보도록 할게요. 조금 쉽게 넣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려보라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얼굴형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시면 돼요. 대부분의 분들이 약간 짧고 갸름한 계란형의 얼굴을 원하시잖아요. 그러면 내 얼굴에 이 계란형에 틀을 한번 넣어보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넣어보면 어느 어느 곳에 쉐딩을 넣어야 되는지 계산이 돼요 이 계란형의 바깥 테두리에 계란형을 제외한 나머지 테두리를 중점으로 이렇게 쉐딩이 들어오면 된다 쉽죠? 그래서 제가 한번 제 얼굴에 그려볼게요 저는 얼굴이 좀 길고 좁은 형태이고 양쪽 얼굴형에 비대칭도 있기 때문에 양쪽이 다르게 들어가야 합니다 일단은 내가 가고자 하는 이만큼은 좀 잘렸으면 좋겠는데? 하는 계산. 이렇게 제 얼굴 기준으로 한번 설명을 해볼게요. 계란형으로 가고자 했을 때 저는 관자놀이는 또 쑥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관자놀이는 터치하지 않는다. 관자놀이를 지나면서 관자놀이를 더 꺼져보이게 할 수 있는 여기 옆광대 한번 눌러주고. 여기도 한번 눌러주고. 그쵸? 예쁘게 안 그려지네요 하고 여기서 다시 광대 밑에 광대 바로 아래쪽은 대부분 좀 꺼져있죠 나이가 들면서도 혹은 광대나 턱이 강조되어 있으신 분들은 이 중간에 꺼지죠 여기 다시 또 패스 슥 지나서 내가 가고자 하는 계란형의 얼굴로 가보는 거예요 어우 맘에 드는데요? 너무 이상적이에요 그리고 하나 꿀팁이 있어요. 우리가 얼굴이 기니까 짧아져야지 하고 턱 끝도 막 많이 하거든요. 근데 저도 얼굴이 짧아졌으면 좋겠는데 하고 턱 끝에 엄청 많이 넣었던 때가 있었어요. 근데 만약에 저도 인중에 길이가 좀 있잖아요. 인중이 약간 긴데 인중이 길어서 얼굴이 기신 분들은 턱 길이를 많이 지우시면 안 돼요. 여기가 너무 짧아지면 인중이 더 길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약간 긴 편의 얼굴이지만 턱 끝은 그냥 살려놔요. 최대한. 대신 턱 밑살. 턱 밑살 싫잖아요 우리. 보이시나요? 목주름. 턱 밑살은 없애줍니다. 근데 저는 얼굴이 좀 좁고 긴 형태잖아요. 예를 들면 좀 짧고 얼굴이 많이 동그랗다 하시면 이 부분이 컬러가 강하게 들어가야겠죠. 더 강하게, 세게. 근데 저는 이게 아니라 이 하관이 싫거든요 늘어진 하관이 그래서 이쪽에 컬러를 강하게 넣을 거예요 우리가 이 쉐딩 보면은 컬러 차이가 조금씩 있잖아요 가장 밝은, 중간, 가장 어두운 그래서 가장 어두운 영역에 브러쉬를 제일 많이 칠해서 가장 진하게 해줘야 되는 데는 가장 어두운 곳 좀 덜 진하게 해야 되는 데는 좀 밝은 거 이런 식으로 해주면 되는데 저는 이 하관 그리고 왼쪽 턱이 좀 크거든요 그래서 왼쪽 턱에 좀 많이 그리고 턱 밑에 많이 그리고 이마 이 헤어라인 시작점 이 부분도 딥해져도 돼요 이마를 짧게 보이게 해줄 수 있는 이 부분 이 시작점 좀 진해져도 됩니다 다만 이마가 이 이마 상단이 좀 볼록해야지 이마가 예뻐 보이기 때문에 얼굴형이 턱선 쉐딩이나 광대가 크신 분들 광대 쉐딩 들어올 때는 이 범위가 좀 길어도 되거든요.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이 영역이 좀 길어져도 돼요. 진하면서 점점 연해지게. 근데 이마는 그 영역이 조금 짧으면 좋다. 안 그러면 여기까지 꺼져 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얼굴 전체 쉐딩 들어가시면 되고 또 이제 그 다음은 노즈 쉐딩 노즈 쉐딩은 얼굴형에 따라서 쉐딩의 영역이나 양이 달라지는 것처럼 코도 코 모양에 따라서 혹은 얼굴 전체의 밸런스에 따라서 들어가는 디자인이 달라지게 됩니다 근데 최근에 트렌드를 조금 반영해서 최대한 말씀을 드리자면 짧은 얼굴이 많이 선호가 되잖아요 이거는 여러분들의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시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이 코 쉐딩을 코 대부터 이렇게 깊이 들어가는 경우에 코의 길이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다라고 너무 정확하게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미간에 좀 여유가 있고 코가 많이 낮으신 분들 아니면 노즈 쉐딩, 코 대쉐딩은 조금 생략하시라고 말씀을 많이 드려요. 안 그러면 코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이렇게 길어보일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생략하고 코가 좀 얄쌍해질 때까지 코 끝 위주로 이 중간부터 아래까지 정도로 노즈 쉐딩을 넣어주는 걸 좋아하는데 근데 여러분들이 또 많이 이제 저희 스탭 동생들도 놓치는 부분들 이거를 이렇게 하면 훨씬 더 좋다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얼굴 쉐딩도 똑같아요. 내가 코가 이만해지고 싶으니까 노즈 쉐딩을 딱 여기까지만 넣어야지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딱 여기까지 쉐딩 넣었을 때 코가 정확하게 요만해지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게 지금 이 펜슬처럼 선으로 넣는 게 아니잖아요 블렌딩을 많이 해서 자연스럽게 넣는 게 쉐딩이다 보니까 여기까지 쉐딩을 넣으면 코가 요만해지는 게 아니고 요거 한 반 정도의 효과만 온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내가 코가 이만해지고 싶으면 실제로는 쉐딩을 조금 더 안에까지 생각보다 꽤 안에까지 들어와야 된다는 거죠 얼굴 쉐딩도 똑같아요 내가 딱 얼굴형이 요만해지고 싶은데 라는 상상을 하면서 쉐딩을 해요 그럼 딱 여기까지만 쉐딩을 하는 게 아니라 여기가 가장 진하게 들어오면서 안에까지 자연스럽게 파고 들어와야 돼요 생각하는 얼굴형의 이상적인 그 선까지가 아니라 그거보다 안으로 블렌딩 블렌딩 블렌딩 광대도 블렌딩 블렌딩 블랜딩 그리고 이렇게 꺼지는 부분들 꺼지는 부분들은 최대한 터치가 안 되게 살려 두셔야 된다 어렵지 않죠? 한번 바로 쉐딩을 넣어볼게요. 저는 뉴트럴 쿨 컬러를 사용해서 해볼게요. 전반적으로 쿨한 피부이기 때문에 전체 쉐딩 브러쉬 먼저 이용해서 넣어줍니다. 우선 가장 어두운 영역. 묻혀서 보시면 브러쉬에 정말 잘 묻어있거든요. 근데 진짜 날림이 적어요. 가루 날림이. 턱 밑에 먼저 하는 편이거든요. 가장 어둡고 가장 양이 많아도 되는 부위. 턱 밑살을 먼저 삭제를 해줍니다. 여러분 뭔가 사진 찍고 할 때 나 오늘 사진 찍으러 가는 날이야. 중요한 촬영이 있어. 이런 날은 여기에 생각보다 진짜 많이 넣어주셔도 돼요. 그래서 양껏 턱 밑을 없애주고요. 또 이게 대단히 그림자색이기 때문에 실제로는 많이 발라졌지만 이렇게 봤을 때 엄청 많이 바른 게 크게 인지가 되지 않아요. 제가 그래서 웨메 쉐딩 좋아하는 거거든요. 아무튼 이제 점점 좀 이제 전체적으로 컬러를 고루 묻혀주세요. 너무 어두운 것만 선택하지 않아도 돼요. 이때부터는 이제 턱선. 하여튼 내 얼굴에서 가장 넓고 가장 쉐딩이 많이 들어가야 되는 영역부터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넣어줍니다. 들어가는 게 보이시죠? 약간의 이 비대했던 왼쪽 턱이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하고 제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내가 생각하는 얼굴형 그 경계보다 살짝 안으로 들어오게 그래서 처음에 딱 양 많이 묻혔을 때 가장 바깥 라인부터 터치를 하고 점점 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으로 해주셔야 돼요 이 쉐딩을 딱 묻히고 가장 많이 묻었는데 얼굴 중간에서 탁 터치를 하면 이제 얼룩이 생기는 거예요 밖에서 안으로 보시면 이쪽에 음영감이 많이 생긴 게 느껴지시죠? 이렇게 음영감이. 여기는 전체적으로 지금 톤이 똑같고 여기는 밝다가 살살살살 어두워지는 게 느껴지죠? 이쪽도 넣어볼게요. 이쪽은 조금 얕게, 이쪽이 좀 개턱이에요 제가. 그래서 이쪽은 많이는 안 넣을게요 가볍게만 넣어줍니다 이렇게 넣어주시고 어 턱이 빗살무늬 턱이처럼 갸름해진 것 같아요 벌써 이렇게 넣어주고 이제 광대 광대도 저는 얼굴이 좁은 형태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너무 다크한 컬러 쪽 보다는 좀 덜 다크한 쪽 약간 이쪽을 이렇게 묻혀서 톡톡톡 이거 있어요 여러분. 예를 들면 내가 턱 쪽에 트러블이 많다. 그러면 브러쉬를 이렇게 쓸어주기보다는 처음에 바를 때 블러셔랑 똑같아요 여러분. 톡톡톡 두드려주다가 어느 정도 파우딩이 됐다 느껴졌을 때 그때 이렇게 쓸어주면 되거든요. 화장이 밀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관자놀이도 눈화장도 있고 눈썹도 있고 화장이 많잖아요. 그래서 바로 이렇게 쓱 쓸어버리지 말고 이쪽은 톡톡톡 약간 두드려주면서 들어오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파우딩이 됐다고 느꼈을 때 그때 쓸어주세요 그리고 이마 쉐딩 같은 경우에는 조금 짧게 들어가면 좋다고 했잖아요 이마 쪽을 사용하실 때는 제가 계속 붓을 이렇게 눕혀서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세워서 좀 세워서 끝부분에 많이 묻혀주시고 얼굴이 약간 기신 분들의 특성이 있어요. 이마가 보통 이렇게 여기 뼈가 강조가 안 되면서 긴 타입이신 분들이 많이 안 계시고 대부분 제가 맨날 프랑켄슈타인이라고 하거든요. 제 얼굴형 얘기할 때 프랑켄스타인 얼굴형인데 이뼈 있죠 이마의 양쪽 끝부분이 되게 발달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여기만 짧게 하면서도 여기를 잘 눌러주면은 되게 효과적으로 이마가 짧아 보이거든요 좀 세워서 콩콩콩콕 찍어주듯이 넣어주세요 쉐딩을 콩콩콩 콩콩 콩 그러면 쉐딩이 좀 짧게 들어가지거든요 보이시죠 이렇게 콩콩뽕 넣고 남은 양으로 블렌딩 저는 이 프랑킨슈타인 이게 이쪽이 진짜 심해가지고 이쪽에 좀 많이 넣을게요 여러분 얼굴형을 자세히 보시면은 아 나 눈썹 짝짝이야 뭐 눈이 짝짝이야 이렇게 하시잖아요 짝짝이 아니신 분들 한 번도 안 계시고 모든 분들이 다 짝짝이고 자세히 보면 얼굴 뼈도 다 짝짝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서 점점 뭐 이렇게 이쪽으로도 사진 찍어보고 이쪽으로도 사진 찍어보고 이런 거 저런 거 많이 하시다 보면은 어디 뼈가 좀 나왔구나 어디 뼈가 좀 그렇구나 라는 거를 알 수 있거든요. 저는 전반적으로 이쪽 앞면이 더 발달이 되어 있어서 광대도 여기가 더 크고 이마도 여기가 더 커요. 그리고 턱은 여기가 더 커요. 얼굴이 이렇게 생겼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보완해주면서 쉐딩을 넣어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고 이제 헤어라인 조금 더 채우고 싶다면 헤어라인 좀 더 채우시면 되고 이렇게 얼굴 전체 쉐딩이 매끄럽게 완성이 됐습니다. 아 그리고 꿀팁이 하나 있어요. 내가 오늘 촬영이 있어서 쉐딩을 진짜 많이 할 거야. 이런 날에는 저는 그냥 베이직하게 지금 베이스를 해놓은 상태이긴 한데 평소보다 반 톤만 얼굴을 밝게 깔아주세요. 그러면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이게 더 극대화되면서 얼굴이 더 많이 입체적으로 보이거든요. 평소에 쓰던 톤 그대로 사용하고 쉐딩을 많이 넣으면 얼굴 톤이 전체적으로 좀 다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조금만 밝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시는 걸 추천해드리겠고 이렇게 해서 얼굴 전체 쉐딩은 끝났어요. 이렇게 하고 노즈 쉐딩, 저의 최애. 이것도 내추럴 쿨 컬러에 같이 나가는 노즈 쉐딩 컬러예요. 모브빛, 핑크빛이 좀 들어가 있는 이 노즈 쉐딩을 아까 제가 설명한 대로 넣어볼 건데 내가 생각하는 코의 그림, 그거보다 안쪽까지 들어오게 해주시면 되고 이렇게 좀 노즈 쉐딩 브러쉬가 엄청 작아졌죠, 예전에 비해서. 점점 더 코를 세밀하게 조각해 하고 싶어 하시고 그것이 좀 트렌드이기도 해서 이렇게 좀 세밀한 사이즈의 브러쉬를 선택했고 저도 요즘에는 약간 이렇게 통이 큰 이런 브러쉬보다는 이렇게 납작하고 좀 더 작은 브러쉬를 선호하고 있다. 보시면은 이쪽이 좀 더 통통해요. 보이시죠? 그래서 여기 먼저 한번 싹 넣어볼게요. 그리고 그게 있어요. 이게 메이크업이라는 게 정답은 없잖아요. 선호하시는 대로 하면 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코.. 코끝을 줄이고 싶어 하는 거지 콧볼 자체를 줄이고 싶어 하는 게 아니어서 콧볼에는 생각보다 많이 안 넣어요. 그래서 코끝 위주로만 넣거든요. 그러니까 이 콧망울, 콧볼까지 엄청 까맣게 칠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를 안 넣으면 또 어색해하시는 분들이 계시긴 계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가장 어색하지 않고 예쁜 원하시는 그림을 찾아가시면 되거든요. 저는 이렇게 해요. 저는 이런 방법으로 합니다. 참고사항으로 말씀을 드리는 거라서 넣을게요. 생각보다 안으로 들어오게. 제가 이거 제형 진짜 뭉침없게 부드럽게 잘 발리게 그리고 좀 막 발라도 뭉쳐 보이지 않는 컬러와 제형으로 하려고 신경을 진짜 많이 써서 제가 스킬이 좋아도 저도 쉐딩을 많이 타거든요? 그래서 여기도 경계지면서 바로 뭉치는 제품도 있어요. 근데 지금 되게 소프트하게 부드럽게 블렌딩이 잘 되죠? 그래서 그냥 이렇게 쓱쓱 그어도 뭉치지 않아요 밀리지도 않고 진짜 잘 발려요 그리고 날림도 거의 없어요 요렇게 넣으시면 돼요 많이 들어갔죠 근데 왜 노즈 쉐딩에 이질감 느껴 하시거나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보통 여기 바르면 아까 또 말씀드렸다시피 회색빛이 많이 돌아서 연탄 바른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약간의 이 모브빛, 핑크빛이 가미되어 있기 때문에 이질감이 생각보다 적거든요. 이쪽 면에 더 하얗게 볼륨이 쏟아있던 부분이 이제 이쪽 컬러가 좀 더 다운이 된 게 보이시나요? 이렇게 좀 다운된 느낌. 반대쪽도 넣어볼게요. 제가 특히 이 노즈 쉐딩은 블러셔 하는 것을 어느 정도 염두에 두고 걸맞게 만든 컬러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지금 블러셔가 안 되어있기 때문에 블러셔도 한번 넣어볼게요. 블러셔는 요즘에 얼굴형에 따라서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하지 마세요. 오늘은 좀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다. 그런 분위기에 따라서 디자인이 많이 바뀌는 것 같아요. 얼굴형보다는. 그래서 이거 펜슬 아까 하는 거 괜찮더라고요. 그쵸? 블러셔나 뭐 이런 것도 혹시 궁금하시면 다음에 또 준비를 해볼게요. 우리 스태프 동생들한테는 그렇게 그런 식으로 많이 알려줬었는데 내가 이거를 왜 영상으로 보여드릴 생각을 못했나 몰라? 약간의 그 올로버 블러셔 느낌으로 쭉 연결을 해볼게요. 콧대까지. 그러니까 쉬머한 섀도우가 바르기가 편해요 여러분. 반사빛 같은 것들이 얼룩지게 발려도 그 얼룩을 좀 덜 보이게 해주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애교살 그림자로 했는데 되게 괜찮더라고요. 애교 그림자로도 넣어볼까 합니다. 좀 꽤 최근만 해도 되게 그림자색 애교 그림자 넣는 거를 선호했던 때가 있었는데 약간 이렇게 모브빛 혈감 살짝 있어줘야 다크서클 안 갖고 예쁘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괜찮죠? 이거 되게 자연스럽고 어? 애교 그림자에 펄이 있는 걸 쓴다고?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 반사빛이 너무 밝게 혹은 그 펄의 함유량이 너무 많으면 더 빛이 나는데 진짜 은은하게 넣어놨기 때문에 여러분 이 쉐딩이랑 애교 그림자랑 다 쓰셔도 굉장히 무방합니다. 그래서 아침 화장 진짜 뚝딱 빨리 끝내고 싶다 하실 때는 정말 그냥 기본 음영 아이섀도우로 쓰셔도 너무 좋을 만큼 제품이 잘 나온 것 같아요. 위에다 안 하고 적당한 위치에 해줍니다. 내 얼굴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해요. 내가 얼굴이 좀 중안부가 긴 것 같아요. 왜 기냐를 생각해보면 정말 코가 길어서 이게 길어 보이시는 분들도 있고 다양한 원인이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저는 눈이 좀 위에 달려있고 인중이 길어서 얼굴이 길어 보인다라고 느끼거든요. 근데 내가 코를 더 짧게 만들면 더 짧게 만들수록 인중이 더 도드라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럴 때는 얼굴이 짧아 보일 수 있는 짧아 보이게 해주는 코의 위치를 좀 올리고 이런 요소를 포기할 수 있어야 돼. 뭐가 더 나한테 컴플렉스냐를 생각하면 난 인중이거든요. 그러니까 코까지도 짧게 해서 최대한 얼굴을 짧게 해야지 이런 부분들 이런 거는 포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완화되어 보일 수 있겠죠. 내가 어디가 컴플렉스냐를 조금 더 깊이 좀 더 세밀하게 들여다보고 거기를 보완하기 위한 쉐딩이나 이런 걸 해주면 되는 거예요. 눈이 좀 위에 달려있으니까 특히 이쪽 위에 달려있으니까 여기를 열심히 내려야겠다 하면서 이제 애교 그림자 그리고 얼굴 선 좀 이렇게 해주는 거 그리고 이마 짧게 하는 거 이런 요소들로 저는 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짧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컨투어링 메이크업이 끝났습니다. 훨씬 입체적이어졌죠? 아까랑 한번 비교해볼까요? 또 이렇게 오랫동안 준비했던 저의 최애 또 정말 몇십 통은 썼던 메이크 메이크 쉐딩이 또 이렇게 리뉴얼 돼서 너무너무 기쁘고요. 메이크 쉐딩 론칭 기념 프로모션 설명해드리고 저는 영상을 마무리해보도록 할게요. 4월 2일 수요일 단 하루 올리브영 온라인 월 오특이 있고요. 정상가 18,000원에서 30% 할인한 12,600원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증정되는 제품들도 너무너무 제가 저번 첫 쉐딩 만들 때보다도 솔직히 더 어떤 제작에 있어서 많은 것을 알게 됐고 더 많은 거를 그 긴 시간 동안 더 메이크업 공부도 많이 하면서 어떤 최적의 어떤 것을 좀 잘 만들어보자 하면서 잘 나온 것 같거든요. 네 증정품까지도 너무 마음에 들게 잘 나왔으니까 런칭 이벤트 놓치지 마시고 꼭 한 번씩 이용해보세요. 그러면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는 이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이










